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겹치는 것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이없는 실격으로 인해서 결국 경기에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로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멘붕 상태에서도 은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의 의지력은 대단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항상 금메달이라는걸 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아쉬운건 박태환 선수가 아닌,
그의 컨디션을 망쳐놓은 어이없는 실격판정이었고, 그 뒤에 이은 더 어이없었던 인터뷰였습니다.
단 만약 그런 멘붕하는 상태가 없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뿐인거죠.  
 


연예계 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군요.
한가지는 외국인 아이돌의 대표주자였던 닉쿤의 음주운전이었던 것 같네요.
남자 아이돌 중에 괜찮게 생각하는 몇 안되는 아이돌이었는 왜 음주운전을 했는지 참...
그 점에 관해서는 나중에 적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오늘의 주제 티아라의 왕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했어요.



현재 티아라는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 뭔가 해명을할 그러한 입장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이 뭔지 밝혀지지 않았기에 딱히 "왕따다" 라고 지적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도
아닌것 같고 그리고 정확한 내부는 그들만이 알기에 왕따인지 아닌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판단을 하도록 놔두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이 완성될 쯤이면 세네가지 정도로 판결이 날 것 같습니다.
1) "화영은 왕따가 아니었다" 라는 말과 함께 계속 활동 진행
2) "화영이와 멤버들이 그 동안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 조율 중이고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라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어중간한 입장을 유지하며 활동 진행
3) 당분간 화영의 활동 중단 및 아마 잠재적인 탈퇴
4) 티아라 해체...?

아마 네번째의 일이 일어날 확률은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셋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어쨋든 간에 자칫하면 또 씨야의 두번째 버젼을 보지 않게 될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씨야가 남규리 vs 이보람, 김연지로 나뉠때 김광수 사장은 이보람, 김연지를 앞에 세워서
인터뷰를 통해서 솔직히 "남규리 디스" 를 했었거든요.
그때도 이보람과 김연지가 울먹이는 일이 있었지요.

그 장면이 그대로 리플레이 되어서 화영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울면서
집단 디스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괜한 설레발이 걱정이 되는군요. 



어찌되었건간에 이번 화영의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잘한건 하나도 없다고 드네요.
7월 25일 쯤에 화영을 제외한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 "의지" 와 관련해서 많은 말들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티아라 멤버들의 트윗들입니다. (사진 참조..)


효민: 의지의 차이! 우리모두 의지를 갖고 화이팅!
은정: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사람을 만들수도 있는 건데... 에휴 안타깝다.
        자신의 옆 사람들을 돌볼줄 알아야지. 
지연: 의지의 차이. 개념있게. 항상 겸손하기. 연기천재 박수를 드려요. 
소연: 의지 + 예의 + 배려의 차이. 오늘도 모두 힘내자구
보람: 박수를 짝짝짝! (그리고 지연과 효민의 글 리트윗)

그런데 문제는 이 와중에 화영의 반응이었습니다. 
화영: 때로는 의지만으로 무리일때가 있다.. (계속 이어짐)

그것을 본 화영의 쌍둥이 효영은 
효영: 내 반쪽 고생중. 마음아파... 
라는 말과 함께 뒤이어서 "얼굴이 에쁘면 뭐하니. 마음이 예뻐야지..... 아픈 사람은 사람도 아니니,
나도 아프다. 울고 싶네 진짜.. 연습이나 하자" 라는 말을 더해서 화영의 아픔에 동조했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테이라 멤버 다섯명과 화영 한명이 다투는 그러한 상황이죠.
특히 콘서트에서 "의지" "아픈 사람" 등이 언급되는 것을 보아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은
화영을 지칭하는 것임을 시사하는 그러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볼때 많은 사람들이 다섯명이 한명을 왕따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그러한 상황이었지요.

의지를 강조하는 다섯명 (은정, 지연, 소연, 효민, 보람), 의지로만은 힘들다는 화영,
그리고 그런 쌍둥이를 위로하는 제 3자의 효영.... 
현재 그러진 그림이 이러한 그림입니다.
그러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왕따설" 이 도는 것이지요. 



