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쓴 글과 비슷한 취지의 글을 한번더 쓸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은 약간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추가할 부면도 있기도 하고,
강조하는 느낌에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여러 언론에서 한승연의 아버지가 지칭한 리더가 "박규리" 라고 하면서 파장이 더 크게
일고 있는데요... 특히 많은 인터넷 기사등을 읽어보면 박규리가 리더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팬 사이트를 가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상당수의 많은 사람들이
이 기사에 충격을 먹고 정말 카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지요.


하지만 안 좋은 장면 한 가지를 보게 되는데 바로 이제는 대 놓고 한승연을 비난하는
그러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승연 아버지의 의견 = 한승연의 의견 이라는 공식을 성립시켜 
한승연이 마치 불화를 조장하고 규리를 왕따시키는 원인인것처럼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기에 한승연이 더욱 더 나서서 설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서
몇가지 상황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카라의 이미지 추락을 막으려면 한승연이 나서야 한다

조금 극적인 표현을 여기서 쓰겠습니다만.... 카라 3명의 편을 드는 사람들은 박규리-구하라를
회사에 남은 자로 표현해서 안 좋게 말해서 "회사에 빌 붙은 쪽" 으로 설명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2인의 편을 들어주는 사람들은 한승연-니콜-강지영을 가키려 배신자들로 몰아가려는
경향이 있구요....

결국 팬덤에서도 일부는 나뉘는 일이 있고, 언론에서도 이렇게 나누고 있는 입장이지요.
게다가 유명한 한국 언론은 "박규리 왕따" 설을 만들어내고, "카라 불화설" 을 이야기를 합니다.
이 시점에서 한승연의 아버지의 발언은 잘못해석하면 이러한 가설들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위험한 발언이었습니다.


물론 어제 발언과 관련해서 다시 말하자면 정확한 동기가 무엇인지 알수는 없지만,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고 직접 언급은 없었지만 "리더" 라는 표현이 나오고 기사들이
다 리더는 박규리를 가리키고 있는 시점에서 한승연이 침묵을 지킨다면
자칫하면 아버지의 의견을 인정하는 방식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여러 기사에도 한승연의 아버지의 의견 = 한승연의 의견이라고 하면서
한승연이 박규리를 싫어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과 관련해서 뭔가 해명을 하지 않는다면 한승연과 3인방이 
박규리와 사이가 안 좋은 것으로 완전하게 결론이 날 수도 있지요.


다른 어떤 그룹보다 카라는 이미지와 친근감에 의존했던 그룹인데 가장 기초적인 그러한게
깨져버리면 카라는 정말 5인이 돌아온다하더라도 재기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더 이상 카라의 이미지가 "불화설 그룹" "왕따시키는 그룹" 등의 오명을 쓰게 놔두지
않으려면 박규리가 부인하고 있는 이 시점에 한승연도 같이 부인을 해야 양쪽의 이야기가
더 맞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본인을 위해서라도 더 나서야 한다


사실 카라 사태 전만하더라도 한승연은 카라에서 이미지가 
가장 좋은 멤버였다고 해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누구보다 "생계형 아이돌" 하면 카라의 한승연을 떠올렸고 카라팬들과 많은 대중의 생각에
카라를 어려움에 구한건 누구보다 한승연 이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아직도 인터넷에 "생계형 아이돌" 을 치면 한승연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겪으면서 다른 멤버들보다도 한승연이 이미지 타격을 
가장 많이 입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게 자의에 의한 것이든 타의에 의한 것이던지 간에요.


비록 니콜 어머니가 방송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공개적 트위터 등을 통해서
많이 주도한 것으로 기사가 나왔기는 했지만 상당수의 많은 이들은 소위 말해 
이 사태의 중심을 한승연으로 보고 있는 것도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니콜은 한국어가 어둡고, 강지영은 미성년자이지만 한승연은 엄연히 성인이며,
한국어 구사에 문제가 없고 그리고 사실 카라에 안서의 인지도도 높았을 뿐더러, 
카라의 둘째 언니이니까요.

그렇기에 모든 것을 주동한게 한승연으로 결정이 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지요.
사실이 그렇지 않더라도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다른 멤버들보다 한승연에게 많아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무리 재판에 가져가서 설마 이긴다하더라도 연예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이미지" 입니다.
그 동안 일한 것에 대해서 돈을 충분히 보상받고 연예계에서 떠나면 모를까,
연예계에서 계속 있을 것이라면 이미지를 좋게 유지해야하지요.

뭔가 해명이 없이,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타의의 맡겨셔 진행시켜 나간다면,
한승연의 이미지는 회복하기가 힘들 것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것이 었다고 말하는 것과 주변에서 "그 애가 원하는 것이었다" 라는 것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요.

한승연 본인이 여러 루머를 확실히 정리해나가면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다면
귀를 귀울여줄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 모르지만 계속 아무런 해명없이 제 3자를 통해서
말이 전달된다면 한승연의 이미지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현재 카라 사태에서 이미지가 누가 제일 많이 바뀌었는가를 보면 
한승연의 역할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러한 입장이라는 것이지요. 



- 그녀의 카라 안에서의 존재감

카라의 리더는 규리입니다. 그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요즘 카라에서 대세는 구하라였습니다. 
구하라는 카라의 에이스로 떠올라서 사실상 카라 내에서 가장 많은 방송분량을 소화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멤버는 한승연이었습니다.
카라 내에서의 한승연의 존재감은 말도 못했습니다.
한때 카라 = 한승연 일 정도로 정말 한승연이 카라 안에서 "미친 존재감" 일때도 있었습니다.

실제 이 사건이 가장 먼저 터졌을때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가장 먼저 지목한 것은 
가장 많은 말을 한 어머지를 지닌 니콜도 아니었고 파릇파릇한 막내 강지영도 아니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한승연에게 집중을 했고, 구하라가 박규리쪽으로 돌아오자,
"한승연만 마음을 바꾸면 된다" 라면서 한승연의 행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승연은 카라의 원년 멤버이자 카라를 한 차례 암흑기에서 건져낸 사람이며,
엄연히 인지도 면에서도 1,2위를 다투고 소위 말해 서열면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그러한 멤버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무게 중심이 크게 실려있는 멤버라고도 할 수있지요.

그렇기에 한승연이 어떻게 나오는가 하는 것에 따라 카라의 미래가 좌지우지 되어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요.

실제로 팬들중 상당수와 대중은 한승연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 무엇을 말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박규리도 열심히 말하고 있지만, 구하라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한승연이 무언가가 해주기를 기대하지요.
그것이 다 한승연의 무게 중심과 위치 때문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 

이것이 니콜도 아니고 강지영도 아닌 한승연이 나서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어쨋든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카라는 엄청난 이미지 타격을 입었으며 
사실 카라의 존재여부도 상당히 불투명해졌습니다.
카라의 팬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카라를 응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카라 5인이 빨리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법적 문제와 관련해서 한승연이 다 해결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언론을 대처하는 면이나, 해명을 하는 부면들....
이러한 부면은 다소 부담되고 힘들겠지만 동생들과 자기 자신 무엇보다도 카라를 위해서라면,
카라의 이미지가 더 이상 손상되지 않게라도 한승연이 직접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번 아버지의 인터뷰와 관련해서 확실한 뭔가의 해명이 올라왔으면 좋겠고,
지금이라도 좋으니 더 이상 이미지가 나빠지는 일 없이 잘 협력해서 합의하고
돌아와서 다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카라도 충분히 재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한승연의 아버지에 관해서는 만약 본인의 의도가 정말 규리를 비난하기 위한게
아니였다면 최소 많은 이들이 규리에게 오해할 수 있다는 점과 규리에 마음에 준건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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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소한 순위표현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쭉 보면서 느낀점을 적겠습니다. 1월19일 이후로 하루 하루 어떤 사고가 터질까봐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겁니다. 카라팬이사라면요.

    평소에 인기는 순위 어쩌고 하는것도 제가 어디 가입하고 활동하는 팬이 아니고 지켜보는 팬이
    라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 팬덤인데 멤버들 순위라는 표현
    을 꼭 써야하는건지?

    더군다나 지금 이 상황에서도 여기저기 팬사이트 및 팬이 활동하고 있는 계시판 가보면 아직도
    인기서열 인지도 서열 순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참 많아 보입니다..

    과연 이시점에서 그런 표현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그런말이 나올수록 처음에 4:1 이었을때 뭐 그나마 **나 **가 남은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저쩐다라는 말까지 소위 팬입에서 조차
    나오더군요. 이게 팬들이 할소리인지?

