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고 일어나니까 오늘 완전 황당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바로 이제 컴백을 몇 일 앞둔 원더걸스에 관한 기사였는데요.
원걸의 전 영어 교사였던 Danial Gauss라는 사람이 원더걸스의
미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놓은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지금 그것에 관해서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선예와 예은도 그 점에 관해서 의견을 밝혔습니다.
예은은 우회적으로 말한바에 비해서 선예는 카페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결국 지금 상황은 미국 교사 vs 원걸 & JYP 이런 식입니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 사실일까요?




일단 첫번째 논란인 사무실 개조에 대해서는 미국 교사의 의견이 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원걸이 거기 안에 들어가서 사느냐 마느냐 하는것은 정확하지 않은 입장입니다.
사실상 JYP가 오피스를 숙소로 개조했다는 사실은 원걸이 그 안에 살았느냐 않았느냐의
여부를 떠나서, 불법적인 행동입니다.

이것은 JYP측이 확실히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써 미국 뉴욕 건물 위법에도 정확히 적혀있습니다.
선예 역시 JYPE측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JYP 측도 마찬가지의 의견이구요.

어쨋든 결론은 지금 JYP 숙소에 살고 있는 건 사실이고, 한국의 숙소의 조건이 비슷하던
그렇지 않던간에
개조한 숙소를 쓰는 건 확실한 그러한 입장입니다.
이건 원걸의 부당대우의 문제라기 보다는 미국의 법을 어긴 것이 더 잘못이 크겠지요.


2009년 5월 28일짜로 JYP는 그 빌딩 보수공사에 대한 책임 추궁을 당하고 있으며,
미화 2500달러라는 벌금을 먹은 것도 어느정도 사실인 일입니다.
이 문제는 부당대우 라기보다는 일단 법의 준수의 문제가 더 책임이 크죠.

미국 교사가 보기에는 당연히 오피스로 쓰는 건물이 잘못된 용도로 쓰이니까
부당대우를 받았다고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숙소 건과 관련해서는 부당대우라기 보다는 불법이 더 맞고요 이 부면에서는
Daniel Gauss 씨가 말한바가 맞습니다.



두번째 상황은 보험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미국에도 솔직히 외국인 노동자도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비싼 편이죠. 인터넷으로 조사하면 싼 가격도 나옵니다.
대충 선예 나이치고 조사해봤더니 한 80달러 정도로도 의료보험을 들 수도 있습니다. (한달에)

원더걸스 멤버들의 나이를 고려해봤을때 다섯명이면 한 500달러, 많으면 600달러 정도이겠군요.
물론 이건 최저가로 알아봤을 경우이고, 좀 더 올려붙인다면 더 나올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얼핏 보면 적은돈 같지만, 많이잡아서 한 600불 정도 생각해본다면 솔직히 7200 달러
즉 한국돈으로 약 800만원 정도 되네요.
수입이 없는 원걸에게 많다고 볼 수 있겠지만,
회사로 보기에는 그렇지 않다고도 볼 수 있는 금액이겠네요.


흥미로운 점은 Gauss씨가 말한 그 한 멤버인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그게 선미가 아닐까
추측해왔습니다. 선예도 직접 밝혔듯이 선예난 장탈이 있었고, 팬들에 의하면 발에
문제도 있었으며 (하이힐로 인해서) 기흉이라는 병도 있었다고 하네요.

보험이 없다면 정말 수술비가 비싼게 미국이고 보험이 있어도 수술비가 비싼게 미국입니다.
과연 선미 혹은 그 멤버의 수술비까지 JYP가 다 지지해주고 지원해주었을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상당한 돈이 나갈텐데요. 특히 수입이 없는 원걸에게 말이지요.
수입이 있는 사람도 보험이 있는 사람도 너무 의료비가 비싸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나갑니다.
과연 JYP측에 그런 면까지 세심하게 챙기는지는 정말 의문이에요.

물론 선예는 그렇게 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이 면과 관련해서는 참 미스테리 합니다.



마지막으로 선예 아버지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바가 없습니다.
이건 미국의 케이스와는 조금 거리가 멀기에 그저 추측에 맡길 뿐입니다.
선예는 아니라고 주장하고, Gauss는 맞다고 주장합니다.
허나 그 역시 제대로 확실하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 1달러 사건과 관련해서는 솔직히 그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JYP측에서도 딱히 부인하지 않는 내용이고 무릎팍도사에서도 비슷한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그게 미국에서 신인으로 시작한다는 마음은 주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최고 그룹이었던 원걸이 수치심과 자존심의 추락을 감당해야 하는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을 것이라는 점에서는 Daniel Gauss의 말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이쯤에서 궁금한 건 제보자인 Daniel Gauss와
개인적으로 미국 사람들은 상대방의 사생활에는 그닥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학교를 오랫동안 다녔지만, 선생들중에 많은 이들이 딱히 학생의 복지보다는
자신의 의무에 관심이 있는 선생들도 꽤 되지요.

원더걸스가 남자인 이 선생에게 얼마나 마음을 열어놓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한국인들의 특유의 친화감으로 그녀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터놓았을 수도 있지요.

Daniel Gauss는 원걸의 복지를 위해서 이러한 글을 배포했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으로써는 보기 힘든 경우지만 솔직히 아예 이런 경우가 없기에,
무엇이라 말하기는 힘듭니다.



헌데 흥미로운 점은... 이 사람이 미국 법을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 제 정신에
이런 일을 했겠냐 하는것이지요. 미국도 중상법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더욱이 이 사람은 개인입니다.

