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텔미를 시작으로 시작된 아이돌 열풍.... 그 주역에는 소녀시대와-원더걸스가 함께 섰었다.
카라, 브아걸 등등이 같이 활동하기도 했지만 사실상 누가봐도 걸 그룹의 톱투는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였다.


솔직히 둘이 제대로 격돌해 본적은 없는 듯 싶다.
2009년에 소녀시대가 원걸을 피해갔다고 하지만... 사실 뒤집어 말하자면 원더걸스도 소녀시대가 
왕성히 활동하던 11월-4월에는 활동을 접고 있었다. 포인트는 이거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말이다.
그 두그룹이 잠깐 붙었을때는 원더걸스의 텔미가 끝무렵을 달리고 있을 때였고,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를
막 들고 나왔을 때였다.

어쨌든 지금은 그 강했던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가버렸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선미까지 활동중단을 하면서
원더걸스는 약간의 타격을 입게 된다. 그 사이에 소녀시대는 2009년을 자기들의 해로 만들면서 사실상 여그룹중 탑에 올랐다.

이 쯤에서 한번 궁금하게 생각해보는 점이 있다. 그녀들의 독주를 과연 누가 막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소녀시대와 라이벌 경쟁을 펼칠 여그룹들 몇 그룹을 한번 생각해봤다.



1) 2NE1


사실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되지 않을 까 싶다.
노래되고 춤 된다. 현재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뛰어난 춤실력을 가진 두 소녀가 소시의 효연과 2NE1의 민지이다.
(가희가 뛰나지만 소녀라고 불리기엔 ㅋ)

이 두 그룹은 사실상 한번 격돌을 한적이 있다. 결과는 2NE1의 승리였다.
몇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일단 2NE1이 엄청난 초강력 신인이기도 했고, 소녀시대의 약발(?)이 다한 탓이기도 했다.
소시는 Gee부터 소말까지 너무나 자신을 노출시켜 사실 대중이 앨범을 내도, "냈구나.." 하는 반응이 었다.
두 그룹의 스타일이 너무나 다르고, 특히 2NE1은 여성팬들로 부터 엄청난 지지를 얻게 되었다.

실력과 음악으로 비슷한데, 2NE1이 부족한 건 사실 예능이다.
OK! 많은 분들이 가수에게 왜 예능이 중요하냐? 하고 말하지만 예능은 인지도를 얻을 수 있는 곳이고 사실상
자기들을 PR하기 좋은 장소이다.

2NE1이의 멤버들이 캐릭터가 확실하고 예능감이 있는데, 왜 YG에서 그녀들을 묶어두는지 모르겠다.
너무나 심한 노출주의는 좋지 않지만, 1세기 아이돌 처럼 너무나 갑갑한 신비주의도 딱히 좋지 않다.
2NE1이 예능 섭렵을 하기 시작한다면, 더 많은 인지도와 함께 더 많은 팬층을 얻을 수 있고 대중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앨범을 가지고 돌아올때는 더 많은 예능출연이 있었으면 하는 그룹이다.



2) 카라

사실 원더걸스가 떠나고 2NE1이 나오기 전에는 카라가 소녀시대의 라이벌로 거론되기도 했었다.
허나 그 당시에는 너무 많이 부족했던 카라였다.
단순히 노래와 춤만이 아니라 스타일 면에서도 소녀시대 따라잡기에 바빴던 카라였으며,
아직 구하라나 강지영, 그리고 니콜의 끼도 보여주지 못한 상태였다.



그저 카라는 "한승연이 있는 그룹" 으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허나 2009년 카라는 나름대로 괜찮은 성적을 거두며, 드디어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다.
그녀들 나름대로의 마스코트인 "엉덩이 춤"도 가지고 있었고,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바로 "구사인볼트" 구하라 일것이다.

사실 카라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DSP 회사쪽이 노래가 상당히 아쉬운 그런 회사였다.
젝키때, 핑클때, SS501... 조금만 더 좋은 곡을 (히트칠만한) 주었으면 더 성공했을 텐데, 회사가 잘 지원을 못해준게
아쉽다. 이번 루팡이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거기에다가 스타일도 싹 바뀌어서,
과거의 핑클의 Now 같은 효과를 볼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해본다.

한방이 부족했던 카라였는데, 이번 루팡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보고 싶다.



3) 브아걸


사실 작년에 가요계를 지배한 또 하나의 여자그룹이 브아걸이다.
일단 브아걸이 소시보다 뛰어난 점은 가창력이다. 나도 소시팬이지만... 이건 인정하자.
브아걸은 예능에서도 최고의 감각을 가지고 있고, 사실 춤이고 노래고 못하는 게 없다.

허나 브아걸의 가장 큰 장점이나 단점이 나이이다.
나이가 다소 있는 만큼... 소녀시대 처럼 팬층을 구성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이제 인기도 쌓고 대중성도 얻었으니 아예 이 기회에 본업인 R&B로 돌아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R&B 가수들의 파워를 무시 못한다.
한때 잘나가던 동방신기, 슈주, SS501을 노래 하나로 제압한게 SG Wanna Be 였다.