    다음에 하라가 철회를 했을때 그때부터 또 갈리기 시작했죠. 2명이면된다 . 아니다 실질적으로
    팬덤대표가 이쪽에 있으니까 이쪽의 힘이 더 강하다. 이런표현 안티들만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팬들조차 이런 표현 서스럼 없이 하더군요. 더군다나 19일 이후 사건이 터질때마다 각자 멤버들
    구설수 오를때 대처하는 그놈의 인기도에 따라 보호막이 두꺼워졌다 얇아졌다 하더군요.

    다들 그런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결코 바람직하게 보이지는 않더군요.
    승연양 아버지 발언만 보더라도 팬들의 책임도 어느정도 있어보입니다.
    팬들의 실드가 한쪽으로 쏠린다면 이런 사고가 났을때 팬들 보호막이 약한 멤버는 쉽게
    공격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승연양 아버지 인터뷰는 실수던 의도됬던지 공격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격이 아닌이상
    규리가 책임감이없다 그러나 너를 탓하는건 아니다 라는 식의 해명이 말이 될수 없다는거
    팬심을 버리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생각하신다면 다들 공감하실수 있을 겁니다.

    아직까지도 사과의 말은 없습니다. 그 기사가 허위가 아닌이상 아직까지 규리에 대한 어떤
    사과의 맨트도 없습니다. 잘못한게 없단라는 말이죠.

    오히려 전 규리 이미지 추락시켜려는 의도는 없었나 그런 생각까지 듭니다. 현재 승연양 아버지
    인터뷰때문에 승연양에 곱지 않는 시선 보내는 사람 아버지쪽에 곱지 않는 시선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규리가 뭐 잘못했으니까 그렇겠지 라는 식의 글들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하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럴껍니다. 그런대도 사과를 안하시는거는
    의도를 하셨다던지 아니면 내딸이 아니니까 난 상관없다는 무책임의 발로라고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지금 소송으로 가는거 찬성하시는 팬들은 적은걸로 압니다. 될수있으면 거기까지는 가지 않는게
    좋은거니까요. 협상을 잘해서 해결보기를 원하는데 3명이 복귀시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 사측이
    사과하고 들어주는 모습을 취해야만 멤버들이 활동하기 좋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도 리더를 공격?하신 멤버의 아버지가 리더의 입장을 위해서 어떤 모션을 취하셔야
    된다라는 식의 의견은 보이질 않더군요.. 뭉칠수만 있다면 한사람 이미지는 상관이 없는건지.
    과연 잘 해결되고 난 다음 모션을 취하셔야된다 어쩐다라는 말이 나왔을때 반응들을 어떻게
    하실지 전 지금까지 봐왔던 느낌을 적으라면 지금 시점에서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이런식으로 갈것같이 보이는군요.

    2011.02.16 18:32
  3.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의 이번역은 막막막장입니다... ㅋㅋㅋ

    순간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첫소절을 인용했네요... ㅋㅋㅋ

    뭐,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죠...

    이제 돌이킬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다는건데...

    '리더'가 '규리'를 지칭한게 되어버린이상...

    제대로 팀킬을 했다고 봐야되나요?

    이건 뭐, 마치 예전에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와 같은... ㅋㅋㅋ

    앞으로 그녀들이 연예인을 안하고 평범한 일반인으로써 자신의 다른 재능을 펼치면서 살아갈 길을 이미 준비해놓고 이번 일을 저질렀다면...

    그녀들의 결정에 아쉽지만 반대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도 연예인으로 살아갈꺼면서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이라면...

    카라로 인해 추억이 생긴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비난을 받아야겠죠... -_-^

    특히 자신을 카라로 착각하는(?) 부모들은 말할것도 없고...

    김광수는 정말 마이너스의 손으로써 욕을 배가 터질만큼 먹어야겠고...

    뭐, 김광수가 노리는게 그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욕먹어서 영생의 길을 걷고 싶은지도... ㅋㅋㅋ

    그리고 카라 멤버에 대해선 아쉽지만...

    지영양의 경우 사회경험이 없었다는 것이 면책 사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반대로 그점때문에 평생 잊기 어려운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처지고...

    참, 착잡하네요...

    2011.02.16 19: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부모님의 간섭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기는 합니다..
      강지영이 많이 언급되지 않는 부분은 그녀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이겠지요.
      하여튼 김광수는 신났네요..

      2011.02.16 20:18 신고
  4.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이번 체리블로거 님의 의견에는 반대입니다.

    한승연의 직접적 입장발표에 대한 반대이유를 밝히기 전에, 그렇게 주장하는 기본적인 생각에 대해 정리해 보죠,

    일단 현재, 3인측과 dsp 그리고 중재인 가수협까지 사안의 해결을 위한 수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이상황에서는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논점이 옮겨가면 안됩니다.

    이번 한종칠 님의 인터뷰도 시기상 언제 이뤄진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방영날자와 인터뷰날자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더이상 직접적인 언론접촉으로 입장표명을 하면 안됨에도 한 것입니다.

    벌써 그 사안 때문에, 협의사안에 올인해야 할 상황임에도 일이 틀어져 버렸습니다.

    더이상 부모들이 직접 카메라 앞에서서 말을 하면 안됩니다. 스스로에게나 KARA라는 그룹 이미지에도 독약이예요.

    아마추어가 달리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일반인이며 사회생활 많이 하신 어르신들도 이렇게 미숙합니다.

    하나의 창구만으로 법적인 논란거리가 없을 멘트나 문서제시만 해도 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최소한 그런상태라도 유지해야 해요.

    수많은 사람들이, 특히 팬덤 대다수 사람들이 부모는 제발 그 입 다물라 라고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지금껏 니콜어머니, 강지영아버지, 한승연아버지, 다시 강지영아버지 등의 순서로 대박을 쳤습니다. 지지했든 아니든, 그들 모두에게 뺨싸다귀를 날려주신 입장을 보여주셨죠. 의도했든 아니든 그렇게 됐어요. 이걸두고 언론이 개같이 달라들어서 그런거다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개들을 위 부모들이 제어할 수 있나요??? 무슨 힘으로요.

    지금은 가장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사안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 지금 상황입니다.

    지금 중재협상테이블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것도 좋은 결과가 나올지 의심스러운 상태구요. 그리고 이미 소제기 된 상태입니다.

    이후엔 힘들더라도 입을 다무는 게 맞습니다.

    그녀는 법률전문가도 아니고, 협상전문가도 아닙니다. 88년생 여자 아이돌입니다.


    생물학적으로 성인됐고, 법적으로 성인 됐다고, 없는 전문능력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소제기가 들어가지 않은 상황도 아니구요.

    말한마디가 눈덩이처럼 부풀려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명을 한다고 해도 나중에 상황이 조금이라도 변하면, 위선자, 거짓말쟁이가 되버리는 그런 민감한 시기입니다.



    한승연 부친 발언, 한승연이 직접 해명해라??????


    이게 한승연을 위한 거라구요?


    아니요!!!!



    일부 팬심을 달래라는 것 뿐이죠.



    하지만, 정작 팬덤내부에서는, 듣고 싶어도 말리는 것이 맞습니다. 그게 현명해요, 실제 제가 알기엔 팬덤의 주된 입장이구요.



    이런 종류의 사안이 됐을 때, 말을 아끼는 쪽이 그렇지 않은 쪽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그래서 사안마다의 당사자들이 입을 굳게 다물고, 사안이 잠잠해지고 해결국면이 되면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직접하든 변호인을 통해서 하든 하는 겁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단기간에 해결될 사안도 아닙니다.




    이미 노출된 인터뷰 건에 대해서는 견디는 수밖에 없습니다. 만의 하나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해명하더라도 아이돌 스스로 하면 안됩니다. 변호인을 통해야 합니다. 위임을 괜히 한 것이 아니죠.
    부모는 빠지는게 맞구요.



    재차 말하지만, 이번 체리블로거님의 요구사항은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그리고 그런 요구는 오히려 한승연에게는 너무 잔인한 거라고 봅니다...

    2011.02.16 19:5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랜만에 blanche님과의 의견이 정면적으로 충돌하네요.
      이렇게 달라본건 처음 심하게 부딪쳤던 서현글 이후로
      처음인것 같습니다.
      우연히도 서현이 우결을 들어간다고 결정났을때인 1년전이니까 거의 1년만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야 생각이 다른 건 이해합니다.
      사람이 언제나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요.

