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올해에도 역시 아이돌의 활약이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많아서 가요대전이 “아이돌 대전” 이라고 불리게도 했지요.
실제로 <나는 가수다> 의 가수들이 실제 음악프로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대부분의 무대는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1년에 그 많은 아이돌들 중에서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한 세 그룹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세 그룹은 2010년만해도 잘 나갔던 그룹이고 다들 한번씩 1위를 해본 그룹이지요.
바로 이 세 그룹은 티아라 – 애프터스쿨 – 포미닛 입니다.

2011년에 불운만 겹쳤던 이들에게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하면서
약간의 제안 및 응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1) 티아라

티아라가 2011년에 못 나갔다구요?
사실 2011년에 티아라는 가장 잘 나간 그룹중에 하나입니다.
2011년에 나온 곡중에서 아이돌 노래 중에서 (아이유 / 브아걸까지 포함시켜)
가장 사랑받은 곡은 다름이 아니라 롤리폴리 였어요.
그리고 Cry Cry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아라는 참 어려운 일을 많이 겪었지요.
일단 롤리폴리는 가장 사랑을 받은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묻혀버렸습니다.
롤리폴리가 공개되자마자 얼마 안있어 무한도전에서 강변가요제가 있었지요.

그 중에서도 이번에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발표한 “바람났어” 가 엄청난 인기를 차지하는 바람에
롤리폴리의 선진은 완전 묻혀버렸지요. 업친데 덥친격으로 티아라는 2PM과 컴백시기가 겹쳤는데
많은 팬을 보유한 2PM에게 뮤직뱅크에서는 거의 전적으로 밀리고 인기가요에서도 대부분 밀려서
1위를 딱 한번밖에 차지하지 못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롤리폴리는 인기는 상당히 많았는데 1위는 거의 못한 불운의 곡으로 남습니다.

티아라의 악재는 Cry Cry 때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컴백과 겹친 것이지요.
실제로 어떤면에서는 크라이크라이가 원걸의 Be My Baby 보다 앞선 면도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었어요.

모든 초점이 다 소녀시대 vs 원더걸스로 가 있었던 것이지요.
티아라가 아무리 좋은 성적을 내도 원조 걸그룹 구도인 소시 vs 원걸이 이어지면서
정말 크라이크라이는 관심밖이 되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지요.
소시 vs 원걸의 싸움이 끝나고 이제는 조금 한숨을 돌리나 했더니 바로 아이유가 컴백을 했습니다.
결국 크라이크라이는 전반에는 원걸 소시에 후반에는 아이유에게 묻혀버리는 아쉬운일이 있었지요.

이런걸 볼때 한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얼마나 컴백시기가 중요한지 말입니다.
강변가요제보다 2주만 먼저 컴백을 했어도, 원걸 vs 소시 구도가 벌어지기 전에만 컴백을 했어도
더 많이 사랑받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며 2012년에는 컴백시기와 관련해서
조금 더 신중했으면 합니다.
아마 음원점수는 올해를 넘기기는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인지도는 더 넓어졌으면 좋겠네요.


2) 애프터스쿨

티아라는 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좋은 한해를 보낸거에요. 애프터스쿨에 비하면요.
애프터스쿨은 데뷔 이후에 거의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한해를 보낸것 같아요.
야심차게 준비한 샴푸는 거의 실패작에 가까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애프터스쿨의 샴푸는 생각보다는 성적이 좋았다는 것이지요.
"너 때문에" 이어서 가장 잘된곡이 사실 "샴푸"입니다. 그런데 왜 "샴푸" 효과가 전혀 나지 않는걸까요?

일단 샴푸는 애프터스쿨과는 맞지 않는 곡이었습니다.
즉 애프터스쿨의 정체성과는 전혀 들어맞지 않는 곡이었습니다.
비록 성적이 더 저조했지만 Ah! 디바! 등은 애프터스쿨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런 곡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애프터스쿨의 카리스마 있는 섹시한 언니들의 노는 컨셉과 가장 잘 들어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샴푸는 애프터스쿨 특유의 컨셉을 완전 죽어벼렸습니다.
퍼포먼스도 약했으며 무대를 즐긴다는 느낌도 확실히 없었고,
애프터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연륜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는 전혀 찾아볼수가 없었지요.

그것들이 없는 애프터스쿨은 다른 걸그룹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그렇다보니 애프터스쿨의 샴푸는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그런 곡이 되어버려서
애프터스쿨의 정체성 자체에 혼란을 가져온 그런 곡이지요.
애프터스쿨의 팬덤 사이즈가 약하기 때문에 제대로 무대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거나
노래가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면 1위 후보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지요.




또 한가지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오렌지캬라멜의 기대 이상의 성적입니다.
음원만 놓고보면 사실 홍보도 제대로 하지 않고 활동도 제대로 하지 않은 방콕시티의
성적이 샴푸와 비슷한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즉 쉽게 표현하자면 대충 준비한 오캬가 공들여 준비한 앺스보다 성적이 좋았단 말이지요.

플레디스에서는 애프터스쿨의 본진을 다시 살릴까보다는 유닛활동에만 너무 목메개 활동을 했습니다.
샴푸의 저조한 성적을 고려한후에 어떻게 다시 앺스를 부활시킬까보다는 어떻게 유닛으로 활동을
결성해 당장 수익을 거둘까에 더 초점이 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유닛만 이번에 세개가 나왔습니다. (AS Red, AS Blue, 그리고 오렌지캬라멜)
오캬의 좋은 성적은 오히려 앺스 없이 된다는 마인드를 불어넣어준것 같아서 애프터스쿨
본진에게 덜 신경쓰게 만드는 그러한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결국 애프터스쿨이 부활하고 내년에 재기하려면 해야할 것은 본진 애프터스쿨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너 때문에” 컨셉을 연구해서 애프터스쿨의 정체성에 맞는 그런 곡을 구하는게 가장 시급합니다.
물론 어떤면에서는 자꾸 그 컨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잘하는 걸 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 분야에서는 현재 앺스를 따라올 자가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앺스는 아직까지 기회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내년에는 정체성을 다시 확립하고 본인들에 맞는 옷으로 컴백을 해서
다시 1위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본활동도 중요하지만 일단 국내에서 다시 재기하는게 더 중요하구요.


3) 포미닛

애프터스쿨이 유닛활동때문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다면 포미닛은 현아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
바로 에이스인 현아가 모순적이게도 포미닛의 발전이 더디게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것 같군요.
2009년 데뷔한지 4개월만에 첫 1위를 차지한 이후로 포미닛은 점점 더 퇴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1년에 낸 앨범 <거울아 거울아> 는 그저 엠카에서 1위 하나를 건져내는데 그쳤습니다.

솔직히 제가 포미닛에 관해서 다른 그룹에 비해 깊게 관심을 가지는 그룹은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딱히 컨셉이나 이런것에 눈에 띄는 그런 문제는 보이지는 않네요.
하지만 굳이 찾아보자면 포미닛은 약간 뭔가 특성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그룹의 색깔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색깔이 포미닛은 다른 그룹에 비해서 잘 보이지 않는 느낌이에요.
특히 “섹시컨셉” 으로 잡고 나가면서 포미닛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차라리 Muzik 으로 활동할때의 펑키 스타일은 약간 섹시함과 투애니원식의 보이시한면에
적당히 걸쳐있는 중간정도의 컨셉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Huh 컨셉부터 뭔가 섹시컨셉에 집착하게 되면서 포미닛만의 매력이
없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포미닛 멤버들이 몸매가 좋고 현아 같은 경우는 섹시미가 잘 들어맞는 부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섹시 컨셉은 걸그룹들이 너도 나도 하는 정말 많은 컨셉이에요.
그렇다면 섹시컨셉 가운데서도 그녀들을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앺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연륜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도 없으며,
씨스타처럼 효린처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커버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그런 어중간한 입장에 있긴 하지요.
그렇다고 딱히 티아라처럼 대형 기획사의 푸쉬를 받는 그러한 그룹도 아니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럴까요?
그렇다보니 유난히 포미닛은 의상과 안무에 있어서 지적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합니다.
현아의 지적은 말할 것도 없으며, “거울아 거울아” 에서도 쩍벌춤으로 논란이 있었지요.
가창력 내지 연륜에서 나오는 카리스마가 없기 때문에 포미닛의 섹시컨셉은 논란만 가져오고
별로 호응을 얻지 못하는 그렇나 결과도 가져오지요.


 

그래서 제안을 하나하고 싶은건 새로 컴백할때는 그 동안 쭉 밀어왔던 그런 섹시컨셉을 버리고
펑키스타일로 다시 돌아가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포미닛은 전지윤이라는 약간 중성틱한 멤버를 가지고 있어요.
에프엑스의 엠버정도는 아니지만 멋있는것과 섹시한것을 적절히 둘다 잘 소화낼 수 있는 그런 멤버죠.
사실 포미닛 중 가장 호응이 좋았을때가 바로 전지윤을 앞세웠을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꼭 다시 선글라스 씌우라는 말은 아님)

그러면서 포미닛은 2010년, 2011년에 소홀히 했던 다른 멤버 밀어주기 즉 현아가 아닌 멤버를 밀어주기를
잘 한다면 2012년에 다시 재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2012년에는 현아를 조금 쉬게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는 포미닛 보다 현아가 더 커져있는 상태이거든요.
너무 현아만 앞세우는 나머지 현재까지 포미닛의 인식은 “현아외 4명” 입니다.

