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10 유이의 저주? 뭐만 하면 미워하는 딱한 유이 (14)
  2. 2009.12.28 불쌍한 동네북 유이... 그만 좀 욕하자 (25)


오늘 강심장에서 유이가 참 씁쓸한 이야기를 꺼냈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유이의 저주" 제 2탄인데요.....
어찌보면 지난번 <밤이면 밤마다> 는 유이의 몰락 / 유이의 저주 라고 불렸던 것이고,
이번에는 제 2탄인 "유이의 저주" 라고 주제의 이야기를 유이가 꺼냈습니다.

일단 의견을 적기 앞서서 유이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상황을 간단히 간추려보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유이의 아버지는 넥센 2군감독으로 한국에서 한때
단신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김성갑 코치 입니다.
항상 야구를 보고 자랐으며 야구에 친숙한 유이의 꿈은 자신이 유명한 스타가 되서
스타들이 하는 시구에, 특히 자신의 아버지의 팀을 대표해서 시구하는 게 꿈이었었지요. 
 


그러나 감독의 딸이라고 함부로 시구장에 올릴 수 없는 법, 

아버지는 유이에게 "스스로 유명해져서 와라" 라는 말을 하고 유이는 그 날을 꿈꾸며 달려왔습니다.
그러던 유이에게 2009년의 엄청난 인기와 함께 애프터스쿨마저 2009년말 ~ 2010년에 1위를 차지함으로
인해서 당당하게 시구를 할 수 있는 무대가 주어지지요.


게다가 그날 유이의 아버지인 김성갑 갑독은 시타를 함으로 인해서,
아버지는 시타를 딸은 시구를 하는 그러한 영광스러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이지요.




그런데 잘만 될 것 같았던 이러한 순간이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날 넥센 경기에는 역대 홈경기 최다 관객을 기록한 나머지 이미 차가 상당히 막히기 시작합니다.
평소보다 여유 있게 출발을 한 상태였는데도 말이지요. 
그러더니 하필 1차선에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유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지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유이도 급했던지 차에서 내려서 시구복을 입은채로 경기장으로 뛰어갔었지만,
이미 경기는 시작이 되었고 유이의 시구의 꿈은 날라가 버리게 됩니다.  
결국 유이는 야구장에서 3회정도에 기회가 주어져서 관중들에게 시구취소에 대한 사과를 했지요.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하필 그날 또 넥센이 연장전까지 가서 역전패로 지고 말았지요.
그래서 기자들은 이것을 불러서 "유이의 저주" 라고 기사를 내보낸 것이지요.


 
이런 이야기를 듣고 보니 유이를 사람이 아니라 "신" 이라고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름 아닌 "야구 경기의 신" 이겠지요.
유이하나가 늦었다고 해서 야구 경기가 진다면 유이는 야구 경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지요.

그렇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시 유이를 시구 무대에 세워야겠지요.
유이가 시구하지 않아서 졌다는 공식이라면 유이가 시구한다면 반드시 이긴다는 공식
역시 비슷한 추리 일 수 있으니까요.

스포츠라는게 어떨때는 질때도 있고 어떨때는 이길 때도 있는 법입니다.
어떤 때는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도 있는가하면 어떨때는 그 슬럼프를 훌훌 털어내고 미친듯이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그러한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측할 수 없는 스포츠 경기에서 단순히 유이가 시구를 하지 않았다고 저주라고 하는 것은
스포츠에 대해서 뭣도 모르는 기자가 유이가 엄청 미웠거나 아니면 유이를 이용해서 조회수나
올려보려고 하는 얄팍한 수작을 벌인 것이겠지요.


넥센 홈페이지에게 유이때문에 졌다고 유이를 욕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찌 그게 진정한 팬의
행동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 팀 1군 코치였던 김성갑 갑독, 그리고 선수들이 보면서 "그래 맞아! 유이 때문에 졌어!" 라고 
그 "팬들" 에게 고마워할까요...