      한승연이 법적 사항을 다 뛰라는건 아니지요.
      하지만 멤버들의 불화설 정도는 한승연도 규리와 함께
      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길게 언론에게 꼬투리 잡힐정도로 할필요도 없습니다.

      특히 박규리는 해명을 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승연만 입을 다문다면
      완전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사항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뭐... blanche님의 생각도 있고 저의 생각도 있는 것니까요..
      어쨋든 blanche님이나 저나 카라 5인이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은
      같을 것이지만 이번 발언과 관련되서는 접근하는 방식이 조금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하기에 크게 문제될것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어떤면에서는 동의하는 면도 있네요.
      부모가 인터뷰를 한게 잘못된 점이라는 것과 더 이상은 인터뷰 등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점은 같네요

      어쨋든 이 지겨운 싸움이 빨리 끝나고 5명이 활동하는 것을
      보고 싶을 뿐입니다.

      2011.02.16 20:34 신고
    • Spooky  수정/삭제

      글쎄요...

      법적인 문제는 그쪽 전문가 집단에 이미 의뢰한 상태니까, 승연양이 거기에 끼라는건 아닌데요...

      승연양이 해야할것은 불화설에 대한 것이죠...

      그래서 지금으로썬 승연양이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몇가지 안되는 불리한 싸움이라고 해야겠죠...

      근데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냐고 한다면...

      승연양의 속마음을 모르니까 답답한거죠...

      그래도 끝까지 카라 멤버들은 보호막을 쳐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쉽지는 않네요...

      2011.02.16 21:22
    • 하늘사랑  수정/삭제

      Blanche님의 의견 중 "카라멤버들의 부모님들이 더이상 목소리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리고 체니블로거님의 의견, "카라가 하나"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한승연양이 직접적이든 대변인이든 통해서 획실히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1.02.16 21:36
    • 서브머린  수정/삭제

      blanche님 의견이 대부분 옳으십니다.

      지금 소송들어갔습니다. 협상도 계속 하는것 같고요. 이럴때 변호사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 고객들이 기자들하고 인터뷰 잘못해서 케이스 불리하게 만드는 겁니다.

      게다가 한국연예언론이 카라3인에 대해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기사와 컬럼을 씁니다. 한승연 아버지의 발언은 한승연의 발언도 아니고 사건의 본질도 아니며 이미 한승연 아버지의 측근이 해명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한승연이 기자들 앞에 직접 나서면 안됩니다. 강지영은 미성년자고 니콜은 한국어에 능하지 않은 미국인인데 한승연이 직접 나서면 한승연만 혼자 고생하게 됩니다.

      2011.02.16 23:47
    • 냥냥  수정/삭제

      한국언론이 3인에게 불리하게 써서 타국에서만 인터뷰
      하는겁니까?그것도 요즘 한류에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는 일본에?그냥 혐한들에게 떡밥을 추가시켜주고
      계시더군요 안그래도 그전 방송에도 성형이니 뭐니
      해서 초신성이 왜곡방송까지 한 마당에 떡밥을 날려주니
      일본은 좋다구나 하는거고요

      한승연 아버지의 발언은 이미 본인께서 리더 박규리를
      지칭한게 맞다는데 더 뭐가 필요합니까?
      규리 언니라고 서운한 마음이 없고 그 부모님이라고
      잠자코 딸이 까이는것을 보고만 싶나요?

      예 본질이 아니죠 리더 자질 운운하는것도 본질 아닙니다
      난 그분들께서 진정으로 이 사건을 해결할 마음이
      있는지 그것부터 궁금하군요
      해결하시겠다는 분들이 리더 자질 운운하고 활동에 아무지장 없다 이러시는 겁니까?
      정작 중요한 협의의사는 내놓지도 않으면서?

      그리고 한국 연론이 일방적으로 3인에게 불리한 기사를
      쓰다니요 3인의 주장이 엉성하게 낸것이 아니고요?
      300만원 86원 죄다 낸건 데습히의 반박기사에
      격파당하고 뭐하자는 겁니까 지금 차라리 제대로
      준비를 하고 덤비던가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결국 남은거라곤 안그래도 꼬투리 잡을려고
      불켜고 있는 타국 언론에 폭로질?
      허참...그러면서 타협 의지니 협상 의지니..
      데습히 이미지에 똥칠을 해놓고서는 뭐하는 겁니까?

      데습히가 오히려 대인배네요 자기회사 똥칠하는
      맴버 부모님들이랑 그래도 타협의사가 있다고 하는거
      보니 말입니다

      2011.02.16 23:55
    • 서브머린  수정/삭제

      예 그동안 한국언론이 카라3인에게 불리하게 기사쓴것 맞습니다. 카라3인에게 꼭 유리하게 쓸필요는 없었지만 그동안 기사나왔던 것들 보세요. 객관성 결여에 주관적 감정적 선정적 제목이 달린 기사들도 많았습니다. 나는 그래서 이번일에 대한 기사 다 안읽습니다. 어떤 기사들은 제목만 봐도 찌라시 기사는 티가 나는데 뭘.

      설령 카라3인이 백번 잘못했고 DSP가 무고해도 언론이 그렇게 지멋대로 쓰는게 아니었지요. 한국언론이 그토록 난리만 안떨었어도 이번일 진작에 해결되었는지도 모릅니다.

      2011.02.17 00:05
    • 냥냥  수정/삭제

      서브마린님은 3인이 일방적으로 언론에 당했다고만
      주장하는데 도대체 무슨 기사를 들어 그런 주장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군요 왕따설 아니면 뭡니까?
      혹시 데습히에서 낸 기사를 말씀하시는 건지?

      제가 이번 기사 쭉 봤지만 데습히에서 낸건 그저
      3인의 주장에 대한 반박기사밖에 떠오르지 않는군요

      그리고 이번일 발단이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잘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3인이 무작정 언론에 기사를 내보내 일을
      터트리지 않고 조용히 물밑에서 합의를 봤었더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죠

      그리고 되집어 보면 되려 불리하게 적용된건 구하라
      였죠....다시 규리 언니에게 돌아갔다는 이유만으로
      배신자라느니 뭐니..줄창 까이고 있음에도 입 꾹
      다물고 고군분투한건 오히려 이 2인이었습니다.

      2011.02.17 00:17
    • 서브머린  수정/삭제

      냥냥님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알고 싶으면 그동안 나왔던 기사들 다 읽고 또 그 기사들에 달린 댓글들도 읽고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기 바래요. 그런 기사들이 너무 많아서 특별히 한두 기사만 지적하고 싶지는 않네요.

      냥냥님이 박규리씨 팬인것 같은데 나도 박규리씨 좋아해요. 설령 리더십에 문제가 있었다고 가정해도 나는 박규리씨 탓 안합니다. DSP와 카라3인과의 사이에서 박규리가 할수 있는 일은 무척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한승연씨 아버지도 이번 발언한거 많이 후회하고 있을 겁니다.

      2011.02.17 00:32
    • 냥냥  수정/삭제

      몇번이고 말씀드리죠

      매번 기사 올라올때마다 정독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용히 결론 날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죠
      동방신기도 그렇지만 이런건 잘못한게 아니라 단지
      서로의 의견이 다른것 뿐이라고요
      그리고 저역시 5인 모두 좋아하는 팬이니
      관망하기만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타 멤버 부모님이 규리언니를 디스했내요?
      이래도 참아야 되나요?

      저는 그렇게 인내심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요
      더 이상 찌라시 내는 기자들만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욕만 하다가는 변하는것도 없겠네요

      눈물 지으면서도 우리 사이 아무 문제 없다던 규리언니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누구의 편을 들어줘야 될까요?

      대놓고 멤버 디스하시고 활동에 지장없다던 3인측?

      후회?제가 한승연 아버님 측근도 아닌데 후회하는지
      안하는지 알길이 없군요 사과하지 않는 이상 쭉
      규리언니 편입니다.

      2011.02.17 00:33
    • bazzi  수정/삭제

      냥냥님께서 쓰신것을 보고
      말솜씨는 매우 떨어지지는 저지만
      뭔가 한마디 남기고 싶네요
      지금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 사건의 사작부분을 보면 언론은
      dsp편을 들고 게임이 시작된것이라
      보고싶네요 .... 사건이 터졌을때
      dsp가 직접적으로 의견 표명은 안했지만
      언플은 많이 햇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수많은 기사들이 한국 매니지먼트의 상황, 현실보다는
      그냥 카라3인의 배신이라는 쪽으로 몰아세웠으니까요
      배후설 터진 문자사건 기사를 봐도
      dsp가 터트린게 뻔히 보이는 상황이고 이곳 저곳
      협회 끌어다 당기고 있었으니까요 ...
      솔직히 dsp 쪽에서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햇지만
      언플로서 3인을 밟았다고 생각이 되네요 ...
      뭐 지금은 3인쪽에서 스스로 무너지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만...

