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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쓰고 싶었던 내용은 너무나 많았는데 딱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꼭 하나 쓰고 싶은 글이 있어서 씁니다.
사실 굉장히 오랫동안 쓰고 싶었던 글이라서 적어보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 한달 반 동안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 이 불었습니다.
YouTube에서는 현재 1억 2천만의 조회수를 넘어선 대단한 조회수를 가진 동영상이 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았겠을테지만 나름 그의 동영상이
왜 이렇게 많은 인기를 끌을 수 있었을지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강남스타일" 노래는 정말로 잘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노래 자체가 굉장히 부르기가 쉽고 따라하기가 쉽습니다.
특별히 고음도 없고 아주 따라부르기 힘든 그러한 랩 파트도 없습니다. 

가사도 직설적이고 간단할 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따라하기 쉬운 
"오! 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후렴구가 반복이 되는 그런 노래가 바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라는 것이지요.

게다가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말을 너무나 쉽게 바꿀 수 있으며 패러디화 할 수
있게까지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많은 패러디들이 나왔는데 가장 첫번째이자 유명한건 현아의 "오빤 딱 내스타일" 도 있고, 
"홍대스타일", "교회스타일", "아빠스타일" 등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스타일" 앞에다가 장소와 인물만 바꿔붙이기만 해도 쉽게 패러디 할 수 있는 노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입니다.
이러다보니 패러디도 많고 여러가지 버전도 많아서 많은 사랑을 받는거죠.



외국인이 따라하기도 굉장히 노래가 쉽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도 패러디 된 외국 노래들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같은 부분이 강조되는
후렴구가 많은 분들이 상당히 많죠. 

누마누마쏭도 그렇고 뚜루뚜쏭도 그렇고 마카리나쏭도 그렇고 후렴구가 강조된 노래와
비트와 리듬이 기억에 남는 그런 노래였습니다. 
싸이의 노래도 "오! 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후렴구가 반복되기에 그것만 기억해도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죠 .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 뜰 수 있었던 요인중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싸이의 "말춤"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싸이의 말춤은 보기에도 재미있고 머릿속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 그러한 인상적인 춤입니다.
"춤꾼" 과 어울리지 않는 싸이의 몸(?) 에서 나오는 그러한 동작은 싸이의 춤은 보는 이들에게
충분하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파헤쳐보면 싸이의 재미있는 그런 모습에만 사람들이 끌리는 건 절대 아닙니다.  
싸이의 말춤은 단순하면서도 정말로 즐거워 보이는 그러한 춤시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춤" 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어떤 각도로 보면 어떤 아주 정교한 동작에 초첨을 맞춘
전문적인 춤이라기보다는 (물론 싸이와 안무가들에 의해서 전문적으로 만들어 졌긴 하겠지만)
흥겨워서 나오는 춤시위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말춤과 더불어 어깨위로 팔을 돌리는 동작을 사용하는 춤이나 옆으로 걸어가는 춤들은
쉽게 따라할 수도 있으면서도 정말 흥겨울때 나올수 있는 막춤과도 상당히 비슷해보이는
그러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러한 싸이의 춤시위의 친근감은 많은 사람들이 그 춤을 따라할 수 있게 해주는 주요인이 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싸이의 춤 시위는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은 춤입니다.
잘 춰도 코믹하게 보이고 설령 못춘다고 하더라도 "야 너진짜 못춘다" 하고 구박당하지 않을
그러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그러한 춤이라는거죠.
 


이런 노래에 싸이만의 고유한 싼티, 하지만 진정한 무대를 즐길 줄 아는 가수의 모습과
독특한 뮤직비디오가 더해지자 싸이 열풍이 불수 밖에 없게 된 것이지요.
편하고 즐기기 쉬운 노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담이 없는 춤에 
독특하고 자기 개성이 있는 뮤직비디오가 한데 어우러져 "강남스타일" 열풍이 한국을 넘어
미국, 아니 전세계에 불 수 밖에 없지 않았나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싸이 본인도 이렇게까지 반응이 뜨거울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싸이는 그것과 상관없이 매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진정 무대를 즐길 줄 아니,
그는 정말 타고는 천상 공연인이나 연예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걸그룹 멤버들이 미국 진출을 도전하뎌라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예상치도 못하게 싸이가 제대로 한방을 크게 떠트리면서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다소 너무나 비슷한 걸그룹들의 스타일에서 K-POP은 "걸그룹 뮤직밖에 없나" 하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는데 싸이가 제대로 한방을 터뜨려 이런 것도 K-POP 이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는 저스틴 비버의 회사와도 계약을 맺었다는 싸이...
과연 그런 싸이가 앞으로 계속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하네요.
이번 앨범 정말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드는 너무나 좋은 싸이의 6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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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쓰고 싶었던 내용은 너무나 많았는데 딱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꼭 하나 쓰고 싶은 글이 있어서 씁니다.
사실 굉장히 오랫동안 쓰고 싶었던 글이라서 적어보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 한달 반 동안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 이 불었습니다.
YouTube에서는 현재 1억 2천만의 조회수를 넘어선 대단한 조회수를 가진 동영상이 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았겠을테지만 나름 그의 동영상이
왜 이렇게 많은 인기를 끌을 수 있었을지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강남스타일" 노래는 정말로 잘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노래 자체가 굉장히 부르기가 쉽고 따라하기가 쉽습니다.
특별히 고음도 없고 아주 따라부르기 힘든 그러한 랩 파트도 없습니다. 

가사도 직설적이고 간단할 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따라하기 쉬운 
"오! 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후렴구가 반복이 되는 그런 노래가 바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라는 것이지요.

게다가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말을 너무나 쉽게 바꿀 수 있으며 패러디화 할 수
있게까지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많은 패러디들이 나왔는데 가장 첫번째이자 유명한건 현아의 "오빤 딱 내스타일" 도 있고, 
"홍대스타일", "교회스타일", "아빠스타일" 등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스타일" 앞에다가 장소와 인물만 바꿔붙이기만 해도 쉽게 패러디 할 수 있는 노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입니다.
이러다보니 패러디도 많고 여러가지 버전도 많아서 많은 사랑을 받는거죠.



외국인이 따라하기도 굉장히 노래가 쉽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도 패러디 된 외국 노래들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같은 부분이 강조되는
후렴구가 많은 분들이 상당히 많죠. 

누마누마쏭도 그렇고 뚜루뚜쏭도 그렇고 마카리나쏭도 그렇고 후렴구가 강조된 노래와
비트와 리듬이 기억에 남는 그런 노래였습니다. 
싸이의 노래도 "오! 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후렴구가 반복되기에 그것만 기억해도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죠 .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 뜰 수 있었던 요인중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싸이의 "말춤"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싸이의 말춤은 보기에도 재미있고 머릿속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 그러한 인상적인 춤입니다.
"춤꾼" 과 어울리지 않는 싸이의 몸(?) 에서 나오는 그러한 동작은 싸이의 춤은 보는 이들에게
충분하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파헤쳐보면 싸이의 재미있는 그런 모습에만 사람들이 끌리는 건 절대 아닙니다.  
싸이의 말춤은 단순하면서도 정말로 즐거워 보이는 그러한 춤시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춤" 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어떤 각도로 보면 어떤 아주 정교한 동작에 초첨을 맞춘
전문적인 춤이라기보다는 (물론 싸이와 안무가들에 의해서 전문적으로 만들어 졌긴 하겠지만)
흥겨워서 나오는 춤시위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말춤과 더불어 어깨위로 팔을 돌리는 동작을 사용하는 춤이나 옆으로 걸어가는 춤들은
쉽게 따라할 수도 있으면서도 정말 흥겨울때 나올수 있는 막춤과도 상당히 비슷해보이는
그러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러한 싸이의 춤시위의 친근감은 많은 사람들이 그 춤을 따라할 수 있게 해주는 주요인이 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싸이의 춤 시위는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은 춤입니다.
잘 춰도 코믹하게 보이고 설령 못춘다고 하더라도 "야 너진짜 못춘다" 하고 구박당하지 않을
그러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그러한 춤이라는거죠.
 


이런 노래에 싸이만의 고유한 싼티, 하지만 진정한 무대를 즐길 줄 아는 가수의 모습과
독특한 뮤직비디오가 더해지자 싸이 열풍이 불수 밖에 없게 된 것이지요.
편하고 즐기기 쉬운 노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담이 없는 춤에 
독특하고 자기 개성이 있는 뮤직비디오가 한데 어우러져 "강남스타일" 열풍이 한국을 넘어
미국, 아니 전세계에 불 수 밖에 없지 않았나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싸이 본인도 이렇게까지 반응이 뜨거울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싸이는 그것과 상관없이 매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진정 무대를 즐길 줄 아니,
그는 정말 타고는 천상 공연인이나 연예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걸그룹 멤버들이 미국 진출을 도전하뎌라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예상치도 못하게 싸이가 제대로 한방을 크게 떠트리면서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다소 너무나 비슷한 걸그룹들의 스타일에서 K-POP은 "걸그룹 뮤직밖에 없나" 하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는데 싸이가 제대로 한방을 터뜨려 이런 것도 K-POP 이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는 저스틴 비버의 회사와도 계약을 맺었다는 싸이...
과연 그런 싸이가 앞으로 계속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하네요.
이번 앨범 정말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드는 너무나 좋은 싸이의 6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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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쓰고 싶었던 내용은 너무나 많았는데 딱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쓸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꼭 하나 쓰고 싶은 글이 있어서 씁니다.
사실 굉장히 오랫동안 쓰고 싶었던 글이라서 적어보겠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최근 한달 반 동안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싸이 열풍" 이 불었습니다.
YouTube에서는 현재 1억 2천만의 조회수를 넘어선 대단한 조회수를 가진 동영상이 되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았겠을테지만 나름 그의 동영상이
왜 이렇게 많은 인기를 끌을 수 있었을지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강남스타일" 노래는 정말로 잘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노래 자체가 굉장히 부르기가 쉽고 따라하기가 쉽습니다.
특별히 고음도 없고 아주 따라부르기 힘든 그러한 랩 파트도 없습니다. 

가사도 직설적이고 간단할 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따라하기 쉬운 
"오! 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후렴구가 반복이 되는 그런 노래가 바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라는 것이지요.

게다가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말을 너무나 쉽게 바꿀 수 있으며 패러디화 할 수
있게까지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많은 패러디들이 나왔는데 가장 첫번째이자 유명한건 현아의 "오빤 딱 내스타일" 도 있고, 
"홍대스타일", "교회스타일", "아빠스타일" 등등이 나오기도 합니다.
"스타일" 앞에다가 장소와 인물만 바꿔붙이기만 해도 쉽게 패러디 할 수 있는 노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입니다.
이러다보니 패러디도 많고 여러가지 버전도 많아서 많은 사랑을 받는거죠.



외국인이 따라하기도 굉장히 노래가 쉽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도 패러디 된 외국 노래들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같은 부분이 강조되는
후렴구가 많은 분들이 상당히 많죠. 

