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가 새 멤버를 영입하고 방송한지 이제 2주차...
마치 초창기에 했던 것처럼 멤버들이 모여서 속토크를 하는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은 바로 소리의 눈물이었습니다.


소리는 자신이 영입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많은 네티즌들이 발끈하며 질타했었다는
이야기를 꺼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아마 그랬을 것이라고 애써 태연한 척을 하려했지만,
그간 고생했던 마음을 속일 수는 없었는데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말했습니다.

한번 소리가 느껴야 했던 부담감들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G7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걸그룹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기 때문에
사실 누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인지 의문의 여지가 많았죠.
사실 크게 알려진 그룹중에서는 F(x)와 애프터스쿨, 그리고 신인으로는
레인보우 밖에 없었기에 아마 그렇게 영입이 될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현아, 써니, 유리는 청춘불패 안에서도 에이스급으로 불리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런 자리를 한번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한 신인이 메꾼다니 당연히 발끈을 한것이고
여러 사람들이 질타를 한것이지요.



그것에 더해서 소리는 걸그룹이 아니기에 빅토리아와 주연이 겪는 어려움에
적어도 두가지의 어려움이 더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걸그룹끼리는 그룹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친분관계도 많고,
친하지는 않더라도 대부분 안면이 있는 그러한 사이입니다.
빅토리아, 주연은 같은 소속사 사람들은 아니지만 카라나, 브아걸 등과는
어느정도 친분이 있을 것이라고 여깁니다.

빅송이 있는 F(x)의 엠버는 카라의 니콜과 친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연결연결이 되어서 만났었을 수도 있겠죠.
주연의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도 스타골든벨에서 "걸그룹" 라인에 앉아서 고정을 했었습니다.
이 둘만 봐도 확실히 알아넘어로 친하게 지낼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지 않았더라도 음악방송등에서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최소한 안면이 익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소리는 뮤지컬을 하다가 왓고, 그나마 낸 음반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 걸그룹과는 딱히 친해질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이 서먹함을 이기고 나가야 했었습니다.




또한 멤버들중에서 오히려 경력순으로는 가장 후배이기 때문에 남모를 눈치도 보일 것입니다.
소리는 인터뷰에서 구하라에게 "하라선배"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구하라와 소리의 나이는 무려 6살 차이입니다. (소리 85년생, 하라 91년생)
그럼에도 구하라는 데뷔가 소리보다 빠르기 때문에 결국은 "선배" 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계급사회라지만 어린 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기도 쉽지 않았을 수도 있고,
그리고 사실 동생들이지만 예능에서나 가요계로 봐서나 선배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눈치가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경력이나 나이나 모두 앞서서 동생들을 한번에 제압할 수 있는 나르샤와는 입장이
천지차이라는 것이요.

6살이나 많은 나이에도 구하라에게 "예쁘게 봐주세요" 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선후배관계는 참 깨기 어려운 것인데... 그런 것까지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리는 정말 열심히 하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첫 촬영때 일단 닭장에 가서 열심히 한다는 각오하나만 가지고 닭을 15초만에 잡아가지고 나왔습니다.
사실 소리가 보이시해보여도 여자인데 솔직히 닭이 겁 안나겠습니까?
하지만 그 자리에서 겁을 먹고 뒤로 쳐진다면 쏟아질 비난들이 다른 멤버들에 몇배는 되기에
아마 독한 마음을 가지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삽질을 할때도 연륜은 속이지 못하는 것일까요?
주연은 어설퍼서 나르샤의 도움을 받았고, 빅토리아는 특유의 애교로 김태우에게 도움을 받았지만,
그녀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제일 먼저 땅을 파서 미션용지를 찾아내고,
그리고 가장 먼제 요강을 찾아온 장본인 입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멀리 계신 어르신께도 "청춘불패 새 멤버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를 외쳤고,
요강을 받자마자 손수 먼저 자기가 닦겠다고 하였으며, 답례로 그냥 인사치레 만이 아닌
즉석 요강댄스를 선보이기도 하는 그러한 열심히 하는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회에도 마찬가지였죠.
씨름에서도 간단히 한선화를 제압했고 삽을 들고 열심히 춤을 추는등,
정말 최선을 다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가 가진 인지도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고
정말 고마워하면서 열심히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멤버가
바로 소리였던 것입니다.
애프터스쿨의 주연보다도 그리고 F(x)의 빅토리아보다도 한 두세배는 열심히 한거 같습니다.


