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어제 본 기사들 중 어이가 없었던 몇가지와 함께 아직도 티아라가 왜 이렇게 욕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팬들의 글을 보고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어제 본 기사중 하나는 김광수 사장의 언플이라고도 볼 수 있는 기사같은데,
그게 티아라 멤버들의 입에서 나온게 아니라면 정말 최악의 언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왜 우리들이 이렇게 죽일X" 년이 되어야 했냐고 울었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왜 티아라의 왕따논란이 그렇게 다른 걸그룹의 왕따설과는 다르게 취급을 받고,
왜 이렇게 티아라가 비난을 받고 있는지 이 점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사실 왕따 논란은 웬만한 걸그룹이라면 피할 수가 없는 그러한 논란일 것입니다.
웬만한 걸그룹은 다 한번씩 겪어본게 바로 왕따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소녀시대도 데뷔초에 왕따설에 시달렸고 (티파니 왕따설), 원더걸스도 소희 왕따설에 시달렸으며,
박규리도 카라사태때 왕따라고 하며 왕따설에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이렇게 큰 반응조차 없었으며, 아니 결과적으로는 다 "왕따설"
즉 거짓에 불과했구나 하고 수긍을하는 그러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티아라는 이 사건으로 인해서 그룹이 완전히 망가진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수 많은 영상은 짜집기 조작이라고 쳐도 왜 사람들은 티아라의 왕따설은 확신하는 걸까요?

바로 왕따설이 발생한 근원지, 왕따설이 도는 중에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에 있어서
타 걸그룹의 왕따설들과는 너무나 달랐기 때문입니다.



보통 왕따설들이 나올때 그 증거는 교묘하게 캡쳐된 사진, 짜집기된 영상에 의해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소희 왕따 사진이나, 티파니-윤아 치마사건 등등의 사진등이 있지요.
규리같은 경우에는 비행기 좌석표가 다르다는 이유로 왕따라고 말이 돌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티아라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는 티아라가 스스로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 의문을 키운 그러한 케이스였습니다.
공개적으로 보는 트위터에서 누구나 왕따설을 생각하게 볼만한 그러한 트위터를 
다섯명의 멤버가 동시에 띄웠습니다.
거기에 화영이가 반응을 했고 그렇게 해서 왕따설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불화라고 치부할 수 있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트위터를 사용하는데 8명의 멤버가 (아니면 7명의 멤버가)
"우리끼리 의지를 다지자" 하는데 막내인 서현이 "의지로도 안되는게 있어요" 라고 했다면
그림이 어떠했겠습니까? (소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냥 예입니다)
혹은 원더걸스에서 소희와 언니들 사이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보였겠습니까?
(역시 원더풀에게 죄송합니다. 예일 뿐입니다) 

