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국면이 이상하게 접어들고 있네요. 
"카라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는게 아니냐?" 문제를 놓고 한참 동안 다투는 이 와중에 
언론에 카라 멤버중 하나가 받았다는 문자가 공개되었습니다.


문자를 읽어보면 그 문자에서는 정말 배후가 있는 것처럼 문자가 왔다갔다 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면서 남은 멤버 카라 3인방 즉 한승연, 니콜, 강지영은 완전 팬이고 남은 박규리와 구하라도
안중에 없는 그러한 사람으로 언론에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렇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카라 3인방은 팬과 다른 멤버들을 고려할 줄 모르는
그러한 이기적인 멤버들일까요...?



- 카라 3인방은 정말 카라를 탈퇴하기로 결심했나? 

일부에서는 마치 카라 3인방은 DSP와의 화해 그리고 남은 2인방과는 
아예 같이 갈 생각도 없는 그러한 사람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정말 그녀들이 그러할까요? 
사람속이라는 것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제가 한승연, 니콜, 그리고 강지영이 아닌 이상 그녀들의 머리속에 
무슨 생각이 있었는지 어찌 알겠습니다만.... 


그러나 들려오는 이야기들에 비하면 오히려 카라는 절대 해체는 안된다고 모든 멤버가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승연의 아버지도 카라는 5명이 가야 한다라고 이야기하였고,
강지영의 아버지도 마찬가지의 생각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니콜의 어머니는 직접 언급은 없었지만 카라 멤버들은 내 딸들이라고 하면서 굳이 
서로 갈라놓는 이야기등을 하지 않았습니다.
구하라 역시 "멤버들과 잘 이야기해서 결정 내리겠다" 라고 하였고,
박규리 역시 "멤버들과 상의해 봐야겠다" 하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직 카라 멤버들 중에서는 그 누구도 "탈퇴하거나, 5명 아니어도 된다"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실제로 카라 멤버들의 건의 사항 조건에도 "5명의 카라가 함께 활동한다" 라고 되어있지,
필요하면 언제든지 나간다는 이야기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3명의 멤버들은 탈퇴한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오히려 카라 멤버들을 갈라놓기 위한 연제협과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김광수의 이간질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카라 멤버들의 불화와 갈라짐은 조금 황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무리한 요구는 탈퇴준비의 시작이었다?


일부에서는 협의안건들이 너무 무리한 조건이었으며 이미 그러한 조건들을 내걺으로 인해 
이미 카라에서 탈퇴할 준비를 다 계획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특히 카라 3인방이 

1) 카라가 신뢰할 만한 소속사를 원하고 새로운 경영진을 원한다는 것
2) 카라가 계약 종류일을 2012년으로 맞춰달라는 것 

이러한 것이 상당히 무리한 요구조건이고 애초에 맞춰주기가 힘든 조건이기 때문에 
카라 멤버들은 "카라"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요구만 충족시켰다는 것이지요.
허나 그것이 얼마나 정확한 정보일까요....?

실제로 카라 멤버들은 이호연 대표에게 상당히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긴 했습니다.
예전에 멤버들은 이호연 대표에게서 스웨터를 선물을 받았다는 것을 이야기하였고,
대체적으로 이호연 멤버에게는 호감을 나타냈었지요.
그리고 이호연 대표에서 그녀의 부인으로 경영진이 바뀌기 전까지만 해도 카라가
"혹사를 당하고 있다" 라는 기사를 자주 보지는 못했었습니다.


오히려 카라 3인방은 그 당시에는 스케쥴이 한가했었고 지금 DSP 측으로 돌아간 구하라만이
미친 스케쥴을 소화했기 때문에 불만을 터뜨렸으려면 구하라가 터뜨렸어야 해요.
하지만 "경영진이 바뀐 3월부터 정도부터 솔직히 카라의 스케쥴은 한마디로 "미친스케쥴" 이 
되었고, 니콜은 일례로 일본 스케쥴을 마치고 나서 2시간 잠잔뒤 영웅호걸에서 
한번도 쉬지 않고 돈가스 150개를 연속으로 튀겨내는 미친듯한 스케쥴을 소화했지요. 