오히려 완전 다른 매력과 실력을 보여준다면 더 큰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가요계의 트렌드도 후크송에서 슬슬 벗어나는 느낌도 드는데,... 그 분위기를 잘 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4) 원더걸스

사실상 약간 동떨어진 이야기 일수도 있다.
미국 진출하려 선미까지 포기하고 전진하는 원더걸스가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소녀시대와 경쟁을 한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 같이 들린다. 허나 아무리 꿈이고 드림이라고 하더라도 현실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에서 정말 계획대로 잘 되면 좋지만.. 혹시나 안될 경우 한국으로의 컴백도 예상할 수 있다.
물론 빨라야 연말이겠지만...


사실상 아직도 걸그룹중 가장 많은 팬소유를 (소시 다음으로) 거느리고 있는게 원걸이다.
카페 회원수는 계속 줄어간다지만... 한국 떠날때만해도 한 16만 정도의 팬수를 보유하고 있었다.

원걸이 컴백한다면 일단 대박칠 수 있는 가장 큰 조건은 박진영이다.
인간성, 음악성 이런걸 다 배제하고, 히트기 제조 능력만으로 볼때 박진영을 따라갈 자가 없다.
대중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게 바로 박진영이다.


원걸의 가장 큰 관건은 다시 돌아오면 어떻게 그동안의 공백을 보유하느냐 하고, 혜림이 어떻게
선미의 공백을 메꿀것이냐에 따라 달렸다.



사실 선미는 팀에서 애교, 얼굴마담, 4차원적인 면을 맡고 있었기에 그 모든것을 다 메꾸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허나 한국으로 돌아온다면 선미가 다시 원걸에 합류할 가능성도 적지는 않다.



어쨋든 지금 이 상태에선느 걸그룹중 소녀시대의 독주가 계속 되고 있다.
Gee 때만큼 반응은 좋지 않지만 Oh! 로 3주연속 1위를 달리고 있고, 팬덤으로 보나 영향력으로 보나
현재 소시만큼 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룹은 없다.

허나 소시가 라이벌이 없기에 조금 안이해질 수 있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
SM에서 좀 안이해졌다고 생각하는게... 이번 Oh! 앨범이 잘 드래내준다.

팬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 "패싸움" 은 좋지 않지만,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는 건 좋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소시와 서로 경쟁하는 그런구도를 다시 만들어서 조금 더 나아지고 발전되는 가요계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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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든 독주는 좋지 못한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 소시의 oh는 독점의 폐혜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정말 sm의 능력부족이거나요

    사실 제일 아쉬운 부분이 원걸의 미국행이었습니다. 소녀시대팬이지만 원걸도 무척 좋아했고 소시의 gee전까지는 원걸의 인기가 대단했었죠

    2008년 말까지는 단순히 팬클럽 회원수의 문제가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크게 어필한 곡은 원걸이었으까요

    만약 원걸이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지금쯤에는 소시와 원걸의 경쟁체제이면서 걸그룹에 대한 시장이 더 커졌을것입니다. 원걸이 있었다고 소시의 영향력이 훨씬 줄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어짜피 작년 gee때는 원걸이 2008년 하반기에 나왔으니 나올수 없었을 것이고 정상적인 과정이면 2009년 여름이나 하반기에 나왔을테니까요

    그러면 아무래도 두 그룹이 경쟁하면서 시장이 더 커졌겠지요
    사실 지금 여자 걸그룹이 많이 나올수 있었던거는 소시가 시장을 키워놓아서 가능했지만 원걸이 있었다면 더 커졌을테니까요

    브아걸은 나름대로 인기를 끌고 있고 2ne1도 인기도 큽니다.
    그렇지만 한번쯤 독자 생존론도 생각해봅니다.

    20,30대 여자팬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2ne1이 만약 어느 정도 큰 남자그룹과 같이 나올때 팬이 겹쳐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점도 생깁니다.
    작년 아이돈케어때는 통할수 있었던 점중에 하나가 소시와 비슷하게 나와 팬이 겹치지 않아 어느 정도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좋은 노래로 어필한면도 있고요.

    카라는 무엇보다도 원걸의 텔미,노바디나 소시의 gee와 같은 초대박 곡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가수인 이상 아무리 예능으로 떠도 대중에게 크게 어필할 곡이 없으면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느 그룹이든 여그룹으로써 중요한 점은 삼촌팬 확보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소시가 독주 할 수 있는 이유중에 하나는 많은 삼촌팬의 확보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전에는 없었던 삼촌팬들은 일단 구매력이 커서 앨범은 보통 5장 이상이고 음원도 싸이트별로 다 구매해줍니다.
    이번 소시2집때 그런 효과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조선일보의 분석에 따르면 작년 소시 콘써트의 비율이 남여가 6:4정도 이고 10대,20대,30대의 비율이 대략 4:3:3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면에서 소시의 독주를 저지할 그룹은 초대박인 곡과 다양한 팬층의 확보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010.02.19 19: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ㅎㅎㅎ 하나의 포스팅으로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하지만 맞아요
      경쟁이 있을때 더 좋은 음악이 나오죠.