대체적으로 미국이 개인에 대한 편을 들어주기는 하지만 솔직히 아무 근거가 없는 이야기라면
이 사람도 역고소 (Counter-sue) 당할 위험을 부릅쓰고 이러한 행동을 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궁금함도 가지게 됩니다.

거기다가 익명성도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했다는 것이 조금 이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충분한 증거는 제시합니다.



결과적으로 놓고 볼 때, 확실한 증거는 단 두가지 입니다.
이 Daniel Gauss 라는 사람이 원더걸스의 영어 선생이었다는 점,
그리고 원더걸스가 JYP가 오피스에서 개조한 숙소에서 머물렀다는 점.
그리고 JYP가 미국 법을 어겨왔다는 점.

나머지 의견들은 본인들이 알아서 판단해야 할 것들입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JYP의 오피스 개조까지 이야기하면서 말문을 연 Daniel Gauss도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선예를 선예도 믿고 싶지만 JYP는 솔직히 제가 믿기에는 너무나 많은 신뢰를 져버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이것도 박진영이 선예에게 시켰을 것이다.. 라고 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아버지 사건까지 거짓말을 시킨 박진영이 정말 무서운 사람입니다.
허나 그것도 하나의 추측일 뿐입 물증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예가 자신의 팬들에게까지 카페에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참 안타깝다는 말 밖에는 딱히 해줄 말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JYP는 사건을 명료하게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껏 박진영은 한번도 사건을 클리어하게, 깨끗하게 끝낸적이 없죠.
우물주물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어영부영 넘어가는 것이 박진영과 JYP의 수작입니다.
제대로 밝히지 않고 공지로만 통지한것만 몇번째 입니까?

대표 정욱의 ""원더걸스가 부당대우를 받았으면 그렇게 가만히 있겠느냐?"
하는 말은 신뢰성이 가지 않습니다.
그 말 바로 뒤에 예은과 선예가 글을 올린 것도 솔직히 아무리 좋아하는 선예라도 조금 믿기 힘듭니다.

또한 우리는 대체적으로 소속사와 연예인의 관계가 어떠한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번거로운 일이고 솔직히 의무적인 일은 아니지만 원걸의 보험 내역 이라도 공개해야 하는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물론 상세한 개인 정보는 제외)

그게 개인적인 일이고 불편한 일이기는 하겠지만, 솔직히 요즘 들어서 JYP 만큼 신뢰성을 잃은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아무리 선예라도 팬들도 믿기 힘든 그러한 입장이니... 회사측에서 자기 자신들과

원더걸스를 생각한다면 입장을 더 클리어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빨리 밀린 벌금은 내시길 바랍니다.
한국의 회사로써 원더걸스의 소속사로써 아직도 벌금을 내지 않고, "위배회사" 로 남아있는 것이
조금 창피합니다. 이번 사건이 나지 않았다면 아마 조용히 묻히고 갈 그러한 사건일 것입니다.



어쨋든 이번 사건으로 다시 느끼게 된건... 사건이 진실이건 그렇지 않던간에...
꼭 이렇게 손해보고 힘든 미국 진출을 집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항상 본인은 미국 진출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험으로 커버를 하던 안하던간에 열시간이 넘는 거리를 (때로는 24시간도) 차안에서 보낸다는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솔직히 이게 원걸의 꿈인지 JYP의 꿈인지도 모르겠구요.
(워낙 데뷔 전부터 미국 진출을 JYP가 집착해 왔으니...)


하여튼 원더걸스 안 쓰럽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나마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국내에 있는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즐겁게 지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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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das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 적자 엄청 심하대요..미국에서도 40억이상 적자보고 있다던데..ㄷㄷㄷ

    2010.05.12 06:28
  3. 박진영 - 인간스레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인데 ...

    결국 터질게 터진거 입니다

    박진영이란 자기과시가 심한 허영심많은 인간의 장난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치는지 ...

    2010.05.12 06:28
  4. 그냥 원걸&jyp 안티라고 하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도 원걸&jyp 까기 바쁘더니...


    중립적인 척 하면서 글쓰는 모습 졸라 역겨움 ;;;

    2010.05.12 08:05
  5. 원걸 앨범 실망 했다고 했던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면서 중립적인 척 하고 있네 ㅋㅋㅋ

    2010.05.12 08: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아 IP Check 하면 윗글 쓴것이랑 동일한 인물인거 다 나옵니다. 저를 좋아해주시건 아니건 그건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하나의 아이피도 아니고 글마다 두개 이상의 아이피를 쓰시고 방명록도 다른 분인것처럼 쓰시네요.

      원걸을 안티라니여 ㅋ
      지금 글이 누구에게로 향하고 있는 것 조차 모르시는 분 같네요. 두개의 글 모두 JYP를 향한 글은 맞습니다.
      허나 원걸을 향한 글은 아닙니다. 글의 타겟을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JYP는 처음에는 좋아했습니다.
      제 초창기 글을 보면 JYP를 옹호하는 글도 꽤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하는 행동들이 하나같이 실망뿐이군요.
      그래도 비속어나 욕설을 쓰면서 욕하지는 않았고, 없는 이야기 지어내면서 욕을 한적도 없습니다.
      그저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몇 자 적어본 것이지요.

      댓글을 다시려면 최소한 떳떳하게 한 아이디만 사용해서 적어주시던지요. (한번 글 쓰고 도망가실게 아니면)

      여태 원걸에 대한 글들도 대부분이 JYP에 대한 비평이었습니다. 그게 저의 생각이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해서 원걸을 좋아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선예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 세명중 하나입니다.
      뭐하러 그녀를 제가 비난하겠습니까?