누마누마쏭도 그렇고 뚜루뚜쏭도 그렇고 마카리나쏭도 그렇고 후렴구가 강조된 노래와
비트와 리듬이 기억에 남는 그런 노래였습니다. 
싸이의 노래도 "오! 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이라는 후렴구가 반복되기에 그것만 기억해도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죠 .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 뜰 수 있었던 요인중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싸이의 "말춤"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싸이의 말춤은 보기에도 재미있고 머릿속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 그러한 인상적인 춤입니다.
"춤꾼" 과 어울리지 않는 싸이의 몸(?) 에서 나오는 그러한 동작은 싸이의 춤은 보는 이들에게
충분하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파헤쳐보면 싸이의 재미있는 그런 모습에만 사람들이 끌리는 건 절대 아닙니다.  
싸이의 말춤은 단순하면서도 정말로 즐거워 보이는 그러한 춤시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춤" 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어떤 각도로 보면 어떤 아주 정교한 동작에 초첨을 맞춘
전문적인 춤이라기보다는 (물론 싸이와 안무가들에 의해서 전문적으로 만들어 졌긴 하겠지만)
흥겨워서 나오는 춤시위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말춤과 더불어 어깨위로 팔을 돌리는 동작을 사용하는 춤이나 옆으로 걸어가는 춤들은
쉽게 따라할 수도 있으면서도 정말 흥겨울때 나올수 있는 막춤과도 상당히 비슷해보이는
그러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러한 싸이의 춤시위의 친근감은 많은 사람들이 그 춤을 따라할 수 있게 해주는 주요인이 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싸이의 춤 시위는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은 춤입니다.
잘 춰도 코믹하게 보이고 설령 못춘다고 하더라도 "야 너진짜 못춘다" 하고 구박당하지 않을
그러한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그러한 춤이라는거죠.
 


이런 노래에 싸이만의 고유한 싼티, 하지만 진정한 무대를 즐길 줄 아는 가수의 모습과
독특한 뮤직비디오가 더해지자 싸이 열풍이 불수 밖에 없게 된 것이지요.
편하고 즐기기 쉬운 노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부담이 없는 춤에 
독특하고 자기 개성이 있는 뮤직비디오가 한데 어우러져 "강남스타일" 열풍이 한국을 넘어
미국, 아니 전세계에 불 수 밖에 없지 않았나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싸이 본인도 이렇게까지 반응이 뜨거울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싸이는 그것과 상관없이 매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진정 무대를 즐길 줄 아니,
그는 정말 타고는 천상 공연인이나 연예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걸그룹 멤버들이 미국 진출을 도전하뎌라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예상치도 못하게 싸이가 제대로 한방을 크게 떠트리면서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다소 너무나 비슷한 걸그룹들의 스타일에서 K-POP은 "걸그룹 뮤직밖에 없나" 하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는데 싸이가 제대로 한방을 터뜨려 이런 것도 K-POP 이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는 저스틴 비버의 회사와도 계약을 맺었다는 싸이...
과연 그런 싸이가 앞으로 계속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하네요.
이번 앨범 정말 하나하나 다 마음에 드는 너무나 좋은 싸이의 6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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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 중에서 한가지 눈을 끄는 그런 기사가 있었는데 바로 슈퍼스타K3의 참가자였던 
신지수가 로엔과 함께 계약을 맺었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슈퍼스타K3에서 울랄라 세션도 좋았고, 버스커 버스커도 좋았고, 투개월도 좋았지만
이상하게 제 주의를 끄는 참가자가 신지수였습니다.
그래서 별로하지 않던 슈스케 리뷰에서 신지수의 리뷰를 두번을 한적이 있지요.

 
제가 그녀를 지켜봤던건 두가지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처음무대였던 Rolling in the Deep 의 인상적인 모습이 쉽게 가시지 않았던것이고,
두번째는 상당히 많은 악플과 성대결절로 인해서 어느 순간인가부터 제 컨디션으로 활약을
하지 못하고 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게 아쉬워서 였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알려진 것처럼 신지수가 슈퍼스타K 시리즈가 그렇게 자랑하던
"악마의 편집" 의 희생양이었다는 점 역시 아쉽게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던 그녀의 모습이 좋아보였던 점도 있겠네요.

어쨋든 그랬던 그녀가 아이유와 가인이 있는 로엔과 한솥밥을 먹기로 했다는 것을 
알았을때 잘 됐다 라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없지만 아마 체결할 가능성이 높고, 
관계자들도 거의 확정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보면 딱히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 로엔이지?"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신지수와 로엔은 어느정도 인연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브아걸의 막내 가인이 있는 곳이 로엔이며 (가인은 솔로는 로엔과 그룹은 내가네트워크와
계약이 되어있는 관계), 슈스케3 에서 브아걸과 신지수가 만난 적이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브아걸 언니들이 현재 속해있는 내가네트워크도 로엔과 협력관계에 있습니다. 


그 당시 몰래카메라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몰카에서 브아걸이 신지수를 당황하게 했다가
나중에 몰카가 끝나고 그 당시 신지수가 여러가지 상황으로 자신감이 떨어져 있을 신지수에게
카메라를 잡아먹으라며 가인이 직접 코치를 주기도 했고, 나르샤와 미료가 직접 조언을 해준적이
있었지요.

그 방송끝나고 신지수는 브아걸 멤버들과 서로 맞팔 사이가 되었는데 아마 끝나고도 계속 연락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녀의 로엔행이 그것과 약간 관계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해보게 됩니다.



어쨋든 로엔과의 계약은 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예전에 신지수에 관해서 글을 쓰면서 내가넷행을 추천해봤는데 로엔행도 괜찮을 것 같네요.
로엔과 내가넷 협력체는 일단 훌륭한 작사가와 작곡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엔과 내가넷 사이에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 조권-가인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와 
브아걸 3집과 4집의 주역들인 이민수-김이나 콤비가 있고, 그리고 천재 작곡가라고 알려진
윤일상도 내가네트워크에 속해있습니다.
이 작곡가진은 그 가수에 맞는 곡을 정말 잘써주는 그러한 팀같아요. 

이런 작곡가와 작사가를 보유한 내가넷-로엔 연합은 신지수가 데뷔를 할때 아마 정말 
신지수에 잘 맞는 그런 좋은 곡을 써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신지수는 고움보다는 특이한 음색으로 승부하는 가수라 여겨지는데
그러한 음색에 맞는 곡을 잘 쥐어준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로엔으로 간다면 홍보면에서도 수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트위터로 열렬히 자기의 소속가수를 홍보하는 아이유도 있고, 
아이유나 가인과 같이 방송에 나올 수 있는 기회도 있을수도 있구요. 

회사의 규모도 연예계 3대 회사만큼 크지 않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꽤 큰 쪽에 속하니까
신지수가 좋은 곡을 만나서 정말 활동할때가되면 적극적으로 밀어줄 수 있는
그러한 여유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일단 뭐든지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아이돌 회사보다는 작곡가 작사가들이
많은 로엔-내가넷 연합쪽으로 간다는건 좋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 회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신지수의 성향과 맞을 것 같다는 이야기..)


팀을 나누고 팀장이 된 이후로부터 사실 거의 탈락하기 직전까지 신지수는 엄청난 여론의
뭇매와 악플과 그 사이에 생겨난 성대결절로 제대로 된 컨디션으로 무대에 임할 수 없었던
신지수가 과연 제대로 된 컨디션과 좋은 작곡가 진을 만나게 될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정말 로엔에 들어가게 된다면 과연 신지수가 어떤 모습을 가지고 돌아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추신: 그 당시 편집에 "1분안에 결정해" 라는 신지수의 말이 신지수와 관련된 말마다 따라니면서
베플을 차지하고 있는데 1초의 잘못된 판정이 있고 난후에는 1분안에 결정하라는 신지수가
너그럽다는 말이 베플을 차지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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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에서 기사를 봤는데 조금 황당한 제목의 기사가 눈을 끌더군요.

제목이 "박진영 “타고난 재능과 끼로 활동하는 가수 싫다”' 라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 소리인가 하고 기사를 봤다니 Twitter에 박진영이 올림픽을 보고
써놓은 소감이 화제가 된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자기 소신 말하는 박진영이라지만 왜곡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트위터를 직접가봤는데 실제로 기사에 나온 말과 똑같았습니다.
(아래 한국말 트위터를 붙여놨습니다) 

박진영의 취지는 잘 알아들었지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발언이었는데,
영어로 박진영이 자신의 느낌을 다시 적어놨습니다.
영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영어가 훨씬 더 박진영이 생각한 느낌을 잘 전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영어를 직역으로 번역하자면..
"주어진 재능 그 자체로만 의존하며 활동하는 연예인보다는 매일 자신을 훈련하는 올림픽 선수처럼,
음악적으로 자신을 훈련시키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 라는 말입니다.
한국어보다 어감이나 표현이 더 좋지요..?

이 말을 들으면서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살짝 아쉽게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래서 박진영의 이 발언과 함께 JYP에 살짝 느끼는 아쉬움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토끼와 거북이가 있겠죠.
뛰는데는 재능을 타고난 토끼가 게으름을 피다가 결국에는 뛰는데는 전혀 재능이 없지만,
미치도록 충실한 거북이에게 경주에서 완패한 이야기에요.

아마 박진영이 말하고 싶었던 건 이런 거였을지는 몰라요.
재능이 없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재능이 있고 게으르고 노력안하는 사람보다 낫고,
더 앞서갈 수 있다라는 그러한 이야기요.



그렇지만 이 이야기를 예체능계에서 적용해봤을때는 조금 그 공식이 깨진다고 보고 싶습니다.
올림픽만 봐도 그렇다고 느껴질 수가 있지요.
올림픽에 올라온 선수들이 다 "노력" 만 가지고 올라온 선수들은 아니거든요.
어느정도 기본 재능이 타고 난데다가 노력으로 완성을 시킨 것이지요.
예전에 분석에서 김연아는 신체적인 조건이 피겨에 딱 맞은 조건이라고 나오기도 했지요.
미국의 유명한 천재 야구선수 알버트 푸홀스는 사물을 보는 시각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올림픽에 올라온 선수들 중에는 노력을 하지 않고 올라온 선수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올림픽 대표를 뽑을때는 기본적으로 타고난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을 뽑지 
타고난 재능과 끼가 부족한데 뽑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박징영의 자신의 소속사 가수들과 올림픽 가수들의 노력을 평행이론 시키는건
사실상 논리적으로도 맞지않고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는 힘드네요. 



JYP 소속사 가수들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누구보다도 노력은 열심히 하는 가수들 같습니다.
원더걸스 같은 경우에는 아예 스케쥴에서 예능이나 드라마 등은 제껴놓는듯 하고요,
연습생 생활도 JYP 연습생이라면 다 질려할 정도로 엄청 긴 기간을 겪으니까요.

그런데 아쉽게도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늘지 않는 케이스가 상당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JYP의 가창력은 참 아쉽습니다.
랩을 하는 래퍼들도 산이를 제외한다면 사실 거의 책 읽는듯한 한다는 느낌도 있구요.
수년간 가수 생활을 해도 늘지 않는 그러한 경우도 실제로 JYP에는 존재합니다. 


실제적으로 실력순으로 JYP를 보자면 늦게 영입된 케이스 일수록 실력이 더 좋다는
아이러니한 점도 어느정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AM에 가장 늦게 합류한 창민, JYP에 유일한 제대로 된 래퍼 산이가 그런케이스라고 할까요?