어떤 걸그룹이던 어떤 보이그룹이건 공개적인 장소에서 한명과 여러명이 붙는다면
그것도 한명이 가장 어리고 막내라면 충분히 그런설이 나올만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충분히 의심할만한 그러한 사련을 스스로 만들어서 남들이 아닌 자신들이 스스로
왕따설이 나올만한 그림을 제공했다는 것부터 사람들이 왕따를 확신하게 만들게
된 요인이 된 것이지요.
즉 그 근원이 본인들에게서 나왔다는게 티아라의 왕따설은 다른 왕따설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왕따설이 나오면 사실 즉각적인 반응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두가지 방식들을 많이 사용하죠. 아예 무시를 하거나 즉시 부정을 합니다.
소녀시대 같은 경우는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기에 바로 다음날 라디오에서 왕따설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제시카가 서현에게 욕했다는 논란이 나왔을때도 라디오에서 바로 아님이라고 강력하게 부정했습니다.
카라의 규리도 직접 인터뷰등에서 "왕따는 없다" 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티아라의 경우는 해명이나 어떤 설명이 아닌 더 의혹을 가증시키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후에 올라온 효민의 트위터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책의 제목) 
오히려 화영을 공개적으로 디스한것이 이유가 있던 정당한 일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메세지를 가진 사진으로 프로필을 바꿨다가 수정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27일부터 30일까지 중대발표가 일어나기 전에 그 트위터 사용에 익숙한 어떤 멤버들도
뭔가 해명을 해보려는 노력조차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결과인 화영의 방출때까지 티아라는 딱히 왕따설을 해명하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왕따설에 힘을 더 해주는 그러한 포스팅으로 상황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30일에 사람들이 왕따설을 확실하게 되는 그러한 최악의 결정을 코어에서는 하고 말았습니다.
화영을 방출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김광수 사장은 화영을 최대한 나쁜 아이로 그려내었습니다.
스태프를 질리게 해서 회사를 옮기게한 그러한 아이, 목발을 집어던지는 무례한 아이등으로
화영이는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장면이 사람들이 흔히 왕따를 당한 아이가 전학이 가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는 느낌을 
주면서 오히려 왕따설을 더 강하게 믿게하는 그러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가 소녀시대나 원더걸스의 멤버들이 왕따설을 겪고 있는 중에 탈퇴를 했다면
그녀들도 티아라 못지 않게 철저히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들은 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뭉치면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왕따설은 멈췄고 이 일이 있지마자 찬양하느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위에 언급한 카라같은 경우도 만약에 재결합이 아닌 해체가 결정되었다면 박규리 왕따설은
여전히 언급이 되었을 것입니다.
함께 다 합쳐서 방송에 출연하고 의리를 다졌기 때문에 "왕따가 아닌거였구나" 라고 사람들이
다시 믿음을 가지고 또한 비난하는 사람들도 그 기반이 많이 줄어든 것이었지요.

결과적으로 티아라 모든 멤버는 남고 화영만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왕따를 더더욱 확신하게 된것이지요.



아마 이 글을 읽는 팬들은 전혀 그렇게 느끼지 않을지 모르지만 티아라가 이 지경까지 온건
정말로 아쉽게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되었긴 했지만 조금만 잘 생각했다면 사건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의심할만한 의심점을 주고 시작했기때문에 해명이 어려울 수는 있었지만, 그래도 바로 다음날 트위터를
통해서 "해야만 했다" 라는 바람이 아니라 화영이를 위한 트윗을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커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런일이 있자마자 <뮤직뱅크> 고 뭐건 간에 일단 팀의 불화를 없애려는 행동들을 즉시
취했더라면 조금 있었다라 수그러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불화정도였으면 충분히 고칠 수 있을 그러한 소유였을 수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그 사이에 감정골은 더 깊어졌고 의혹은 계속 커져만 간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화영을 내친건은 정말 티아라와 김광수 사장의 최악의 결정이며
오히려 그간 왕따설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인정해보이게 하는 그러한 결정이었습니다.
게다가 인터뷰 등에서 "이유가 있으면 왕따도 된다" 는 식의 반응은 왕따설을 확신하게 만든 것이지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화영에게 협박을 하며 (조용하라는), 그 뒤에 화영이 트위터 작성을 하고 사과를
하는 그 장면들은 솔직히 이해 조차 할 수 없는 그러한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티아라의 왕따 논란은 시작부터 잘못되고, 과정도 잘못되었으며,
결과는 더더욱 잘못된 그러한 결과였습니다.
그렇기에 티아라에게 사람들이 반기를 들고 강경대응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김광수 사장의 말대로 아무 일도 없었더라면 왜 두번째와 세번째 일을 하지 못했는지..
왜 그렇게 해서 모두를 힘들게 만들었는지, 정말 대표로써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화영이에게 반성할 것을 요구했는데 정말 반성해야 할 사람이 누굴까요...?  



* 정말 심각한 그런 변화가 없는한 이 사건과 관련된 티아라와 화영의 글은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습니다.  