보통 왕따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두가지를 선택합니다. 
1) 적극적으로 부인한다
2)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정말 억울해서 부인하던지 아니면 전혀 걸리는게 없는 경우라면 반응조차 나타내지 않지요.
그런데 티아라 멤버들이 보인 반응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일단 티아라 멤버들은 문제가되는 트윗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 다음에 한 행동이 더 흥미로운 행동인데 효민이의 프로필이 바뀐 것이었지요. 
그 프로필의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그 프로필에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그러한 책이 프로필 사진으로 바뀐 것이죠. 
현재 효민은 다시 프로필을 바꾼 그러한 입장에 있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은 트위터 사용이 가장 빠르기도 알려진 그러한 멤버들입니다.
특히 멤버들 중에 효민은 다른 멤버들보다 트위터 반응이 가장 빠른 멤버중에 속하죠.
빅뱅팬들의 비난을 받을때도 트위터를 통해서 가장 빨리 사과했던 사람이 효민이었고,
그 이후 태도 논란과 관련해서 가장 빨리 반응을 나타내며 사과하고 해명한 사람도 효민이었습니다.
은정도 효민이 못지 않는 그러한 반응을 나타내며 태도논란과 관련해서 해명한 적이 있었지요. 

그러한 티아라 멤버들이 한참동안 "불화설" "왕따설" 이 붉어지고 대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그러한 글을 올린다는 것은 딱히 왕따설을 부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방치하는 그러한 결정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게다가 정말 떳떳했더라면 그 트윗들을 삭제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들고요. 



잘 알려졌다시피 화영은 뒤늦게 합류한 멤버입니다.
어찌보면 그렇기에 더 합쳐지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했던 멤버들 사이에 갑자기 멤버가 하나 더 들어오니 사이가 안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인지하는 바이구요. 
특히 김광수 사장의 툭하면 멤버 집어넣는 시스템속에 살아남으려면 더 신경이
날카로워 질 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다섯명이 한 명에게 태클을 거는듯한 글을 남기고,
논란이 일어남에도 철회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본인들이 화영에게 불만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지" 가 강한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티아라를 많이 아끼고 좋아했었습니다.
<청춘불패> 의 원년멤버였던 효민이도 있었고 은정이도 좋아했었구요.
그래서 티아라를 변호하는 글을 많이 쓰기도 했던 면도 있구요. 

그런데 이번 왕따설과 관련해서 그녀들이 대처하는 방식은 확실히 실망스럽더군요. 
특히 SNS의 파워가 어느정도인지 직접 경험을 한 티아라 멤버들이 (모세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바로 그 방법을 이용해서 한 사람을 공격하는 듯한 그림이 그려진 바로 그 부분이요. 
화영이가 왕따를 진짜 당했던 아니면 쌓여있던 불만이 한꺼번에 터진것인지의 여부를 떠나서요. 

다른 멤버들보다 언니격인 보람, 큐리, 소연이 더더욱 실망스러운 이유는 6-7살이나 차이나는 
멤버를 모두가 다 볼 수 있는 (멤버들마다도 몇만명의 팔로워가 있어서 볼 수 있는) 트위터에
여럿이 동조하면서 비판내지 비난을 했다는 그 사실이 더 아쉬운 부면이네요. 

어쨋든 이번 티아라논란.... 서로가 불을 지피고 거기에 서로가 기름을 들이부은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번에 타격받은 이미지 복구는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신고
한국에서는 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겹치는 것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이없는 실격으로 인해서 결국 경기에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로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멘붕 상태에서도 은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의 의지력은 대단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항상 금메달이라는걸 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아쉬운건 박태환 선수가 아닌,
그의 컨디션을 망쳐놓은 어이없는 실격판정이었고, 그 뒤에 이은 더 어이없었던 인터뷰였습니다.
단 만약 그런 멘붕하는 상태가 없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뿐인거죠.  
 


연예계 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군요.
한가지는 외국인 아이돌의 대표주자였던 닉쿤의 음주운전이었던 것 같네요.
남자 아이돌 중에 괜찮게 생각하는 몇 안되는 아이돌이었는 왜 음주운전을 했는지 참...
그 점에 관해서는 나중에 적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오늘의 주제 티아라의 왕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했어요.



현재 티아라는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 뭔가 해명을할 그러한 입장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이 뭔지 밝혀지지 않았기에 딱히 "왕따다" 라고 지적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도
아닌것 같고 그리고 정확한 내부는 그들만이 알기에 왕따인지 아닌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판단을 하도록 놔두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이 완성될 쯤이면 세네가지 정도로 판결이 날 것 같습니다.
1) "화영은 왕따가 아니었다" 라는 말과 함께 계속 활동 진행
2) "화영이와 멤버들이 그 동안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 조율 중이고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라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어중간한 입장을 유지하며 활동 진행
3) 당분간 화영의 활동 중단 및 아마 잠재적인 탈퇴
4) 티아라 해체...?