      2011.02.17 02:26
    • 냥냥  수정/삭제

      제눈에는 3인의 반박 기사로 밖에 안보입니다.
      반박이야 누구나 할수 있거죠 그걸 밞는걸로 보인다면..
      데습히는 자기가 불리하든 말든 가만히 있으라는것
      밖에 안되지요.

      2011.02.17 06:39
  5. 끝끝끝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 시끄럽게 하고 빨리 그냥 해체하고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카라 얘기 안 볼라 그래도 포털이고 블로그고 메인에 끊임없이 카라 소식이 올라오니
    너무 피곤하고 짜증나네요.

    카라를 좋아하긴 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카라가 내 인생에 무슨 그리 큰 즐거움을 준다고...
    mp3에 들어있는 카라 앨범들도 이미 다 삭제했습니다.

    더 이상 꼴보기 싫으니 조용히 사라져라.
    팬심을 상하게 하면 돌아서는 팬심은 더욱 무서운 법이다.

    2011.02.16 20:08
    • Spooky  수정/삭제

      그건 그쪽 사정이고... ㅋㅋㅋ

      꼭 이렇게 지나가던 '놈'들이 말꼬투리를 잡는단 말이죠... ㅋㅋㅋ

      지나가려면 조용히 지나가세요...

      어차피 나나 당신이나 카라 문제로 골치 아픈게 아닌 일반 사람이니까요...

      2011.02.16 21:15
  6.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건으로 대충 짐작컨데...아마 박규리 언니와 한승연 언니의 갈등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승연은 회사에 대한 불만이 많아 '리더'인 규리에게 건의 비스무리 같은 것을 했었겠죠
    허나 규리는 불만이 있지만 팀을 위해서 참자는 식으로 갔을거고...그게 불만인 승연 언니는
    자신의 부모님에게 토로 했겠지요...이러이러한 일이 있는데 규리와 나와의 의견이 맞지 않는다.
    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그냥 자기와 뜻이 맞지않아 서운하다 라고 끝낼일을 아버님께서
    리더의 자격 운운 하실리가 없겠지요..승연언니는 결국 일이 터지니 애초에 의견이 맞지않는
    규리는 제외하고 뭣 모르는 동생들 꼬여냈겠지요..
    그러다 상황 알아챈 구하라는 규리언니쪽으로 갔고..

    뭐 어쨓든 일이 어떻게 무마된다 한들 한일 양국에서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기는 무리일것 같네요..

    한 아버지는 대놓고 한 팀 리더를 디스하지 않나..
    한 아버지는 상황 파악 못하시고 활동에 지장 없다고 하지 않나..
    한국 이미지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고 그저 타국에서 일본 혐한들에게 꼬리잡힐 인터뷰나
    하시고..참 이젠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남은 두인이 안타깝네요

    수익분배니 뭐니 언플 날린것도 데습히 반박자료에
    다 박살나고..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제대로 된
    주장으로 수습해서 날리든지..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차라리 JYJ 처럼 팬덤이 거대해서 동정여론을
    만들어낼수 있는 힘도 있는것도 아니고..이도저도
    아니면 차라리 여론을 3인쪽으로 끌여들어도 모자랄
    판에 디스라니...진정으로 어떻게 100%만족하고
    일을 하겠냐 라는 말씀을 하신 분인지 의심스럽네요..

    지금 보면 완전 맏언니들의 싸움이군요.

    지금 누가 잘못했고 아니고를 떠나서 망가질 대로
    망가진 이미지를 합심해서 수습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야할 당사자 부모님들이 상황파악을 못하고 있으니

    보이는건 그저 시커먼 암운(暗雲)밖에 없군요..

    2011.02.16 20:10
    • SHUNY  수정/삭제

      바보~~ 말도 안 되는 글

      2011.02.16 20:13
    • 쯧~  수정/삭제

      SHUNY//바보~~ 아직도 카라가 하나라는 꿈나라에 젖어 사는 멍청한 댓글

      2011.02.16 20: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 사건 정말 모르겠습니다...
      일단 카라의 두 맏언니가 다른 길을 가고 있으니,
      참 에매한 상황이라고 볼 수 밖에는 없지요.

      어쨋든 한가지 사실은 카라는 하나여야 한다는 점이고,
      둘로 나뉘면 JYJ / 동방신기가 될 수가 없다는 점이지요.

      2011.02.16 20:1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하나가 될수 있는 길은 이미 지나갔다고 봅니다.
      강지영 아버님께서 또 일을 저지르셨더군요
      하나이길 원하는 사람들이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타국 언론에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 것 자체가
      전 그저 한심하게 보여지네요

      더이상 미련도 없고 이제 규리언니 더 이상 상처받는
      모습도 보기 싫으니까 타국언론에나 선동질
      그만 하시고 나가셨으면 합니다.

      누가 리더 디스하는꼴 보고 사이가 아무 문제없다
      하겠습니까
      SHUNY/뭐야 이 그지 깽꺵이는

      2011.02.16 23:31
  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6 20:3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이렇게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잠깐 포인트가 빗나가 있었나봐요...
      소신있게 계속 해봐야겠어요...

      2011.02.16 20:35 신고
  8.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당장은 나설 타이밍으로 안 보이네요 ...
    카라라는 그룹으로서 언젠가는 의견표명을 확실히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나와서 얘기하는 것은 몇몇 사람들에겐
    '아빠가 사고친거 뒤치닥 거리하는 딸' 이런 모습 이렇게만 보일 듯 합니다...

    2011.02.16 21:17
    • Spooky  수정/삭제

      이래서 연예인의 부모들은 뒤에서 조용히 짱박혀있는 것이(?) 연예인 자식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해야죠...

      연예인 자식을 둔 덕분에 자신도 연예인인줄 알고 깝친다구요... ㅋㅋㅋ

      그렇다고 하하 어머니처럼 아예 연예인 자식못지 않은 끼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하하 어머니는 방송에 자주 나오지도 않죠...

      2011.02.16 21:28
  9. 케프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지금 멤버들이 나서서 기자회견을 해도
    좋은 시선으로 볼 자신이 없습니다.
    한승연 아버지가 리더라 말한 사람이 규리를 지칭한 것임을 인정했으니 발언 논란의 꺼리도 없어졌죠. 박규리가 책임 다 못했다. 하지만 카라는 5명이 하나라는 말은 그냥 변명같네요.

    확실한 건 이 사태를 우리나라만이 아닌 일본언론에서도 재미난 기사거리로 마구 언급하고 있다란 겁니다. 거기에 리더를 비난하는 것도 모자라 강지영 아버지는 1만엔 드립을 또 쳤더군요.
    일본사람들은 한국 연예인들 완전 노예 아니냐 저렇게 하고 저거밖에 못받냐란 인식을 가지게 될꺼 구요.
    (언론이 다 한 방향으로만 떠들면 그 내용에 세뇌되어 버리는건 이미 조중동등을 통해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니)
    한국 사람들 아무도 한달수익 1만엔 안믿습니다. 이건 정말 한류 죽이는짓 절대 맞고요.
    초장에 dsp와 3인 부모의 문제같아 보였던 이 사건은 서로를 찢고, 부모의 오지랖이 자식들 미래 어떻게 망치는지 좋은 예시가 되는거 같아요.
    (리더도 한승연보다 생일이 빨라서 박규리가 된것 뿐인데...)
    사실 이 지경까지 오면 언론에 대응 안하는게 현명한거죠. 저라도 그러겠어요. 부모들이 자꾸 자극적 기사거리를 제공하니 나서지만 안와도 dsp와 두 멤버는 연민이 느껴지는 존재가 되 버리니까요.

    2011.02.16 22: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벌써 이 글들에 나오는 것처럼 말들이 나오는 입장이니까
      언론을 대처하는 면에서는 한승연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뭐를 하던 가식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오해였고 그런게 아니었다고 해명을 하면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준다면 뭔가 다를지도 모르지요.

      2011.02.16 22:46 신고
  10. 해명기사가 오히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승연 부친 해명기사를 보니까 오히려 뭘 잘못하고 있는지 조차 인지를 못하시는 분같습니다.
    분명 카라는 규리 승연 니콜 하라 지영 이 멤버이지 부모님은 어디까지나 부모님일뿐이니다.