카라 3인방은 이호연 대표라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시점은 
솔직히 카라 멤버들이 말해왔던 것과 카라의 무리한 스케쥴 변경시점과 일치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건 카라가 경영진을 뒤흔든다기 보다는 원래 상태로 돌려달라는 
합당한 요구일수가 있다는 점이지요. 
애초에 계약을 체결할때는 이호연 대표의 부인의 경영진이 아닌 이호연 대표와 체결한 것이니까요. 

솔직히 계약조건을 자세히 봐도 뭐가 그리 엄청나게 무리한 요구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협의제안 안에는 "이 조건을 이행해주지 않는다면 당장 뛰쳐나가겠다" 라는
말도 보이지 않는군요. 
협의제안은 협의제안이지 최후의 통보는 아직 아닐 수 있습니다. 
그녀들도 의견을 제시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입장일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 방송에 나오지 않는건 팬들에 대한 무시...?

어떤 이들은 카라 3인방의 이러한 사건으로 카라 멤버들이 방송 스케쥴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서
팬들에 대한 도리를 접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허나 만약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팬들이 있다면 그건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집안에 초상이 났는데 어떤 가족이 다음날에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나갈까요?


지금 카라는 자신들의 미래가 어떻게 되느냐 중대한 기로를 놓고 힘들어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승연의 아버지에 말로는 한승연이 통화를 했을때 한없이 울기만 했다고 합니다.
한 정보에 의하면 실제로 카라는 매일마다 울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도 서로 섭섭한 감정이 있을 수도 있고,  또한 부모님에 대한 것과 DSP에 대한 
섭섭한 감정 역시 있을 수도 있지만 더 슬픈 점들은 자신들을 갈라놓고 있는 언론들과 
소위 "팬들" 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2 : 3으로 나뉘어서 서로를 욕하는 장면없이 서글프겠지요.

어쨋건 지금 이렇게 힘든 시간에 카라 멤버가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고 배려가 없다고 하는것은
팬의 태도도 아닐 것이고 상당히 무리한 요구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 언론이나 팬들에 대한 배려를 해라

언론에서는 마치 팬들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척을 하면서 이러한 3인방의 발표를 보고
"팬들이 경악했다" "팬들이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라고 하면서 마치 팬들이 카라 3인방에게
분노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카라 3인방을 팬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인것마냥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정작 어떠한 반응을 나타낼까요...?
기사에 가서 어떤 댓글을 보더라도 한 90%는 오히려 카라를 응원하고 이러한 식으로
기사를 쓴 언론을 욕하며 기자를 욕하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팬들이 조용히 있는 것은 카라가 알아서 스스로 결정을 내리기를 원하고,
팬들이 그 문제까지 개입하여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팬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은 언론입니다.
팬들은 정작 별로 카라를 원망하지 않는데, 팬들이 카라에게 엄청나게 실망한 것처럼 그려놓고,
또한 팬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카라가 팬들을 무시한다고 이야기함으로써
팬과 스타의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카라 3인방, 2인방 하고 표현하는 자체가 팬들에게는 미안합니다.
팬들은 아직도 카라를 3인방이니 2인방이 이제 끝날 것이니 하고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저 이 사태가 좋게 해결되서 카라 다섯명이 모두 돌아와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러니 팬을 위로해주는 척하면서 한승연, 니콜, 강지영에게 책임전가를 하려고 하지마세요.
조회수나 유도하려는 모습이 뻔히 보이니까요. 