      웬만한 비평은 그냥 넘어가는데 (로그인 아니어도 동일한 아이디를 쓰는 분은 다 답변해드림) 여기저기 다 다른 인물인척하면서 글쓰시고, 방명록까지 남겨주셨길래 댓글 적어보았습니다.

      2010.05.12 12:35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2 09:49
  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2 17:34
  8. CDC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금 뉴스 보니까..
    비자 문제 까지 엮여 있습니다..
    제가 본 기사가 '사실임을 전제'로 하면..
    이거 문제가 심각해 집니다...

    일단 F1을 받은뒤 O1으로 바꿨다고 하는데...

    핵심은 F1일때 일을 했는가?
    만약 F1인 상태에서 일을 했다면... 명백한 이민법위반입니다.
    (이 경우.. 현재 원걸이 미국에 있으면 추방이고,
    한국에 있으면, 재입국의 가능성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다행히 O1으로 바꾸고 일을 했다면..
    (JYPE측의 진술은 "그렇지만 원더걸스는 학생비자 당시 곧바로 일을 시작한 건 아니었다. 우선 이 기간 동안 영어학원에 다녔다"고 합니다.)
    상당한 부분의 도의적(?)책임이 있습니다..
    (여기다가 이후에 비자를 갱신할때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머냐면.. F1을 발급받을때,,, 미국에서 일할 의사가 없음을 미대사관의 영사에게 증명/진술하는데..
    이게 거짓이라는 말이 됩니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이 편법으로 일단 F1을 받은뒤 미국 현지에서 다른 신분으로 바꾸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올바른 방법이 아니란 것과, 이 올바르지 못한 방법을 원걸이 했다는 말이 됩니다..)

    제가 볼때 건강보험 문제보다는 비자문제가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F1으로 일한게 증명되버리면,,
    원걸의 미국활동은 불가능하게 됩니다..

    이해할수 없네요..
    JYPE의 일처리 방법이...
    저런 위험한/허술한 방법으로 비자를 취득하다니...

    2010.05.12 18: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흠... 그 점까지는 몰랐는데, 두번째 위반이군요...
      사실이 아니기를 빕니다.
      전자이건 후자이건.. 참 이민법 문제는 참 까다롭죠..

      2010.05.12 18:30 신고
    • 추측...  수정/삭제

      정말 비자 문제가 있었으면, 그 이유 때문에 사실이더라도 선예랑 예은이 Daniel Gauss의 주장이 틀렸다고할수밖에 없네요...
      빨리 이 사건을 덮어야지 비자 문제가 않 들춰지니까...(그래야지 계속 미국에서 일할수 있으니까)
      전 블로거님처럼 Daniel Gauss가 맞는 주장을하는것 같아요...JYPE의 신뢰감이 떨어진것도 그렇지만 실명까지 공개하면서, 이득도 안보는데 얘기를 하는것 보니...
      또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남의 사생활을 간섭을 안하는건 사실이지만, 또 부당한 일이 생길시에는 조취를 취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고있죠

      2010.05.12 18:37
  9. 냥이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님ㅋ 이제 댓글도 로긴제약 거셔야 겠어요.ㅎㅎ

    암튼, 소시든 원걸이든 소속사 미운건 정말 어쩔수 없네요..ㅠ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2010.05.12 20:5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어떨때는 막아놓고 싶지만 댓글 남기는 분들중에서 로그인
      안하고도 매너있고 좋은 댓글을 남겨주시는 독자들이 있어서요.. ㅎㅎ

      댓글은 그 사람의 성품을 반영하는데, 욕하거나 인신공격하는 사람들은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해요.

      어쨋든 정말 소속사들인 문제긴 한거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a;

      2010.05.13 12:05 신고
  10. 바다하늘구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가 신뢰를 잃었다고 하시는데
    그건 박재범씨 문제인듯 합니다.
    신뢰를 잃었다고 하는것은 한쪽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판별(판단이 아니라)이 되어야 성립되는것 아닌지요.
    아직까지 판별난 사항은 아니므로 의혹이라고 하시는것이
    좋겠지요.

    원더걸스의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묵었던 숙소가 불법이니깐 좋지 않는 대우를 받았다고 하는것은
    조금 억측 아닌지요.
    묵었던 숙소가 아주 낡았고 사람이 살지 못하는 그런환경이었다면
    부당한 대우가 맞겠죠.
    그에 반해 숙소가 매우 쾌적하고 지내기 편한곳이라면,
    그 장소가 창고였든,아님 불법적인 장소였든
    부당한 대우라고 하기는 맞지 않는듯 합니다.
    법을 어긴 JYP의 불법이 문제가 되야지 이게 원더걸스에
    대한 부당한 대우다 라고 하긴 어렵다는 애기죠.
    이일로 누군가 책임을 진다면 JYP지 거기 묵었단 이유만으로
    원더걸스가 책임지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블로가님은 확신하는 어투가 아닌
    만약 이랬다면 등등으로 객관적으로 쓰실려고
    노력은 하신듯 한데,
    그 저변에 JYP에 대한 안좋은 감정으로 인해
    상당히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신듯 합니다.

    원더걸스는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괜찮은 걸그룹(저 원걸왕팬입니다)
    이었지만 미국에서는 이름도 없는 신인입니다.
    한국에서의 생활과 똑같은 미국생활을 할수는 없는거 아닐까요.

