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블로 글을 쓰고 나서 소위 "타진요" 에서 많이들 왔다가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많은 의문을 제기하셨습니다. 물론 어느 의견들은 굉장히 타당하기도 합니다.
너무 제가 타블로쪽으로 기울였다는 점이에요.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닙니다. 타블로를 어느정도 변호하기 위해 쓴 글으니까요.

하지만 예전에 한 글과 어제 받은 댓글들을 종합해서 오늘 조금 정리해볼까합니다.
몇가지 타블로와 타진요가 스스로 풀어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적어야 하겠지요.



- 타블로 측이 풀어야 할 숙제

솔직히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타진요가 타블로의 진실을 꼭 알 필요도,
타블로가 꼭 밝힐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타블로가 진실이라면 타블로는 천하의 둘도 없는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리지만,
실제로 타블로가 그들에게 손해배상이나 청구서를 제출해야 될 상황은 아니지요.

하지만 타블로가 스스로 편하게 살고, 자기 명예를 회복하려면 일단 확실하게 풀어야겠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카메라를 들이대고 가서 찍는게 가장 합당합니다.
학장과 인터뷰도 해야할 필요도 있겠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졸업했다는 증거와
성적표도 담아야 하겠죠.

종이는 위조한다고 안 믿어주니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비디오를 아예 허위로 제작하는 것은 가능해도 아직까지의 기술로는 비디오 안에있는
내용을 잘라내기는 하더라도 고쳐버리는 작업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둘째는 몇몇 잘못을 확실히 풀고 필요하다만 사과를 해야겠지요.
타블로가 제시한 성적서는 그의 말대로 4.0만점에 4.0점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또한 2001-2002년에 영어 강사로 일한 것에 대한 설명도 하면 좋겠구요.
물론 예외란게 있어서 석사학위중에도 미국은 많은 이들이 일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타블로는 해외에서 일했던 경우고 그것이 하나의 클래스거나 점수를 받는 그러한 Intership같은
마련이었을 수도 있으니 그것에 대한 해명도 하면 좋겠죠.

만약 타블로가 자기가 한 말이 진실이라면 최소한 작은 것들은 아니더라도 커보이는 것들은
어느정도 설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사세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몇가지의 의문정도는 풀어줘야 그들도 어느정도 수긍하겠죠.

물론 타블로가 이것을 해야할 어떤 의무는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가 편할 것이고, 만약 이런것만 잘 해결하면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타진요가 해야 할 것


- 일단 그 왓비컴즈라는 사람이 이상한사람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타블로가 왜 왓비컴즈와 동행을 해야하는지도 알아야 하구요.
그 안에 미국에서 거주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미국 법상, 학생의 성적서를 학생의 동의없이
공개한다는 것은 사실상 미국 법에 위배되는 행위입니다.


물론 타블로가 어떤 것을 써주면 좋기도 하겠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타블로가 직접 얼굴을 내미는 것이겠죠.
그렇기에 왓비컴즈와 동행하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왓비컴즈는 "암살설, "매수설" 을 제기하면서 거절했고, 그 점이 수상하다는 점을
인지해야지요. 자기가 떳떳하면 왜 못갈까요?
불과 2주전까지만 해도 타블로에게 같이 가서 증명하자고 애걸복걸 하던 사람이요.




또한 타블로와 직접 관련이 있지 않은 것은 고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타블로 사건에서 가장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왜 가족들의 잘못까지 파헤치냐는 것이지요.
물론 타블로의 가족들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잘하고 잘못하고는
"타블로의 학력위조" 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저 타블로가 그런 사람들의 가족이라는 이미지만 주어서 안좋은 이미지만 심어주는
전혀 다른 곳을 공격하는 야비한 행위라는 것이지요.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밝히고자 한다면 타블로"만" 다뤄야 하며, 또한 병역문제, 표절논란이 아닌
학력위조에만 힘써야 합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병역문제나 표절논란이 나오지 않았다는점은
타블로를 보내기위해서 그런것까지 건드린거 같이 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마지막으로 그들도 어느정도 자기들이 잘못알고 있음을 수긍하고 자료를 바꿔야합니다.
예를들면 CIA 인턴과 관련해서는 CIA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미국 시민만 일할 수 있고,
하나는 아무 시민이나 일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고 그 점을 수정해야 합니다.
타블로가 CIA Agent 인턴 자리를 제안받았으면 충분히 그런 일이 있을수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지요.