2012년에는 포미닛이 제대로 “현아그룹” 티를 벗으면서 다시 한번 정상으로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섹시컨셉은 노노이고, 멤버들 분배에 신경쓰며 그룹에 가장 잘맞는 펑키 스타일로 승부해봤으면 하네요.
다행이 일단 현아가 아닌 “지윤-가윤” 으로 구성된 “쌍윤 (공식명은 아님)” 이 나온다니
그건 하나 반갑네요.


2011년을 살펴보면 “재발견의 해” 내지 “발견의 해” 라고 불릴정도로 1위를 차지하지 못했던 아이돌들이
1위를 차지하며 한단계 상승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데뷔 이후로 1위를 차지하지 못했던 F(X)는 "피노키오" 로 3주 1위를 차지했고,
Hot Summer 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반지하 아이돌” 시크릿은 1월에 Shy Boy 그리고 연중에 “별빛달빛” 으로 1위 그룹으로 올라갔고,
씨스타도 So Cool 로 2010년의 “니까짓게” 에 이어서 “So Cool” 로 1위 가수로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티아라, 애프터스쿨, 포미닛 특히 마지막 두 그룹은 올해 활동이 상당히 뒤로 물러선 모습을 보이며
아쉬운 한해를 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티아라는 정말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도 1위를 한번밖에 차지하지 않고
여기저기에 묻히는 모습이 아쉬웠구요.

2011년 아쉬운 한해를 보낸 이들이 과연 2012년에 2011년의 부진을 털어버리고
정상으로 올라설 수 있기를 기원할 수 있을지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신고
최근에 인터넷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기사가 떴습니다.
아니 오히려 조금 반가운 기사였다고 해야하나요?
바로 포미닛이 두번째 유닛을 발표하는 기사였지요.

사실 솔직히 처음 들었던 생각은 "포미닛에 언제 유닛활동이 있었나?" 였습니다.

사실 제대로 말하자면 포미닛의 두번째 유닛이 아니라 "큐브엔터테인먼트" 의 두번쨰 유닛입니다.
첫번째 유닛은 바로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의 유닛활동이었지요.

하지만 저에게 "유닛활동" 의 개념은 주로 한 소속사 개념보다는 한 그룹에서 나오는게
유닛활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아와 장현승의 활동을 그냥 "듀엣" 정도로 생각을 했지요.


어쨋든 간에 포미닛 안에서 처음일어나는 유닛이자 현아를 빼놓은 첫 유닛활동을 듣고나서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첫번째 이유는 바로 드디어 포미닛에서 현아가 아닌 다른 멤버를 본다는 점입니다.
이 말에서 오해를 할 수 있는게 제가 뭐 현아를 보기 싫어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포미닛에서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현아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청춘불패> 의 징징이 막내
현아를 제가 싫어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느껴왔던 점은 포미닛은 정말 지나칠 정도로 에이스인 현아와
다른 멤버들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지요. 인지도나 지원면에서나 파급력에서요.  
오죽하면 포미닛 하면 현아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현아는 크게 부각되어 왔던 반면에
다른 멤버들은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도로 그럴 것이 정말 이상하리만큼 현아 이외의 다른 멤버에게는 지원을 해주지 않았던
큐브엔터테인먼트 였기 때문이지요.
현아를 제외한 개인활동을 유일한 멤버는 전지윤이며 그것도 짧게 <불후의명곡2> 에서
고정을 했던것이 답니다. 

그렇다보니 포미닛이 데뷔한지 2년이 넘었지만 현아를 제외한 멤버들의 인지도는 새로 데뷔한
신인들과도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은 그러한 상황이지요.
그런데 상황이 이런데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만 앞세우고 있으니 다른 멤버들에 대한 걱정이
조금 들면서 "왜 다른 멤버들을 이렇게 묻혀놓는걸까?" 하고 의문이 생겼었지요.

포미닛 멤버들 개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본인들만이 알겠지만 대체적으로 걸그룹에서 인지도가
적은 멤버들을 항상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하면 인지도를 더 늘릴까?" 고심하며 마음고생을 하는 
것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항상 멤버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다행이 큐브에서 나머지 멤버들을 이제라도 앞세워줄 생각을 하고 있다는건
정말 다행인 결정이 아닐 수가 없지요.
현아를 제외하고 가윤과 지윤도 드디어 자신들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니까요




이러한 유닛의 출격은 아이러니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아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포미닛에서 현아는 이미지면으로나 실제 육체적으로나 가장 소비가 심한 멤버입니다.
현아는 두고두고 쓸 수 있는 이미지와 컨셉들을 최근 2년에 상당히 많이 소비를 하면서
이미지 소비가 가장 많이 된 멤버이지요.

또한 개인활동도 많다보니까 멤버들 중에서도 아마 체력 소비 역시 가장 심한 멤버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실제로 현아는 포미닛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TV에서 찾아보기 쉬운 멤버중에 하나였습니다.
포미닛이 조금 쉰다고 하면 개인활동을 했고, 개인활동을 접을때쯤에는 유닛활동내지 그룹활동을 했지요.


데뷔 이후로 핫이슈 -> 뮤직 -> 허 -> 거울아 거울아 포미닛활동이외에도 유닛활동으로는
가인, 유이, 한승연과 함께 4Tomorrow 프로젝트 -> 체인지 -> 버블팝 -> 트러블메이커 활동까지 
현아역시 걸그룹의 에이스답게 정신없이 뛰어왔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청춘불패> 의 고정도 포함되구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현아 역시 나름 체력적으로 / 정신적으로 지쳤을 것이고 이미지면으로도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포미닛에서 현아가 아닌 다른 멤버를 출격시킨다는건 현아에게도 휴식을 취하고
이미지를 조금 더 충전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이 두 멤버의 유닛의 컬러가 어떻게 나올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한가지 바라는 점은 섹시쪽으로는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줄 곳 포미닛 활동을 하면서 해온 스타일이고 게다가 최근에도 했다가 한번 비난도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현아까지 줄곳 "섹시 섹시" 를 밀었던터라 조금 식상한 면도 어느정도 있거든요.

차라리 조금 달랐던 뮤직때 스타일로 펑키 스타일을 내거나 아니면 카리스마 있는 색깔로 연출하거나
아예 전혀 반전적으로 발라드 컨셉으로 내본다면 전혀 다른 반응과 이미지를 심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만약 허가윤이 기대 이상의 가창력을 보여줄 수만 있다면 이 역시도 반전이지 않을까요? 



물론 이 유닛이 바로 출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이 유닛이 나오려면 먼저 포미닛 앨범을 소화를 해야하지요.
큐브에서는 일단 포미닛 앨범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이 이 두 명의 유닛활동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유닛이 모습을 드러내려면 빠르면 내년 초반이나 내년 중반에나 가야된다는 얘기죠.


하지만 일단 이 두 멤버들에게도 자신들의 매력을 드러낼기회가 주어진다는게 다행이라고 여겨지며
과연 그 동안 감춰져 있었던 (특히 허가윤) 멤버들에게는 어떤 매력들이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쌍윤 허가윤-전지윤의 출격 소식이 반가운 이유입니다. 


신고
어제 인터넷을 보니 완전 현아 이야기가 많더군요.
정말 심한 욕설이 아니고서 네티즌들이 하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맞는 이야기 이지요.
일부 네티즌들의 심한 욕설들을 제외하고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타당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비난을 현아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에 돌리게 싶습니다.

현아가 그 컨셉을 유지하는데 바로 그 소속사가 큰 기여를 하는것 같아서요, 
가끔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바로 현아의 소속사를 두고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상업성을 위해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가 활동을 할때마다 따라다는 말은 바로 "선정성" 입니다.
그런데 그 선정성의 상당한 부분의 책임은 현아 자신에게 보다는
그 컨셉을 잡아주는 소속사에게 있습니다.
현아의 소속사는 현아에게 그러한 컨셉을 잡아주고 권함으로 인해서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들지요.

대체적으로 아이돌의 안무, 컨셉, 화장, 의상 등은 본인들이 챙겨입는 것보다 회사에서 알아서 정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아가 선정적인 안무, 의상, 회장 컨셉을 하게 만드는건 바로 현아 본인보다는 소속사이죠.
현아게 데뷔한 후 줄곳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에게 야한 옷을 입혀서 내보냈습니다.


평범한 스타킹보다 더 충격적인 찢어진 레킹스, 다른 멤버들보다 한없이 짧은 치마,
골반을 노골적으로 흔들어 대는 안무, 엉덩이를 흔들면서 맨발로 무대를 휘젓게 하는 아무,
그리고 "트러블메이커" 라는 노골적인 제목으로 현아의 온몸을 쓰다듬게 하는 안무들...
과연 현아 혼자서 모든 의상을 제작하고 모든 컨셉을 가지고 오며, 모든 안무를 만드는 걸까요?

