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호걸에 대한 두번째 글입니다. 오늘은 다른 인물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너무나 잘 알려진 청춘불패의 "성인돌" 나르샤 인데요...
솔직히 쟁쟁한 12인이 나온다고 해도, 나르샤의 활약상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생각보다 나르샤의 활약이 보이지 않으면서 거의 "병풍화" 되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진이야 4년만에 처음 출연한 예능이고, 요즘 예능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 수 있다고 치지만, 예능감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나르샤가 왜 이렇게 영웅호걸에서는
이진과 더불어서 병풍이 된 것일가요?
비록 3회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이유를 몇가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체력 고갈?


현재 영웅호걸에서 가장 많은 스케쥴을 맡고 있는 사람은 나르샤일 것입니다.
가희와 더불어서 유일하게 리얼 버라이어티를 두개 뛰고 있습니다.
그나마 가희의 리얼 버라이어티는 멤버들과 함게 편하게 하는것이라서 조금 나을 수 있다고도
가만해 본다면 일단 리얼 예능을 두개 뛰는 것은 장난이 아닌 체력 고갈이지요.

게다가 나르샤는 솔로 활동을 병행했었고 (녹화당시에), 매일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라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솔로 활동을 하고 있기에, 행사도 뛰어야 하고, 또한 얼마 전가까지도 음악스케쥴을
소화해내야 하는 엄청난 스케쥴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이 피곤하면 아무리 예능감이 좋아도 힘든 법이지요.
비록 몸은 녹화장에 앉아있지만, 정신은 멍해있는 그러한 현상이 나르샤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청춘불패가 노동을 해야하는 버라이어티라는 것을 감안하면 노동버라이어티 +
영웅호걸의 미션수행등은 나르샤에게 엄청난 체력을 요구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청불에서도 예전만큼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2) 새 멤버 밀어주기(?)


나르샤가 직접 밝힌 것에 약간의 근거를 두어보겠습니다.
나르샤는 이번 영웅호걸에서 이휘재에게 "내가 하는 말은 하나도 밀어주지 않고, 유인나만 밀어준다"
라고 불평을 쏟아냈습니다. 또한 지연과 아이유만 챙긴다고 불평을 했죠.

사실 보면 가장 분량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가 아이유, 지연, 그리고 유인나입니다.
서인영-가희도 많은 분량을 뽑아내고 있지요.

대체적으로 나르샤는 아직 예능감이 있고 걱정할 인물은 아니고, 예능에서 워낙 봐온 인물이기에
제작진측에서는 오히려 나르샤보다는 뉴페이스를 밀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유인나와 지연, 아이유는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인물들이고,
또한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인지도도 높고 인기도 많은 편이지요.

그래서 그들을 주로 밀어주면서 서인영이 예능감이 죽지 않자 같이 가희와 엮어서
밀어주려는 그런 의도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다가 이들이 소재가 다 떨어지면 그 때 나르샤에게 도움을 요청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나르샤가 말한 것처럼 이휘재가 노홍철이 굳이 사심이 있어서라고 하기보다는
아무래도 예능에 처음인 이들을 MC진이 먼저 도와주려다 보니까.. 나르샤보다는
MC진과 제작진이 새 멤벌인 유인나-지연-아이유를 실제로 더 챙겨줄 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구요.

나르샤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지금은 새로운 멤버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나르샤보다는 다른 멤버들 밀어주기를 노력하는 수도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이 캐릭터를 만들고 예능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요.



3) 겹치는 캐릭터와 어중간한 위치


청춘불패에서 나르샤가 다른 멤버들보다 캐릭터를 쉽게 잡았던 이유는 바로 나르샤의 "나이"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멤버들보다 8살이상 많았던 (1기 멤버들 사이에서) 나르샤는 아무도 할 수 없는
"성인돌" 이라는 캐릭터를 구축해서 자기만의 세계를 열었죠.
다른 캐릭터들은 따라해도 욕먹는 캐릭터였지만 30대 나르샤였기에 주책없이
마음껏 펼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일단 왕언니 노사연 밑으로는 정가은-신봉선-이진-가희 의 4명의 언니가 존재하고 그 밑으로는
유인나-서인영-홍수아-니콜-아이유-지연이 존재합니다. 즉 위 5명은 언니, 6명은 동생이라 딱 중간입장이지요.