또한 많은 조사에 따르면 타블로가 재학중에 리즈 위더스푼을 만날 수 있었다는 점도 인지하고
카페에서 고쳐야 하고요. 많은 자료에 따르면 1998년에 위더스푼이 학교를 재학하다가 그만 둔것으로
나옵니다. 그 사이에 그녀를 볼 수도 있었다는 점도 기억해야할 것같구요.



그리고 웬만하면 큰 사진에 초점을 맞춰야 할것입니다.
물론 타블로의 허풍이 싫으신 분이라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어느정도 양보도 해야한다는 것이겠죠.
첼시 경비원을 새총으로 쐈다는 이야기, 위더스푼을 마났다는 이야기는 사실상
사실이라고 해도 증명하기 힘든 것들입니다. 정말 믿으면 믿고 말면 마는 이야기이지요.

그런 이야기들까지 하나하나씩 다 증명해 보이라는 것은 마치 어떤 연예인이 자기가 짱이라고 하면,
그 때 애들이랑 싸워봐야만 믿겠다 하는 것이랑 똑같은 이야기 이겠죠.
그러한 사소한 것들보다는 오히려 타블로가 정말 학력위조를 했는지 큰 사진에다가
초점을 맞추는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뒤늦게 한가지 추가 합니다.
현재 왓비컴즈는 겁쟁이처럼 자신이 한 말도 책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타블로에게 직접 카메라 들고 가서 확인하자고 할때는 언제고 막상 들이닥치니까,
뒤로 발뺌하고 있죠.

정말 타진요에서 진실을 원한다면 왓비컴즈 대신 자신이 갈 수 있냐고 동의를 구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번거롭게 생각하실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진실을 원하고 우리가 "안티들" 이 아니다
라고 한다면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무리한 요구라고요?
사실 그럴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눈으로 증명하는게 타블로나 본인들이나 뒤에 딴소리 없이
(위조했느니 안했느니 등등, 특히 시간이 이렇게 질질 끌린이상) 처리하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네요.

타진요 분들의 신뢰가 갑작스리 떨어진건 모든 타진요 멤버들때문이 아니라 왓비컴즈가
저렇게 뒤로 빼고 있으면서, 자신의 한말에 대해서 책임을 못 진채,
"암살설" "매수설" 그리고 PD 신상 공개 등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거든요.




솔직히 저도 왜 타블로가 이렇게 늦게까지 문제를 끌어왔는지는 약간 갸우뚱은 합니다.
물론 그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보자면 어제 글에서 적은 바 그대로 입니다.
하여튼 그가 정말 진실이라면 증명할 필요는 있을 것이고, 이번에 MBC 스페셜을 통해서
시원하게 밝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직접 카메라 들고 왓비컴즈에게도 가자고 한 이상 뭔가 자신감이 있어서
가자고 한 거였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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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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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글을 올렸습니다만, 언젠가는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제1 제2의 타블로가 우리나라엔 너무나 많고 그들은 거의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가장 힘이 있는 사람들이거나, 그 자제들이 때문에 언제 밝혀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시간이 나신다면 이 기사를 주목해주십시요.
    http://www.usatoday.com/tech/news/2004-03-09-resume-cheats_x.htm
    2004년도 US투데이 기사입니다. 이 기사를 보면 실제 학력위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단편적인 모습 일부를 다루고 있습니다.

    Wardell said he has come across cases where some candidates are paying hackers to break into the databases of universities. If recruiting firms called the university to check the candidate's degree, the school would confirm it because the applicant's name would indeed appear on the list.

    Breaking into a database is relatively easy because most database servers are not password protected, said Alfred Huger, director of engineering at anti-virus company Symantec.

    해커를 고용하여 실제 학교전산서버에 자신의 이름을 등재하기 때문에 아무리 학교에 신원을 조회를 해도 학교측에선 조회자가 학교 출신이 맞다고 할 수 밖에 없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비교적 쉽다는 내용입니다.