누군가가 그러한 옷을 입히고, 화장을 정말 그렇게 시키고 안무를 가르쳐주기에
현아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아의 의견이 반영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러한 결정권을 가지고 잇는건
현아 자신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입니다.  
이슈를 만들고 뭔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해 현아를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소속사이지요.  
본인들의 지인이라도 저런 컨셉등을 시킬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현아의 이미지를 과소비시키는 지겨운 섹시컨셉

현아의 나이는 이제 스무살 입니다. 그것도 만으로는 19살이지요.
현아가 계속 가수로 활동을 한다고 하면 아직 10년은 더 활동을 할수가 있지요.
아니 그것보다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현아가 얼마나 더 하기를 원하느냐에 따라서요.

그런데 벌써 사람들이 현아의 섹시미에는 질려있습니다.
일례로 들자면 소녀시대의 서현이가 배꼽티를 입고나오자 "이제는 섹시컨셉도 하는구나" 라고 하지만,
현아가 "섹시컨셉" 을 들고 나오면 "또야?" 하고 반응을 나타냅니다.
벌써 현아의 섹시컨셉에는 많이 식상해져 있고 이제는 새로운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이제 막 스무살인데 섹시컨셉을 미는데 질렸다면 얼마나
과연 현아가 "섹시컨셉" 으로 얼마나 더 갈수 있을가요?  
흥미로운 점은 섹시컨셉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컨셉입니다.
그런데 현아는 (정확히 말하자면 현아의 소속사는) 뭐가 급한지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섹시컨셉을 지금 다 불사르고 있습니다.

이대로 현아가 20대 중반이 된다면 현아는 더 이상 써먹을 컨셉도 없게되는 그러한 상황에 이르게됩니다.
20대 중반에 갑자기 큐트 컨셉을 진행을 할까요?
보컬이라면 가창력으로 승부하면 되겠지만 현아는 보컬이 아닌 래퍼에 가깝습니다.
현아를 좋아하긴 하지만 현아의 랩은 현아에게서 "섹시컨셉" 이라는걸 빼면 아무런 매력이 없습니다. 


결국 현아에게서 "섹시컨셉" 이라는 것을 빼버리면 건질건 정말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는 그 컨셉을 다 불살라 버림으로 인해 현아가 오래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그러한 선택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20대 초반에는 귀여운 컨셉이나 / 청순한 컨셉 등으로 가도 아무 이상이없습니다.
아직도 20대 초반까지는 귀여운 컨셉이 먹어주거든요.
그런데 20대 초에 할 수 있는 컨셉은 내던져버리고 오히려 나중에 해도 되는 컨셉을 많이 해서
식상하게 해버림으로 현아의 미래를 막는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으로써 현아의 가치를 이렇게 깎아버리고 이미지를 소비하게 해버리니 현아를 죽이는거죠.


더 아쉬운건 정말 귀여운 매력이나 청순한 매력이 없어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섹시컨셉을 밀어야하는
그러한 상황이면 모르는데 현아같은 경우는 <청춘불패> 에서도 보여준바 있듯이 상당히 귀여운면도 있고,
피부톤도 하얀 입장이라서 청순컨셉도 소화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박진영이 원더걸스 시절에 쇼트컷을 시키고 핫팬츠를 입히기 전의 MTV 원더걸스 시절의
긴 생머리 현아는 그러한 면도 많은 소녀였습니다.

이런 다양한 매력의 현아를 그저 주구장창 섹시컨셉 하나만 시켜먹으려고 하니 참 답답하기 짝이없네요. 



- 포미닛을 망치는 현아 밀어주기 


현아의 이번 개인활동은 데뷔 이후로 세번째 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네 번째입니다.
첫번째는 4Tomorrow 에서 가인, 유이, 한승연과 활동했고, 두번째는 솔로인 체인지였으며,
세번째는 버블팝이었고 이번에는 장현승과 함께 트러블 메이커로 비스트의 장현승과 함께
네번째 활동이지요.

포미닛이 데뷔한지도 거의 2년반 쯤 되어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포미닛의 인지도나 포미닛 자체는 데뷔한지 한 6개월도 안된것 같아요.
현아를 빼놓은 포미닛의 인지도는 실제로 뒤늦게 데뷔한 씨스타, 미스에이에 비해서도
한참 떨어진 수준입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큐브에서는 포미닛을 대표해서 현아를 밀어줬습니다. 초반에야 당연한 선택이겠지요.
가장 알려진 사람을 앞세우는게요.
문제는 어느정도 그렇게해서 1위까지 달성을 했으면 다른 멤버들의 매력도 공개를 해야하는데,
여전히 현아만 앞세우는 바람에 다른 멤버들의 존재감이 상당히 희박해졌습니다.
그마나 유일하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건 "전글라스" 와 <불후의 명곡2> 의 고정으로 나왔던
전지윤입니다.  

그 이후의 멤버들은 걸그룹팬이 아니면 거의 누가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이지요.
결국 현재 포미닛은 아직도 "현아 그룹" 에 가깝다고 해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현아만 주구장창 밀면서 현아만 앞세우기 때문에 포미닛이라는 전체가 가려집니다.
이 정도면 현아가 포미닛을 위해서 존재하는건지 아니면 포미닛이 현아를 위해서 존재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포미닛 멤버들 전체를 위하고 그룹을 위한다면 현아를 뒤이를 멤버를 앞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현아는 현아대로 이미지 소비가 되고 있는 반면에 다른 멤버들은 완전 묻혀버리고 있는중이지요.


 
지금 현아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니 현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답답하기 짝이없습니다.
현아의 다른 매력을 모두 묻어버린채 섹시미만 앞세움으로 인해
1) 현아가 욕을 바가지로 먹게 하고 있고
2) 현아의 이미지를 과소비 시킴으로 인해서 현아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구요
3) 마지막으로 현아만 앞세운 나머지 포미닛 전체를 묻어버립니다.

이 정도면 소속사가 안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이 정도면 도가 지나친 현아 망치기의 장본인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아닐까요? 

정말 현아를 위한다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물러서는 행동도 필요합니다.
이번 트러블메이커는 일부 현아의 팬들마저도 등을 돌리게하는 정말 비호감적인 행보였습니다.
가끔 이럴때 팬이라고 나타나면서 "섹시미도 매력이다" 라고 항의 하는 분들도 있던데 정도껏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매력도 계속 보다보면 가치가 떨어지는 법이구요.

지금 현아를 죽이는데 가장 큰 일익을 담당하는 사람은 기자도 아니고, 안티들도 아닌
바로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아를 위한다면, 현아를 아낀다면 제발 좀 자제해주세요.
그래서 현아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더 롱런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구요. 
 

신고
며칠전에 YouTube를 갔었는데, 가장 인기 있는 Video에 현아의 Bubble Pop이 나와있더라구요.
현아의 공식 Music Video 였지요.
흥미로운 점은 YouTube에서의 반응들이었어요.  
대체적으로 YouTube에서 한국 가수의 음악들이 올라오면 Like가 90% 이상을 웃도는 경우가 많은데
현아의 경우는 한 75% 내지 밖에 되지 않았어요.

몇가지 의견들을 읽어보니 제가 평소에 느끼고 있었던 것과 인터넷 댓글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러한 의견과 비슷한 의견들을 많이 봤지요.
"섹시미만 강조한다" "엉덩이만 흔들고 볼건 없는 것 같다" 등등의 내용이 많았지요.
뭐 중간중간에 "섹시하다" 라는 말도 많았고 좋은 내용도 많았지만요.


개인적으로 현아의 무대를 보고 참 아쉽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라이브나 가창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현아가 그런것도 개선시켜야 하겠지만 제가 말하는 아쉬운 점은 소속사들이 현아의 컨셉을
잡아줄때의 태도와 주구장창 "섹시미" 만을 강조하는 현아가 안타까운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 데뷔 5년차 현아, 내세운건 섹시밖에 없다

데뷔 5년차요? 포미닛이 2009년에 데뷔해서 이제 3년이 되었는데 무슨 현아가 데뷔 5년차입니까?
제가 말하는 데뷔는 "포미닛" 의 현아가 아닌 "연예인" 현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아의 공식데뷔는 2007년 2월 원더걸스로써의 데뷔 이지요.

현아를 처음 방송에서 본건 MTV 원더걸스입니다.
처음 봤던 현아는 발랄하고 귀여운 소녀였지요.
까불까불 거리면서 실상 막내는 소희였지만 막내같이 철없이 구는 현아의 모습은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현아의 흔히 말하는 "섹시미" 는 원더걸스 시절부터 노출되었습니다.
박진영과 스타일리스트는 현아의 "섹시미" 를 강조하면서 그 당시 16살인 현아에게 핫팬츠를 입히고,
골반댄스를 시키기 시작했지요.
다른 멤버들은 그나마 교복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었지만 현아는 꽉 달라붙는 하얀 블라우스와 
짧은 머리, 그리고 새빨간 바지에 불과했습니다.