물론 JYP에 오랫동안 있으면서 노력으로 발전시킨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선예나 조권이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더 연습생활을 적게 한 창민이나 예은이가 실력이 좋다고 
느낄때는 이것이 재능과 노력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네요.

연습기간만 놓고보자면 소희나 찬성은 거뜬히 예은과 창민을 누를 수 있을만큼이 되어야하는데,
솔직히 둘 다 가요계에서 가장 노래를 못하는 아이돌에 속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게 현실인거죠.
아이돌 중에서 소희-찬성의 후배가 얼마나 많습니까? 



더욱이 박진영이 있는 연예계는 사실 가장 이 논리가 적용이 안되는 케이스입니다.
연예계는 보여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노래를 들려주던, 연기를 보여주던 아니면 정말 미치도록 잘 생기거나 예뻐서 외모로 보여주던지요.
(그러나 가수라면 얼굴만 예쁘거나 연기만 잘해서도 안되겠죠. 그러면 연기자나 모델로...)
사실 가장 결과로만 따지는 공간이 이 연예계 공간입니다.

미친듯이 노력을 했어도 제대로 된 노래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불안한 라이브나 음정,
음이탈 등을 보여준다면 노력이 부족해도 기본기만 가지고 안정적으로 부르는 가수보다는 
백 번 못한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서 돈을 주고 CD를 사고, 콘서트에 가고 음원을 사주고 하는데,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제대로 된 결과를 주지 못하면 솔직히 거기에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정말 미친듯이 노력을 했지만 그래도 안된다면... 그건 정말 미안한 말이긴 하지만 
자칫하면 민폐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상황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노래를 듣는 사람들은 과정이 어땠던간에 음이탈 없고, 안정되어 있고, 감동을 주는 노래와
무대를 선호하지, 불안정하고, 감동도 없고 음이탈이 있는 그러한 무대를 선수하지 않습니다.
전자가 노력을 무대 전에 1년을 연습을 하고 후자가 1분전에 목만 풀고 나갔다 하더라고요.



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하고 좋지 않은 성적을 내도 사람들은 일부 "메달주의" 에 빠져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선수들의 노력 그 자체를 칭찬해주고 응원해줍니다.
운동 장면에서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의 과정이 너무나 선명히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또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아무리 저 선수가 성적이 저조해도 그 분야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라는것을 모두가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이 자신의 곡을 소화하면서 음이탈을 내고,
음정이 불안정하며 일반인보다도 더 노래를 못한다면....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대중에 눈에는
그게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오히려 재능있는 경우가 더 선호되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기에 박진영의 발언이 설득력이 떨어지고 오히려 박진영의 그러한 어쩌면 좋은
의도와 결심에서 한 발언이 실력이 부족한 소속사의 아이돌을 그저 변명하는 것처럼
들릴수도 있다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_http://kmc10314.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35B513D50231F3A181493.jpg%7Cwidth=%22600%22%20height=%22231%22%20alt=%22%22%20filename=%22%EB%B0%95%EC%A7%84%EC%98%81%EC%B0%BD%EB%B2%95.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실 박진영은 실력보다는 "누가 날 잘 따라오나" 가를 선호하며 그것을 노력으로 여기는 듯합니다.
재능에 곡을 맞추는 것보다 곡에 사람을 맞추는 그런 방식이지요.  
그렇기에 
잘 살펴보면 JYP에 잘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박진영의 아바타입니다.
박진영이 곡을 주기에 박진영의 노래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발성, 창법, 표정, 호흡,
제스쳐 등이 다 박진영을 연상하게 합니다.  

오히려 JYP 안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임정희, 노을, 그리고 산이 등이 JYP 안에서 크지 못하는 건
그들의 실력에 맞춰줄 프로듀싱이 솔직히 박진영에게 조금 벅찬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뭐 어쨋거나 JYP는 박진영의 회사이기에 자신의 방식대로 아이돌을 키울 수도 있고 
사람을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만.. "노력으로만 모든게 다 된다" 라고 하면서 본인의 방식을
고집하는 노력을 추구한다면 JYP의 전체적인 실력은 나아질 수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제발 리틀 박진영이 될 사람들이 아니라 그래도 연예계 3대 기획사로써 조금 박진영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재능이 있는 그러한 아이들을 뽑아서 "리틀 박진영" 이 아닌 그들만의
색깔을 가진 가수로 키워주면 JYP도 실력파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인터넷에서 기사를 봤는데 조금 황당한 제목의 기사가 눈을 끌더군요.

제목이 "박진영 “타고난 재능과 끼로 활동하는 가수 싫다”' 라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 소리인가 하고 기사를 봤다니 Twitter에 박진영이 올림픽을 보고
써놓은 소감이 화제가 된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자기 소신 말하는 박진영이라지만 왜곡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트위터를 직접가봤는데 실제로 기사에 나온 말과 똑같았습니다.
(아래 한국말 트위터를 붙여놨습니다) 

박진영의 취지는 잘 알아들었지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발언이었는데,
영어로 박진영이 자신의 느낌을 다시 적어놨습니다.
영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영어가 훨씬 더 박진영이 생각한 느낌을 잘 전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영어를 직역으로 번역하자면..
"주어진 재능 그 자체로만 의존하며 활동하는 연예인보다는 매일 자신을 훈련하는 올림픽 선수처럼,
음악적으로 자신을 훈련시키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 라는 말입니다.
한국어보다 어감이나 표현이 더 좋지요..?

이 말을 들으면서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살짝 아쉽게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래서 박진영의 이 발언과 함께 JYP에 살짝 느끼는 아쉬움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토끼와 거북이가 있겠죠.
뛰는데는 재능을 타고난 토끼가 게으름을 피다가 결국에는 뛰는데는 전혀 재능이 없지만,
미치도록 충실한 거북이에게 경주에서 완패한 이야기에요.

아마 박진영이 말하고 싶었던 건 이런 거였을지는 몰라요.
재능이 없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재능이 있고 게으르고 노력안하는 사람보다 낫고,
더 앞서갈 수 있다라는 그러한 이야기요.



그렇지만 이 이야기를 예체능계에서 적용해봤을때는 조금 그 공식이 깨진다고 보고 싶습니다.
올림픽만 봐도 그렇다고 느껴질 수가 있지요.
올림픽에 올라온 선수들이 다 "노력" 만 가지고 올라온 선수들은 아니거든요.
어느정도 기본 재능이 타고 난데다가 노력으로 완성을 시킨 것이지요.
예전에 분석에서 김연아는 신체적인 조건이 피겨에 딱 맞은 조건이라고 나오기도 했지요.
미국의 유명한 천재 야구선수 알버트 푸홀스는 사물을 보는 시각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올림픽에 올라온 선수들 중에는 노력을 하지 않고 올라온 선수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올림픽 대표를 뽑을때는 기본적으로 타고난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을 뽑지 
타고난 재능과 끼가 부족한데 뽑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박징영의 자신의 소속사 가수들과 올림픽 가수들의 노력을 평행이론 시키는건
사실상 논리적으로도 맞지않고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는 힘드네요. 



JYP 소속사 가수들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누구보다도 노력은 열심히 하는 가수들 같습니다.
원더걸스 같은 경우에는 아예 스케쥴에서 예능이나 드라마 등은 제껴놓는듯 하고요,
연습생 생활도 JYP 연습생이라면 다 질려할 정도로 엄청 긴 기간을 겪으니까요.

그런데 아쉽게도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늘지 않는 케이스가 상당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JYP의 가창력은 참 아쉽습니다.
랩을 하는 래퍼들도 산이를 제외한다면 사실 거의 책 읽는듯한 한다는 느낌도 있구요.
수년간 가수 생활을 해도 늘지 않는 그러한 경우도 실제로 JYP에는 존재합니다. 


실제적으로 실력순으로 JYP를 보자면 늦게 영입된 케이스 일수록 실력이 더 좋다는
아이러니한 점도 어느정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AM에 가장 늦게 합류한 창민, JYP에 유일한 제대로 된 래퍼 산이가 그런케이스라고 할까요?

물론 JYP에 오랫동안 있으면서 노력으로 발전시킨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선예나 조권이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더 연습생활을 적게 한 창민이나 예은이가 실력이 좋다고 
느낄때는 이것이 재능과 노력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네요.

연습기간만 놓고보자면 소희나 찬성은 거뜬히 예은과 창민을 누를 수 있을만큼이 되어야하는데,
솔직히 둘 다 가요계에서 가장 노래를 못하는 아이돌에 속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게 현실인거죠.
아이돌 중에서 소희-찬성의 후배가 얼마나 많습니까? 



더욱이 박진영이 있는 연예계는 사실 가장 이 논리가 적용이 안되는 케이스입니다.
연예계는 보여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노래를 들려주던, 연기를 보여주던 아니면 정말 미치도록 잘 생기거나 예뻐서 외모로 보여주던지요.
(그러나 가수라면 얼굴만 예쁘거나 연기만 잘해서도 안되겠죠. 그러면 연기자나 모델로...)
사실 가장 결과로만 따지는 공간이 이 연예계 공간입니다.

미친듯이 노력을 했어도 제대로 된 노래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불안한 라이브나 음정,
음이탈 등을 보여준다면 노력이 부족해도 기본기만 가지고 안정적으로 부르는 가수보다는 
백 번 못한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서 돈을 주고 CD를 사고, 콘서트에 가고 음원을 사주고 하는데,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제대로 된 결과를 주지 못하면 솔직히 거기에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정말 미친듯이 노력을 했지만 그래도 안된다면... 그건 정말 미안한 말이긴 하지만 
자칫하면 민폐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상황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노래를 듣는 사람들은 과정이 어땠던간에 음이탈 없고, 안정되어 있고, 감동을 주는 노래와
무대를 선호하지, 불안정하고, 감동도 없고 음이탈이 있는 그러한 무대를 선수하지 않습니다.
전자가 노력을 무대 전에 1년을 연습을 하고 후자가 1분전에 목만 풀고 나갔다 하더라고요.



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하고 좋지 않은 성적을 내도 사람들은 일부 "메달주의" 에 빠져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선수들의 노력 그 자체를 칭찬해주고 응원해줍니다.
운동 장면에서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의 과정이 너무나 선명히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또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아무리 저 선수가 성적이 저조해도 그 분야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라는것을 모두가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이 자신의 곡을 소화하면서 음이탈을 내고,
음정이 불안정하며 일반인보다도 더 노래를 못한다면....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대중에 눈에는
그게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오히려 재능있는 경우가 더 선호되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기에 박진영의 발언이 설득력이 떨어지고 오히려 박진영의 그러한 어쩌면 좋은
의도와 결심에서 한 발언이 실력이 부족한 소속사의 아이돌을 그저 변명하는 것처럼
들릴수도 있다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_http://kmc10314.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35B513D50231F3A181493.jpg%7Cwidth=%22600%22%20height=%22231%22%20alt=%22%22%20filename=%22%EB%B0%95%EC%A7%84%EC%98%81%EC%B0%BD%EB%B2%95.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실 박진영은 실력보다는 "누가 날 잘 따라오나" 가를 선호하며 그것을 노력으로 여기는 듯합니다.
재능에 곡을 맞추는 것보다 곡에 사람을 맞추는 그런 방식이지요.  
그렇기에 
잘 살펴보면 JYP에 잘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박진영의 아바타입니다.
박진영이 곡을 주기에 박진영의 노래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발성, 창법, 표정, 호흡,
제스쳐 등이 다 박진영을 연상하게 합니다.  

