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탈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2.19 김연지에 호소? 비겁하고 파렴치한 김광수 사장 (32)
  2. 2010.12.14 씨야 해체, 그녀들의 해체가 아쉬운 이유 (26)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을 몇마디 적었습니다.
코어컨텐츠 미디어의 김광수 사장이 이제 곧 해체하는 
씨야의 멤버 김연지에게 "호소" 했다는 글이 나와서 너무 황당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주에 글을 적은 바 있듯이 여성 3인조에서 2인조 그룹으로 바뀌었던 씨야는 
올해말에 다들 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 자기 길을 걷기로 했다는데요...
그런데 김광수 사장이 김연지를 붙잡는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너무 김광수 사장이 치졸하고 파렴치한것 같아서 몇마디 적었습니다.
씨야의 해체를 이제 김연지에게 돌리려는 것 같아서 웃기기도 하고,
지금 김연지를 그렇게 만든게 누군가 생각해보면 더욱더 황당하기도 합니다.



1) 애초에 김연지를 밀어주지 않았던건 누구.....?

애초에 씨야를 "남규리 그룹" 으로 만들어 버린게 바로 김광수였습니다. 
씨야라는 그룹을 만들어놓고서 활동하는 한 3년간 어떻게 그렇게 죽어라고 남규리만
내보낼 수 있는지 아주 신기할 정도이지요.


예능도 남규리였고, CF도 남규리 였고, 드라마도 남규리만 찍어줬습니다.
연지를 지원해준 부분은 어느 정도나 될까요...?
제가 씨야 팬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것은 브아걸 제아와 듀엣 정도...?

애초에 연지는 하나도 밀어주지 않았기에 대중에게는 연지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씨야의 김연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런 상태이고요.
2인 체제때도 이보람은 예능에 자주 내보냈지만 김연지에게는 그러지 않았지요.

파트는 다 소화하고 노래는 죽어라 하는데, 정작 인지도는 하나도 얻지 못하게
도와주지 않았던게 김연지였습니다.

다비치가 인기를 얻자 씨야는 아웃 오브 안중이고,
티아라가 잘되자 티아라만 죽어라 방송 스케쥴을 소화하도록 방치한것도 김광수 사장입니다.
그렇게 "위하는" 씨야는 남규리 탈퇴 이후로 한번도 제대로 밀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제와서 김연지를 도와주고 싶다고요.....?



2) 김연지의 이미지를 망친 것은 누굴까...?

김연지와 이보람의 이미지가 꺼지고 오히려 남규리만 칭찬받았던 이유는 바로
씨야의 기자 회견때문이었습니다.
씨야의 기자회견에서 이보람과 김연지는 남규리와 관련되서 "배신감 느낀다" 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남규리를 비난함으로 인해서 이미지가 추락하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허나 그러한 기자회견에 이보람과 김연지를 내보낸 것은 누굴까요?
소위 말해 "팀킬" 하도록 부추긴 사람이 누굴까요....
바로 그 자리에 그녀들을 내보내는 건 김광수 사장이었습니다.

물론 남규리와 그녀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그들 셋만 아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남규리를 감싸주지 않고 그러한 발언을 한 연지와 보람도 잘못이 있습니다. 

허나 일단은 계약과 관련된 문제였고 돈과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그러니 김광수 사장이 나와서 해명을 했었어야 합니다.
비난을 해도 김광수 사장이 해야했고 오히려 연지와 보람을 정말 위했더라면,
그녀들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그녀들의 상품성을 평가했었더라면 그녀들 대신 자기가 나왔어야 했습니다.

허나 자기는 뒤로 숨어있고 그 자리에 이보람과 김연지를 내보냄으로
마치 남규리 탈퇴가 김연지와 이보람의 의견이었던 것처럼 포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그 뒤로 숨었습니다.

만약 이보람과 김연지가 그 자리에 나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요...?
팬덤 사이에서도 분열이 없었을 것이고 대중들도 그녀들을 나쁘게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규리는 미니홈피 팀킬에 그쳤는데, 이보람과 김연지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언론을 맞서서 팀킬할
자리를 마련해주고, 그러한 결과를 알아서 책임지게 놔둔 것 역시 김광수 사장이었습니다.



