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2.05 현아를 망치게 하는 현아의 가장 큰 안티는? (20)
  2. 2010.09.09 소속사의 결정으로 욕먹는 3인방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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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을 보니 완전 현아 이야기가 많더군요.
정말 심한 욕설이 아니고서 네티즌들이 하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맞는 이야기 이지요.
일부 네티즌들의 심한 욕설들을 제외하고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타당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비난을 현아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에 돌리게 싶습니다.

현아가 그 컨셉을 유지하는데 바로 그 소속사가 큰 기여를 하는것 같아서요, 
가끔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바로 현아의 소속사를 두고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상업성을 위해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가 활동을 할때마다 따라다는 말은 바로 "선정성" 입니다.
그런데 그 선정성의 상당한 부분의 책임은 현아 자신에게 보다는
그 컨셉을 잡아주는 소속사에게 있습니다.
현아의 소속사는 현아에게 그러한 컨셉을 잡아주고 권함으로 인해서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들지요.

대체적으로 아이돌의 안무, 컨셉, 화장, 의상 등은 본인들이 챙겨입는 것보다 회사에서 알아서 정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아가 선정적인 안무, 의상, 회장 컨셉을 하게 만드는건 바로 현아 본인보다는 소속사이죠.
현아게 데뷔한 후 줄곳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에게 야한 옷을 입혀서 내보냈습니다.


평범한 스타킹보다 더 충격적인 찢어진 레킹스, 다른 멤버들보다 한없이 짧은 치마,
골반을 노골적으로 흔들어 대는 안무, 엉덩이를 흔들면서 맨발로 무대를 휘젓게 하는 아무,
그리고 "트러블메이커" 라는 노골적인 제목으로 현아의 온몸을 쓰다듬게 하는 안무들...
과연 현아 혼자서 모든 의상을 제작하고 모든 컨셉을 가지고 오며, 모든 안무를 만드는 걸까요?

누군가가 그러한 옷을 입히고, 화장을 정말 그렇게 시키고 안무를 가르쳐주기에
현아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아의 의견이 반영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러한 결정권을 가지고 잇는건
현아 자신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입니다.  
이슈를 만들고 뭔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해 현아를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소속사이지요.  
본인들의 지인이라도 저런 컨셉등을 시킬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현아의 이미지를 과소비시키는 지겨운 섹시컨셉

현아의 나이는 이제 스무살 입니다. 그것도 만으로는 19살이지요.
현아가 계속 가수로 활동을 한다고 하면 아직 10년은 더 활동을 할수가 있지요.
아니 그것보다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현아가 얼마나 더 하기를 원하느냐에 따라서요.

그런데 벌써 사람들이 현아의 섹시미에는 질려있습니다.
일례로 들자면 소녀시대의 서현이가 배꼽티를 입고나오자 "이제는 섹시컨셉도 하는구나" 라고 하지만,
현아가 "섹시컨셉" 을 들고 나오면 "또야?" 하고 반응을 나타냅니다.
벌써 현아의 섹시컨셉에는 많이 식상해져 있고 이제는 새로운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이제 막 스무살인데 섹시컨셉을 미는데 질렸다면 얼마나
과연 현아가 "섹시컨셉" 으로 얼마나 더 갈수 있을가요?  
흥미로운 점은 섹시컨셉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컨셉입니다.
그런데 현아는 (정확히 말하자면 현아의 소속사는) 뭐가 급한지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섹시컨셉을 지금 다 불사르고 있습니다.

이대로 현아가 20대 중반이 된다면 현아는 더 이상 써먹을 컨셉도 없게되는 그러한 상황에 이르게됩니다.
20대 중반에 갑자기 큐트 컨셉을 진행을 할까요?
보컬이라면 가창력으로 승부하면 되겠지만 현아는 보컬이 아닌 래퍼에 가깝습니다.
현아를 좋아하긴 하지만 현아의 랩은 현아에게서 "섹시컨셉" 이라는걸 빼면 아무런 매력이 없습니다. 