신고
티아라 논란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두가지 상황이 이루어졌습니다.
(1) 티아라가 광고모델에서 밀려나고 있으며 여러 반대로 인해서 그룹으로 활동하는 것은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하는 결정을 내렸다.  
(2) 화영이 트위터를 통해서 팬들과 코어식구들에게 사과를 했다 


현재 결과적으로 놓고보자면 티아라는 상업성의 가치가 완전히 바닥을 친 입장이고,
화영이는 대중적으로 인기는 급속하게 얻었지만 솔직히 그 잠깐 얻은 인기라는게
얼마나 갈지 모르는 (대중들은 시간이 지나면 이런 사건은 금방 잊는다) 그런 상황입니다.

둘다 "윈윈" 즉 티아라도 살도 화영이도 살아보겠다라고 내린 결정이지만,
결국 티아라도 죽여버리고 화영이도 솔직히 말해서 얻은게 하나없는 그러한 어리석고
단기간적인 결정이었으니까요.



일단 티아라에 관해서 확대생산되거나 조작되어서 올라오는 글을 모두 믿지 말아야
한다는데는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한 사람은 티아라 댄스팀인것처럼 조작을 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 처벌을 받아 마땅한 그러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욕설을 난무하고 퍼붓는 사람도 좋지 않습니다.

그건 그들이 위한다는 화영이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욕만할줄 아는 사람들이 아무리 화영이를 지지한다고 하지만 
이런저런 사이트에 다니면서 욕을 퍼붓고 다니는 것은 솔직히 보기 좋은 일일까요? 
화영 본인에게 특히 지금 효영이 아직 코어에 속해 있는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는 것이지요.

몇몇 영상중에서 따로 떨어져 있는 영상이라고 돌아다니는 캡쳐,
그리고 떡먹이기 등등을 가지고 단순히 "왕따다" 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입장이기도 합니다.
눈찌른 것과 관련해서도 실제로 영상에서는 효민이가 사과했다는 그러한 것도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것들은 티아라에게 국한된 것만이 아니라 여러 걸그룹들이 다 당해본 그러한 
어려움들입니다.
소녀시대도 짜집기 영상에 당해봤고, 원더걸스도 당해봤고, 카라도 당해본 그러한 영상들이었지요.
그렇기에 이러한 영상들이 올라올때 우리는 조금 더 신중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다 배재해놓고볼때도 티아라와 김광수 사장을 비난했던 그러한 이유는,
특히 티아라를 오래 보호해주고 그들에 관한 변호의 글을 썼던 저였지만 화영이의 편을
살짝 들어주기로 결정한 이유는 티아라 멤버들의 행동과, 거기에 더 나아간 김광수 사장의
어리석은 결정 및 남만 탓하는 행동때문이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과 관련해서는 경솔한 SNS 사용에 대한 실망감이 가장 컸습니다.
팀내에 아무리 불화와 갈등이 크다고 하나 그것을 떡하니 SNS에 공개하는
그러한 행동은 솔직히 여러번 생각해봐도 경솔했습니다.
사실 이 경솔함이 "왕따 논란" 으로 번진 것이고 결국 티아라를 망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된거죠. 

물론 그 "의지" 의 트위터에서 직접 효영이를 거론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효영이 즉각 알아들을 수 있는 그러한 메시지 였습니다.
그 메세지를 효영이 반응했고 그래서 이 티아라의 전쟁이 시작되었고, 
결국에는 화영 방출이라는 방식으로 게임이 끝난 상태였는데 화영의 사과 메세지가 올라왔지요.

물론 일부측에서는 "화영이 참았으면 되는게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분의 댓글에서는 "조별과제를 맡았는데 한 애가 과제를 소화하지 않으니까 문자하고 전화했는데도
답변이 없으니까 SNS에 감정을 표현한 것" 이라고 말을 하며 "왕따는 아니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어찌보면 맞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충분히 "왕따설" 을 의심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 건 티아라 멤버들 자신들이었습니다.
25일에 화영이 다리 부상을 당해서 무대를 참여하지 못했고, 바로 그 당일 화영을 제외한 다섯명의
멤버들이 "의지가 부족하다" 라는 말로 트위터를 올렸습니다.
지연의 트위터에서는 "연기천재" 라는 말까지 섞여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심히 화영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음이 노골적으로 드러났으며,
트위터의 무서움을 직접 실감한 본인들이 (모세의 경우를 통해서) 트위터로 그런 의지를 비췄다는것은
충분히 뭔가 화영이 미움을 받고 있다고 사람들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빌미를 마련해준것입니다.