아마 네번째의 일이 일어날 확률은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셋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어쨋든 간에 자칫하면 또 씨야의 두번째 버젼을 보지 않게 될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씨야가 남규리 vs 이보람, 김연지로 나뉠때 김광수 사장은 이보람, 김연지를 앞에 세워서
인터뷰를 통해서 솔직히 "남규리 디스" 를 했었거든요.
그때도 이보람과 김연지가 울먹이는 일이 있었지요.

그 장면이 그대로 리플레이 되어서 화영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울면서
집단 디스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괜한 설레발이 걱정이 되는군요. 



어찌되었건간에 이번 화영의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잘한건 하나도 없다고 드네요.
7월 25일 쯤에 화영을 제외한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 "의지" 와 관련해서 많은 말들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티아라 멤버들의 트윗들입니다. (사진 참조..)


효민: 의지의 차이! 우리모두 의지를 갖고 화이팅!
은정: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사람을 만들수도 있는 건데... 에휴 안타깝다.
        자신의 옆 사람들을 돌볼줄 알아야지. 
지연: 의지의 차이. 개념있게. 항상 겸손하기. 연기천재 박수를 드려요. 
소연: 의지 + 예의 + 배려의 차이. 오늘도 모두 힘내자구
보람: 박수를 짝짝짝! (그리고 지연과 효민의 글 리트윗)

그런데 문제는 이 와중에 화영의 반응이었습니다. 
화영: 때로는 의지만으로 무리일때가 있다.. (계속 이어짐)

그것을 본 화영의 쌍둥이 효영은 
효영: 내 반쪽 고생중. 마음아파... 
라는 말과 함께 뒤이어서 "얼굴이 에쁘면 뭐하니. 마음이 예뻐야지..... 아픈 사람은 사람도 아니니,
나도 아프다. 울고 싶네 진짜.. 연습이나 하자" 라는 말을 더해서 화영의 아픔에 동조했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테이라 멤버 다섯명과 화영 한명이 다투는 그러한 상황이죠.
특히 콘서트에서 "의지" "아픈 사람" 등이 언급되는 것을 보아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은
화영을 지칭하는 것임을 시사하는 그러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볼때 많은 사람들이 다섯명이 한명을 왕따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그러한 상황이었지요.

의지를 강조하는 다섯명 (은정, 지연, 소연, 효민, 보람), 의지로만은 힘들다는 화영,
그리고 그런 쌍둥이를 위로하는 제 3자의 효영.... 
현재 그러진 그림이 이러한 그림입니다.
그러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왕따설" 이 도는 것이지요. 



보통 왕따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두가지를 선택합니다. 
1) 적극적으로 부인한다
2)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정말 억울해서 부인하던지 아니면 전혀 걸리는게 없는 경우라면 반응조차 나타내지 않지요.
그런데 티아라 멤버들이 보인 반응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일단 티아라 멤버들은 문제가되는 트윗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 다음에 한 행동이 더 흥미로운 행동인데 효민이의 프로필이 바뀐 것이었지요. 
그 프로필의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그 프로필에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그러한 책이 프로필 사진으로 바뀐 것이죠. 
현재 효민은 다시 프로필을 바꾼 그러한 입장에 있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은 트위터 사용이 가장 빠르기도 알려진 그러한 멤버들입니다.
특히 멤버들 중에 효민은 다른 멤버들보다 트위터 반응이 가장 빠른 멤버중에 속하죠.
빅뱅팬들의 비난을 받을때도 트위터를 통해서 가장 빨리 사과했던 사람이 효민이었고,
그 이후 태도 논란과 관련해서 가장 빨리 반응을 나타내며 사과하고 해명한 사람도 효민이었습니다.
은정도 효민이 못지 않는 그러한 반응을 나타내며 태도논란과 관련해서 해명한 적이 있었지요. 

그러한 티아라 멤버들이 한참동안 "불화설" "왕따설" 이 붉어지고 대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그러한 글을 올린다는 것은 딱히 왕따설을 부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방치하는 그러한 결정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게다가 정말 떳떳했더라면 그 트윗들을 삭제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들고요. 