또한 캐릭터도 많이 겹치는 편입니다.
주책바가지의 역할은 정가은이 하고 있고, 나이 많은 역할은 단연 노사연이 하고 있으며,
기센 언니 역할은 가희와 서인영이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캐릭터가 겹치고 나이도 어중간 하다보니 캐릭터를 잡기가 워낙 쉬운게 아닌것이지요.


나이 어린 후배로 자리잡기는 가희가 너무 세고, 게다가 서인영과 약간 어색한 사이에 있다니,
더더욱 그 쪽으로 파고들기도 힘든 입장입니다.

아마 나르샤가 가장 힘든 부분이 이 부분일지 모르겠습니다.
웬만한 캐릭터는 다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캐릭터를 쉽게 잡는게 어렵다는 것이지요.
그나마 가지고 있던 캐릭터 마저 겹쳐버리니까요.



4) 스스로 페이스 조절?

1번과 2번의 케이스가 적절히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딱히 지금 나서도 묻히기 십상이고, 그렇다고 자기가 나설 필요도 없고, 게다가 몸도 피곤하고...
지금 벌서 선발대인 유인나-아이유-지연-서인영-가희-노사연이 활약하고 있는 이상,
굳이 자기가 나갈 필요를 못 느끼고 천천히 하는 것이지요.

어차피 나르샤가 이 프로그램에 목숨 걸만큼 절박한 상황도 아닐 뿐더러,
자신 이외에 11명의 멤버가 존재하는 이상... 자기의 타이밍이 올때까지 천천히 행보하는 것일수 있습니다.
솔로활동도 하고 있고,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라면 차라리 같이 녹화하면서
분위기에 타서 흘러가는 것도 나르샤에게는 굳이 손해볼 일은 아닙니다.

물론 "나르샤 왜 이리 활약이 없냐?" 하는 비난은 조금 받을수 있지만,
누구보다 예능을 자 아는 나르샤는 그 방법을 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5) 아직까지는 어색한 사이?

나르샤는 강심장에서 서인영과 약간 어색하고 껄끄러운 사이임을 밝혔었습니다.
솔직히 보면 서인영 그리고 나르샤 사이에는 딱히 대화가 없지요.
그리고 자세히 멤버를 보면 나르샤와 그닥 친해보이는 멤버가 없어보입니다.

나르샤는 현재 두번 연속 "못나가는 팀" 에 속했는데... 딱히 친해보이는 멤버가 없는 듯 하네요.
아무래도 가수라 가수들과 친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웬만한 가수들은 다 잘나가는 팀에 있죠.
이진은 예능과 가요활동을 워낙 안한 이상 활동시기가 겹치지 않았고,


그나마 신봉선, 가희가 친해보이는데 가희는 서인영과 엮여서 앙숙관계로 연출되니
딱히 끼어들기 힘든입장이기도 하고요.

나르샤가 안친하다 이건 아니라 아직은 친해지기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습니다.
니콜-아이유-지연은 또래라서 친하고, 유인나-홍수아는 연기자라 친하며,
정가은-신봉선도 무한걸스로 친하지만 나르샤는 딱히 커넥션이 가희와 서인영 이외에는 없어보이네요.

지연-아이유는 너무 어리고 니콜은 문화도 다르고 나이차도 있고요.

나르샤가 성격이 모났다기 보다는 그냥 아직 친해질 멤버를 찾지 못하고,
아직 멤버들과 친숙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제가 나르샤와 제작진이 아닌 이상 왜 나르샤가 주춤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저 위에 적어놓은 것이 다 아닐 수도 있고, 다 맞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일부만 맞을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나르샤의 슬럼프는 일시적인것으로 보입니다.
나르샤가 예능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예능감이 갑자기 없어져 버린것도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늘어난 스케쥴, 그리고 워낙 멤버가 많고 겹치는 캐릭터들이 많으며,
아직 친하지 못한 멤버들이 많이 있을수 있다는 것은 나르샤가 왜 슬럼프를 겪고 있는지
추측할 수 있는 몇가지 요인들 뿐이지요.

나르샤는 원래 리드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자기 몫을 해내는 타입입니다.
지금은 약간의 슬럼프를 겪고는 있지만, 자기 타이밍이 되면 활약을 할 것입니다.