    부모님이라고 해도 다른 멤버를 지목해서 언론에 대고 공격할수 있는 권리는없습니다.
    더군다나 국내도 아닌 일본에서 저런 인터뷰를 했다는게 평소 어떤 카라를 어떤시선으로
    바라 봤는지 ..

    아이돌리더라는걸 어떤식으로 이해을 하신건지. 최소한의 넘지 말아야 할 선이란건 인지를 하신건지. 의심이 듭니다.

    해명기사를 보면 규리가 책임감이 없는것같다 .하지만 탓하는건 아니다 라는 늬앙스라고 보이는데.. 저걸 해명이라고 했다는게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해명기사 어떤부분에도 오해라는 내용만 있지 미안해 하는 비슷한 단어가 존재하질 않구요.
    당신이 한 말은 전혀 잘못이 아니라고 판단하신걸로 밖에 답이 안나옵니다.

    지금 시점에서 규리보고 리더쉽 운운했을때 역풍 맞을꺼 어지간 하면 다들 알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거리낌 없이 그런말 하시고 잘못했다라고 생각도 안하시는데..

    솔직히 부모님이 카라활동할때 계속 따라 다니신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표현을 할수있었을까요? 딸의 입김이 전혀 없다고는 말못하는거 아닙니까. 물론 부풀어 질수는 있겠죠. 딸이 서운함을 5을 말했으면 해석을 10으로 하고 언론에는 100으로 포장을 하신다던지..

    해명기사에 가식적으로라도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이상 고운 시선만 가지는 않습니다.

    2011.02.16 22:15
  11. 늦었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승연 아버지가 인터뷰에 '리더'가 규리를 말한 거라고 인정했음.
    그럼 한승연 아버지는 책임감이 없음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카라 스케줄을 매일 따라다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한승연이 집에 가서 혹은 통화하면서 규리때문에 피곤하다고 조잘조잘 말했던 것임.
    인터뷰에서 그나마 완곡하게 '책임감이 없다'라고 말할 정도면
    실제로 승연이 입에서 나온 말들은 그것보다 강도가 더 심하다고 보면 됩니다.
    처음에 규리를 빼고 나오면서도 '5인이 하나의 카라를 원한다'고 드립치더니
    규리때문에 카라 활동이 힘들다고 얘기하면서도 '5인이 하나의 카라를 원한다'고 또 드립.

    이렇게 시간이 흘렀고 이렇게 사건이 진행돼버렸는데도
    한승연이 카라를 지킬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까?
    아니, 한승연이 카라를 지키려는 의지가 있다고 믿습니까?

    2011.02.16 22:37
    • 서브머린  수정/삭제

      이번일은 카라3인과 DSP 사이의 문제이지 한승연 아버지와 박규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박규리의 리더쉽 문제는 이번 사태의 본질도 아니고 따라서 이번 사태가 다 해결될 때까지 거론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이를 거론하고 싶은 사람들은 많겠지요. 하지만 본질이 아닌 문제에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 문제는 카라3인과 DSP의 문제입니다.

      2011.02.16 23:49
    • 냥냥  수정/삭제

      3인이 잘도 소송에서 이기겠네요 3인측에서 낸
      주장은 모조리 데습히 반박기사에 격파당했습니다.
      86만원은 아무리 그래도 이건 말이 안된다는식이
      더 많았고 말이죠

      결국 강지영 아버님 발언으로 이 건은 한승연 아버지와
      니콜 어미니 강지영 아버님 합작품으로 밝혀졌어요
      적어도 멤버들에게 화살을 돌릴일은 없으니 그것 하나만
      감사드려야 겠네요

      한승연 아버님께 더 화가 나는건 분명 색션 TV
      에서 카라는 다섯명이다 라고 말씀하셨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타국 언론에게 리더의 자질 운운하며
      규리 언니를 디스할수 있었는지...치가 떨리네요
      승연 언니가 매일 울었다는 말도 이젠 진실인지 조차
      의문 스럽습니다.

      2011.02.17 00:00
    • 냥냥  수정/삭제

      디스만큼은 하지 말아셨어야 했어요 전 이번에
      혹 양치기 소년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다시 매듭져
      짓길 바랬습니다 그래요 왕따설이니 뭐니 그딴건
      5명이서 모여 오해 있었던거나 그런건 얘기해서
      풀면 되는거라고 생각했는데..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참 순진했지요 애초에 합의 볼 생각도 없는 사람들에
      너무 큰걸 바랬지요..지금 3인 부모님들 하는 행동
      어디에 남은 2인의 배려라든지 그런게 남아있다는 겁니까?

      2011.02.17 00:15
    • 서브머린  수정/삭제

      DSP가 DSP지 데습히는 뭡니까? 읽기 불편하네요. 그리고 박규리씨 팬입니까? 저도 박규리 좋아합니다. 설령 리더쉽에 문제가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저는 박규리 비난하지 않습니다. DSP하고의 문제에서 박규리가 리더로서 할수 있는 일은 극히 제한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카라 내부에서는 한승연 아버지의 발언에대해 서로 해명을 듣고 오해를 풀었을는지도 모릅니다. 소송 들어갔고 결과가 나오면 그때 더 많이 알게 될는지도 모르지요. 소송이라는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많은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팬들도 힘든데 당사자들은 얼마나 더 힘들겠습니까?

      연예인으로 사는것도 힘들때가 있지만 연예인의 팬으로 산다는 것 또한 항상 즐거운 것만은 아닙니다. 일이 해결될 때까지 인내하는 것이 진정한 팬이 해야할 일일 것입니다.

      2011.02.17 00:17
    • 냥냥  수정/삭제

      영어 쓰기 귀찮아서 그런거니 양해해 주시길..
      저 역시 3인에 대한 감정은 없습니다 그저
      분위기 파악못하고 그저 활동에 지장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강지영 아버님이나 대놓고 의견다르다고
      서운하다느니 뭐니 디스하신 한승연 아버님께 화
      나있을뿐이죠

      그렇게 당사자 힘든거 아시는 분이 왜 3인 입장만
      내세우고 남아있는 2인 입장은 헤아려주지 않는건지
      저는 그게 더 의문이군요

      저 역시 한승연 아버님께서 디스만 안하셨다면 그저
      관망할 따름이지만 이젠 바꿀려고요 이제 전면적으로
      규리 언니 편에 쓸겁니다.

      도대체 뭘 인내하라는 겁니까?규리 언니는 카라
      멤버 아닌가요?그 멤버가 따른 멤버 부모님께 대놓고
      디스 당했는데도 그냥 무작정 지켜만 보라고요?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디스당하고도 아무말 못하는 규리 언니가 제눈에는
      제일 힘들어 보이네요

      당사자들끼리 해결하게 놔두지 못하고 성급하게
      디스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타 멤버가 디스당하든
      말든 활동에는 지장없다는 부모님들 봐서라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지요

      여담이지만 이번 동방신기 신곡 나왔을때 JYJ로
      돌아선 카시오페아 분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 기분이지만..쯧

      2011.02.17 00:25
    • 서브머린  수정/삭제

      냥냥님 DSP에 남아있는 박규리 구하라보다 카라3인이 더 힘든 처지입니다. 연예계 기득권층과 언론과 대중이 카라3인에게 가한 공격이 박규리 구하라가 받은 공격보다 훨신 더 크기 때문이지요.

      물론 한승연 아버지가 박규리에 대한 발언한거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적어도 이런때에 적절하지 못했다는 비판은 받아야 하기도 하고요. 한승연 아버지도 이번 발언을 많이 후회할 겁니다.

      냥냥님이 박규리 편을 들겠다는 의사는 존중하겠지만 박규리가 현재 무엇을 원하는지는 반드시 생각하세요. 박규리는 현재상황이 못마땅해도 앞으로 카라가 5인체제로 지속되기를 원할것인가 아니면 일이 이렇게 된이상 결국에는 카라 해체를 원할 것인가 하는것 말입니다.

      그리고 뭘 인내하라는 것이냐고요? 소송이란는 것은 오늘 재판하고 내일 판결나는 것이 아닙니다. 긴 시간과 돈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니 보는 팬들도 인내가 필요한 겁니다. 만에하나 이호연 사장이 기적적으로 내일 회복해서 이 사태를 깔끔하게 해결해 주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짧은 시간안에 이 일 끝나지 않습니다.

