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런닝맨에는 김병만이 나왔습니다.
뭐 리지가 나오지는 않았기는 했지만 김병만이 나왔기에 당연히 챙겨봤습니다.
16년동안 달인 생활을 해오신 김병만 선생님을 놓칠수가 없었거든요.
어쨋든 런닝맨은 참... 게스트는 못 살리는 것 같습니다.
달인마저도 송지효, 송중기 잡아주기에 열중한 제작진때문에 크게 빛을 보지 못한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런닝맨에게는 월요커플이 게스트보다도 더 중요한 건 사실이니까요


그나마 송중기는 이승기를 모델로 "허당 중기" 로 캐릭터를 잡아가는 것 같고...
진동광수는 지난주에 제대로 웃게 해준 그러한 장면 중에 하나였습니다.
근데 정말 광수는 수제자 분장이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더라구요.
광수는 정말 김병만과 함께 달인해도 될 듯해요.
어쨋든 괜찮았던 에피소드였던 것 같기는 합니다. 

어쨋든 다음주에는 리지가 나오지 않을까 하고 예고편을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안나오는 것 같네요.
리지 팬인 제가 봐도 리지와 런닝맨이 오래 갈 수 있을까? 하고 궁금함을 자아냄과 
동시에 이대로 허무하게 하차하는게 아닌가 하고 느낄 정도입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 리지에 대한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제작진

어느 예능 프로그램이 고정 멤버가 3주가 안나오는데 한마디 언지도 없는 것일까요?
예전에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때문에 빠졌을때는 자막은 넣어주지는 않았어도 멤버들이
"중기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불참했다" 라는 식으로 해서 중기가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알려줬습니다.
리지 불참 3주째..... 자막은 커녕 한마디 언급조차 없습니다.


런닝맨보다 시청률이 떨어지는 프로그램인 영웅호걸이나 청춘불패 같은 프로그램도 
고정 멤버가 나오지 않으면 왜 안나왔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그런데 런닝맨은 전혀 그런건 상관없이 고정 멤버가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조차도 
알려주지 않으니 최소한의 배려도 없다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게 런닝맨 게시판이나 이런데를 보면 "리지 예능감도 없는데 뭐하려 넣냐...?"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가 없으니까 안나오는 것은 당연하지" 라면서 그냥 아예 
리지는 재미없다고 단정지어버리더군요. 
혹은 "나왔으면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그녀의 노력 자체도 폄하하긴 합니다.


허나.... 방송에 뭐 나오고 나서 재미없는지 안 재미없는지 이야기를 해야할 것 아닙니까?
무조건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고 다 재미가 없어서 편집한다는 생각자체도 조금 이상하긴 합니다.
분량이 주어지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리지는 "이경실 / 송은이" 편에서 
충분히 보여줬습니다. 
허나 웬만한 에피소드에서는 편집을 다해서 넘어가버립니다.


리지가 말하고 있는 도중에 카메라가 옮겨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송지효하고 1 : 1 대결때도 송지효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리지의 "노력" 을 편집해서
3장의 스틸컷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래놓고도 런닝맨에서 리지에게 제대로 기회를 줬다는 것은 솔직히 상당한 억지 입니다.

선발투수로 영입을 해놓구선 1이닝도 제대로 던질 기회도 안줘놓고서 "기회를 줬다" 라고 말하거나,
선발 선수로 기용해놓고 벤치에 앉혀놨다가 한 5분 내보내고 불러들여놓고는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꼴이니 우습긴 합니다.


지금 송중기가 캐릭터를 잡아가는데 본인의 노력도 있겠지만 제작진이 송중기 만큼 리지에게만
관심 써줬어도 이 지경까지는 안 되었을 것입니다.
송중기는 "송송커플로" 몇 번을 밀어주고, 어제는 허당캐릭터를 잡도록 방송에 많이 내보내주더군요.
분명히 탈락인데도 송중기가 끝까지 도전해볼 수 있게 "그래도 끝까지" 라는 밀어주고,
"허당캐릭터" 를 제대로 잡게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습니다. 