      2010.02.19 22:21 신고
  3. 브아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R&B 쪽으로 나가면, 상당히 멋들어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창력 뛰어난 브아걸이, R&B 를 부른다는.....즐거운 상상^^

    사족 (아, 전 참고로 브아걸 팬은 아니고요, 카라팬입니다.
    특히, 구하라 팬인데요. 이쁘장하게 생긴 애가 의외로 성격이 털털해서 급호감이네요...ㅋㅋㅋ)

    머 소시의 독주을 견제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일 수 있지만,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 가요계가 음악적 다양성을 더 갖추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아걸이 자신들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R&B 쪽으로 방향성을 찾으면 좋겠고, 걸그룹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열어갔으면 참 좋겠네요. 왠지 지금보다 더 멋진 브아걸일거 가튼...

    앞으로 10년 지나서도, 멋지게 R&B 를 하고, 가끔식은 시건방춤에
    버금가는 섹시댄스도 소화해 내는 브아걸? 이 됐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좀 힘든 희망사항이긴 해도여...ㅋ

    그리고, 소시에 대해서 좋거나 싫거나 별 감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한마디만 한다면,
    SM에 대해서는 무지 비호감입니다. 너무 상술을 밝히더군요.
    물론, 연예사업도 비즈니스긴 합니다만, 요즘 보면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난 주 이던가, 소시에게 지퍼 달린 반바지 입히고 나와서...식겁했는데, 어제도 비슷한 반바지를 입혔더군요.

    단순히, 코디의 오버인 줄 알았는데, 어제도 지퍼달린 반바지 입히는 것 보고...
    SM에 대해 욕 나오더군요.(소시팬 중에 어떤 분은 럭비복인데 왠 시비냐 라고 감싸는 분도 있던데...)

    어제 그 반바지를 입고 나올 수 밖에 없었을 소시 멤버들을 생각하니
    좀 가엾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나름 좋아하는 태연, 제시카...ㅜㅜ

    결론, SM 나쁜 넘들. 브아걸! 현재의 인기에 안주하지 말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마!

    2010.02.19 20:3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브아걸이 다시 본장르인 하이브리드 장르도 돌아갔으면 합니다. (R&B + 랩)
      SM에 대한 저의 증오는 뭐.. 설명 안해도 제 글 보시면 알듯... SM은 이번에 굳이 서현을 우결에 넣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허나 집어 넣었죠.

      2010.02.19 22:22 신고
  4.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효리 나오면 정리될것 같은 느낌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
    저는 핑클 세대여서 그런지, 요즘 아이돌들 보면 그냥 귀엽기만하고
    가수 같지가 않아서리.,.쩝....

    그래도 소녀시대는 좋지만 ㅋㅋ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0.02.19 21:30 신고
  5. 이효리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효리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습니다.
    정말 정리가 될지 아니면 기대를 했던 김종국이나 민경훈처럼 될지..
    나와보면 알겠지요
    근데 자꾸 컴백 날짜를 미루는게 무슨 이유인지.. 그것도 나와보면 알 수있을거 같습니다.

    2010.02.19 22:10
  6. 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독주는 깨진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번 소원을말해봐도 이름값에 비해선 성공이 아니었고, 이번 oh는 이미 각종차트에서 새로운 노래들에게 밀리는 상황이니까요. 거대한 팬텀을 가지고 있음에도 2am에게 1위를 내준것도 사실이구요.

    특히 주목해야될 부분이 공중파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뺏긴건데, 열성팬을 많이 보유할수록 유리해지는 집계방식을 생각해보면 우리 생각보다 소시의 팬텀은 축소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gee대박때 너무 우려먹은 덕분(?)에 소원을말해봐,oh 모두 예전만못한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있는걸 보면 벌써 소시의 독주는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많은 언플과 cf때문에 잘나가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그속을 들여다보면 예전만못하단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이효리씨의 컴백이 어떤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습니다. 김종국씨처럼 쓸쓸하게 묻히진않겠지만, 이효리씨의 가장 큰 장점이던 예능활용이 지금 막힌 상태니 이효리씨가 큰성공을 거둬 여자아이돌들을 끌어내릴지는 좀 의구심이 드는군요.

    2010.02.19 22:49
    • ㅋㅋㅋ  수정/삭제

      저는 이번 oh앨범이 조금 걱정스러운게 앨범은 초동기록포함해서 엄청 나가고있다고는 하지만 음원이나 모바일부분에서 그렇게 특별할게 없다는게 문제인것같더군요. 소녀시대는 작년시상식에서 대상이란대상은 다휩쓴그룹이죠. 그런그룹이 과연 음원이 아닌 음반으로 올해연말에 평가받는다라는게 조금 이상하죠. 과연 oh라는곡으로 올해 연말 높게 평가받을수있을까요? 물론 리팩이나 하반기에 미니로 다시 열풍을 주도할수는 있겠지만 oh라는곡하나만 놓고볼때는 걱정스럽다는겁니다.