오히려 JYP 안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임정희, 노을, 그리고 산이 등이 JYP 안에서 크지 못하는 건
그들의 실력에 맞춰줄 프로듀싱이 솔직히 박진영에게 조금 벅찬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뭐 어쨋거나 JYP는 박진영의 회사이기에 자신의 방식대로 아이돌을 키울 수도 있고 
사람을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만.. "노력으로만 모든게 다 된다" 라고 하면서 본인의 방식을
고집하는 노력을 추구한다면 JYP의 전체적인 실력은 나아질 수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제발 리틀 박진영이 될 사람들이 아니라 그래도 연예계 3대 기획사로써 조금 박진영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재능이 있는 그러한 아이들을 뽑아서 "리틀 박진영" 이 아닌 그들만의
색깔을 가진 가수로 키워주면 JYP도 실력파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인터넷에서 기사를 봤는데 조금 황당한 제목의 기사가 눈을 끌더군요.

제목이 "박진영 “타고난 재능과 끼로 활동하는 가수 싫다”' 라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뭔 소리인가 하고 기사를 봤다니 Twitter에 박진영이 올림픽을 보고
써놓은 소감이 화제가 된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자기 소신 말하는 박진영이라지만 왜곡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트위터를 직접가봤는데 실제로 기사에 나온 말과 똑같았습니다.
(아래 한국말 트위터를 붙여놨습니다) 

박진영의 취지는 잘 알아들었지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발언이었는데,
영어로 박진영이 자신의 느낌을 다시 적어놨습니다.
영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영어가 훨씬 더 박진영이 생각한 느낌을 잘 전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영어를 직역으로 번역하자면..
"주어진 재능 그 자체로만 의존하며 활동하는 연예인보다는 매일 자신을 훈련하는 올림픽 선수처럼,
음악적으로 자신을 훈련시키는 연예인이 되고 싶다" 라는 말입니다.
한국어보다 어감이나 표현이 더 좋지요..?

이 말을 들으면서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살짝 아쉽게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래서 박진영의 이 발언과 함께 JYP에 살짝 느끼는 아쉬움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토끼와 거북이가 있겠죠.
뛰는데는 재능을 타고난 토끼가 게으름을 피다가 결국에는 뛰는데는 전혀 재능이 없지만,
미치도록 충실한 거북이에게 경주에서 완패한 이야기에요.

아마 박진영이 말하고 싶었던 건 이런 거였을지는 몰라요.
재능이 없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재능이 있고 게으르고 노력안하는 사람보다 낫고,
더 앞서갈 수 있다라는 그러한 이야기요.



그렇지만 이 이야기를 예체능계에서 적용해봤을때는 조금 그 공식이 깨진다고 보고 싶습니다.
올림픽만 봐도 그렇다고 느껴질 수가 있지요.
올림픽에 올라온 선수들이 다 "노력" 만 가지고 올라온 선수들은 아니거든요.
어느정도 기본 재능이 타고 난데다가 노력으로 완성을 시킨 것이지요.
예전에 분석에서 김연아는 신체적인 조건이 피겨에 딱 맞은 조건이라고 나오기도 했지요.
미국의 유명한 천재 야구선수 알버트 푸홀스는 사물을 보는 시각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물론 올림픽에 올라온 선수들 중에는 노력을 하지 않고 올라온 선수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올림픽 대표를 뽑을때는 기본적으로 타고난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을 뽑지 
타고난 재능과 끼가 부족한데 뽑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박징영의 자신의 소속사 가수들과 올림픽 가수들의 노력을 평행이론 시키는건
사실상 논리적으로도 맞지않고 상식적으로도 이해하기는 힘드네요. 



JYP 소속사 가수들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누구보다도 노력은 열심히 하는 가수들 같습니다.
원더걸스 같은 경우에는 아예 스케쥴에서 예능이나 드라마 등은 제껴놓는듯 하고요,
연습생 생활도 JYP 연습생이라면 다 질려할 정도로 엄청 긴 기간을 겪으니까요.

그런데 아쉽게도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늘지 않는 케이스가 상당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JYP의 가창력은 참 아쉽습니다.
랩을 하는 래퍼들도 산이를 제외한다면 사실 거의 책 읽는듯한 한다는 느낌도 있구요.
수년간 가수 생활을 해도 늘지 않는 그러한 경우도 실제로 JYP에는 존재합니다. 


실제적으로 실력순으로 JYP를 보자면 늦게 영입된 케이스 일수록 실력이 더 좋다는
아이러니한 점도 어느정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AM에 가장 늦게 합류한 창민, JYP에 유일한 제대로 된 래퍼 산이가 그런케이스라고 할까요?

물론 JYP에 오랫동안 있으면서 노력으로 발전시킨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선예나 조권이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더 연습생활을 적게 한 창민이나 예은이가 실력이 좋다고 
느낄때는 이것이 재능과 노력의 차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드네요.

연습기간만 놓고보자면 소희나 찬성은 거뜬히 예은과 창민을 누를 수 있을만큼이 되어야하는데,
솔직히 둘 다 가요계에서 가장 노래를 못하는 아이돌에 속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게 현실인거죠.
아이돌 중에서 소희-찬성의 후배가 얼마나 많습니까? 



더욱이 박진영이 있는 연예계는 사실 가장 이 논리가 적용이 안되는 케이스입니다.
연예계는 보여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노래를 들려주던, 연기를 보여주던 아니면 정말 미치도록 잘 생기거나 예뻐서 외모로 보여주던지요.
(그러나 가수라면 얼굴만 예쁘거나 연기만 잘해서도 안되겠죠. 그러면 연기자나 모델로...)
사실 가장 결과로만 따지는 공간이 이 연예계 공간입니다.

미친듯이 노력을 했어도 제대로 된 노래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불안한 라이브나 음정,
음이탈 등을 보여준다면 노력이 부족해도 기본기만 가지고 안정적으로 부르는 가수보다는 
백 번 못한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서 돈을 주고 CD를 사고, 콘서트에 가고 음원을 사주고 하는데,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제대로 된 결과를 주지 못하면 솔직히 거기에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정말 미친듯이 노력을 했지만 그래도 안된다면... 그건 정말 미안한 말이긴 하지만 
자칫하면 민폐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상황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노래를 듣는 사람들은 과정이 어땠던간에 음이탈 없고, 안정되어 있고, 감동을 주는 노래와
무대를 선호하지, 불안정하고, 감동도 없고 음이탈이 있는 그러한 무대를 선수하지 않습니다.
전자가 노력을 무대 전에 1년을 연습을 하고 후자가 1분전에 목만 풀고 나갔다 하더라고요.



올림픽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하고 좋지 않은 성적을 내도 사람들은 일부 "메달주의" 에 빠져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선수들의 노력 그 자체를 칭찬해주고 응원해줍니다.
운동 장면에서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의 과정이 너무나 선명히 드러나기 때문이지요.
또한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아무리 저 선수가 성적이 저조해도 그 분야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라는것을 모두가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이 자신의 곡을 소화하면서 음이탈을 내고,
음정이 불안정하며 일반인보다도 더 노래를 못한다면.... 아무리 노력을 했어도 대중에 눈에는
그게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오히려 재능있는 경우가 더 선호되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기에 박진영의 발언이 설득력이 떨어지고 오히려 박진영의 그러한 어쩌면 좋은
의도와 결심에서 한 발언이 실력이 부족한 소속사의 아이돌을 그저 변명하는 것처럼
들릴수도 있다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_http://kmc10314.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35B513D50231F3A181493.jpg%7Cwidth=%22600%22%20height=%22231%22%20alt=%22%22%20filename=%22%EB%B0%95%EC%A7%84%EC%98%81%EC%B0%BD%EB%B2%95.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실 박진영은 실력보다는 "누가 날 잘 따라오나" 가를 선호하며 그것을 노력으로 여기는 듯합니다.
재능에 곡을 맞추는 것보다 곡에 사람을 맞추는 그런 방식이지요.  
그렇기에 
잘 살펴보면 JYP에 잘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박진영의 아바타입니다.
박진영이 곡을 주기에 박진영의 노래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발성, 창법, 표정, 호흡,
제스쳐 등이 다 박진영을 연상하게 합니다.  

오히려 JYP 안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임정희, 노을, 그리고 산이 등이 JYP 안에서 크지 못하는 건
그들의 실력에 맞춰줄 프로듀싱이 솔직히 박진영에게 조금 벅찬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뭐 어쨋거나 JYP는 박진영의 회사이기에 자신의 방식대로 아이돌을 키울 수도 있고 
사람을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만.. "노력으로만 모든게 다 된다" 라고 하면서 본인의 방식을
고집하는 노력을 추구한다면 JYP의 전체적인 실력은 나아질 수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제발 리틀 박진영이 될 사람들이 아니라 그래도 연예계 3대 기획사로써 조금 박진영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재능이 있는 그러한 아이들을 뽑아서 "리틀 박진영" 이 아닌 그들만의
색깔을 가진 가수로 키워주면 JYP도 실력파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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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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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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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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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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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뮤직뱅크> 에서는 두 가지 흥미로운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는 지독하게 <뮤직뱅크> 하고는 인연이 없었던 티아라의 1위였습니다.
작년 한해에 음원순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하고도 이상하리 만큼이나 1위 복이 없었던
티아라 이기에 특히나 1위를 축하할 수 밖에 없었지요.


참 아이러니 하게 느끼는게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러비더비는 솔직히
롤리폴리나 크라이크라이 보다는 노래가 약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요.
진짜 대박곡으로는 1위를 차지할 수 없고, 좀 더 덜한 곡으로는 1위를 차지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가요계 / 특히 아이돌 계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가봐요.


어쨋든간에 티아라는 유난히도 <뮤직뱅크> 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뮤직뱅크> 에서는 가장 잘나가는 롤리폴리와 그에 못지 않은
크라이크라이를 가지고도 1위를 하지 못하는 비운을 겪어야만 했지요.  
소연이 말을 들어보니까 2년만에 <뮤직뱅크> 1위를 했다고 하니.... 정말 답답했겠네요. 
그나저나 정말 뒤늦게나 받은 1위지만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특히 1위 공약으로 인해서 비난까지 (여긴 광수사장의 몫도 큼) 받아야 했고,
또한 다리 부상으로 투혼하는 은정이나 평소에 2시간밖에 자지 못한다는 티아라 멤버들을 생각하면
"1위만 기억하는" 한국 사회에서 1위를 차지한 티아라를 정말로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광수 사장님, 이제 애들 잠좀 재우고 먹을 것좀 먹게 해주세요.


티아라의 1위를 축하하는 반면에 또 한편으로 축하하고 싶은 그룹은 1위후보에 오른 코요태입니다. 
비록 방송점수가 많이 쳐지기는 했지만 어쨋든 아이돌만 넘쳐나는 가요계에서 정말로 말 그래도
"노익장" 을 과시하면서 선전을 한것을 볼 수 있어요.
특히나 이번 1위 후보는 정말 특별하게 느껴지는 바가 있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코요태가 1위 후보에 오른 건 자그마치 무려 8년만이라고 하네요.
2005년 <음악캠프> 에서 빙고로 1위를 차지한 이후로 처음이라고 하지요?
현재 <음악캠프> 라는게 있지도 않고, 그위 뒤를 이은 <음악중심> 1위제도 자체가 없으니 
얼마나 오래전 일인지 생각을 해볼 수 있겠네요.


