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이 비난 받는 진짜 이유

가수 이야기/남자 가수들 2010. 11. 18. 18:51 Posted by 체리블로거
좀전에 오렌지캬라멜에 대한 글을 적었는데, 이번에 적는 휘성은 오렌지캬라멜과
전혀 관계가 없을 그러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오렌지캬라멜에 "마법소녀" 는 휘성이 작사해 준것입니다.
그간 휘성의 이미지가 있었기에 처음에 저도 "마법소녀" 를 들었을때
휘성이 작사를 해주었다는 것을 알고 사뭇 놀랬습니다.

헌데 휘성이 그것과 관련해서 상당히 비난을 많이 받았던 모양입니다. 
결국 자신의 트위터에 휘성은 "오렌지카랴멜 을 끝으로 오글거리는 가사는 그만할께요!"
라고 함으로써 자신의 불쾌함을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그 트위터 내용에는 "왜 이리 멋을 못 부려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라고 쓰면서,
"일상에서 쓰는 어휘를 돌아보십시오" 하면서 "자기 소신??" 하면서 웃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휘성에 무심코 한 말 같지만 생각을 해보면... 상당히 중요한 말 같아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좋은 가사, 좋은 노래... 누가 정해주는 것일까요?
물론 노래나 가요.. 음악성이라는게 있기는 합니다.
음악전문가들이 음악성을 평가할때 많이 쓰이지요.
저 자신도 어떤 앨범을 가지고 "이 앨범은 음악성이 뛰어난것 같다" 라고 평가합니다.
가령 제가 그렇게 평가한 것은 브아걸 2집 이었지요.

헌데 그게 정확한 잣대의 기준입니까?
그건 제가 그 음악을 듣고 느꼈을 뿐입니다.
음악성을 판단하는 전문 음악가들도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 뿐입니다.
단지 저와 음악전문가들의 차이가 있다면 그들은 그쪽으로 오랜 시간을 더 몸담았고,
저와는 달리 음악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지요.

즉 "오글거린다" "유치하다" 라는 것은 개개인의 느낌을 뿐입니다.
어떤 이들에는 그 "유치한 가사" 들이 유쾌하기 들리면서 즐겁게 들릴 수가 있는것입니다.
"나의 기준" 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결정을 내려버리는 것 만큼이나 위험한 일은 없지요.

휘성에게 "자극적이다" "오글거린다" 하기 전에 먼저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것이 절대진리인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오글거려서 미치는 가사이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즐겁게 즐길수 있는 가사이니까요. 

그런 가사라고 해서 꼭 저평가 받아야 할까요...?



노래를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가끔 "요즘 가요계 들을 노래 없다" 라고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합니다.
과연 들을 노래가 없는 걸까요, 아니면 들을 노래는 많은데 내 귀에 맞는 노래를 못찾는 것일까요?

멋진 노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유치한 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멋진 노래를 즐기는 사람은 음악을 아는 사람이고, 유치한 노래를 듣는 사람은 음악을 모르는 것일까요? 
목소리나 악기 등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듣는 이유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듣는다고 생각하구요.
유치한 가사라도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음악이고 노래일 것입니다.

자신을 즐겁게 해주는 음악에서 꼭 "고상함과 멋" 을 찾아야 할까요?
(물론 그래야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휘성이 말한 부분에서 또 하나 공감가는 게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어휘를 돌아보십시오" 
일상 생활에서 말을 할때 멋들어지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어떱니까?
물론 달변가인 사람도 있고 정말 말을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주위의 시선에 억지로 멋을 내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게 더 거북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막말로 "유치짬뽕한" 말을 써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갑니다.
인터넷에서도 줄임말도 많이 쓰고, 편하게 말을 쓰지 굳이 말을 "그려내려" 하지는 않습니다.
헌데 왜 음악과 노래에 있어서는 꼭 말을 멋지게 "그려내야" 훌륭한 음악이 되는 것일까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처럼, 작사도 꼭 주변의식할 필요없이 자기가 쓰고 싶은것을
쓰면 안된다는 것은 참으로 이상합니다.




일부 팬들이 휘성에게 "자기 소신" 을 가지라고 합니다. 
"자기 소신" 이요...? 
혹시 휘성에게 "자기 소신" 을 가지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휘성에게 팬으로써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를 유지해줄 것을 바라는게 아닐까요?

휘성이 자기 소신을 갖는다는 것은 자기가 즐기는 일을 하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자기 소신을 갖는 것이겠지요.
오히려 팬의 말에 휩싸여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고, 팬이 "이런가사 쓰지마세요" 하면 안쓰고,
"이런가사 써주세요" 하면쓰고.... 이게 자기 소신을 가진 모습일까요?
오히려 자기 소신보다는 "팬의 소신" 에 이끌려서 사는게 되겠지요.