이건 한 그룹에서 어떤 학생이 그룹과제에 참여하지 못한 것을 반 아이들이 다 알고 전교에서도 아는데,
그런 입장에서 "우리들끼리만 의지를 강하게 해보겠다" 라고 학교 옥상에 써붙이고 방송실에서 
"우리 과제에 한명이 빠졌는데 그래도 우리는 의지를 강하게 하겠습니다" 라고 동네방네 이야기하는것이나 뭐가 다를까요...? 
그 과제를 수행하지 못했던 학생이 여태껏 왕따가 아니었을 수도 있지만 충분히 제 3자가 보기에는
왕따를 시키고 있구나 하고 오해하기 딱 좋은 그러한 장면이 아니겠습니까..? 


논란이 일어나자 모든 글은 다 삭제되었습니다. 
그 뒤로 왕따설이 돌았고, 김광수 사장의 "중대발표" 가 있다는 시점에서 효민이가
다시 트위터에 심경을 발표했는데 그것은 바로 프로필을 "모든 일이 이러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책의 제목이었습니다.
왕따설이 돌고 있는데 트위터에 그런 사진을 올리니 사람들이 더욱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만든것이지요.

그리고 중대발표를 하는 과정에서 화영이 탈출되면서 "모든게 다 화영의 탓이다" 라고 말하는
김광수 사장.. 그리고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는 "이유가 없는 왕따라면 벌을 주려고 했다" 
이유없이 따돌렸다면 왕따다. 하지만 화영의 경우에는 잘못이 있었다" 라고 말함으로 
간접적으로 어느정도 따돌림을 당했음을 암시하는 말을 함으로 더 의심을 사게 만들었죠. 

화영의 앞길을 막지 않는다면서 이미 탈퇴할 애니까 라는 심정으로 끝까지
화영이 나쁜애라는 점을 단단히 심어주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왕따를 시켰다고 단언할 수 있는 부분은 많지 않지만, 또 아예 왕따를 시키지 않았다고 말하기에는
솔직히 시원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이 찜찜하기만 시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화영이 갑자기 사과문을 올렸고, 지금 현재 기사들에서는 화영이
김광수 사장을 찾아가서 사과를 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과는 화영만 하고 있는 입장이고 티아라 멤버들은 아예 나오지도 않으며
김광수 사장은 그저 뒤에서 모든게 "화영이의 잘못이다" 라고 이야기를 할 뿐입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화영을 대신한 8번째의 멤버가 투입되었다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흥미롭게도 화영이 탈퇴하자 일부 사람들은 화영을 두둔하고 나섭니다.
김광수 사장님이 말한 이름없는 스텝이 아닌 여러 방송계 관계자가 및 유명인들이
공개적으로 트위터에서 화영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머나먼 일본에서까지요.  
조작이 아닌 그러한 곳에서 화영이 김광수 사장이 말하는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광수 사장님이 말하는 스태프들은 익명속에 숨겨져 있고 제대로 증명된 건 하나도 없습니다.
해명을 잘하기로 알려진 멤버들 역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고 프로필을 하나 바꿨다가
다시 바꾼 것 이상의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화영이의 쌍둥이인 효영이는 아직도 코어에 속해있는 입장입니다.

상황이 이런 상황이기에 많은 사람들은 화영을 지지하고 있고, 
그리고 "왕따설" 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는 그러한 입장인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티아라 멤버들에게 가는 욕설과 조작과 짜집기를 지지하는건 아닙니다.
아니 그건 절대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설령 화영이 왕따를 당했다고 해서 그것을 티아라를 왕따시켜서 갚아주려고 한다면 결국
왕따를 왕따로 갚겠다는 그러한 태도밖에 보여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자제해야 될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어쨋든 제대로 된 진실은 본인들만 알것입니다.
사실 팬들도 어떻게 된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합니다.
사실 타진요나 화영을 지지하는 입장도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보여지는 입장에서는 화영쪽을 더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더 많습니다.