    전 많은 팬들분이 조금만 자제를 하시고 기다려 주셨슴 합니다.
    원더걸스의 16일날 발표되는 미니앨범과 후반기에 발표되는 정규앨범(상당히 기대함^^)
    의 결과를 지켜보자구요.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일인데,
    JYP에 대한 그동안의 구설수 때문에
    많은 소속사 연예인들이 욕을 먹는것은
    정말 안쓰럽네요 ㅡㅡ;;

    2010.05.12 23:28
    • 박재범뿐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정/삭제

      jyp를 대표하는 박진영의 행보와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조합해보면
      대중에게 신뢰를 잃을만 하지요.

      자신의 이혼 과정에서 생기는 잡음이라든가..
      jyp에 있었던, 혹은 지금도 있는 연예인들이 직접
      밝힌 농담반, 진담반의 이야기들.
      재범의 문제 처리 과정에서 벌어진 일들,
      그리고 이번 원걸 문제.

      인간적으로 덕이 있어보이는 사람은 아닙니다~

      이런 주관적인 생각이 모여서 대중의 보편적인 이미지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신뢰를 잃었다는 것은 박재범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2010.05.13 00:40
    • 바다하늘구름사랑  수정/삭제

      위에서도 잠깐 애기했지만 재범군일도 어느쪽이 옳다고 결론이 나지 않은 의혹 상태일뿐이구요.
      이혼과정이라는것은 개인적인 일일뿐입니다.
      그동안 이혼한것처럼 어쩌구 저쩌구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바라보는 사람들 시각일뿐이라는거죠.
      연예인들이 밝힌 농담반,진담반 애기라고 하시는데,
      공식적으로 밝힌 사실들, 선미애기나 선예애기들은
      고려하지 않으시나요?

      전 JYP를 두둔할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양쪽의 시각이 다 같이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자기가 의혹을 가지고 옳다라고
      생각한 쪽 애기들만 열심히 믿는경향이
      심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 입장은 중립입니다.
      밝혀진 사실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의혹이란 밝혀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쪽의 시각에 대한 이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2010.05.13 01:3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에서 말한바 있듯이 숙소사건과 관련해서는 저는 부당한 대우의 문제라기 보다는 불법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JYP측은 처음에는 분명 법을 어겼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아닌것 마냥.. "자세히 조사해 봐야겠다" 라는 식으로 얼버무렸습니다.

      숙소가 아무리 환경이 좋다하더라도, 미국 법을 어긴것은 어긴것입니다. 이건 부당대우보다는 법을 어긴 것이 더 문제가 됩니다. 법을 어겼다면 바로 잡아야지요.

      대체적으로 JYP를 신뢰하기 힘든이유는 여태 그동안 제대로 밝힌것이 하나도 없는 경우입니다.
      이혼경우는 개인적인 문제라고 하더라고, 확실히 결정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성급하기 질러버렸고,
      재범과 관련해서든 선미와 관련해서든 박진영은 정면에 나서지도 않은채 그냥 공지로 때워버리고 있습니다.

      저도 JYP를 처음에는 좋아했지만 가면 갈수록 신뢰를 잃어가는것이 스스로 처리를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걸 사건과 관련해서는 보험과 선예 아버지건과 관련해서는 저도 자세히 알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의 추측이라고 볼 수 있죠. 보험은 그냥 미국의 보험과 의료비의 현실을 적어본 것이구요.

      어쨋든 건물건과 관련해서는 부당대우라고 확실히 할 수 없지만 위법과 관련해서는 JYP는 할말이 없습니다.
      이 점은 Gauss의 주장과도 일치하고요.
      그 점은 확실히 JYP도 해결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0.05.13 07:15 신고
  11. 이게 원걸 욕하는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 정신상태 하고는

    이게 원걸 욕하는 글임? 전혀 아니잖나, 오히려 제왑을 탓하는 글이지. 이번일로 원걸 특히 선미가 너무 불쌍함.. 타지에서 부모님하고도 못살고 그랬으면 일단 그자체가 고생인거임. 황금어장에서도 말했지만 원걸 다섯명은 초기에는 미국진출할 생각 없었고 오히려 국내에서 활동하는 편이 훨씬 나았는데 박진영이 미국욕심에 끌고 간거잖나..

    이번일이 정말 사실 아니길 바라지만 이미 제왑의 전적 + 실명을 밝힌 글이라는 점에
    아무리 선예 예은이 부정해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백보 양보해서 부당대우는 아닐지라도 제왑이 불법적으로 일한것도 드러났고. 나라 망신 시키지 말고 아니면 아니라고 확실히 증거를 대길 바람

    참고로
    저번에 박진영이 표절했냐 그랬을 떄에도 "내가 표절했으면 그렇게 유명한 뮤지션들하고 친분이 있겠느냐" 뭐 이딴식으로 대답함
    질문을 했으면 대답을 해야지 반문하는 건 뭔가 켕기는게 있다는 소리 (그떄 표절의심곡들은 표절이라고 판명 났음)

    2010.05.13 00:43
  12. 비자문제를 물고 들어가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걸 무릎팍에 박진영하고 나왔을때 초기에 빨리 가자고 해서 갔는데
    막상 가보니까 아무일 없이 2달 3달 놀았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학교 다니고 했지만 원걸이 무명가수도 아니고
    한국에 있는 미국대사관 직원들 중 원걸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을까요?
    한국에서 미국에 진출할때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간 건데
    미국 취업비자를 한국에서 아무런 근거서류도 없이 받을수 있나요?
    관광비자나 학생비자도 조건이 얼마나 까다로운데
    활동전 백수일때 학생비자로 있다가 활동할때는 취업비자로 바꿨고
    콘서트 오프닝 선 가수가 조나스밴드인데 그 가수가 무명가수도 아니고
    그쪽은 법률팀이 없겠습니까?
    그리고 원걸 숙소도 그전에 방송나올때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고 했었고
    이번 해명에 보면 리모델링 계약업체인지 전 업주가 분명 된다고 했던 사항이라
    그쪽에서 이의신청해 놓고 있어서 300만원 벌금이 미납상태라고 합니다.
    미국벌금 뻑하면 만단위 백만단위 넘어가는데 2500달러면 완전 경범죄 수준입니다.
    애들이 타국에서 이동하기 힘들어서 사무실 숙소에서 살겠다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인지

    2010.05.13 08: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는 비자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한적도 없구요.
      솔직히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님의 댓글에서 보면 경범죄라고 하면서 이걸 그냥 한국식으로 넘어가려고 하시는데... 작든 크든 엄연히 범죄는 범죄 아니겠습니까?

