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미니홈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3.07 정가은 <밤이면 밤마다> 무개념 발언했다고? (38)
  2. 2010.12.15 기자들의 정가은 죽이기, 그만좀 해라 (46)
요즘 기자들은 참 골라가면서 사람 하나씩 보내는 것 같습니다.
뭐 이거 <영웅호걸> 특집으로 때리는지는 모르겠네요.
2주전에 가희를 옛날 사진으로 두들겨 패주더니, 
그러면서 아이유를 지각 사건으로 몰아놓고 못된 사람인 것처럼 몰아놓네요. 

그런데 왜 맨날 기자들은 정가은을 못 죽여서 안달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다음 뉴스 메인의 한면을 장식하고 있는데요....
가서 댓글들도 보면 가관입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정가은 "남자 경제력! 한도없는 카드 줄 정도 돼야” 라고 써있습니다.
마치 기사에는 정가은이 정말로 소위 말해 "골빈 여자" 처럼 그저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돈이나 막 쓰는 그러한 여자처럼 묘사해놨고,
그 밑의 댓글도 그런 종류의 댓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몇 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과연 정가은은 소위 말해 "된장녀" 일까...?

댓글들을 보면 마치 정가은이 생각도 없이 그저 돈 많은 남자를 만나서 잘 살기만
바라는 그러한 여자로 몰아가고 있는 잔인한 느낌이 드네요.
한번 문제가 되는 (솔직히 말해 기자들이 문제 삼은) 장면을 보도록 하지요.

여자와 남자의 경제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탁재훈은 
"[배우자가] 돈 많아야 되지 않나요.." 라고 한 말에
정가은은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먹여 살릴께" 라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대답을 하자 남자 패널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장난으로) "도대체 뭐가 먹여 살리는거냐?" 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얼마면 되요..?" 라고 물어봤고,
정가은은 웃으면서 "한도 없는 카드 하나면 되요" 하고 웃으면서 대답했씁니다.

허나 이게 정말 정가은의 진심이었을까요...?

물론 제가 정가은이 아닌 이상 그녀의 정확한 마음은 알 수 없지만,
전체적인 방송의 분위기는 소위 말해 "진지모드" 가 아니었고 그냥 웃고 넘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솔직히 어떤 남자건 여자건 경제적으로 없는 사람보다 안정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방송에서 그녀의 입지는 그 정도였습니다. 


카드 이야기는 그냥 재미있자고 한 분위기가 더 맞았다고 볼 수 있지요.
만약 정가은이 정말로 그 말때문에 된장녀가 되어야 한다면, 
그 뒤의 남자 패널들은 "짠돌이" 가 되어야 하고 정가은에게 "무제한 교통 카드" 줄께
라고 응수한 김제동도 천하의 짠돌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방송을 제대로 보면 다 그냥 웃어넘겼는데 뭐 그리 진지모드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그 말을 던진 정가은과 "교통카드 무제한" 을 약속한 김제동도 그냥 웃어넘긴
그러한 에피소드였는데 말입니다. 
 


<밤이면 밤마다> 라는 방송을 자주 보는 저로서는 사람들이 이러한 것을 가지고
심하게 몰아가는 것을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프로그램 자체가 저렇게 농담이 조금 많은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탁재훈에게 패널들과 게스트는 수시로 "돈 많은 여자" 와 결혼했다 라고 농담을 하고
탁재훈도 웃어넘기는 경우도 있으며
박명수같은 경우도 "잘 나가는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라면서
놀리고
다들 예능에서 와이프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합니다.

그러면 정말 탁재훈과 박명수가 자신들의 와이프 그 자체 대신 돈보고 결혼한 것이고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것입니까?
절대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냥 다 웃자고 농담으로 하는것이지 저들의 아내 사랑은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비슷한 예로 박미선은 예전에 미수다에서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그저 '작은 다이아반지' 하나면 되요" 라고 해서
온 청중을 뒤집어 놓은 적이 있습니다.
박미선이 정말 다이아반지 밖에 모르는 철없는 여자라서 이런 말을 한걸까요?
그냥 재미삼아 농담으로 한 말입니다.