      2010.02.20 07:23
    • 쭈니~~  수정/삭제

      공중파에서 1등을 빼앗겼다고 보기는 좀 그렇네요
      인가에서 점수를 공개하지 않아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지만 컴백순서대로 늦게 준게 맞을거 같습니다.
      실제로 2am도 그 전주에는 씨엔블루에 밀려 못 받았고요

      왠지 소시가 늦게 컴백한만큼의 날짜를 반영안해서 그 차이로 못받은거 같습니다.

      뮤뱅과 같이 비슷한 비율로 점수를 매기고 소시가 컴백한 날짜부터 마추어서 했다면 도저히 2am이 이길수 없는 수치니까요 음원이나 음반 모두다요

      차라리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졌다면 모를까요

      2010.02.20 10:07
  7. 카라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는 아무리봐도 소녀시대의 컨셉을 따라잡는다, 이런면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보는대요.
    소녀시대 나름 컨셉은 귀여움 소녀이미지 이런것입니다
    반면 카라는 발랄함 으로 나오고, 청순함을 거쳐 워너 미스터로 큐트섹시를 알린후 루팡으로 이어졌습니다.
    소녀시대랑 컨셉적으로 많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되는대요

    2010.02.20 00:26
  8. ㅋ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이나 라이벌이 있다고 안좋은건 아니죠. 오히려 더 긍정적인영향이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너무 독주체제면 스스로 자만에 빠져서 무너져버릴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보기에 작년 소말때 스스로 소시나 sm자체가 자만에 빠져서 2ne1한테 한방먹은게아닌가싶더군요. gee의 초대박이후로 껄끄러웠던 원걸도 미국가서 없겠다 이제 국내에 소시를 막을 여자아이돌은 없다는생각에 자신있게 소말을 내고 활동시작했지만 결과는 sm판단과는 다르게 정반대로 흘렀죠. 아마 좀더 조심하고 원걸이외의 여자걸그룹도 충분히 위협적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런식으로 안이하게 소말앨범을 내지는 않았을거라고 봅니다.

    2010.02.20 07:20
  9. 제가 생각하기엔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애니원이 강력한 라이벌이라고요??? 글쎄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편이 어떨지.......
    현재 소녀시대를 막을 그룹은 초대형 남자그룹 가수나 아니면 진짜 실력파 가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2010.02.20 10:5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목을 보시면 ㅎ
      소시의 독주를 제지할 여그룹은 이라고 했습니다.
      2NE1이 작년에 한방 먹인건 사실이죠.
      특이한 스타일도 그렇고 아직 예능출연 많이 안해서
      확실히 소시에게는 지금은 밀리지만 예능출연도 많이하고
      대중성 있는 노래로 컴백하면 다를지도 모르죠.

      2010.02.20 12:06 신고
    • 한방 먹인건 사실이지만  수정/삭제

      2ne1의 최대 장점이자 약점은 바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투애니원 진짜 팬들은 5~6만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말은 노래가 실패하면 바로 아웃이라는 소리겟죠 소녀시대는 노래가 아무리 망해도 사주는 팬덤이 있기 때문에 적어도 중박이상은 칩니다. 그런 의미에서 투애니원은 더이상 vip(나쁘게 말하면 빕순이들)의 버프를 받지않고 홀로서기에 도전해서 팬덤도 늘리고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와 라이벌이라고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0.02.21 23:02
  10. zz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나는 소시 쫌 ㅂㄹ gee때는 좋았는데
    oh 나온거 보니까 가창력 대박떨어지던데 ㅉㅉ
    진짜 한숨밖에 안나왔음................

    2010.02.20 11:01
    • 전곡을 들어보고  수정/삭제

      그런 소리를 하십시요 전곡도 들어보지 않고 한숨만 나온다고 하시는데 그러는거 우리나라 리스너 수준을 아주 팍팍 깍아 먹는 일이시라는거 잘 알면서 아시면서 그럽니까???

      2010.02.21 23:03
    • 이분..  수정/삭제

      앨범 전체는 들어보지도 못했다에 한표..
      애시당초 음악성보다는 대중성에 더 치중하는
      타이틀곡 하고 앨범내 다른 곳들과 비교가 안되는데..
      앨범 전체를 들어봤으면 절대 이런 소리 못하죠..
      창피하게 시리..어디서 거짓말을...

      2010.02.22 00:33
    • 아바타  수정/삭제

      소시팬들중에도 별로라는의견들많은걸로 아는데 사람마다 각자 생각이 다를수도 있지 왜 강요하는건지 모르겠군. 내개인적인생각으로도 이번소시앨범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팬덤이 커서 앨범만 잘나가는 거의 여자동방신기스타일...