      회사 입장에서 큰 돈은 아니라 작게 볼 수가 있지만,
      오히려 큰 회사가 2500달러라는 소액의 금액을 처리못했다는게 더 창피하기도 하죠.

      타국에서 이동하기 힘들어서 숙소에 살겠다는게 이해는 되고, 설명은 될지 모르지만 불법은 불법입니다.
      이건 마치 내가 갱신하기 귀찮다고 만기된 영주권이나, 운전면허증등을 들고 다니는 그러한 것과 비슷하죠.

      얼마나 편하던 그런거를 떠나서, 법을 어긴건 빨리 처리했으면 합니다.

      2010.05.13 11:52 신고
  13. 아이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요?

    선예,jyp? 아니면 영어교사?

    진실은 저 너머에 있는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원더걸스를 응원하고 싶은데 왠지 안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아이러니...때부터 노래 잘 들어왔는데..

    2010.05.13 10:4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아는 것은 일단 JYP가 불법적으로 숙소를 사용하는 것과 (얼마나 편하던지 그건 나중문제이고)
      저 영어 교사가 전 원걸 영어교사가 맞다는 사실 두가지이지요.
      자꾸 이런 논란이 나서 안타깝네요.

      2010.05.13 11:54 신고
  14.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웹질을 안해서 내용을 모르니 뭐라 말하긴 그런데, 법과 가족은 지키라고 있는거죠.
    전후사정이 어떻든 무모하리만큼 힘든 도전에 나서 많은걸 희생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이니
    JYP가 좀 더 애정을 가지고 어른스럽게 돌봐줬으면 합니다.

    조만간 원걸의 신곡음원이 공개되고 앨범도 발표가 되면 추가로 논의할 기회가 있겠죠.
    지금까지 JYPE가 했던 언플의 행태에 비춰보면 일종의 물타기나 연쇄적인 충격요법이랄까,
    원걸의 복귀에 맞춰 6PM이나 재범군 혹은 자신과 관련된 깜짝발표가 있을게 뻔하니까요.

    2010.05.15 22: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럴수도....
      예전에 썼던 바와 같이 원걸이 JYP와 박진영의 보호막이
      되어버린다는 느낌이 상당합니다.

      2010.05.17 12:00 신고
    • 김영수  수정/삭제

      정말로 이분 미국에 사신적이 있는가 의문이네요. 저도 건물을 개조해서 아파트로 만들어서 임대하고 있는 NYC의 주민입니다만 미국에서는 자유라든지 무엇이든지 Not guilty until proven guilty가 원칙이 아닌다요. 개조를 신청을 해서 DOB에서 나와서 온갓 이유를 다 내서 그것을 과태료로 행정처리합니다. 그 후에 그것에 대해서 의이 가 있으면 심사로 나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건물개조는 건축허가장은 시공사가 책임을 지고 그설계도 대로 했는가를 시정부 건축과에서 나와서 검사합니다. 불법개조라고 해도 예를 들자면 발코니를 집뒤에 올리면 불법이라고 할 때도 있고 합법이라고 할때가 있읍니다. 현지의 사정을 모르시는 분들이 올타왈 그르다왈하시는데 살아보시고 건축관계를 하시지 않으셨으면 아이들에게 해가되는 말을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읍니다. 그리고 이 불법개조에 대한 것도 신고죄입니다. 누가 내부에서 신고하지 않으면 성립이 안되는 위반입니다. 한국에서는 guilty until proven unguilty일찌 몰라도 미국은 틀립니다.

      두번째 보험문제는 현실확인을 할수가 없는 상태이기때문에 한쪽말이 옳다고 전제하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번째 당신에게 chance가 왔을때 그 장소에 가지않으면 그 기회는 없다고 생각할 때, 우선가서 그 사람들과 만나서 사후대책을 생각하지않는가요. 설상 아이들이 먼저 도미했다하더라도 그것을 무었이라고 할수있읍니까. 모든 댓글이 guilty until proven innocent.의 전제하에 진행하는 것같읍니다.

      네번째 그 영어교사가 선의로 그말을 했다고는 생각하지않읍니다. 저의 형님도 기업내에서 인사담당이어서 여러가지 유형을 보지만 외국인들은 한국인들을 얏잡아봅니다. 이런식으로 협박을 하면 그냥 돈주고 해결할려합니다. 님같은 분들이 있기때문에 더 의기 양양해서 이런식의 협박을 합니다. 백인들은 동양인들이 소송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고 협박을 하고 흑인들은 차별을 받았다고 신고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러면 신고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글을 다신분은 필경코 {한인 흑인을 차별해서 고소}라고 쓰지않겠읍니까.
      사업도 해보시지않으시고 비바관련일도 해보신적이 없으신것같은데 본인이 사실확인하지않고 그냥 쓰셔서 무슨 이익이 있읍니까. 그냥 JYPE나 박진형씨가 싫으시다고 하십시요. 토를 달아서 논리적인 것처럼 행세하지 마십시요.

