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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11 임윤택 사망, 악플러들 법적 조취가 취해져야 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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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포스팅을 못했다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데 참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그것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포스팅이자 2월들어 하는 첫 포스팅인데 이런 씁쓸한 소식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되다니 
참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제작년 슈퍼스타K3 의 우승자였던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너무 젊은 나이인 
33살에 위암으로 사망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그의 음악과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들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꿈인 가수 생활을 드디어 좀 해보나 했는데 얼마 무대를 즐기지도 못하고 결국에는 병이라는
치사적인 적에게 
무릎을 꿇어야만 했던 임윤택…
더 그의 무대를 보지 못하고 그의 음악을 즐기지 못한게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고 그에게 미안하게도 이렇게 슬픈 소식을 적는동안 
또 한 가지 감정인 분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가 오늘 적었던 악플러들 아니 악플러라는 단어를 쓰기도 아까운 인간
말종 저질 쓰레기들 때문입니다.
현재 “일베”, “디씨” 등에 거주하고 있는 악플러들은 (다 그런게 아니라 거기에 거주하며
욕을 일상생활로 삼는 사람들) 이 슬픈 소식을 가지고 농담따먹기를 하며
자기들이 고소를 당하느니 안당하느니 하면서 고인의 죽음을 그저 심심풀이 땅콩 장난질이나
해대고 있는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사실 그들 중 임윤택을 욕한 사람이 있다면 간접적인 살인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정말 처벌을 받아야할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도록 할께요.



임윤택이 슈퍼스타K3를 통해 알려지면서 울랄라세션 멤버들과 함께 주목을 받기 시작할 시기에 
임윤택의 위암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더욱 더 응원을 하고 그를 비롯한 울랄라세션에 호응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인간 쓰레기들이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임윤택의 암 투병이 다 거짓말이고 그저 동정표를 받기 위해서, 즉 소위 말해서 “감성팔이” 를 위해서 이용했다고 그를 비난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임윤택은 너무나 어이없어하며 자신이 정말 암 투병을 하고 있음을
밝혀야하기 까지만 하는 
그런 번거로운 과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내색치 않고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무대를 보여주며,
노래와 춤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악플도 관심이라고 악플러들을 감싸주기까지 해였던 그였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그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 생각해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가장 서러울때 중 하나가 몸이 아플때 입니다.
자기 몸도 그닥 좋지 않은 상태에서 돌아오는 욕이 “병을 이용해서 인지도를 얻고 우승을 하려고 한다” 
라고 하니 얼마나 황당할 뿐만이 아니라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요?



보통 암이라는 병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병이라는게 스트레스 자체에서 오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암환자들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게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사는것이라고 합니다.
암을 100%로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기라면 더더욱 그러하지만 그런 경우라도  많이 웃고 즐겁게 살아가면 병이 호전되거나 수명이 연장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악플러 아니 인간 쓰레기들은 위로는 못해줄 망정 욕과 비난으로 스트레스를 가중 시켜주어
오히려 병을 더 악화시키는데 일조 했으니 어찌보면 간접적으로 살인했다고 봐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물론 그 쓰레기들은 자기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정말 책임을 물으려고 하면 도망을 가겠지만요.
그들이 임윤택의 병을 가져온건 아니지만 그 병을 악화시키는데 확실히 일조를 한 건 사실일테니까요. 


 


임윤택이라는 뮤지션의 죽음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것도 33살의 너무 젋은 나이의 죽음이기에 더 아쉽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아쉬운건 그가 병마와 힘겹게 싸우는데 사람들이 악플과 욕설이 아닌
오히려 격려하는 글과 위로하는 글만 더 가득했다면 조금 더 수명을 유지하지 않았을까?
과연 그가 그런 댓글을 보고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빨리 갔을까 하는 점입니다.