      2010.02.22 02:21
  11. 이번에 2ne1앨범나오면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2ne1신곡 날따라해봐요도 몽키나 다른곳에서 음원1위로 oh를 눌러잔아요
    솔직히 소시의 가장큰 천적은 2ne1인듯 너무 이미지가 달라서
    개인적으로 앨범을 사면 2ne1껄 살듯 노래가 좋아서

    2010.02.20 12:58
    • 그런데...  수정/삭제

      한 이틀 정도 1위 먹은 건 맞는데..
      그 다음부터는 오히려 모든 챠트에서 Oh! 에게 다시 밀리고 있습니다...
      이번 2ne1 신곡 전략은 이미 실패라는 의견이 다수더군요.

      2010.02.20 20:55
    • 몽키는..  수정/삭제

      몽키는 작년에 새로 생긴 음원싸이트 입니다.
      집계에도 반영이 안되는 곳이고요
      새로생겨 언론플레이을 많이 하는 곳이고요
      그렇다보니 규모가 작아 금방 순위가 바뀌는 곳이고요
      정말 제대로 보려면 최소한 규모가 가장큰 멜론이나 엠넷을 봐야 하는데 멜론에서는 한번도 소시나 2am 이긴적 없고 엠넷은 초반 잠깐 며칠만 이겼을뿐입니다.

      2010.02.21 02:31
    • ㅋㅋ  수정/삭제

      2ne1곡이야 cm송인데 소시정규타이특곡하고 비교하기가 뭐하죠. 2ne1과의 비교는 작년소말때 밀린것때문에 그런거고 암튼 엠넷이나 멜론이나 2am이 계속 소시를 앞서고있다는것도 중요하죠.

      2010.02.21 21:53
  12.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를 저지할 그룹은 원걸(노래빨)이나 2NE1(버프빨)중에 하나겠죠. 우리 브아걸은 태생이나 갈 길이 다르고.
    다른 그룹들은.. 글이 길어질 것 같은데 일단 써봅니다.

    아이돌 음악의 소비자를 20대 이하의 남성과 여성, 30대 이상의 남성과 여성으로 4등분을 한다치구요.
    지금껏 팬층은 남그룹은 20대 이하 女+ 30대 이상 女, 여그룹은 20대 이하 男에 한정. 30대 이상 男은 열외였죠.

    근데 소시는 20대 이하 男+ 20대 이하 女(!)+ 30대 이상 男 이라는 여그룹 초유의 팬덤을 구축합니다.
    하지만 기획사들은(SM조차도) 지속성 최강인 여덕들은 하찮게 무시하며, 소시의 성공원인을 로리타에 맛이 간
    30대 이상의 변태들로(--;) 판단하고 이들을 겨냥한 걸그룹들을 다투어 출시했죠.

    로리타와 섹시컨셉. 어차피 걸그룹 공동의 호구인 20대 이하 男들은 나눠 먹기.
    소시에서 갈아탄 사람들도 제법 되었지만, 오히려 이렇게 걸러진 결과 소시의 팬덤은 좀더 안정화가 되었죠.
    하지만 기존의 카라,앱스외에 포미닛,티아라,시크릿,레인보우.. 이들은 여덕과 변태아저씨들의 덕을 봤을까요?

    일단 소시의 삼촌팬 모두 로리타에 환장한 변태라 다른 미소녀들에게 쉽게 갈아 탈 뜨내기일거란 예상이 의외로
    빗나갔고, 많지 않은 이탈자도 나눠 가져야 하는데다 애초에 여덕은 포기하고 들어가니 싸움이 될 리가 없었죠.

    이미 많은 것을 이룬 소시에겐 다른 여그룹에게 1위를 뺏기는게 큰 문제가 아닐지 모릅니다.
    앨범내고 한달만에 10만장씩 사주는 현재의 팬덤이 절반으로 줄더라도, 5년이라는 아이돌 걸그룹 수명의 한계를
    넘어서 계속 그룹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그걸 더 반길겁니다.

    안쓰러운 타그룹들을 예로 든건 걸그룹 난립의 요인으로 작용한 이런 관점 즉, 기획사나 소시의 안티들이 소시의
    여팬들과 삼촌팬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맞다면 해체는 필연일 것이고, 그들이 틀렸다면 5년차가 넘어서도 소시가
    동년배 여그룹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홀로 달릴 수 있으리란 저만의 예상을 거들려고 한 겁니다.

    2010.02.20 16:50
    • ㅋㅋㅋㅋㅋ  수정/삭제

      원걸(노래빨)?? .. 다비치(노래빨) 이맞지않아요 ?? ㅋㅋ 소희 .....

      2010.03.13 11:07
    • 황엽  수정/삭제

      오래전 쓴 망글인데 댓글을 다시다니.. 표현이 오해받기 쉬운게 맞네요. 원래 의도는 곡빨. jyp가 노래는 잘 만들죠.