- 방송들은 보고 댓글들은 다는건가...?

요즘 기사들에 댓글을 다는 것을 보면 상당히 가관입니다.
아예 방송조차 보지 않는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한 댓글들 중에서는 아예 방송을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댓글도 있었습니다.

방송을 봤다면 어떻게 예능을 그렇게 예능으로 보지 않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예능에서 진심이 나온다" 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농담인 경우에는
농담인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만약 진지한 모드에서 저러한 이야기를 정가은이 했다면 충분히 욕 먹을 수 있었겠지만,
농담반 진담반 흘러가는 면에서 굳이 저 멘트 하나에만 매달리면서 문제를 삼는 것도 우습고,
예능을 예능으로 보지 못하는 자들도 우습습니다.
예능에서 누가 "죽고 싶냐?" 라고 말하면 실제로 죽이는 것이 되어야 하는것이겠군요..

방송이나 제대로 보면서 방송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저러한 멘트를 남자 연예인이 했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욕을하면서 비난을 할지요.



- 무개념 기자들, 오늘도 한건해서 기분 좋겠다


오늘도 우리 무개념 기자들은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한건 제대로 올려서 또 조회수 받고 컴퓨터 뒤에서 속옷차림으로 히죽히죽하고 있겠지요.
언제부터 기자가 이렇게 방송을 왜곡해서 자극적인 제목이나 내보내는 지 궁금합니다.
포털 사이트도 한 통속인것 같네요.

저도 이런말 하면 뭐 미움 살수도 있겠지만 할말은 해야겠네요.
어떻게 저렇게 왜곡된 기사들은 그냥 싹둑 메인에 올려놓고 사람을 욕먹이게하는지 모르겠어요.
최소한 기본 사실이나 기사의 내용등은 충분히 인지한뒤 정확환 표현을 써서 내보내는게
포털사이트가 해야할 이유가 아닐까요...?

이런 식으로 짜집기 하면 아주 연예인 보내기 쉬울 것 같네요.
한가지 흥미있는점은 대체적으로 매일마다 여자 연예인들만 
거의 악의적인 편집되서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저도 마음만 먹으면 남자 연예인들을 망언을 한것처럼 짜집기 해서 내보낼 수 있는 데 말이지요.
예를 들면 "여자 외모를 보세요..." "안 본다고는 할 수 없지요.." 이런 종류의 인터뷰를
아이돌 A그룹의 B "예쁜 여자 아니면 싫어요" 라는 식으로 짜집기 하면 말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이었던건 수많은 무개념 댓글중에서 단 하나의 개념댓글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이 얼마나 맞는 말입니까...?
사실을 전달해야될 기자들이 이제는 짜집기 해서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언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나라 기자들이고 언론의 현실입니다.




정가은을 보면 참으로 안 되었다는 마음이 듭니다.
영웅호걸에서 그 "인기투표" 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부족한 정가은이
항상 11~12위에 머물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항상 방송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에 좋았고,
자신도 그런게 신경이 아예 안쓰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이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일 참 보기 좋았는데 항상 기자들의 타겟이 많이 되어서 발편집에 
낚시질 때문에 많은 욕을 먹는것 보면 안타깝네요.

요즘 예능에서는 기자들때문에 농담도 못하겠습니다.
요즘 기자들은 치마만 조금 짧으면 "하의실종",
조금만 겸손한 말을 하면 "망언" 이라고 하고 조금만 농담조의 말을 하면 "사실" 이라고 하지요...?

기자라는 인간들 하면한 만나서 딱 하루만 밀착취재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집안에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 편집해서 "나쁜 아빠" "나쁜 엄마" 
"나쁜 자식" 으로 만들어 버리게요. 

사실을 전달하는 본분은 있고 그저 자극적 짜맞추기에만 열중하고 있으니 
한국 언론계의 앞날은 참 어둡기만 합니다. 