자신들이 원하는 틀, 즉 "휘성은 오글거리는 가사를 쓰면 안되며, 멋진 가사만 써야한다" 라는 틀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에 벗어나면 "휘성은 자기 소신을 가질필요가 있다" 라고 비난하는 것만큼
모순적인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솔직히 그래서 그를 비난하는게 아닐까요?

"내 수준에" 달하는 노래를 휘성이 써주지 않았기에.
즉 평소에게 기대하는 휘성의 "이미지" 가 있는데 그 "이미지" 에서 벗어난 
오글거리는 곡을 쓰는 그의 모습을 볼 수가 없기에... 




"마법소녀?"  
처음에는 오글거렸겠지요. 
하지만 중독성 있게 따라부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소위말해 다 "오덕후" 나 "일빠"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방송에서 유재석이나 하하, 김종국 이런 사람들도 즐겁게 따라부릅니다.

남을 즐겁게 해주는 작사를 해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휘성이 써준 가사로 인해 오렌지캬라멜도 좋아했고, 또한 그 음악을 듣는 사람들도 좋아했습니다
"처음에는 오글 거렸지만 듣고 보니 중독성 있어서 노래방에서 부르게 된다" 라는 
분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휘성에게 이런 가사를 쓰지말라는 것은 그런 분들의 즐거움을 앗아가겠다는 소리까지 될 수 있겠네요.

듣고 즐거워하는 노래에서까지 귀천과 "급" 을 따지지 맙시다.
즐겨듣자고 하는 노래에 그렇게까지 따져가면 오히려 피곤하니까요..

오렌지카라멜의 "아잉", "마법소녀", 서인국의 "애기야" 를 썼다고 휘성의 가치가 떨어질거 같지는 않네요. 
오히려 휘성의 다양성과 기가막힌 창의성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네요.
항상 무겁고 진지한 음악만 할 것 같았던 휘성이 이런 밝은 노래도 만들 수 있구나,
하고 저는 더 놀랍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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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 찐따들이 제일 잘 언급하는것이죠 음악성...정작 그들만의 소신도 잣대로 없으면서 그냥 아이돌들을 깔아뭉개기 위해 음악성 음악성...
    그냥 그 취향대로 듣는거고 거기서 대중적인 취향을 잘 타는게 성공하고 뜨는거지 음악성은 무슨 얼어죽을..

    그렇게 잘났으면 전문가나 하지 왜 찐따같이 노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타쿠의 원뜻을 알고나 지껄이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따지면 거기 서식하는 인간들중 오타쿠 아닌 인간들 없을텐데 ㅎㅎ

    2010.11.18 19:2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런 고귀한 음악을 들으실 분들은 그냥 클래식 들으시거나 다른 음악 들으면 되지 굳이 마법소녀 들어놓고, 가사 이게 뭐냐고 따지는게 참..

      2010.11.18 19:51 신고
  2. 흠좀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공감 합니다 음악에 귀천이 어딨으며 왜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90%가 사랑노래인지.. 왜 다양성인정해주지 않는지 노래가 별로고 맘에 안들면 걍 안듣고 무시하면 되지 거기다 악담을 해대고 욕을 해대는 꼴이라니

    2010.11.18 19:5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휘성은 꼭 슬픈노래를 해야한다라는 편견을 자기들 머리속에 박아두고,
      그것에 어긋난다고 소신이 없다고 하니...
      노래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안들으면 되는 것이지요.

      2010.11.18 20:01 신고
  3.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법소녀 좋아하는데..^^ 물론 리지양도 좋아하고요..
    사람들은 원래 자기가 정답이라고 산정하고 다른 사물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이러한 분란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좀더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생각하지 않는 그들의 모습 때문에 연민이 느껴지거든요.
    어쨌든 휘성씨가 상처를 안 받았으면 하네요. 저는 그의 오글거리는 가사를 좋아한답니다. 물론 가끔씩 따라해서 주변인들의 주먹을 부르고 있기는 하지만요.ㅠㅠ

    2010.11.18 20:2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오글거리는 가사가 꼭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가사들에 즐겨워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2010.11.19 23:19 신고
  4. 지기싫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합니다...음악의 다양성이 없는 한국..짜증나고 찌질하군요..
    솔직히..휘성이 대단해보입니다..어떻게 저렇게..다양한...가사를 쓸수 있는지
    인섬니아나..일년이면,헤이미스터빅 같은 가사를쓰는 가수가.
    애기야, 꺼져줄게 잘살아, 마법소녀, 사랑해유,,티아라의 너때문에 미쳐...
    유혹의 소나타, 비밀번호 486 이런 것도 쓰다니 그리고..썼다 하면 뜨는거 자체가
    전 참 대단해보입니다....노래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히트감까지 있다니..
    기획사에서 내놓은 가장 완벽한 대중가수 중 하나인듯..