3) 이제는 자유 계약할 수 있는 사람을 묶어두는 사람은 누굴까?

김광수 사장은 이제는 김연지까지 편하게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김연지가 마음을 바꾸면 씨야는 계속 될 수 있다" 라고 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일까요....?

김연지가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씨야는 없어진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씨야는 공식적으로 이보람과 김연지와 함께 이미 없어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놓고 이제 다시 김연지가 돌아오면 씨야를 부활 시키겠다구요...?


만약 씨야의 부활이 무산되면 과연 그 책임을 누가 져야할까요?
소속사 사장이 결정을 해놓고 공개적으로 발표를 한 다음에 이제는
"김연지에 손에 달렸다" 라고 말을 해놓는 뭐 이런 어이없는 행동이 다 있습니까?

나중에 누가 "씨야가 왜 없어졌습니까?" 하면 
"나는 원했는데 김연지가 탈퇴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라고 또 뒤집어 씌우겠지요...
책임전가를 하는 그 습관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네요.

정말 마음속으로 김연지를 원했다면 굳이 공개하지 않고 인터뷰에서 시끄럽게 이야기하지 않은채,
회사내에서 알아서 처리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니 결정이 나기 전에 그냥 김연지를 붙잡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은채 공개적으로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오히려 떠나는 김연지의 발목을 잡고, 
나중에 책임전가를 김연지에게 돌리려는 고도의 수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4) 동시에 보람까지 죽인 사람은 누굴까?

왜 보람과 김연지가 둘다 계약이 만료되는데 김연지만 붙잡는다고 할까요?
그러면 보람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연지를 높이 평가하고 연지에게만 "미안하다, 돌아와달라" 라고 말하는 것은
동시에
보람을 죽이는 일입니다. 
연지가 돌아오면 씨야는 계속되는데 "보람이 돌아오면" 씨야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왜 둘다 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하필 "연지만" 이라는 표현을 써야했을까요?
보람에 대한 사소한 배려심 조차 없는 김광수 사장님입니까?


보람은 무슨 문제가 있어서 탈퇴하는 것처럼 보람을 쏙 빼놓고 연지만 언급함으로
뭔가 이상야릇한 그림을 그려내고 있는 사람 역시 김광수 입니다.
"씨야" 는 3인조라면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함께 하는 그룹이고
2인조라면 이보람, 김연지가 함께 하는 그룹입니다.

씨야가 있으려면 보람의 의견도 존중받아야 하고 보람도 언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래서 김광수 사장이 참 비열하고 파렴치하다고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책임질때는 뒤에서 쏙 빠져있고, 겉에서는 안 그런척 하고 있고,
위해주는 척하면서 실제로 갈 길을 막고 있는 김광수 사장....


김연지는 국내 걸그룹중 3대 보컬, 혹은 5대 보컬로 빅마마와 가비엔제이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보컬을가진 것으로 알려진 실력파 가수입니다.
그런 가수를 보여하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살려주지도 못하고 "남규리의 들러리" 로 사용하다가,
남규리가 탈퇴하자 자신의 이미지 유지를 위해서 "보호막" 으로 이용하고,
씨야가 예전만 못하니까 해체시킨다음 이미지 보호를 하기 위해서 또 한번 사용하네요.


김연지 실력만 되면 어디가서든 충분히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력으로 치자면 브아걸과 아이유가 있는 (로엔하고 내가네트하고 합쳤다는 이야기가 들림) 회사로
가서 도전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분위기도 비슷할것 같고, 아직까지 이 회사에서는 삐걱되는 문제나 밀어주는 문제에 대한
심각한 그러한 기사도 보지 못했구요.

어쨋든 김연지가 어디를 결정하든 상관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시는 김광수 사장밑에는 들어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여튼 김광수 사장... 끝가지 참 깨끗하지 못하게 끝내는 것 같네요.
사람들이 왜 이렇게 김광수 사장을 싫어하는지 이제는 완전히 이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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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인조 그룹에서 2인조로 바뀌었다가 이제는 씨야가 공식적으로 어제 해채했다고 합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여성 그룹들 중에서 씨야는 보컬로만 치면 거의 탑 급에 속하는 그룹중에 하나였거든요.