나르샤의 팬들이나 혹시 나르샤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은 그닥 걱정할 필요는 아닌거 같습니다.
아마 시간이 조금 더 나지고, 익숙해지고 스케쥴도 조금 정리되면 다시 활약하고 날아다니는
나르샤를 볼 수 있을 테니까요.

나르샤 역시도 급한 마음 먹지 않고 그냥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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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하늘씨의 파장 불러온 발언을 연관시켜 보자면 아마 그리 내키지 않았는데도 인가의 출현때분에 부득이 들어간것 같습니다..가뜩이나 MBC 음악중심에도 나가지 못하는데 인기가요 까지 나가지 못하면 큰일나니까요..

    혹은 청춘불패와 앨범활동시기 까지 겹쳐 체력이 고달픈것도 있고...에휴..

    2010.08.03 20: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나르샤도 그런 고달픈 사연이 있을 수도..
      하여튼 체력 컨트롤을 잘해야 하겠죠.
      그래야 오래 두개 다 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2010.08.04 18:34 신고
  2. 성인돌은 나르샤의 운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나르샤는 예능감이 남다른게 성인돌 안하는거 보세요
    보통 예능감 없는 얘들이 기존에 하던대로 초반에 나대다 욕을 먹거든요
    체력고갈도 있는거 같지만
    (최근 급피곤해보이는거 보면.. 얼굴화장이 잘 안 먹음.. 응?)
    지금 뭘로 캐릭터와 컨셉을 잡을지 탐색전중인듯.

    2010.08.03 20:53
  3. 나르샤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는다

    2010.08.04 10:41
  4.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르샤는 정말 영리한거죠 ㅋ

    사실 청불에서 그렇게 많이 활약했으면서도 영웅호걸에선 가만히 있는다는건 말이 안되잔아요 ㅋ
    그래서 아마 탐색중일수도 ㅋ 어쩄든 나르샤가 영웅호걸에서도 잘 해낼거라 믿어요~ㅋ

    2010.08.05 06:08
  5.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영웅호걸은 청춘불패의 짝퉁입니다.
    캐스팅이 되고 출연자들 각자 캐릭터설정이나 컨셉에 대해서 나름 연구를 했을텐데
    청불에서 나르샤가 맡은 역할이 '내 꺼다' 싶었을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나이나 연예계경력이나 청불과 달리 여기선 나로롱이 밀리죠.
    그래서 악바리들이 달려들어 자리를 선점하다보니 공중에 붕 떴다고나 할까요?
    실제 머리끄댕이를 잡고 치고받는 시장판 개싸움이라면 밀릴 나르샤도 아니지만,
    말씀대로 먼저 나대며 잘난 척 치고나올 성격이 아닙니다.

    차라리 제목답게 한성격하는 여걸 제아가 캐스팅이 되는게 더 나았을거라 봅니다만,
    멍청한데다 눈도 먼 시방새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될테죠.
    일단 여우스런 나르샤이니만큼 틈을 봐서 라인을 타건, 컨셉을 잡아 캐릭을 만들어
    자리를 잡건 알아서 할겁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상시 침몰가능한 시방새의 예능이니 잽싸게 빠져나오면 되구요.

    리얼버라이어티를 게임으로 비유해 길드에 가서 퀘스트를 받는다고 치죠.
    무도는 천재PD가 있어 매번 특이하고 재밌는 미션이나 퀘를 만들어 줍니다.
    일박은 그런 능력은 없지만 매번 다른 여행지로 가니 맵의 자유도로 커버하구요.
    시방새의 예능은 그저 카피일 뿐, 자유돌 개무시하는 일선형 쪽발이 RPG게임이죠.

    시방새의 제작진은 시청률과 이슈에 몸이 달아 무리한 설정과 조작으로 일관하는
    근시안들이라 시트콤처럼 대본을 만들어 연기를 강요하죠. 애드립? 그런거 없음요.
    남여는 연인, 동성끼린 앙숙설정. 뻔한 게임, 영화에나 나올 법한 억지상황.
    언제고 위더스푼이 돌을 던져 잡은 참돔을 상품으로 내걸고 인영과 가희가 씨름을
    할지도 모릅니다.

    암튼 우리 나르샤가 참 고생이 많네요. MBC때문이라도 공중파를 무시할 순 없고..
    후딱 청불로 온전히 돌아와 즐겁게 방송하길 바랍니다.
    사람이건 물건이건 원래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죠.