잘 알려졌다시피 화영은 뒤늦게 합류한 멤버입니다.
어찌보면 그렇기에 더 합쳐지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했던 멤버들 사이에 갑자기 멤버가 하나 더 들어오니 사이가 안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인지하는 바이구요. 
특히 김광수 사장의 툭하면 멤버 집어넣는 시스템속에 살아남으려면 더 신경이
날카로워 질 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다섯명이 한 명에게 태클을 거는듯한 글을 남기고,
논란이 일어남에도 철회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본인들이 화영에게 불만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지" 가 강한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티아라를 많이 아끼고 좋아했었습니다.
<청춘불패> 의 원년멤버였던 효민이도 있었고 은정이도 좋아했었구요.
그래서 티아라를 변호하는 글을 많이 쓰기도 했던 면도 있구요. 

그런데 이번 왕따설과 관련해서 그녀들이 대처하는 방식은 확실히 실망스럽더군요. 
특히 SNS의 파워가 어느정도인지 직접 경험을 한 티아라 멤버들이 (모세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바로 그 방법을 이용해서 한 사람을 공격하는 듯한 그림이 그려진 바로 그 부분이요. 
화영이가 왕따를 진짜 당했던 아니면 쌓여있던 불만이 한꺼번에 터진것인지의 여부를 떠나서요. 

다른 멤버들보다 언니격인 보람, 큐리, 소연이 더더욱 실망스러운 이유는 6-7살이나 차이나는 
멤버를 모두가 다 볼 수 있는 (멤버들마다도 몇만명의 팔로워가 있어서 볼 수 있는) 트위터에
여럿이 동조하면서 비판내지 비난을 했다는 그 사실이 더 아쉬운 부면이네요. 

어쨋든 이번 티아라논란.... 서로가 불을 지피고 거기에 서로가 기름을 들이부은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번에 타격받은 이미지 복구는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신고
어제 티아라가 행사장에서 보여준 태도 때문에 논란이 되었습니다. 
티아라의 효민은 그런게 아니었다면서 바로 해명하는 글을 올렸었지요.
그런데 그 후에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가수 모세가 티아라를 비난하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는 자신에 트위터에 이러한 말을 했는데요...


그 이후에 티아라는 완전 "싸가지돌" 로 욕을 먹었는데요...
아마 그 이후에 티아라 멤버들이 직접 모세에게 사과를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 뒤에 자신이 사과를 받았음을 알리고 스스로 그 글에 대해서 사과하는
그러한 트윗을 다시 남김으로써 일이 어느 정도 종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통해서 모세의 행동에 대해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가 한 행동이 나쁜 행동이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확실히 "경솔했다" 라고 느껴지는
그러한 부분은 있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것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티아라: 인사를 안했고 예의가 없었다면 당연히 충고 받아야 한다

어떤 이들은 티아라를 감싸준다고 해서 하면서 모세를 심하게 비난을 했는데요...
모세에게 욕을 퍼부으면서 "모세가 누군데?" 라는 비난식의 어조를 퍼부었습니다.
혹시 티아라 팬들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제발 그만하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그건 티아라를 욕먹이는 행위이니까요.
사실 그런 사람들은 완전 개념내다버린 무개념이라고볼 수 있지요. 


만약 티아라가 그렇게 예의가 없고, 정말 막말로 "싸가지가 없는" 그러한 그룹이었으면 비난받아야 합니다.
"선배에게 인사 안한게 무엇이 대수냐?" 라고 말을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누구나 만약 자신의 앞을 지나가면서 봐도 못본척을 하고 눈을 마추져도 피하면서 지나간다면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모세의 입장에서 만약에 티아라 정말 막말로 모세를 보고도 "쌩깠"다면 즉 무시했다면 모세로서는
충분히 기분이 나쁠 수 있는 일이고 사실 선후배에 대한 예의도 아니지요.
인사하는게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사람을 보고도 인사를 안하고 지나가는 것일까요?
미국이라면 모를까 예의를 중의하고 특히 선후배 관계가 민감한 가요계에서 티아라가 인사를 안하고,
기본 예의를 갖추지 않았다면 비난받아야 합니다.

티아라가 그랬다면 그녀들을 굳이 감싸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비난받을건 비난받아야 하는 것이니까요.