결국 현아에게서 "섹시컨셉" 이라는 것을 빼버리면 건질건 정말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는 그 컨셉을 다 불살라 버림으로 인해 현아가 오래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그러한 선택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20대 초반에는 귀여운 컨셉이나 / 청순한 컨셉 등으로 가도 아무 이상이없습니다.
아직도 20대 초반까지는 귀여운 컨셉이 먹어주거든요.
그런데 20대 초에 할 수 있는 컨셉은 내던져버리고 오히려 나중에 해도 되는 컨셉을 많이 해서
식상하게 해버림으로 현아의 미래를 막는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으로써 현아의 가치를 이렇게 깎아버리고 이미지를 소비하게 해버리니 현아를 죽이는거죠.


더 아쉬운건 정말 귀여운 매력이나 청순한 매력이 없어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섹시컨셉을 밀어야하는
그러한 상황이면 모르는데 현아같은 경우는 <청춘불패> 에서도 보여준바 있듯이 상당히 귀여운면도 있고,
피부톤도 하얀 입장이라서 청순컨셉도 소화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박진영이 원더걸스 시절에 쇼트컷을 시키고 핫팬츠를 입히기 전의 MTV 원더걸스 시절의
긴 생머리 현아는 그러한 면도 많은 소녀였습니다.

이런 다양한 매력의 현아를 그저 주구장창 섹시컨셉 하나만 시켜먹으려고 하니 참 답답하기 짝이없네요. 



- 포미닛을 망치는 현아 밀어주기 


현아의 이번 개인활동은 데뷔 이후로 세번째 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네 번째입니다.
첫번째는 4Tomorrow 에서 가인, 유이, 한승연과 활동했고, 두번째는 솔로인 체인지였으며,
세번째는 버블팝이었고 이번에는 장현승과 함께 트러블 메이커로 비스트의 장현승과 함께
네번째 활동이지요.

포미닛이 데뷔한지도 거의 2년반 쯤 되어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포미닛의 인지도나 포미닛 자체는 데뷔한지 한 6개월도 안된것 같아요.
현아를 빼놓은 포미닛의 인지도는 실제로 뒤늦게 데뷔한 씨스타, 미스에이에 비해서도
한참 떨어진 수준입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큐브에서는 포미닛을 대표해서 현아를 밀어줬습니다. 초반에야 당연한 선택이겠지요.
가장 알려진 사람을 앞세우는게요.
문제는 어느정도 그렇게해서 1위까지 달성을 했으면 다른 멤버들의 매력도 공개를 해야하는데,
여전히 현아만 앞세우는 바람에 다른 멤버들의 존재감이 상당히 희박해졌습니다.
그마나 유일하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건 "전글라스" 와 <불후의 명곡2> 의 고정으로 나왔던
전지윤입니다.  

그 이후의 멤버들은 걸그룹팬이 아니면 거의 누가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이지요.
결국 현재 포미닛은 아직도 "현아 그룹" 에 가깝다고 해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현아만 주구장창 밀면서 현아만 앞세우기 때문에 포미닛이라는 전체가 가려집니다.
이 정도면 현아가 포미닛을 위해서 존재하는건지 아니면 포미닛이 현아를 위해서 존재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포미닛 멤버들 전체를 위하고 그룹을 위한다면 현아를 뒤이를 멤버를 앞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현아는 현아대로 이미지 소비가 되고 있는 반면에 다른 멤버들은 완전 묻혀버리고 있는중이지요.


 
지금 현아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니 현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답답하기 짝이없습니다.
현아의 다른 매력을 모두 묻어버린채 섹시미만 앞세움으로 인해
1) 현아가 욕을 바가지로 먹게 하고 있고
2) 현아의 이미지를 과소비 시킴으로 인해서 현아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구요
3) 마지막으로 현아만 앞세운 나머지 포미닛 전체를 묻어버립니다.