    2010.11.18 20:22
  5. 햇살가득한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들이 다 좋기만 하던데.. 휘성은 오글거리는 가사를 쓰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듣기 재밌고 편한 노래면 다 좋은건데.. 휘성도 참 힘들겠네요.. ㅎ

    2010.11.18 20:27 신고
  6. Iam정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인국의 "애기야" 가사 너무 좋은데 말이죠.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이 듬뿍 담겨있어서요. 작사가라면 사람들이 드기좋고 유쾌하고 예쁜 노랫말 지으면 되는데. 휘성은 일부 사람들의 말이 신경쓰였나봐요. 나는 휘성이 쓴 가사들 좋은데 말이죠. 휘성의 자서전 읽어봤는데 그렇게 우울하고 어두웠던 사람이 밝은 가사를 쓴다는 것도 놀랍기도 하고요.

    2010.11.18 20:5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요.
      전 휘성이 "애기야" "마법소녀" 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랬습니다.
      항상 슬픈 노래만 하던 사람이 이런 작사를 할줄이야 하고요..

      2010.11.19 00:02 신고
  7. 공감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 캬라멜의 곡 자체가 뽕끼가 있는 댄스고 의상이 저래서 왜색이라고 하는 거지
    사실 가사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단어가 유치하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고 운율이 상당히 잘 맞습니다.
    곡을 잘 쓰고 아닌 거는 멋진 단어를 나열하냐 아니냐가 아니고 운율에 맞는 가사를 쓰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2010.11.18 20:53
  8. 나의휘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성은 정말 속을 알 수 없는 양파같은 사람. 무한한 매력이 양파껍질처럼 겹겹이 있는 나의 가수!!

    2010.11.18 21:55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8 22:1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연예쪽이 원래 대박나면 방문객이 많지요.
      허나 전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 말고 정말 쟁쟁한 분들 많습니다.
      아마 전 연예블로거 순위에서도 낮은쪽에 속할겁니다 ㅎ

      2010.11.19 00:02 신고
  10.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는 관계로,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 네트워크라는걸 못하지만... ㅋㅋㅋ
    트위터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을 하려는 휘성의 모습은 바람직하다고 해야겠죠...
    좌우지간 무지개가 아름다운건 일곱가지 서로 다른 색깔이 서로를 보완해주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세상살이도 마찬가지 이치라 할 수 있죠...
    그래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적대시 한다면, 그건 뭐 스스로 왕따를 자처하는 멍청한 짓거리라고 해야겠죠... ㅋㅋㅋ
    헌데 세상엔 그런 멍청이들이 많이 있기도 하죠... ㅋㅋㅋ
    그리고 그런 멍청한 몇몇에 동화되서 스스로 왕따를 자처함과 동시에, 스스로 고립되고 멈춰서는 박제가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하지만 휘성을 비롯해서 소위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죠...
    왜냐면 예술이란건 박제가 아닌 살아움직이는 생명체거든요...
    그리고 살아움직이는 생명체를 창조하는 휘성같은 예술가의 마음을 비예술가로써는 전혀 이해할수가 없죠...
    나는 새의 마음은 모른다고, 마찬가지로 예술가의 마음도 모르죠...
    예술은 나는 새와 같이 살아움직이는 생명체니까요...
    그리고 그 생명체를 움직이도록 생명을 불어넣는것이 예술가들의 일이니까요...

    2010.11.19 06:04
  11.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미국 A Town에 거주하신다구요?
    거기가 미국 동부인가 보군요... ㅋㅋㅋ
    아직 대한민국에서 벗어나본적 없는지라... ㅋㅋㅋ

    2010.11.19 06:04
    • 골든맘  수정/삭제

      저도 블로거님이 ~* 아틀란타에 계시고 여자분 리지양 아닌 사람냄새나는 멋지신 남자분 이라는 ~ 처음에는 블러거님 사진이 위에 있었나보네요 저도 뵙지는 못하였구요 ~ 시차의 흐름도 잘 조절 그리고 오히려 저희보다 보시는 시각 관점도 언어구사나 응찰력 ~ 마음으로 가슴으로 느끼며 쓰시는 글월 (특히 김연아선수) 모두 모두 다 감동 감명 이었읍니다 ~*

      2010.11.19 06:35
  12.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에도 귀천이 있었나보네요???ㅋㅋㅋㅋㅋ

    오캬 가사 그냥 오글거리기는 하는데 이렇게 휘성이 욕 먹고 있었군요;;

    나 참;;

    그럼 그들은 혀 굴리는 가사 써 주기를 원하나 보죠? ㅋㅋ
    멋져보이니까.