그 당시 정선희의 Sunnyside에 출연한 현아를 가리켜 정선희는 "생긴건 귀엽게 생겨서 골반을 흔들면서 삼촌팬들을 긴장하게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웃으면서 남겼지만 또하나의 메시지를 말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요?
현아는 그 이후로도 원더걸스 활동시에 핫팬츠를 입으면서 "섹시미" 로 승부하는 일이 있었지요.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하면서 다시 포미닛으로 데뷔한 현아는 또 다시 섹시미로 돌아왔습니다.
찢어진 레깅스를 입으면서 다시 무대로 돌아온 현아는 다시 데뷔하자마자 또 섹시미로 승부했지요.
방송에 나오는 현아를 보면 항상 "핫팬츠" "짧은 치마" 등을 강조한 의상뿐이었고 결국 현아는
선정성 논란, 의상논란 등도 많이 받았습니다.
Change 때도 골반을 흔드는 춤을 비롯해서 세바퀴에서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서 비난을 받았지요. 


결국에는 현아가 스무살이 되자마자 (아직도 만으로는 19살) 기다렸다는 듯이 섹시한 사진을 내놓고,
어깨의 문신을 드러낸 화보에, 이효리의 유고걸을 기억시키는 그러한 뮤직비디오와 스타일링 그리고
엉덩이를 흔들고 핫팬츠를 입혀서 들어올리는 댄스하는 입장까지 왔습니다. 

결국 현아는 16살에 시작부터 지금까지 줄곳 섹시컨셉 하나만을 유지해왔습니다.

제가 볼때 이건 현아 자체보다는 소속사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분명히 현아가 "강렬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아의 다른 매력은 발굴할 생각을 하지 않고 결국 아직 어린 나이의 현아의 노출과 섹시미로만 승부를 보려고 한게 어른들의 욕심을 철저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버라이어티 의상까지도 문제가 될 만한 의상들을 입히고
안무, 노래 분위기 등을 철저히 섹시함만을 내세우고 부각시키며 현아를 욕먹게 해야하는지
참 안타까운 면이 많네요.
현아야 연예인이니 잡아주는 컨셉을 소화하는데 욕은 현아가 다 먹고 있으니 참 안타깝지요.
현아와 관련된 단어들이 다 그러한 쪽이니... 이건 확실히 소속사의 문제가 아닐까요?



- 섹시한 현아 속에 숨어있는 귀여운 현아


아직 현아는 20살이 갓된 그런 어린 아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조금만 현아를 살펴본다면 현아는 상당히 귀여운 구석이 많습니다. 
일례로 MTV 원더걸스에서는 원더걸스의 무대의 모습보다 일상생활의 모습이 많이 그려졌지요.


현아는 그 MTV 원더걸스에서 천방지축 즐겁고 쾌활한 소녀였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사실 현아의 원더걸스 시절 당시에는 소희, 선예 등보다 훨씬 인지도도 많았고 인기도 많았었지요.
사실 소희를 국민 여동생으로 만들어준 텔미의 원더우먼도 현아의 역할이었어요.

<청춘불패> 에서 봤다면 또 다른 현아의 매력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청춘불패> 에서의 현아는 무대에서 아찔한 핫팬츠를 입고 골반댄스와 섹시댄스를 추는 현아가 아닌,
징징대고 겁도 많고 시끄럽기도하고 애교도 많은 막내동생이었지요.



사실 이 <청춘불패> 의 출연은 현아를 많이 보호해주기도 했습니다.
평소 무대에서 "섹시미" 가 유난히 강조되었던 현아기에 <청춘불패> 에서의 현아의 모습은
현아에게 인간미와 귀여움을 더해주면서 섹시 이미지를 완충해주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지요.


현아는 <청춘불패> 에서 보여준 것처럼 어느정도 예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끼도 보여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하얀 피부를 가진 현아도 잘만 키워줬다면 어느정도 순수미까지 그럴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MTV 원더걸스에서는 마음이 여린 모습도 보여주었고 배려심있는 모습도 보여주었지요. 

현아가 내세울께 정말 섹시미 하나밖에 없었다면 그럴 수 밖에 없다 라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부면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면이 많은데 굳이 이 모든 것은 다 무시하고 섹시미 하나만
가지고 승부하는게 참 아쉽다고도 볼 수 있지요.


 
- 섹시미를 가지고 승부하기는 아직은 조금 어린 나이

흔히 섹시스타라고 불려지는 이효리, 손담비, 아이비, 채연 등을 살펴본다면 대부분 그들이 섹시 컨셉을
잡았을때의 나이는 빨라도 22, 23살 늦으면 25살 정도였습니다.



뭐 나이가 많다고 해서 다 섹시한게 좋아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나이기 때문에 그닥 논란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섹시미로 많이 강조되었던 가인, 유이도 20살이 넘은 상태에서 섹시미를 강조하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그들의 섹시미는 현아의 섹시미에 비해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그런 부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직 섹시미 하나로 끝장보기는 현아의 나이는 충분히 어립니다.
섹시미는 앞으로 내세울 수 있는 날이 충분히 많습니다.
오히려 "귀여움" 이라든지 "발랄함" 을 내세우는 건 20대 초반을 벗어나면 힘들지요.

그런데 10대후반이나 20대 초반에 할 수 있는 컨셉을 벌써 꾸겨서 쓰레기 통해 집어넣은채 
앞으로 많이 할 수 있는 컨셉을 굳이 욕을 먹어가면서 (현아에게 굳이 욕을 먹여가면서) 시키는 
소속사가 참 속보이고 현아가 어찌보면 아쉽기도 하네요.



현아가 데뷔한지 5년째 인데 현아하면 기억나는게 "섹시" 밖에 없다는 건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특히 "섹시" 라는 현아의 무기가 갓 스무살도 되지 않은 현아와 연결되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는 것도 그렇구요.

현아가 <청춘불패> 에서 하차했을때 가장 아쉬움을 느끼는 부면이 이것이었습니다.
일본 활동한다고 해서 하차했지만 딱히 거둔 성과도 없고 현아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을 없애버린게 아쉽지요. 

현아를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현아는 자기가 주어진 환경에서 노력을 하는 것이겠지요.
소속사에서 잡아준 컨셉에, "나 못해요" 하고 잡아떼기도 힘든 법이니까요.
JYP나 큐브 등에서 현아를 가지고 꼭 섹시미만 내세웠다는게 아쉽지요.

현아가 잘되었으면 하지만 섹시미는 충분히 보여줬으니까 현아의 다른 모습도 보여주기 위해서
조금 소속사가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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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볼테니 공통점을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레이나, 소연, 루나, 허가윤, 송지은, 현영 
이들의 공통점은 각 그룹의 메인보컬이지만 그닥 인지도가 많지 않은 멤버들이라는 것이지요.
아이돌에 조금 생소하신 분들은 이 멤버들의 그룹조차 모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 애프터스쿨하면 유이 혹은 가희, 티아라하면 "지연" 혹은 효민, 
F(x) 하면 설리, 크리스탈 등이 시크릿하면 한선화, 전효성이 있습니다.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위치를 맡는 것입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 리드보컬이다 메인보컬이다 따지는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메인보컬은 팀에서 가창력이 가장 뛰어나서 주로 후렴부나
고음파트 등 어려운 파트등을 맡으면서 많은 분량을 소화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보면 약간 안타까운게, 팀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어찌보면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다른 멤버들이 조금 낮은 편이라는 것, 
그리고 이들이 그룹에 미친 공이 인정받지 못한 다는 점이라는 것이지요.
그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볼께요 



1) 무대 메인에서 센터에 서지 못할 때 

예전에 신혜성이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메인보컬임에도 가운데 무대에 설수 없는게 아쉽다" 라고요.


포미닛만 보더라도 주로 중간에 서는 것은 현아 입니다.
즉 뒤에서 참 노래는 열심히 하는데 잘 뛰지 못한다는게 단점입니다.
소녀시대 태연도 대체적으로 중간은 잘 서지 못하고 (뭐 키탓도 있겠지만) 윤아가 항상 앞에서지요.
티아라 같은 경우도 소연보다는 은정과 지연이 메인에 서있습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 문제이지만... 어찌보면 가운데서고 인정을 받고 있고
자신을 알리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그러한 감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연예인을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더욱더 그러할 것이구요.

아무리 뒤에서 노래한들 인정받는 것은 "메인보컬" 이 아닌 
"센터자리" 이니 억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레이나도 클라이맥스에서 고음으로 올라갈때 뒤에서 보여지더군요.

어찌보면 사소한 문제같지만 이런 것이 자꾸 스트레스로 다가오다 보면 괜한 자책감과
자괴감이 될 수도 있겠지요.
요즘은 그래도 메인을 골고루 돌리는 편이지만, 상당히 많은 인내심과 양보성이 필요할 듯합니다.