      2010.03.13 12:11
  13. 사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도 잠깐 언급을 해주셨습니다만...
    작년에 이어 지금까지 정말 채널만 돌리면 어느 한군데에서는 꼭 소시중 누가 한명이 나온다고 할 정도로
    어떻게 보면 이미지 소비가 과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죠.
    그래서 이젠 질린다. 그만 좀 나와라 하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현재 "소시불패"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현재 그들을 지지하는 팬덤의 구성이 어떤가를 살펴보면 되죠.
    소시의 안티(?) 들이나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 얘네들은 그냥 30대 삼촌빨로 먹고사는 애들 아니냐?
    라고 말들 하지만 그런 관점에서만 본다면 현재의"소시불패" 현상은 제대로 설명이 안됩니다.
    지난 콘서트때도 그렇고 각종 통계조사의 결과치를 보더라도
    소녀시대는 30대 삼촌팬들뿐 아니라 20대 남성팬들은 두말 할 필요도 없고
    10대 여동생팬들과 20대 언니팬들의 숫자가 왠만한 걸 그룹 전체 팬덤숫자와 맞먹을 정도로 많습니다.
    즉, 화력싸움뿐만 아니라 전투력으로 따지자면 남자 아이돌 그룹을 지지하는 10대 여학생, 여대생 팬덤을
    최강으로 꼽는데 소녀시대는 여성그룹으로는 드물게 이 전투력 막강인 팬덤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이 부분이 아마 일반적인 다른 걸 그룹과는 완전히 차별화 되는 요소일 거고
    20대에서 40대 까지 아우르는 남성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이 2NE1 과는 또다른 차별화 요소입니다.


    전투력 막강인 10대, 20대 여성팬덤 , 20대 남성팬덤 + 압도적인 화력을 보유한 30대, 40대 남성팬덤

    아마 지금 활동하는 모든 아이돌 그룹들이 정말 가지고 싶어하는 가장 이상적인 팬덤의 구성일겁니다.
    이게 바로 소녀시대가 가지고 있는 팬덤의 실제 모습이고 현재 "소시불패" 를 이끌어가는 힘이죠.
    이게 깨지지 않는 이상 다른 그룹들은 그냥 음반, 음원 한 두번 1위 하는 걸로는 소녀시대를 이기기 힙들겁니다.

    2010.02.20 21:14
  14. 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님 말에 동감합니다...팬덤수가 카라의 5배 거품이 있긴하지만요??투에니는 거품이 많은것같고...아마 ! 2010년도 팬덤에 따라서 결정 되겠죠? 소시불패 ㅋㅋㅋ 온나라가 자다가 일어나면 소시천국이니? 카라도 팬덤이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만... 소시는 지금 포화상태입니다...카라한데 살작 기대하셔도 될것 같습니다...ㅋㅋㅋ

    2010.02.21 05:39
  15. 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원리를 너무 순수하게 그룹에 실력만 가지고 판단해서는 대략 낭패를 보게되지요...
    최고에 실력을 가지고도 가요계에서 조용히 사라져간 가수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카라가 듣보잡 시절에도 이미 몇몇 전문가들은
    카라가 살아나게 되면 또다시 양대라이벌로 구성될거라고 예측했지요...
    이게 바로 시장원리 입니다!

    현재 한국가요계에 절대권력은 sm이 가지고 있는건 사실이나 모든걸 혼자할수 없습니다!
    그렇담 누군가 한축을 형성해줄 전략적 동반자이자 경쟁자가 필요 한것입니다!

    그게 바로 DSP미디어 입니다!
    이들은 이미 원조 아이돌 시절부터 "HOT/잭스키스. S.ES/핑클. 동방신기/SS501. 소녀시대/카라.
    계속 경쟁을 해왓기때문에 서로를 너무잘알고 적당히 예의을 지키며 경쟁할줄도 압니다!

    여기다 "FX / 레인보우"차세대 대결까지 이미 준비해놨습니다!
    소녀시대.카라.fx.레인보우...이그룹들 소속사만 틀리지 한다리 건너면 동생이고 친구고 그렇습니다!


    DSP는 적당히 2인자 자리지키면서 실속챙기면 되고.
    SM은 구지 잘맞는 DSP 죽이고 싸움에 룰도 모르는 경쟁자 만들어서 어려운 싸움할일 없습니다!

    원걸이 박수칠때 떠났기 때문에 지금 전설로 남는거지 만약 원걸이 지금까지 남아있었어도
    결과는 결국 양가 대결구도로 갔을겁니다!
    원걸이 한국에 남았다면 작년한해 시들어가는 인기를 실감햇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독주는 팬들이 떠나기에 sm에서도 원하지 않는 스토리죠...
    적당히 불붙여놔야 팬들도 열정갖게 되구요 돈버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2010.02.21 07:41
    • 죄송한데..  수정/삭제

      두분...같은 분이 쓰신 글 처럼 보이는건
      저뿐만인가요?