    그럼 이 기사를 주목해주십시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1/2010052100839.html
    위조설이 위조라는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그러나 이 기사를 보면 토바이어스 울프는 타블로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는 단지 기록을 보고 답을 할 뿐입니다. 자신의 제자 중에 3년반만에 학사.석사를 마친 학생이 있는데 (아마 스탠포드 영문학과 역사상 이런 학생은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나는 그런 사람을 알지 못한다. 스탠퍼드에서 3년 반 만에 학사와 석사를 마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답을 할 수 있겠습니까? 더 나아가 나는 미스터 리와 같이 일한 기억이 없다. 타블로가 내가 가르치는 창작(Creative Writing) 수업을 들은 것으로 나온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가 울프 교수한테 배웠다고 말할 수는 있다. 이렇게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울프교수는 타블로라는 실체를 기억해서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기록을 보고 말을 하는 것 뿐입니다.

    따라서 타진요의 핵심맴버들은 타블로의 실체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기록상 등재된 학생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지요. 이는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따라서 그에서 출입국내역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타진요측에선 고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기록인증은 별의미가 없고 실제 타블로에게 고소를 당함과 동시에 무고죄로 맞고소를 하여 그동안 일언반구도 없었던 그의 실제 학교 생활, 영문학 지식과 소양을 법정에서 가려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타블로가 진짜라고 믿는 사람들은 그가 법정에 나와 자신의 학식을 자랑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안하시겠지요. 타블로가 실제 위와 같은 위조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고소당한 사람은 응분의 댓가를 치룰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 타블로 측 관계자 계신다면 제발 고소좀 하라고 전해주십시요.

    2010.08.27 01: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번에 타블로가 카메라를 같이 대동해서 가서
      제대로 보여주었으면 하네여.
      이거 내놔도 안되고 저거 내놔도 안되니,
      가장 좋은 방법은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겠죠.

      님들 의도까진 좋은데 왜 왓비컴즈는 암살드립을 하면서,
      뒤로 빼는지가 정말 궁금하군요.
      그가 정말 진실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타블로와 함께 스탠포드에 가서 확인을 하는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암살할지도 모른다" 라는
      어처구니 드립을 하는 왓비컴즈 때문에
      타진요의 신뢰도가 확떨어진것이지요.

      왓비컴즈가 아니라면 타진요중 대표라도 하나 같이
      가야하는게 맞습니다.

      2010.08.27 00:07 신고
    • 음.  수정/삭제

      왓비컴즈의 정신병적 발언 때문에 타진요의 신뢰가 떨어졌다면 신문에 대놓고 완전 거짓을 말하는 사람의 말은 어떨까요? 왓비컴즈는 말을 바꾸고 뒤도 빠진모습 그 핑계는 진짜 저도 황당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일간신문에 대놓고 완전 거짓을 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황당합니다.

      2010.08.27 00:1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어쨋든 그 대표자리는 바뀌어야 하겠군요.
      진실을 원하시는 타진요들은 왓비컴즈때문에 억울하겠습니다

      2010.08.27 00:18 신고
    • 이해.  수정/삭제

      whatbecomes의 말이 우습게 들리는건 사실이지만, 따라갔을 경우엔 암살과 엇비슷한 결과가 나왔을 겁니다. 한국에서 요청하나 미국에서 요청하나 db 자료는 동일할테고 타블로의 학적, 학위 사항이 이전과 동일하게 나왔겠죠.

      10여년 전 일이니 db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이게 해킹된 자료라면 며칠동안 방송국 관계자가 간다고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해킹이든 타블로가 학위를 취득했든 타블로가 이기는 게임이죠. 취재진이 섯불리 해킹 언급했다가 소송이라도 걸리게요.

      문제는 타블로측이 이 일이 병역, 국적 문제로 번지질 원치 않는듯 합니다. 학위 확인으로 모든 것울 끝내려는 것이죠. 학위 문제였으니 끝까지 학위만 언급해야한다는건 언어도단같습니다. 본질은 도덕성이 아닐까요?

      스탠포드 조기졸업자는 허풍을 쳐도 된다는게 결론이 되어선 안되겠죠. 스탠포드 조기졸업과 재능있는 연예 활동을 위해 비도덕적인 행위도 눈감아 줘야 하는 걸까요?