어쨋든 항상 아이돌들이 서로 돌려먹다 시피하던 1위 후보에 정말 약간 뜬금없기는 하지만
코요태가 노익장을 과시하면서 1위에 올랐다는거 자체가 약간 감명깊습니다.
코요태를 노인취급하려는 의도는 하지만 요즘 30만 대도 무대를 꺼려하는 그룹이 많은데,
(브아걸, 앺스 멤버들 몇을 제외하곤) 한참 어린 아이돌과 경쟁을 하면서 선전을 하는것이
어찌보면 상당히 좋아보이고 귀감이 가네요.

코요태의 이러한 선전이 혹시 요즘 쉬고 있는 1세대 아이돌들을 다시 불러일으키거나
그들에게 뭔가 자극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를테면 브라이언-환희가 다시 합친 플라이 투더 스카이라던지,
멤버들 모두가 제대한 H.O.T 등 말이지요.  




두번째로 특별하게 느껴졌던게 참 어려운 시절을 겪고 힘들게 컴백을 했다는 거에요.
빽가 같은 경우는 뇌에 종양이 있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지난 2년을 아무 활동을 할 수가 없는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코요태 3인의 무대를 보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지요.
다른 것보다도 건강한 빽가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반갑네요. 


그리고 신지도 그 사이에 성대결절을 겪으면서 정말 전성기적의 가창력을
보여줄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까지 했었지요.
물론 지금은 많이 회복했지만 신지표 고음처리를 들을 수 없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김종민 같은 경우도 이런저런 일로 마음 고생을 할 일이 여럿있었지요.

어쨋든 이런저런 이유로 같이 보는것 자체가 힘들었던 코요태 3명의 모든 멤버를
한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최근에 보기 드문 혼성그룹의 선전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댄스그룹의 시초는 혼성그룹이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에요.
1세대 아이돌들이 나오기 전 댄스음악의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건 혼성 그룹 룰라였습니다.
그 뒤로 S#ARP, Space A, 그리고 정말 오랜 활동을 한 쿨이 있었지요. 
그 사이에 사실 코요태는 어찌보면 막내주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아이돌 시대가 열리면서 혼성그룹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니 거의 없었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지요.
최근에 "남녀공학" 이라는 그룹이 나왔다가 남자 멤버 두명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해체되고, 
그외에 혼성 그룹은 은지원이 지원하는 클로버 정도 내지 몇몇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들,
그리고 최근에 활동하고 있는 써니힐 정도가 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베짱이찬가 노래 좋더군요 ㅎ)

이상하리만큼 요즘에는 혼성그룹이 인기를 얻고 있지 못하지요.
혼성그룹의 가뭄속에서 여전히 자신들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코요태가
과연 열심히 고군분투하고 있는 혼성그룹들에게 자극제가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그래서 비록 1위를 하지 못했지만 코요태의 무대가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1998년 데뷔, 어찌보면 아이돌 1세대라 할 수 있는 14년경력의 코요태가 그냥 추억으로만 사라진게
아니라 다시 등장을 해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게 참 반갑기만 하네요.

특히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돌아온 빽가, 코요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원조멤버 신지,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리더로써 버텨준 김종민,
이 세 멤버가 함께 뭉쳐서 보여주는 무대에는 웬지 모를 감동이 있었습니다.

요즘 정말 가요 무대를 보면 너무 어려져서 그런지 가끔 무게감이 없다고도 느껴지고,
가끔 너무 아이돌들의 잔치만 되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아쉽게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대선배인 코요태가 그 무대에서 선전을 하니 귀감이 되더군요.

코요태가 1위를 했으면 좋겠지만 코요태의 존재감은 1위를 하느냐 안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대선배 코요태가 정말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도 팀이 깨지지 않고 지금까지 활동하는 모습 그 자체가
후배들에게 뭔가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어쨋든 이래저래 특별한 코요태의 무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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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바빠서 방송 챙겨보기도 상당히 힘든데 특히 주중 프로그램들은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제 슈퍼스타K3의 멤버들이 윤종신이 진행하는 비틀즈코드에 나와서 하는 방송은 챙겨봤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울랄라세션도 출연했고,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 투개월도 함께 했으며 씨름선수에서
가수로 바뀐 김도현도 있었고 그리고 한참 논란에 중심에 서있던 신지수도 참여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분량을 살펴보자면 울랄라세션 이야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네요.
저도 울랄라세션을 좋아하는 터라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었어요.
생각해보자면 울랄라세션은 너무 데뷔가 늦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왜 좀더 빨리 데뷔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많이드는 그러한 그룹입니다.
춤되고 노래되는 그리고 감동까지 줄수 있는 보기 드문 그룹인 울랄라세션은 당
장활동해도 문제가 없는 그러한 그룹이긴 하지요.

그런데 제가 슈퍼스타K3에서 가장 관심을 지켜봤던 멤버는
인기만점 투개월의 김예림도 아니었고 미친 실력의 울랄라세션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논란도 많았었고 탈도 많았었던 신지수였지요.
실제로 신지수는 처음부터 눈을 끌었던 (Rolling in the Deep) 그런 참가자들 중에 하나였지요.

그러나 본격적으로 그녀를 지켜본 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녀가 욕을 먹기 시작한 후부터였어요.
그리고 더더욱 그녀를 응원하게 된 계기는 바로 예리밴드의 중단을 한 시점부터였지요.

물론 방송에서 볼때 그녀가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었다고 보지만,
슈퍼스타K3 스스로도 자부하는 “악마의 편집” 을 생각해보면 정말 저 애가 저렇게 나쁜애고
이렇게까지 욕을 해야 하는걸까 하면서 동정이 더더욱 가기 시작했었거든요.

그러면서 점점 뭔가 자신을 만회해보려고 발버둥치면서 자신감을 잃어가는 신지수의 모습을 보면서
그녀가 더욱 안쓰러워지면서 저라도 응원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글도 몇편 발행을 했어요.



최근에 슈퍼스타K3가 끝나면서 신지수가 이런저런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서 가끔씩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많이 묻는 질문들이 그 악마의 편집때문에 겪었던 마음 고생에 대해서 묻는 질문들입니다.
최근에 tvN의 eNews를 통해서 신지수는 그 논란에 대해서 솔직하면서도 성숙한 답변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질문을 받자 신지수는 “처음에 솔직히 미웠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의 말이 더 멋있었는데요. “과장되긴 했지만 없는 걸로 만든것도 아니고 제 입에서
나온걸로 편집하신거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편집한 사람들의 탓만하지 않고 “편집한 사람들이 밉지 않다” 라고
포장까지 해주는 그러한 말을 했었지요.

사실 신지수의 그러한 행동들에 대해서 옹호하는 의견들도 많았었습니다.
저런 상황에서 결단력이 필요했다는 의견들도 상당히 많았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유익을 얻었다는
그러한 말도 많았지요. 그러나 그 표현방식에 있어서는 신지수가 잘못했다고들 많이 동의를 하더군요.

그러나 표현방식이 그랬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신지수는 "악마의 편집" 의 희생양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제가 신지수였으면 상당히 억울할 수 있는 부면이고 변명을 할수도 있는
부분이었지요. 하지만 신지수는 그렇게 하지 않고 인정을 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어찌 되었거나 내 입에서 그 말이 나갔다” 라는 말을 함으로 자신의 표현방식 등에서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건 상당히 성숙한 태도라고 볼 수가 있지요.



그리고 비틀즈코드에서도 윤종신이 비슷한 질문을 했습니다.
사실 윤종신이야 말로 네티즌들보다 신지수에 대해서 잘 아는 그러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요.
윤종신은 다른 어떤 심사위원보다 신지수를 아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윤종신은 신지수를 보면서
“난 신지수가 기죽는게 싫어요” 라고 말을 하며 그녀를 격려 했습니다.

사실 비틀즈코드에서도 같은 질문이 나오자 신지수는 비슷한 답변을 내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노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나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구나.. 라고 느꼈구요.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어요.
좀 참고 기다리는 것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라고 하면서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제대로 예방주사를 맞은 신지수

사실 많이 주눅이 들어있었긴 했지만 신지수는 원래 이렇게 주눅이 들어있던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신지수는 약간 튀는 스타일의 아이라고도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신지수는 초반에만 보더라도 상당한 자신감이 있었고 어찌보면 굉장히 튀는 아이라고도
느껴질 수 있었지요.

사실 윤종신이 뒷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로 슈퍼스타K3에서 자신들의 예상 순위를
적어내라고 한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승했던 울랄라 세션은 2위, 투개월은 5위를 적어냈고 김도현은 자신이 붙을 줄도 모르고
미처 옷을 챙겨오지 못했다고 이야기해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윤종신은 신지수에게 물어봤습니다. 솔직히 몇위 썼냐고요.
신지수는 거기에 쓴건 솔직히 1위라고 썼다라고 대답했었습니다.
물론 그 뒤에 솔직히 3위 하고 싶었다고 적기도 했지만요.
어쨋든 신지수는 자신을 Top 4 정도로 생각을 했던거에요.

신지수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일화가 있는데 바로 그녀가 예선에서 붙고 나서였어요. 
그녀가 말하기를 자신의 엄마에게도 자신이 붙었을때 “내가 한방 온댔지” 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 말은 신지수가 이미 자신이 붙을것을 예견하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신지수는 JYP 오디션에서 노래로도 붙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런점들을 볼때  신지수는 자신감에 부풀어 있던 그러한 소녀라고도 할 수 있고,
어찌보면 힘과 바람이 잔뜩 들어간 그러한 상태였다고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어느 사회에나 그렇듯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은 흔히 “거만함” 내지 “주제넘음” 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지수의 그러한 자신감있는 모습은 잘못해석을 한다면 그러한 면으로도 비춰질 수 있었거든요.

그랬던 그녀의 자신감을 슈스케3에서 악마의 편집으로 완전히 다 빼버렸습니다.
어찌보면 보는 사람들이 다 불쌍하게 느낄 정도로 완전히 그녀의 기를 죽여놨지요.
그도 그럴 것이 아마 신지수의 짧은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심한 비난과 욕은 처음먹었을 것이거든요.
아마 이 기간은 신지수에게
정말 힘든 그러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시련은 결과적으로 그녀를 성장하게 하는 큰 도움이 되는 일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신지수는 방송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될 것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을 것이며 자신이 낄때와 안낄때
리드할때와 안할때 그리고 의사소통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배웠기 때문이지요.
무엇보다 어떤 정도 수위에서 자신을 표현해야 이게 문제없는 자신감이고 문제 있는 자신감인가의
척도를 이제는 구분하는 법을 제대로 배웠을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신지수가 자신감을 다시 회복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저도 약간 신지수하고 그면에서는 같은 그러한 시점에 있거든요.
신지수를 보기 구김이 없는 그러한 활발하면서도 활동적인 그러한 아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마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그녀는 활달하게 웃으며 활동할 수 있을 것이고 다시 자신감도 찾고 얼굴에 미소도 더 많아지고 장난기도 되 찾을 겁니다. 방송에서도요.