오늘 쌍절곤과 관련해서도 만약 리지가 도전을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항상 리지의 경우는 숨바꼭질이던 뭐든 "탈락" 한 마디로 1,2초만에 편집시켜버립니다.
아마 리지가 도전했다면 방송을 타지도 않았을 뿐더러 방송에 탔다하더라도 탈락했다면 그대로 
다음출연자로 넘어갔겠지요. 
예전에 박보영 편에서도 리지는 아예 편집 대상이었던 것처럼 "일단" 리지 아웃 함으로써
리지의 아웃 따위야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다는 듯이 대놓고 내보대더군요. 

솔직히 이렇게 편애하는 제작진이라면 차라리 리지가 하차를 한다고 해도 잘되었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애초부터 이렇게 신경도 안 써주고 신경도 안 쓸거라면 도대체 왜 고정으로 투입시켰는지 모르겠네요. 



- 플레디스, 고정으로 넣었으면 제대로 신경좀 써줘라

요즘 플레디스는 조금 나아졌나 했더니만 리지를 굴리는 방식을 보면 아직도 부족함이 많이 나옵니다.
아무리 스케쥴이 많이 잡혀 있어도 그렇지 멤버를 고정으로 프로그램에 박아놓고 한 두번도 아니고
고정 스케쥴을 하찮게 여기는 것은 소속사의 좋은 방침은 아닐 듯 하네요.
뭐 첫번째 불참이야 리지 자신이 몸이 안 좋아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두번째와 세번째 불참까지 
유도할 정도로 스케쥴을 무리하게 잡아서 소화시킨다는 건 리지를 보내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하다 못해 유이는 "버디버디" 촬영 당시에 Bang! 활동에서 다 제외시킬 정도였습니다.
SM에서도 윤아가 "신데렐라 맨" 촬영할 당시에는 Gee 활동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왜냐하면 그룹이 공연을 할 것이면 다 함께 공연을 하는게 사실상 정석이라고 볼 수도 있지요.
유이가 뱅 활동때 앺스 활동에 빠졌던 것이나 윤아가 지 활동을 뺐던 것이 
좋지 않아보였던 것 역시 사실이지요. 

허나 리지는 런닝맨에서도 지금 하차냐 아니면 어떤 존재감을 보여주느냐 하는 그러한 중요한 입장에서
해외공연을 한다고 2~3주를 분량을 날려먹게해서 가뜩이나 없는 존재감을 더욱더 시청자들에게
그냥 당연한듯이 만들어버리는 것은 리지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벌써 한 몇주 리지 없이 하다보니 시청자들도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 입장입니다.

이제는 리지가 다시 컴백을 해도 어정쩡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오히려 더 지원을 해주고 밀어줘야 할 판에 위태롭게 잡고 있던 고정의 자리마저
위태롭게 스케쥴을 잡아놓으니 플레디스가 제대로 리지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건 
맞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리지, 계속 런닝맨과 함께 해야하는 것일까...?

이런 상황을 놓고보면 과연 리지가 런닝맨이라는 배에 잘 탔는지 조차 궁금해집니다.
제작진은 리지를 영입해놓고도 영입 반대하는 세력이 무서워서 전혀 지원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있는 분량은 다 잘라먹고, 출연하지 않았는데 왜 출연하지 않았는지 조차 설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하나의 배려도 없이 그저 "잘되면 좋은 거고 안되면 내 알바 아님" 이라는 방관주의로 리지를 대했습니다.

소속사 역시 예능에 고정으로 집어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잘 이어나가는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자리조차 위태로운 상황에서 해외스케쥴을 잡아돌리면서 존재감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입장이나 과연 리지가 런닝맨과는 어울리는 존재였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월요커플" 이라는 러브라인이 있고, 러브라인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SBS 제작진에게 
(X맨, 패떴1, 패떴2) 러브라인이 불가능한 (미성년자라서) 리지는 아예 시작부터 맞지 않았을까?
하는 그러한 의구심도 갖게 합니다.