      스탠포드 학위가 타블로의 모든 비양심을 덮어줄듯 합니다. 타블로가 내밀 수 있는 효과적인 카드는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국적 회복과 신검이겠죠. 하지만 타블로는 이번 쇼로(db 검색은 이미 판명났음에도) 모든걸 덮고 싶은가 봅니다.

      한국에서 학벌은 좋고 볼일 입니다.

      2010.08.28 00:53
  4. 불루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턱대고 왓비의 모든 언행을 추종하지 않습니다
    12만명 회원이 모인곳이니 오죽 말이 많겠습니까
    왓비의 암살 드립같은걸로 타진요가 폄하되는게 안타깝네요
    일단, 다수의 스탭은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접근으로 타블로의 허위 학력을 묻고 있습니다
    다수의 회원은 그것을 보고 자신이 판단하는 거죠
    마치 왓비를 교주처럼 신봉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의 저의 또한 의심스럽습니다
    아마 올라온 글을 좀더 시간내어 읽어 보신다면
    타블로에게 끊임 없이 스스로 나와 밝혀주길 원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당신의 팬이 되겠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이렇게 골이 깊어진건 어쩌면 타블로 스스로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대중을 너무 우습게 본것 같네요

    2010.08.27 01:33
  5. x!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한테 MBC측에서 정식으로 두번이나 스탠포드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고 했는데

    타진요에서 암살위협이 있어서 안간다고 했다는데서 빵터짐...

    2010.08.27 02:04
  6. 파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그들이 원하는걸 들어주지 않는 이유는 한가지죠.
    그들이 타블로의 학력인증을 요구하는것은 하나의 구실일뿐이며 최종목적은 타블로를 무너뜨리는것입니다.
    수백번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그것외의 다른 선의의 이유를 찾을길이 없습니다.
    지금 이판국에 이런말 하기는 뭐하지만 머리 좋은 타블로는 이미 그들의 목적을 꿰뚫고 있으며
    증명서를 그들눈앞에 직접 보여주면 또다른 논란이 생긴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결국은 더깊은 수렁에 빠지게되며 더이상은 헤어나올수가 없게 됩니다.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는분들 중에도 타블로도 어느정도는 해명하고 밝힐건 밝혀야한다고들 말하지만 이역시 그들의 수에 조금 휘말린거라고 보입니다.
    그들이 순수한 의도로 학력인증을 요구였다면 공중파 방송에서까지 나와 취재한다면 오히려 반가워하고 호기심어린시각으로 지켜볼수 있어야하는데 마치 자기들이 지는게임을 하고 있다는식의 불평을 한다는자체가
    이미 타블로와 적이라는것을 스스로 말하고 있는 셈이 되는겁니다.
    연예인이라면 대중들이 궁금해하는것을 어느정도 밝혀줄수는 있지만 연예인이기이전에 한개인이기도 합니다.
    불특정 다수가 단 한명을 놓고 공격하고 있는자체가 너무나 유치하고 증명서니 인증이니 요구하는것을 들어주는것도
    타블로의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상대를 모르지만 상대는 나를 안다며 당신 졸업증명서,성적표 떼서 내앞에 보여봐..안보여주면 당신은 사기꾼이야.
    이것과 뭐가 다른거죠. 내것도 보여줄테니 너의 것도 보여줘라면 또 몰라도...
    타블로가 가지고있는 여건에 대한 동경이나 상처가 있나본데 스스로 노력하고 극복해나가야하지 않을까요.

    2010.08.27 02:24
  7. 참기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개념글입니다 :)

    잘보고 갑니다. 왓비에게 너무 이성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시는 것이 아닐까 모르겠네요. 어쨋거나 앞으로 나올 방송이 잘 균형적으로 다루어 시원하게 나오기를 바랍니다.

