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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오랜만에 쓸때마다 누군가의 변호글로 글을 쓴다는게 아쉽기는 합니다. 

요즘 아이유가 여러가지 논란을 제대로 겪네요.
한 2주전인가에는 <키스 앤 크라이> 에서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지 않아서, 
"태도 논란" 및 "피겨를 가볍게 생각한다" 라는 비난을 엄청 받더니만 이번에는 아이유가 
<불후의 명곡2> 에 하차한다고 비난을 받네요. 


바로 아이유가 6위를 하고, 효린에게 졌다고 해서 "효린에게 지니까 하차한다" 라고 
마치 자기가 1등을 못하니 하차하는 것처럼 그려내고 있군요.
또한 가수가 노래하는 프로그램을 하차한다고 해서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키스 앤 크라이> 사건과 이번의 <불후의 명곡> 을 보면서
몇가지 아이유에 대한 느낌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 아이유의 거품론...? 아이유가 무슨 죄인가?

아이유가 지면서 "아이유는 거품" 이니 뭐니 하는 논란이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궁금한게 이 "거품론" 과 관련해서 아이유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냐는 것이지요.
아이유가 스스로 자신이 노래를 너무 잘해서 아이돌을 깔아뭉갠다고 한적도 없고,
자신이 절대 아이돌에게 질수 없다는 이야기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이유는 그냥 밖에 나가서 자기가 주어진 곡을 소화해냈습니다.
맞춰진 곡에 쨔여져서 "3단 고음" 을 했는데 그게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이미 <영웅호걸> 에서 받은 소녀적인 이미지와 잘 맞아서 대세로 떠오른 것 뿐입니다.

대세로 떠오르는 와중에도 아이유는 자신이 왜 이렇게 인기 많게 떠오르는지도
의아해하는 부면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실제로 전체적인 면만 보면 "좋은 날" 을 제외하면 아이유의 다른 곡을 부르는 스타일은 
비슷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이 너무 좋은날과 "3단 고음" 에 초점을 맞춤으로 인해서
아이유의 그러한 점이 부각된 것이지요.
아이유가 자신을 딱히 높이 샀다는 증거도 없고 언론에서 띄워준 것을 가지고 
아이유에게 "거품" 이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입니다. 

"거품" 을 비난하려면 아이유가 아니라 기자들을 비난해야 옳겠지요.
오늘도 아이유는 그저 이용하기만 좋아하는 기자들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는군요.



- 효린을 너무 얕잡아 본건 아닌가?

저는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유는 댄스가수가 아니었지요. 아이유는 발라드 가수이고 솔로 가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유가 상대적으로 동료 가수들에 비해서 더 높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 이건 거품이라고 보기도 그렇고 과장이라고 평가도 보기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대중에게는 "아이돌" 이라면 무조건 깔아뭉개고 보는 경향이 더 강합니다.
단지 "아이돌" 이라는 타이틀이 들어간다고 해서 "아이돌은 가창력이 없어" 하고
미리 찍어놓은 것이 아닌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면 이번 효린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아이유와 효린이 경쟁을 한다고 했을때 많은 이들은 효린이 질것이라고 생각을 했지요.
"아이유가 효린보다 낫다" 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효린이 아이유보다 못하다" 라고 미리 찍어버린 것입니다.

아이유는 솔로가수고 발라드 가수 이며, 효린은 댄스 가수이고 그룹 가수이기때문에
대체적으로 효린은 아이유만큼 잘할 수 없다하고 미리 편견을 가지고 접근한것이지요.

물론 가수라고 해서 그날마다 컨디션이 같을수는 없습니다만 
아이유나 효린은 평소 부르던에 비해서 "미치도록" 못부르거나, 잘부른 건 아닙니다.
그냥 아이유가 효린에게 진게 논란이 된건 아이유는 기대치에 "달하지 못" 했기 때문이고,
효린은 기대치를 "넘어 섰" 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러 방송을 보다보면 효린은 충분히 아이유 만큼 잘할 능력 자체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효린에게는 "그룹 가수" "아이돌 가수" 에다가 좋지 않은 소문이 있었기에
효린의 실력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를 받았던 것이지요.

