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방문자 달성!!

블로그 경험담 2011.03.20 20:51 Posted by 체리블로거


이미 동료 블로거님들을 찍은 500만 방문자를 블로그 시작한지 약 1년 5개월만에야 찍네요...
그 동안 부족한 면도 많았고.... 말도 탈도 많았던 블로그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랑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다음뷰 운영진도 지겹게 괴롭히고 동료 블로거님들도 지겹게 괴롭혔지요.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어제 저녁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여태껏 블로깅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또한 제가 블로깅하면서 인기가 조금 많아지고 조회수가 많아지면서 생기게된 심각한 자만증과,
심각한 집착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말그대로 포스팅 자체를 즐겨볼까 합니다.
지난 한 1년간 너무 "베스트" "메인" 그리고 "조회수" 에만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더욱더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리고 이제는 정말로 다시 약속드리는데
투정부리는 블로거가 되지 않고 블로깅을 즐기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1000만은 힘들겠네요... 현재 페이스로 보면요...
500만에 1년 반 걸렸으니까.... 3년은 해야한다는 소리인데.......
지난달도 12만이라 현재 추세로는 제가 그때 블로깅을 하고 있을지 안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쨋든... 500만 기념으로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시 한번 그 동안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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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마지막 날이네요.
미국 날짜로는 아직 30일이라서 하루가 남았지만 정말 2010년은 다 갔습니다.
저에게 2010년은 참 이상한 해였습니다.
2010년 초에는 정말 저도 소위 말해 "파워블로거" 계열에만 진입할 줄 알았지요.
허나 6월달에 슬럼프를 겪으면서 불평을 늘어놓는 일이 있었고 (제가 봐도 창피한),
결국 지금 이 자리에 있네요.

그런 저이기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사실상 기대를 안했었는데
정말 훌륭하신 블로거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상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다 이것들이 제 글을 사랑해주시고 읽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 블로그는 프로필에서도 적혀있듯이 전문적이지도 않고, 프로페셔널하지도 않으며,
사심이 많이 들어가있고 객관성이 부족한 그러한 블로그입니다.
그런 점은 2011년에 계속 고쳐나가라리고 믿습니다.

수많은 독자분들 (이름을 다 열거하기는 많아서) 
그리고 수많은 이웃 블로거님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한 가지 저를 위해서 해주실 수 있는 일이란 제 2010년 제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제 블로그에 대해서 느끼셨던 점을 조금 이야기들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을 참조한다면 내년에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많이들 도와주세요 ^.^a;
좋은 하루되시고 내년에도 또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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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파워블로거들만 블로거인가?

블로그 경험담 2010.11.01 17:44 Posted by 체리블로거
웬만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그냥 각오하고 한마디 하렵니다.
다음뷰는 정말 "파워블로거" 가 아니면 너무나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워블로거가 아니면 베스트 메인도 힘들 뿐더러 랭킹도 한 없이 밀려나는 
그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듯 싶습니다.

사실 요즘 가장 황당하게 생각하는 부면이 다음 메인의 개편과 관련된
지나친 파워블로거들에 대한 배려입니다.
파워블로거들, 존중 받을만 합니다.
어떤 블로거님 들은 저같은 작은 블로거들은 따라올 수 없는 예리한 시선을 가졌습니다.
어떤 블로거들은 정말 글을 잘쓰시고, 글의 내용이 디테일 합니다.
어떤 블로거들은 정말 놓칠만한 하나의 포인트까지 잘 잡아내십니다.

그래서 그들이 파워블로거가 되고 인기 블로거가 되는 것이겠죠.
다음측과 티스토리 측에서는 그들에게 "우수블로그" 타이틀을 줍니다.
그것 역시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등장한 "다음 Live Story" 와 관련되서 다음 측의 파워블로거에 대한
배려가 사실상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워블로거가 아닌 블로거들은 정말 설 자리가 없는 그러한 시스템...
그게 다음 메인측의 방향인것 같아서 아쉽네요.


현재 Live Story 공지사항을 따르면 그 Live Story 안에 들어갈 수있는 유일한 조건을 가진
사람들은 티스토리와 다음측에서 "우수블로거" 라고 인정한 사람들 뿐입니다. 
즉 "우수블로거" 다른 말들로 "파워블로거" 들이 아니면 Live Story 에 뜰 수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파워블로거들에게는 "메인" 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두번씩이나 있다는 것이지요.
현재 다음뷰에 메인에 오르시는 분들은 거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분들이 많습니다.
굉장히 유명하신 블로거 분들이시지요.


다음뷰 메인을 차지하시는 분들은 (문화/연예 섹션과) 그냥 다음뷰 섹션
한 80~90% 정도는 파워블로거들 이십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위해 다음은 또 하나의 메인을 마련해준 것이지요.

안 그래도 파워블로거가 아닌 작은 블로거는 "똑같은 내용" 을 써도 추천수가 높아도
메인이나 베스트에 뜨는 게 정말 너무나 힘든 입장입니다.
어제 쓴 글도 사실 추천수가 400이 가까이 되었지만 메인은 고사하고 베스트도 안떴습니다.
같은 글을 쓴 타 블로거 님들의 글은 모두 올라갔지만요.