나르샤의 첫 인상으로 소리는 열심히 한다고 이야기했었고,
그리고 2회에서도 소리에게 가장 놀랐다 라고 말한 것을 보면 얼마나 소리가
열심히 하려고 했는지 잘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투입되기전 소리는 악플들을 보면서 굉장히 많이 두려웟을 것입니다.
자기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주시되며, 조금이라도 게으르거나 약한 태도를 보이면
돌아올 질타가 정말 무서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든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줬을 것입니다.
인지도가 없는 서러움을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극복해내겠다 라는 마음의 각오를 했겠죠.




아직 소리는 제대로 카메라를 받아보지도 못한 정말 생짜초보입니다.
그런 신인이기 때문에 지금은 예능에서 다큐를 찍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리의 마음가짐이 소리의 방송분량보다는 지금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어디나 통하게 되있는 법이지요.

처음에 소리를 비난했던 사람들도 그녀의 열심히 하는 모습 하나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듯 싶습니다.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 소리도 예능에서 다큐를 찍지 않고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것입니다.
처음에 걸그룹이었던 효민과 선화도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알고 열심히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웃음 포인트와 캐릭터를 잡았었죠.


어쨋든 소리가 흘린 눈물은 그녀가 했던 마음고생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욕을 했던 분들이라면 이제는 그만하고 그녀를 응원해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앞으로 소리가 청춘불패에서 보여줄 모습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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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그걸 보면서 그냥 한숨만 나왔습니다..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런 눈물까지 흘리게 만들어야 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기도 하지만..쩝...

    2010.06.25 17:46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6.25 17:47
  3. 돛새치는 명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초반 액땜 잘하고 들어간다는 생각을 가지면 될듯
    그래야지 소리 자신이 행복해지지 않겠어요 ㅠ.ㅠ

    2010.06.25 19:35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갑자기 응원하고 싶어지는군요.
    힘내시고 열심히 하시다 보면, 인지도와 인기는 자연히 따라오리라 생각합니다.

    2010.06.25 21:20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6.25 21:3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늘 글 역시 뜨지 못했네요.
      찍혔나봐요 아무래도...
      뭐 그렇게 사람들의 속이 좁다면 할 수 없죠뭐..

      2010.06.26 01:11 신고
  6. 안티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들은 소리를 욕하지만 사실 소릭 욕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찌보면 욕먹을수 밖에 없는게 자격이 없음에도 오디션에 참가해서 뽑힌거죠.

    원래 걸그룹 대상 예능이었는데 솔로가 참가한겁니다.
    그러니 피디와 소속사의 뒷거래가 의심되어도 할말이 없게 된거죠..
    게다가 본문중에도 나왔지만 기존멤버와의 호흡에도 큰 문제가 있어 보이구요...

    6살이나 어린 구하라가 소리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효민, 선화역시 자기몫 챙기기도 바쁜데 신입이라고 챙겨줄 여력이 있을까요???
    결국 본인이나 프로그램 둘 다에게 득이되지 않는 선택입니다.

    주연이나 빅송은 원래부터 친분이 있는데다 나이차이도 많지 않죠.
    4살이나 6살이나 별거 아닌것 같아도 20살 애들에겐 엄청 큽니다..
    나르샤가 알게모르게 혼자노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니죠..
    편한 친구들이 많은데 왜 한참 언니랑 놀려고 할까요???

