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밤마다 유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04 강심장, 밤밤 MC로써의 유이의 고민 (25)
  2. 2011.01.17 밤밤 유이, 현빈과 전화통화가 욕먹을 행동...? (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어제 강심장에는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오랜만에 나왔네요.
작년 2월에 나오고 1년 3개월만에 강심장에 컴백을 했네요.
결국에 오랜만에 강심장을 보게 되었지요.

사실 강심장에 유이가 나왔다는 사실 역시 기사를 통해 알게 된 후에 직접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기사에서 강심장에 유이가 나와서 "섹시댄스" 를 췄다고 하고 그 밑에 
역시나 악플이 달려있길래 도대체 왜 또 그러지하고 당연히 챙겨봤습니다.



하지만 강심장에서 보니 섹시 댄스는 주요점은 아니고 사실 맨 마지막에
유이의 리지 따라잡기 정도로 끝난 그러한 퍼포먼스였습니다.
유이의 몸매가 부각되거나 아무래도 리지 보다는 성숙미나 이런게 섹시함이
더 묻어나오기에 "섹시 댄스" 라고 강조되었을 뿐이지요.


그런데 사실 그것보다 더 흥미로웠던 것은 유이의 진실한 마음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유이는 자신이 드라마 촬영으로 자리를 비운사이에 많은게 바뀌었다고 하면서
그 중 한가지는 강호동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바로 강호동이 예뻐하는게 유이에서 리지로 갈아탔다는 소리이지요.
어쩌면 맞는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유이가 가장 잘 나가던 시절 2009년의 강호도의 선남선녀는 다름아닌
<스타킹> 의 닉쿤 / 유이 였습니다.
다른 아이돌들과도 강호동은 <스타킹> 을 통해서 친분을 쌓았지만, 
2009년에 "비욘세 댄스" 로 <스타킹> 고정을 굳힌 유이는 강호동이 예뻐하는 여자아이돌이었지요.


하지만 드라마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사이에 <스타킹> 에는 루나가 눌러앉고 강심장에서는
유재석의 이쁨을 받던 리지가 강호동의 마음까지 빼앗아 버림으로 이제는
유이 -> 리지로 옮겨 가는 일이 있었지요. 

그러더니 유이는 이제는 리지와 자신의 신세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푸념을 늘어놓는 일이 있었지요. 




그러면서 이어지는 내용이 더 흥미로운데요....
한때는 자신이 조언을 해줬던 리지가 거꾸로 이제는 유이에게
<밤이면 밤마다> 의 MC로써 "말 좀 해요" 라고 되친다는 이야기를 했지요.

그러면서 유이는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네요.
사실 유이도 잘 알고 있을만한 고민이고 <밤이면 밤마다> 에서도 자주 보는 그러한 불평중 하나인데요,
바로 유이의 무언수행이라는 큰 고민이라는 것이지요.

유이는 그 점에 대해서 솔직하게 인정을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바로 <밤이면 밤마다> 에서 자신의 설자리가 없다는 점이지요.
솔직히 그럴만도 한게.... 개개인의 능력만 놓고보자면 "밤밤" 만큼 치열한 곳도 없습니다.


아이돌 중에 최강의 입담을 자랑하는 대성도 있고, 그에 만만치 않은데다가 마스크까지 겸비한 정용화,
생각나는대로 던지는 박명수, 그리고 깐죽대기의 1등인 탁재훈, 마지막으로 달변가 김제동이 있습니다.
그 가운에서 유이가 한마디나 하고가면 솔직히 다행인 수준이 많지요.
 
그렇기에 사실 "밤밤" 에서 유이에게 불만이 상당히 많은 모양입니다.