어떤 분들의 글 들은 다음 메인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라이브스토리에 노출됩니다.
즉 안그래도 80~90%가 파워블로거들의 글이 올라오는 메인인데 더해서
그들만을 위한 또 다른 메인이 파워블로거들에게만 또 하나 주어지는 것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은 그래서 추천을 더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조회수가 높아질
기회가 또 생깁니다.

어떨때는 다음뷰 메인에도 글이 뜨고, 동시에 라이브 스토리에도 뜨는 그러한 일도 있습니다.
즉 같은 글이 메인에 두번 노출되는 일까지 있는 것이지요.
파워블로거라 인정해주는 것은 좋습니다만, 그렇기에 파워블로거는 더 커질 수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블로거는 운좋게 몇몇 블로거가 아니고서는 커가기가 정말 힘든 상황이지요.

작년 이맘때 제가 블로그를 다음으로 옮겨서 시작했을때 있던 파워블로거들은 거의 대부분 계십니다.
새로 파워블로거의 길로 오르고 계시는 분들은 한 두분 정도 될까요?
(완전 새로 시작해서.... 하시는 분들...)
다음뷰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 이게 저같은 작은 블로거로써는
조금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다음에게 부탁드립니다. 
라이브스토리의 적용범위를 조금 넓혀주시던가,
아니면 다음메인에 파워블로거의 비중을 조금만 줄여주십시오
이기적인 부탁같지만 파워블로거들은 다음메인 만이 아닌 "라이브 스토리" 에 뜸으로써
또 사실 다음 메인에 오르지 않았다 하더라도 다음 메인에 오른 셈이나 다름이 없으니까요.

열린 편집의 선정기준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글을 써야 베스트가 될지, 메인이 될 지도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 글은 추천수가 적어도 메인에 오르고, 어떤글은 많아도 메인에 뜨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끔 사람들이 다음뷰를 "그들만의 리그" 라고 부르는 이유가 그것이지요.

새 블로거들에게도 기회를 조금 공평하게 주시고, 아직 파워블로거들이 아닌 사람들도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는 길도 조금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예전에 6월 24일에 제가 다음뷰에 공개적으로 이렇게 불평을 했다가 한번 눈 밖에 난 것
알고도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다음뷰가 조금 다양해졌음을 바라는 입장에서 그럽니다.
실제로 제 글 목록을 보면 (v.daum.net/my/kmc10314) 6월 24일 이전과 이후의 
베스트 선정 비율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그 공개 비평 이후로는 전혀 못나가고 있기에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웬만하면 이런 공개 비판 안했습니다.
(그 글 이후로 메인 및 베스트 선정이 확실히 줄고, 랭킹도 100위 가량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스토리와 관련해서 너무 지나치게 파워블로거만 배려해주는것은 솔직히
그냥 마음속에만 참고 있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위험부담을 안고 글을 씁니다.
다음뷰가 조금 더 넓어지기를 바라며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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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베스트/메인, 특별한 비결 있을까?

분류없음 2010.10.06 16:58 Posted by 체리블로거
어제 최정님의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이제 다음뷰 1년이 되갑니다. 그 동안 참 재미도 있었고 교류도 많이 했고, 많이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헌데 1년이 넘었는데도 해결하지 못한 다음뷰 블로거라면 누구나 해본 질문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베스트" 를 따낼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메인" 에 오를 수 있는가? 입니다.



"되는 사람만 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된다"

솔직히 말하자면...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황금펜 분들이라고 무조건 베스트에 오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 않은 분이라고 해도 베스트 잘만 오르더군요.
"오르는 사람은 오르고 못 오르는 사람은 오른다" 라고 하지만 그 역시 일부부분만 맞습니다.
연예 블로거 쪽에도 저보다 늦게 시작했는데 벌써 제 방문객의 두배, 세배인
600만 900만을 달성하신 블로거도 계십니다.
아마 연예블로거라면 잘 아실 DUAI 님과, 사랑녀 뷰티플 스토리 님 이시지요.
저보다 늦게 시작한 것으로 아는데 좋은 글솜씨와 흥미로운 주제로 상위권에 자주 오르십니다.


저도 한때는 다음뷰 베스트를 이틀에 한번 오를 정도로 자주 드나들었습니다.
헌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올리면 좋고 두번 올리면 괜찮은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만약 "항상 되는 사람" 만 되었다면 저도 그 신세가 되어야 할터인데... 그렇지는 못합니다.
그러니 "되는 사람은 되고 안 되는 사람은 죽어도 안된다" 라는 논리는 성립되지는 않죠.

최정님께는 죄송하지만 한가지 반대의견을 제시하자면...
꼭 "노력하는 블로거만 된다" 라는 법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연예계쪽의 어떤 블로거들은 남의 글을 구독하지 않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혹은 구독은 하지만 전혀 댓글을 보지 못한 블로거들도 계십니다.
심지어 어떤 블로거는 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조차 답변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볼때 꼭 남의 글을 읽어서 댓글을 많이 달아준다고 해서 딱히 나은 것도 없는 거 같습니다.