    결국 소리 개인의 문제라기 보다는
    피디와 기존멤버들이 어색해 하는게 문제란 거죠...

    사실 소리는 참 안타깝습니다.
    인지도는 얻을지라도 백만안티를 양성할 수 박에 없는 선택을 했다는 것이요

    2010.06.25 22: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나르샤는 11살 나이차나는 현아랑 엄청 친했습니다.
      안된다는 선입견보다는 될 수 있다는 좋은 자세가 더 좋지 않을까요?

      2010.06.26 01:10 신고
    • 세라  수정/삭제

      글쎄요...나이는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20살 애들에겐 엄청 크다구요?체리블로거님 말대로 안된다는 선입견은 좀...

      다른 언급대로 역시 걸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2010.06.27 21:26
  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6.25 23:2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저도 그녀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좋은일이 생기지요 ㅎ

      2010.06.26 01:12 신고
  8. 레몬맛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리가 김c같은 역할을 해줄순 없을까요? ㅎㅎㅎ
    애들이 나르샤 나이 많다고 따돌리면 나르샤랑도 좀 놀아주고... 껄껄 -ㅂ-;;

    2010.06.25 23:41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김C까지는 모르겠지만 나르샤랑 죽이맞아 언니라인을
      구성할수는 있겠죠 ㅎ
      그리되었으면 하네요

      2010.06.26 01:12 신고
  9. 산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소리에게 뭐라고할수는 없고.. 기본적으로 어려움이 많을 멤버를 투입시킨 소속사와 방송국에 책임이 있죠.. 강한외모, 많은나이, 인지도없는 솔로 여러가지로 다른 멤버들과 비교하면 시작부터 너무 악조건이네요..

    솔직히 극복이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방송만 했으면 좋겠네요.. 작위적인 감동의 결과는 8개월전에 1화나 2화에서 충분히 봤습니다

    2010.06.26 07:3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확실히 최악의 조건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게 소리에게는
      최상의 방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동생들이 어렵다면 최소한 나르샤라도 친해져서,
      언니라인을 보여주는것도 괜찮겠죠
      하여튼 그녀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해요.

      2010.06.26 23:31 신고
  10.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너무 빠른건 아닐까요?
    특혜까지는 아니어도 비정상적인 캐스팅인건 맞죠. 걸그룹 멤버가 아니니까요.

    억울하다고 한다면 두가지 경우밖엔 없습니다.
    피디가 소리측에 먼저 섭외를 했거나, 소속사에서 요행을 바라고 출연요청을 했는데 솔로가수에게도
    기회를 주려했던 피디와 교감이 되어 캐스팅이 되었을 경우.
    하지만 제 3자가 보기에 공감하기가 힘든 상황이니 당연히 수상한 뒷거래가 있었다고 의심을 한거죠.

    무고하건 로비가 있었건 지금의 시점에선 해명 혹은 변명이 필요없습니다.
    안티들에게 자비심이 있나요? 자기가 믿고싶은 것만 믿지 상대가 아무리 읍소한들 들어주지 않죠.
    당분간은 몸으로 떼우면서 성실성을 보여야 할겁니다. 자리를 잡고나서 결백을 주장해야 먹히네요.
    약자에게 잔인하고 강자에게 약한게 악플러죠. 써니를 까대던 악플들을 기억합니다.

    암튼 빨리 적응해서 좋은 이미지를 얻길 바랍니다. 이미 인지도는 꽤 올렸죠. 성과라면 성과인 셈.
    지금은 눈물로 동정을 구할 때가 아니라 이를 악물고 싸울 때입니다. 안티는 동정하지 않습니다.

    2010.06.26 21:0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조금 빠른것은 있겠지만 오죽 악플이 심했으면 저렇게
      내보냈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들긴하더군요.
      걸그룹이 아니라 특례이고 사실상 저도 이상하게 여겼던 부분인건 인정합니다만.. 악플러들의 비난도 심했던것도 사실이지요.