솔직히 이 문제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확실한 점은 아직 한승연, 니콜, 강지영 측과 DSP는 의견을 수렵하는데는 조금 진행이 더디다는것
카라 멤버들 자체에는 아직까지 커다란 문제가 없다는 것,
그리고 이 기회를 틈타서 난데없이 김광수가 연제협의 편을 들어주면서 카라의 "배후세력" 에게 떠나라
라고 말한다는 점 이런 점들이 사실로 남을 뿐이지요.
(도대체 자꾸 왜 김광수는 연제협을 두둔하면서 카라 사건에 끼어드는지....
이 점과 관련하여 생각이 많습니다만...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

아마 내일 구체적으로 적을 것 같지만 오히려 좋게 끝날 것 같이 보이던 카라 문제가 
갑작스럽게 "연제협" 이 끼어들고, 김광수가 개입되면서 오히려 더 복잡하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이 시점에서 바라는 점은 김광수건 연제협이건 둘다 빠지고 언론도 카라를 좀 내버려두고
DSP와 카라가 알아서 얼마나 시간이 걸리던간에 내비두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합니다.

어쨋든 카라가 이 문제를 잘 해결하고 보란듯이 제기해서 카라를 흠집내려고 했던 언론에게는
보란듯이 재기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같이 고생한 팬들에게는
보상을 해주는 그러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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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5 22:1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어찌보면 카라도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사실 여부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카라에게 뭐라고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2011.01.25 22:35 신고
  2.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기사에는 카라3인쪽이 일방적으로 까이던군요 ....
    이것 참... 카라가 계약기간을 줄이려 한다는 기사의 구석부분의 자리잡던 부분입니다

    //이 같은 계약기간 단축과 관련해 카라 3인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 측은 `DSP 측에서 계약기간을 단축할 것을 비공식적으로 한 멤버에게 먼저 얘기를 해왔기 때문에 협의 자리에서 확인하고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dsp에서 먼저 제안한 사실이라는데 이것은 기사구석에 박혀 보이지도 않고 ..
    소속사 측에서 카라 3인을 죽일놈 만드는것 같네요....
    카라 활동할땐 죽어도 언플 안하던 dsp가 왜 이렇게 열심히 언플질인지 ...

    2011.01.25 22: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그런 기사들이 어이가 없어서 한번 적어보고자 싶었습니다.
      아직 카라가 갈라서기로 결심한것도 아닌데 왜 이리
      미리들 언론은 설레발을 치는지...

      2011.01.25 22:36 신고
  3. 소낙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사건이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연예인 소송사건 전문업체로dsp에게 맞겨도 좋다고 생각들더군요...언론플레이대처 능력이 예상보다 뛰어난듯하네요...
    하지만 연예인소속사로는 못맡기겟네요...그 좋던 카라 이미지를 일주일만에 박살내놓네요..
    협상없는 상태에서 문자공개는 충격적이네요...
    진실여부떠나 참 무서운 사람들이다 생각들더군요..
    이러면 카라 멤버는 관련없다는 보호막이 깨지겟지요...그리고 발표쪽 멤버도 타격입겟지요..
    카라 멤버 올킬 작전이네요....
    한가지 의문이 이렇게 카라 이미지 타격시켜도 소속사는 괜찮은건가 하는생각이들더군요..
    그럼 답은 한가지 겟죠..
    어짜피 카라 국내 이미지는 신경 안쓴다는 복귀하면
    잘나가고 돈벌이되는 일본으로 계속돌리겟다는 생각이겟지요..그렇지 않으면 어떡게
    이렇게 몰아 세울수 잇는지 의심스럽네요...
    카라사태는 계속 변수가 발생하네요..
    그래도 결론은 카라 아끼던 팬으로써 다섯처자가 성장통을 겪는걸로 알고
    삶을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됏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2011.01.25 22:4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엊그제까지만 해도 아무런 문제없느 끝나는 것 같았는데,
      연제협과 김광수가 껴들면서 일이 더 복잡해진것 같습니다.
      도대체 상황이 왜 이런식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2011.01.26 16:03 신고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문자 보고 어이없어서 오늘11시 30분 쯤에 포스팅해서 올렸지만 카라가 그동안 무슨대우를 받고 활동하고 카라나 그 부모를 욕하는 사람들 보면 열 받습니다.
    트래백 하나 걸고 갑니다.