"너도 나도 추천해야지 베스트 뜬다!"

어떤 분들은 남을 추천해야 자기도 추천을 받는다면서 정말 열심히 추천하십니다.
그게 나쁘다는게 절대 아니지만... 어떤 경우에는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하는 경우도 더러있을 것입니다.
상식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 상식이 타블로 사건도 일으킴) 대체적인 견해로는
다음뷰의 글이 몇백개씩 올라오는데 그것을 다 읽고 추천하는 사람들은 정말 몇 안될 것입니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어떤 경우에는 아무리 추천을 받아도 안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 글의 추천수가 100이고 상대방의 추천수가 50이며 내용도 비슷한데 (심지어
작성시간조차 비슷한 경우) 그쪽 글이 올라가는 경우도 자주 있더군요.
저도 그렇게해서 베스트에 올라도 봤고, 또 베스트를 뺐겨(?) 보기도 했습니다.

추천을 많이 받는다고 해서 베스트가 된다... 이것도 아닙니다...




그럼 대체 뭘까요?
어떤 분들은 아침에 작성을 해야 잘된다는 이야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연예인을 까야 잘된다고도 합니다.
(연예블로거인 경우에도) 근데... 어떤 때는 연예인 옹호글이 베스트, 메인에도 뜨더군요...
제 인기글 중에서도 비난하는 글들이 베스트 및 메인에 뜬적이 있고 옹호하는 글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제 좁은 견해는..... 솔직히 비밀,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나 많은 예외가 작용하고, 너무나 많은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이지요.
그냥 한마디로 말하자면, 참 우연이 안 맞는다고 하는 경우밖에는 딱히 없을 듯 합니다.



사실 저는 다음뷰에 대해서 가장 심하게 비판했던 사람입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이 보면 다음뷰에서 가장 "꼴사나운" 블로거가 저였을 것입니다.
"다음뷰에 실망했다" 라는 글도 적어보기도 하고, "이제 나를 풀어달라고도 적어보고"
참 제가 생각해도 너무 가관이었기에, 지금은 그 글을 다 지웠습니다. 창피해서요....

이런 시기에도 저를 붙잡아준 독자들과 몇몇 블로거님들이 계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Sun'A 님이신데.... 그냥 저보고 편안하게 블로깅을 즐기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러면 베스트도 자연스레 올 것이라구요. (이 시간을 빌어 Sun'A님 감사해요!)
사실 그 이후로 베스트가 슬럼프를 겪을때보다는 많이 오긴 했습니다.
헌데 그건 예전만큼은 중요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Sun'A 님과 많은 독자분들의 지원덕분에 저는 블로깅 자체에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누군가와 의사소통하고 내 글을 읽어줄 진정한 독자들이 있다는 즐거움이요.
(Sun'A 님 외에도 저를 잡아주신 많은 블로거들도 감사합니다)
Sun'A 님의 칭찬의 글을 올려보고 싶은데... 비밀 댓글이랑 허락 없이는 불가능할듯 ㅋ



그래서 다음뷰의 "진실" "비밀" 을 캐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자체가 없다고 생각이 되니까요.
너무 기준이 애메모호하고 다양해서 도저히 알아낼 수는 없는게 베스트의 비밀이 아닐까요?

오히려 더 중요한 점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블로거라면 자신의 글이 정말 진심이 담긴 글이고, 누가봐도 부정당한 글이 아닌지,
혹시 다음뷰 베스트에 뜨려고 거짓이야기나 이야기를 심하게 왜곡해놓지는 않은지 등이요.

또한 다른 블로거의 글을 추천할 때는 정말 내가 그 글을 읽고 공감해서 하는건지 아니면
추천받으려고 "억지로" 하는 것인지....
그리고 나의 댓글에는 정말 진심이 담겨있는지 아니면 그냥 인사로 하거나, 추천받기 위해서인지요.

마지막으로 그냥 즐겨보세요.
지금 그 자리에 있는 블로거님들 글을 처음부터 살펴보면 베스트가 아닌 글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은 처음부터 베스트 / 메인을 치고 나가신 분들도 계시지만 어떤 분들은
초반에는 적게는 몇십개, 많게는 100~200개의 글 중 베스트는 10개, 20개 이상인 분들도 많습니다.

그냥 누군가가 내 글을 읽어주고 공감해주고, 나도 남의 글을 읽고 공감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더 재미있는 블로깅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리 살다보면 너무나 지칠일도 많고 힘들일도 많잖아요..
굳이 즐기려고 했던 블로깅에서까지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전시간을 보내면서 수익을 내려는 블로그를 전업으로 하는 분들은 조금 다르긴 하지만요.

이상... 다음뷰의 극과 극을 체험해보며 완전 극적인 면에도 썼다가 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온
체리블로거의 다음뷰에 대한 짧은 견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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