    2010.08.27 02:28
  8. 살찐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위조에 대한 대부분의 생각은 저와 맞지 않으나 '왓비'에 대한 생각은 동의합니다. 사실 타진요 열성 유령 회원 생활을 하면서 카페가 산으로 갔다가 들로 갔다가,, 우왕좌왕 한 것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그에 대한 문제는 '왓비'님의 잘못된 활동때문이라는 저의 견해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만 회원 중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 없을까... 왓비 찬양자가 왜이렇게 많을까.. 그래서 타진요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썼습니다.
    "'왓비'는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책임지고 이 문제를 해결해갈 필요가 있겠다.."라고요.
    글이 올라간지 확인도 하지 못하고 삭제 된 다음에 강제탈퇴 당했습니다. 아마 저만 이렇게 된 것은 아니었겠지요..
    누가. 무슨 이유로 탈퇴를 시켰는지는 모르겠으나 이것은 '타진요' 카페를 깍아 먹는 사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타블로의 진실 규명'과는 다른 문제로 '왓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은 결국 '타진요'의 명예와 신뢰도에도 문제되는 일이니까요.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에휴..

    2010.08.27 02:38
    • 애초에  수정/삭제

      타진요라는 곳은 광기와 증오로 가득찬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이유로 강제탈퇴 당했죠.

      2010.08.27 08:41
    • zzz  수정/삭제

      저도 오늘 눈팅하러 갔다가 어느분이 왓비가 암살까지는 아니어도 납치가 걱정되어 안가는 것이니 카페회원님들은 이해해 달라고 하기에
      "헉...논리적으로 생각합시다. 납치라뇨.."
      이 리플 하나쓰고 30초 후 탈퇴당했습니다.-_-

      2010.08.27 09:15
  9. 웃기고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해자가 사과하느게 순서지 무슨 타블로가 [양보]해야 할 게 뭐있나?
    아...머 이런글이 베스트에 올라와;; 일방적으로 뚜드려 맞은 사람한테
    도데체 멀 양보하란거야? 어줍잖은 양비론은..일기장에나 쓰라고...
    이런글이 돌아다니면서 끊임없이 왓비컴즈와 그 추종자무리에게
    정말 뭔가 있다고 생각하게 하자나.

    쥐뿔도 없다고 어느날 머리좋은 미친놈한테 걸린것뿐야 그 대상이
    바로 당신..나라고 생각해바 얼마나 끔직해. 안그래?

    타진요카페 가바라.. 왓비컴즈는 교주요 타진요에게 요구하는 진실(?)은
    바로 교리야..거의 사이비 종교집단에 가까인 광신이라고. 진실을 요구하는
    것들이 반대측 의사는 들을 생각이 없어. 무조건 지들이 옳대. 자정능력 상실한
    미친무리라구....머릿수믿고 아직도 깝죽대는대 전부 콩밥이나 벌금때려야 돼.

    2010.08.27 04: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 전글에 제 생각은 다 적었습니다.
      하지만 타블로가 확실하게 밝힐 필요는 몇가지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의무는 없죠.
      하지만 제가 양보하라는 뜻은 본인에게 더 편할테니까요.
      최소한 대중은 그럼 타블로를 지지하겠죠?

      양비론은 일기장에 쓰라고요?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도 타진요가 심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타블로가 조금 질질끈게
      더 본인에게 힘들게 만들었군요.

      어여튼 님 말맛따라 일단 왓비컴즈 그 사람이 확실히
      정신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람인듯 하고, 그리고 그 밑에 그를 지지한 (저 위에 댓글 단 사람들, 즉 암살설 지지자) 많은 이들도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는것도
      확실하네요.

      2010.08.27 11:24 신고
  10. 웃기고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가 논리적이고 나름 똑똑한 사람 많다고 지들이 무슨 진실인냥
    씨부리는 인간들 봐라... 그 유명한 옴진리교나 수많은 사이비종교들이
    머리나쁜 사람들만 걸려드는거 같냐? 사이비종교도 그렇고 피라미드도
    그렇고 항상 상층부는 인텔리/엘리트로 논리는 구축하는넘들이 있었다.
    말이 되냐 안되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리숙한 사람들은 상층부에
    교수.학자 군인 머 다양한 사람들이 옳다고 믿으니 이른바
    '귄위의 오류'에 빠진거다. 너네들도 생각해바라 논리적인 주장이
    곧 진실이냐? 아니자나...

    타진요에 빠진넘들 어떤것을 증명해도 믿어줄 '자세'는 되어있냐?
    하나하나 증명할때마다 다른걸 요구하자나? 이게 뭐냐고 이 미친넘들아.