    2010.11.19 07:3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캬 컨셉에는 마법소녀 가사가 가장 맞았지요.
      그렇다고 꼭 휘성이 섭외를 거절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작사비를 팬들이나 대중이 주는것도 아니고...

      가사 귀천따지는게 가장 우습다는...

      2010.11.19 23:18 신고
  13. 원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위 `리스너` 라고 자칭하는 분들은 외국계 팝음악만을 신봉하고 나머지 음악을 쓰레기다
    이런식의 반응을 하는분들도 많고 오토튠사용에 발적적인 반응을 보이고 이런분들의 견해에다
    어떻게해서든 까고싶은 얼간이들이 뒤섞여서 뱉어낸 오물덩이가 아닐까 십네요

    2010.11.19 08:20
  14. 사랑이여 ~*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히 배웠읍니다 ~ 블로거님의 마지막 말씀 *
    오히려 휘성의 다양성과 기가막힌 창의성을 새롭게 볼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네요
    항상 무겁고 진지한 음악만할것 같았던 휘성이
    이런 밝은노래도 할수있구나 하고 저는 더 놀랍게 느껴집니다 ~* 감사 소중히읽었읍니다
    Subject Mixsh님의 믹시에는 * 체리블로거님 글 잘 읽고갑니다 :)
    11월 18 일 믹시메인에 선정되셨고요 ~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
    체리블로거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11.19 17:4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골든맘님 ^.^a;
      한가지 부탁 드려도 괼런지....?
      이왕이면 한 아이디로 통일 부탁드려요 ^.^a;
      감사합니다 (꾸벅)

      2010.11.19 23:20 신고
  15. 사랑이여 ~*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휘성님의 글을 감사히 소중하게 읽으며 ~ 체리블로거님의 2010/11/16 17 : 09
    브아걸 성추행, 강력 조치가 필요한 이유 * 생각이 났읍니다
    매스컴에서 성희롱 성추행 성우롱 이라는 의미있는 발표에 ~* 온국민은 분노와 울분으로 마음아프고 세포 알알히 분노와 울분을 느끼지않을수 없었읍니다
    문화적 차이만으로는 간과 할수없는 문제라 사료되었기에
    체리블로거님의 즉각 컴프레인 적극 대응하시는 글에 감사의 갈채를 드립니다
    온국민 과 매스컴의 관심사인 이문제는 * 국민들의 울분 분노의 척도를 감지
    오만 방자한 삐뚜러진 일부 일본인들도 인지 숙지 자성 자숙 하리라 사료됩니다
    실력있는 브아걸도 입지나 운신의폭 ~ 가치관에서도 큰 도움이됐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가까운 우방 일본이지만 ~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 우기대듯이
    틈만나면 펌하 우롱 우슴거리를 유발하는, 속성의 일본인지라 , 실력으로 대응
    이치로의 망언에 * 올림픽 야구 우승으로 화답으로 보여주듯이 입니다
    오늘도 뉴스에서는
    아이돌의 이름도 일본어로 ~ 해괘한 음해와 루모를 인터넷에 유발시킨다는 보도가 *
    우리도 우리의 문화와 아이돌들을 보호 육성 의무와 권리가 느껴지기에
    다시한번 체리블로거님의 글월 ~ 감사와 존경으로 갈채를 보내옵니다 ~*

    2010.11.19 17:46
  16. 좋은 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무턱대고 까내리는 사람이 많아 속상했는데 좋은 글 덕분에 위로가 되네요.

    2010.11.23 22:36
  17. 유무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렌지캬라멜 검색하다가 음악성이 어떻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개개인의 취향이 다 다를텐데 왜 저렇게 표현하지 하고 맘이 안좋았는데 이 글 보고 맘이 많이 풀렸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2010.12.11 10:56
  18. 휘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성 팬 된지 얼마 안 되서인지 오히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더라구요.
    나올 때마다 새로운 걸 보여주니까 항상 신선하고 지루하다라는 느낌을 가질 틈이 없더라구요ㅋㅋㅋ

    2010.12.18 09:42
  19. 럭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가수 좋아하는거 없이 여러노래 듣는데요. 솔직히 오렌지캬라멜 가사가 그럴뿐이지. 중독성있구 부르기도 편하고 기분이 신나는 노래라 ㅋㅋ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막 음악성 따지는사람 이해가 않가네요 ㅡㅡ; 그럼 다른노래 듣던가 ..

    2010.12.2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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