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한츰 뭇매를 맞고 있나 봅니다.
특히 그 월드스타 타이틀과 그것에 대한 반응, 행동때문에 때문에 그런가 봅니다.
허나 흥미있는 점은 월드스라타라는 타이틀은 비 자신이 붙인것보다도
오히려 주변에서 특히 언론에서 붙여준 그러한 것이 큽니다.

하지만 진정한 월드스타까지는 모르겠고 이번 액션 영화 MMA 순위에 최종 5인에까지
남아있는 걸 보면 비는 결과적으로 볼 때 한국인으로 헐리우드에 제대로 진출한 유명 연예인이죠.


현재 한국인으로써 미국 영화관,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는 조금 알려진 사람들은
비 (Ninja Assassin, Speed Racer), Sandra Oh (Grey's Anatomy), 김윤진 (Lost), Daniel Kim (Lost),
그리고 god의 리더 박준형 (Ninja Assassin, Speed Racer) 등이 있습니다.

허나 아마 김윤진, 비, 박준형을 제외하고는 Sandra Oh (산다라 아님) 와
Daniel Kim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한 인물들입니다.
한국인이 그닥 즐겨보지 않는 미국 드라마 시리즈에 출연하기 때문이죠.



어쨋든 요즘 영화를 찍고 헐리우드에 나온다는 비와 앞으로 영화출연하고 미국 활동을 계획하는
재범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동양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동양인의 한계란 과연 무엇일까요?
동양인을 비하하려는 그러한 의도는 전혀없습니다.
허나 아직까지 미국에서 동양인이 영화에서 맡은 역할은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몇명의 예를 들어볼께요.




흔히 월드스타라고 불리는 동양인들 가운데는 우리가 잘 아는 Jackie Chen (성룡), 장쯔이, 이연걸
(Jet Li), 루씨 리우, 양자경, (Michelle Yeoh), 주윤발, 켈리 후, 그리고 이소룡 정도가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대체적으로 배역들이 다 비슷하다는 점입니다.

이소룡, 성룡, 주윤발, 이연걸은 헐리우드의 둘째가라 서러운 액션 배우들입니다.
Martial Art라고 하는 동양인들의 무술을 보여주는 3인방이지요.
허나 대체적으로 이들의 역할은 그게 다 입니다.


이소룡이 정통적인 무술인을 보여주었다면, 이연결은 약간 로맨틱한, 그리고 성룡은 코믹한 무술인을
보여주었을 뿐 대체적으로 이들의 역할은 싸움 잘하는 그러한 역할입니다.
아직 딱히 액션 / 무협 / 무술 장르의 역할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 이들의 한계입니다.



장쯔이, 양자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쯔이도 대체적으로 와호장룡, 러시아워2 등에서는 화려한 무술을 보여주었고,
그외의 작품인 게이샤의 추억에서는 일본 게이샤인 "사유리" 역할을 했습니다.
양자경도 굉장히 비슷한 케이스이지요.
(허나 양자경은 솔직히 중국어보다는 영어가 유창한 케이스이라고 하네요.)

이들의 한계 역시 무술 장르이고 조금 더 지나가면 여자라서 로맨스 장르를 소화는 했으나 그 역시
동양인을 배경으로 한 (게이샤의 추억이나 와호장룡은 동양배경) 영화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현재 TV, 영화에서 비추어진 동양인들의 모습은 한 두세가지 정도입니다.
아주 뛰어난 무술가 혹은 아주 공부를 잘 하는 역활, 혹은 공부는 잘하는데 융통성은 없는
소위 말해서 미국에서는 "Nerd" 라고 알려진 약간 어리숙한 아이들이죠.
School of Rock 이라는 유명한 영화에 중국 아이가 하나가 등장하는데 그 역시
제가 말한 Nerd쪽에 속하는 아이입니다.

도대체 왜 동양사람들은 이러한 역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




몇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일단 동양 사람들이 주로 그런 면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대체적으로 여기서도 태권도, 쿵푸, 합기도 등 주로 동양 무술 연습장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대체적으로 아시안들은 다 기본적으로 그런 무술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술 역할이 필요하다 하면 딱 "아시안" 을 생각하기에 그런 캐스팅이 자꾸 이루어집니다.

또한 동양인의 높은 학구열과 실제로 공부를 잘하는 면도 한건 합니다.
웬지 동양 아이들을 보면 다 똑똑하고 범생이고, 부지런하다고 생각하죠.
친구들이 저보고 왜 이렇게 아시안 치고 게으르냐는 농담을 할정도로.