* 추신: 혹시 기사로 퍼가실때 이 말 빼먹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기사에서 변호하는 글을 쓰면 뭐 소속사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전 그냥 연예인들을 좋게 보고 있는 일개 블로거에 블과합니다...
말도 안되는 언플이니 소속사 변호이 이러한 말은 좀 접어주세요.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요즘 기자들은 참 골라가면서 사람 하나씩 보내는 것 같습니다.
뭐 이거 <영웅호걸> 특집으로 때리는지는 모르겠네요.
2주전에 가희를 옛날 사진으로 두들겨 패주더니, 
그러면서 아이유를 지각 사건으로 몰아놓고 못된 사람인 것처럼 몰아놓네요. 

그런데 왜 맨날 기자들은 정가은을 못 죽여서 안달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다음 뉴스 메인의 한면을 장식하고 있는데요....
가서 댓글들도 보면 가관입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정가은 "남자 경제력! 한도없는 카드 줄 정도 돼야” 라고 써있습니다.
마치 기사에는 정가은이 정말로 소위 말해 "골빈 여자" 처럼 그저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돈이나 막 쓰는 그러한 여자처럼 묘사해놨고,
그 밑의 댓글도 그런 종류의 댓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몇 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과연 정가은은 소위 말해 "된장녀" 일까...?

댓글들을 보면 마치 정가은이 생각도 없이 그저 돈 많은 남자를 만나서 잘 살기만
바라는 그러한 여자로 몰아가고 있는 잔인한 느낌이 드네요.
한번 문제가 되는 (솔직히 말해 기자들이 문제 삼은) 장면을 보도록 하지요.

여자와 남자의 경제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탁재훈은 
"[배우자가] 돈 많아야 되지 않나요.." 라고 한 말에
정가은은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먹여 살릴께" 라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대답을 하자 남자 패널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장난으로) "도대체 뭐가 먹여 살리는거냐?" 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얼마면 되요..?" 라고 물어봤고,
정가은은 웃으면서 "한도 없는 카드 하나면 되요" 하고 웃으면서 대답했씁니다.

허나 이게 정말 정가은의 진심이었을까요...?

물론 제가 정가은이 아닌 이상 그녀의 정확한 마음은 알 수 없지만,
전체적인 방송의 분위기는 소위 말해 "진지모드" 가 아니었고 그냥 웃고 넘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솔직히 어떤 남자건 여자건 경제적으로 없는 사람보다 안정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방송에서 그녀의 입지는 그 정도였습니다. 


카드 이야기는 그냥 재미있자고 한 분위기가 더 맞았다고 볼 수 있지요.
만약 정가은이 정말로 그 말때문에 된장녀가 되어야 한다면, 
그 뒤의 남자 패널들은 "짠돌이" 가 되어야 하고 정가은에게 "무제한 교통 카드" 줄께
라고 응수한 김제동도 천하의 짠돌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방송을 제대로 보면 다 그냥 웃어넘겼는데 뭐 그리 진지모드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그 말을 던진 정가은과 "교통카드 무제한" 을 약속한 김제동도 그냥 웃어넘긴
그러한 에피소드였는데 말입니다. 
 


<밤이면 밤마다> 라는 방송을 자주 보는 저로서는 사람들이 이러한 것을 가지고
심하게 몰아가는 것을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프로그램 자체가 저렇게 농담이 조금 많은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탁재훈에게 패널들과 게스트는 수시로 "돈 많은 여자" 와 결혼했다 라고 농담을 하고
탁재훈도 웃어넘기는 경우도 있으며
박명수같은 경우도 "잘 나가는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라면서
놀리고
다들 예능에서 와이프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합니다.

그러면 정말 탁재훈과 박명수가 자신들의 와이프 그 자체 대신 돈보고 결혼한 것이고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것입니까?
절대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냥 다 웃자고 농담으로 하는것이지 저들의 아내 사랑은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비슷한 예로 박미선은 예전에 미수다에서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그저 '작은 다이아반지' 하나면 되요" 라고 해서
온 청중을 뒤집어 놓은 적이 있습니다.
박미선이 정말 다이아반지 밖에 모르는 철없는 여자라서 이런 말을 한걸까요?
그냥 재미삼아 농담으로 한 말입니다.


- 방송들은 보고 댓글들은 다는건가...?