      2010.02.22 00:25
    • 공감가는게...  수정/삭제

      제가 방송사 잡일을 작년까지 했기때문에 본것도 있고 들은것도 있고 좀 그렇습니다!
      소시와 카라에 이번 맞대결은 고난도 전략이다!
      누가 기획한게 아니고 양사에 고민거리가 일치한데서 나온 전략이라고 봅니다!

      sm 과 dsp는 주가를 올리고 있는 yg. jyp 소속 남아이돌그룹을 평정하고 대세를 굳힐수 있는 카드가 에매하다!
      sm에 슈주와 샤이니는 팬덤에서 우위는 점하나 현장에선 빅뱅과 2pm에 밀린다!
      dsp는 sm에 동방신기가 살아진 마당에 ss501에 위치가 어정쩡해졌다! 이거 얼라들하고 싸워야되나???

      그래서 나온 전략이 바로 2009년을 이은 걸그룹열풍이다!

      가요계는 이미 소시와 카라에 정면승부라며 떠드는 언플로 후끈 달아오른 상태다!

      그러나 그내막을 들여다보면 절대정면승부는 아니다!
      소시 오!발표후 4~5주가 지난 상태에서 카라에 컴백무대가 마춰젔다!
      사실 이부분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많은이들이 우려하듯이 티져공개후 1주일안에 음원공개.무비공개.컴백무대 까지 치뤄야 힘을 집중할수 있다!
      그러나 카라 컴백무대는 티져공개 2주후로 마춰졌다!

      말이 정면승부지 이미 5회전 마치고 쉬고싶은 소시하고 살살몇대 주고받다가 바통터치 하는거다!
      그냥 둘다 손해볼게 없는 싸움이다!
      근데 여기에 예상치 못한 복병 투웬이가 기습앨범 발표로 밥숟가락을 드민것이다!

      카메라가 꺼지면 이두그룹은 여기저기 섞여서 웃고 장난치고 편한사이나 나올법한 스킨쉽이 자유롭다!
      카라에 매니져는 소시 서현에 덕후고...
      더웃긴건 소시 매니져는 카라가 허니로 1등할때 같이 울었단다!

      sm 남아이돌 그룹한테 가장좋아하는 걸그룹은 하고물으면? "카라요..""
      더블한테 가장좋아하는 걸그룹은 하고물으면?? "소녀시대요..""

      그냥 이러고 노는게 현실!!!
      예상컨데 소시와 카라가 질릴만한 여름에는 아마 "fx 와 레인보우에 구도로 만들수도 있다!
      레벨이 다른그룹끼리는 절대 같이 안붙인다! 왜? 정전위반이기 때문에...
      따라서 sm이 망하지 않는이상 시장판도 바꾸는건 불가능...

      2010.02.22 03:09
    • 월드프로  수정/삭제

      이런거 분석하는분도 신기하지만~~
      같은사람이라 의심할수있는 님은 더신기함~
      내가보기엔 디게할일없어 보임!!!ㅋㅋㅋㅋ하루빨리 직업을 찾으세요^^
      그냥 노래좋으면 듣고 별로면 듣지말고 그렇게들 편하게 사셈!!!!

      2010.02.22 03:37
    • 글쎄요..  수정/삭제

      구절의 끝에 항상 느낌표 (!) 를 붙이는거나..
      문장 자체의 흐름이 공통적인 리듬을 가지는거나..
      문장의 끄트머리가 거의 유사하게 끝나는거나...
      충분히 의심이 가는군요.

      2010.02.22 19:18
  16. 소시가접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oh! 음반판매량어마어마하구요..음원도올킬하다가주춤했는데..다시역주행하네요..
    그리고지금뮤직뱅크3주연속1위중이고인가도2주1위중..

    2010.02.21 09:51
  17. 아카데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2EN1은 소시를 대적하기엔 단점이 너무많아요~
    평균 비주얼에서 압도적으로 밀립니다!(오크족이라 부르더군요~) 여아이돌 최고에 무기는 비주얼입니다!
    "솔직히 저도 2EN1 노래듣고 좋아했다가 얼굴보고 GG친 1인 입니다!""

    그리고 2en1은 예능진출 안하는게 오히려 현명한겁니다!
    진출함과 동시에 이른바 (집단까대기)쓴맛을 보게될게 뻔하니까요...그리고 딱히 통할만한 멤버도 없습니다!

    브아걸은 소속사가 약한관계로 소시잡을려다가 잘못하면 회사 말아먹습니다~


    원걸이 다시오면 대충 레임벨류에서 투톱 형성은 되겠지만
    어차피 예능계를 주름잡는 SM에 밀리게 되있습니다! (요즘 예능파워 무섭습니다!)



    남아이돌 이요? 한두번 1위 할수는 있겟지만
    팬덤 대부분이 10~20대 여자들이라 주둥이만 살았지 돈벌이엔 별도움 안됩니다! 그냥 키보드워리어들입니다!
    예능 시청률 올릴때나 한번씩 써먹기 좋습니다! 질투심폭발 본방사수!!!! ㅋㅋㅋ


    결론은 윗분말씀데로 DSP 라인밖에 없습니다!
    DSP 라인이 강할수밖에 없는건 어디든 내세울수 있는 최강 비주얼로
    무장한 간판스타가 어느그룹에든 존재한다는겁니다! ~이게 DSP에 전략이라면 전략이죠~
    또 예능계등 이미 정점에 있는 선배들이 많기에 이점도 무시못합니다!