      2011.02.17 00:49
    • 냥냥  수정/삭제

      도대체 어떻게 보면 3인이 더 힘들다는 말이 나옵니까?
      3인이 공격받은것도 자업자득이지요 한창 잘 나가는
      카라를 이런 지경으로 몰고왔는데 비난을 피할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는 겁니까?
      2인은 배신자라는 오명까지 뒤집어 썻습니다.
      주장을 할려면 그럴듯하게 제대로 하던가 데습히가
      부당하다는 논리는 모조리 반박 논리로 격파당하고
      남아있는 2인은 활동도 못하게 만들어버렸으면서

      본인들은 타국에서 활동하는데 지장없습니다
      이런 기도 안차는 말도 하고 한 멤버 아버지는
      하다하다 디스까지 하고 말이죠

      규리 언니가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는 저도 모르죠
      2인은 한번도 입장표명을 내세운적 없으니 말입니다.
      허나 3인들 하는짓거리 보면 확실히 멤버 배려하고
      있는건 맞군요 적어도 성급하게 말문을 열어 3인을
      곤란하게 한적은 없고 멤버 사이 문제없다 라고
      감싸주기 까지 했으니까요

      논리들을 데습히에게 격파당하는 꼬락서니 보니
      승소할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어떻게 나든 전
      규리 언니를 지지할껍니다.
      그리고 이후 계속 2인에 대한 디스라든지 하루도
      못지나 격파당하는 엉성한 논리나 내세워 타협할
      의지를 내보이지 않는다면...저도 어쩔수 없지요

      전 규리언니처럼 대인배이지 못하니 말입니다.

      2011.02.17 00:56
    • 서브머린  수정/삭제

      또하나 확실히 기억할것은 이번사건의 본질은 카라3인과 DSP와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세상 언론이 무어라 지껄여도 문제의 본질은 절대 잊지마세요. 앞으로 들어갈 소송도 카라3인과 DSP 사이의 소송이지 카라3 vs. 2의 소송이 아니라는 것도요.

      2011.02.17 00:59
    • 냥냥  수정/삭제

      3 VS 데습히라면 그에 맞는 논리를 가져오라 하시죠
      하루도 못지나 한심하게 격파당하는 엉성한 논리말고요
      그런식이라면 골수팬 이외에는 누구에게도 지지를 얻지
      못할겁니다.

      2011.02.17 01:04
    •  수정/삭제

      냥냥/ 계속 논리논리하는데 3인의 말이 맞는지 DSP의 말이 맞는지는 참고 기다려봐야 알 수 있다는말입니다. 뭔말인지 이해를 못하시나요. 마치 DSP가 3인을 논리적으로 압도하고 있다고 기정사실화하고 말을 하네

      2011.03.17 19:30
  12. 완전게임셋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3인측은 소송을 진행중이고 dsp도 법무법인을 고용했죠. 여기서부터 카라는 게임셋입니다. 법정싸움까지 갔으면 사태는 이미 돌이킬수가 없죠. 지금도 86만원밖에 지급하지 않았다니 뭔 개소리냐 10억을 지급했다니 하면서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중입니다. 게다가 dsp 법무법인은 우리나라 3대 로펌중 하나인 세종이죠 ㅋㅋㅋ jyj를 승소로 이끈걸로 유명한 연예계 소송쪽에 빠삭합니다. 그에비해 3인측 법무법인인 랜드마크는 부동산 전문이죠 ㅋㅋㅋ 그 상황도 모르고 3인부모들은 가뜩이나 차가운 여론앞에서 인터뷰로 그것도 일본에서의 인터뷰로 여론 다말아먹고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제 3인은 갈데가 없습니다.

    2011.02.16 23:47
    • 서브머린  수정/삭제

      이런 사건은 법률회사의 크기가 승패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서류상의 증거와 변호사의 능력이 결정합니다. 소송붙었으니 지켜보세요.

      2011.02.16 23:56
    • Spooky  수정/삭제

      막장행 기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가 되나요... ㅋㅋㅋ

      양쪽다 한발짝씩만 뒤로 물러나면 해결될텐데...

      그걸 못해서 "갈때까지 가보자 저 막장 끝까지~"를 부르는 모습이랄까요... ㅋㅋㅋ

      어쨌든, 카라로 즐거웠던 순간들이었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다시 그 즐거웠던 순간이 보이지가 않네요... -_-;;;

      2011.02.16 23:57
    • 냥냥  수정/삭제

      JYJ 재판 여부는 아직 결정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많은 분들이 승소했다고 잘 못 알고 계시는군요.

      2011.02.17 00:02
    • jyj승소했음  수정/삭제

      방금 승소했다고 기사떴는데 뭔소리 ㅋㅋㅋㅋㅋ
      아무튼 카라3인 이제 ㅂㅂ

      2011.02.17 03:42
    • 냥냥  수정/삭제

      뭔 헛소리임 그냥 SM JYJ 활동 방해하지말라고
      판결난거지 재판은 3월에 있음
      팬이라면 적어도 본인가수 재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건지 좀 알아보시길

      2011.02.17 05:35
  13. 범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휴 평소에 인터넷에 글을 안쓰는데 카라덕분에 자주 다니는 곳에 비슷한 글을 쓰네요.
    참고로 저는 30대 후반의 2년전에 카라를 아들의 재롱잔치준비로 알게 된 삼촌팬이라면 삼촌팬입니다.

    저는 왠지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것이 느낌에 3인측이 연애활동을 그만두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나중에라도 연애활동을 하려고 한다면 이렇게 하지는 않을듯하네요. 3인측도 이정도로 이미지와 여론이 악화되고 있는데도 무언가 가능성을 본다는것이 이해가 안되고요.

    나름 카라와 한승연 팬으로서 이해를 한다면 위의 전제로 팬들을 등질만큼, 카라를 그만둘만큼,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할만큼 힘들고 견디기 어려워서 그만둘려고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자식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저들도 20대 초반의 강하지 못한 젊은애들이니까.

    2년동안 카라때문에 즐거워서 고마웠고, 상황상 어렵겠지만 카라가 다시 유지되어 즐거움을 계속 준다면 더 고마울거고 카라의 팬으로서 애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든지, 무엇을 하든지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02.17 02:05
  14. 이미늦었다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승연이 나서도 카라는 지켜지지 않습니다. 이미 법정싸움까지 갔으면 끝입니다. 보니까 3인측이 랜드마크에서 제법 인지도 있는 로펌인 한결로 변호사를 바꿨더군요 ㅋㅋㅋ 이쯤되면 dsp와 제대로 붙어서 어떻게서든 dsp에서 나오겠다는 얘기죠 ㅋㅋㅋ 한승연이 뭐라고 사과한들 해명한들 자초지종을 얘기한들 카라는 이미 갈라졌구요. 법정싸움에 따라 이제 남은건 위약금 어마어마하게 물고 나오느냐 그냥 나오느냐의 차이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1.02.17 02:31
    • Spooky  수정/삭제

      오죽하면 제글에 "카라의 이번역은 막막막장입니다"라고까지 표현했겠습니까... ㅋㅋㅋ

      개인적으론 막내 지영양이 걱정이네요...

      평생 이 상처를 안고 살아야할텐데... ㅠ.ㅠ

      2011.02.17 04:24
  15.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댓글에 너무 많은 댓글들이 달려있어서, 별도로 적습니다.

    현재 소식까지 보면, 18일 오후까지 중재안에 대한 답변을 주겠다는 상황입니다(바로 전까진 중재안 거부라는 기사까지 떳었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확정된 것만 보면,


    그동안 누가봐도 황당하게 보이는 변호활동한 랜드마크는 아웃입니다. 원래 엔터테인먼트 담당이 아니라는 말도 있던데, 이젠 SM과 싸웠던 한경을 변호했던 한결을 택했다더군요.



    현실적으로 봅시다.



    지금 상황에선, 변호인을 통한 공식입장이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이건 철저히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불화설을 해명하는 것이 한승연의 몫이다라....

    아닙니다.



    답답한 심정에 마치 팬미팅이라도 만들어 해명을 하면 모를까(그래도 말이란 것이 새어나가게 되어있지만), 하면 안됩니다.


    언론의 속성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기사거리...이슈........


    이걸 찾습니다.



    일개 블로거, 커뮤니티 이용자 들도, 소위 말하는 떡밥을 고파합니다.


    하물며 일반인들도 그런데, 연예계 별의 별 하찮은 일까지, 표정하나까지 기사화 하는 마당에,



    '불화설 정도'라구요? '많이 길게 꼬투리 잡히지 않을 정도'라구요?