요즘 기사들에 댓글을 다는 것을 보면 상당히 가관입니다.
아예 방송조차 보지 않는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한 댓글들 중에서는 아예 방송을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댓글도 있었습니다.

방송을 봤다면 어떻게 예능을 그렇게 예능으로 보지 않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예능에서 진심이 나온다" 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농담인 경우에는
농담인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만약 진지한 모드에서 저러한 이야기를 정가은이 했다면 충분히 욕 먹을 수 있었겠지만,
농담반 진담반 흘러가는 면에서 굳이 저 멘트 하나에만 매달리면서 문제를 삼는 것도 우습고,
예능을 예능으로 보지 못하는 자들도 우습습니다.
예능에서 누가 "죽고 싶냐?" 라고 말하면 실제로 죽이는 것이 되어야 하는것이겠군요..

방송이나 제대로 보면서 방송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저러한 멘트를 남자 연예인이 했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욕을하면서 비난을 할지요.



- 무개념 기자들, 오늘도 한건해서 기분 좋겠다


오늘도 우리 무개념 기자들은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한건 제대로 올려서 또 조회수 받고 컴퓨터 뒤에서 속옷차림으로 히죽히죽하고 있겠지요.
언제부터 기자가 이렇게 방송을 왜곡해서 자극적인 제목이나 내보내는 지 궁금합니다.
포털 사이트도 한 통속인것 같네요.

저도 이런말 하면 뭐 미움 살수도 있겠지만 할말은 해야겠네요.
어떻게 저렇게 왜곡된 기사들은 그냥 싹둑 메인에 올려놓고 사람을 욕먹이게하는지 모르겠어요.
최소한 기본 사실이나 기사의 내용등은 충분히 인지한뒤 정확환 표현을 써서 내보내는게
포털사이트가 해야할 이유가 아닐까요...?

이런 식으로 짜집기 하면 아주 연예인 보내기 쉬울 것 같네요.
한가지 흥미있는점은 대체적으로 매일마다 여자 연예인들만 
거의 악의적인 편집되서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저도 마음만 먹으면 남자 연예인들을 망언을 한것처럼 짜집기 해서 내보낼 수 있는 데 말이지요.
예를 들면 "여자 외모를 보세요..." "안 본다고는 할 수 없지요.." 이런 종류의 인터뷰를
아이돌 A그룹의 B "예쁜 여자 아니면 싫어요" 라는 식으로 짜집기 하면 말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이었던건 수많은 무개념 댓글중에서 단 하나의 개념댓글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이 얼마나 맞는 말입니까...?
사실을 전달해야될 기자들이 이제는 짜집기 해서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언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나라 기자들이고 언론의 현실입니다.




정가은을 보면 참으로 안 되었다는 마음이 듭니다.
영웅호걸에서 그 "인기투표" 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부족한 정가은이
항상 11~12위에 머물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항상 방송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에 좋았고,
자신도 그런게 신경이 아예 안쓰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이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일 참 보기 좋았는데 항상 기자들의 타겟이 많이 되어서 발편집에 
낚시질 때문에 많은 욕을 먹는것 보면 안타깝네요.

요즘 예능에서는 기자들때문에 농담도 못하겠습니다.
요즘 기자들은 치마만 조금 짧으면 "하의실종",
조금만 겸손한 말을 하면 "망언" 이라고 하고 조금만 농담조의 말을 하면 "사실" 이라고 하지요...?

기자라는 인간들 하면한 만나서 딱 하루만 밀착취재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집안에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 편집해서 "나쁜 아빠" "나쁜 엄마" 
"나쁜 자식" 으로 만들어 버리게요. 

사실을 전달하는 본분은 있고 그저 자극적 짜맞추기에만 열중하고 있으니 
한국 언론계의 앞날은 참 어둡기만 합니다. 