단~! 이번에는 자신의 선을 넘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게 최대한의 주의를 기울이겠지요.
바로 이 점이 앞으로 가수자 연예인의 활동을 꿈꾸는 신지수에게는 도움이 되는 뼈아픈 교훈일 것입니다.


- 신지수는 알고 보면 괜찮은 아이였다.

방송에서 편집된 이후로 신지수에 대한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심지어 김예림과 친하게 지내는 장면들을 보면서 심지어 “이미지 메이킹이다” 라고 까지 했었요.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면 신지수는 사교성 많은 아이이고 모두가 좋아하는 그러한 아이였습니다.
방송에서는 악마의 편집때문에 정말 신지수를 모두가 싫어하는 그러한 면으로 비춰진면도 있었지만
김예림은 신지수가 탈락할때 펑펑 울면서 정말 슬퍼하는 모습을 보려주었고,

손예림을 심하게 대하는 것으로 방송에서는 그려지기도 했지만 실제로 손예림은 신지수를 잘 따르는
그러한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구요, 울랄라세션은 여성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멤버 1순위로
신지수를 뽑은 것을 볼수도 있었지요.
또한 김도현과도 절친한 사이로 지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구요.

실제 신지수는 방송에서 그려진 이미지와는 완전 딴판으로 멤버들에게
모두 사랑받는 그러한 즐거운 아이였던 것이지요.


비틀즈코드에서 신지수는 다시 한번 Rolling in the Deep 을 불렀습니다.
확실히 톤이 다르고 느낌이 달랐는데 아무래도  부담감이 없으니 더 잘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또한 탈락 이후의 휴식기간 동안 완치는 아니겠지만 성대의 컨디션도 훨씬 더 나아졌겠지요.
이번 동갑내기 공연에서도 신지수는 확실히 다 나아진 모습을 보인 것을 볼 수 있지요.
아마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Rolling in the Deep을 부르던 그 신지수로 회복될것 같네요.


어쨋건 슈퍼스타K3에서 신지수는 가능성만 보여준채 아쉽게 퇴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슈퍼스타K3는 그녀에게 있어서 정말 잊지 못할 그러한 과정일 것이고 앞으로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한 교훈을 준 그러한 무대였을 것입니다.
단순히 노래와 실력만이 아닌 어떻게 하면 대중의 질타를 피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을 더 가치있게 보일 수 있는지 등등을요.

신지수가 어떻게 다시 어떤 방법으로 데뷔할지는 모르지만 가창력에 있어서는 현재 활동하는
많은 아이돌들보다도 뛰어나기 때문에 좋은 기획사와 그녀의 특이한 목소리와 창법에 맞는
그러한 작곡가를 만나서 좋은 곡을 받는다면 그녀는 멋진 모습으로 컴백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서 신지수에게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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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에서 윤도현이 탈락한다는 스포일러가 나오면서 과연 누가 들어갈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니까 그 뒤로 옥주현이 합류를 한다고 기사가 나왔네요.
그런데 그 기사를 보니까 그 밑에 상당히 많은 댓글들이 달려있더군요.


헌데 많은 댓글들은 옥주현을 욕하는 댓글들이 상당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많은 수의 비난댓글이 나오면서 마치 옥주현이 <나는 가수다> 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는 식의 댓글들을 달면서 그녀의 합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옥주현 합류 자체가 싫은건가 아니면 옥주현이 싫은건가?

흥미로운 점은 옥주현이 합류하는게 싫은 이유입니다.
옥주현이 합류하는게 왜 싫은가 봤더니 딱히 이유도 없이 개인적으로 "내가 싫으니까"
라는 식의 댓글들도 만이 볼 수 있었습니다.
베플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 싫은데"... 한 마디로 그냥 싫은겁니다.

이것이야 말로 말도 안되는 그러한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옥주현은 순탄치 많은 않은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슈스케2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기는 했으나 너무 심한 독설로 인해,
특히 선배가수 현미의 의견에 반대했다고 해서 욕을 많이 먹었고,
과거에 찍은 사진으로 인해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건이 옥주현의 참가 자격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옥주현이 독설을 했다고 해서, 사진촬영을 한 경솔한 행동을 했다고 해서,
그녀 자체가 <나는 가수다> 에 출연할 자격을 잃어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최대한 반대하려면 적절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개인적으로 옥주현이 싫기 때문에 그녀는 출연을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식의 의견은 초등학생이 투덜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노래는 최소한 들어보고 평가를 해라

흥미로운 점은 일단 "옥주현은 안 된다"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만큼 억울한 경우도 있을까요....?
만약 옥주현이 출연을 해서 소위 말해서 가창력으로 "발렸" 더라면 그러한 비난이 정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옥주현은 마이크 잡고 한번 노래를 부르지도 않았습니다.


최소한 그녀가 노래를 부를 기회는 주고 나서 비난을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한마디 노래조차 해보지도 못했고 실제로 얼마나 잘 부를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단순히 자신의 기준에 옥주현이 노래를 못한다고 생각을 해서 안 된다 라는 생각은
조금 앞서간 생각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옥주현에 과거에 가창력으로 논란이 있거나 딱히 모자란 가창력을 보여준게 아닌 시점에서 말이지요.


 
- 아이돌에 대한 편견때문은 아닌가?


요즘 아이돌이나 1세대 아이돌들의 전체적인 면을 놓고 보면 대체적으로 아이돌은 "노래보다는 비쥬얼로"
승부하는 가수들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부면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수의 아이돌이 "가수" 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의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인정하며,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 중에 많은 수가 그 안에 포함된다는 것 역시도 인정합니다.

그 와중에 많은 메인보컬들은 가창력이 괜찮다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은 "아이돌 사이에서 있으니까 잘하지 솔로하면 형편없다" 라고
말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역질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이돌" 이라는 타이틀때문에 오히려 많은 솔로 가수들보다도 뛰어난 가창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받는건 아닐까? 라고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실제로 많은 아이돌의 메인보컬들이 단지 "아이돌"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댄스 가수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인해서 그냥 솔로가수들보다는 부족한 가수들이라고 평가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1세대 가수들인 바다, 김태우, 옥주현이 정말 일부 솔로가수들에 비해서 형편없이 떨어지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한때 "아이돌" 이었다고 해서 그렇게 저평가 받는 것일까요?

옥주현은 아이돌 이후로 솔로활동 이외에도 꾸준히 뮤지컬 활동을 하면서
계속 음악에 신경을 쓰는 그러한 활동을 했습니다.
솔로 활동이 그닥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한건 옥주현이 가창력이 부족해서도 아니었고, 
오히려 비슷한 시기에 내놓은 "요가 다이어트" 가 미친듯이 팔린 바람에 더 묻혀버린 케이스이지요.

어쨋든 간에 단지 옥주현이 "아이돌" 이었다는 이유로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많이 작용합니다.
 


이 시점에서 옥주현은 이미 합류하기로 결정이 났다면 옥주현이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의 무대를 다해서 단순히 "아이돌 메인 보컬" 이 아니었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는
길밖에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현 시점에서 옥주현의 투입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옥주현이 성공을 하면 아이돌 출신이거나 아이돌 중에서도 노래를 정말 잘하는
그러한 가수들도 도전을 할 수 있을 바탕이 될 것이고 그것은 <나는 가수다> 의 섭외층을
늘릴수 있는 그러한 발판이 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옥주현 본인에게도 여러가지 안 좋은 시선을 씻으면서 편견을 벗어버릴 수 있는 
그러한 기회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나는 가수다> 가 가창력을 메인으로 삼고 있기는 하지만 순위 선정방식이 꼭 가창력만
좋았다고 되는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엽이 7위에서 1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7위로 내려가는 일이 있었던 것을 보고,
가창력이라면 빠지지 않는 BMK도 7위에 있는 것은 얼마나 자신과 그 주어진곡이 잘 맞는냐,
또한 얼마나 그 곡을 뛰어나게 소화하느냐, 그리고 그 안에 있는 판정단이
그날 그 곡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차이가 큰거 같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면 다소 가창력이 부족해보이는 옥주현이라도 
"꼴지" 를 예약해 놓은게 아니라고도 생각을 해볼 수 있지요.

어쨋든 일단 합류하기로 한 이상 좀 더 지켜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비난과 판단은 일단 노래를 들어보고 그 다음 판단해도 늦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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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놀러와> 에는 지난주에 이어서 "위대한 멘토" 편이 이어졌는데요....
사실 김태원에 관해서 라디오스타 방송을 보고 쓰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오늘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멘토들이 밴드들이 힘들다면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고,
신승훈은 "사실 태원형님도 예능을 출연해서 음악을 알리셨다" 라고 하였습니다.
김태원도 그 점에 대해서 동의를 하는 모습이었고요.
그 모습을 보니 지난주 라디오스타가 문득 생각이 났던 것이지요.

지난주에 라디오스타에서 아이유 편을 보면서 박완규가 윤종신에게 그렇게 못마땅해 하는 것을 봤습니다.
윤종신의 노래를 좋아했는데, 예능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 뒤에 인사를 받지 않아서 기분나빠서 그랬다고 더하긴 했지만요.


그러면서 김태원과 자신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하였습니다.
김태원과 함께 술자리를 하던중 자신이 김태원에게
"형님 어디까지 가실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고 하더군요. 
아마 자신이 존경하는 선배인 김태원이 예능에 나와서 "국민 할매" 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못마땅했나봅니다. 


그러자 김태원은 이런 멋있는 비유를 사용해서 설명을 하더군요.
"완규야.... 너도 애가 있지...?"
"이름도 지어주기 전에 아이를 잃어버리는 심정을 알겠니?" 라고요.
부활이 앨범을 내지만 홍보도 제대로 못해보고 사라져버리는 게 김태원은 견딜 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김태원은 "부활을 지키기 위해서" 예능에서 망가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주 놀러와에서도 김태원은 예능 출연과 관련해서 이하늘과 장난스러운 말다툼을 했습니다.
이하늘이 "형님 언제까지 하실거에요?" 라고 질문을 했고 그러자 김태원은 자연스럽게
"니가 그만두면" 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하늘은 "저 2개 밖에 없어요" 라고 투털됐습니다.
어쨋든 간에 김태원은 예능하는 것을 전혀 창피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즐거워하고 있어요.


 
전 그 말을 듣고 김태원이 더 좋아졌습니다.
정말로 김태원이 겸손하고 솔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예능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다 거만하고 나쁜 사람이라는 것은 아니에요.
자기만의 기준들이 있고 자신들이 안나오는 개인적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능에 나오는 것 자체를 나쁘게 보는 행동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태원과 관련해서도 조금 생각해볼께요.
물론 부활의 곡 몇개를 좋아하기는 했지만 김태원이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서는 그닥 많이 알지도 못했고,
"그냥 노래가 참 좋고 보컬들이 노래를 참 잘한다라" 라고 생각을 했었지요.
하지만 그 이상 더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김태원이 예능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부활의 노래를 찾아들어보기 시작하였고,  
다시 부활의 노래를 알릴 수 있는 그러한 기회가 되었지요.
부활의 명곡들을 다시 찾게 만들어준 기회가 예능이었고 또한 그 부활의 아름다운 곡들의
작곡가가 누군지 다시한번 알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김태원은 자신이 예능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사람 자체가 밝아졌고,
<남자의 자격> 을 통해서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면서 건강체크까지 해보고,
결국에는 수술을 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가졌지요.
결국 김태원의 노래를 오래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게 예능입니다.
또한 <위대한 탄생> 을 통해서 음악적으로 대단한 면을 많이 보여주지요. 