일단 이 사건의 가장 큰 책임자는 티아라도 티아라이지만 김광수 사장입니다.
사장으로써 이 문제를 멤버 방출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끌어안아야 했습니다.
손해가 얼마나 발생하던지 말입니다.
봉합해야 할 문제를 그져 터져버리고 잘라내버리고만 마는 방식은 화영에게뿐 아니라
티아라 멤버들에게도 해를 가져오는 정말 최악의 수였다고 볼 수 있겠네요.



* 이 글을 쓰는 동시에 주장하는 것은 화영이 2년내내 왕따를 당한것 같지는
않아보이는 것입니다. 최근에 사이가 안 좋아졌을 수도 있겠구요. 
그저께, 어제 오늘 찾아보면서 최근까지도 트위터에서도 대화를 하는 모습이 발견되었거든요.
최근 한달에사이에 급격히 벌어진 일이수도 있고 서서히 담아왔던게 터져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요.

왕따도 종류가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죠...? 
은근히 따돌리는 은따도 있고, 아니면 그냥 슬슬피하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으려는
그런 종류의 따돌림도. 트윗의 느낌은 전자보다는 후자를 생각나게 하는 그러한 느낌을 주기는 하네요.

물론 이 역시도 아직까지는 가설에 불과할 뿐이지만 말입니다.
정말로 정확한 사실은 화영이나, 티아라 멤버 전체가 한 자리에서 물증을 가지고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힘들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그럴리가 없기에 이건 미궁속으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광수사장이 원하기만 한다면 덮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굳이 따로가는 길을 선택해서 서로를 죽여야 했는지 참.. 그 사장 속을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광수사장의 어제 발언 "이유가 있다면 왕따도 OK" 는 정말 썩을 발언입니다..


신고
결국 중대 발표에서 결정이 되었군요. 
화영이 티아라 멤버에서 탈퇴하는 것을 마무리가 났습니다.
말이 좋아서 전속계약해체이지 사실상 탈퇴 어찌보면 짤린거나 마찬가지이지요.

당연한 결과였다고 느낌이 들면서도 역시 "김광수 사장" 이다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지요.  
그나마 다행인건 티아라 애들을 내보내서 울면서 화영을 디스하게 하는 그러한 인터뷰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뭐 사실 그 부분이야 멤버들이 이미 트위터로 한번 한 상태이기 때문에 되풀이 될 필요도 없긴하지만요.
어쨋든 이 사건에 대해서 느끼는 저의 생각을 조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김광수 사장의 한 말이 대단했었습니다.
화영을 왕따 시켰냐는 그러한 질문에 김광수 사장이 한 답변입니다.
 

"왕따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 의도적으로 따돌린다는 의미인데, 원인과 결과를 따져봐야한다.
이유없이 따돌렸다면 왕따다. 하지만 화영의 경우 잘못이 있었고, 본인이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기에, 갈등이 봉합될 수 없었다." 

대답을 듣고 참 초딩스러운 답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반대로 뒤집어 보자면 "잘못이 있으면 왕따를 시켜도 된다" 였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필요하면 왕따도 시킬 수 있다는 그러한 생각이 역력이 드러난 것입니다.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이유도 사실다 "이유" 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이유라고 같다붙이면 이유가 되는 것이군요. 왕따시키는 애들도 비슷한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은 중학생 입에서 아니 초등학교 학생에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이지 다 큰 어르신 입에서
나와야 되는 그러한 말이 아닙니다.