* 추신: 혹시 기사로 퍼가실때 이 말 빼먹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기사에서 변호하는 글을 쓰면 뭐 소속사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전 그냥 연예인들을 좋게 보고 있는 일개 블로거에 블과합니다...
말도 안되는 언플이니 소속사 변호이 이러한 말은 좀 접어주세요.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요즘 기자들은 참 골라가면서 사람 하나씩 보내는 것 같습니다.
뭐 이거 <영웅호걸> 특집으로 때리는지는 모르겠네요.
2주전에 가희를 옛날 사진으로 두들겨 패주더니, 
그러면서 아이유를 지각 사건으로 몰아놓고 못된 사람인 것처럼 몰아놓네요. 

그런데 왜 맨날 기자들은 정가은을 못 죽여서 안달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군요.
다음 뉴스 메인의 한면을 장식하고 있는데요....
가서 댓글들도 보면 가관입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정가은 "남자 경제력! 한도없는 카드 줄 정도 돼야” 라고 써있습니다.
마치 기사에는 정가은이 정말로 소위 말해 "골빈 여자" 처럼 그저 생각없이
무분별하게 돈이나 막 쓰는 그러한 여자처럼 묘사해놨고,
그 밑의 댓글도 그런 종류의 댓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몇 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과연 정가은은 소위 말해 "된장녀" 일까...?

댓글들을 보면 마치 정가은이 생각도 없이 그저 돈 많은 남자를 만나서 잘 살기만
바라는 그러한 여자로 몰아가고 있는 잔인한 느낌이 드네요.
한번 문제가 되는 (솔직히 말해 기자들이 문제 삼은) 장면을 보도록 하지요.

여자와 남자의 경제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탁재훈은 
"[배우자가] 돈 많아야 되지 않나요.." 라고 한 말에
정가은은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먹여 살릴께" 라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대답을 하자 남자 패널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장난으로) "도대체 뭐가 먹여 살리는거냐?" 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얼마면 되요..?" 라고 물어봤고,
정가은은 웃으면서 "한도 없는 카드 하나면 되요" 하고 웃으면서 대답했씁니다.

허나 이게 정말 정가은의 진심이었을까요...?

물론 제가 정가은이 아닌 이상 그녀의 정확한 마음은 알 수 없지만,
전체적인 방송의 분위기는 소위 말해 "진지모드" 가 아니었고 그냥 웃고 넘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솔직히 어떤 남자건 여자건 경제적으로 없는 사람보다 안정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방송에서 그녀의 입지는 그 정도였습니다. 


카드 이야기는 그냥 재미있자고 한 분위기가 더 맞았다고 볼 수 있지요.
만약 정가은이 정말로 그 말때문에 된장녀가 되어야 한다면, 
그 뒤의 남자 패널들은 "짠돌이" 가 되어야 하고 정가은에게 "무제한 교통 카드" 줄께
라고 응수한 김제동도 천하의 짠돌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방송을 제대로 보면 다 그냥 웃어넘겼는데 뭐 그리 진지모드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그 말을 던진 정가은과 "교통카드 무제한" 을 약속한 김제동도 그냥 웃어넘긴
그러한 에피소드였는데 말입니다. 
 


<밤이면 밤마다> 라는 방송을 자주 보는 저로서는 사람들이 이러한 것을 가지고
심하게 몰아가는 것을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프로그램 자체가 저렇게 농담이 조금 많은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탁재훈에게 패널들과 게스트는 수시로 "돈 많은 여자" 와 결혼했다 라고 농담을 하고
탁재훈도 웃어넘기는 경우도 있으며
박명수같은 경우도 "잘 나가는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라면서
놀리고
다들 예능에서 와이프에 대해서 안 좋게 말합니다.

그러면 정말 탁재훈과 박명수가 자신들의 와이프 그 자체 대신 돈보고 결혼한 것이고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것입니까?
절대 그런 건 아닙니다.
그냥 다 웃자고 농담으로 하는것이지 저들의 아내 사랑은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비슷한 예로 박미선은 예전에 미수다에서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그저 '작은 다이아반지' 하나면 되요" 라고 해서
온 청중을 뒤집어 놓은 적이 있습니다.
박미선이 정말 다이아반지 밖에 모르는 철없는 여자라서 이런 말을 한걸까요?
그냥 재미삼아 농담으로 한 말입니다.