지금 이 순간에 갑자기 효린을 칭찬하고 아이유를 비난하는 것은 반대로 말하자면
평소에 효린에 대해서 낮게 평가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효린이 아이유보다 대충적인 노출이 적게 된 것도 사실이고 발라드를 부를 기회가
적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정해준 기준들에 정해놓고 그것과 다르게 나오자 한사람은 영웅이 되고,
한 사람은 패자가 되어야 하는 식의 방정식은 편견이 얼마나 나쁜지 보여주는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 아이유: 꼭 효린을 이겨야 했을까?

아이유가 지고 하차 한다고 비난을 받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아이유는 효린을 "이겨야 했다" 라는
전체조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봅니다.
많은 이들은 아이유가 몇번 더 출연해서 자기 자신의 체면을 살리고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조금 극단적으로 바꿔보면 "효린을 이기고 나가라" 라는 말이 되겠습니다.

왜 꼭 아이유가 "효린" 을 이겨야 하는 것일까요?
아이유게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아이유에게 상당히 부담을 주고 잘못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잘 보여주는 그러한 것입니다.
아이유는 꼭 효린을 "이겨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효린에게 지난게 왜 이슈가 되어야 하고 효린에게 지고 가는 것이 억울해서 하차하는 것처럼
그려져야 하는게 참 의심스러운 일입니다.
효린에게 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이유가 꼭 이겨야 하는 법이 아니라는 것이고,
효린이 이기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청중의 느낌들을 주관적인 의견들을 놓고 생각해보면 "이겼다" "졌다" 라고 말하는 것 
자체는 것도 재미있는 것이지만 순위가 아이유가 효린보다 낮아서
"아이유가 졌으니까 더 있으면서 순위를 높이고 가야한다" 라는 것만큼 자기틀에
아이유를 가둬놓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이유도 꼴찌할 수 있는 법이고, 효린에게 질 수도 있는 법이며
꼭 효린을 이길 필요도 없는것이고 효린이 꼭 아이유에게 "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나 아이유는 다 잘해야 한다는 기대치를 높여놓은 건 아닐까요?

만약 효린이 아이유에게 지고 하차를 한다면 과연 이런 논란이 나왔을까요?
다음주에는 송지은이 합류한다고 하네요.
송지은과 효린은 인지도 면에서도 비슷비슷하네요 (송지은이 솔로를 내서 조금 앞질렀을 수도..)
허나 송지은이나 효린이 둘 중 하나가 "져서" 하차한다고 하면 아이유 만큼 비난을 받을까요?

아이유에게 너무 높은 기대치를 올려놓고 아이유는 이겨야 돼! 라고 정해놓은 사람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유를 보면 사람들이 아이유에게 너무나 완벽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을 가져다가 마치 일어나서는 안되는것인 것처럼 요구하고,
아이유는 다 잘해야 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요.


스케이트도 잘타야 하고, 자신이 어찌해 볼 수 없는 스케쥴 조정도 완벽하게 해서 시간에 도착해야하며,
노래까지 아이돌은 꼭 이겨야 하는 아이유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안겨주는 게 아닌가요?
게다가 무슨 발언만 하면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하면서 죽기살기로 달려들테니.....

이제 종현과 예성도 하차한다고 하는군요.
그들에게는 이런 심한 말이 돌아오지는 않겠지요.
같은 스케쥴 상 이유로 하차하는데 그들은 스케쥴 상이고 아이유는 자존심때문에 하차하는거니까요..

정말 아이유에게 "완벽함" 을 바라고 있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계약 문제만 없다면 아이유가 이런 지나친 관심과 지나친 기대에 부응할 일이 없이,
아이유를 TV에서 보지 못하더라도 잠깐 쉬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쳤을텐데 조금 휴식을 취했으면 하지만 물론 소속사는 그렇게 놔두지 않겠지요...