    2011.01.25 22:44 신고
  5.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수가 끼어들었다는 것 자체부터 일이 더럽게 꼬인다고 할까요... -_-;;;

    2011.01.25 22:45
  6. 광수불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3명과 2명으로 갈렸을때부터 비극은 예상된거지만
    DSP가 하는거보면 답답하다 못해 속이 터지네요..
    도대체 제3자들이 온갖 설을 풀며 배후세력타령하게 두는 이유가 뭔가요?
    지금 DSP를 도우며 감놔라 배놔라 하는 사람들이
    진정 DSP가 잘되기 바라는 사람들이라고 믿는건가요? 허이고..

    2011.01.25 23: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모르겠습니다...
      DSP 역시 참 답이 없는 소속사이긴 하지요.
      김광수는 도대체 여기에 왜 껴드는 것인지..

      2011.01.26 16:02 신고
  7.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시오페아 분들도 비슷한 주장을 했었죠...니들 치고박는 것 자체가 팬들에게 상처주고
    배려하지 않는 행위다....뭐 아무튼 간에...어디까지 파국이 치닫는건지 참..
    이제 최선은 더 이상 감정의 골을 벌리지 말리지 않는다 선으로 잡아야 할듯..

    2011.01.25 23: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3인측 자체와 2인측과는 아직 아무런 언쟁도 없는데
      괜히 3자들이 나서서 판을 치는 것한 느낌이 듭니다.

      2011.01.26 16:01 신고
  8. gm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사자가 아니라 왠 엄한 놈들이 끼어 들어서 진흙탕으로 만드는군요 -ㅅ-

    2011.01.26 00:20
  9.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수사장님은 자기네 그룹이나 잘 관리하시지 참 오지랖이 넓으신분이세요.
    진짜 카라기사에 저분이 왜 끼셔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2011.01.26 01:25
  10. 발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문제가 해결되고 5명 모두 함께하는 카라를 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1.01.26 03:52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6 04:18
  12. 롹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이 후련해지는 글입니다.
    언론은 자꾸 사람들 눈을 가리려 들고 당사자들은 지지부진하고.
    3자들을 얼씨구나 하고 달라들고.. 정말 님의 글의 단비 같네요.
    더구나 진성 팬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셨습니다.

    2011.01.26 07:02
  13. 영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구입니다.
    오랫만에 뵙는군요. 날씨도 추운데 그동안 잘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카라사태로 온나라가 난리군요. 기사들도 연이어서 수백개씩
    쏟아져나오고, 커뮤니티에서도 서로 갑론을박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카라사태가 빨리 해결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여태껏 좋은 이미지의 그룹이었고 또한 신한류를 이끌어가는 그룹중 하나이니 말이죠.

    저 또한 연제협의 김광수대표가 왜저리 흡사 미,친개마냥 날뛰는지 이해가 힘듭니다.
    제가 알기로 뮤지컬사업에 jyj와 함께 한다던데 너무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습니까?
    또 여지껏 그의 이미지로 보아 무언가 이익이 없이 저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크지요.

    왜 카라와 dsp는 없고 부모와 랜드마크, j씨, 연제협, 김광수대표만 이리 설치는 것인지
    웃긴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협상타결로 연예계에 선례를 남기길 기대해 봅니다.

    2011.01.26 07: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도대체 왜 김광수 대표가 끼어드는지 알수가 없네요.
      자기 일이나 알아서 처리를 할것이지 이렇게 심하게 껴들다니요.

      2011.01.26 15:59 신고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6 07:56
  15. 무박3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라는 그룹 참 이상하리만치 정이 가는 그룹이죠.
    좋은해결점 찿아 밝은 모습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1.01.26 09:00
  16. qns  수정/삭제  댓글쓰기

    q->qns 세글자라도 영어닉이라 무시하시려나요ㅠ.ㅠ

    개인적으로 그간 대중에게는 그저 불쌍한 아이지만 열심히 하는 아이의 이미지였던 한승연양이갑자기 밖에서는 착한 척하지만 알고보면 4가지라고 이미지가 한 순간에 뒤바뀌어 버리는 사태가 많이 안타깝습니다. 승연이는 그런 애가 아니라고 변호하고 싶지만, 제가 카라 맴버들의 지인이 아니다보니 승연이를 까는 글들이 오해이고 조작이다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 줄 수가 없군요.