이 정도면 소속사가 안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이 정도면 도가 지나친 현아 망치기의 장본인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아닐까요? 

정말 현아를 위한다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물러서는 행동도 필요합니다.
이번 트러블메이커는 일부 현아의 팬들마저도 등을 돌리게하는 정말 비호감적인 행보였습니다.
가끔 이럴때 팬이라고 나타나면서 "섹시미도 매력이다" 라고 항의 하는 분들도 있던데 정도껏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매력도 계속 보다보면 가치가 떨어지는 법이구요.

지금 현아를 죽이는데 가장 큰 일익을 담당하는 사람은 기자도 아니고, 안티들도 아닌
바로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아를 위한다면, 현아를 아낀다면 제발 좀 자제해주세요.
그래서 현아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더 롱런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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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특히 아이돌들은 항상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왔습니다.
사실 웬만한 걸그룹들은 다 한번씩 구설수에 올라본 적도 있고
이리저리 루머에 휩쓸린 적도 있으며.. 그리고 안티들의 많은 욕을 먹기도 하지요.
물론 스스로 자신들을 증명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 그닥 많은 잘못을 하지는 않았는데
욕을 먹고 있는 스타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3명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도록 할께요



1) 애프터스쿨의 유이


솔직히 아직도 저는 왜 유이가 그렇게까지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유이 자신이 방송에서 잘못한 행동은 생각을 해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딱히 방송에서 말 실수를 한 것도 아니었고, 행동에서 그닥 버릇없게 행동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유이가 인터넷에서 안티들의 집중공격의 대상이 되었던 이유는,
유이가 갑작스레 너무 많이 등장한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2009년의 신조어인 "꿀벅지" 라는 단어가 그녀에게 붙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사실상 2009년에 가장 인기가 많았지만, 또한 가장 안티가 많은 연예인으로도 기억됩니다.


사실 연예인 키우기에 전혀 경험이 없는 플레디스는 잘나가는 연예인인 유이를 집중으로 밀어주면서
이익을 봤고, 결국 유이는 애프터스쿨에서 가장 피곤한 연예인으로 일하면서도, 욕만 잔뜩 먹는
부작용이 생겼지요.
소영이 탈퇴하자 그것도 전부 유이가 뒤집어 썼고요... 한때 왕따설까지 나왔다죠...?
(플레이걸스 보니까 잘만 지내는 것 같던데.. 특히 정아랑 친한거 같았습니다)

이제야 정신을 차린 플레디스는 (아니면 세력이 조금 커졌다고 해야하나요) 유이만이 아니라,
가희, 주연, 오렌지카라멜을 키워나가면서 앺스의 인지도를 나누려고 어느정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유이의 인지도가 절대적이라는 면이 아직도 사실이지요.

솔직히 요즘 방송에서 보이는 유이의 모습은 털털하면서도, 보이시한 면도 굉장히 많은
방송에서 보이는 그러한 "밉상" 은 아닙니다.
아이돌 키울지 모르는 소속사의 결정에 의해서 미움을 받았다고 해야하나요?



2) 포미닛의 현아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마찬가지로 포미닛의 현아도 주로 현아 위주로 방송이 돌아갔기 때문에
많은 집중을 받으면서 동시에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더욱이 현아는 유이보다 더 "선정성 논란" 에 많이 시달렸는데...
현아의 의상이 논란이 된 적은 한 두번이 아니지요.

현아가 워낙 방송에서 징징대고, 통통튀는 성격이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건 개인적인 호불호이지 딱히 의상을 제외하고는 현아도 그닥 문제될 행동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일단 현아와 관련되서 소속사가 가장 처리를 잘못하는건 그녀의 의상입니다.
솔직히 현아가 강렬한 이미지도 있고 (원더걸스 시절부터) 또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다는 면도 있지만,
그 점을 앞세워서 구멍난 레깅스부터 시작을 해서 짧은치마에 골반을 강조하는 안무 등..
너무 섹시미만 앞세워서 현아를 밀었기에 현아가 자주 논란에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걸그룹의 컨셉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지만 (섹시 / 큐트) 현아의 경우에는
너무 섹시쪽으로만 밀고나가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지요.