      2010.05.20 00:4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아... 님이 그렇게 살고 있다고 해서 그냥 어정쩡 넘어간다고해서 불법이 불법이 아닌게 되는게 아닙니다.
      사정을 봐준 상황이 있을 수는 있어도 엄연히 불법은 불법이지요. 그러니까 벌금을 내는 것이구요.

      Highway에서 경찰이 Limit이 70인 곳에서 75-80으로 주행하는 사람 잡을 수 있습니다. 허나 대부분 그냥 봐줍니다.
      허나 경찰이 잡았다고 해서 "나 왜 안봐줘요" 라고 말 못하는 것이지요.

      "개조해도 된다" 라는 허가가 나지 않았으면 일단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냥 넘어갈 수 있다고 해서 불법이 법이 되는건 아닙니다.
      제 친구들도 뉴욕에서 와서 아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뉴욕은 자체가 되는것도 안되는것도 없는 약간 한국식의 도시라고 하죠. 사람이 많고 복잡할 수록 그런가 봅니다.

      살아보고 괜찮으면 해가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구요? 그럼 "접근금지" "출입금지" 라는 표지판이 왜 필요할까요?

      해수욕장가도 "여기서 수영하지 마시오" 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헌데 어떤 사람이 그것을 어기고 수영을 하고 돌아왔는데 잘 살아돌아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인판이 무효가 되는건가요?

      그리고 만약 그게 잘못된 법이라면 어떻게 뉴욕 공식적인 건물관리 위원회에서 떡하니 벌금을 매기고 웹사이트에 올려놓을 수 있었겠습니까?

      저도 미국에서 살고 미국 법을 압니다. 님만 아시는게 아니구요. 꼭 님께서는 나는 "미국 뉴욕 거주자인데 너는 상황을 모른다!" 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네요.

      보험은 실상이 확실히 않기때문에 딱히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상황은 이런데 이럴 수도 있다 라는 이야기이만 했지요.

      세번째요?
      선예아버지는 모르기 때문에 언급도 안했습니다.

      마지막 내번째, 물론 님께서 그러한 불운을 당하셔서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허나 반대로도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이지요. 물론 제 주변에도 백인들에게 당한 동양이이 몇 된다는 것도 압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돈주고 해결하라고 그랬나요?
      그런말은 전혀 있지도 않습니다. 저 같은 사람때문에 백인들이 의기양양해서 한국인을 얕잡아보고 협박을 한다고요?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제대로 하십시다.

      이 글에서 제가 언제 그 백인의 입막음을 해야한다고 했나요?
      JYP가 잘못이 없으면 오히려 역으로 백인을 명예훼손죄로 소송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많은 경우 미국에서 동양인들이 그런 법적절차를 귀찮아하고 그냥 대충 합의봐서 끝내려 하기에 더 그런 일이 많지요. 정말 잘못이 없고 명백한 가짜주장이라는 확신이서고 실력만 된다면 충분히 그 사람 고소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그 사람에게 꼭 합의 별 필요도 없습니다. 걍 막말로 쌩까면 되지 뭣하러 그 사람 입막습니까? 어차피 날라간 이미지 인데요.

      제가 싫으시고 제 글이 좋고 그렇게도 JYP를 보호하고 싶으시면 할 수 없습니다.

      허나 제 글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제가 "미국에 산 적이 있는가?" 라고 의문을 제시하고 사업도 안해본 어린내 취급하는 님이 오히려 더 의심스럽네요.

      여기 댓글달면 대체적으로 미국시간으로 적히는데 미국 뉴욕사신다면 새벽 3:15분에 (3:15AM) 제 답변을 기다리시는 님께서 정말 미국 거주자인지도 많이 궁금합니다.

      이 글만이 아니라 여러글에 의견을 달아주셨는데,
      제 글에 동의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미국에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이 미국에서 사는 것처럼 말한다" 라는 식의 댓글은 참 불쾌하군요.

      여기서는 다른 분인것처럼 아이디도 바꾸셨네요.
      다른 글에서는 "김인수"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더니요.
      자신있으시면 한 아이디로 달아주십시오.

      JYP가 싫지만 이건 별개 문제입니다.
      없는말 지어낸 적도 없고 있는 사실에 근거해서 썼습니다.
      만약 정말 악의적인 근거였다면 숙소에 대해서 없는말 있는말 다 지었을 것입니다.

      전 숙소의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JYP가 법을 어긴것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딱히 무슨 논리가 필요합니까?