여러 정보에 의하면 그날 유이는 만회하기 위해서 응원에도 앞장서고 노래가 나오자 열심히
춤도 추고 하면서 나름 팀의 분위기를 업시켜보자 많이 노력했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당시 유이는 많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드라마에 매진하느라 거의 모든 것을 하지 않았지만,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 자리에 달려오기도 했습니다.


유이에게 시구는 중요했고 오랜 꿈이었습니다.
결국 사과를 한 후에 유이는 김성갑 코치를 끌어안고 눈물을 보이고 집으로 돌아갈때도 우는 등
많은 서운한 감정을 나타냈고, 또한 어제 강심장에서도 그것을 회상하며 눈물을 머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유이의 속도 모르고 단순히 게임에서 졌고 유이가 시구를 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리고 별로 유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유이의 저주" 라고 부르면서 유이를
욕하는 것은 상당히 잔인한 일이지요.



참고로 말하자면 여자 연예인이 시구해서 이기는 경우도 많았지만 항상 그랬던 건만은 아닙니다.
여자 연예인 시구의 표본인 홍수아가 시구해서 진적도 있었고 한때 "국민그룹" 이라고 불렸던 
원더걸스가 시구를 했을때도 진적이 있었지요.


대체적으로 여자 연예인이 던져서 승률이 높은 이유는 많은 시구 경기는 홈경기이기 때문입니다.
홈경기에는 대체적으로 홈팀이 이길 확률이 많은 경우지요.

유이의 경우는 사실 잘 살펴보자면 유이가 시구할때 쯤에 넥센이 슬럼프를 겪기도 했던면도
어느정도 작용했을 수도 있구요. 그 당시 넥슨은 3-7로 슬럼프를 겪고 있기도 했거든요. 



아직까지도 솔직히 왜 유이가 이렇게 미움을 받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창력을 가지고 비난한다고 하면 유이 말고도 가창력이 부족한 다른 아이돌도 유이만큼
욕을 먹는가 생각해볼 수 있고 "꿀벅지" 때문이라면 상대적으로 다른 "꿀벅지" 라고 불렸던 
연예인들에 비해서 얼마나 유이가 훨씬 더 욕을 먹는가 생각해보면 상당히 유이에게만
잔인할 정도로 지나친 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드라마가 방영되지 못하는 것도 "유이의 저주" 이고 야구장에서 시구를 하지 못해서
팀이 졌다고 해서 "유이의 저주" 라고 한다면 유이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그러한 "신" 정도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는 조금 유이를 조금 부드럽게 봐줬으면 합니다.
소위말하는 거품도 많이 빠졌고 본인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리고 이유없이 욕도
단지 "유이" 라는 이유로 많이 먹었던 것을 감안해보면 이제는 유이에게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그녀의 활동을 지켜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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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말 바쁘고 정신없이 한 해를 보낸 스타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스타의 흥행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스타에게 온갖 저주와 욕을 퍼붓는다.
인기가 상승함과 동시에 같이 안티도 자란다.
오늘 적어볼 이 스타는 바로 애프터스쿨의 유이이다.


유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는 아니다.
솔직히 툭까놓고 (?) 이야기 하면 그녀에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고, 솔직히 나도 왜 그녀가 떴는지
이해가 안가며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 사람이다.
딱히 허벅지를 중심으로한 "베이비 페이스 + 성숙한 몸매" 라는 어떤 틀에 박힌 연예인이라는 것
이외에 딱히 매력포인트를 찾을 수 없다.

내가 유이를 처음 본 건 작년에 유빈이 자신의 친구라면서 스친소에 데리고 나왔을 때이다.
그 때의 유이는 유이가 아니고 "유빈의 얼짱 친구 '김유진'" 이었다.
솔직히 그 스친소 에피소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유이가 아닌 다른 친구였다.
그 당시만 해도 유이가 그냥 얼짱정도로 해서 연예게에 데뷔하겠지.. 라는 정도로 밖에 생각 안해봤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애프터스쿨에 합류하더니 엄청난 스타가 되어버렸다.
딱히 이유도 없이 웬만한 여자 연예인 아니면 못찍는다는 소주 CF에, 전화기 CF를 찍었고
방송에도 자주 보였으며, 꿀벅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는 법.