      일단 열심히해서 좋은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소리가 예능감은 없을지는 모르지만 일단 개념있고 열심히 한다고는 다들 칭찬하더군요.
      특히 요강 먼저 씻는다고 할때나 요강댄스를 보여줄때 말이지요.

      악플러들이야 뭐 이야기해봐야 입아프죠 ㅋ

      2010.06.26 23:30 신고
  11. 금종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가 PD는 아니지만 PD 입장을 변명해보자면
    그만큼 청춘불패에 캐스팅할만한 걸그룹 인재가 없었던거 아닐까요.

    위에서 언급된 레인보우는 지금 활동도 하지 않고 있고
    기타 다른 걸그룹은 더 인지도가 안습이거나 활동이 너무 미약하고
    소시와 그나마 걸맞는 클래스라고 할 수 있는 원걸은 청춘불패가 부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거 같고..

    막상 써보니 그래도 딱히 100% 잘한 변명이란 생각은 안듭니다만;;
    에휴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에이스급 멤버 3명이 한꺼번에 나가버려서 생긴 일이니...
    한국축구로 따지면 박지성-이청용-박주영이 한꺼번에 빠진 정도 아닐까염.


    청불 초창기를 생각해보면 티아라의 효민이나 시크릿의 한선화의 인지도는 참...눈물이 앞을 가렸죠.
    소리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막막할 거에요 지금 당장은.

    2010.07.03 00:5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열심히하고 캐릭터도 잡힐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마 조만간 그리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때보다는 경험도 있고 한층 여유로울 테니까요 (원년 멤버들이)

      2010.07.03 01:21 신고
  12. 기웃기웃동쓰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25일날 방송한 것을 다운받아서 보았는데 악플때문에
    우는 소리를 보고 이렇게 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되었네요...

    방송보면서 '열심히 하네' 그리고 아플러들을 이해하고 자기가 이겨내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을 보고 거기에 반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 아니고 솔로 여가수 이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좋은 우정으로 아이돌 그룹많이 만났으면 하구요,, 안티팬들을 자신의 팬으로 만드는것이 많이 힘들지만 지금처럼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예쁜모습 보인다면 ...

    언젠가는 자신을 든든히 지켜주고 묵묵히 자신만을 봐주는 그런 팬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리 화이팅!!

    그리고 체리님 블로거 잘보고 갑니다.. 자주놀러올게요~!!

    2010.07.19 15:21
  13. 써니해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어쩔수는 없죠. 물론 알지도 못하고 맹비난하는건 잘못 된 일이지만
    또 그런 생리로 돌아가는 것이 연예계잖아요. 능력이 없으면 퇴출당하고 배척당하고...
    인기를 얻는 것이란 원래 그런거 아닐까요?
    연예계에서는 동정심만 가지고는 암것도 해결할 수 없잖아요.(머 다른 직업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요)
    그런 질책들이 있어야 성장하는 것이고, 배우는 것이고, 또 그런 점을 충분히 알고 들어왔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냥 시청자로서 바라만보는 저로서는 카메라보다는 팀원들과 상황과 어울려 상황을 같이 즐겨주셨으면 하는데...
    "써니, 유리, 현아, 구하라, 나르샤"는 정말 그 상황을 적절히 즐길 줄 아는 분들이셨는데;;
    "효민, 선화"는 좀 그게 지금까지도 마니 그게 부족한 것 같네요.

    그 상황에 "빅토리아, 주연, 소리"가 들어왔는데, 빅토리아는 좀 즐길줄 아는듯 보였으나 말이 짧고;
    주연과 소리는 왠지 멤버들과의 어울림에 역시 마니 어긋나 있는 것 같으시고...

    2010.07.26 00:1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요즘은 나름 소리도 활약이 꽤 큰듯 싶습니다.
      점점 적응해 나가는게 보이더군요
      주연도 적응 잘 되어가는거 같구요

      2010.07.26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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