- 정말 후배를 생각했으면 그 자리에서 고쳐줘야 했다

저는 그 순간에 티아라가 모세를 무시하고 지나갔을때 모세를 티아라를 혼냈어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가요계에서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되는 선후배 관계기에 모세가 티아라를 혼낸다고 해도 
뭐라고 할 사람도 없을뿐더러 정말 그렇게 문제가 되는 행위라면 모세가 티아라를 고쳐주는게 맞지요.
오히려 저는 모세가 티아라를 정말로 위하고 후배로써 걱정을 했다면 그 자리에서
티아라를 혼내주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세뿐만이 아니라 사실 티아라는 아직도 신인그룹에 속하는 쪽으로써 모세말고도
가요계의 선배가 정말 많이 있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모세 말고도 여러 선배들을 만나면서 인사해야 하는 그러한 상황에 접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만이 아니라 여러 선배들을 만나서 똑같은 모세가 느꼈던 감정을 느끼겠지요.

정말 후배를 생각하는 선배였으면 다소 그 자리에서는 속이 좁아보인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미운후배가
되어서 더 이상 그 후배가 미움을 받지 않게 하는게 진정한 선배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실제로 가요계에서 조금 무섭기로 유명한 선배들은 그런 경우가 있으면 직접 그 자리에서 혼냅니다.

그 순간에는 미울 수가 있지만 정말 진심으로 왜 인사를 하고 예의를 갖춰야하는지 설명해주고,
그 후배가 미워서 혼내는게 아니라 그 후배의 행동이 미워서 혼내는 것을 지적해준다면,
오히려 선배로써 존경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인순이는 미미시스터스를 직접 혼낸적이 있고, 신지나 김현정도
그러한 후배들을 보면 이건 아니다라고 고쳐준다고 합니다. 
물론 그러한 일을 하면 본인도 욕을 먹고 후배들도 자신을 싫어할 수 있지만
똑같은 실수를 그 후배는 다시는 안하게 되는 그러한 결과를 낳게되긴 하지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쉽겠네요.
잘못했을때 매를 바로 맞는거랑 한 20일 지난후에 "너 20전에 잘못했지? 그래서 좀 맞아야 겠어" 
하는 것 중에서 어느게 더 효과적이고 어느게 더 타당할까요? 


모세는 자신의 트윗중에서 "혼나는 김에 확 혼나라"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고, 
"할말은 해야 한다" 라고 해야했기에 트윗을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모세가 티아라에게 한 마디 해줘야 하는 말이면 티아라가 모세를 보고 무시하고
인사를 하지 말았을때 해야 합니다. 

모세의 말대로 "할말은 해야 하지만" 그 할말을 맞는 타이밍에 해야겠지요.



-  "대박 기사까지 날 줄이야 / 기자님 관심좀 꺼주세요"


모세는 자신의 발언 때문에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다고 하면서
기자들에게 "관심 좀 갖지 말아주세요" 라고 트위터에 언급을 했습니다. 
여기서 모세의 아쉬움이 더 해졌습니다.

물론 모세가 지금 활발하게 활동을 하지 않고 있기는 하기 때문에 기자들이 모세를 그닥 주목하지
않을 수는 있고 그래서 모세 자신도 "자신의 트위터까지 찾아오겠냐?" 하고 편하게 생각했을지도 모르죠.
또한 트위터가 어느정도 개인적인 공간이긴하기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할수도 있지요.

하지만 모세는 아직도 연예인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의 팔로워가 약 5000명이나 됩니다.
그러한 모세가 트위터에 현재 가장 화제가 될 만한 사람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물론 "티아라 효민" 이라고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순간에  모세가 언급한 "행사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여자 모그룹.. 해명글 올렸는 여자애" 라고
한다면 티아라 (행사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여자 그룹) 의 효민 (해명글 올린 여자애) 를 떠올리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트위터의 장점이나 단점은 트윗에 리트윗 팔로워의 팔로워가 있다는 점이지요.

실제 모세의 팔로워가 아닌 사람이 글을 퍼뜨리지 않았어도 그 팔로워를 팔로우 하는 사람이 
그 글을 올릴 수도 있는 그러한 위험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터넷 기자들은 그저 기사거리와 문제거리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와 같습니다.
아마 "티아라 구설수" 를 검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모세의 트위터는 완벽한 기삿거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하다못해 2, 3년전의 사진까지 끄집어 내는 기사인데 누군가가 티아라를 언급한다면 
당연히 이슈가 되지 않을까요?
의도하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모세가 정말 그런 의도로 적지 않았다면 생각이 좀 짧은게 아쉬울 뿐입니다. 