- 방송들은 보고 댓글들은 다는건가...?

요즘 기사들에 댓글을 다는 것을 보면 상당히 가관입니다.
아예 방송조차 보지 않는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한 댓글들 중에서는 아예 방송을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댓글도 있었습니다.

방송을 봤다면 어떻게 예능을 그렇게 예능으로 보지 않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은 "예능에서 진심이 나온다" 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농담인 경우에는
농담인 경우가 90% 이상입니다.


만약 진지한 모드에서 저러한 이야기를 정가은이 했다면 충분히 욕 먹을 수 있었겠지만,
농담반 진담반 흘러가는 면에서 굳이 저 멘트 하나에만 매달리면서 문제를 삼는 것도 우습고,
예능을 예능으로 보지 못하는 자들도 우습습니다.
예능에서 누가 "죽고 싶냐?" 라고 말하면 실제로 죽이는 것이 되어야 하는것이겠군요..

방송이나 제대로 보면서 방송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저러한 멘트를 남자 연예인이 했다면 어땠을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욕을하면서 비난을 할지요.



- 무개념 기자들, 오늘도 한건해서 기분 좋겠다


오늘도 우리 무개념 기자들은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한건 제대로 올려서 또 조회수 받고 컴퓨터 뒤에서 속옷차림으로 히죽히죽하고 있겠지요.
언제부터 기자가 이렇게 방송을 왜곡해서 자극적인 제목이나 내보내는 지 궁금합니다.
포털 사이트도 한 통속인것 같네요.

저도 이런말 하면 뭐 미움 살수도 있겠지만 할말은 해야겠네요.
어떻게 저렇게 왜곡된 기사들은 그냥 싹둑 메인에 올려놓고 사람을 욕먹이게하는지 모르겠어요.
최소한 기본 사실이나 기사의 내용등은 충분히 인지한뒤 정확환 표현을 써서 내보내는게
포털사이트가 해야할 이유가 아닐까요...?

이런 식으로 짜집기 하면 아주 연예인 보내기 쉬울 것 같네요.
한가지 흥미있는점은 대체적으로 매일마다 여자 연예인들만 
거의 악의적인 편집되서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저도 마음만 먹으면 남자 연예인들을 망언을 한것처럼 짜집기 해서 내보낼 수 있는 데 말이지요.
예를 들면 "여자 외모를 보세요..." "안 본다고는 할 수 없지요.." 이런 종류의 인터뷰를
아이돌 A그룹의 B "예쁜 여자 아니면 싫어요" 라는 식으로 짜집기 하면 말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이었던건 수많은 무개념 댓글중에서 단 하나의 개념댓글을 찾을 수 있었다는 점이지요.

이 얼마나 맞는 말입니까...?
사실을 전달해야될 기자들이 이제는 짜집기 해서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언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 나라 기자들이고 언론의 현실입니다.




정가은을 보면 참으로 안 되었다는 마음이 듭니다.
영웅호걸에서 그 "인기투표" 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부족한 정가은이
항상 11~12위에 머물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항상 방송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에 좋았고,
자신도 그런게 신경이 아예 안쓰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이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일 참 보기 좋았는데 항상 기자들의 타겟이 많이 되어서 발편집에 
낚시질 때문에 많은 욕을 먹는것 보면 안타깝네요.

요즘 예능에서는 기자들때문에 농담도 못하겠습니다.
요즘 기자들은 치마만 조금 짧으면 "하의실종",
조금만 겸손한 말을 하면 "망언" 이라고 하고 조금만 농담조의 말을 하면 "사실" 이라고 하지요...?

기자라는 인간들 하면한 만나서 딱 하루만 밀착취재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집안에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 편집해서 "나쁜 아빠" "나쁜 엄마" 
"나쁜 자식" 으로 만들어 버리게요. 

사실을 전달하는 본분은 있고 그저 자극적 짜맞추기에만 열중하고 있으니 
한국 언론계의 앞날은 참 어둡기만 합니다. 

