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에 대한 부당한 비난

가수 이야기/T-ara 2010.09.04 00:11 Posted by 체리블로거
인터넷 기사에서 보니까 은정이 아버지를 만나서 펑펑울었다고 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아버지를 못뵈었는데... 이번에 "하하몽쇼" 를 보고나서 펑펑 울었다는
기사였습니다. 댓글을 보러 왔는데.... 문제는 댓글들이 엉망이더군요.
물론 태클을 거는 것은 은정의 부모님의 거주지가 "강원도" 였기 때문입니다.


댓글중에는 "KTX 타고 가면 3시간인데 못 만났느니", "얼마나 부모님에게 관심이 없었다느니..."
"화상통화도 못했느니..." 하면서 댓글을 단것들이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금 부당한 비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느끼는지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대한민국의 연습생들이 얼마나 불안에 조여사는지 생각해보면 그럴수 있습니다.
물론 "그러면 연습생은 왜 하냐?" 하고 질문할 수 있겠지만 하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앞만 달리다보니 그럴 현상도 충분히 있는것 같습니다.

은정의 고향이 강원도라면 아예 은정은 집에서 나와서 소속사에서 마련한
숙소에서 살았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연습에만 전념하고 데뷔를 위해서 전념을 다해 신경썼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왜 못가봤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는 일이지만, "연습벌레" 라고 알려진 은정은
굉장히 많은 시간을 노력하면서 데뷔 하나만을 위해서 정말 앞만보고 달려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3시간 거리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사실 연습생이나 가수들이 자주 집안에 들어가지 못하는건
알려진 사실입니다. 서울에서 살더라도 자주 집에 못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런 여유가 없었을지는 누가 압니까?

상황을 판단하지 못한채 비난하는 것은 조금 아니지 않나 싶네요.



두번째로 티아라 역시 혹사 당하기로 소문난 아이돌입니다.
데뷔 이후에는 정말 쉴틈이 없어서 하루에 5~6개의 스케쥴을 소화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소녀시대, 카라, 투애니원 등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느라
정말 티아라는 다른 아이들보다 더 단기에 경쟁을 해야했기 때문에 데뷔 이후에도 정신없이 달렸습니다.
그런 무지막지한 스케쥴을 달리다 보니 마음은 그게 아닌데 실제로는 고향에 내려가보지 못했을수도 있고요.

티아라의 스케쥴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상 우리는 은정이 바빠서 안 간건지
아니면 그들의 추측대로 시간나는데도 노느라 안간건지는 솔직히 알수는 없겠죠.


우리 나라 소속사들 관리 심한거 다 알지 않습니까?
저녁되면 어디 못내보내고... 대체적으로 나이가 어린 아이돌들은 거의
숙소에 감금되다 시피하고 "통근 카드" 라는게 있는데 말이지요.



대체적으로 소속사에는 "어머니" 들은 자주 드나들지만 "아버지" 들은 자주 드나들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반찬해주랴 뭐 하랴.. 하면서 자주 오지만 아버지들은 그리 자주 걸그룹 숙소에
드나들지는 않지요. 게다가 은정의 아버님은 기러기 아버지라고 하는 말이 들립니다.
그러니 더 자주 뵐 수 없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었던 것이지요.

포인트는 정확히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은정이 마치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표현을 하고 무심하고 관심없는 것처럼 표현한다는 것이 조금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화상통화와 관련되서 언급을 하던데...
화상통화로 얼굴을 보는 것이랑, 실제 보는 것이랑은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은정을 몸도 지치고 바쁜 스케쥴로 화상통화로만 얼굴을 봐오고 그것으로 만족했다가,
이번에 기회가 되서 직접 얼굴을 보게 되면서 눈물을 흘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오히려 화상통화라는 기능이 있기에 오히려 직접뵙지는 못하지만 대리 만족을 하면서
지내다가 얼굴을 보고 슬픔과 미안함의 눈물을 흘렸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많은 이들의 생각에는 그게 이해가 안갈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그녀가 아버지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처럼 말하는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정말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그냥 화상통화로 만족하고 다음에 뵙지 다음에 뵙지 하다가 뜻하지 않게 미루어지는 경우도 있는거에요.
사실 구하라도 부모님을 못본지 오래되었다고 털어놨었고 많은 아이돌이 부모님을 못본지,
특히 자주 올라오는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를 뵙는것은 어려운것으로 압니다.