유이가 밤밤에서 나오지 못하는 이유로는 두가지를 뽑겠습니다.
첫번째는 사실 유이의 말대로 끼어들 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청문회 스타일에서 약간 바뀌면서 게스트의 분량이 훨씬 늘어나서 사실 패널들의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유이는 원래 입담이 좋은 연예인은 아니었습니다.
예능에 나와서 섹시댄스와 비쥬얼로 고정을 꿰차고 있었지 솔직히 입담때문에
꿰찬것은 아니었거든요.
그랬기에 유이와 <스타킹> 은 잘 맞아 떨어졌던 것이고, 사실 제 생각에 오히려 유이는 <런닝맨> 처럼
러브라인이 가능하면서도 몸으로 하는데 더 잘 맞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밤이면 밤마다> 에서 유이의 역할은 전혀 없는 것일까요...?
유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뭘해도 유이가 싫겠지만 (솔직히 가장 죄없이 욕먹는 연예인이 유이입니다),
유이는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밤이면 밤마다> 에서 유이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무엇일까요?
정말 제작진들은 유이를 선발했을때 유이가 엄청 폭발적인 입담을 보여줄 것을기대하고 뽑았을까요?

대성, 정용화, 김제동, 탁재훈, 박명수, 그리고 유이.... 뭔가 조합이 어색하지 않습니까?
유이는 "개그코드" 를 만들라고 캐스팅한게 아니고 입담을 보여주라고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토크쇼에서 그러한 선택이 아이러니 하지만 다 계산하고 뽑은 것이지요.


유이의 역할은 이미 사람들이 많이 지적한바 있듯이 "얼굴마담" 의 역할과, 
칙칙한 분위기를 전환하는 역할, 그리고 리액션과 여자 게스트가 나올때 공감하고 남자게스트가 
나올때 상황극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인 것이었던 것입니다.

실제로 <밤이면 밤마다> 패널들 중에서 누구의 얼굴이 가장 비춰진다고 생각하세요.

바로 유이의 얼굴입니다.
남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홍일 점으로 있기에 분위기를 바꿔주는 동시에, 
다소 뚱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밤이면 밤마다> 를 보면 유이의 표정이 가장 풍부한 편입니다.
가장 눈물이 많고, 웃길땐 환하게 웃고, 걱정할때는 심각한게 유이의 표정이지요.
눈이 커서 그런게 더 잘 보이는게 이유 일수도 있겠네요. 
사실 이번 <강심장> 에서도 가장 많이 비춰진 얼굴은 다름 아닌 유이였습니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유이는 자신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유이가 토크까지 잘해주면 좋겠지만 그것은 유이의 메인역할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요즘에 보면 유이는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유이를 보면 뭔가를 시켜야 하고 수줍어 하는 그러한 모습이었지만
최근에 유이는 나름 토크를 먼저 시도해보기도 하고 끼어들려고 노력도 하며,
무엇보다도 일부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뚱한 표정으로 그냥 앉아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발전할지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역할은 소화해내는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사실 유이의 어제의 고민도 자신에 역할이나 분량 등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발전을 꿈꾸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인이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작년 2월달에 유이와 이번주 유이를 보면 더 적극적이기도 하고 끼어들기도 하고,
미리 준비한걸 보여주겠다고 하는 그러한 유이로 많이 바뀌었다는 것이지요.
이틀테면 1년전에 유이가 리지의 사투리를 흉내내면서 소위말해 자기를 까는 이야기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그러한 부면입니다. 



물론 이 글이 유이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위 말해 병풍들 중에서 유이만큼 욕먹는 패널도 드물기는 합니다.
대체적으로 유이의 부진이 싫은것 보다는 유이 자체가 싫은것은 아닐까요...?

다행인 것은 요즘 사람들이 말하던 "유이의 거품" 이 빠지면서 유이가 제자리를 많이 찾아감에 따라
그녀에 대한 동정하는 측도 많이 생겨났고 그녀를 이유없이 미워하던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었긴
한다는 점이지요.