아예 유이와 바꿔서 예능감은 부족해도 러브라인이 가능한 유이가 투입되고,
리지는 말발이 더 강한 "밤이면 밤마다" 측으로 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까지 해보게되구요.



어쨋든 리지의 입장이 참 묘하게 되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아무리 찾아봐도 다음주 분량에도 리지는 없더군요.
리지가 나온다고 해도 큰 기대는 안 합니다.
현재 제작진이 하는 행동을 보니 심지어 다시 출연한다고 하더라도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슬쩍 넘어갈 것같은 그러한 생각이 들고요
"리지 오랜만이에요" 이런 멘트도 없이 또 있는 듯 없는 듯 편집할 것 같은 느낌 역시 강하군요.

어쨋든 묘한 입장에 있게된 리지가 큰 타격을 입지 않았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만 가지고 
포스팅을 마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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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햇살가득한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나오면 별로 관심 못받고, 안나와서 관심 못 받고 안쓰럽네요~ 상처받지 않으면 좋을텐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2011.02.03 06:04 신고
  3. 안돼리지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지 엄청 안타깝습니다

    저도 런닝맨을 최근(?) 에 좋아한 사람이지만

    어찌 리지 가 결석(?) 을 해도 언급한번 안하던군요

    개인적으로 송지효 가 왜 그렇게 많은 스포트라이트(?) 를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미 상으로 볼땐 리지팬 이건 아니건 리지가 더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런닝맨 전에 송지효 가 예능프로그램 에 뭐 출연한것도 본적이없고

    그냥 그런 배우 로 기억됩니다

    뭐...sbs 감독 이랑 친하다고 할수있겠죠

    아니면 괜찮은 스폰서 잡아서 밀어넣었는거겟죠 ...

    2011.02.03 10:26
    • 글쎄요;;  수정/삭제

      전 송지효 활약 재밌게 보고있는데요..
      리지가 안타까우셔도 멀쩡한 사람
      스폰서빨로 모는건 좀 아니죠^^;;

      2011.02.06 05:23
  4. 확실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런닝맨 자체에 리지가 들어갈 만한 틈이 없는 게 사실이지요. 입지를 다지기도, 캐릭터를 잡기에도 버거운 자리에 넣어진 게 맞는 것 같아요. 아쉽네요. 다른 곳으로 투입되었더라면 더 빛을 볼 수도 있었을 텐데요.

    2011.02.03 15:21
  5. 정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런닝맨 요즘은 시청율도 꽤 올랐다 하니까 더욱더 리지 내칠려고 할게 더 분명해지는거 같네요.. 리지가 자칫 자심감을 잃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리지가 강호동 앞에서 유재석 칭찬을 했지만 리지 제대로 살려주고 챙겨준건 강호동이었네요

    2011.02.04 10:50
  6. 소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위글처럼 제작진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방향으로 잡은듯하네요...
    열심히하는앱스쿨팀 성향상 팀스케쥴이나 개인사정으로
    3주연속 빠지는일은 없을듯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흐르는게 차라리 자연스러울수도 잇을듯하네요...
    제작진이든 리지양이든 공식화되면서 빠지는건 서로에게 득이 없을듯...
    제작진도 시청률 0.1-2프로로 생사가 좌우되니
    인간적인 면만 요구할수는 없을듯하네요...
    리지양의 능력부족보다는 안정적으로 달리는 기차가 아닌 수단방법 안가리고 전속력으로 달려야하는 기차에 중간에 탑승해서 자신의 120%능력을 요구하는 프로엿던 점이 아쉽네요
    차라리 처음부터 같이 달렷으면 좋앗을텐데 말이죠...

