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왕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10 박규리의 시원한 왕따설 해명! (35)
  2. 2011.02.05 카라 비행기 좌표, 어처구니 없는 박규리의 왕따설 (45)

박규리의 시원한 왕따설 해명!

가수 이야기/Kara 2011.02.10 17:41 Posted by 체리블로거
상황상 국내활동을 할 수 없고 일본 활동만 해야했던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위해서 귀국을 해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카라 3인과 DSP도 어느정도 의견을 좁혀가는 것 같고 나름 크게 심하게 변하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물론 구체적으로 "카라가 원활하게 국내 계약문제를 해결했다" 라고 이야기한 건 아니었지만
더 나은 카라를 보여주겠다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것을 볼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추측을 해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이 와중에 박규리는 자신을 둘러싼 왕따설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규리는 속시원하게 "비행기 왕따설과 관련해서는 해명할 가치도 없다." 
라고 하면서 "멤버들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왕따설도 사실 무근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 동안 의혹들을 박규리가 시원하게 답해준 것입니다.
뭐 그래도 믿을 사람은 믿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박규리가 이렇게 직접해명한 이상
더이상 박규리 왕따 논란은 없었으면 하네요.

몇마디 적어보고자 하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또 어떤 사람들은 "누가 자신을 왕따라고 하겠느냐?" 하면서 반박할지 모릅니다.
제가 보기에 그러한 사람들은 그냥 박규리가 왕따였거나 아니면 왕따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따돌리는 것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고 본인이 아니라고 하는데 왜 굳이 주변사람들이 나와서
왕따이니 뭐니라고 판단을 할까요....?
카라 멤버들 모두다 함께 했으면 한다는 내용을 비췄고, 
그간 카라 멤버들 간의 불화설도 사실 이번 사건 전에는 한번도 제대로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왕따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저 멀리서 지켜볼 제 3자일 뿐입니다.
박규리와 그 부모들은 모두 가까이서 지켜보는 그러한 사람들이구요.
그런데 제 3자인 사람들이 뭘 안다고 왕따설을 주장하면서 한마디로 "나대는 일" 을 할까요....?

안 믿을 사람은 박규리가 나와서 해명을 하던, 한승연이 나와서 해명을 하던,
니콜이 나와서 해명을 하던 믿지를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박규리가 시원하게 말을 잘한 것입니다.

왕따설은 굳이 "해명할 가치" 가 없는 그러한 것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왕따설은 추측을 뿐이고 왕따설을 진심으로 그 멤버가 걱정되서
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그저 한 그룹을 나누기 위해서 제작진된 안티들의 작품일 뿐지이죠



- 일본 언론보다 수준 떨어진 한국 언론

네네~ 애국자 분들께서는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십니다.
하지만 "언론 자체" 만 놓고보자면 한국 언론이 훨씬 더 못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번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방송에 박규리와 니콜이 손을 잡는 모습, 팔짱을 끼고 가고 있는 모습 등을
전파에 담음으로 시원하게 왕따설을 두말없이 해결해주었습니다.
물론 모든 일본 방송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정말 그냥 "카더라~" 식으로 사진 하나 덩그러니
뽑아놓고 방송하는 것이 아니라 자세히 카라의 모습을 담음으로 그녀들의 소식을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카라를 대한 한국 언론은 어땠을까요....?
6개월 전에 촬영한 하하몽쇼에서 정말 얼마되지도 않는 부분을 편집해서 "카라 불화설" 을  
만들어내지 않나, 일본에서 그런 목표로 찍은 것도 아닌데 그것을 가지고 "박규리왕따설" 을
그려내지를 않나...... 추측에 추측을 거듭해서 그냥 카라를 갈라놓기에만 힘썼던 것입니다.