딱히 은정만 있는 문제가 아니고 지방에서 올라온 아이돌들은 휴식기간에는 몸관리 하느라
쉬어야 하기도하고, 사실 쉬는것도 쉬는게 아니기에 제대로 부모님을 찾아보지 못했을 수도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상황을 모른채 한 아직 어린 아이들의 효심을 의심하는게 안타깝습니다.



전 왜 솔직히 아직도 은정이 "무개념" 으로 불리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때 한번 케이블 방송에서 은정이 모자를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는게 알려지고 장난으로 팬들에게
"잘 봤지?" 이렇게 말한게 마치 팬들에게 요구라도 하는 것처럼 잘못 해석된게 참 아쉽습니다.
누가 봐도 그 장면은 팬들에게 사달라고 한것이 아니라, 그냥 농담차 이야기 한것이었는데요.


사실 저 방송보면 자기가 해놓고 무안해서 웃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오로지 이 위의 캡쳐만 보고 무개념으로 몰아만 가는게 아쉽습니다.

사실 은정은 방송에서 그닥 실수를 하지도 않고,
억울하게 뒤집어 쓰인 것도 (예전 청춘불패 욕사건) 몇개 있습니다.
그녀가 왜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지 참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녀의 효심 이야기를 하면서 은정이 부모에게 관심이 없는것처럼 비난하는 사람들은
만약 정말 은정의 아버지가 그 글을 보게 된다면,
"그래, 은정아. 참 너는 불효자식이다. 어떻게 5년을 한번 못오냐!" 하고 속시원하게 생각할 거라고
오해를 하고 있는가 봅니다.

오히려 은정의 아버지는 은정이 그러한 비난을 받는게 더 아쉽고, 안타까우며,
그러한 발언으로 비난받는게 안쓰럽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물론 우리의 상식에는 조금 이해가 안될 수는 있지만 사람마다 환경이 다른데,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체 그냥 겉으로 보는 것만 판단해서 나의 상황을 그 사람에게
적용시켜서 "난 이렇게 하는데 넌 왜 이렇게 못하냐?" 하고 비난을 하는것은 조금 아닌거 같습니다.

오히려 얼마나 소속사에서 애들을 굴리고 철저하게 관리하길래 저렇게 갈 시간도 낼 수 없을까?
하고 애처로운 마음이 드네요.
아무튼 이제 티아라도 많이 떴으니까 조금 자유롭게해서 자주 부모님 찾아가고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안티들의 습성이 글의 맥락을 이해하려는 노력따위는 없고 그냥 꼬투리만 잡으면 드럽게 침 질질 흘려가며 까는게
    특성.
    데뷔때나 뽀빕뽀빕은 잘 모르겠지만..너 때문에 미쳐 이후로 티아라는 거의 연기가서 한창 지연이와 효민언니의
    트윗터로 탈퇴논란도 일어나고..특히 은정언니는 티아라 행사에도 참석하지 못할 정도로 거의 커피 하우스에 올인
    할 정도로 바빴는데 뭔소리여..행사에 빠질정도로 스케쥴이 빡빡한데 부모님 뵐 시간이 어디있다고..진짜 안티들은
    사고범위가 쥐꼬리만함.
    답이없엉~

    2010.09.04 00:1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안티들이야 뭐 한건 또 잡은 것이지요.
      스케쥴도 스케쥴이지만 밑의 분의 제보에 의해 조금 수정할 일이 생겼네요.
      하여튼 오해 없기를 바래야죠 뭐