    과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지금 체리블로거님이 결정적으로 이 게시글을 쓰게 된 건, 한종칠 님의 인터뷰가 직접적인 계기 아닌가요?

    그간 크고작은 루머들 속에서도 어떻게든 쉴드가 되 오던것이 까발려져버려서, 한승연이라는 아이돌과 특정멤버간의 사이 문제까지 커져버려서요.


    자 어떻게 해명을 해야하죠?



    우리 아버지 말씀은 실수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전혀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우리멤버들은 예나지금이나 사이가 좋다라고 해야 하나요? 그것도 아니면, 섭섭한 마음이 있던 때도 있지만, 지금은 더욱 더 멤버간 결속력이 단단해 졌다라고 해야 하나요?


    대체 어떻게 해야, 언론에게 꼬투리 잡히지 않고, 불화설 해명정도의 수준이 될까요?



    설령 어떤 발언을 했다손치더라도, 그게 지금의 상황이나 KARA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나요? 아니면, 자신의 입장을 전달할 수 있나요? 또한 그런 발언들을 액면 그대로 기사화 해주기나 할까요?



    소송입니다.



    잊으시면 안됩니다.



    저 법률적 행위들이 끝나고서, 이기든 지든 양쪽 다 이미 아오안이 됩니다. 이미 DSP소속은 일본진출이 힘들게 됐습니다. 카라 소속사 아이돌을 이제 어디에서 컨택하려 할까요. 위험부담이 너무 큰데. 3인이 승소해도 일본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요?


    자...

    이런거 모르는 게 아닐거란 말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소송제기되고 맞불 놓을 태세가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이런 민감한 상황에서, 이제 갓 23밖에 안된 아이돌이 당사자라며 해명해야 한다구요? 싸울 작정하고 담당변호인측도 바꾸는 판에? 그럼 뭐하러 한결을 택했을까요? 그런 아마추어적인 행동을 할거면?


    3인측이건, 한승연 개인에게건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말입니다.



    재차말하지만, 기사거리제공 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누구좋자고 하냐는 거죠...제 말은...


    과연 팬덤이 한승연 말을 듣고 멤버들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5명 모두 한결같다고 믿게 될까요? 정말로요?


    만약 그런 식의 발언을 했다손치더라도, 이미 제기된 소송의 결과가 나오면요? 그때도 저 해명이 유효하게 될까요? 팬들이 아 그래 5명은 아무 문제 없다고 했지...한승연이 그렇다고 했으니까 라고 수긍할까요?


    재차 묻습니다.



    누구 좋자고 해명을 해야하냐구요. 이 상황에서.

    2011.02.17 06: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blanche님.. 의견이 다를 수는 있지만 저한테 따지시면 안되지요.
      저는 그냥 이렇게 느낀 점을 적었을 뿐입니다.
      사실 님 말도 타당합니다. 그 점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에요.

      언론이 워낙 쓰레기라는 점도 잘 인식을 하고 있는 입장이고... 그리고 물론 어느정도 왜곡될 수 있다는 면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규리는 열심히 인터뷰 등을 통해서 카라의 결속성을 재확인 시켜주고 있는데, 한승연이 입을 다물고 있는 것도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아버지 인터뷰 이후로 여러곳에서 "박규리" = "왕따" 를 공식화해놓고 있고, 어떤 뻘쭘한 댓글은 박규리 왕따라고 신나게 좋아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상황이 어렵다고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그냥 가만히 방관만하고 있는 것도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요.

      해명을 해도 안 믿을 사람은 안 믿고 꼬투리 잡을 사람은 꼬투리 잡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정말 한승연의 의견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정보량에서는 항상 blanche에 못미치기 때문에 아마 blanche께서 대체적인 팬덤에 관해서는 더 정확하게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박규리와 한승연의 상황이 다르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저와같이 느끼시지 않는다는 점도 압니다.

      하지만 우리 둘의 같은 점은, blanche님이나 저나 카라가 함께 했으면 한다는 동기에서 의견을 다르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방식이 조금 달랐을 뿐 제가 blanche님이 카라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저도 카라가 잘되기를 바라지요.
      사실 님의 의견도 하나의 의견이시고, 제 의견도 그러한 의견입니다.
      뚜껑을 열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추측일 수 있지요.
      누가 옳고 그름을 따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쨋든 요즘 저도 카라를 변호하다보니 글의 2/3가 카라글일 정도로 카라를 좋아하고 잘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한승연 글과 관련해서도 blanche님의 견해에서는 제가 잘못된 것처럼 보일수는 있지만 저도 그냥 좁은 견해로 카라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마디 적어본 것이니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blanche님의 의견을 존중하기에 님의 의견을 추궁하지 않았고, 저를 아껴주시는 구독자라 딱히 심하게 반박도 하지 않았지요.

      물론 카라 사태가 카라를 아끼는 모든 분들이라면 답답하기에 의견이 다를 경우에 조금 흥분하실 수 있다는 건 압니다.
      (사실 최근이 리지 런닝맨 하차와 관련해서 흥분하고 평정심을 잃어서 댓글들을 심하게 반박한 적이 있긴 하지만요... 저라고 잘하는건 아니지요.)

      그래도 저도 나름 카라를 생각해서 낸 의견인데 너무 저에게 책임 추궁을 하는 어조의 댓글은 솔직히 서운하네요...

      어쨋든 오해는 없으셨으면 하고 딱히 사실 왜곡등은 하지 않았으니 조금 이해가 안가시더라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

      그래도 blanche님의 댓글은 언제나 환영하긴 합니다.
      블로깅 하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주시는 분이 바로 blanche님이시니까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은 있으니까 너무 오해는 없으셨으면 하고, 저에게 실망하는 일은 없으셨으면 해요.

      2011.02.17 09:18 신고
    • blanche  수정/삭제

      섭섭하셨다니, 유감이네요.

      솔직히 말해서(그렇다고 여태 솔직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만), 제 입장은 멤버 한명한명에게 화살이 꽂히지 않기를 바라는 맘이 큽니다.

      KARA라는 걸그룹의 열성팬도 아니고, 그저 호감이 있는 정도라서, 팀 자체의 존속도 중요하도 보지만, 그 어떤 멤버도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라는 맘이 크단 말이죠.

      압니다. 어찌보면, 굉장히 모순적이란 거.

      하지만, 일단 어떤 멤버든 말도안되는(재 기준에서) 공격을 받거나 하면, 그에 대해 반박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초기에 구하라가 욕먹을 때도 반박을했고, 박규리가 한승연이 욕먹을때도, 니콜이 욕먹을 때도 옹호발언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앞서의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녀들이 가장 욕먹지 않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여기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그런 식의 대처가 가장 유리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님의 게시글에 따지듯이 댓글을 달았다고 보신다면, 할 수 없지만, 강하게 어필했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네요.

      여기저기 블로거뉴스에 걸린 많은 KARA관련게시물이나 너무 많아 흘러 넘치는 온갖 기사들은 오늘 하루도 손잡고 출국하는 것만으로도 만가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아마 한동안 더 심하면 심했지 그만두진 않을 겁니다.

      그 사람들과 언론들에게 지금 이 순간들은 대목이거든요.


      따라서 바로 그런 곳에 멤버들이 던져지는 건 원하지 않습니다. 어떤식으로든.... 갈기가기 찢겨지는 것이 눈에 훤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로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너무 섭섭하게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11.02.17 12:5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blanche님의 마음을 제가 모르는 건 아니지요.
      저도 님처럼 카라의 열성팬은 아니라서 사실 카라 사태가 있기 전만 해도 카라에 대한 글을 그닥 많이는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팀과 카라 멤버들이 상처받지 않게 하기위해서 정말 최근의 글이 3/4가 카라 글일 정도로 카라 변호를 해웠지요.

      제가 조금 소심하게 님의 댓글에 대처했네요.
      저도 님과 그 점은 같습니다.
      또 누군가가 카라에 대해서 소설을 써낸다면 당연히 강하게 대응해야겠지요.

      규리의 "비행기 왕따설" 과 관련해서도 기자들을 처음에는
      "쓰레기" 라고 부를 정도로 강하게 답변했으니까요.

      제가 카라 변호 글을 적게 되면 그때도 blanche님께서 지원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a;

      2011.02.17 12:58 신고
  16. breng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한승연 부친이 말한 리더는 박규리가 아니라 현 DSP사장 대리를 하고 있는 이호연 부인이라고 밝혔습니다.