    이제와서 아주 국제적으로 꼴통짓이나하고 진짜 두고두고 한국인터넷의 수치꺼리가 될꺼다

    2010.08.27 04:41
  11. 『 어른아이 』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여자친구가 기자다 보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얼마전 타블로에 대한 뒷 이야기도 얼핏 들었지만..

    타블로는 어쩌면 자기 스스로의 오류에 빠져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발언이나 행적에 어떤 아주 작은 문제가 있었고..
    속시원히 밝힐시 이 작은 문제가 함께 드러나는것을 두려워하는건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중요한건 이를 판단하는 것은 경찰과 검찰의 몫이지,
    타진요라는 단체가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정당화하면서까지
    이를 들춰낼 권리는 없다는 점이겠지요..

    아무쪼록 하루빨리 타블로가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2010.08.27 14:0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답장했는줄 알았는데 안했군요.
      타블로가 솔직히 밝혀야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타블로의 활동이 그의 학력에 근거한 활동이 아니니까요. 물론 그를 돋보이게는 했지만, 학력에 의해서 고용된 것이기는 아니기에 딱히 문제는 아닙니다.

      저는 솔직히 어떤 면에서는 타진요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진실을 알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솔직히 그들이 알아야 할 권리는 없거든요. 그냥 자신들의 궁금증을 채우고 싶어할 뿐인 것입니다.

      타블로가 그럼에도 밝혀야 하는 이유는...
      자신의 이미지 때문입니다.
      자신의 이미지가 더 이상 망가지는 것을 원치 않으면,
      스스로 지금이라도 밝히는게 좋겠죠.

      2010.08.29 17:44 신고
  12. 다블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블로가 뭔가 반전을 일으킬거 같기도 한데
    확실히 윗분 말처럼 약간이라도 꿀리는점이 있긴한가보네요
    그냥 상황정리할려면 백번도 더햇을것을
    형도 학력사기 걸려서 짤릴때 또 사기친거 아니냐고 의혹하니
    바로 여권까고 다 까버리고 짤렷는데
    따블로는 이상하리만큼 대중이 원하는걸 안하네

    2010.08.27 17:34
  13. 양보라는 이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와 타진요가 서로 양보라는 제목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타블로가 무엇을 양보하지요? 피해자에게 양보라니.. 어울리지 않는 제목입니다.

    2010.08.27 20:55
  14. 물건너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고소 고발까지 했으면 이미 양보할 단계는 지난거임.

    2010.08.29 11:16
  15. montreal flower delivery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좋게 끝나는군여

    2010.08.29 12:02
  16. 미국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신문기사와 타진요 카페글도 관심있게 본 사람입니다. 체리블로거님의 글은 참 문제가 많습니다.
    타블로가 해명해야야 할 의무가 없다니요? 단순히 책한권 쓴 저자로써도, 자신의 학력에 대해 의문이 생기면 정확하게 인증을 해주어야 합니다. 영리행위와 관련이 있으니까요. 체리블로거님이 난 스탠포드 나왔다.. 라고 떠들고 다니는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인증해라! 라는 요구에 대응할 필요가 없는것과 동일시 하면 안됩니다.
    체리블로거님이 미국대학 근처에도 못가보신것 같은데, 님은 스탠포드대를 아무나들어간다고 보세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증거고 뭐고, 다 제쳐두고 말이죠. 타블로 주장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아니면 믿고 싶지 않은건가요? 왓비컴즌가 뭔가하는 사람이 미국에 사는 20대 백수건, 정신병자건 그런거랑 별개로, 타블로 말이 님은 어이없지 않나요? 허허

    2010.08.29 20:11
    • 파도  수정/삭제

      체리블로거님은 아니지만 억지스러운글 잘 봤습니다.
      일방적으로 맞아서 상처투성이인 사람한테 뒷수습까지 다 책임지라는식이네요.
      그렇지않으면 사기꾼이라고 비난하고요.
      미국대학 근처도 못가본것 같다는 비아냥에서 글쓴님의 수준을 알수 있겠네요.
      타블로는 당신들의 계략이 뭔지 다 알고있으니 젖달라는 애마냥 더 졸라봐야 우스워질뿐입니다.
      설령 당신들의 말이 다 맞고 타블로의 행동이 틀렸다면
      타블로 음악 안듣고 안보면 그만입니다.
      책도 안사면 그만이고요.
      그렇게 의심스럽고 못믿을 사람이라면 상종도 안하고 싶을텐데 참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2010.08.29 22:2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보고 미국 대학 근처도 못가봤다고 했는데,
      님은 미국 어디주 어느대학 재학중이신가요?
      스탠포드를 다니고 있지는 않아도 미국에서
      교육을 받을만큼 받은 사람입니다.