      2010.09.04 00:44 신고
  2. 감성청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정보를 모르고 그저 하나의 현상만을 깐 댓글들이 많았네요. 실제로 은정양네 아버지는 기러기 아버지이십니다. 아역생활 시작하면서 부터 줄곧 어머니와 서울에 20평짜리 아파트에서 같이 생활하다가. 대략 3~4년전 지금의 소속사와 연결이 되어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5년전이라면 연기 생활과 수험생활을 동시에 할 시기라 아마도 시기적으로 많이 바빴을 시기입니다. 그런거 파악 못하고 그저 댓글들은 까고 있는 것이죠. 강원도 강릉 명절에 찾아 뵙기에도 차가 많이 막히는 곳이기도 하죠. 강릉쪽은 KTX 이런게 안됩니다. 뭘 모르고 그냥 까고 있는 것이죠 안티들은.. 그저 이런 무지한 댓글들에 은정양이 피해를 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0.09.04 00:3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렇군요... 그것을 이 글에 첨부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오해가 풀리길 바래야죠.

      2010.09.04 00:43 신고
  3. 뿌듯(?)한 티아라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악플 볼때마다 티아라팬으로 뿌듯합니다
    '아~ 이제 티아라도 좀 떴구나~' ^^;
    뭐.. 사정이 있겠죠..
    그나저나 mc몽때문에 티아라촬영분 못 나오나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나오는군요!

    2010.09.04 01:12
  4. 순수미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성댓글들의 특성은 그(은정)사람의 관심보다는
    악플러의 흥미를 위주로 댓글을 단다는것이지요

    2010.09.04 01:13
    • 냥냥  수정/삭제

      애정결핍이나 패배주의에 쩔어사는 놈들이 주로 그런다죠 ㅎㅎ

      2010.09.04 01:19
  5. 둔필승총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이그, 안티들이란...
    암튼 은정 파이팅입니다.~~ 아자!!!

    2010.09.04 01:25 신고
  6. 해피선샤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 게 그리 없어서 아버지 만나서 울었다고 까나 사람들이...
    거리나 시간은 제쳐두고 부모님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눈물 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두 대학다니느라 안동에 한 2년 정도 있었는데 처음에 갔을 때 집 떠난 지 3일 됐을 때도 어무니 보구 싶어서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 자그마치 5년을 못 뵜는데 눈물 당연히 날 거 같아요..
    더군다나 은정은 5년동안 논 게 아니라 연습하랴 데뷔 후 활동하야 바빴으렌데 말이죠..
    역지사지라는 말처럼 내 입장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 한 후 욕을 해도 했으면 하네요.

    2010.09.04 02:3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쇼핑갈 시간은 있냐면서 비난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연예인이 옷 헐렁하게 입으면 관리 안한다고 하고,
      옷 사러 가면 옷사러간다 욕하고.. 못할짓이네요.

      통금시간 제한되어있고 정상에 올라서 바쁘게 행동하느라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못한채 그저 욕하는 안티들은 참 답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2010.09.04 10:41 신고
  7.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정이라는 친구 참 잘못없이 구설수에 많이 오르내리네요.^^;;
    티아라의 많은 언플의 부작용중 하나 아닐까요?
    일주일 여행갔다가 부모님얼굴을 봐도 울컥하는게 사람인데..

    2010.09.04 03: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김광수의 지나친 언플은 죄없는 티아라를 욕먹게하죠.
      대체적으로 티아라의 멤버 역시 딱히 구설수에 오를 행동들은 많이 하지 않던데... 아무리 김광수의 언플때문에
      티아라가 욕먹는듯 해요..

      2010.09.04 10:39 신고
  8.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누군가의 아빠라면, 딸을 가진 아버지라면

    - 걔가 유명한 걸그룹의 멤버중 하나인게 자랑스러울 겁니다.
    - 걔가 더러운 악플을 배설하는 네가지인게 부끄러울 겁니다.