    2010.02.21 18:35
  18. 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EN1은 소시를 대적하기엔 단점이 너무 많죠! 똑같은 음식이라도 좋은 식당에서 먹는다면 맛이 더욱 있죠 ...ㅋㅋ 원걸은 이미 선미때문에 팬덤이 약해진것 같구요.^^ 소속사에서 언플도 중요하지만 언플해주는데가 팬덤인데 말이죠...^^ 저도 소시와 카라가 팬입니다만 요즘에는 카라가 조금 더 커졌으면 합니다...경쟁자가 있어야 소시도 살아날 수 있으니깐요.예능 너무 중요 합니다.2am조건 깝권으로 2am을 살렸으니 말입니다.

    2010.02.21 23:02
    • 솔직히 진짜  수정/삭제

      투애니원은 제발 홀로서기 좀 하자 빕순이 빨받는거 진짜 꼴보기 싫다

      2010.02.21 23:05
  19. 요즘 상황으로 봐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의 독주를 누가 멈추게 할 수 있을지는,,,ㅎㅎ
    이효리님이라고 해도 어려울 것 같네요
    소녀시대야 남자팬들에게서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고 하니까요~
    2NE1은 여성팬들에게 인기가 많긴 하지만,
    남자아이돌들이 활동하는 시기에는 그닥 많은 인기를 끌지 못하니까요

    2010.02.22 01:08
  20. 라이벌이 없다고 봐야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는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모두가지고 있는
    유일한 걸그룹입니다.

    투애니원은 큰 팬덤을
    가진것이 사실이지만,
    여성팬이 75프로
    라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습니다.

    남성들에게서 인기가
    너무 없다는게
    크나큰 약점입니다.

    작년의 2회에 걸친
    전국민 여론조사(한국갤럽)를
    봐도,소녀시대가 1위인데
    투애니원은 겨우 7위에 불과합니다.

    여성들만의 그룹이라고
    폄하받는 이유입니다.

    그래서,영리하게도
    노래가사도 상처입거나
    화난 여성을 대변하고 있지요.

    카라는 작년에
    엉덩이춤으로
    인지도나 인기가
    꽤 올라갔습니다.

    하지만,역시
    큰 약점이 있습니다.
    음악성을 인정받지
    못해서 음반판매가 극히
    저조합니다.

    작년에 소녀시대가 21만장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했을때,
    같은기간에 3만장 내외밖에
    기록하지 못했지요.

    오늘도 한터차트에
    가보니,
    컴백한지 한달된
    소녀시대의 음반판매량이
    컴백 며칠째인
    카라보다도 앞섭니다,
    (소녀시대가 3주일동안
    매일 1위였습니다.
    투에이엠이 소녀시대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가
    음반판매고가 3배이상
    차이가 났던 탓이지요)

    그래서,
    가장 약점이 적고,
    가장 많은 연령대에서
    다양하게 인기를 끌고있는
    국민그룹,소녀시대의 라이벌은
    당분간 없으리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원더걸스가 컴백하면
    그땐 다시 지켜봐야
    겠지만요.

    2010.02.22 10:19
    • 팬의 심정  수정/삭제

      님의 의견에 동의하구요, sm이 자만하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이번 소시 앨범은 음악성으로 승부해보고 싶은 의도도 보였고요, 2ne1 이나 렉시나 yg군단은 대중성에 있어서는 좀 모자란 경향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렉시 팬이지만 여자쪽에서만 인기있는 가수가 되는 것 같아요. 2ne1도 그렇구요. 소시같은 경우는 겉으로 보기에는 삼촌팬 그룹 같지만 알고보면 개인기나 예능쪽,맴버 개인의 매력 때문에 여팬들도 꽤 있는 걸로 압니다. 대중적인 면과 다양함의 면에서 소시를 이겨 내기엔 아직 아이돌의 적수는 없을 것 같아요. 맞불작전보다는 다른 새로움으로 견주는 게 다른 가수들에게도 유리할 것 같구요. 소시 자체가 oh앨범이 하락세라고 하지만 gee때의 대박 인기 때문에 어떤 노래가 나와도 비교될 것 같아요. 타이틀 곡으로 용기가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oh는 앨범 자체를 다 들어보고 평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음악적인 면에서 2ne1과 소시는 아주 다르기 때문에 또 팬층도 다르기 때문에 일대 적수라는 생각은 들지 않구요, 좀더 대중적이면서 골수팬들을 잡기에는 원걸이후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그룹은 소시만큼은 지금 없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앨범으로 승부수를 내려고 했던 것은 sm골수 팬들을 조련함과 동시에 소시의 다양함을 보여주려고 한 것도 같고요. 아이돌 그룹이 정규앨범으로20만장이상 판매하기란 쉽지 않다고 봅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소시에 대적하기에는 지금 아이돌은 한계가 있을 듯!

      2010.02.23 22:20
  21. 추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합니다.

    2010.04.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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