사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면 메인 보컬이라고 불렀던 연지는 걸그룹 3대보컬 내지, 
5대 보컬이라고 할 정도로 평이 좋았고, 보람도 상당히 좋은 평을 받는 그러한 그룹이었습니다.
한때 막내 멤버에서 지금은 남녀공학으로 편입된 수미나, 
전 리더였던 남규리도 괜찮은 보컬로 인정을 받았지요. 

어쨋거나 그건 다 지나간 일이네요.
앞으로 김연지와 이보람의 매력적인 보컬을 들을수 없다는건 아쉬운 일입니다. 
사실 실력으로만 보자면 씨야는 아직도 건재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해채를 해야했을까요...?



- 멤버들 간의 균형이 깨지다

씨야하면 멤버들 간에 균형배분이 가장 잘 되지 않았던 그룹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팬을 제외하고 일반 대중에서 씨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멤버는 남규리였습니다.
남규리가 탈퇴 한 이 후에도 씨야는 "남규리" 의 영향력이 강했지요.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사실상 씨야보다는 남규리가 더 영향이 컸기 때문입니다.


2006년에 씨야가 데뷔하고 씨야의 대표로써 남규리는 방송에 모습을 자주 드러냈습니다. 
원래 리더가 프로그램에서 나와서 자신들의 그룹을 홍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헌데 문제는 "너무" 남규리만 출연시켰다는 것이지요.

이보람과 김연지의 예능출연은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중의 인식속에는 어느덧 "남규리 = 씨야" 라는 생각이 슬슬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씨야하면 대체적으로 이보람이나 김연지 보다는 남규리를 떠올립니다.

결국 남규리가 탈퇴하고 나자 잘 알려지지 않은 멤버들은 신인과 같은 입장에서 시작해야 했지요.
항상 남규리가 앞장서는데 익숙했던 체제해서 남규리가 쑥 빠져버리니까 멤버들은
예능에서도 준비가 안 되어 있었고, 대중들에게 씨야는 거의 신인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이지요.



- 김광수의 악수? 혹은 씨야의 악수?

남규리와 김광수와 서로 대치하고 싸우고 있을 무렵에 남규리와 관련해서 
이보람과 김연지는 한 가지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 
바로 한 기자회견에서 이보람과 김연지가 남규리의 "배신" 에 대해서 언급한 것이지요. 
헌데 문제는 그들의 이야기가 진실이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더 큰 문제는 팀킴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이지요. 

2PM 상태를 한번 보십시오.
간담회 전과 간담회 후에 그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를요.
진실도 진실이지만 2PM이 간담회 이후 급하락한 이유의 명분적인 이유는 
"재범에 대해 나쁘게 말했다" 였습니다. 


씨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실제 남규리가 그들의 말대로 나쁜 행동을 했더라도 그것을 가만히 묻고 있었어야 합니다.
그랬더라면 그냥 "남규리" 와 김광수의 문제로만 끝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발언으로 인해 남규리 vs. 씨야 가 되어버림으로 씨야에게도 불리한 입장이 되었지요.

이보람과 김연지가 틀렸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녀들에게 진실이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배신" 이라는 단어는 함부로 쓰는게 아니고 진실을 밝히는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좋게 이야기를 해서 끝냈어야 하고 세부내용을 밝히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이건 이보람과 김연지의 실수보다는 김광수의 책임이 큽니다.
솔직히 가장 직접적으로 대면할 사람은 김광수 자기 자신일텐데 멤버들 
둘을 내보냄으로 이보람-김연지가 뒤집어 쓰게 만들었습니다 

남규리에 대해 설명하던중 그녀들은 "실망", "배신" 이라는 단어를 쓰게 되었고, 
그것이 진실이던 아니던 간에 한때 팀이었던 멤버들을 비난했다는 이유로 
이보람-김연지도 상당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 모든게 김광수 사장의 악수였다고 보는게 솔직히 맞을 것입니다. 



- 트렌드를 따라잡지 못했다

씨야는 한때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SG Wanna Be 와 함께 "소몰이 창법" 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었습니다. 결국 그 소몰이 창법을 바탕으로 SG와 함께 엄청난 인기를 얻었지요.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 입니다.