허나 더 큰 요인으로는 바로 대체적으로 넘지 못하는 언어의 장벽입니다.
대체적으로 중국인이던 한국인이건 뒤늦게 나이들어서 헐리우드에 진출합니다.
액션 역할을 대체적으로 언어가 필요가 없고, 감정의 전달을 그닥 요구하지는 않지요.
화려한 액션으로 약간 부족한 감정전달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뒤늦게 영어를 배운터라 영어가 서툴기 때문에 진지한 감정전달 같은건 조금 힘들기도
한 부면이 있습니다. 성룡같은 경우에도 로맨스가 가끔 들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코믹 로맨스로 전락하고 말아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미디를 하기에는 언어의 전달이 조금 어설프기도 하고요.

결국 동양계의 편견적인 생각과 배우들의 영어부족이 배우들의 역할을 딱히
액션에서는 벗어날 수 없게 그렇게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그럼 이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할까요?
일단 미국 사람들의 편견을 깨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워낙 고지식한면도 있고 솔직히 아직은 백인이 무술을 하고 공부를 잘하는게,
동양인이 그러한것보다 맞지 않는 면도 있구요.


허나 조금 더 진지한 캐릭터, 액션이 아닌 장르를 꿰차려면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루씨 리우나, 김윤진, 샌드라 오 는 모두 어렸을 때 이민을 왔거나,
아니면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단지 액션에 국한 되지 않고 드라마도 나올 수도 있고, 영화에서도 조금 선택이
더 넓은 듯 싶습니다.




이쯤에서 비와 재범의 가능성을 생각해보죠.
이십대 후반에 미국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한 비는 아마 장쯔이와 비슷한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쯔이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영어를 뒤늦게 배우면서,
게이샤의 추억에서는 비록 동양 배경이긴 했지만 영어로 연기를 하면서 "액션 여배우" 의 이미지를 벗었죠.

비가 예전에 영어로 인터뷰 한게 화제가 되면서 "비의 굴욕" 이라고 인터넷에 떠돌아다녔던 기억도 납니다.
나이도 아직 한참 젋고 (이연걸이나 성룡은 30대 중후반에 미국 진출) 외모도 훤칠하니 영어를 개선해서
감정적인 연기로 더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범의 경우는 하이프네이션이 춤 영화기 때문에 배우로 전향할지, 아니면 그냥 비보이 팀과 같이
춤으로만 출연하고 계속 댄서 / 가수로 남을 지는 모릅니다.
허나 재범은 영어가 문제가 없기 때문에 (한국어보다 훨씬 더 잘하니) 오히려 만약 연기력만 갖춘다면
배우로 전향하는데 더 걸림돌이 없을 듯 합니다.
스타일이나 전형적인 동향인 스타일도 아니고 조금 우스꽝스런 표현으로 껄렁껄렁 흑인끼가 넘치니
오히려 동양인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어쨋든 한국인으로써 지금은 확실히 미국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액션영화나 공부만 잘하는 범생이 아닌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는 진정한 한류스타는 김윤진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한국에서는 닌자 어쌔신과 영화에만 초점을 맞추지만, Lost는 미국 사람들이 즐겨보는 미국 드라마 중에
하나기 때문에 오히려 영화 한편보다는 더 영향력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비와 재범의 행보가 어떨지는 궁금하지만, 동양인의 한계인 배역들과 관련된
부족함을 극복하고 헐리우드의 선구자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역대 포스팅중 이렇게 사진을 많이 모아보기도 처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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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라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글이네요, 또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산드라 오가 나와서 기쁘군요.

    2010.05.13 21:19
  2. 1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미국이니까 무술인으로나마 활약할수있지
    한국에선 외국배우가 할게 거의 없는거와 비교하면 배부른 고민이죠

    2010.05.13 23:01
  3. 이병헌처럼 톱스타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연으로 닌자 역을 했는데 비같은 신인이 b급이라고 하지만
    할리우드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는 건 대단한 일입니다.
    원글 쓰신 분 제왑 별로 안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박재범군의 영화는 아직 캐스팅도 다 안된 영화입니다.
    실제 촬영에 들어가봐야 알겠지만
    박재범군이 한국인으로 나온다는데
    한국에서 활동할때 보면 한국어로 연기할만큼 뛰어난 어휘력은 아니었습니다.
    그걸 한국에서 접하면 오히려 더 거부감만 들 텐데
    영어로 대사를 해도 같은 핏줄이라면서 용서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게 문제가 될테고
    제가 보기엔 연기도전이 사실 쉽지 않을 겁니다.