제가 왜 일본보다 한국 언론이 나쁘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한국 언론은 "한국인" 의 언론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언론이 욕을 했다하더라도 그들은 결과적으로 "외국인" 이고 "남" 입니다.
하지만 같은 나라 사람들이라는 사람들이 카라를 감싸주지 못할 망정 오히려 더 갈라놓기에 앞장섰으니
정말 더 나쁜 언론이고 더 한심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번 계기로 언론이 반성했으면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언론에는 그닥 기대를 걸어보지는 않습니다.




어쨋든 그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박규리가 오랜만에 밝은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내서
시원하게 왕따설을 해명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이번에 어려웠던 계기로 말미암아서 멤버들이 더 강해지고,
더 단결된 모습으로 국내에 5인이 함께 꼭 복귀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갈라놓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던 김광수와 언론에게 크게 한방을 먹이고
앞으로 계속 사랑받는 걸그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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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이던지 지나치면 확실히 무리가 있는 법입니다.
카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카라의 계약 문제가 일본 활동문제로 인해서 잠시 지연되면서 조금 가라앉는가 싶었더니
아마 일본 방송인지는 모르지만 카라의 비행기 좌석표가 공개되면서 다른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바로 "박규리 왕따설" 이었습니다.


사실 박규리는 카라 4명이 최초로 DSP에 계약 해지 통보를 내렸을때 유일하게 다른 멤버들과
같이 하지 않음으로써 왕따로 많이 오해를 받았었지요.
비록 구하라가 박규리와 DSP의 편으로 돌아서면서 사실 왕따설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이런 좌표를 보고나서 박규리만 유일하게 떨어앉은 것은 박규리의 "의도적인 왕따행위" 이다
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처구니없이 느껴져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다들 비행기는 많이 타봤나...?



비행기를 평생 한번 탄 분인데 가족들이 함께 자리를 잡은 경우라면 아마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한 멤버를 저렇게 따돌릴 수가 있나" 라면서 말입니다.
헌데 비행기표의 자리 배치가 그렇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쉽게 되는것일까요...?

저도 비행기를 타고 몇 번 여행을 다녀본 경험이 있습니다만,
항상 같은 자리에 앉게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어머니와 제가 따로 떨어져 앉기도 하고 부부끼리도 
서로 떨어져 앉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가까이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정중하게 부탁해서 자리를 바꾸곤 하지요.
하지만 전혀 모르는 지인에게 그렇게 물어보는 것이 언제나 쉽지 않은 일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카라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사실 잘보면 딱 붙어앉은 경우는 구하라와 강지영 뿐입니다.
니콜 역시 한승연과 어찌보면 극과 극의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물론 한 줄에 앉았기 때문에 마치 가까이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구하라에게는
한승연, 니콜, 박규리 모두 딱 두좌석씩 차이가 나지요.
물론 그 두자리가 박규리는 다른 줄이라는 것과 서로 얼굴을 볼 수 없는 자리라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지요. 

하지만 비행기 타면 자주 일어나는 가지고 우연히 저렇게 될 수 있는 상황을 
꼭 한통속으로 마음을 먹고 박규리를 왕따시키기 위해서 자리를 잡은 것 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카라의 비행기표는 카라 멤버들이 샀을까...?

아직까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히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갈때는 카라가 
일본활동을 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저 비행기 표를 과연 카라 멤버들이 직접 돈을 주고 샀을까요....?
카라 멤버들이 샀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DSP에서 비행기 표를 구입해줬다고 믿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그러면 카라 멤버들에게는 오히려 비행기 표의 자리와 관련해서는 결정권조차 없었다고
보는 것도 이치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행기 자리가 랜덤하게 결정되는 경우도 태반이지만 그 랜덤으로 결정되는 경우의 선택권조차
카라에게 없었을 확률이 큽니다.