    런닝맨은 게스트빨이 좀 심한 프로같네요..
    솔직히 최근 출연분들이 좀 기대되는 분들 연속이엇으니까요..(동방신기,달인 김병만선생등)
    시청률이 잘나온듯하네요

    2011.02.04 11: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조용히 내치는것 같기는 하네요.
      아마 "글쎄" 님이 말하는 것처럼 하차결정을 내렸을수도 있구요.
      차라리 이럴꺼면 영입을 말던가......
      영입해놓고서는 하나 배려없이 편집만 싹뚝해버리니.....
      런닝맨 요즘 완전 실망입니다.

      2011.02.04 23:31 신고
  7. 블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리지팬이봐도 런닝맨에서의 리지는 존재감도 없고 재미있지도않죠.
    저는 제작진이 홍일점이라는 송지효씨가 있는데 왜 리지를 넣었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일단 송지효씨를 보면 홍일점인데다 술래잡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월요커플,멍지효,모함지효,송송커플 등등 많은 별명과 캐릭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리지는 일단 나이도 어리고 사투리 하나도 버티다가 편집일수...이러다보닌까 리지가 캐릭잡기가 상당히 미묘합니다,게다가 리지가 런닝맨 고정이된 시점이 참 애매하고요.
    제작진이랑 멤버들은 게스트 신경쓰랴 캐릭터가 확고한 월요커플 밀어주라..리지한텐 신경쓸 틈도 없어보임니다. 게다가 송중기는 제작진이 제2의 이승기를 노리고 섭외한 인물이는 제작진 푸쉬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지안나오는 데 언급안한거는 저도 이해가 안되는데 배려심강한 유재석씨가 있는데 오늘 리지못나온다고 말 않했을리가 없는데 편집인지 잘모르겠지만 이건 제작진 잘못인듯..
    차라리 이럴꺼면 그냥 리지는 런닝맨 하차하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옴기는게 리지본인한테 더좋을듯 싶네요..

    2011.02.05 02: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잘 살려주지 못할거면 아예 넣지를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러브라인이 불가능한 리지를 넣고 러브라인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은
      애초 영입부터 생각이 잘 못 맞았다는 결론이겠지요.

      결국 하차입니다.
      하지만 제작진은 하차가 아니라 "장기적 게스트" 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떠나느 것처럼 그려내고 있습니다.

      2011.02.07 21:28 신고
  8. 에구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금이라도 밤밤 유이랑 트레이드 되면 좋겠어요
    서로에게 득이될듯

    2011.02.05 11:21
  9. 시청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진짜...런닝맨.. 원래 1화부터 리지없을때부터좋아햇는데..
    제가 원래 서울토박이인데.. 어쩌다가 아는사람 .. 제지인중
    소중한 지인들이 부산사람이많아서.. 아이돌도 사투리쓰는
    리지를좋아하게됫고 오캬를좋아하게됫는데.. 정말... 게스트로오다가
    고정이된거...참좋앗어요... 파타야..건강...해외 대만 스케줄..
    이런걸로 공백이보이는게.... 참... 만약에 리지가아니라
    에구구 님 말씀처럼... 유이 엿더라면... 정말... 서로에게 득이갈것같다는
    생각도들어보지만... 제생각은 멤버분들은 촬영하기전에
    오프닝 촬영 하기전에 예를들어
    오늘리지안왓어? 하고 물어보고 촬영을 시작한것같다 생각이들엇는데요
    음..어쨋든... 잘됫으면좋겟네요.. 오늘도..리지안나왓군요..