2) 실력이 저평가 받을 때

흔히 "아이돌" 이라고 하면, "실력없고 비쥬얼로만 상대하는 가수들" 이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헌데 재미있는점은 실제로 아이돌 메인 보컬중에는 웬만한 솔로보다 더 안정되고,
괜찮은 라이브 실력을 가지고 있는 멤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이 라디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재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를 TV에 보는 것만큼 듣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공중파에 나와서 자기 파트 소화하는 것만 가지고 판단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는 경우네는 "결국 아이돌" 이라는 소리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조금 인지도가 있어서 공중파 예능이나, 김정은의 초콜릿, 음악여행 라라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같은 준예능 프로그램에나 나와야지 비로소 노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지 못한 아이돌은 결국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줄 장소도 없어서 저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3) 팀의 실력을 책임져야 하는 부담감을 느낄때 

또한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메인보컬" 이라는 타이틀때문에 더 날카롭게 판단받습니다.
실수 하나만 해도 그룹 전체에 영향을 끼치기에 실수 없이 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고요,
만약 실수라도 하게 된다면 팀 전체가 욕먹기에 더 부담이 크지요.

비쥬얼을 맡거나, 예능을 맡고 있는 멤버들이 실수하면 대부분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메인보컬이 실수하면 상황이 다르지요.
메인보컬의 가창력 = 그룹 가창력 50% 이상... 을 이야기 하는 가요계에서
메인보컬의 실수는 치명적입니다.

정말 상황이 안 좋았을때나, 몸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실수를 한 두번 한것은,
가창력이 좋지 않거나 비쥬얼로만 있는 멤버가 실수를 10번한것보다 
그룹의 이미지에는 더 파급력이 큽니다.



4) 자신의 존재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번다" 라는 말이있지요?
많은 메인보컬에게는 그런 입장일 수 있습니다.
정작 힘들게 고음처리 다하고 실수 없이 노래는 다하는데, 
알려지는 건 참 쉬운파트 담당하는 멤버라는 것이라는 사실이 어찌보면 원망스럽기 까지할 수도 있겠죠.


가수인데 단지 타 멤버가 외모가 더 뛰어나서, 아니면 예능감이 뛰어나서,
아니면 프로그램 잘 걸려서 이미지가 좋아져서 메인으로 뜨면서
자신은 숙소에서 빈자리를 지키며 연습을 해야할때는 참 허무하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역할인데 그 역할에 대해서 인정을 못받는다는 것이 아쉽겠지요.

더욱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아이돌 이라고 저평가 받는 입장에서는 더더욱이요.
자신과의 싸움과 그리고 넓은 마음 및 이해력이 요구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예전보다 저 멤버들이 많이 알려져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루나도 요즘 예능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레이나도 오렌지카라멜의 활동으로 가끔 보이기도 합니다.

어느 팀에나 잘 나가는 멤버와 못 나가는 멤버가 있습니다.
못 나가는 멤버가 메인 보컬이라면 메인보컬들의 입장으로는 억울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들이 없이는 팀이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힘냈으면 하네요.
팀의 기둥인 메인보컬들이 더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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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컴백을 제외하고 요즘 가요계에서 많은 걸그룹은 휴식기간 혹은 해외활동에 들어간듯 합니다.
일단 가장 큰 팬덤을 자랑하는 소시는 해외활동에 주력하려 국내에서는 이미
발을 빼고 있는 상황이며, 카라는 딱히 음반활동없이 예능과, 해외활동을 병행하려하는 입장입니다.

티아라의 멤버들은 당분간 드라마 활동에 주력할 기세이며,
시건방춤의 대가 브아걸은 올해에는 올해 말에 가인과 나르샤의 솔로 앨범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아무래도 개인활동에 주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외에 아직 언급하지 않은 그룹으로서 바로 포미닛과 F(x)가 있습니다.
포미닛은 해외활동을 한다고 선언했지만, 일단 국내에서 새 앨범으로 컴백을 한 상태인데요..
오늘은 이 포미닛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고자 합니다.



걸 그룹을 어떤 등급이나 급수로 나눈다는 것은 조금 그렇지만,
소위말해 아직 포미닛, F(X)는 메인이라기 보다는 약간 2군쪽에 더 가까운 현실입니다.
물론 가요프로그램 1위도 해보기는 했지만, 포미닛은 아직 다른 그룹에 비해서
아주 치명적인 약점과 강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그룹이기도 합니다.
그 약점과 강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포미닛의 중심에 서있는 인물인 현아입니다.




현아는 사실상 포미닛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며 가장 인기가 많은 멤버입니다.
어찌보면 그룹을 알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인물이 현아이기 때문에
현아는 사실상 포미닛의 에이스자, 중심이며 포미닛에 가장 큰 공신이라고 할 수있죠.
데뷔하기 전부터 이슈를 불러왔던 이유는 바로 포미닛보다는 원걸 전 멤버인 "현아" 가
다시 데뷔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시점에서도 현아는 단순히 포미닛의 메인댄서가 아닌, 얼굴, 에이스, 최고 경력자
등으로 팀에서의 위치가 확실합니다.

허나 가장 큰 공신이라고 볼 수 있는 현아가 사실상 포미닛에게는 가장 큰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방금까지 가장 큰 공신이라고 글을 열렬히 적어놓다고 갑자기 독이 된다니 무슨말일까요?

현아는 양날칼과 같은 존재입니다.
적당하게 잘 써주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포미닛이라는
"그룹"에는 큰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죠. 어떻게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포미닛 멤버들과 팬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이 그룹은
"현아그룹" 이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룹 가수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이 말인건 압니다.
흔히 말해서 가장 인기 있는 멤버의 이름을 따서 "XX그룹" 이라고 불리는 것은 상당히 자극적이지요.

허나 팬이 아닌 대중의 입장으로써 한번 바라본다면 솔직한 말일지는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현아를 제외한 다른 포미닛 멤버들은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하게 하지 못했고,
웬만한 포미닛의 대외적인 활동은 다 현아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현아의 활동 범위(?) 부터 살펴보면서 이야기 해보죠.




예능쪽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
일단 하차하기는 했지만 멤버중에서 유릴하게 청춘불패에서 활약을 보여준것도
현아입니다. 물론 모든 멤버가 리얼리티 멤버를 할 수는 없겠지만,
현아는 청춘불패에서 자신이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막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죠.

리얼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어떠할까요?
대체적으로 그룹에서 가장 말이 많은 사람은 현아였습니다.
포미닛 멤버가 다 나왓을때도 (스타골든벨 등) 대체적으로 항상 가장 많은
분량을 받았던것은 현아였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방송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사람을 잡아주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방송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현아를 집중적으로 비춰주었을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현아가 다른 멤버들보다 정말 방송에서 재미있었을 수 있습니다.
현아는 이미 원더걸스 시절부터 방송에 익숙해져있었고,
원걸 활동당시에도 그 안에서 가장 말이 많았고 가장 눈에 띄는 아이였으니까요.


왜 현아가 주로 말을 많이 하는지는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는 정말 다른 멤버들이 정말 말재주나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현아가 알려지고, 현아가 경험이 많기 때문데 대체적으로 현아에
의존하거나 현아가 말을 많이하도록 맡겨두는 걸수도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어잿든 방송에서 많이 보여지는 건 현아이고 이건 딱히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다른 멤버들도 주어진 상황을 잘 살리는 능력도 필요하고, 예능감도 필요합니다.
포미닛을 보면 예능에서 얼어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때문에,
더 활발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했더라도 대체적으로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편집이 되기 어렵습니다. 결국 다른 멤버들도 예능에서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겠죠.


또한 소속사의 방침도 중요할 것입니다.
포미닛의 예능 출연도를 보면 대체적으로 허가윤, 전지윤은 거의 볼 수 없고,
남지현, 권소현이 나오지만 대부분 현아랑 붙어나옵니다. 
현아가 없이 방송도 해봐야 자신도 생기고 또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음악적인 면은 어떠할까요?
일단 현아가 메인댄서라서 클라이맥스 같은 면에서도 항상 단독무대를 받습니다.
그렇다보니 의도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확실히 현아가 무대에서도 더 부각됩니다.

또한 현아가 래퍼이다보니 현아만 느낌이 확 다를수 있는 부면도 있습니다.
허가윤과 전지윤의 목소리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점도 많이 아쉽습니다.
남지현과 권소현도 아직 특징이 없는 건 마찬가지이구요.



포미닛만의 앨범을 떠나서만 생각해봐도 , 포미닛의 개인활동이나 피쳐링도
전부 현아가 해왔습니다. 물론 현아가 래퍼라는 점이 한 몫을 하지만...
포미닛 안에서도 현아가 부각되는데 포미닛 밖에서도 현아만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현아는 싱글로 솔로앨범까지 냈습니다.
결국 소속사에서 지원을 받은 것도 현아뿐입니다.


상황이 이렇기에 포미닛은 아직도 현아의 존재감이 너무나 크고
다른 멤버들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존재감이 불투명한 멤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많은 이들이 현아 이외에 포미닛 멤버들의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포미닛이 1군 여자 그룹으로 더 인기를 얻으면 단순히 현아에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멤버들이 하나하나씩 매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포미닛은 아이돌이며, 아이돌 그룹에서 요즘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입니다.
노래는 소속사에서 만들어주고, 가창력과 실력은 이제 아이돌간에 서로 비슷비슷합니다.
물론 조금더 나은 그룹도 있고, 그렇지 않은 그룹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아이돌의 인기를 결정짓는것은
더 이상 노래, 퍼포먼스 보다는 그 아이돌들에 개성이 많이 부각되지요.