    2010.09.05 05:16
  9. ㅇㅁㅇ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 악플러가 많은건사실이지만 무조건 다 마치 아무이유도 없이 욕하는 할짓없는사람들로 몰아가는것같아 그러네요. 전 뭐 은정씨 팬도아니고 안티도 아니고 오늘방송으로 처음봤는데요. 솔직히 5년동안 가족얼굴 한번도 안봤다는게 말이되나요? 설마 화상통화도 안했다는건 여기서 처음알았네요.. 아내랑 자식 지구반대편에 보내는 기러기 아빠들도 1년에 적어도 1번이상은 만납니다..얼마나바쁘면 3시간거리를 5년동안 찾아갈기회가 없었을까요. 다른걸그룹인기멤버들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가족들 보나요? 구하라씨는 가족이 광주에 있어서 이해가 감에도 불구하고 5년동안 못찾지는 않았을겁니다. 막말로 은정보다는 예능몇개씩출연하고 일본까지진출한 구하라가 더 바쁠텐데요.

    2010.09.05 12:2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화상통화 안했다고는 안했는데요...
      그건 은정이 하는이 이야기 한게 아니라 안티들이
      화상통화도 한번 안했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아마 화상통화로 대리 만족을 했을수도 있죠.
      글구 구하라의 DSP는 다른 소속사보다는 오히려
      자유롭답니다. 핑클때도 잘 돌아다녔다고 이야기했구요.

      솔직히 우리가 상황도 모르는채 욕하는게 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2010.09.05 12:29 신고
    • 213412  수정/삭제

      5년 동안 가족 한번도 못 봤다는건 당연히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소속사가 심하게 했다고 해도 5년에 한번 정도는 짧은 휴가를 주지 않았을까요?

      2011.07.25 17:07
  10. ㅇㅁㅇ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어떤 있었는지는 저희가 모르기때문에 함부로 말을 할순 없지만 방송자체만 봤을때 기분이 좋지많은않은것은 사실이고 주인장님 글도 썩 와닿지는않네요. 은정씨를 가지고 더이상 뭐라고 하긴 싫지만 주인장님 글을 보면 반박의 여지가 너무나 많은 허점투성이거든요..마지막문단 글만 보더라도 다른티아라멤버들도 5년동안이나 아버지를 못봤을까?라는 반박을 할수있고요.

    2010.09.05 12:3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제글에 공감하실수 없으면 어쩔 수 없지만 최소한
      은정이가 부모님을 생각 안한다는 식의 말은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가하면 왜 못찾아가냐?" 하고 반박할지 모르지만,
      솔직히 그들의 상황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는 것은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제 말이 허점투성이라고 하지만 안티들말은 오히려 내 상황을 그 사람 상황에다가 꼭 맞춰서 일반화하려는 생각이 더 강하네요

      2010.09.05 12:32 신고
  11. ㅇㅁㅇ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고싶은말은 부당한비난이있고 정당한비난이 있겠지만 이번것은 비난(?)을 하는사람의 심경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는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처럼 '할짓없어서 더러운악플을 배설하는 네가지'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2010.09.05 12: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단순히 "나는 왜 은정이 찾아뵈지 못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라고 했으면 그건 비난이 아니겠죠.
      그런데 "돈 밖에 몰랐다" 느니 "부모님을 생각도 안한다" 느니 이런 말은 심한 말이겠죠
      님이 그랬다는게 아니라 많은 안티들이 그렇게 몰아가니까요

      2010.09.05 12:35 신고
  12. ㅇㅁㅇ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분명 적당한비난은 좋은약이되겠지만 무조건적인 욕설은 자제해야겠죠..
    연예인이므로 앞으로 이런일이 더 많아질수도 있는데 어찌보면 인기가 더 많아진다는의미이기도 하겠죠..
    부모님과 은정씨의 관계는 제3자입장인 네티즌들이 왈가불가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한것은 은정씨가 열심히 노력한것은 사실이란것이니 앞으로 잘되었으면좋겠네요.

    2010.09.05 12: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말이 정답!
      적당한 비난은 언제든지 환영해야겠죠.
      은정이 방송에서 욕먹을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개인적인 문제는 언급을 안했으면 해요.
      특히 가정사는 우리는 모르는 거니까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2010.09.05 12:44 신고
  13. 별가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졸업때 잠깐 뵜다고 했는데 현재 23살이고 졸업식은 20살때 2월에 하게되니 2007년 2월입니다.
    5년이 아니라 3년 반입니다.
    티아라 8월 스케쥴표 쉬는날도 없이 빼곡하더군요. 휴가도 제대로 안주고 돌리는 광수를 욕해야죠

    2010.09.06 07: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김광수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을 잘 계산하셨네요.