알다시피 이러한 글이 한번 올라오기 시작하면 적게는 몇백명, 많게는
수만명에게 티아라는 욕을 들을 것입니다. 
물론 티아라 한 행동이 잘한 행동은 절대 아니고 정말 혼난 행동이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악플러들이 득실거리는 (모든 비평하는 사람들이 악플러는 아니지만) 인터넷에
굳이 노출시켜서 몇천명 몇만명이 되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게 해야지 정말 그녀들을 혼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앴다는게 아쉬울 뿐이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가리켜 모세의 "노이즈 마케팅" 이다라고 비난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을 모세의 "노이즈 마케팅"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모세가 티아라의 이러한 행동들을 보고 자신이 과거에 봤던 티아라의 행동들이
정말 한심하고 답답하며 어이가 없어서 순간적으로 내지른 그러한 트윗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모세의 말이 틀린말도 아니고 정말 모세의 말대로 "인사할줄 모르는 사람들은 대우 받을 자격" 이 없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분명히 화제가 되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인터넷에 너무 공개적으로 비난을 한건 조금
경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네요.


다행인거는 티아라가 바로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모세에게 사과를 했다는 점입니다.
모세도 그 점을 인정하고 "천성은 나쁜 애들이 아니더라" 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세의 "천성은 나쁜 애들이 아니더라" 라는 발언은 무시하고 아마 
"인사 안하고 예의없는 애들" 이라는 발언만 기억할겁니다. 
원래 좋은건 무시하고 나쁜것만 크게 확장하려는 경향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천성이 나쁜 애들이 아니었으면 차라리 직접 그러한 무시를 당했을때 고쳐줬으면 어땠을까요...?


티아라가 사과를 한것을 보면 본인들이 잘못한것은 맞나 봅니다.
그렇게 보면 티아라가 욕을 먹는건 확실이 어느정도 자업자득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요.
결정적으로 티아라가 이러한 원인제공을 하지 않았으면 아예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겠지요. 
그렇지만 그것을 공개화해서 티아라를 동네 북으로 만들어놓은 모세의 결정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모세는 본인이 말한대로 "조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티아라는 앞으로는 절대 선배들에게 인사를 잘해서 다시는 이런 일로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래저래 양쪽에 다 아쉬운 상황이네요. 



(믹시메인에 떴네요. 감사합니다)


신고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또 나왔습니다.
효민의 미니홈피가 테러 당했다고 해서 왜 그런가 봤더니......
승리와 함께 <아이돌의 제왕> 촬영을 한 것 때문이었군요.
효민이가 그렇게 욕먹을 행동을 하는 아이가 아닌데 해서 자세히 살펴보니
이유가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바로 <아이돌의 제왕> 수중게임에서 효민이가 승리에게 반말로 
"얘 좀 이상해" 했던게 제가 되었던 것이지요. 

결국 효민이가 트위터에 올려서 3단 콤보로 사과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승리 팬들에게 사과를 했고 자신의 팬들에게도 자신때문에 마음을 상하게 해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전하는 효민이를 보고 효민이가 굉장히 착한 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자신의 행동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자신의 팬들에게 사과하는 센스까지 갖춰졌으니까요.



효민이이의 설명에 따르면 일단 이 해프닝은 "승리와 상의가 된 이후" 라고 이야기 합니다.
충분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효민이를 욕하는 분들은 방송을 제대로 보기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 게임은 수중 게임이었으며 승부도 승부이지만 재미를 위한 게임이었습니다.
솔직히 승리와 효민은 충분히 어색할 수 있는 관계이긴 합니다.
효민이 후배이긴 하지만 나이면에서는 승리보다 한 살 많은 누나이지요.
하지만 그러한 어색한 관계를 염두에 돈다면 시청자들에게 재미있는 방송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효민이도 효민이지만 승리도 효민에게 편하게 대하기로 한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장난을 치면서 효민이를 누르고 승리가 올라타려는 장면도 연출되었고,
승리도 별 부담감 없이 효민이에게 편하게 반말로 대했습니다.