아직 포미닛은 그 점이 아쉽습니다.
현아 이외에는 딱히 개성이 부각된 멤버도 없고, 현아중심으로 모든게 돌아가거든요.
현아가 굳이 뒤로 퇴보할 필요는 없습니다.


허나 멤버들이 스스로 그 점을 인식을 하고 발전을 해내갈 필요도 있고
또한 소속사에서 현아가 아닌 다른 멤버들도 밀어주고 발전시켜줄 필요도 있습니다.

사실 현아는 어찌보면 한 그룹에서 탈퇴했다가 그 그룹이 사라지지 않았음에도
다른 그룹에서 데뷔한 특이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여 아이돌 그룹에서 현아같은 경험을 한 멤버도 사실상 드물죠.


이미 현아는 데뷔전부터 (원더걸스) 팬층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어떤 그룹보다 포미닛은 현아에 의존해왔습니다.
허나 이제 데뷔한지 1년이 지나고 이제는 현아가 있는 그룹이 아닌
하나의 그룹인 포미닛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현아를 앞세워서 데뷔했지만 이제는 그 현아를 넘어야하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
포미닛이 직면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잘 넘어가느냐에 따라서 포미닛은 "현아그룹" 으로 남느냐 아니면 개성있는
포미닛으로 남느냐가 결정지어질 것 같습니다.


현재 현아 이외에 부각된 멤버는 "전글라스" 전지윤 뿐입니다.
요즘에 "아이돌 중에 몸짱" 이라는 가윤이 떠오르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큰 이슈를 불어일으키거나 그룹에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닙니다.
남지현과 권소현도 더 알려져야하고, 다른 멤버들도 개성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데뷔한지 1년도 되었고, 현아도 "전 원걸멤버" 라는 멤버를 많이 띠어버린 상태임으로
다른 멤버들의 활약도 기대해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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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방때문에... 요즘 가수들이 많이 피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일단 음악프로그램의 결방은 새로 신곡을 들고나온 가수들을 참 미치게 만들지경이지요.
음악 프로그램만이 다가 아닙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엄청나게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비록 녹화는 끝나고 돈은 받았다지만, 시청자들에게 자신들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는 것이지요.

이 결방으로 인한 피해들은 아무래도 신인그룹들이 더 피해가 크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애프터스쿨이나 시크렛은 컴백으로 엄청난 기대를 샀으나,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입장이 되었죠.




2009년 이후 사실상 많은 여자 그룹들이 데뷔를 했습니다. 2009년에 데뷔한 그룹들 중에는 (데뷔 순)....
After School , 2NE1, 4Minute, T-ara, F(X), Secret, Rainbow, HAM, JQT(?) 등등이 있습니다.
헌데 이 새내기 들 중 가장 돋보이는 그룹은 바로 티아라라고 할 수 있겠죠.

물론 2NE1도 소시를 한때 위협할 정도로 빛났었고, 애프터스쿨도 1위를 했었습니다.  포미닛도 그렇구요.
2NE1을 제외하고 헌데 대중적인 입장에서 보면 한참 뒤쳐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티아라는 이제 카라를 위협할 정도까지 되었다고 이야기가 나올 정도인데 다른 그룹들은 그렇지 못하지요.
티아라를 잠시 제외한 나머지 그룹들... 왜 이렇게 뜨기가 힘든걸까요?



일단 소속사의 방침이 조금 더 앞서 있다고 해야하나요?
일단 저 중 소위 "떴다" 고 하는 티아라 부터 한번 볼께요.
아마 친한 블로거의 글 같았는데, "티아라의 이미지 소비"가 굉장히 빠르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물론 그건 사실이긴 합니다. 티아라가 소녀시대 만큼 이미지 소비가 빨랐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에요.


허나 중요한 점은 그러는 과정에서 티아라는 자신들을 알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 멤버가 아닌 여러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예능, 드라마 등을 섭렵했습니다.
하다 못해 정말 말한마디 못하는 병풍이 되어가면서까지도 일단 "내보내고 보자" 라는 방식의 전략이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그룹들을 보면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습니다.
2NE1같은 경우에는 아예 대놓고 TV에 나오지 않는 입장이지요.
F(x)는 이제 크리스탈 드림팀 한번 스타킹 몇번 내보냈습니다.

다른 그룹들은 출연해도 멤버 하나정도 내보내는 정도이지요. 물론 하나의 멤버라도 내보내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되다보면... 멤버가 그룹을 넘어서는 수가 있다는 점이 있고 전체적으로 그룹 전체를 알리는데는
약간 부족합니다. 어떻게라도 예능 / 드라마를 뛰는게 (가요와 병행하면서) 좋은 방침이지요.



두번째는 멤버들 자신들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멤버들은 춤과 노래는 연습을 잘해가지고 나오지만 (그나마도 아닌 멤버들도 많음)
에이스 하나에만 너무 의존하는 듯 합니다.


포미닛의 경우만 봐도 같은 쇼 프로그램에 남지현, 허가윤, 권소현 등이 나오더라도 (전지윤은 거의 못봄)
대부분 조명이 현아아게만 맞추어지고 현아만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기회가 주어져도 묻는 질문에만 답할뿐 딱히 끼가 없는 듯 합니다.


포미닛만이 아닙니다.
애프터스쿨의 이주연도 스타골든벨에 고정을 꽤 오래했지만 별다른 임팩트를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시크릿의 전효성도 같은 케이스이구요.
나르샤나, 써니, 박규리, 심지어 언니인 가희가 보여주었던 임팩트에 비하면 비교하기가 그렇죠.

단순히 "소녀시대나 카라보다 집중이 덜 가서 그렇다" 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그들의 예능감이 이미 언급한 스타골든벨 고정 라인 넷에 비해 훨씬 부족한 탓도 있죠.

요점은... 혼자나가면 끼를 보여주지 못하고 병풍이 되어버리고, 잘 나가는 에이스와 같이나가면,
에이스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립니다.
소속사에서도 가끔 혼자씩 내보내는데 그때에 자신의 끼를 잘 살려어 자신의 매력을 발산을 시켜야,
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지요.




마지막으로는... 시기를 잘 탄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정말 어떻게 해볼 수가 없는 것이겠죠.
후크송의 열풍이 아직 거세었을 때, 한번씩은 물을 탔습니다.
일단 티아라는 "Bo Peep Bo Peep" 으로 애프터스쿨은 "너 때문에" 로 한번 물을 탔고,
포미닛도 Hot Issue와 뮤직으로 그 기세를 탔었습니다.

애프터스쿨은 그렇다 치더라도... 포미닛은 1월쯤에 한번 컴백을 했었어야 하는데, 대신 현아만 솔로로 나오는
그러한 일이 있어서 현아만 부각되다가 끝났습니다.
시크릿은 시기는 나쁘지 않았고 차별되긴 했지만, 대세는 못탄 비운적인 케이스이고요.


더 없이 아쉬운 것은 모처럼 단단히 마음먹은 애프터스쿨과 시크릿이 컴백했는데....
참 타이밍도 너무 안맞아서 컴백과 천안함 사건과 겹쳐 버렸습니다.
결국 열심히 준비한것은 제대로 공중파 한번 타지 못하는 그러한 아쉬움과 서러움을 겪었습니다.
반면에 티아라는 천안함 타기 전까지 왕성하게 활동함으로 정말 "막차" 를 탄 케이스 이지요.

절묘한 타이밍... 후발 그룹들에게는 너무나 아쉬운 것 같습니다.



2009년에 정말 여러그룹이 데뷔했지만, 정작 빛을 본건 그 전에 데뷔한 카라, 소녀시대, 브아걸입니다.
그나마 티아라는 나름 명맥을 지키면서 정상까지 몇번 올라가서 2009년에 성공한 케이스이지요.
다른 그룹들도 나름 성공하고 자기를 잡기위해 노력했지만, 아직 역부족인 면이 있네요.

사실 소녀시대, 카라하고는 거의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소속사의 규모가 다르고 SM과 DSP는 최초의 아이돌인 H.O.T, 젝키, 신화, S.E.S, 핑클 등
1세대 아이돌들을 배출해냈고, 그 이후에도 동방, SS501 등을 계속 만들어내면서
아이돌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줄 아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준 강력 세력입니다.
사실 티아라도 M.Net측의 커다란 회사니까 그렇구요.


그나마 가장 본받을 수 있는 모델은 브아걸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솔직히 실력면에서는 월등히 차이가 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속사의 규모가 그닥 크지 많은 안타는점...
그리고 대세를 잘 탔다는 점, 그리고 브아걸이 하나하나 예능감이 뛰어나다는 점.. 이런 점등을 말이지요.

적절할 때 분위기도 탈줄 알아야하고, 예능도 적당히 나와서 발군의 기지를 보여주어 고정을 따내야 하며,
고정을 따낼 경우에는 정말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겠지요.