그런 아이유에게 해줄 말은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에는 없는것 같아서 더욱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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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황상 예능은 하루가 늦네요...
아직도 <놀러와> 를 시청하지 못했네요.
루나와 아이유, 그리고 지연이가 나온다고 했는데.. 오늘이나 봐야겠네요.
어쨋든 오늘은 영웅호걸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현재 영웅호걸에 폐지된다 만다를 놓고 말이 많은데요...
한때 영웅호걸 폐지설이 돌자 일단 영웅호걸 PD는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단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SBS에서 "봄 개편" 이라면서 스케쥴이 나온게 돌아다녀서 잡아봤는데요...
이 리스트에 보면 영웅호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구석이 돌고 있어요.



아직 볼수는 없었지만 어떤분이 놀러와에서 아이유가 지연이에게 한말을 근거로 
영웅호걸의 폐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움짤을 봤음)
움짤에서는 아이유가 지연이에게 "이제는 매주 못봐서 아쉽다" 라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가설이 나오고 있는게 
1) 영웅호걸이 전체가 폐지된다
2) 아이유가 영웅호걸에서 하차한다
3) 지연이 영웅호걸에서 하차한다 


아마 두번째와 세번째는 "대국민 투표" 한 후에 하차할 수도 약 9개월전에 
영웅호걸 프로그램에서 한적이 있는데 그것을 근거로 나온 가설이지요. 
비록 지연이 한때 불미스러운 사건 때문에 인기 투표 9위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지만,
이번 인기투표에서 5위로 "잘 나가는 팀" 으로 올라왔고 그리고 아직도 티아라의 인기가 있기 때문에,
사실 지연이나 아이유가 인기 투표때문에 하차한다는 것도 조금 이상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변수는 니콜과 서인영의 하차설이 돌았고 실제 니콜은 "카라사태" 때문에 몇 주째 촬영을 
하지 못해서 약간의 변수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아이유가 활동을 중단하면서 영웅호걸을 놨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네요.
일본 활동을 하려는 티아라의 스케쥴 때문이기도 할까요...?

어쨋든 정말 뚜껑을 열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입니다.
하여튼 여기까지가 정황이구요...
어쨋든 <영웅호걸> 의 폐지내 변화가 아쉬운 이유를 몇마디 적어볼께요. 
 


- 영웅호걸의 폐지가 아쉬운 이유

이건 폐지한다는 것을 전제로 적어보는 것입니다.
영웅호걸을 보면서 사람들이 하는 말은 "걸그룹 덕후나 보는 방송" 이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말합니다. 
저도 영웅호걸을 걸 그룹때문에 본건 사실이고요 솔직히 많은 시청자들이 
영웅호걸을 "보기 시작한 이유" 내지 "보는 이유" 는 아이유, 지연, 가희, 나르샤, 니콜 등 
걸그룹 멤버들을 보기 위해서 보는 것이라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영웅호걸을 보다보면서 걸그룹이 아닌 다른 멤버들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특히 예능에서 한 동안 보기 힘들었던 인물을 보는 그러한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진, 노사연, 정가은 등은 사실 예능에서 그리 쉽게 볼 수 있는 멤버들은 아닙니다. 
홍수아도 상당히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었고 또한 유인나도 사실 예능에서 대박친 케이스이지요.

단지 걸그룹만이 아니라 예능에서 보기 힘든 멤버들을 본다는 그러한 재미도 있었습니다.
만약 영웅호걸이 폐지가 된다면 걸그룹 멤버들을 못보는 것보다 이들을 못보는게 어떤면에서는
더 아쉬울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유, 니콜, 지연, 나르샤 등은 언제든지 예능에서도 또 볼 수 있겠지만,
이진, 노사연, 정가은, 홍수아 등은 조금 힘들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아쉬운 이유는 영웅호걸이 현재 남아 있는 유일하게 착한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이지요.
또한 일반 인들과 가장 교류를 많이 하는 그러한 예능 프로그램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이런 방식을 정말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예전에 서인영이 가희와 기싸움하고 자기들끼리만 놀았던 예능방식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건 요즘 예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청춘불패 이후로 영웅호걸 만큼 일반인과 교류하면서 착한 식으로 나가고 있는 예능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때 시골 마을에 가서 할아버지들을 돌봐드리기도 하구요....
그리고 여러 직업들을 해봄으로써 그들의 어려운 문제들도 들어보기도 하고
그리고 여러 직업들을 소개해주기도 했어요.