    2010.05.13 23:35
    • 뭔가 핀트가 어긋난듯  수정/삭제

      원글님은 미국 영화에서 동양인의 한계를 얘기한거지요.
      제왑 얘기한 글이 아닌데.

      2010.05.14 01: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JYP하고 이게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가 JYP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재범을 띄워준다라고 해석하시는 모양인데...
      포인트는 그게 아닙니다.
      재범이 단지 JYP 출신이고, 헐리우드에 등장하기에 맞아떨어진 것이지, 헐리우드에 진출하는 어떤 교포나 배우라도
      상황에 맞으면 예로 썼을 것입니다.

      2010.05.14 18:47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3 23:3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저는 그만 거만하다고까지는 보이지 않아요.
      걍 자신감이 충만하다고 느껴왔죠 ㅎ

      2010.05.14 18:48 신고
  5. 재범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김윤진처럼 언어의 장벽이 없다는 장점이 있긴하나 그외의 연기력에대해서는 검증된바가 전혀없고 연기를 해본적도 없으며 무엇보다도 하이프네이션이라는 영화가 어딘지 굉장히 석연치않은 영화라는데 문제가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동양인의 한계라고 볼수도 있지만 반대로 동양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것이라고 볼수도있겠지요.
    어차피 동양인은 생김에서 부터가 한계에 놓인거지요. 우리나라에 아무리 로버트할리나 이다도시씨가 한국사람으로 활동해도 결국엔 외국사람 보듯처다보는 사람이 많듯이(하일귀화를 했음에도 여전히 로버트 할리라고 불리듯이요..)

    까만눈 까만머리 누리끼리한 피부의 동양인들이 그네들의 평범한 드라마에 녹아들어간다는것자체가 태생적 한계에 놓인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만해도 그렇잖습니까? 최근 구잘도 드라마에 나오고 탐라는 도다의 황찬빈이도 그렇고
    하다못해 같은 동양인인 하이옌도 맡는역할이 제한적일수밖에없습니다. 그들을 한국사람처럼 등장시킬수없는것이니까요.


    최근에는 많이 나아졌지만 사실 미국 사회의 다수인종을 차지하고있는 흑인들만 하더라도 맡는 역할이 제한적이던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도 크게 나아진것 같진않지만 제기억으로는 달콤한 로멘틱 코미디나 애절한 멜로의 주인공이 흑인이었던 경우가 거의없었던거 같네요?


    그러니 더 소수민족인 동양인들은 어떻겠습니까....

    고로 액션따위라는 동양인스스로의 편견을 버리고

    장점을 살려 액션스타로서의 위상을 높이는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성룡 이연걸 주윤발등이 나이를 많이 먹어 헐리우드에 진출했다는 단점도 있구요...

    반면 비나 재범이는 아직 어리니까 가장 잘할수있는 장점으로 위상을 높이다보면
    자연스레 다른 역할도 할수있지 않을까 싶어지기도 합니다. 어린 만큼 기회는 많을테니까요.

    2010.05.14 03:51
  6.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랑 양키 재범이랑 비교하는건 어불 성설이네요


    비는 적어도 한국에서 병역을 마칠 사람입니다



    한국과 상관도 없는 양키는 비교 하지 마세요

    2010.05.14 08:57
  7.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이라는 녀석은 한국에서 돈만 벌어가면 그뿐입니다



    양키 재범이 영화에 나온건 말건 그건 그쪽일이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건 비입니다



    같이 비교하는건 유승준을 한국인이라고 우기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2010.05.14 09: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예전부터 지나다가로 글 남겨주신 분이시네요.
      일단 적기 전에 한마디 간절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띄어쓰기 좀 자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글쎄요.. 재범에 대해서 안 좋게 보실 수 있는데,
      그건 중요한게 아니구요.
      저는 비와 재범이 동급의 인물이다를 논하고 있는게 아니고,
      한국인, 즉 동양인의 마스크를 가진 사람이 과연
      헐리우드에서 대체적으로 한정되어있는 역할인
      무술인 / 범생이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국위선양이고 그건 알아서 판단하실테고요,
      미국시민이던 님말대로 "양키"이던 동양인의 얼굴과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과연 그 장벽을 넘을까 해서
      적었습니다. 갑자기 병역문제와 자격문제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ㅡㅡa;

      2010.05.14 18:45 신고
  8. 지나가다님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재미교포들은 다 '양키'란 말입니까?