    2011.02.06 04:32
  10. 김지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너무잘읽었고요 똑같은리지팬으로써 님말에공감갑니다. 님말처럼차라리 유이양과 리지양을 바꾸는것도괜찮을것같네요

    2011.02.06 09:26
  11. 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리지 팬으로서 런닝맨에 고정투입이 좀 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라지의 예능감이나 입담은 신인치고 대박 수준인데 런닝맨이라는 프로자체가
    초반에 한참 헤매다가 송지효 원톱체제로 굳혀진 상태에서 뒤늦게 리지가 고정으로
    들어가서 어떤 역할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웠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sbs가 잘써먹는 러브라인을 하기에도 리지가 너무 어렸다는게 좀 아쉽고
    정말 밤이면밤마다에는 리지가 들어가고 런닝맨에 유이가 들어오는게 어땠을까 싶네요
    유이 정도면 나이도 적절하고 비쥬얼도 최강급인데다 건강한 스포츠 선수출신 이미지가 있어서
    런닝맨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죠. 게다가 송지효-리지는 나이차이도 좀 많이 나는데
    송지효-유이 이러면 나름대로 비쥬얼로 러브라인 형성되고 남자들사이에 경쟁도 붙고
    이러면서 그림이 나왔을 것 같습니다. 지금와서 바꿀 수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요
    아무튼 글 잘봤습니다

    2011.02.06 10:41
  12. d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리지가 우결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던데 진짜일까요? 제국의아이들 황광희하고 루머가 있던데 고정을 한다면 우결 고정으로 간다면 리지에게 장기적으로 런닝맨보다 더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2011.02.06 10:45
  13. 도도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가궁금해하고하고싶던말인데!!
    속쉬원하게말씀잘해주셔서진심감사합니다ㅠㅜ
    너무동감이에요!!
    정말sbs가좀심한것같아요.......
    최소한의예의로리지가왜빠졌는지언제까지빠질껀지말이라도해줬어야하는데........

    2011.02.06 21:31
  14. 초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런닝맨 제작진쪽에서 리지는 고정멤버가 아닌 장기 게스트였다고 밝혔다고하네요...
    리지가 2011년 상반기 일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리지본인도 바쁘고...

    2011.02.07 00:29
  15. 므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맨에서 리지가 언급했던 우결은 어떰, 사실 mbc가 다양성을 추구하긴 하지만 성인이 된 리지도 할만한것같은데 ㅎㅎ. 난 알콩달콩한 모습이 보기좋음

    2011.02.13 03:11
  16. ㅠ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다시 나왔으면 좋겠네

    2011.02.13 05:10
  17. 김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지도 .. 힘들었던거 같아요
    초반에는 막 반겨주고 분량 많이하니까 자기도 신나서 귀여움도 떨고 그랬는데 .. 갑자기 어느순간은 그냥 ㄷㄷ.. 병풍 .. 자기도 이제 힘든지 .. 초반 모습을 보이지 않는거 보니 .. 안쓰러웠음 ..

    런닝맨... ㅉㅉ...

    2011.02.18 06:37
  18. 리지의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지 완전 귀여워서 좋아하는데 ㄷㄷ 예능 나오는거 찾아보려는데
    고정 맴버로 있는게 없네여 ㅜㅜ 제작진 탓이였군요

    2011.05.22 07:13
  19. patek philippe repli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런닝맨에게는 월요커플이 게스트보다도 더 중요한 건 사실이니까요

    2011.08.03 02:2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럴꺼면 왜 리지를 고정으로 투입시켰는지 참... 런닝맨도 대체적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장기 게스트" 라고 말을 바꾸더군요.

      2011.08.03 09:06 신고
  20. Girls fash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I think silence is not fixed in the first place ppaengeo
    Almost invincible and do not care much, I wrote a fixed seriously.
    Hyomin'm a well-know of the fan, even though in the middle of a sudden disappear
    Maleopdeonge argue are a couple of times
    In short, the heart and mind of a screen seriously, not terribly concerned. -;
    (Inna genius of the art of carrying a key initiator Shah's help pack)

    2011.10.13 13:03
  21. Classified ads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내치는것 같기는 하네요.
    아마 "글쎄" 님이 말하는 것처럼 하차결정을 내렸을수도 있구요.
    차라리 이럴꺼면 영입을 말던가......
    영입해놓고서는 하나 배려없이 편집만 싹뚝해버리니.....
    런닝맨 요즘 완전 실망입니다.

    2011.10.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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