    한승연의 실체라는 식으로 올라오는 동영상이나 플짤을 보면, 그것만 보면 정말 4가지 없어보이게 잘 만들었던데;; 아무튼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그 중 엠비시 게임에서 했었던 스타크래프트 관련 프로그램의 관계자들과 카라가 뜬 후에 연락 싹 끊었다는 짤은 다른 방송 영상들 증거물과는 달리 너무도 진짜처럼 보이기에, 특히 스타를 보고 즐기는 청장년 및 중년들에게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2011.01.26 09:5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전혀요.
      qns님이 q로 여러번 글을 쓰셨다는 것을 뒤늦게 확인한뒤
      독자로 인식을 하고 있으니 그 점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런 플짤이나 동영상은 안보셔도 되요.
      소희때도 얼마나 짜집끼해서 사람하나 바보 만들었습니까?
      작정하고 바라보고 왕따설을 만든다면 누구라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무턱대로 믿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지요..

      2011.01.26 15:54 신고
  17. q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위에서도 제시한 내용이 정말 카라 본인들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 가정하고 한 번 이야기해 봅니다.

    위 요구중 경영진 교체의 경우는 카라가 dsp에 얼마나 기여를 했건, 현재 회사 수입 중 얼마를 차지하건 간에 말이 안되는 요구입니다. 경영진이 바뀐지 아직 회계기간 1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카라는 dsp 전체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로 볼 수도 없습니다. 노조 대표 정도 되면 그래도 어느정도 경영진 퇴출 및 교체라는 요구에 정당성을 가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카라는 노조 대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영진의 교체는 기업의 오너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주식회사인 경우는 주주들에게 그 권리가 있겠지요. 만약 카라3인이 정당하게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고 싶다면 회사 주식의 일부를 사들이고 주주 총회를 연다음 요구를 해야 정당성이 있는 것이죠.

    카라3인의 저 주장은 분명 무리한 주장이 맞습니다. 이호연씨가 계약 체결 당시 대표였을지라도, 카라 맴버들은 회사 법인과 계약을 체결한 것이지 이호연씨 개인과 계약한 것이 아닙니다. 이호연씨와 계약한 것이니 그의 부인 및 경영진과는 더이상 할 말이 없으며 이호연씨를 병상에서 일으켜 불러오거나 우리 대리인을 새로 경영진으로 받아들여라는 카라의 주장은 어불성설입니다. 블로거님은 문제가 없고 카라3인방이 정당하다고 보셨지만, 저 요구는 정당한 것이 아닙니다.

    2011.01.26 10: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저위의 협의 방침을 보니 "경영진이 퇴출되야 한다" 라고도 하지는 않았네요.
      제가 한 말은 적어도 아마 경영진을 바꿨으면 한다는 이야기는
      이호연 대표의 부인이 경영진이 들어오기 전 상태로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실제 3월전에는 이렇게 혹사 당한적이 없으니까요.

      많이들 사람들이 (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문제를 과장하고,
      저 협의사안에다가 자꾸 살을 붙이는 것 같은데 있는 그대로만
      보면 전혀 문제없는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굳이 이호연대표때 계약체결을 이야기 한것은,
      이호연 대표때의 대우를 원하는 카라의 마음을 반영한 것이겠지요.

      2011.01.26 15:56 신고
  18.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등쌀에 아이들이 죽어나갑니다.


    언론등쌀에 멤버들이 죽어나갑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더 말할것도 없지요.