가령 학생들과 함께한 에피소드 등에서는 학생들의 문제를 진지하게 들어줌으로써
나름 여러 문제들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하루 카운셀러가 되주기도 했고,
어떤 학생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을 하기도 했어요.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그러한 것때문에 가수가 되고 연예인이 되고 발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이유 자신도 사실 김태우를 보고 가수를 키웠다고 한 적도 있으니까요.


또한 비보이들과의 만남에서 비보이들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들어보기도 했고,
한때 댄서였던 가희는 그들의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군인들을 방문함으로써 군인들의 사기도 (?) 올려주기도 하고,
잊지 못할 그러한 경험을 하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군인들의 어머니를 불러올려서 감동의 무대가 나올 것 같기는 하네요.

이렇듯 영웅호걸은 요즘 그냥 멤버들끼리만 노는 예능에서 거의 유일하게 일반인들과 교류하고
착하게 방송하는 그러한 방송중에 하나라는 것이지요.
러브라인도 없고 억지로 웃기는 그러한 설정도 없이 자연스럽게 즐기는 그러한 편한 예능인것 같습니다.




개편때 걱정되는게 멤버 교체 내지 멤버하차입니다. 
그래도 괜찮게 나가던 청춘불패가 결정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한 것은 바로 "멤버 교체" 때문이었습니다.
에이스였던 써니, 그리고 인기의 중심이던 유리, 그리고 톡톡튀던 막내PD 현아가 하차함으로 인해서
청춘불패는 엄청나게 흔들렸고 뒤늦게 주연이 치고 올라오고 빅송이 자기 몫은 해냈지만,
이미 상황은 늦었고 소리는 확실히 뒷심이 부족했어요.


영웅호걸도 현재 상황에서 에이스인 아이유나 지연이 하차를 한다면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지연도 지연이지만 아이유는 사실 이제 영웅호걸의 대표가 되어버려서 아이유가 없는 영웅호걸은
사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그러한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까요....

물론 "병풍멤버" 들이 하차하면 어떻겠냐 하지만 영웅호걸은 다른 방송보다 병풍 멤버도 많이 잡아주고,
병풍멤버들의 존재감이 사실 다른 프로그램보다 크기 때문에 그들이 없어도 허전할꺼에요.

무엇보다도 새 멤버가 들어오면 다시 손발을 맞춰봐야 하는데 그게 쉬운게 아니라는 거에요.
최근에 들어온 엄태웅을 제외하곤 대체적으로 새 멤버들은 한번도 제대로 궁합이 맞은적이 없지요.
1박 2일의 엄태웅이야 워낙 급박한 상황에 들어오기도 했고 또한 예능에서 많이 볼 수 없던
캐릭터라는 장점이 작용했고 멤버들의 능숙함 (사실 1박 2일 멤버 대부분은 예능뼈가 굵음) 이
그를 쉽게 적응하게 한 것이지요.

어쨋든 바뀐 영웅호걸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영웅호걸이 어떻게 변할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그냥 이대로 나갔으면 하지만 방송이란게 항상 그렇게 가지지는 않더라구요.
특히 1박 2일이나 무한도전처럼 안정되지 않으면 자주 바뀌는게 예능인것 같아요.

어쨋든 계속 영웅호걸을 보고 싶은 시청자로서는 이번 봄개편이 불안불안 하네요.
앞으로 남은 영웅호걸이나 열심히 챙겨봐야 겠습니다.
정말 저 멤버들을 얼마 있으면 못볼 생각을 해본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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