아무리 못대해주는 소속사라도 비행기표까지 멤버들에게 직접 끊어서 비행기에
탑승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대체적으로 비행기표를 끊어주고 그 것을 들고 탑승하게 하지 카라 멤버들이
직접 비행기표를 예메하고 자리를 고르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박규리는 왕따다" 라는 것을 사실화하려면 멤버들이 짠 후에 박규리가 티켓을 사는 시간을 피해서
자기들끼리 돈을 모아서 티켓을 사고 그런후에 자리까지 치밀하게 한 줄에 앉는 결정권까지 손에
있어야 사실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과연 이게 더 합리적일까요...? 
아니면 소속사에서 사준 비행기표를 가지고 비행기를 탔는데 
자리가 그렇게 배정된 상황이 합리적일까요...?


더욱이 이해가 안되는 상황은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구하라는 박규리쪽으로 돌아선 상황입니다.
그런 구하라가 다시 박규리를 왕따시키기 위해서 3명과 합세해서 박규리 티켓과 다르게 산다.....
정말 치밀한 계획과 플랜과 엄청난 변화와 격동이 있지 않으면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구하라가 그러한 행동을 했다면 한편의 소설이 아닌가 싶네요. 



- 박규리의 왕따설.... 누가 만들어 내고 있는가....?

언론에서는 아주 "카라 죽이기" 를 작정한 모양입니다.
정말 지저분하고 치사한 언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일본 자료에서 내보낸 걸 굳이 편집해다가 그것을 번역을 해서 마치 박규리가 왕따 인 것처럼 그려내려고
참으로 애쓰는 모습들을 보면 참 누구 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카라를 생각한다면 오해할만한 소지도 풀어주려고 해야하는데 안티들이나 카라가 갈라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온갖 가설에 휩쓸려서 마치 카라를 갈라놓지 못해 안달한 사람들처럼
카라 "갈라놓기" 를 하고 있으니 참 우습기 짝이 없네요.
6개월 전에 찍었던 이미 폐지되었던 "하하몽쇼" 에서 개인밥솥과 냉장고를 언급하면서
왕따 만들기를 주장하는 것 역시 그것의 일부라고 할 수 있겠죠.


멤버들이 당당하게 개인밥솥을 공개하는 것은 "불화설" 로 보면서 같은 방송에서 동일하게
박규리와 다른 멤버들이 좋은 모습으로 방송한 것,
박규리의 방에 인터뷰를 할때 다른 멤버가 아닌 한승연이 와서 앉아서 박규리와 함께 했다는 점들은
망각한채 그저 짜집기만 해내면서 갈라놓기 바쁘니까요.

한달 전쯤에 일본 언론에서 카라를 "성적" 으로 묘사한 것에 대해서는 엄청 분개하면서 "수치다" 하고
카라를 위로해주고 일본 언론계를 심하게 비난하더니,
한국 언론 역시 카라에 대한 불확실한 근거로 짜집기, 불화설, 왕따설들을 기정사실화 해나가면서
카라를 괴롭히고 갈라놓기 위해서 혈안이 되있는 모습을 보면 한국의 언론도 일본의 얼론과 별로
다를 바도 없고 오히려 같은나라 사람들인데 더 치사하고 더 비열하다고 
보여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네요. 



마음먹고 "박규리는 카라의 왕따다" 라고 보면 사실 뭐가 제대로 보이긴 하겠습니까...?
마음먹은 사람을 백날 설득해봐야 사실 소용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최소한 글을 쓰려면 상황판단은 하고 이게 과연 진실인지 아니면 그냥 가설과
추측으로 뒤범벅된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것처럼 보도하는 것인지...
과연 의도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보고 기사화하고 글을 적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래저래 카라는 오늘도 까입니다.
내일은 어떤 방식으로 카라가 또 언론에 치일까 궁금하네요.
만약 저 자리에 한승연, 구하라, 니콜, 강지영 이 넷중에 하나가 앉았어도 이런 추측과 왕따설이 나올까요?
참 몰아가는데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 카라에게는 위로의 메세지를 꼭 전하고 싶구요...
제발 꼭 다섯명이서 좋은 모습으로 컴백해줘서 온갖 기자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X망신 한번 제대로 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이 정말로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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