이런 고마운 예능을 김태원이 미워할 수가 있을까요...?
김태원은 예능이 없이도 훌륭한 국내에서 3대안에 드는 기타리스트에,
훌륭한 작곡가이지만 예능과 함께해서 더 좋은 결과를 나은 그러한 스타이지요.


 
실제 김태원도 김태원이지만 예능을 통해서 인기도 많이 누리면서
실력도 재인정받는 그러한 케이스도 있기는 합니다.
아이유는 나름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었고 실력도 인정받았었지만 본격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된건,
"잔소리" 뒤에 있게된 <영웅호걸> 출연이었어요.


<영웅호걸> 은 아이유라는 인물에 대해서 집중을 시켜주었고, 비록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아이유이지만,
본격적으로 더 큰 사랑을 받게 되고 지금의 "대세" 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예능이었어요.
만약 <영웅호걸> 이 있었더라면 지금의 아이유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가능합니다.
"뜰 사람은 뜬다" 라고 하지만 사실 사람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거든요.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예능이 가수들에게 주는 유익도 충분한 있습니다.  
이런 가수들에게 예능출연은 독이 되는게 아니라 도움이 되는 케이스였던 것이지요.


 
많은 가수들에게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예능출연 = "무명이나 인기없는 사람이 인기좀 얻어보려 하는것" 이라는 인식이 자리를 한쪽에서는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가수들에게 이런 생각이 조금 있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소위 말해서 "예능에 나오는 것은 가수로써 창피한 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견해요.
사실 이게 가수에게만 존재하는 건 아니고 많은 연예인들이 하는 그러한 생각같아요.

마치 예능은 무명이나 혹은 개그맨이나 나가서 즐기는 것이고 체면 지키려면 예능따위는
출연하면 안되는 것처럼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능도 대중에게 다가가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음악과 실력으로 승부해야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음악 방송을
다 챙겨보는것도 아니고, 또한 옜날 가수들은 더더욱 현재 음악 무대에서 많이 서지 않기때문에,
이런 저런 방법으로 TV에 나와서 자신의 곡을 알리고 들어볼 기회를 주는 것은 나쁜게 아니지요.

아마 김태원과 부활은 오히려 90년대 초반이나 아이돌들보다도 10대들에게
더 알려진 그러한 사람일 것입니다.
전혀 부활에 대해서, 김태원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10대들도 김태원의 예능활동으로 인해서,
부활의 팬층도 더 넓어질수도 있겠지요. 


 
물론 예능에 나오지 않는 가수들이 다 거만하고 난척하는 가수들은 아닙니다.
실제로 예능 자체에 끼가 없어서 부끄러워서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그냥 조용히 음반만 내고 싶어서 TV 자체에 많이 나오지 않는 가수들도 있지요.

하지만 그런 분들께도 가끔 TV에 나와볼 것을 권합니다.
음반도 더 많이 알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지 못한다 하면 최소한 예능에 나오는 가수들을 업신여기거나 우습게 여기거나,
직접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예능에서 고정이나 활동하는 가수들을 나쁘게 보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 가수들은 그렇게 해서 자신들을 알리고 있으니까요.

누구나 다 큰 소속사에서 지원해줘서 예능을 안하고도
음반을 몇십만장씩 팔면 좋으련만 그렇게 할 수 없는게 솔직히 현실이긴 하니까요.
그런 가수들에게는 예능이 필수적이고, 또한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팬층을 늘리기 힘든
그러한 상황에 있는 가수들도 예능을 통해서 젊은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들에게는 소중한 예능을 자신들이 나갈필요가 없다고 해서,
아니면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고 내가 나가는게 옳지 않다고 해서 비난하거나,
나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능을 하면서도 좋은 곡들을 만들수 있고 예능을 하면서도 좋은 음악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어쨋든 전설적이었던 김태원을 예능에서 최근 3년간 보면서 참 정감이 드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김태원의 많은 결정중에 정말 탁월했던 선택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김태원의 이유있는 예능사랑이 공감가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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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서버에 계쏙 문제가 생겨서 그런지 포스팅이 오늘 조금 늦네요. 
원래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을 그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아니지만 오랜만에
정말 기라성 같은 가수들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챙겨봤습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프로그램이 나왔다"
"역시 대단한 가수들이다" "귀가 정화되었다" 라는 호평이 대부분이었지요.

물론 발편집에 대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시청자들이 몰입을 할만하면 개그맨들이 나와서 소리를 지르고 좋아하는 장면들의
편집들이 된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방해한 그러한 이유이기 때문이겠지요.


이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면과 발편집에 대해서는 많은 블로거들이 지적을 해주셨으니까,
굳이 그 점에 대해서는 적어보지 않겠구요....

단 이점과 관련해서 나온 몇 가지 말들 중에 "현 아이돌 가수를 저 무대에 올려봐라"
"요즘 아이돌들과는 비교가 안 된다" 라는 말이 있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현재 아이돌들은 당연히 저러한 감정을 낼 수가 없다


어쩌면 그러한 지적이 당연한 결과라고 보면 됩니다.
저들의 경력을 평균적으로 계산해보면 15년이 됩니다.
15년째 노래를 불어온 사람하고 많아야 한 5년정도 (현재 최장수 아이돌의 경력을 쳐봐도)
되는 사람하고의 연륜과 감정몰입도와 그 깊이는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 7명은 데뷔때부터 감정이입이 남달랐던 그러한 인물들이고,
데뷔때부터 솔로로 해오면서 댄스나 퍼포먼스 보다는 가창력과 감정이입에 초점을
맞춘 그러한 가수들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 가수들이 현재 아이돌들의 데뷔때하고 비교하면 훨씬 앞서있었다는 사실도 알고요.
(백지영과 김건모를 제외하고는 댄스 쪽하고는 관련이 없는) 

그렇지만 아이돌들에게 저러한 무대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조금 무리가 아닌가 봅니다.
경험과 키워진 환경 면에서 너무 다르기 때문에 말이지요. 



- 키워진 환경과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


또 한가지 생각해볼 점은 현 아이돌들의 환경과 저 가수들이 성장해온 과정이 너무 다르다는 점입니다.
저러한 기라성의 가수들이 데뷔했을 당시는 가수들이 정말 "음반만 내고 노래만 하면" 되는 시기였습니다.
그들의 노력이나 이런걸 절대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상황이 그랬다는 것이지요.
음반은 기본적으로 내면 10만장 이상은 팔리던 시절이었고 그 당시에는 아이돌들 마저, 
"신비주의" 컨셉에 쌓여 있었기 때문에 방송 출연하는 것을 굉장히 꺼려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음반이 5만장만 팔려도 초대박 가수쪽에 속합니다.
실제로 많은 아이돌 가수들은 팬덤이 없이는 음반을 팔 수 없는 그러한 지경에까지 이르렀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돌들은 더욱더 예능쪽으로 밀어져 나가게 되고 현재 가수들에게는 단순히
"노래만 하고 무대만 즐겨라" 라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행사도 뛰어야 하고,
예능에서 고정으로 활약도 해야하며 심지어는 그 와중에 연기까지 해야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실력있는 아이돌 중 하나라는 가인 같은 경우에도 (사실 브아걸은 아이돌로 보기 힘들죠),
작년에 <우리 결혼했어요> 에 출연을 하면서 <몽땅 내 사랑> 도 출연하고 동시에 가수 생활을 해야하는
그야 말로 트리플 생활을 해야하는 그러한 어려운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단순히 가창력만 키우고 노래를 연습할 시간보다는 "가수 이외의 것" 을 해야할 시간이 더 많아진것이지요.
물론 가수라는게 당연히 "가창력" 을 타고 나야하는 부면도 있기는 하지만,
많은 경우에 노력과 끊임없는 자기 개발로 발전하기 마련인데 현재 아이돌 가수들은
발전할 수 있는 시간 조차 없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것이지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가수들" 이라는 가수들도 솔직히 데뷔때보다 
정말 몰라보게 발전한 그러한 가수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능도 있어야 겠지만 노력도 상당히 기울여져야 하는데 현재 가수들은 노력하기 힘든 
입장에 있다는 면도 어느정도 고려를 해봐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또한 주어지는 곡들 조차 댄스곡들뿐이니 많은 아이돌 가수들은 단순히 노래와 가창력보다는
댄스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그러한 부분도 없지는 않습니다.
브아걸의 제아 같은 경우도 아마 자신은 그룹이 아니었으면 절대 댄스를 안했을 것이다
라고 말한적이 있을 정도로 아이돌 가수들에게도 댄스는 힘든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 가요계가 바뀌지 않는한 저러한 가수들은 나오기가 힘들다


그나마 요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들 중에는 "아이유" 정도가 포진해 있는데요....
아이유가 극 호평을 받고 있긴 하지만 아이유 역시 가수활동 / 예능고정 / 연기까지 하면서
체력이 바닥난 부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유는 그래도 요즘 가수들 중에서 가장 깔끔하게 라이브를 소화해내는 가수이면서
정말 "실력파" 가수라고 부를만도 하지만 그런 아이유 조차 한때 힘들어 하면서 
성대를 쉬어야 하는 그러한 일이 있었던 적도 있었지요.


현재 나오는 많은 아이돌 가수들은 전혀 노래에 연습할 시간도 없이 해외를 돌아다녀야 하고 
군무를 짜야하면 예능에서 나가서 굴러야 하고 연기연습도 해야 합니다.
현재 <나는 가수다> 에 나온 가수들 중에 연기나 예능 출연을 고정으로 하거나 연기에 도전한 
멤버는 오로지 백지영 하나 뿐입니다 (천하무적 야구단) 

게다가 정작 실력이 있는 가수들이 나오면 대형 기획사들에서 제작된 아이돌에 묻혀버려서 
파급력이 약한 그러한 입지에 있고 요즘에는 실력이 있던 없던 예능에 나오지 않으면 
뜰 수 없는 가요계 시장이라서 가요계에 뭔가 새로운 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가요계의 실력면에 있어서는 딱히 나아지기 힘든 그러한 추세라고도 볼 수 있지요.



절대로 저 7명과 아이돌들의 실력을 비교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단지 궁금한건 현재 아이돌들 중에서 만약 10년 15년이 지난후에도 저들처럼 
훌륭한 보컬을 가지게 될수 있을 멤버들이 몇명이나 될까..? 하는 점이 중요한 것이지요.