이건 학교에서 선생이 왕따시키는 애들한테 왜 괴롭혔니 물어보고 애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왕따시켰습니다" 하고 답하니까 "그래 그러면 왕따시킬 수도 있었겠구나" 하면서 두둔하는 
말과 딱히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김광수 사장님은 선생이고 티아라 멤버들은 학생인데 그런 것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면서도 왕따에 대해서 부인하지도 않으니 이건 화영이와 티아라를 둘다 죽이는
(화영이는 왕따 당해도 된다 라고 함으로써 티아라는 딱히 왕따시켰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음으로)
어찌보면 최악의 발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왕따설이 없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러면서 김광수 사장은 아주 선행을 베푼것처럼 화영을 위해주는 듯 말을 했습니다.
"이번 사태와 별개로 화영이가 가진 가수로서의 능력이나 재능을 높이 평가한다. 화영이가 가는 길을
막고 싶지 않았다. 비록 티아라에선 힘들게 됐지만, 기회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계약해지를 결정했다. 더 좋은 곳에서 발전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분명 인터뷰할때는 김광수 사장이 화영이의 가는 길을 막고 싶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인터뷰 하나하나 및 중대발표를 보면 사실 김광수 사장은 이미 지금부터 철저하게 화영의 길을
미리 하나하나씩 막어두고 있는 것이 철저하게 보입니다.


인터뷰나 중대발표를 보면 모두가 다 화영이 전적인 책임자이며 가해자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화영이 목발을 집어던졌고, 스태프를 괴롭히고 온 팀을 힘들게 하는 그러한 멤버로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앞길을 막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다른 소속사들이 화영을 섭외하기를 꺼려하게 화영의 이미지를
애써 만들고 있는게 바로 김광수 사장님의 소행입니다.

정말 화영을 아꼈다면 정말 그녀가 잘되기를 바랬다면 그는 그것과 관련해서 아무말도 하지
말아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티아라를 보호해야 하지 않냐?" 라는 그러한 질문을 일부팬들에서는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티아라의 경우는 이번 같은 경우 자업자득인 그러한 케이스입니다.
이 일을 자초한 것은 바로 티아라 멤버들 개개인입니다.
처음부터 "의지" 트위터를 보내지 않았다면 이렇게 심각하게 문제가 커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왕따 이야기가 나온 것도 멤버들이 하나같이 한명은 지칭하는 듯한 "의지" "연기천재" 등을 
이야기 한 것이 시발점이 된 것입니다. 
김광수 사장이 "책임" 을 강조하듯이 티아라 멤버들이 경솔한 트위터 사용과 관련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게 했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신이 데리고 있을 애들이기에 그녀들은 피해자임을 강조하며 동시에 화영은 온갖 피해만 준
가해자로 만들어버리는 김광수 사장이 과연 화영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나 있었을까요? 



솔직히 이 사건에 대해서는 본인이 아니고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자료들은 현재 티아라 내에서 화영이 왕따였다는 점을 강력하게 지지하긴 하지만,
하지만 티아라 본인이나 그 회사에 속해있는 직원들이 아니고서야 사실상 정확한 내역은 알 수 없겠죠.

하지만 저는 티아라와 코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군요.
자신들이 떳떳하면 왜 본인들의 트윗을 다 삭제를 했으며, 바뀌었던 프로필까지
다시 수정을 해야했는지요. 

코어에서는 왜 즉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반박을 내놓지 못하고 그저 "더 이상 이야기하면 안된다"
라고 덮고 게다가 화영이에게까지 "조용히 있는게 좋다" 라는 식의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 것인지
사실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있는 자료를 삭제하는 것은 뭔가 양심이 캥기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인데...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티아라 멤버들이 보여준 반응 역시 상당히 찝찝하기 짝이없네요.



어쨋든 화영은 어제부로 티아라에서 막말로 퇴출을 당했습니다.
정말 김광수 사장이 아이들을 위했더라면, 오히려 티아라 아이들의 모든 활동을 중단시킨째
내부적으로 더 다져서 화영과 티아라 모든 멤버들을 감싸는 방법을 택했어야 했습니다.