유이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안티의 수준도 정말 찌질할 정도로 많이 늘었다.
내가 좋아하던 안하던 난 안티들은 최악의 찌질이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말 하면 욕이 달리겠지만 이 것에 있어서는 정말 생각 변화가 없다.
그 수많은 안티들 중에 유이의 얼굴에 다가 대고 면상에다가 욕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저 안보인다가 키보드질이나 해대는 것이다.

어쨋든 유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가?

패떴에 산다라가 나왔을 때도 유이는 같이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엄청 욕을 먹어야 했다.
솔직히 나도 출연장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르나, 방송 분량을 많이 내보낸 것은 제작진이지 유이가 아니다.
그들이 유이가 좋아서 방송 분량을 많이 살린걸 어찌하겠는가?


많은 여자분들께서 유이의 "꿀벅지" 가 여성을 비난한다고 하면서 엉뚱하게 유이를 욕해댔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자. 유이 자신이 그 "꿀벅지" 라는 단어를 창출시켰는가?
그 단어는 유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자 가수들의 "튼실한" 허벅지를 보고 네티즌들이 만들어 낸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유이의 허벅지를 보고 꿀벅지라는 허리를 만들어낸 네티즌들의 잘못이다.

유이가 핫팬츠 문화의 문을 연것도 아니었고, 유이가 스스로 "꿀벅지"라고 불러달라고 한것도 아니었다.



사실 유이 데뷔전부터 원걸은 소핫때 핫팬츠를 입었고, 키싱유때도 유리가 핫팬츠를 입었었다.
그리고 동시에 활동하는 소녀시대 역시 9명 모두가 핫팬츠를 입고 "소원을 말해봐" 를 불렀다.
그 전에 채연, 이효리 등등 한때 잘 나가는 "섹시 스타" 들 모두 핫팬츠를 입었다.
단지 그 당시에 이 스타들에게는 꿀벅지라는 단어가 붙지 않았었다.
 
만약 이효리에게 "꿀벅지" 라는 단어가 붙었으면 어땠을까?
채연에게 그런단어가 붙었으면 어땠을까? 유리에게 그 단어가 적용되면?
 
유이가 트랜드를 시작한것이 아닌데도 단지 네티즌들이 붙여준 별명때문에 유이가 욕을 먹는건 아니라고 본다. 

유이의 언플이 쩌는 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유이가 언플이 쩐다고 나도 생각한다.
매일 인터넷 기사에는 유이에 대한 글이 하루도 안빠지고 올라왔던 시절이 있었으니....

하지만 연예인 언플이 한 두번인가?


포미닛 나오기전 현아 언플도 그랬고, 2NE1 나오기전 그녀들도 엄청난 언플공세를 했다.
박진영은 일년 내내 원더걸스에 관해 기사를 내보내며 언플을 했었다. 이건 유이만이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모든 스타라면 모든 소속사라면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수를 알리기 위해서 언플을 어쩌면 "필요할" 지도
(보는 우리는 짜증나더라도) 모르는 그러한 것이다. 자꾸 기사거리를 내서 눈에 띄게해야
사람들 머리에 각인되니까.....

애프터스쿨에서 유독 유이만 밀어주는 것도 욕을 유이가 먹는다.
솔직히 이것도 없지 않아 사실이다. 본인도 이 점이 가장 못 마땅해 했었다.
유이가 자주 나오는게 싫은게 아니라 다른 멤버들은 완전 배제한채 유이"만" 나오는게 못마땅했다.



리인 박가희도 있고, 이주연도 있으며, 베카도 있고, 김정아도 있었다.
탈퇴했던 멤버인 소영도 있었다.


유이가 들어오기전에는 방송 자체가 많치가 않았고, 유이가 들어오기전부터 방송횟수가 더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에는 원년 멤버들은 완전 배제된채 유이 줄기차게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포인트는.... 유이가 무슨 잘못인가? 하는 것이다.
솔직히 유이가 스케쥴을 잡아오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나도 유이만 주구장창 내보내는 소속사가 원망스럽지만 유이가 가장 밀만한 카드였다는 것도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 한다는 점도 약간 수긍은 간다.