      정말 누가 행세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군요 ㅎ

      2010.05.20 14:19 신고
    • 김영수  수정/삭제

      1.미국에 사신다면 재판 결과를 기다려야 하지 않나요. 미국의 원칙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자유나 무엇이든지 싸워서 얻는 것이기 문에 님의 원칙으로 말하면 이사람이 그렇게 주장하면 그것으로 전부 guilty 네요. ECB의 벌금이 정당한 것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미국에서 속도위반으로 딱지를 받으면 항명할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항명을 해서 이쪽의 주장이 정당하면 딱지는 무효가 되는 것이고 이 쪽이 잘못햇으면 내는 것이고 그런것 아님니까? 상황을 모르면서 법율을 위반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않읍니다. 억측일뿐입니다.
      2. 여기서 정보가 불명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나왔네요
      3.선예 아버님이야기도 불확실하네요
      4. 실력이 되면 싸우면 된다. 재력이 없는 사람은 어떻하나요. 그것이 님같은 분으로 해서 과장되고 다른 Blog에 나오면 Damage is already done. 불조리를 경험한 적이 없으신 분 같읍니다. 학생이실것 같으신데 열정을 가지는 것은 좋지만 예를 들은 balcony문제도 벌금이 $2000입니다. Lawyer Retaining Fee가 일반적으로 $1500 그리고 시간당 $200-300 입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싸우는 것이 좋을까요. 그러면 벌금을 치루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좋을까요? 님은 그것은 법율위반이라고 하시는데 재도 말씀드리는데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라는 원칙은 어디로 갔나요. 부주리한것을 감수하고 $2000을 내면 법율위반이 되네요. 그러면 항명을 한다면 얼마가 들까요. 현제 JYPE의 발표에 의하면 그 contractor가 항명을 한다 하네요.
      형법의 원칙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Innocent until proven guilty
      잘 외워두세요. 어느날 당신도 당할지도 모릅니다. 오인 체포를 당하고 다른 사람이 이 사람은 기소를 당했으니까 법율 위반을 했다고 할찌 모르니까요.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같아서 다른 예를 듭니다. 어느날 IRS에서 고지서가 날라옵니다. 당신은 $4000이 세금이 미납이다라는 고지서가 날라옵니다. 그렇지만 그해는 실제로는 수입이 0여서 세금을 치룰근거가 없읍니다. 그렇지만 complaint을 하기 전에는 불법으로 취급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유서와 세리사로부터의 1099을 받아서 late filing을 하는 것입니다. 전화를 걸어서 이게무슨일인가라고 민원을 제기합니다. 그러면 IRS는 당신은 그해에 세금신고를 안해서 정부에서 추정해서 세금을 때렸다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렇지만 법율상으로는 $4500(정확한 금액은 매년 변경되기 때문에 IRS 의 WEBSITE를 참고로하시길)이하의 수입은 신고를 안해도 됩니다. 그렇지만 체리브로거씨의 논리로는 "세금도 안네는 JYPE"가 되겠네요. 그후 IRS에 이의 제기, LATE FILING으로 인해서 그건은 없어졌읍니다. JYPE의 위반이 irrevocable serious damage를 야기한다면 DOB가 그 건물을 페쇠하겠지요. 아사다시피 미국의 공권력은 그런것입니다.

      2010.05.21 15: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자꾸 이야기해봐야 서로 논쟁만 될 것 같습니다.
      님말도 일리가 있는 부분이 있지요.
      들어보니 님도 미국거주자이신 듯 하고요.

      단 한가지만 오해하신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싸우라는건 JYP가 미국 정부 혹은 뉴욕과 붙으라는게 아니구요... 정말 억울하면 Daniel Gauss를 Sue 해야 하겠죠.

      이길 자신이 있다면요. 모든 증거가 다 명백하다면요.
      즉 법정에서 보여줄 자료 (보험과 관련해서나, 멤버들의 증언, 그리고 NY 건물 측에서도 그렇구요)

      아시다시피 대체적으로 법원은 개인의 편을 손을 들어주긴 하지만, 적지 않은 경우 개인이 기업을 상태로 엄청난 양의 벌금을 물어낸 경우도 꽤 되지요.

      JYP가 정말 자신이 억울하고 깨끗하다고 느껴진다면 Daniel Gauss에게 법적 조취를 취할 것입니다.
      차라리 억울하다면 그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뭣하러 그 사람과 JYP가 합의를 봐야합니까?
      억울하면 참든지 아니면 Sue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JYP가 그냥 이대로 물탄듯 술탄듯 넘어갈지 이 문제를 확실히 하고 갈지 지켜보고 싶네요.

      저도 님에 대해 오해한 부면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가 싫어서 이러시는 구나하고 생각했는데, 꽤 논리적이시고, 타당한 주장을 하시네요.

      겸손히 받아들이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최근의 원걸에 대한 몇개의 글이 님의 마음에 들지 않았을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쓸 글중에서 좋아하시는 글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거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시구요.

      2010.05.21 18:20 신고
  15. iceje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제가 보기는 주인장님께서 지극히도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신거 같은데...

    악플다는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2010.05.19 20:39
  16.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뒤가 안맞는 변태고릴라의 언플질이 문제지요..
    예전 변태고릴라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자기는 물냉면, 비빔냉면을 물냉, 비냉 이렇게 하는게 싫다고 했어요..
    그러자 건방진 도사 유세윤이
    그럼 박진영 변태고릴라 당신은 왜 JYP죠? 이렇게 했더니
    그냥 웃더군요..

    여튼간 오후두시도 그렇고 원걸도 그렇고
    개 쓰레기 언플질 하는거 정말 꼴사납고 보기 싫더군요..

    1달라 CD판매로 한주 76위 올려놓자고 40억 넘는 금액을 때려박고
    오후두시 박재범군(물론 박재범 이놈 상당히 잘못을 했지요.. 스티브 유처럼 입국금지 안당한게 다행)
    씻을수 없는 사생활의 잘못으로 탈퇴시켰으면서
    정작 본인 이혼문제 하나 깔끔하게 해결 못하고 1년넘게 비밀 조정재판 받아온게 들통나고..

    여튼간 정말 언플질 날려대는건
    정말 파란집 애들 저리가라더군요..

    참고로 대한민국 요즘 3대 언플 대가를 보면
    파란집, 변태고릴라, A/S소속사
    정말 언플의 3대 달인이에요..

    언플질 정말.. 진절머리가 나네요..

    2010.05.19 21:47
  17. 보미GiRL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한국대표걸그룹의 미국진출인데...

    씁쓸하네요ㅜㅜㅜㅜ

    어떤 문제든..제왑은 깔끔하게 해결하는걸 본적이 없네요..