    2010.08.05 10:5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나르샤와 겹치는 캐릭터들이 상당히 많죠.
      정말 님 말대로 제아가 나왔으면 더 한성격 했을 듯 ㅎ
      나르샤는 조용히 자기 위치 찾겠죠.

      SBS야 님말대로 러브라인 아니면 앙숙관계지요 ㅎ
      나르샤가 몸 아끼면서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롱런해야죠 ㅎ

      2010.08.05 15:53 신고
  6. 사실 병풍인게 더좋을수도있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다른멤버들 욕먹는거보면.... sbs는 너무무능해요. 그리고 만약 제아가나왔다면... 재미는 더있겠지만 통제불능입니다ㅎㅎ

    2010.08.06 13:04
  7. 사실 여기서 나르샤는 너무 어중간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득이될수도있고 해가될수도있는 컨셉이죠.

    나이도중간 경력도중간. 유인나처럼 비쥬얼멤버가 아닌이상 현상태로는 가만히있는게 더좋을것같습니다. 병풍으로있다가 조용히하차하는것도 좋은것같네요. 박가희와 서인영생각해보면 가만히있는게 상팔자네요ㅎㅎ

    2010.08.06 13:11
  8. 아입나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빛을 발할 때가 오겟죠???? ㅎㅎ

    2010.08.07 20:17
  9. 나로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탐색전을 하고 계신거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솔직히 영웅호걸 프로그램 자체가 엄청 재밌어서 막 그런건 아니니까..
    오히려 처음부터 너무 막나가는(?!) 예능을 한다면 오히려 더 독이 될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저는 '영리한 ' 나르샤언니의 예능감이 더욱더 기대되요!

    2010.08.07 22:06
  10. 저도 어중간하게컨셉잡을바엔 병풍이 더좋을거같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어줍잖게 비호감캐릭터잡아서 욕먹는거보단 조용히 기다리면서 캐릭터를잡아가는게 좋을거같네요.청불 효민하고 선화도 처음에 캐릭터잡을려고 급급하지않고 차분히 프로그램에적응해가면서 캐릭터를잡아서 지금위치까지왓고 나르샤도 그렇게됬으면 좋겟네요.

    2010.08.07 22:08
  11. 음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나르샤의 예능감과 센스는 최근 나오는 애들 중 탑급이죠. 성인돌 이전에도 예능 프로그램 간간이 나올 때 보면 분위기 파악하는 것과 말센스가 보통은 아니라고 느꼈었습니다. 영웅호걸 보면 청불의 성인돌처럼 캐릭터 잡기가 애매한 것도 있지만 일단 나르샤 본인이 묻어가려고 하는 경향이 보이네요. 피곤한 것이 가장 큰 이유 같고(실제로도 매우 피곤해보여요;) 자기가 구지 나서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렇게 가다가 자리를 잡아야겠다는 판단이 서면 그때서야 나설 것 같네요. 좀 여우같다는 느낌도 들지만 요즘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면 참 현명한거죠..

    2010.08.08 01: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피곤도 할 뿐더러 워낙 겹치는 캐릭터가 많기도 하고요.
      예능이란게 어설프게 캐릭잡았다가는 욕먹기 십상이고...
      나르샤야 영리하니까 알아서 잘 하겠죠 뭐 ㅎ

      2010.08.08 23:26 신고
  12.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호걸은 서인영의 영웅호걸로 이름을 바꿔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서인영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음.

    2010.08.29 11:56
  13. 가인이뻐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금껏 이 블로거에서 많은 글들을 봤는데 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앞으로도 이런글 많이 써주세요

    2010.08.30 03:4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쓰는데,
      나르샤는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자주 적어요 ㅎ

      2010.08.30 23:07 신고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르샤♥

    2010.09.04 23:27
  15. 이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호걸 보면서 많이 안쓰러웠는데 블로거님 말이 맞는거 같아요!!!!!
    나르샤 화이팅~!!!

    2010.09.10 12:22
  16. sanghyun88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영호보면서 병풍되어서 씁쓸햇는데 좀 치고 오는듯 해요. 기자편은 좋았지요. 최근 일일선생님편은 초반은 보여주다 통편집 되더군요.. 좀 아쉬웠어요..

    2011.01.0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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