어쨋거나 유이 역시 자신의 문제를 알고 있으며 발전하려고 노력을 한다는 점은 좋아보입니다.
또한 실제로 많은 발전은 하지 않았지만 태도부터가 바뀌었으며 요즘에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 등이 보인다는게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겠구요.
자신을 돌아다보면서 하나하나 경험을 쌓아가는 유이의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아마 다음주에는 "유이의 저주"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미리 조사를 해서 무슨 내용인지는 대충 알것 같습니다.
이제는 유이를 조금만 더 너그러운 시선을 봐줄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노력하는 그녀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어제 <밤이면 밤마다> 에는 공형전과 정선희가 출연했습니다.
공형진은 특히 현빈과 원빈과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소위말해 "우월한 인맥" 을 보여줬습니다.
딱히 "우월한 인맥" 이라는 표현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결국 공형진은 현빈에게 전화통화를 했고 그게 유이가 질문할때 였습니다.
결국 유이와 현빈은 전화통화를 했고 유이는 전화통화를 통해서 "저 아세요?" 라고 질문을 하면서
반가움과 설레임, 그리고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헌데 유이가 이러한 반응을 나타낸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은듯 하네요..

"지난 번 강심장때도 비에게 같은 질문을 하지 않았냐?"
"진행자로써 그런 반응을 나타내면 어떻게 하냐?"
라는 질문들을 함과 동시에 유이의 MC자질에 대한 논란까지 다시 일어나더군요.

"<밤이면 밤마다> 에서 유이가 하는게 뭐냐?"
"왜 유이는 저런 것 밖에 하는게 없냐?" 라는 질문들도 다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들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 유이도 여자이고 소녀다

사실 생각해본다면 유이도 나이도 그닥 많지 않은 20대 초반의 여성이지요.
<시크릿 가듯> 의 현빈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될까요...?
솔직히 자신이 현빈과 통화할 수 있다면 설레임을 가지지 않을 그런 여자가 어디있을까요?
유이가 나타낸 반응은 웬만한 여성이라면 나타내는 수 있는 지극한 반응입니다.
도대체 이런 반응이 무엇이 그리 잘못되었다는 것일까요.....?

남자 가수들도 정말 예쁜 배우들을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무슨말을 할지 모릅니다.
어찌보면 유이 역시 연예인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그리고 멋있는 남자 배우앞에서면 
그녀도 한명의 소녀일 뿐입니다.



유이가 한 질문중에서 "저 아세요?" 라고 물어본 것들에 대해서도 말이 많습니다.
물론 유이는 알려진 연예인이긴 하지만 현빈과 유이가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걸그룹에 관심이 없거나 유이 자체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요.
그렇기에 유이는 혹시 유이는 자신에 대해서 좀 알까...? 하고 질문한 것이겠지요.
그게 뭐가 그렇게 잘못된 질문인지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지난번 비에게도 비슷한 질문을 했다고 비난했을 수도 있는데.....
비 역시 유이가 좋아하는 연예인일수 있지요.
여성 분들 중에서도 여럿의 연예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이상형은 한명일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 이외에도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이 있을 수도 있지요.
그런 남자 연예인을 보면 비슷한 설레이는 감정을 느끼기에 그러한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설레이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뭐가 그리 욕먹을 이유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욕하고 비난하는 여자분들 중에서 만약 현빈과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과)
통화를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침착성을 유지하면서 감정을 숨기지 않을 그러한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로 궁금해지는군요.



- 유이는 정말로 할 일이 없는 것일까?


밤이면 밤마다에서 유이의 분량을 사실 그닥 많지 않습니다.
대성, 정용화에 비하면 턱 없이 부족한 분량이지요.
정확히 보이는 분량으로는 맨 처음 소개할때 유이가 소개하고 중간중간에 유이가 리액션하는 장면이
방송에 전파를 타고, 그리고 맨 마지막에 판정단의 결정을 내릴때 유이가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유이의 파트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밤이면 밤마다> 는 유이를 제외하고는 전부 남자 패널들만이 존재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렇기에 유이가 할 일이 의외로(?) 많습니다.