하지만 정말 짧은 생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어느 그룹이고 한 사람의 멤버만 밀면 오래가기는 힘든 법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박가희도 나오고, 이주연도 나오고 김정아도 가끔 나온다.
 
중요한 점은 스케쥴 잡는 부면에 있어서는 유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비록 유이가
못마땅할지는 몰라도 정작 유이가 잘못이 없기 때문에 유이는 욕먹는게 억울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이는 그냥 잡아준 스케쥴 뛰라니까 "뛴 죄" 밖에 없다.


사람들은 유이의 아버지가 야구코치 "김성갑" 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하지만 그게 연예계하고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연예계 빽 운운 하는데, 솔직히 유이보다 더 갑부를 부모로 둔 연예인은 수두룩 하다.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연예계에 가장 큰 "빽"을 둔 사람은 단연 은지원일 것이다.
5촌 당숙고모 / 조카 사이 지간이다. 그렇다면 은지원이 뜰 수 있는 것이 박근혜의 힘 때문인가?
그가 젝키의 들어간것도, 또 리더가 된것도 다 박근혜가 지지해줘서인가?

비록 유이가 은지원보다는 방송경력도 짧고 너무 쉽게 떴다는 단점이 있으나,
연예계의 사람도 아닌 다른 사람의 "빽" 을 믿고 이렇게 밀어준다는 주장은 조금 억측이다

어떤 사람들은 유이가 안보이는 스폰서가 있으며 심지어 그 스폰서를 얻기 위해서
"아주 더러운 행위" 까지 했다고 말한다.. (굳이 그 이야기를 적어서 뭐가 좋겠는가?)
하지만 그것들은 추측일뿐 허위적이며 거짓적이며 악의적이다.
실제 그런것을 알지도 못하면서 없는 얘기까지 만들어내가면서 그리 욕을 해야 기분이 시원하겠는가?

근거없는 소문으로 인해 사람 여럿 보낸 네티즌은 유이도 허위적인 근거와 추측으로 보내버리려고 하고 있다.
이제는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


비록 논란에 중심이 서 있는 유이이지만 정작 논란이 될만한 행동을 많이 하진 않은 유이이다.
짧은 팬츠를 입혀서 그 컨셉으로 내 보낸건 소속사와 스타일리스트의 잘못이었고, 솔직히 유이만 그리한 것도 아니었다.


"꿀벅지" 라는 별명은 네티즌들이 붙인 것이지 유이 자신이 그 별명을 자신을 소개할 때 쓴다거나
그것을 한번 제대로 PR 한 적도 없다.


소속사에서 멤버들의 균형배분을 못한 어리석은 행동을 취한것이지 유이가 자기가 나오겠다고
기를 쓴것은 아닌 것 같다. "빽" 이 있다거나 스폰서와 은밀한 행동을 했다는 것도 다 그냥 네티즌의
추측일 분 하나의 실체도 없는 근거없는 소문이다.

물론 이 글을 쓰면서 "유이를 사랑하자" "유이를 좋아해 달라" 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유이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냥 그녀는 나에게 좋아하지도 미워하지 않는
평범한 연예인일 뿐이다.

사람 좋아하고 싫어하는데 꼭 이유가 있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싫어한다고 해서 굳이
더러운 언어를 써가면서 남의 감정을 건들면서, 악플을 달아서 남을 벼랑끝에까지 몰아가면서
싫어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그냥 그녀가 싫으면 조용히 TV를 다른데로 돌리기를 바란다.
본인도 우결에서 유이파트를 넘어간채 다른 파트로 가거나 유이가 나오는 방송을 굳이 챙겨볼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악플을 달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나의 시간을 뭣하러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연예인에게 써야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괜히 욕과 악플로 사람하나 상처받게 해서
큰 일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본다.

이제 우리.... 최소한 욕을 하는 행동만은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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