애초에 위암 말기라는 판정을 받았기에 어느 정도 시한부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그의 인생이었지만 그가 이렇게 죽는 날까지 그를 욕해서 더 힘들게 보낼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 분노와 아쉬움이 동시에 치밀어 오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이번에 임윤택을 가리켜 "위암 말기 드립" 이라며 욕하고 비난했던 사람들....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에도 그에 대해서 빈정거리며 나몰라라 하고 책임을 돌리는 사람들....
저주를 퍼붓는건 아니겠지만 사람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아마 그들의 행실로 그들도 비참한 결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동시에 인터넷은 빠르지만 아직도 관리하나 안되고 있는 한국의 인터넷 기사들이나
아예 악플러들이 거주하고 있는 포털사이트들...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일일이 다 추척해서 포착하는건 어렵지만 최소한 포털사이트에서 관리 정도는
(아예 그 포털사이트가 그런대라면) 철저히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어쨋든 고인이 된 임윤택... 이제 편히 쉬기 바라며 그 가족에게는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일조한 악플러들에게는 본인들도 나중에 그런 비참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는
저주아닌 저주 (자기가 뿌린 것을 거두는 것이니 저주라고 할수도 없죠) 가 내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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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포스팅을 못했다가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데 참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그것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포스팅이자 2월들어 하는 첫 포스팅인데 이런 씁쓸한 소식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되다니 
참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제작년 슈퍼스타K3 의 우승자였던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너무 젊은 나이인 
33살에 위암으로 사망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그의 음악과 그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들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꿈인 가수 생활을 드디어 좀 해보나 했는데 얼마 무대를 즐기지도 못하고 결국에는 병이라는
치사적인 적에게 
무릎을 꿇어야만 했던 임윤택…
더 그의 무대를 보지 못하고 그의 음악을 즐기지 못한게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고 그에게 미안하게도 이렇게 슬픈 소식을 적는동안 
또 한 가지 감정인 분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가 오늘 적었던 악플러들 아니 악플러라는 단어를 쓰기도 아까운 인간
말종 저질 쓰레기들 때문입니다.
현재 “일베”, “디씨” 등에 거주하고 있는 악플러들은 (다 그런게 아니라 거기에 거주하며
욕을 일상생활로 삼는 사람들) 이 슬픈 소식을 가지고 농담따먹기를 하며
자기들이 고소를 당하느니 안당하느니 하면서 고인의 죽음을 그저 심심풀이 땅콩 장난질이나
해대고 있는 인간 쓰레기들입니다.

사실 그들 중 임윤택을 욕한 사람이 있다면 간접적인 살인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정말 처벌을 받아야할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도록 할께요.



임윤택이 슈퍼스타K3를 통해 알려지면서 울랄라세션 멤버들과 함께 주목을 받기 시작할 시기에 
임윤택의 위암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암이라는 큰 병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더욱 더 응원을 하고 그를 비롯한 울랄라세션에 호응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인간 쓰레기들이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임윤택의 암 투병이 다 거짓말이고 그저 동정표를 받기 위해서, 즉 소위 말해서 “감성팔이” 를 위해서 이용했다고 그를 비난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임윤택은 너무나 어이없어하며 자신이 정말 암 투병을 하고 있음을
밝혀야하기 까지만 하는 
그런 번거로운 과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내색치 않고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무대를 보여주며,
노래와 춤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악플도 관심이라고 악플러들을 감싸주기까지 해였던 그였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면 그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 생각해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이 가장 서러울때 중 하나가 몸이 아플때 입니다.
자기 몸도 그닥 좋지 않은 상태에서 돌아오는 욕이 “병을 이용해서 인지도를 얻고 우승을 하려고 한다” 
라고 하니 얼마나 황당할 뿐만이 아니라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요?



보통 암이라는 병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병이라는게 스트레스 자체에서 오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암환자들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게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사는것이라고 합니다.
암을 100%로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기라면 더더욱 그러하지만 그런 경우라도  많이 웃고 즐겁게 살아가면 병이 호전되거나 수명이 연장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악플러 아니 인간 쓰레기들은 위로는 못해줄 망정 욕과 비난으로 스트레스를 가중 시켜주어
오히려 병을 더 악화시키는데 일조 했으니 어찌보면 간접적으로 살인했다고 봐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물론 그 쓰레기들은 자기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정말 책임을 물으려고 하면 도망을 가겠지만요.
그들이 임윤택의 병을 가져온건 아니지만 그 병을 악화시키는데 확실히 일조를 한 건 사실일테니까요. 


 


임윤택이라는 뮤지션의 죽음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것도 33살의 너무 젋은 나이의 죽음이기에 더 아쉽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아쉬운건 그가 병마와 힘겹게 싸우는데 사람들이 악플과 욕설이 아닌
오히려 격려하는 글과 위로하는 글만 더 가득했다면 조금 더 수명을 유지하지 않았을까?
과연 그가 그런 댓글을 보고 충격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빨리 갔을까 하는 점입니다.

애초에 위암 말기라는 판정을 받았기에 어느 정도 시한부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그의 인생이었지만 그가 이렇게 죽는 날까지 그를 욕해서 더 힘들게 보낼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 분노와 아쉬움이 동시에 치밀어 오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이번에 임윤택을 가리켜 "위암 말기 드립" 이라며 욕하고 비난했던 사람들....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에도 그에 대해서 빈정거리며 나몰라라 하고 책임을 돌리는 사람들....
저주를 퍼붓는건 아니겠지만 사람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아마 그들의 행실로 그들도 비참한 결과를 거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동시에 인터넷은 빠르지만 아직도 관리하나 안되고 있는 한국의 인터넷 기사들이나
아예 악플러들이 거주하고 있는 포털사이트들...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물론 일일이 다 추척해서 포착하는건 어렵지만 최소한 포털사이트에서 관리 정도는
(아예 그 포털사이트가 그런대라면) 철저히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어쨋든 고인이 된 임윤택... 이제 편히 쉬기 바라며 그 가족에게는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일조한 악플러들에게는 본인들도 나중에 그런 비참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는
저주아닌 저주 (자기가 뿌린 것을 거두는 것이니 저주라고 할수도 없죠) 가 내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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