    2011.01.26 10:15
  19. qns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계약날짜를 유니버셜 뮤직과의 계약기간 만료 시점까지로 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외국 법인과의 계약 문제 때문에 공식 해체를 저 시기까지만 미룬 것이라는 둥, 3인방은 이것으로 카라 해체를 공식 선언한 것이라는 둥 말이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날짜를 그래도 계속 요구한다면, 규리양이나 하라양과의 의견 조정이 안되면 카라는 해체하겠다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5인이 모두 동참했다면 dsp와 봉합이 안되면 나가서 그룹 이름 좀 바꾸고 활동 시작해도 되겠지만(가시밭 길이긴 하겠지만요), 회사에 대한 신뢰와 의리를 가지고 있는 2인이 3인을 따라 내년에 같이 회사를 나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즉 내년 9월이면 카라는 자동해체가 되는 것이죠. 물론 회사와의 합의가 잘되어 극적 봉합이 이루어 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카라 3인의 주장은 카라 해체의 포석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의지로 카라를 해체하겠다는데 언론이며 팬 및 안티며 블로거들이 왜 그렇게 들끓는지는 이해가 안가네요(블로거님은 카라의 의지를 존중하며 이들의 행보를 지켜보자고 하셨지만요^^) 3인의 결정이 중요한 시점이지만, 만약 이들이 부모나 일부 못된 이들의 계약으로 카라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은데 억지로 카라를 해체하게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들의 결정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2011.01.26 10:2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말해서 저 것은 협의 제안이라고 생각하지 이것을 안들어주면
      "우리가 DSP를 뛰쳐나가겠다" 라고 하는 최후의 통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카라가 배우세력이 없고 타엽을 원했다면 으름장은 질러놨지만,
      적절한 상에서 합의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서 조절해 나가야 겠지요.
      하지만 저 조건들을 가지고 "해체할 것이다" 라고 추측하는건
      솔직히 조금 억지스러운 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2011.01.26 15:58 신고
    • 압스쿨  수정/삭제

      위에 쓰신 경영진 교체에 대한 요구는 저도 qns님의 의견이 맞지않나 싶습니다.
      카라는 직원일 뿐이지 노조나 주주(경영에 참여할 수 있을 정도의 지분을 확보해야 합니다.)가 아니기에 저런 요구를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자신의 신분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저도 그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일개 사원이나 아르바이트 생이 사장이 싫다고 나가라고 그리고 다른 사람을 사장으로 세워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카라는 계약직 사원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스케쥴이 이정도로 빡빡하지 않았다.
      단순히 예전보다 스케쥴이 과하다 라고만 한다면 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그정도의 인기가 없었고 그만큼 출연요청을 받지 못했을 테니까요.
      하지만 전문적인 카라 매니지먼트팀을 구성해달라.
      경영진에 대한 제안 대신 전문적인 카라관리팀과 의논해가며 카라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는 스케쥴을 우선으로 짜도록 해달라 라고 한다면 굳이 DSP도 완강희 거절만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계약기간에 관한 것은 조금 다른 의견이지만 해체라기 보다는 계약기간을 단축한 뒤 그후에는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본인들의 의견을 반영시킨 재계약 혹은 소속사 이전을 위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외국법인과의 계약도 약간은 영향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본인들은 제대로 확인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소속사의 진행에 이끌려 계약을 했다."라고 소송을 걸어 볼 수도 있지만 현실상 국내외 양쪽을 모두 흔들며 진행하기란 힘들지 않을까요. 그래서 기준을 해외법인과의 계약기간은 지킬 수 있도록 정하지 않았을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만..

      제안사항은 협의되지 않으면 해체가 아니라 어디 다른 곳(공정위? 잘 모르겠습니다.)에서 판결(?)을 받지않을까요.
      DSP의 손을 들어주게 된다면 카라는 싫어도 기존 계약을 엄수하거나 개인적으로 위약금을 지불하고 계약을 파기하든지 해야하지만 카라의 손을 들어주게 된다면 카라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까요.

      정말 점점 진흙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진행을 하기로 한 이상 한번에 DSP측에서 두손을 들어주지 않으면 본인들에게도 점점 피해가 쌓이게 될 거란 것을 카라도 이미 알고서 시작한 것이겠죠?
      많은 이들의 걱정만 더더욱 쌓이고 있네요.

      2011.01.2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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