사실 요즘 아이돌들의 노래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리고 실력도 도토리 키재기라고 할만큼 딱히
차이가 나지는 않지요. 결국 노래와 춤, 실력 보다는 개개인의 매력의 어필이 더 그룹이 뜨는데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천안함 사태로 인해서 예능과 가요방송이 계속 결방함에 따라 2009년에 데뷔한 걸그룹들은
당분간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허나 천안함 사건이 종결되면... 가요 프로그램에서, 그리고 예능프로그램에서
정말 발군의 끼를 보여주어서 2010년에는 멋지게 재기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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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2PM이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컴백을 했는데...
재범이 그 앨범을 들어보고 팬들에게 "꼭 들어봐야 한다" 고 칭찬을 해주었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재범이 참 멋있기는 하죠. 헌데 그 기사에 나온 댓글들의 많은 댓글들이 얹짢은 댓글들이 있었습니다.
재범을 띄우면서 2PM을 욕하는 그러한 글이지요.

어쨌든 기사를 보면서 몇가지 느낀게 있습니다.
재범이도 2PM을 놔주어야 하고, JYP는 재범을 더욱더 놔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범을 2PM을 어떻게 놔주어야 하냐구요?
아마 이 것을 보신 팬들은 펄쩍 뛸 지 모릅니다. 피해자인 재범이 2PM을 놔주라니요...
자자.. 재범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끝까지 들어보세요.

재범은 아직도 2PM을 자기들의 친구로 생각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헤어지긴 했지만 여태껏 YouTube에 남긴 글들을 보면 아직도 재범은 남은 멤버들에게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좋지 못한 동기로 한다고 바라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그냥 재범은 자신이 하고 싶은 표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헌데.... 재범이 아무리 좋은 동기로 하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는다면 좋은건 아니겠지요.


이런 글이 기사화가 될 때마다... 재범은 칭찬받는 반면에 2PM은 욕을 먹습니다.
간담회나 2PM은 재범과 비교되면서 욕을 먹고 있는 입장이지요.
결국 재범이 칭찬을 하면 할수록 재범은 높아지는 대신에 2PM은 더더욱 내려갑니다.

재범이 좋은 동기로 동료들을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댓글 창이 없어지지 않는 한,
사실상 2PM은 욕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인터넷 상에서는 남은 2PM을 지지하는
세력보다는 재범의 팬들의 활동이 더 세거든요. (실제로는 모르겠어요)
재범이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일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더 이상 2PM을 언급하지 않는 것이겠죠.



물론 재범에게는 그게 힘들 수 있습니다.
형제같이 지내왔을 그들을 한순간에 잊는다는 게요.
허나 그렇게 해야합니다. 이제는 2PM과 재범 완전 다른길을 가고 있지 않습니까?
재범은 재범의 갈길을 가야하고 2PM은 2PM의 갈길을 가야합니다.

재범이 자꾸 2PM을 언급하면 언급할 수록, 재범은 2PM과 엮이는 일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2PM과 재범은 다른 배를 탐에도 불구하고 자꾸 연관이 될 수 밖에 없는 이런 입장이지요.




엉뚱하지만 같이 JYP에서 탈퇴한 현아를 한번 보도록할께요.
현아가 원걸 멤버였다는 사실은 대부분 아는 사실일 겁니다.
허나 현아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스스로 원걸에 대한 생각을 몇 번 이야기 했을뿐,
그 이후로는 원걸에 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스타골든벨에서 한 번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건 기억납니다만..)

자신은 포미닛이란 배를 탔고, 이제 원걸과는 다시는 할 수 없는 그러한 입장이니까요.
원걸도 현아의 데뷔 이후로 딱 한번 공개적으로 예은이 축하멘트를 적었을 뿐 딱히 현아에 관한 언급이 없습니다.


차갑게 볼 수도 있지만, 자신들의 입장이 있고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포미닛 멤버들의 입장도 있고 원걸 멤버들 (특히 유빈) 의 입장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서로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지요.



재범은 아직 솔로인 입장이고 (AOM 멤버가 있기는 하지만 개념이 조금 다르기에) 딱히 재범이 2PM을
언급한다고 해서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꾸 2PM에 관해 언급하게 되면 결국 재범 자신도 스스로가 2PM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더욱이 2PM은 더 이상 재범에 관해서 언급을 할 수 없는 입장인데, 재범이 그런다면 2PM도 입장이 좋아지지는
않는 그러한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재범은 2PM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힘들겠지만 이제 자신이 2PM 이었다.
라는 것을 접어두고, "AOM 멤버이자, 미국에서 데뷔할 준비를 하는 연예인이다." 라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마음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게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듯 하네요.




JYP는 굳이 말할 것도 없겠죠.
참... 말로 이번 앨범 타이틀 가관이더군요.... "Without You"
물론 표면상으로는 "헤어진 연인"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허나... 너무 절묘하지 않습니까?


분명 Heartbeat 앨범에서는 "기다리다 지친다" 라는 노래로, 재범의 컴백을 기다리게 하는 팬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그러한 가사와 그러한 노래로 활동하게 했습니다.
재범의 탈퇴 이후에 하필 그런 글을 만든 것이지요.
거기다가 앨범까지 제목까지 1:59.... 결국 앨범 내내 재범을 통해 홍보한 면은 확실히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영구탈퇴 이후에 나온 첫곡이 "Without You" (번역하면 "네가 없이" 정도 되겠군요)
가사도 보니까... 너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그러한 의미가 들어있죠.

분명히 JYP는 재범과 관련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고, 많은 이들도 왜 또 재범을 연관짓냐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우연치고는 너무나 일치한 것 같네요.
정말 100% 재범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JYP가 정말 재범을 영구 탈퇴시키고 재범을 내쳤다면... 아예 신경쓰이지 않게 의심할만한 곡을
제작하지도 말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정말 너무나 많은 곡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꼭 "네가 아니어도 된다" 라는 의심하게 할 수 있는 뉘앙스가 담긴 그러한 노래가 아니더라도,
멜로디와 가사만 좋다면 충분히 노래를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텔미" 라는 곡으로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면, 왜 2PM을 좋은 곡으로 성공시키지 못할까요?
재범이 없이는 그렇게 자신이 없는 것입니까?
정말 재범이 없이도 잘 할 수 있었다면, 팬들이 너무나 쉽게 의심할 수 있는 이런 곡이 아닌 정말
재범과는 조금도 관계가 없게 시작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탈퇴한 재범을 생각나게 하는 행동들, 가사들, 타이틀을 계속 만들어 내고 찍어내면서,
재범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건 조금 억지이지 눈에 보이는 거짓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JYP, 2PM 그리고 재범은 이제 공식적으로 완전 딴 배 탄 사람이고 엮이지 말아야 할 사람이며,
더 이상 연결되지 말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재범은 스스로를 자제하고, JYP는 이제는 제발 재범을 이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사적으로 전화하고 이런건 어쩔 수 없다지만 (사람 관계가 그리 쉽게 끝나지는 않으니까),
공적인 관계에서 , 특히 이렇게 이슈가 될만큼 끝난 관계의 사람끼리는 공적으로는 서로 언급하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범과 JYP... 이제 서로를 놔주고 자기 갈길을 갔으면 하네요.
다시 한번 느끼는 바이지만... 이렇게 사건이 끝날 수 밖에 없었다는게 참 아쉬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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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2PM이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컴백을 했는데...
재범이 그 앨범을 들어보고 팬들에게 "꼭 들어봐야 한다" 고 칭찬을 해주었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재범이 참 멋있기는 하죠. 헌데 그 기사에 나온 댓글들의 많은 댓글들이 얹짢은 댓글들이 있었습니다.
재범을 띄우면서 2PM을 욕하는 그러한 글이지요.

어쨌든 기사를 보면서 몇가지 느낀게 있습니다.
재범이도 2PM을 놔주어야 하고, JYP는 재범을 더욱더 놔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범을 2PM을 어떻게 놔주어야 하냐구요?
아마 이 것을 보신 팬들은 펄쩍 뛸 지 모릅니다. 피해자인 재범이 2PM을 놔주라니요...
자자.. 재범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끝까지 들어보세요.

재범은 아직도 2PM을 자기들의 친구로 생각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헤어지긴 했지만 여태껏 YouTube에 남긴 글들을 보면 아직도 재범은 남은 멤버들에게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좋지 못한 동기로 한다고 바라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그냥 재범은 자신이 하고 싶은 표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헌데.... 재범이 아무리 좋은 동기로 하더라도... 결과가 좋지 않는다면 좋은건 아니겠지요.


이런 글이 기사화가 될 때마다... 재범은 칭찬받는 반면에 2PM은 욕을 먹습니다.
간담회나 2PM은 재범과 비교되면서 욕을 먹고 있는 입장이지요.
결국 재범이 칭찬을 하면 할수록 재범은 높아지는 대신에 2PM은 더더욱 내려갑니다.

재범이 좋은 동기로 동료들을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댓글 창이 없어지지 않는 한,
사실상 2PM은 욕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인터넷 상에서는 남은 2PM을 지지하는
세력보다는 재범의 팬들의 활동이 더 세거든요. (실제로는 모르겠어요)
재범이 마지막으로 해줄 수 있는 일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더 이상 2PM을 언급하지 않는 것이겠죠.



물론 재범에게는 그게 힘들 수 있습니다.
형제같이 지내왔을 그들을 한순간에 잊는다는 게요.
허나 그렇게 해야합니다. 이제는 2PM과 재범 완전 다른길을 가고 있지 않습니까?
재범은 재범의 갈길을 가야하고 2PM은 2PM의 갈길을 가야합니다.

