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13 "지금은 소녀시대", 완전 민망하다 (59)
  2. 2010.03.11 "삼촌팬" 들에 대한 편견은 바뀌어야 한다 (19)
제목만 보면 낚시라고 할 수도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소녀시대를 욕하는 글인줄알고 오신분.. 그건 아니에요.
헌데... 딱히 붙일 제목이 없었던것이...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Y-Star에서 방영한 "지금은 소녀시대" 라는 케이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한 2주전인가요?
인터넷에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소녀시대가 보여주지 못했던 방송에서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모습이었죠. 웬만한 소녀시대 프로그램은 놓치지 않고 봤던 저였는데...
처음으로 소녀시대 프로그램을 보다가 꺼버리는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욕하던 공영소나, 헬로 베이비까지 챙겨봤지만... 이 프로그램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랬을까요?

일단 팬들중에는 특별한 팬 계층(?) 이라고 해서 "오덕 혹은 덕후" 층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소녀시대 팬 = "소덕", 카라팬 = "카덕", 원더걸스 팬 = "원덕" 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런 표현은 옳지 않은것 같아요.


덕후라는 말의 표현의 근원은 "오타쿠" 라는 말에서 나오는데, 이들은 약간 심각할 정도로
집착을 보이는그러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참고: 팬과 덕후의 차이)
한 때 인터넷에 "소덕"의 현실.. 이라고 해서 사진들이 떴는데..
모든 앨범 컬렉션을 장식해놓고, 포스터를 붙여놓고 그런 사진들이 떴었죠.
그러니 그런 단어들을 쓸때는 조금만 더 생각하고 쓰면 하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그 사람들이 그런 행위를 하는건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건 개인의 초이스니까 뭐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특별히 방송에 나오는 것도 아니구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허나 그 방송에서는 한명의 "오덕" (스스로도 그렇게 부르고 프로그램에서) 을 소개하면서,
그 남자의 여친과 그가 소녀시대 영상을 보고, 마치 소녀시대 팬을 대표하는 것처럼 그려졌습니다.
그러면서 그 "오덕" 이라는 남자의 행동은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일단 소녀시대 영상만 나오면 소시의 칭찬을 시작하는데, 여자친구가 약간의 다른 의견만 제시하더라두,
그냥 "너보다는 나" "넌 이해 못해" 라는 식으로 대처하고 거기에다가 여자 친구 앞에서 소녀시대가 나오는
TV를 만지고... 여친 앞에서 칭찬들을 늘어놓고 하더군요.
게다가 태연이 나왔을때는 모니터를 만지는 행동까지 하네요.


표현의 자유가 있고, 그 남자의 생각이 그렇다면 할 수 없지만, 참... 한심해보이긴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정말 딱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이런방송은 짜고 할 것입니다.
만약 정말 저 남자가 저렇다면 여자친구가 안 헤어지는게 대단할 정도라고나 할까요?
여자친구가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자신 앞에서 소녀시대 자랑을 하고 자신의 사진대신 소녀시대 사진들을
걸어놓고, 화면 바탕화면에 소녀시대 화면을 깔아놓는다면, 어떤 여자가 하나의 질투심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갈까요?

허나 연기라도... 해야할 연기가 있고 하지 말아야할 연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 여자들이 본다면 아마 눈 뒤집혀질 연기이고, 남자인 제가 봐도 한심해 빠진 그러한 말도 안되는 연기였죠.



어쨋든 개인의 초이스이고, 그 여친이 이해하는데 왜 이 프로그램이 민망하냐...? 할 수 있죠.

일단요... 이 프로그램에서 저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때문에 웬지 온 소녀시대 팬들이 다 저 사람같이
생각될까봐 솔직히 걱정되네요. 하기사 이런 프로그램들을 소녀시대 팬이 아닌 사람들이 보지는 않겠지만,
모든 팬들이 다 저런 심각한 "오덕후" 가 아닌데, 저렇게 방송에서 떡하니 자랑스럽게 공개를 하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랬는지 모르겠네요.

또한 그 남자의 너무 잦은 해설, 칭찬은 오히려 방송을 방해하게 만듭니다.
사실 소녀시대의 미공개 영상이라고 하면, 굳이 내레이션이 필요 없고, 거디다가
저런 오그라드는 멘트는 더더욱 필요없습니다.



사실 아이돌 그룹들의 그런 영상들은 참 많습니다.
예쩐에 "Legend of XXXX" 라고 해서 M.Net에서 웬만한 아이돌을 다 한번씩 다루어주었죠.
데뷔 시절부터 아이돌 멤버들이 겪었던 일들을요.
그래서 Legend of 동방신기, Legend of Big Bang, Legend of Wonder Girls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런 종류의 방송이니 그런 식으로 보여주어도 나쁘지 않았을 듯 합니다.