또한 예능선택에 있어서도 참으로 미련한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그녀에게 하나의 보호막과 같았던 청춘불패를 하차시킨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청춘불패는 현아가 섹시함을 벗어나 막내로써 귀여움과 순진함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그런 청춘불패는 바쁘다는 이유로 버리고, 결국 선택한게 꽃다발과 세바퀴 등.. 선정성과
논란만 가득한 프로그램이라니.... 상당히 무리수였네요.

게다가 팬덤내에서도 너무 현아만 밀어준다고 불평이 조금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팬덤에서도 현아의 인지도가 가장 높긴 하겠지만, 현아 중심으로 모든 활동이 진행됨으로
포미닛의 성장을 늦추는 것도 이 소속사의 악수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3) 티아라


사실 티아라는 약간 이상한 범주에 속하는 그룹입니다.
분명히 1위도 여러번 차지했고 사실 1부리그라고도 속할 수 있고 지지율도 있어보이는데,
이런저런 욕도 많이 먹고, 멤버들에게도 비난이 자주 일어납니다.
헌데 역시 티아라를 들여다 보면... 정말 논란 있을만한 행동을 한 멤버들도 그닥 많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티아라도 딱히 어떤 행동이 문제가 된것은 없지요.
특히 이번에 은정을 보고 그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방송에서 은정이 딱히 말 실수 한 것도 없고, 그리고 특별히 무대 안에서나 무대 밖에서도
특별히 잘못한 행동은 없지만 은정의 기사를 볼때마다 상당히 많은 악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티아라에 대해서 거부감을 많이 느꼈던 이유는 바로 그 대표 "김광수" 대표 때문입니다.
남규리 사건으로 별로 좋지 않게 이미지를 남겼던 인물이기도 하지만...
티아라 하면 웬지 "언플" 이라는 단어가 항상 따라다닌다고도 하죠...?
그리고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이 연기쪽을 진출시킨다는것도 한가지 이유라고도 볼 수 있겠죠.
가수인지 연기자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해놨으니... 그룹의 정체성도 이상해지구요.

또한 지나친 과소비도.. 한 몫합니다.
티아라는 사실 활동량이 데뷔를 2~3년먼저 한 그룹보다 훨씬더 많아서 이미지 손상이
가장 심한 그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물량공세로 덕분에 티아라는 엄청난 인지도를 얻었지만,
또한 많은 안티들도 함께 불러일으켰죠.



사실 이런 말이 있기는 하죠... "욕먹는데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는, 특히 방송과 연예계와 관련되서는 딱히 그런게 있는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호불호야 어쩔수는 없겠지만, 솔직히 정말 잘못한 것이 없는데 욕을 많이 먹는
그러한 연예인도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유이가 왜 그렇게 욕을 먹어야 했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고,
현아는 그냥 소속사가 항상 "섹시"만 부각시키는게 아까울 뿐이고,
그리고 티아라는 적당히 홍보하고 내세워야 하는데 지나칠 정도로 하나하나가 간섭하니까
거부감이 드는게 이유인 거 같습니다.

유이는 어느정도 앺스가 가희, 주연, 오카 체재로 넘어가면서 그 굴레에서 벗어났는데,
현아의 포미닛은 "선정성"으로 는 며칠전에 또 방송에서 징계먹었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조금만 잘 신경만 써줘도... 지금 욕먹는것의 반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만...
이익을 챙기는 소속사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나요...?

아무튼 소속사에 잘못된 결정과 방향으로 인해, 안먹어도 될 욕까지 먹는 이들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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