여자 아이들이 8명이나 되니 티격태격 다툴만도 합니다.
물론 조금 아쉬운건 나이가 6-7살이나 많은 언니들이 있는데돌 이런 일이 이러났다는 건데..
그렇게 보면 정말 화영이 통제불능의 아이이던지 아니면 언니들이 말을 안듣자
정말 왕따를 시킨건지 대충 둘중 하나로 보여지네요.

아무튼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승자는 없을 것 같습니다.
티아라는 현재 과거에 멤버를 탈퇴시킨 어떤 그룹들보다도 더 심한 반대를 받는 입장에서 있습니다.
화영이는 화영이대로 탈퇴당해서 마음이 아프겠지만 멤버들은 과거 행적이라며 루머가 떠돌고,
"왕따돌" 로 인식이 되고 있으며, 각종 해체서명서와 하차서명서들이 줄을 잇는 입장입니다.
이미 타격은 크게 입은 상태라 회복하려고 해도 시간이 걸릴것 같구요.



결국 멤버들 모두를 책임져야 하는 김광수 사장이 눈앞에 이익을 보고 화영을 내친게
화영뿐만 아니라 티아라 멤버들에게도 타격을 입히는 그런 결과를 가져왔네요.
어쨋든 티아라를 좋아했던 저로써는 참... 씁쓸하기 짝이없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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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대 발표에서 결정이 되었군요. 
화영이 티아라 멤버에서 탈퇴하는 것을 마무리가 났습니다.
말이 좋아서 전속계약해체이지 사실상 탈퇴 어찌보면 짤린거나 마찬가지이지요.

당연한 결과였다고 느낌이 들면서도 역시 "김광수 사장" 이다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지요.  
그나마 다행인건 티아라 애들을 내보내서 울면서 화영을 디스하게 하는 그러한 인터뷰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뭐 사실 그 부분이야 멤버들이 이미 트위터로 한번 한 상태이기 때문에 되풀이 될 필요도 없긴하지만요.
어쨋든 이 사건에 대해서 느끼는 저의 생각을 조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김광수 사장의 한 말이 대단했었습니다.
화영을 왕따 시켰냐는 그러한 질문에 김광수 사장이 한 답변입니다.
 

"왕따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 의도적으로 따돌린다는 의미인데, 원인과 결과를 따져봐야한다.
이유없이 따돌렸다면 왕따다. 하지만 화영의 경우 잘못이 있었고, 본인이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았기에, 갈등이 봉합될 수 없었다." 

대답을 듣고 참 초딩스러운 답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반대로 뒤집어 보자면 "잘못이 있으면 왕따를 시켜도 된다" 였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필요하면 왕따도 시킬 수 있다는 그러한 생각이 역력이 드러난 것입니다.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이유도 사실다 "이유" 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이유라고 같다붙이면 이유가 되는 것이군요. 왕따시키는 애들도 비슷한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은 중학생 입에서 아니 초등학교 학생에 입에서 나와야 할 말이지 다 큰 어르신 입에서
나와야 되는 그러한 말이 아닙니다.

이건 학교에서 선생이 왕따시키는 애들한테 왜 괴롭혔니 물어보고 애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왕따시켰습니다" 하고 답하니까 "그래 그러면 왕따시킬 수도 있었겠구나" 하면서 두둔하는 
말과 딱히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김광수 사장님은 선생이고 티아라 멤버들은 학생인데 그런 것을 두둔하는
발언을 하면서도 왕따에 대해서 부인하지도 않으니 이건 화영이와 티아라를 둘다 죽이는
(화영이는 왕따 당해도 된다 라고 함으로써 티아라는 딱히 왕따시켰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음으로)
어찌보면 최악의 발언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왕따설이 없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러면서 김광수 사장은 아주 선행을 베푼것처럼 화영을 위해주는 듯 말을 했습니다.
"이번 사태와 별개로 화영이가 가진 가수로서의 능력이나 재능을 높이 평가한다. 화영이가 가는 길을
막고 싶지 않았다. 비록 티아라에선 힘들게 됐지만, 기회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계약해지를 결정했다. 더 좋은 곳에서 발전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분명 인터뷰할때는 김광수 사장이 화영이의 가는 길을 막고 싶지 않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인터뷰 하나하나 및 중대발표를 보면 사실 김광수 사장은 이미 지금부터 철저하게 화영의 길을
미리 하나하나씩 막어두고 있는 것이 철저하게 보입니다.