어쨌든 나레이션 한다고 저 남자가 보여준 태도는 팬으로써도 불쾌했고, 방송 몰입에도 힘들었으며,
혹시 소녀시대 팬이 아닌 사람이 보다가, 충분히 오해할 수도 있는 그러한 장면이었습니다.
도대체 왜 저 남자의 나레이션이 필요하고, 왜 저런 "오덕" 스러운 행위가 공개되어야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끝에 보니까..  마치 남자의 행동이 잘하는 행동인것처럼
"난 순수한 한 사람의 팬일 뿐이라고..." 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참 답이 없는 케이블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체적으로 케이블TV는, 특히 아이돌 TV는 팬들을 위한 하나의 팬 서비스입니다.
방송사에서는 아이돌을 통해서, 아이돌 팬층의 시청률을 잡을 수 있고 (케이블 시청률은 3%면 대성공)
그리고 아이돌들은 자신들의 보이지 않았던 모습을 공개하면서 편하게 쉬면서 방송하는게 케이블 방송이죠.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서 저 오덕의 행동은 같은 남자가 보기에도 오그라들고, 여자들이 보면 분노하게 할 것이고,
만약 제 3자가 본다면 충분히 오해할 만한 행위였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오덕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한 프로그램인지... 아니면 그냥 소녀시대 이름 하나 걸어놓고 편승해가려는 것인지...
요즘 케이블도 나름 그 질에서 개선되고 있다던데... Y-Star는 그 점에서는 한참 먼거 같네요.
(추천글: 소녀시대가 예능에서 약한 이유는?)

하여튼... TV에서 소녀시대 나오는 프로그램을 중간에 짜증나서 꺼버리긴 처음입니다.
참... 제목처럼 민망하기 짝이없는 프로그램이네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혹시 나도 가수의 팬으로써 저런짓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예전의 남자의 자격에 나왔던 삼촌팬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현실과 이상은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케이블 프로그램에 나오는 남자는 설정으로 그리 했을지 모릅니다.
허나 만약 정말 그러신 분들이 있다면... 망상에서는 깨졌으면 합니다.
팬으로써의 선을 넘지 마는 행동을 하셨으면 하고, 저렇게 오덕스럽게는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 보기에도 참 안쓰럽고 자기에게도 안 좋거든요.

저도 글 쓸때 더욱 주의해야 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요....
공감할 수 있게 글을 쓰고, 소시에 관한 글을 쓸수는 있지만, 저렇게 오그라들 정도로 쓰면 안되겠죠?
(여태껏 제 글이 그래왔다면... 그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네요)

어쨌든... 민망은 했지만 나름 생각은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었네요.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참...... 묘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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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가요계에 출연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H.O.T가 나왔을때만 해도, 아이돌이라는 것은 단지 10대들만 좋아하는 그러한
하나의 십대들을 위한 가수들이었죠. 솔직히 H.O.T 이름도 Highfive Of Teenager 이라고 해서
십대들을 대표한다는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시작된 아이돌 그룹이 어느덧 15년에 가까워지고 있군요. 이제는 아이돌이 낯설지도
어색하지도 않을 뿐더러, 사실상 현 가요계에서 아이돌이라는 그룹을 빼고 이야기 한다면,
가요계가 텅텅빌 정도 입니다.

오늘은 그 아이돌 팬들 중에 한 계층(?)인 삼촌팬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대체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삼촌팬들에 대한 견해가 안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일본어로 "오타구" 혹은 "덕후" 라는 말들을 삼촌팬들과 연결시켜버리고 맙니다.
웬지 삼촌팬이라고 하면 평범한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약간 음침해보이고 약간 음흉한
그러한 이미지로만 그려내려는 경향들이 강합니다.

그렇게 보지 않더라도 삼촌팬들이라고 하면 "나이먹고 아이돌이나 쫓아다니는 한심한" 사람들로
많이들 묘사하려는 경향이 강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은 자신들이 아이돌을 좋아하면서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그러한
경향들이 많습니다. 삼촌팬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때문이지요.



지난 주 남자의 자격은 정말 우리 나라의 팬문화에 대한 견해가 조금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남자의 자격을 그렇게 자주 보지 않다가,
소녀시대와 카라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봤는데, 대체적으로 아이돌보다는 삼촌팬들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거기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삼촌팬들은 지극히 평범한, 오히려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정상인들이었습니다. 흔히 우리가 삼촌팬하면 그려지는 그러한 이미지가 아니었죠.
이들은 정상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고, 가정도 가지고 있으며, 책임감도 가지고 있는 보통 사람들이었습니다.
여기 나오신 분은 여자친구를 가지고 계시고, 문화재 연구원 이라고 하시네요.