      2010.09.12 20:45 신고
    • 213412  수정/삭제

      5년이나 3년반이나
      김광수 대표가 그리 억지스러운 사람은 아닐텐데요?
      팬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가수들이 다치면
      무조건 대표를 욕하는 경우가 있던데
      참 어이없는 짓입니다.
      문화콘텐츠를 배우는 학생으로서 우리과 교수님이
      이수만이랑 빅뱅 소속사 대표랑 예전에 몇 번 만나서
      이야기 했는데 알지도 못하는 루머들이 참 많다고 하더군요.

      2011.07.25 17:09
  14.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돌 가정사 가지고 욕 질 해대네 허 참 ㅋㅋ
    이 대한민국의 빌어먹을 안티들은 정말 매번 느끼지만 머리가 없는거 같다 -_-
    기분 나쁘고 뵈기 싫으면 관심 안 가져 주면 되지 뭐 하러 열심히 키보드 두드리는지..
    정말 양심도 없는 안티놈들은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2010.09.07 10:4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 3자가 무엇이라고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방송보니 오히려 둘의 사이가 굉장히 돈독해보이던데...

      2010.09.12 20:46 신고
  15. 지나가는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고 5년?동안 아버지를 못봐왔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리봐도;;
    티아라가 엄청 바쁜 아이돌인건 알겠는데 그걸 감안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훨씬 더 인기많은
    모그룹의 맴버도 적어도 1년에 2-3번이상 해외에 있는 아버지를 만나러가는데...

    2010.09.12 05: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인기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얼마나 소속사에서
      제제를 가하고 제대로 휴가를 주는지가 중요한거겠죠.
      인기가 많아도 공개적으로 휴가를 주는 회사가 있고,
      그렇지 않은 회사가 있으니...

      2010.09.12 20:45 신고
  16. 사람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아라 은정도 솔직히 안티들 댓글보면 너무 억울하고힘들텐데요...

    안티분들이던, 댓글을다시는분들이던 그 보는사람이 얼마나 힘들지는 생각하고 달았으면..

    하는 생각이 갑자기드네요.

    그리고 CCM의 김광수 사장님도 시간좀 잘해주셨으면하는바램이드네요;;

    2010.09.23 05:42
  17. 티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이거 보니까 은정 언니??ㅋㅋ 께 미안 하기도 하네요.. (저 은정언니 안티 아녜요!!)
    어쨋든 은정 언니 이 블로그 보고 힘내셔야 될텐데... 홧팅!! 아 맞다! 요즈음에 지연 언니도 힘들어 하시는거 같은데 또 악플 나왔더라구요.. 저기.. 체리블로거 님.. 또 뭐라 지연 언니도 감싸주세용~~ㅋ헤헤!

    2010.12.29 10:17
  18. 비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5년이라고 까네요
    고등학교 졸업때도 봤으면 3년반인데 누가 타이틀은 5년이라고 하니까 제목 하나만 보고 덤볐나보죠
    그래서 원래 기자들이 제목으로 낚시 잘하잖아요 내용도 안보면서 비판이라고 생각하다니 참ㅋㅋㅋ 웃기네요
    하라양도 데뷔때부터 못간거고 은정양도 3년반이면 코어 연습생으로 들어가고부터 못간거네요

    2011.01.01 04:38
  19. 은정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악플러들 지들이 뭔데 주제넘게 어불성설 하고있을까요?;
    은정 누나가 잘못한것이면 이건 잘못됬다 고쳐야된다 이렇게 지적해줄수는있습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거 가져다가 왜 잘못없는사람 맹목적으로 비난하는지;;
    요즘 사람들 이해가 안됩니다 아무튼 은정누나 파이팅입니다!

    2011.01.0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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