만약 불편한 사이이거나 서로 그렇게 상의가 없었더라면 승리 역시 쉽게 반말로 이야기 
할 그러할 상황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빅뱅을 지켜보면 쭉 알지만 승리는 89년 생인 대성과 비스트 멤버 현승이에게도
존댓말로 대하는 그러한 멤버중에 하나입니다.

그러한 승리가 효민을 편하게 대했다는 것도 둘의 작전상 이야기가 있었거나,
아니면 둘이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반말하는 사이라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런 사이에서 "반말" 따지고 "선배 후배" 따질 것을 요구하는 무개념 팬들은 
상당히 지나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효민이가 욕을 했습니까... 승리에게 인신공격을 하거나 모독을 했습니까...?



오히려 이런 사건이 있으면 승리와 앞으로 대화를 할 여자 연예인들을 불편하게 만들면서
승리를 더 힘들게 만들 것입니다.
승리에게 반말했다고 욕을 한다면 누가 승리와 방송에서 편하게 대하겠으며,
누가 승리와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 할 수 있을까요....?


더욱이 자신때문에 효민이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는 것을 알면 그런 효민을 대하는 승리는 참으로
기분이 좋고 팬들이 자랑스럽게 느껴지겠네요.
아무리 항상 자신감에 넘친 승리이지만 이런 것까지 자랑스러워하면서 팬들을 지지해줄까요....?

이런 사람들은 솔직히 "팬들" 이라고도 불릴 자격도 없는 무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팬들이라면 자신의 가수가 욕을 먹지 않게 배려하고 가수를 빛나게 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가수를 욕을 먹이고 가수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으니 팬이라기보다는 안티에 가깝지요.



일부 승리팬들은 프로그램 전체적으로 승리가 너무 많이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러면서 효민이가 그런게 화근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은혁이도 상당부분에서 승리와 비슷한 처지에 있었습니다.
단지 은혁이는 동료 아이돌보다 나이가 많고 개그돌로 이미지가 굳혀져서 
그만큼 눈에 띄지 않았던 것일수는 있지만요. 

더욱이 승리 역시 동갑내기인 찬성이나 선화에게 "바보야, 백치야" 하고 부르면서 상황을 즐겼습니다.
만약 효민이가 한 말이 문제가 되었더라면 승리의 그런 발언 역시 문제가 되었어야 합니다.
승리가 악의를 가지고 찬성이나 선화를 그렇게 부른 것이 아닌 것처럼 효민이도 승리를 비하하거나
그를 깔보기 위한 마음으로 그렇게 한게 아닐 것입니다.

그냥 아이돌끼리 다 나와서 재미있게 즐기고 가자 하는 것이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주제이자 테마였죠.
그리고 어쨋든 간에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승리가 킹으로 뽑혀서 결과적으로 놓고보자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습니까...?
이 결과를 일부 무개념 팬들이 무효화하는 것 같아서 참 아쉽기가 짝이 없네요.



다시 한번 느껴본 점은 고만고만한 나이에 데뷔시기가 빠르다고 해서 지나칠 정도의 선배대접까지
다 받아받아야 챙겨먹어야 한다는 일부 "팬들" 때문에 가수가 욕을 먹고 힘들게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고 자신의 스타는 소중하면서 남의 스타는 어떻게 되던 상관없다라는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인 것 같습니다.

물론 효민이 대인배인것 같아서 잘 넘어가긴 했습니다만....
갑작스러운 욕설 때문에 효민이도 상처를 어느정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들을 대표하는 팬들이라면 일을 벌어기전에 한번쯤은 생각했으면 하네요.
그런 무개념 팬들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는 효민이도 불쌍하고, 또 그러한 무개념 팬들의
어이없는 행동때문에 욕을 먹는 승리 역시도 불쌍합니다.

효민이 미니홈피를 테러한 사람들은 승리의 팬들보다는 정말 승리를 욕먹이는 승리의 안티 라고 봐도 
틀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고 행동합시다.

상처받은 효민이와 그것때문에 미안해 할 승리에게 둘다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
무개념 팬들때문에 참 그들이 고생이 많네요. 

P.S: 이런 글을 쓸때마다 말하는 것이지만 빅뱅 팬덤전체를 욕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항상 물을 흐리는 일반 미꾸라지들같은 무개념 팬들때문에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효민이가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갤러리 등에 미니홈피에 테러한게 올라갔을 정도라면
       효민이 역시 어느정도 상처를 입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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