가령 이번에 현빈과 통화하는 것을 대신에 대성이나 정용화가 했다고 해봅시다.
유이 같은 리액션이 나올 수 있을까요....?
물론 그들이 유이보다는 질문을 정확하게 할지는 모르지만 오히려 현빈의 인기와 
현빈에 대해서 여자분들이 느끼는 감정을 전달하는데는 더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통상적인 "정말 팬입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정도의 대화만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이가 "여자 패널" 이기에 오히려 여성분들의 현빈에 대한 감정을 잘 보여줄 수 있고,
왜 현빈을 아는 공형진의 인맥이 그토록 부러워할 만한 인맥인지 잘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방송보면 필요한 질문들은 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방송 안보고 그냥 캡쳐만 보니까 마지 자기 사심만 가득채워서 방송한 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요..




 또한 유이가 참여하는 상황극은 때때로 어떤 설정을 이야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령 처음에 싸이가 나왔을때 상황극은 왜 싸이가 연애의 선수인지 잘 이해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주상욱, 신성록이 나왔떤 그런 에피소드, GD & T.O.P 이 나왔던 에피소드 등은 
왜 유이가 필요한지 잘 보여주는 경우가 많지요.

한 사람의 캐릭터를 설명하기 위한 상황극을 이용할때 남자 게스트만 있다면 
설명하기 어려운 점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이가 그 자리에 있음으로 인해서 다양한 상황극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상황극이 싫을 수도 있겠지만 때때로는 그게 설명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한 사람을 돋보여주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유이가 "홍일점" 이기에 하고 있습니다. 



- 유이의 방송분량을 늘어나고 있다

초반 <밤이면 밤마다> 에서 유이는 정말 "리액션 담당" 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이제는 게스트를 청문회 위원으로 부르는 대신에 유이가 직접 질문을 함으로써
나름 분량을 늘리며 자기 할일을 하고 있지요.

아마 오프닝하고 클로징 밖에 하는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밤이면 밤마다> 를 
잘 챙겨보시지 않으신 그러한 분들 같습니다.
지난 주 탁재훈 vs 신현준 에피소드부터 유이는 나름 대로 정식 위원으로 방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어떤 대성처럼 자기만의 캐릭터를 구축하지는 못했지만 
방송태도도 긍정적이고 나름 최선을 다하려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빈과 현빈의 인맥에 대해서 이야기했을때도 유이가 "원빈과 현빈과 전화통화를 부탁드린다" 라고 
함으로 사실 현빈과 원빈에게 전화가 연결된 것이지요.

이런 유이에게 "오프닝, 클로징, 리액션 밖에 하는가 없다!" 라는 말은 잘못 적용된 말입니다.
정용화도 첫 회에는 긴장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예능 선배 대성에게 
밀리지 않는 나름 까칠한 위원의 캐릭터를 구출하지 않았습니까...?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유이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항상 유이에 대해서 느끼는 점은 단지 "유이이기에" 많이 욕을 먹는 것 같습니다.
요즘 유이는 방송태도나 표정 관리에서 상당히 많은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흔히 방송에 잡힐때 표졍변화가 가장 많은게 유이입니다.
감동적이거나 슬픔 장면이 나오면 금세 눈에 눈물이 고여있고 좋아할때는 박수 치면서 가장 좋아합니다.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 를 유이를 보기 위해 보는 분들도 나름 꽤 존재합니다.
마치 일부 빅뱅팬들이 대성이 나오기에 <밤이면 밤마다> 를 보는 것이나,
씨앤블루 혹은 우결 용서팬 분들이 정용화를 보기 위해서 <밤이면 밤마다> 를 보는것처럼요.

그리고 유이는 자기가 주어진 일에서 벗어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맡은 캐릭터,
즉 리액션, 상황극 담당 및 남자 게스트와 여러 상황들을 담당하는 역할을 잘 소화해내는 
그러한 역할을 잘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맡은 일을 했는데 욕 먹고,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들에게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설레이는 마음을 전달한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그냥 그런 분들은 유이가 하는 모든게 싫은게 아닐까요...?

하여튼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유이가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7/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8,740,283
  • 2171,370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