현재 몇몇 가수들은 재능면에서 조금 그러할 만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긴 합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의 멤버들이 그렇다고 할 수 있고, 아이유도 그러한 케이스고,
샤이니의 종현도 가능성이 많이 있으며, 2AM의 창민, 소녀시대 태연, F(x)의 루나 등이
이러한 케이스에 속한 그러한 가수들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물론 실력이라는게 단순히 연수만 늘고 연습만 한다고 쌓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랬다면 1세대 아이돌들 중에서도 당연히 저런 실력파가 많이 나왔어야 하는 법입니다.
허나 현재 1세대 아이돌 중에서 실력있다 라고 불릴만한 보컬은 김태우, 옥주현, 바다, 강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현실을 보면... 확실히 실력은 타고 나야 하는 법이긴 하지요.

허나 뛰어난 실력과 환경이 맞았을때 정말 재능있는 가수가 나오는게 아닌가 봅니다.
요즘 가수와 연기자와 예능인의 벽이 허물어지면서 실력있고 더 나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그러한 팀의 "메인보컬" 마저도 세, 네개의 스케쥴을 소화하는 것을 보면
정말 아이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생기기도 합니다.

아무리 아이돌이라도 이러한 가능성 있는 메인보컬은 더 가수쪽으로 키워줬으면 하는게
그냥 시청자의 바람이겠지만 그저 눈앞에 수익을 걱정하는 기획사들에게
그러한 배려따위야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어쨋든 저러한 가수들 정말로 10년, 15년뒤에 현재 우리가 즐기고 있는 아이돌 들에서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니 꼭 아이돌들이 아니더라도 현재 활동하는 가수들 중에서 10년, 15년후까지도 매력있는
그러한 보컬로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만한 사람들이 있을까요...?

<나는 가수다> 라는 프로그램은 이런 점을 많이 생각해보게 한 그런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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즘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직업이 바로 기자같아요.
카라 - 이승기 - 아이유 - 가희 - 나나에 관한 독자들과 인터넷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철저히 해결해주면서
조회수도 올리고 그리고 돈도 버는 최상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게다가 다른 것 필요없고 키보드와 컴퓨터, 그것도 아니면 노트북과 인터넷만 할 수 있는
직업이 기자이니 얼마나 멋있고 모두가 원하는 그러한 선망의 직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허나 쉬워보이는 이 기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기자라면 밟아야할 다섯가지 코스가 있거든요.

남자가 죽기 전에 해봐야하는 101가지 일들을 대표해서 <남자의 자격> 이있는가 하면
기자가 죽기 전에 해봐야 하는 6가지 일들을 소개해보는 <기자의 자격> 에 대해서 오늘 써보려고 합니다.
기자의 자격조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지요.


- 기자라면: 꼭 예능 프로를 보고 소설한편을 써낼 수 있어야 한다 (상상력 부분)

기자라면 해야할 당연한 필수코스 입니다.
요즘 기자들에게 가장 많이 요구되는 조건 중 하나는 "상상력" 입니다.
어떤 주어진 그림을 보고 바로 어떤 상황을 만들 수 있어야 되요.


예를들면 개인 밥통을 가진 멤버들을 보면서,
"아 이 멤버들은 서로 사이가 안 좋기 때문에 밥을 따로 먹는구나" 라고 상상해낼 수 있어야 하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 멤버들이 폭로하기 시작하고 한 명의 멤버를 놀릴 경우에는
"왕따설" 을 만들어낼 그러한 상상력이 부족하다면 기자가 될 수 없습니다.

조그만 이스트를 가지고 부풀려 빵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진정한 뛰어난 기자라면 조그마한 1초의 캡쳐의 장면을 가지고 5~6항에 달하는 기사를 쓸 수 있어야 해요.
그 캡쳐의 장면에서 눈의 시선, 각도 등을 분석해내서 그 1초의 상황을 최대한으로 사용해야지
진정한 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상력이 없다구요...?
그럼 기자 도전을 하지 말으셔야지요.
사실과 정보에만, 있는대로 그대로 글 쓰는 시대는 이미 지난 뒤떨어진 구식이거든요



- 기자라면: 연예인을 포착하라 (체력, 집중력, 판단력, 잠복 능력 및 민첩성 부분) 

이 역시 필수의 코스입니다.
단지 조금 힘들다면 대단한 체력과 집중력, 집요함을 요구하지요.
어떤 연예인의 열애설을 포착하기 위해서 24~48시간을 잠복 근무할 수 있는 체력이 받춰줘야하구요...

나타났을대 얼른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순발력도 갖추고 있어야 해요.
또한 결정적인 장면에서 사진을 찍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순간에서 어떤 장면을 캡쳐해야
할지 정할 줄 아는 그러한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잠시 셔텨를 일찍 누르면 좋은장면을 놓칠 수 있으니 순간 집중력과 판단력은
거의 최고 수준이어야 합니다.


또한 엄청난 순발력과 대처 능력을 가지고 있고 최소한 Camflouge (숨어있는) 의 능력은 있어야 해요.
연예인에 잡히지 않기 위해서 적절한 장소에 자리를 잡는 젊은 비젼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혹시 걸릴 경우를 대비를해서 연예인의 보디가드 들에 맞기 않기 위해서라도 발걸음
역시  엄청 빨라야 하지요.
혹시 잡힌다면 여태껏 촬영한걸 다 빼앗길 수 있으니까요.

기자하려면 최소한 전보대 정도는 매달리고 남의차 앞에서 매달리며 조구만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3~4일이고 지낼 수 있는 근력이 필요합니다.



- 기자라면: 정보 수집에 철저해야 한다 (정보 수집력, 집착력) 

뛰어난 정보관들은 한 인물에 대해서 조사를 하면 그 사람이 어디서 사는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아는데만 국한 시키지 않습니다.
그 인물에 대해서 정말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현재의 정보에 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과거의 사진 두 세장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연예부 기자라고할 수 있습니다.

연령때 별로 수집을 해서 귀여웠을 어렸을때의 자료는 공개를 해서 "우월한 유전자" 라는 것을
증명해줘야 하고 어렸을때 프로그램등에서 나왔었으면 그것도 소개 시켜줘야 합니다.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자료도 완벽해서 이 연예인이 얼마나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는지,
성적은 어땟는지 알려주는 것 이상을 지나서 그 연예인의 남자 친구와 여자 친구 사진
하나 정도는 공개해주는 그러한 센스가 있어야 하는게 연예부 기자의 기본이지요.


한참 잘 나가고 있을때 그 연예인의 과거에 어떤 뛰어난 연애경력을 가르쳐줘야하고,
또한 얼마나 학교에서 잘나갔었는지 알려줘야 하거든요.
싸움을 잘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센스 역시 있어야 겠지요....?

정말 이면에서 뛰어난 자격을 가진 기자들은 연예인들의 주량이 뛰어난지도 알고 있고,
평소에 어느 주점에 다니는지 그리고 어떤 옷을 입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학창시절에 연예인이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 두 세게도 가지고 있으면 기자라고 할 수 없잖아요.

연예인에 관해서 모든 것을 알고 필요할때마다 적절히 꺼내줄 아는
촌철살인의 센스가 필요한게 기자이지요



- 기자라면 : 항상 예민해 있어야 합니다. 

기자라면 연예인의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미니홈피 정도는 주시하고 있어야지요.
그래서 실시간으로 그 연예인이 미니홈피,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서 무슨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줘야 하지요.

왜 그런지 아세요....?
우리들은 연예인이 5분간격으로 무슨 이야기를 트위터에 썼는지 정말 궁금해하거든요.
기분이 나빴는지 타이틀 곡이 무엇인지...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 얼마나 좋은 사진들이 올라왔는지 정도는 알려줘야지요.

연예인 트위터 Follow 안하고, 미투데이에서 친구 관계 등록 안하고, 미니홈피를 즐겨찾기에
저장해두지 않고 하루만 늦게 정보를 알려준다면 기자라고 할 수 없잖아요.
모든 기자들은 그런거 다 해야하는거잖아요.



-  기자라면: 눈물도 피도 없고 냉정해야 한다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는 그 연예인의 기사가 나가서 그 연예인에게 어떤 상처를 줄지는
걱정하지 말아야 하지요.
그들은 연예인이기 때문에 모든 국민들은 그들에 대해서 샅샅히 알고 있어야 하고,
심지어 가능하다면 어떤 연예인이 어젯밤에 무슨 색깔의 속옷을 입었는지 까지 알려줘야 하는게
충실한 기자의 의무가 아닙니까...?

국민들이 알 권리가 있고 국민들의 호기심을 충족해 줘야 하는데 그깟 연예인의
감정이 뭐가 중요하겠어요?
그냥 상처받아서 질질울고 있으면 그만이겠고 시간이 지나면 연예인은 일반인들의
관심을 충족시켜주는 존재이니까요.


취재를 위해서라면 연예인의 머리가 부딪치는 일이나, 가슴팍을 때리는 정도정도는 필요한 당연한
과정이니까 그렇게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되요.
그 연예인이 다친것보다 더 중요한건 연예인과 인터뷰를 해야하는 것이지요.
만약 그것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과잉보호" 를 이겨내지 못한 내공이 부족한것이지요.

연예인에게 감정을 가지고 그들을 걱정한다면 기자를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연예인 눈치보면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줘야겠어요.
이럴때일 수록 양심같은건 짓누르고, 감정 이입이 없이 기계같은 냉철한 마음올 글을 써야하는게
기자들의 의무겠지요?


기래서 기자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요.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런 감정을 제어하고 당당히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감정...? 동정심...? 걱정...?
그까짓거는 약한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구요, 일단 기자라면 그러한 약한 감정은 가지지 않고,
무조건 특종을 따내야 하는게 바로 프로정신입니다.


이렇게 적고나서 보니까 기자란 작업이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어떤 독자들이 요즘에 사실만을 원하겠습니까?
즐겁게 해주고 자극적이 되게 하려면 사실도 어느정도 부풀려야되고 없는말도 창작을 해야 하며,
적어도 한 5~6년전 과거에 그들이 어땠는지, 그들의 생활방식이 어땠는지..

그리고 그들이 남자 관계 / 여자관계가 복잡한지 자세히 설명해주어야 진정한 기자가 아닐까요?
그리고 엄청난 체력으로 연예인집에 무단칩입, 집앞에서 서성거리기도 해보지도 않고 기자를 한다고 하면
기자라는 타이틀 어디가서 내밀지 말아야 겠네요.

박대기 기자...? 그건 구식입니다.
요즘같이 바쁜 시대에 누가 어리석게 눈을 맞으면서 바깥에 추운데 나가서 정보를 전달할까요?
집에 인터넷이 있고 날씨 정보 찾아보면 쉽게 나오는데요.
그냥 미니홈피만 잘 살피고 있어도 기사거리 나오는데 뭐하러 그 생고생을 하는지... 어리석은 기자이지요.
어쨋든 요즘 인턴기자들의 수준도 높아졌습니다.


벌써 인턴기자들이 이러한 부면에서 뛰어난 수준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이렇게 보면 기자가 불가능한 도전처럼 보이지만 사실 조금만 노력하면 되요. 

남의 소문이야기에 민감하고 사생활 캐기에 민감하며, 냉정하고 잔인하며, 
연예인 미니홈피,트위터를 들락거리를 밥먹듯이 하시는분...
그리고 조그만 사실로 45페이지의 하나의 수필을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상상력을 가지신 분들께
이런 분이라면 모두 "연예부 기자" 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남은 깔대로까고 편하게 앉아서 돈버는 직업!
연예부 기자라는 직업을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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