      솔직히 타블로와 관려해서 그렇게 교육이 이슈가 되는 것은 한국의 교육에 대한 집착이 생각보다 더 심하게 이슈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떠든 타블로도 잘못이 있겠지만, 심각할 수준으로 학력이야기만 나오면 그것에 집중을 나오는 한국 언론이나 켜뮤티니도 잘못은 있죠.
      애초에 타블로가 스탠포트드를 나오건 하버드를 나오건 관심조차 쓰지 않았다면 이러한 문제가 대두되었다고 생각합니까?

      타블로가 말한 위더스푼이 스탠포드를 나왔지만, 그녀가 인정받는것은 "스탠포드"를 갔다왔기 때문이 아니라, 그녀의 연기가 마음에 들어서이지요.
      타블로도 애초에 그에 음악에만 관심을 두었다면 이런 문제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타블로 말중에는 모순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점에서는 타블로가 양보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해명할것은 해명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타블로가 법적으로 문제있기에 그러한 것을 해결해야 할까요?
      타블로의 책은 "스탠포드 대학가기"가 아니었고, 타블로에 관한책이고 그의 음악은 딱히 스탠포드와는 무관한 음악들입니다.

      실제로 타블로의 팬중에 많은 이들은 타블로가 스탠포드 나와서 좋아햐는 것이 아니고 그의 음악이 좋아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님께서는 모든 책 산사람들이 다 타블로의 대학학력때문에 샀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님께서 그랬다면 사과드리지만, 그러지 않았더라면,
      솔직히 네티즌의 궁금중과 답답함을 채워주기 위해 타블로의 학력이 논란이 되는것이지 법적인 면으로나 실제 문제가 되는 부면으로써는 타블로의 학력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타블로가 거짓말을 했다면 타블로를 문제있는사람, 거짓말쟁이로 만들뿐이지 그가 한국에서 사는데는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는다서 타블로가 밝힐 필요가 없다고 쓴 것입니다.

      물론 자신이 이미지를 클리어하고 이미지 개선 및, 대중 친화적으로 나가야 하면 (가수이기에 필수코스) 그것이 필요하기에 타블로도 어느정도 해명해야 한다고 쓴것이구요.
      말을 알아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2010.08.29 23:43 신고
    • JIN  수정/삭제

      제 생각은 조금 달라요.
      타블로는 꼭 밝혀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이름없이 클럽에서 힙합을 하고 있는 수많은 가수들과,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타블로가 스탠포드 학력을 홍보수단으로 사용하고,
      우리나라와 같이 교육열이 높은 나라에서 효과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인기를 얻고(전략적 홍보수단이었죠),
      결국 소위 뜨게 되어 (비록 표절논란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의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고...나름 영향력있는 가수가 되었는데...
      그런 그의 학력이 거짓이었다면...?

      그렇다면...
      그로 인해 타블로보다 더 뛰어난 음악성을 가지고도 뜨지 못한 누군가의 기회를 타블로는 박탈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처럼 교육열이 높고 일류대의 선호도가 높은 환경에서 그게 꼭 학력과 관계가 없는 음악이든, 아니면 그가 쓴 책이든, 아니면 (학력과 관계있는?)직장이든 상관없다고 봅니다.

      거짓 학력으로 남의 자리를 빼앗은 거죠.

      이건 범죄이고 바로잡아야할 일입니다.
      만에 하나... 거짓일 경우에 말이죠. ^^

      그가 쓴 책이 "스탠포드 석사 학력을 가졌지만
      힙합을 하는 아이"라는
      누군가 얘기한 "소속은 A급이나 스스로 B급이 되고 싶어하는 타블로"의 이미지가 없었다면..
      베스트셀러가 됐겠습니까...?