* 추신: 혹시 기사로 퍼가실때 이 말 빼먹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기사에서 변호하는 글을 쓰면 뭐 소속사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전 그냥 연예인들을 좋게 보고 있는 일개 블로거에 블과합니다...
말도 안되는 언플이니 소속사 변호이 이러한 말은 좀 접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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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과 관련해서 어제 기사를 봤습니다.
"정가은, 영웅호걸에서 문제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런식의 기사였습니다. 
기사의 내용인 즉슨 정가은이 이진과 가희와 의견 충돌이 있었으며,
나중에는 이진과 가희의 말을 전체 무시하고 자기의 태도만 보이는 "이기적" 인 태도를
보였다 라는 말을 담은 기사였습니다.


정가은이 몇번 구설수에 오른적은 있었어도 그리 매정하거나 나쁜 사람은 아닐텐데...
하고 나서 방송을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자들이 또 왜곡을 해놓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본 영웅호걸 현장을 한번 적어보도록 하지요.



일단 말하기 앞서 이 레스트랑 에피소드는 사실상 영웅호걸 사상 최악의 에피소드였습니다.
니콜이 두 시간동안 돈가스를 튀기면서 손이 디어가면서도 묵묵히 일을 수행하는 장면이나,
노홍철의 위트적인 장면, 그리고 신봉선의 뛰어난 조직력이 없었더라면 
정말 말도 안되게 짜증자는 모습만 잔뜩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을 것입니다.

물론 취지는 좋았습니다.
허나 꼭 그렇게 큰 레스토랑을 빌리지 않고 작은 분식으로 운영해도 좋았을 것입니다.
돈 내는 사람도 부담없고 받는 사람도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해서 돈을 모았다면,
음식을 준비한 사람도 부담이 덜되고 간편했을 것입니다.


굳이 손이 많이 가는 돈까스와 스파게티를 배운다는 게 무리수였습니다.
그것도 거금 10000원씩 받아야 하는 입장이고,
특별한 소스를 밤새 배워서 300인분을 만든다는게 상당히 무리수였지요.

영웅호걸 멤버들은 촬영하랴, 음식 만들랴, 밤에 잠도 설친채 식당에 나와서,
음식을 만들고 서빙을 해야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신들의 이미지에도 금이 갈수 있기에, 
힘들어도 내색한번 못한채 최선을 다해야 겠지요. 



본론으로 가서 정가은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정가은은 그 날 마음도 상해있고 몸도 상해있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비록 웃고있기는 했지만 12위라는 인기투표 순위를 얻어서 나름 상처도 받았을 거구요...
그런데 준비한 음식까지 되지도 않으니 마음도 상했을 것입니다.


어쨋든 아침에 일어나서 요리를 하는데 문제가 생깁니다. 
면을 삶아서 재보자는 이진, 가희 그리고 요리를 일단 해보고 보자는 가희 사이의 의견충돌이지요.
가은은 일단 뭐가 들리지가 않는지 요리를 먼저 시작하고,
언니인 정가은이 돌발행동을 하자 가희와 이진은 당황을 하게 됩니다.
이진은 그런 가은을 보면서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이 위의 캡쳐와 저 단락이 기자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정가은은 정말 자기 중심적이고 독단적인 사람처럼만 보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어떠했을까요....?



워낙 패닉 상태였기 때문에 그냥 일시적인 상태로 생각하고 멤버들은 한때는 답답했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갑니다. 가은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일꺼에요.
가은이 평소에 그렇게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진과 가희도 아마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진도 침착하게 가은을 도와주려고 많이 애를 쓰고 참고 나갔습니다.
또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정가은이 저런 행동을 한게 무시하려고 하거나
자기의 이기적인 동기가 되었던게 아니라, 정말 이 미션을 잘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싶었던 마음에서 저렇게 한것이지요.

실제로 여러 장면을 보면 가장 정신없이 일을 하고 있었던 사람은 정가은이었습니다.
너무 일이 집중한 나머지 정가은은 혼히 나간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이미 이진이 주방보조에서 요리사로 바꿔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요리사 세명이 필요해" 라고 외쳤을 정도 어떻게 상황이 돌아가는지도 몰랐고,
가장 말을 안하고 열심히 요리만 한게 정가은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려고 좋은 음식을 선보이려고 노력한 정가은의 모습을 쏙 빼놓고,
서로 의견충돌이 있었던 것만 올리고 정가은의 태도에 어이없어 하는 멤버들의
사진만 올려놓음으로써 정가은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네요.