    제왑불신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꿈을 위한 희생이라고 보기엔 너무나도 어린나이고..

    안타깝네요.ㅠㅠ

    2010.05.19 23:02
  18. 2dt 노래좋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거주자의 입장에서 금액까지 뽑아주셔서 참고가됐습니다.
    결국 보험비 800만원 아낄려고 그랬단 거군요.

    그런데, 원걸 수입이 없다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닙니다.
    미국에서 콘서트뛰었잖아요.
    그것도 유명가수콘서트 앞에 분위기띄우는 행사용 초대가수로요..
    그러나 그걸 전국을 돌아다니며 했다잖아요.
    아마 1곡당 얼마해서 수입이 어느정도 됐을겁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하지않으면서도 cf도 나갔고 그 수입도 있었고요.

    그러나 jyp는 원걸를 미국에서 활동시키고자하면서
    최소한의 살집마련과 보험료조차 들어주지않았죠. (사무실 개조한 집은 집이라고 볼수없습니다.)
    그래놓고 트레일러는 멋들어지게 제공해주었답니다.

    왜? 트레일러가 좋아야..
    애들이 집에있겠단소리안하고 트레일러 계속 타고다니는데 불만없이
    계속 지방 곳곳을 트레일러를 이용해 끌고 다닐수있기 때문이죠.

    원걸의 선미가 학업을 이유로 탈퇴했지만,
    건강상의 문제가있었다는 것도 다들 잘알고있죠.
    보험도 안들어줬으니 치료도 잘못했겠죠.
    거기다 선미는 우울증도 앓아왔다고 들었습니다.

    원걸 멤버들은 가족과 떨어져서
    철저히 분리된체 jyp의 스케쥴에 맞춰져 움직였습니다.
    그러니 원걸을 취재하러가면
    몸도 아픈 선미는 우울증까지있으니
    항상 벽에 기대있거나 우울해보이더군요.
    인터뷰때에도 우울했단 말을 하며 눈물을 보였던 선미였습니다.

    그녀가 탈퇴했고, 중국 멤버 혜림이 들어왔죠.
    또한 중국 진출을 가시화하겠다는 뜻이 보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노바디로 인기 정상이었던 원걸을 왜 해외로 돌리느냐.. 이 대목에서
    짚고 넘어가야할게 있습니다.

    원걸이 동의했다기보단,
    박진영의 야심과 야망으로 조종당하고 있단 것입니다.
    그렇게하기위해 가장 쉬운 것은

    너희들은 얼굴도 별로야. 경쟁자 소***보다 떨어져.
    그러나 다른누구보다 열심히해. 그게 장점이야.
    그러니 너희들은 다른 시장을 개척해서 너희 가치를 끌어올려야해
    일 것입니다.

    다른 가수보다 이쁘지않으나 그러나 열심히 하는것이 장점이단 말은
    무릎팍에서도 jyp 본인이 했던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앞으로도 해외 진출해서도 암말말고 열심히해 라고 행동으로 시키고있는 것이지요.

    결국 해외진출 편하게 시키기위한 용도의 말인 겁니다.
    거기다 박진영 자신이 직접 매니저노릇까지 하고 원걸 뮤직비디오마다 본인이 출연하고
    인터뷰때조차 본인이나서는 것은?
    즉,결국 원걸을 띄우는것도 망하게하는 것도 본인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과시하기위한 모양새로 밖엔 안보입니다.

    그러한 JYP의 그늘에서 시키는데로 하는 것만같은 원걸이 더 얼마만큼 성장하고 클수있을지.. 의문입니다.

    단지 박진영의 해외진출 못다이룬꿈을 피우기위한 야망으로
    원걸이 해외에서 행사용 가수로 전락해버리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다시 원걸이 제자리를 찾을수있길 바라며,
    예전의 명성도 찾고..
    또한 그들이 누군가의 야심에의해 톱스타대우도 못받으며 불행해지는 것을 원치않습니다.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그런거보면 가수 비가 참 현명했네요.

    2010.05.19 23:32
  19. ddd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 정말 병맛이에요
    몇년전에 성에 대해서 하도 개방적인 말을 떠들고 다녀서 사람들이 놀림조로
    떡고릴라? 뭐 그렇게 불렀던걸로 아는데
    그걸 가지고 언플하려고 맨날 일부러 떡먹는 사진찍혀서 돌아다니고
    ㅋㅋㅋㅋ진짜 언플하나는 상줘야됨

    2010.05.19 23:52
  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1 12: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저에대한 JYP에 대한 생각이 많이 변했습니다.
      재범사건때만 해도 그를 믿었었죠.
      허나 제가 JYP에게 가장 신뢰를 잃은 것은 그의 이혼건과
      관련된 사건때문입니다.

      그 이후로는 솔직히 그를 믿기가 힘들어졌죠.
      제 글에 그런 배경이 안깔렸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허나 2번의 내용에 조금 제 생각을 집어넣은 것과,
      몇몇의 견해에 대한 생각을 집어넣은 것 이외에
      건물 사건은 확실히 사실이며, 또한 보험과 관련된것도
      미국에 대한 현황입니다.

      솔직히 그렇다고 해서 2PM을 미워하거나
      그런 단꼐는 아닙니다. 저는 2PM 역시 희생양이라고 생각합니다.

      JYP가 변했듯 저도 변하기는 했습니다.
      허나 조심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있는 사실을 없는 것처럼 쓰거나 없는 걸 있는 것처럼 쓰지는 않겠습니다.

      견해는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0.05.21 12:40 신고
  21. 센터융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다고 보험 안해주고 치료도 안해주고 하면 말이 되나요? 그건 소속사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2010.05.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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