인터뷰나 중대발표를 보면 모두가 다 화영이 전적인 책임자이며 가해자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화영이 목발을 집어던졌고, 스태프를 괴롭히고 온 팀을 힘들게 하는 그러한 멤버로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앞길을 막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다른 소속사들이 화영을 섭외하기를 꺼려하게 화영의 이미지를
애써 만들고 있는게 바로 김광수 사장님의 소행입니다.

정말 화영을 아꼈다면 정말 그녀가 잘되기를 바랬다면 그는 그것과 관련해서 아무말도 하지
말아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티아라를 보호해야 하지 않냐?" 라는 그러한 질문을 일부팬들에서는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티아라의 경우는 이번 같은 경우 자업자득인 그러한 케이스입니다.
이 일을 자초한 것은 바로 티아라 멤버들 개개인입니다.
처음부터 "의지" 트위터를 보내지 않았다면 이렇게 심각하게 문제가 커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왕따 이야기가 나온 것도 멤버들이 하나같이 한명은 지칭하는 듯한 "의지" "연기천재" 등을 
이야기 한 것이 시발점이 된 것입니다. 
김광수 사장이 "책임" 을 강조하듯이 티아라 멤버들이 경솔한 트위터 사용과 관련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게 했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신이 데리고 있을 애들이기에 그녀들은 피해자임을 강조하며 동시에 화영은 온갖 피해만 준
가해자로 만들어버리는 김광수 사장이 과연 화영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나 있었을까요? 



솔직히 이 사건에 대해서는 본인이 아니고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자료들은 현재 티아라 내에서 화영이 왕따였다는 점을 강력하게 지지하긴 하지만,
하지만 티아라 본인이나 그 회사에 속해있는 직원들이 아니고서야 사실상 정확한 내역은 알 수 없겠죠.

하지만 저는 티아라와 코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군요.
자신들이 떳떳하면 왜 본인들의 트윗을 다 삭제를 했으며, 바뀌었던 프로필까지
다시 수정을 해야했는지요. 

코어에서는 왜 즉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반박을 내놓지 못하고 그저 "더 이상 이야기하면 안된다"
라고 덮고 게다가 화영이에게까지 "조용히 있는게 좋다" 라는 식의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 것인지
사실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있는 자료를 삭제하는 것은 뭔가 양심이 캥기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인데...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티아라 멤버들이 보여준 반응 역시 상당히 찝찝하기 짝이없네요.



어쨋든 화영은 어제부로 티아라에서 막말로 퇴출을 당했습니다.
정말 김광수 사장이 아이들을 위했더라면, 오히려 티아라 아이들의 모든 활동을 중단시킨째
내부적으로 더 다져서 화영과 티아라 모든 멤버들을 감싸는 방법을 택했어야 했습니다.

여자 아이들이 8명이나 되니 티격태격 다툴만도 합니다.
물론 조금 아쉬운건 나이가 6-7살이나 많은 언니들이 있는데돌 이런 일이 이러났다는 건데..
그렇게 보면 정말 화영이 통제불능의 아이이던지 아니면 언니들이 말을 안듣자
정말 왕따를 시킨건지 대충 둘중 하나로 보여지네요.

아무튼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승자는 없을 것 같습니다.
티아라는 현재 과거에 멤버를 탈퇴시킨 어떤 그룹들보다도 더 심한 반대를 받는 입장에서 있습니다.
화영이는 화영이대로 탈퇴당해서 마음이 아프겠지만 멤버들은 과거 행적이라며 루머가 떠돌고,
"왕따돌" 로 인식이 되고 있으며, 각종 해체서명서와 하차서명서들이 줄을 잇는 입장입니다.
이미 타격은 크게 입은 상태라 회복하려고 해도 시간이 걸릴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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