      2010.08.30 01:01
  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진실을 밝힐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시고, 타진요가 타블로의 진실을 알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만...
    전 오히려 "모든 사람"이 타블로의 진실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타블로가 진실을 밝힐 필요도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타블로에게 해가 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떳떳한 진실을 밝히는 것은 네티즌들의 악플로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있다는 타블로가 당당히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이미 타블로는 '학력 의혹', '병역 기피 의혹', '표절 의혹' 등 대중들이 관심가지고 있는 3가지 큰 이슈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정아 사건처럼 타블로의 경우는 아직 학력의혹이 여전히 의혹일뿐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잘잘못을 명확히 가려낼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도 왓비컴즈가 취해왔던 행동들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그가 쓴 수많은 악플을 보고 많이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생각도 해왔구요.
    왓비컴즈가 관심을 받기 위해서 쓴 작전이라고는 하지만, 방법이 너무 안 좋았죠.
    하지만 좀 생각해보니, 그가 그렇게 악플을 안 썼다면, 과연 우리가 그에게 관심을 줬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타블로가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들을 수면위로 부각시켜서 이에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헐뜯진 말았으면 합니다.

    2010.08.29 23:2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 말이 그말입니다. 님께서 이미 답변을 스스로 하셨네요.
      타블로가 밝혀야 하는 이유는 스스로 고개를 떳떳하게
      들고 다니기 위해서이지요.
      타블로가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그가 고발을 당하거나
      법적인 책임을 져야할 이유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그는 학력에 관계없는 가수로써 수입을 내고 있기 때문이지요.

      힉력의혹을 제외한 것들은 타블로를 까기위해서 만들어낸 것이고요 (틀렸다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애초에 학력을 문제로 삼았으면 학력으로만 끝냈어야죠)

      타블로는 밝힐 의무는 없지만 자신과 네티즌들, 특히 타진요의 궁금증을 명확히 해결해주고 자신이 편하게 살기 위해서는 (한국 살거라면) 밝혀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왓비컴즈 그 사람은... 솔직히 전혀 신뢰가 가지 않네요.
      워낙 악플만 달고 다니고 엉둥하게 직접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암살설" 이나 만들어내면서 변명을 대면서 피하고 있으니요.

      차라리 타진요중 몇명을 선택해서 타블로랑 동행하게 했으면 하는바입니다.

      2010.08.29 23:46 신고
  18. 누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밝히고 대중의 외면을 받는건 어차피 자기 선택이죠..스탠포드가 마케팅에 이용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듯이 말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론 학력외에 다른 문제때문에 타블로가 주저하고 있다면 이부분도 대중에 의해 심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리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이 잔머리로 사회에서 호사를 누리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전 타블로에 별다른 편견이 없기 때문에 모든것을 밝히고 떳떳하고 정당하게 음악인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행여나 자신의 왜곡된 발언이나 허세로 대중에게 싸늘한 대접을 받는다면 그건 응당 수긍해야 할게 아닌가 하네요

    2010.08.30 01:35
  19. mraz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가 지는 게임(?)처럼 될수 있겠지만..제생각엔 타블로는 어차피 이길수가 없습니다
    출입국증명서 증명하지 않는 이상 학력위조는 벗어나도 병역기피나 국적문제, 허풍 허세는 영원히 타블로 뒤에 따라다닐겁니다
    사람의 허세나 가식이 얼마나 독하게 돌아오는지 제대로 느껴집니다.. ㅡㅡ;;

    2010.08.30 01:44
  20. 내생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타블로가 스탠포드와 관련한 어떤 증빙자료는 가지고 있을거 같습니다. 다만, 그동안 자신이 방송에서 너무 과장하거나 지어낸 이야기들이 있고(이 점은 예능프로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랬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학력검증 과정에서 본래는 숨기고 싶었던 것들이 딸려나올까봐 두려워하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자신의 학력의혹에 대한 증거제출이 좋게 말하면 신중하고 나쁘게 말하면 되게 굼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주인장님 말씀대로, 이쯤에서 타블로가 어디까지가 진실이었고, 어디까지고 연예프로상 과장하거나 지어낸 얘기였는지 있는대로 밝히고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010.08.30 09:15
  21. 그냥 조용히 하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픽하이 노래좀 들읍시다
    귀찮게 쓰리 이러쿵 저러쿵 하지말고
    그냥 노래만 들어요

    2010.10.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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