많은 사람들이 몰랐던 것은 정가은이 열심히 노력을 하다가 결국에는 
촬영중에 제작진의 권유로 병원까지 갔다올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다고 합니다.
결국 정가은은 병원에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또 촬영에 복귀했다고 하네요.
점심준비하다가 지쳐서 결국 병원에 갔다가 저녁에 또 저녁준비를 한거에요.

사실 이 기사는 녹화 당시인 11월 달에 났었습니다. 
이 촬영을 하다가 이러한 일이 일어난 것이었지요. 
그런 영문을 기자가 알리가 있나요....? 
하기사 알고 있어도 신경이나 쓸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저 비난하는데만 정신이 몰두해있을 테니까요. 



정가은에 그리 관심이 없다가 영웅호걸 때문에 요즘 지켜보고 있는데,
정가은을 보면 마치 안티기자가 하나가 따라다니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입니다.
정가은이 미니홈피에 글만 올려놨다하면 항상 기자화시키고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심지어 방송에서 한것도 부분적으로만 악의적으로 편집해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니 말입니다.

비록 미니홈피가 공개적인 공간이긴 하지만 정가은은 자신의 말을 미니홈피에 오려고 하는 사람들과
나누기 위함이지 공개적으로 모든 공간에 공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헌데 그런거 하나하나 주워다가 기삿거리를 만드는 기자들을 보면... 
참 기자하기 쉽다는 생각이 들게하네요. 

방송 장면들도 참 이상하게 편집을 하고요....
반대고 제가 편집을 하면 완전 멋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텐데 말이지요.



어쨋든 저 미션은 정가은의 정신을 쏙 빼놓은 그러한 에피소드였던 것 같습니다.
정가은이 약간 멤버들과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정가은이 이기적이고 자기 멋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가 아니라,
10000원이라는 돈을 낼 손님들을 부족한 자기들이 정성스럽게 대접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에서
마음이 급해지다보니 나온 어찌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그러한 행동이었습니다.

또한 그 자리 안에서는 자기가 맏언니다보니까 무엇을 책임지고 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을 수도 있구요. 

어쨋든 영웅호걸 멤버들은 그러한 정가은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것이고,
영웅호걸을 조금만 제대로 시청한 시청자들이라면 그녀의 그러한 마음을 잘 알았을 것입니다.



이런 논란들의 책임은 기자들이 첫번째 책임이겠지만,
제작진도 만만치 않은 그러한 책임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어려움 속에서 진행되는 그러한 과정을 담고 싶어하기 위해서 정가은과 이진, 
가희의 의견충돌의 모습을 담았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굳이 담지 않아도 되는 장면이었습니다.
영웅호걸 첫 촬영때 농담삼아 아이유를 못 나가는 팀으로 보낸것까지 악의적으로 "무례한 사람" 으로
몰아가면서 기사들을 써대더군요.

또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캡쳐만 보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저도 알았을텐데 매일 편집을 하는 제작진이 그런것을 놓쳤다는 것도 부족한 프로정신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어쨋든 이번 미션에서 정가은을 보내려고 작정한 기자들은 참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선이 참 어떻게 저렇게 삐둘어지고 삐딱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지요. 
많은 시청자들도 정가은이 악의를 가지고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했을 것이고,
혹시나 기사를 보고 오해한 사람들이 있다면 오해를 푸시기를 바랍니다.


정가은의 미니홈피를 보니까 "답답" 하면서 .... 라는 말로 그녀의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건 싹 날라가고 개념없는 사람으로만 몰렸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할까요...?

그녀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라고는... 그런 기자들은 무개념이고 방송도 제대로 안보고
짜집기한 기자들이니까 신경쓰지 말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많고 그녀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도 많이 있으니 힘내고 그냥 훌훌털어버렸으면 하고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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