    보고 있자 하니 좀 그렇네요.

    병역을 마치는 걸 신격화하는 것도 그렇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 건 비라는 말씀에도 그저 웃음만 납니다.

    2010.05.14 11:35
  9.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역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죠.



    의무인 병역은 싫고 돈만 벌어가겠다는건 유승준과 다를게 없겠죠



    그리고 비는 한국인이겠죠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는건 김연아와 비라고 봅니다




    양키재범과 스티븐유가 아니죠

    2010.05.14 12:10
  10.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보수적인 나라입니다.
    다민족, 다문화국가지만 흔히 착각하듯 열라 자유롭고 조낸 민주적이며 완전 개방적인 나라는 아니죠.
    영어가 돼야 합니다. 끝.

    2010.05.15 22:1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무리 다민족 국가 이렇게 말을 하더라도,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배우가 스크린에 나오려면
      영어는 잘 되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이 있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5.17 11:54 신고
    • 볼레로  수정/삭제

      촌철살인

      2010.05.29 06:04 신고
  11. 글 잘읽었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오랜만에 들렸네요. 그리고 몇달만에 시름 다 내려놓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대부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미드를 즐겨보긴하지만, 주로 수사물쪽이라 김윤진(로스트는 1시즌만봤지요)이나 산드라오의 연기는 간간히 보는데요. 확실히 영어가 가장 큰 요인인거 같아요.(대니얼이 서툰한국어할때 몰입을 방해하듯이 외국인들도 그런걸 느끼겠죠) 그런면에서 비가 좀 더 노력한다면 기대해볼만도 하겠죠.
    재범군도 기대합니다. 키만 좀 더 컸더라면하고 아쉬움도 있지만, 크루즈도 있으니까요.

    근데요 저기 위에분. 갈수없는 군대는 왜 자꾸 가라하십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당신의 그런생각은 이땅에서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을 슬프게하는거라구요.

    2010.05.17 11:48
  12. 역시 언어가 문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언어가 문제네염.
    글구... 애국자 한명이 좋은 글을 깎아내리고 있네염.
    교포도 다 같은 한국사람인데 꼭 저렇게 선을 그어야 되는지...
    이해안가는 사람이네염.

    2010.05.24 17:06
    • 블로거  수정/삭제

      교포도 다같은 한국사람인데..
      이건 좀 아니라고 보거든요???

      스티브유, 타블로, 죄범파크....
      여권까면 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가버먼트 오브 캐나다
      등의 외국인입니다...

      2010.06.02 09:41
  13. 이지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나 미국에서 flash forward란 드라마가 얼마나 유행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 드라마 메인 배역중에 demetri noh란 역을 맞고 있는 john cho씨가 있어요. 영화에서도 한국인으로 나옵니다.

    여기서는 FBI에이전트 역을 맞아서 열연해 주고 계세요...뛰는 모습니 참 섹시한 배우입니다.
    아메리칸 파이에도 나오고, 하롤드와 쿠마 영화에도 나오는 분 이에요...
    스타트렉에서는 히카루라는 배역으로 나오기도 했는데...저는 개인적으로 sf를 안 좋아해서..ㅎㅎ

    이분은 한국인/동양인 치고는 필모그래피가 좀 뛰어난 분 같은데...
    이분은 일단 미국에서 태어나지는 않았는데, 본인이 본인을 미국인으로생각하는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도 교표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러한 한국인을 보때마다 자랑스러워요...

    얼마전엔 신발사러 갔는데 거기 점원분이 자기 비너무 좋아한다고, 섹시하다면서 유튜브로 풀하우스 보고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좋던지..ㅎㅎ
    그게 아마 mtv badass상 받은지 2-3일 후 였을거에요...ㅎㅎ

    2010.07.02 01:23
  14. dsadjlkdasj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서양에서 신선하고도 엄청난 충격과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은 이소룡뿐이다

    이전도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뭐 이소룡말고 김정일정도있겠다

    2010.08.25 03:11
  15. st laurent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차로 활동영역이 늘어갈 거 같아여

    2010.12.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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