삼촌팬들이라고 해서 어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틀에 박힌 그러한 편견에 있는
이미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맨 마지막에 삼촌팬이 하신 말중 하나가 많은 삼촌팬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 싶습니다. 그 분은 어디까지나 자신은 소녀시녀대를 "팬"으로 써 좋아하는 것이고
사실상 "현실과 이상은 구분할줄 알아야 한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정말 우리의 선입견에 있는 그러한 삼촌팬들은 그저 "팬" 들일 뿐입니다.
일본에서 어떤 이들은 게임에 있는 여자들과 "가상결혼"까지 한다고 하는데,
그건 현실과 이상을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일 뿐이고, 대체적인 사람들은 현실과
이상을 구분할 줄 아는 그 정도의 분별력을 가진사람이라는 것이지요.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해서, 카라를 좋아한다고 해서 자신의 인생을 전부다 팽개쳐놓고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그러한 무모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건 극소수에 불과하겠죠.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우리 주변에는 "삼촌팬" 뿐 아니라 "누나팬들" "이모(?)팬들"
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사실상 숫자로 놓고 보자면 이들도 "삼촌팬" 들의 숫자에 못지
않을 것이에요. 허나 이들은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김준희가 엠블랙의 이준을 좋다고 하는 건 그려려니 하는데,
김원준이 티아라의 은정을 좋아한다고 하면 웬지 부끄러워 해야하는 그러한 입장인 것 이지요.
김준희는 당당하게 외칠 수 있지만, 김원준은 눈치를 보고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이모팬(?)은 그저, 큰 누나로써 이모로써 보기는 하지만, 삼촌팬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줌마 팬, 누나팬들은 남자 아이돌에게 달려가서 껴안고 만져도, 그저 웃고 넘어가거나
"우리 오빠 건들지 마" 정도의 협박(?) 으로 끝나지만, 삼촌팬은 그저 관심있게 지켜만 본다고해도
어떤 큰일 날 것 처럼 말한다는 것이지요.



대체적으로 이러한 견해는 남자는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젊은 여자와 결혼하는 경우가
종종있지만 여자는 아주 어린남자와는 결혼하는 그러한 문화가 많지 않아서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10살 이상 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는 종종있지만, 10살 이상의 여자와 결혼하는 여자는
남자에 비해서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삼촌팬들은 더욱 경계하고 더욱더 위험하다는 (?) 눈초리로 쳐보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삼촌팬들은 아이돌 가수를 팬 정도로만 좋아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의 경우는 개인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확률도 거의 없고 멀리서만 지켜보는 그러한
단계이니까요. 현실은 현실이기 때문에 그저 멀리서만 좋아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마치 가정을 가진 30대 여성이 자녀들을 내팽개쳐두고 아이돌을 환호하지 않는 것처럼,
삼촌, 아저씨들도 자기의 본분을 잊어가면서까지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생각해보면 30대 팬이라고 해도 딱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아닙니다.
이병헌, 배용준, 유재석, 이하늘, 김원준, 강호동, 신동엽... 이들 모두 다 30대 팬들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남자의 자격에 나온 소녀시대 삼촌팬들이나 이들이나 사실상 나이 면으로 볼때는 차이가 없는 사람들이지요.
그저 저 위에 열거되어 있는 연예인들은 연예인이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사실 삼촌팬이라고 해서 어떤 꼭 중년의 뚱뚱한 아저씨들이 아닌 어쩌면 "유재석" 같은 사람들입니다.


유재석이 소녀시대 "유리" 나 F(X)를 좋아한다고 하는 것이나, 삼촌팬들이 아이돌들을 좋아한다는 것,
그 좋아하는 것 자체는 차이가 없죠. 단지 직장이 한쪽은 방송이고, 한쪽인 평범한 직장이니까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경규가 소녀시대의 "유리" 를 좋아한다고 해서
욕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방송인이기 때문에 커버가 쉽게 되어버리는 탓이지요.



이제 아이돌 역사도 15년이 가까이 되었습니다.
허나 아이돌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삼촌팬들을 바라보는 시선.. 아직도 아이돌 역사에 비하면 한참 부족한듯 하네요.
아이돌이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아이돌들이 낯설기만 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돌들의 팬 베이스는 주로 10대, 20대 였던 것입니다.

벌써 15년 입니다. 그때의 10대는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이 되어있고, 그때의 20대는 30대 중후반에서
많게는 40대 초반까지 되어있습니다. 지금의 30대, 40대는 아이돌이 익숙해 있고, 아이돌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는 그러한 나이들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돌을 15년전보다는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그렇기에 30~40대 삼촌팬, 이모팬, 아줌마, 아저씨 팬들이 늘어난 것입니다.
그것을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봐야하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30대를 삼촌팬들을 비난하는 많은 10대, 20대 팬들도 이제 10년, 20년이 지나면 본인들도
30대, 40대가 되어버립니다. 2020년에는 H.O.T를 알고 있던 50대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때즘이면 40~50대 들도 아이돌들에 익숙해지고, 아이돌들이 낯설게 보이지 않겠죠.
수십년을 봐왔던 것이니까요.

이제는 대중들이 삼촌팬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하나의 일어날 수 있는 그러한
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난하는 그 자신도 10년이고, 20년 지나면 똑같은 입장에 있을수가 있으니까요.


오히려 비난보다는 그 때쯤에 나이가 되어서 자신의 자녀가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을 이해해주고
자녀들과 같이 콘서트를 보러오면서 자녀들과 공감대를 갖는게, 무조건 모르고 야단만 치는것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적절한 수중에서요)

남자의 자격 이번주 편... 삼촌팬들과 팬문화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준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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