재범이 자꾸 2PM을 언급하면 언급할 수록, 재범은 2PM과 엮이는 일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2PM과 재범은 다른 배를 탐에도 불구하고 자꾸 연관이 될 수 밖에 없는 이런 입장이지요.




엉뚱하지만 같이 JYP에서 탈퇴한 현아를 한번 보도록할께요.
현아가 원걸 멤버였다는 사실은 대부분 아는 사실일 겁니다.
허나 현아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스스로 원걸에 대한 생각을 몇 번 이야기 했을뿐,
그 이후로는 원걸에 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스타골든벨에서 한 번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건 기억납니다만..)

자신은 포미닛이란 배를 탔고, 이제 원걸과는 다시는 할 수 없는 그러한 입장이니까요.
원걸도 현아의 데뷔 이후로 딱 한번 공개적으로 예은이 축하멘트를 적었을 뿐 딱히 현아에 관한 언급이 없습니다.


차갑게 볼 수도 있지만, 자신들의 입장이 있고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포미닛 멤버들의 입장도 있고 원걸 멤버들 (특히 유빈) 의 입장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서로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지요.



재범은 아직 솔로인 입장이고 (AOM 멤버가 있기는 하지만 개념이 조금 다르기에) 딱히 재범이 2PM을
언급한다고 해서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꾸 2PM에 관해 언급하게 되면 결국 재범 자신도 스스로가 2PM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더욱이 2PM은 더 이상 재범에 관해서 언급을 할 수 없는 입장인데, 재범이 그런다면 2PM도 입장이 좋아지지는
않는 그러한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재범은 2PM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힘들겠지만 이제 자신이 2PM 이었다.
라는 것을 접어두고, "AOM 멤버이자, 미국에서 데뷔할 준비를 하는 연예인이다." 라는 마음을 독하게 먹고
마음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게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듯 하네요.




JYP는 굳이 말할 것도 없겠죠.
참... 말로 이번 앨범 타이틀 가관이더군요.... "Without You"
물론 표면상으로는 "헤어진 연인"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허나... 너무 절묘하지 않습니까?


분명 Heartbeat 앨범에서는 "기다리다 지친다" 라는 노래로, 재범의 컴백을 기다리게 하는 팬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그러한 가사와 그러한 노래로 활동하게 했습니다.
재범의 탈퇴 이후에 하필 그런 글을 만든 것이지요.
거기다가 앨범까지 제목까지 1:59.... 결국 앨범 내내 재범을 통해 홍보한 면은 확실히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영구탈퇴 이후에 나온 첫곡이 "Without You" (번역하면 "네가 없이" 정도 되겠군요)
가사도 보니까... 너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는 그러한 의미가 들어있죠.

분명히 JYP는 재범과 관련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고, 많은 이들도 왜 또 재범을 연관짓냐
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우연치고는 너무나 일치한 것 같네요.
정말 100% 재범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JYP가 정말 재범을 영구 탈퇴시키고 재범을 내쳤다면... 아예 신경쓰이지 않게 의심할만한 곡을
제작하지도 말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정말 너무나 많은 곡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꼭 "네가 아니어도 된다" 라는 의심하게 할 수 있는 뉘앙스가 담긴 그러한 노래가 아니더라도,
멜로디와 가사만 좋다면 충분히 노래를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텔미" 라는 곡으로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면, 왜 2PM을 좋은 곡으로 성공시키지 못할까요?
재범이 없이는 그렇게 자신이 없는 것입니까?
정말 재범이 없이도 잘 할 수 있었다면, 팬들이 너무나 쉽게 의심할 수 있는 이런 곡이 아닌 정말
재범과는 조금도 관계가 없게 시작해야 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탈퇴한 재범을 생각나게 하는 행동들, 가사들, 타이틀을 계속 만들어 내고 찍어내면서,
재범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건 조금 억지이지 눈에 보이는 거짓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JYP, 2PM 그리고 재범은 이제 공식적으로 완전 딴 배 탄 사람이고 엮이지 말아야 할 사람이며,
더 이상 연결되지 말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재범은 스스로를 자제하고, JYP는 이제는 제발 재범을 이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사적으로 전화하고 이런건 어쩔 수 없다지만 (사람 관계가 그리 쉽게 끝나지는 않으니까),
공적인 관계에서 , 특히 이렇게 이슈가 될만큼 끝난 관계의 사람끼리는 공적으로는 서로 언급하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범과 JYP... 이제 서로를 놔주고 자기 갈길을 갔으면 하네요.
다시 한번 느끼는 바이지만... 이렇게 사건이 끝날 수 밖에 없었다는게 참 아쉬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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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의 "오방실" 후보들

예능 Review/우리 결혼했어요 2010.01.17 22:37 Posted by 체리블로거
이 글은 좀 전에 쓴 조권과 가인 커플의 지지 이유와 곁들어 한번 재미로 써본 글이다.
조권이 가인에게 자주 언급하는 오방실이라는 정체를 놓고 누군지 의견이 분분하다.


그리고 이번주 우결 맨 마지막에 예고에서 오방실에 정체는 하면서 나왔다.

일단 오방실이라고 하면
1. 같이 음악 작업을 했었고 같은 학교에 다녔다
2. 나이가 조권보다 3살 어리고
3. 진짜 말랐다.


자자.. 그럼 후보들 몇을 적어볼까?
사실 본인이 자주 읽는 블로거 중 한 분인 카푸리 님이 살짝 언급을 해주셨는데 가장 강력한 후보가 빠진거 같아서 적어본다.



1. 현아


가장 강력한 후보이다. 오방실의 정체는 하면서 등장한 사람이 바로 현아이기 때문이다.
조권의 이상형 리스트의 현아가 1순위였다. (조권 가인 첫 신혼생활편에 나옴)
현아는 92년생으로 조권보다 세 살 어리다.
같이 음악 작업을 하였다는데.... 선예를 제외한 JYP 여자 멤버중 가장 조권과 오랜 시간을
알고 지낸게 현아 이다. 이집트에 갔다고 했는데 현아가 잠시 원걸을 탈퇴하면서 조권과 떨어져 있었고,
그리고 소속사도 JYP에서 형제 계열이 큐브 엔터로 바뀌었다.
또한 현아의 몸매는 상당히 마른 체형이다.


현아가 데뷔했을때 조권이 너무 기뻐서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적이 있고,
실제 2AM이 잠시 큐브의 홍보를 위해 소속사를 잠깐 옴긴 적도 있었다 (JYP로 다시 돌아감)
청춘불패에서 슬옹도 현아와 아주 친한 걸 볼때 정말 친한 사이 일듯 싶다.
같은 학교에 다녔다는 점은 같이 음악을 배웠음을 시사하는게 아닐까?



2. 선미 & 소희


둘다 나이가 92년생이며 같이 음악 작업을 (JYP 소속)
카푸리님의 해석에 따르면 이집트로 유학갔다는 것은 아마 원더걸스가 미국에 널리 떠나갔다는 이야기를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 일수도 있다고 한 것으로 보아 둘다 가능성이 있다.
마른것으로 치면 선미나 소희는 현아보다 더 말랐다. 정말 선미는 어떨때는 뼈밖에 안 보인다 할 정도로...
소희와 선미는 2AM이 데뷔하자 응원해주기도 했고 우는 감격에 북받쳐서 조권을 위로해주기도 했다.
조권만이 아니라 슬옹과도 잘 아는 사이고 2AM 전체와 다들 막역한 사이다.



3. 이름모를 JYP 연습생


실제 이름이 오방실은 아니지만 실제 비슷한 이니셜을 가진 연습생이었을 수도 있고, 연습하다
연습생 생활 그만둔 연습생일 수도 있다. JYP가 스스로도 연습생에게 오랜 시간을 연습시킨다고
한 걸 볼때 그런 가능성도 없지 않아있다. 이경우에 이집트로 이민간건 소속사를 떠난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4. 가인을 자극하기 위한 조권의 상상속의 그녀

그냥 대충 둘러대면서 가인의 질투를 자극하고 가인에게 정보를 얻어내기 위한 조권의 다소
귀여운(?) 방법일 수 있다. 사실상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아 아니면 이거다 ㅎㅎ



자자~  흥분하시지 마시고... 뭐니뭐니 해도 현재의 조권은 가인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나도 조가인 팬들에게 엄청 얻어맞을듯 ㅎㅎ)

아마 현아나, 선미, 소희와 연결되었으면 악플도 엄청 많았을 거라 예상이 되는 가운데...
가인과는 거의 모든 사람의 지지를 받고 있다.


가상에서만 저라다가 좋아하고 끝나던지, 아니면 실제로 잘 되서 사귀던지 그건 둘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커플이 이 커플이며 우결 역사상 최고의 커플이라고 생각하는 커플이 이 커플이다.

그냥 재미로 개인의 추측으로 쓴 것이니 너무 화내지 마시길 바란다. ^.^a;
전 글에서 쓴 것처럼 본인도 조권 가인 커플의 열성 지원자중 하나이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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