너도나도 소몰이 창법을 하는 바람에 소몰이 창법의 효과가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고,
그 원조인 SG Wanna Be 마저도 영향을 받았지요.
그러기에 씨야도 당연히 타격을 받았습니다.


씨야와 라이벌이라 불렸던 브아걸은 2집이 텔미에 완전히 패한후 (스스로들 그렇게 말함)
점점 트렌드를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런 브아걸에게 "박쥐같다" "언제 부터 니네가 아이돌이냐?" 라고 비판했지만,
솔직히 브아걸이 똑똑한 것이었습니다. 가요계는 "살아남는 사람" 이 승자입니다. 
브아걸은 비난을 받긴 했지만 결국 살아남았고 실력 문제는 개인의 솔로나 콘서트 등으로
만회하고 있습니다.

씨야는 이 트렌트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결국 뒤늦게 트렌드를 바꾸기는 했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씨야가 공식 컴백을 했을때 이미 모든 걸그룹들이 한자리씩 잡고 있었습니다.



- 다비치와 티아라에 밀리다

씨야가 이렇게 흔들거리자 김광수는 씨야 대신에 다비치를 내놓았고, 
인터넷 얼짱인 강민경과 (보컬도 좋음) 뛰어난 보컬인 이해리를 중심으로 다비치를
코어쪽에서는 밀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다비치는 중박이었고, 이제 다비치가 코어의 새로운 중심으로 바뀐 것이지요. 
그 이후 걸그룹 열풍이 되자 코어는 티아라를 꺼내놓게 됩니다.

결국 씨야에게 힘을 쏟는 대신 다비치와 티아라를 밀어줌으로 인해 씨야는
회사내에서도 그닥 지지를 받지 못하고 그냥 주저앉는 그러한 셈이 되어버렸지요.
참 아쉬운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다비치와 같이 활동을 시켰더라면 어땠을까요...?
물론 다비치 팬들이 동의를 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랬더라면 더 뛰어난 보컬 그룹이
되지 않았을 까 하는 기대도 많이 가져봅니다.




솔직히 지난번에 이보람이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연거푸 넘어지면서,
혹시 이보람에게도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제 2의 구사인볼트 효과를 기대해봤던 것이지요.

하지만 제 1과 제 2는 달랐습니다.
이보람 같은 경우에는 그저 한번 이슈화 된 것으로 끝났다는 아쉬움이 었었습니다.

만약 씨야를 좀 더 적극적으로 푸쉬했더라면  하다봇해 영웅호걸에 이보람이나 김연지를 투입했었다면
(뭐 SBS쪽에서도 원해야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하는 아쉬움도 계속 듭니다.



어쨋든 한때는 정상의 위치에 있으면서 누구보다도 남 부럽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던 씨야가
결국에는 남규리의 탈퇴이후로 삐꺽되다가 결국에 일어나지 못하고 무너진 씨야가 정말 아쉽네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1) 만약 남규리만 밀어주는게 아니라 골고루 멤버들을 밀어주었다면....?
2) 만약 광수 사장이 이보람-김연지에게 인터뷰를 시키지 않아서 팬덤이 나뉘거나,
    이보람과 김연지의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았더라면....?
3) 좀 더 적극적으로 씨야를 푸쉬를 해주었더라면....?

씨야라는 그룹이 실력이 있는 그룹이기에 더욱더 이러한 아쉬움이 남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김연지와 이보람의 보컬능력은 정말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들 보컬 실력은 단순히 아이돌 보컬을 지나서 정말 "보컬 그룹" 쪽에서도 
알아주는 그러한 보컬 실력이었거든요.

여러가지 많이 생각해보게 하는 씨야의 해체네요.
듣는 말로 코어하고 계약이 만료되고 솔로고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사실 둘다 솔로하는게 어찌보면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력은 뛰어나니까요....

어쨋든 그룹에서는 아쉽게 끝을 맺었지만 솔로 활동에서는 가창력과 자기 매력을
더 발굴해내서 성공적으로 컴백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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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메인 감사합니다. 다음도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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