    2011.02.17 19:10
    • 냥냥  수정/삭제

      당사자가 아니라 강지영 아버님께서 말씀하신거잖습니까
      그럼 가뜩이나 그 발언으로 욕먹는데 팀킬할 생각이
      아닌이상 규리언니라고 말했겠나요?
      이미 측근이 규리언니 맞다고 인증했는데 무슨..

      2011.02.17 20: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이고... 이제는 뭐가 뭔지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너무 의견들이 바뀌는게 있어서.,...
      암튼 이러한 사태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지켜보는 입장으로 괴롭네요.

      2011.02.17 22:43 신고
  17. qns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아직 카라 사태는 해결이 안되는 분위기이군요...;;
    태진아씨의 중재안도 거절했다 그러고, 3인의 요구가 더 명확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전에 3인의 성명서에 대한 블로거님의 글에서 저는 그 성명서를 보고 카라3인의 경영권 침해는 잘못된 것이다 라고 댓들을 달았고, 블로거님은 제 댓글에 대해 성명서 안에는 경영권에 대한 어떠한 주장도 들어 있지 않으며 단순한 억측에 불과하다라는 취지의 댓글을 다셨던 걸로 기억해요.

    오늘 아침 기사 내용으로만 본다면, 3인측은 공식적으로 dsp의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으며 회사측과 아직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물론 카라를 아끼시는 마음에 카라에 대한 비판적 댓글에 이른바 쉴드 치시는 것도 이해할 수없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운영을 하시면서 조금은 더 객관적인 시선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제 작은 바람입니다.

    2011.02.17 20: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뭔가 잘못 이해하셨네요.
      님께서 경영권 침해는 잘못된 것이다라고 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영권에 대한 어떠한 주장도 없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제가 한 말은 카라가 경영권이 바뀌고 나서 힘들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호연 체재도 바꿔달라고 요구할 권리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 말이 잘못되었다면 그건 인정하겠습니다만,
      제가 카라가 주장하지 않았다고 한건 아닌것 같은데요..

      그리고 블로깅을 한다고 해서 객관적인 시선이 존재하는 건 아닙니다.
      만약 제 글에 님이 동의를 하시면 제 주관적인 의견에 동의를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 역시 제 주관적인 의견에 동의를 하지 않는 것이지요.

      나름 의견을 수렵해보려고는 노력하고 있는중이지만,
      저도 사람이고 제 의견도 있는지라 쉽게는 되지 않네요.
      사실 저의 오랜 독자 (저 위의 blanche님도 마찬가지의 케이스이지만) 서로 존중하는 독자와 글쓴이라도 의견이 다른 경우는 종종있다고 봅니다.

      그걸 동의한다고 해서 제 글이 객관적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일이고, 그렇지 않는다고 해서 주관적이라고 할수도 없는일이지요.
      따지고보면 제 글은 전부다 주관적인 글이니까요.

      그리고 qns 님 말대로 나름 융통성을 가지려고는 노력해보겟씁니다.
      제가 조금 융통성이 없는 면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ㅡㅡa;

      2011.02.17 22:42 신고
  18. breng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체 여부도 불분명한 "측근" 의 말은 믿으면서 당사자인 강지영 부친의 말은 못믿겠다면 그게 더 이상한겁니다.
    한승연 아버지의 측근이 누굴까요? 같이 일하는 도검 장인? 제자?

    2011.02.17 22:59
    • 냥냥  수정/삭제

      강지영 아버님께서 인터뷰 한거 봤는데 기도 안차더군요
      '대표를 보통 리더라고 불르잖아요..'

      누가 사장을 리더라고 칭합니까?그냥 사장이라 그러지
      그리고 리더 하면 당연히 팀내 리더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지요..누굴 바보로 아나..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죠 인터뷰를 할려거든 쉴드를
      칠려거든 손발이 맞아야 치죠


      그리고 2인은 언급조차 안한채 3인의 매니저먼트를
      원한다 하더군요...더 이상 일말의 기대도 없으니
      이제는 조용히 소송 결과나 기다릴렵니다
      뭐 변호사 바꾼다 한들 랜드마크가 저질러놓은 일이나
      수습하다 끝나겠지요 ㅋㅋ

      이제 바라는것만 있다면 제발 한류 이미지나 팍팍
      깍아먹는 인터뷰나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뭐 이미지 브레이커도 아니고 어떻게 하는
      인터뷰 마다 논란을 일으키는건지..

      2인은 철저하게 배제해놓은채 3인의 매니저먼트를
      바라는 사람의 말은 더더욱 못믿겠습니다 전

      2011.02.17 23:45
    • 대단하십니다.  수정/삭제

      단순히 캡쳐만 뜬게 아니고 육성인터뷰를 듣고 판단하는겁니다. 그렇다면 규리라고 생각한 사람을 전부 바보라고
      보신다고 봐야겟죠.

      실드치실려고 문맥 언어능력 이것저것 따져가면서 해명하는게 과연 옳은 행동일까요?

      오히려 조롱에 가까운 시선만 받게 됩니다. 그것또한
      이해가 안되신다면 정말 팬심?이 대단하신 거구요.

      그리고 그동안 언플하신것에 대한 반발심 때문에 더욱더 불을 지피는 꼴이 됐습니다. 멤버중 국내활동이
      불가능에 가까울정도가 됐는데도 활동에 아무지장없다
      라는식의 표현을 쓰신 분의 말이 믿음이 안가는군요.

      2011.02.18 21:47
  19. 리더=회사대표로 보시는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심이 어느정도 극도에 달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카라를 어느정도 알고있는 일반인 입장에서
    들은다면 백이면 백 전부 규리를 지목합니다.

    끝까지 이상한 말로 문맥까지 따져가면서 실드 치시는 분들이 오히려 따가운 시선을 증폭 시키고 있다는걸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 인터뷰 시점 장소 상황 어떤걸 봐도 절대로 해서는 안될 말이 나온거죠. 단순히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어렵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실수를 하셨으면 당신께서 직접 수습을 하시는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댓글중 자꾸
    소송중인데 라는 표현을 쓰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기에 더욱 집고 넘어갸야한다고 봅니다.

    말한마디에 여론이 휩싸일수도 있는건데 그걸 그냥 아무일 없다는식으로 덥고 간다면 과연
    여론이 좋을꺼라고 보시는건지. 대중이 소송때문에 발언수습을 못할꺼다 이해해주자 이런식의
    시선을 보내실꺼라고 생각하시는지?

    소송에서 이겼다고 선 치더라도 과연 이런 식으로 디스를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도 좋게 볼꺼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런사람은 또 전부 안티라고 몰아 세우실 건지.

    해명을 하기 상당히 늦었습니다. 한밤같은경우 웃음이 나올정도였구요. 하지만 더 늦기전에
    할것은 하시고 가야합니다. 아니면 국내팬은 완전히 버리시는건지.

    우리나라 뿌리가 흔들려도 일본은 가능하다는 계산을 하시는건지.의심들만한 행동은 지양을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꾸 이상한 식으로 해명할수록 오히려 이미지는 더 않좋아집니다.
    그 시선은 전부 따님이 짊어지고 가야하는거구요.

    그리고 멤버디스를 당했는데도 멤버가 아닌 다른멤버 부모님 입장에서만 이야기 하시는분들
    카라는 5명이 카라이지 카라부모님은 어디까지나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으로써 대우해드리는건 당연히 맞는거지만. 카라를 훼손하는것까지 방관하는건 딱히
    좋아보이지않구요. 더군다나 팬들 사이에서도 규리 지칭하는게 맞다고 해도 유독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이상한 주장 하시는 분들 정말 카라팬 맞으신건지.
    그런행동이 오히려 카랑 이미지 흡짐 내고 있다는것도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 할때 같습니다.
    중간 입장에서 바라보는 사람까지 적으로 돌리실것이 아니라면 억지주장은 삼가하는게 좋겟죠

    2011.02.18 21:36
  20. 리더는 회사사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더가 회사사장을 지칭하는 말 이라고 했다네요..
    언젠가 방송중 가족이 필요해인가에서 한승연 몰카할때 한승연 자신도 무서워 하면서도 구하라 니콜 강지영은 차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자신한데 이야기 하라고 하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나서 몰카라고 하니 엉엉 울던 장면이 ....한승연 욕하는 사람들 당신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습니까? 확실합니까?
    한승연은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거 같습니다...

    2011.02.22 23:01
  21. 한승연팬들 존경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우기고만 보고 한승연만 생각하는 한승연 찬양하는 한승연 개인팬들 존경합니다.
    대단한 분들 이시군요. 박수쳐드릴께요

    2011.03.0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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