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심장에는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오랜만에 나왔네요.
작년 2월에 나오고 1년 3개월만에 강심장에 컴백을 했네요.
결국에 오랜만에 강심장을 보게 되었지요.

사실 강심장에 유이가 나왔다는 사실 역시 기사를 통해 알게 된 후에 직접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기사에서 강심장에 유이가 나와서 "섹시댄스" 를 췄다고 하고 그 밑에 
역시나 악플이 달려있길래 도대체 왜 또 그러지하고 당연히 챙겨봤습니다.



하지만 강심장에서 보니 섹시 댄스는 주요점은 아니고 사실 맨 마지막에
유이의 리지 따라잡기 정도로 끝난 그러한 퍼포먼스였습니다.
유이의 몸매가 부각되거나 아무래도 리지 보다는 성숙미나 이런게 섹시함이
더 묻어나오기에 "섹시 댄스" 라고 강조되었을 뿐이지요.


그런데 사실 그것보다 더 흥미로웠던 것은 유이의 진실한 마음의 고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유이는 자신이 드라마 촬영으로 자리를 비운사이에 많은게 바뀌었다고 하면서
그 중 한가지는 강호동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바로 강호동이 예뻐하는게 유이에서 리지로 갈아탔다는 소리이지요.
어쩌면 맞는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유이가 가장 잘 나가던 시절 2009년의 강호도의 선남선녀는 다름아닌
<스타킹> 의 닉쿤 / 유이 였습니다.
다른 아이돌들과도 강호동은 <스타킹> 을 통해서 친분을 쌓았지만, 
2009년에 "비욘세 댄스" 로 <스타킹> 고정을 굳힌 유이는 강호동이 예뻐하는 여자아이돌이었지요.


하지만 드라마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사이에 <스타킹> 에는 루나가 눌러앉고 강심장에서는
유재석의 이쁨을 받던 리지가 강호동의 마음까지 빼앗아 버림으로 이제는
유이 -> 리지로 옮겨 가는 일이 있었지요. 

그러더니 유이는 이제는 리지와 자신의 신세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푸념을 늘어놓는 일이 있었지요. 




그러면서 이어지는 내용이 더 흥미로운데요....
한때는 자신이 조언을 해줬던 리지가 거꾸로 이제는 유이에게
<밤이면 밤마다> 의 MC로써 "말 좀 해요" 라고 되친다는 이야기를 했지요.

그러면서 유이는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네요.
사실 유이도 잘 알고 있을만한 고민이고 <밤이면 밤마다> 에서도 자주 보는 그러한 불평중 하나인데요,
바로 유이의 무언수행이라는 큰 고민이라는 것이지요.

유이는 그 점에 대해서 솔직하게 인정을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바로 <밤이면 밤마다> 에서 자신의 설자리가 없다는 점이지요.
솔직히 그럴만도 한게.... 개개인의 능력만 놓고보자면 "밤밤" 만큼 치열한 곳도 없습니다.


아이돌 중에 최강의 입담을 자랑하는 대성도 있고, 그에 만만치 않은데다가 마스크까지 겸비한 정용화,
생각나는대로 던지는 박명수, 그리고 깐죽대기의 1등인 탁재훈, 마지막으로 달변가 김제동이 있습니다.
그 가운에서 유이가 한마디나 하고가면 솔직히 다행인 수준이 많지요.
 
그렇기에 사실 "밤밤" 에서 유이에게 불만이 상당히 많은 모양입니다.



유이가 밤밤에서 나오지 못하는 이유로는 두가지를 뽑겠습니다.
첫번째는 사실 유이의 말대로 끼어들 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청문회 스타일에서 약간 바뀌면서 게스트의 분량이 훨씬 늘어나서 사실 패널들의
분량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유이는 원래 입담이 좋은 연예인은 아니었습니다.
예능에 나와서 섹시댄스와 비쥬얼로 고정을 꿰차고 있었지 솔직히 입담때문에
꿰찬것은 아니었거든요.
그랬기에 유이와 <스타킹> 은 잘 맞아 떨어졌던 것이고, 사실 제 생각에 오히려 유이는 <런닝맨> 처럼
러브라인이 가능하면서도 몸으로 하는데 더 잘 맞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밤이면 밤마다> 에서 유이의 역할은 전혀 없는 것일까요...?
유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뭘해도 유이가 싫겠지만 (솔직히 가장 죄없이 욕먹는 연예인이 유이입니다),
유이는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밤이면 밤마다> 에서 유이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무엇일까요?
정말 제작진들은 유이를 선발했을때 유이가 엄청 폭발적인 입담을 보여줄 것을기대하고 뽑았을까요?

대성, 정용화, 김제동, 탁재훈, 박명수, 그리고 유이.... 뭔가 조합이 어색하지 않습니까?
유이는 "개그코드" 를 만들라고 캐스팅한게 아니고 입담을 보여주라고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토크쇼에서 그러한 선택이 아이러니 하지만 다 계산하고 뽑은 것이지요.


유이의 역할은 이미 사람들이 많이 지적한바 있듯이 "얼굴마담" 의 역할과, 
칙칙한 분위기를 전환하는 역할, 그리고 리액션과 여자 게스트가 나올때 공감하고 남자게스트가 
나올때 상황극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인 것이었던 것입니다.

실제로 <밤이면 밤마다> 패널들 중에서 누구의 얼굴이 가장 비춰진다고 생각하세요.

바로 유이의 얼굴입니다.
남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홍일 점으로 있기에 분위기를 바꿔주는 동시에, 
다소 뚱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밤이면 밤마다> 를 보면 유이의 표정이 가장 풍부한 편입니다.
가장 눈물이 많고, 웃길땐 환하게 웃고, 걱정할때는 심각한게 유이의 표정이지요.
눈이 커서 그런게 더 잘 보이는게 이유 일수도 있겠네요. 
사실 이번 <강심장> 에서도 가장 많이 비춰진 얼굴은 다름 아닌 유이였습니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유이는 자신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유이가 토크까지 잘해주면 좋겠지만 그것은 유이의 메인역할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요즘에 보면 유이는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유이를 보면 뭔가를 시켜야 하고 수줍어 하는 그러한 모습이었지만
최근에 유이는 나름 토크를 먼저 시도해보기도 하고 끼어들려고 노력도 하며,
무엇보다도 일부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뚱한 표정으로 그냥 앉아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발전할지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역할은 소화해내는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사실 유이의 어제의 고민도 자신에 역할이나 분량 등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발전을 꿈꾸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인이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작년 2월달에 유이와 이번주 유이를 보면 더 적극적이기도 하고 끼어들기도 하고,
미리 준비한걸 보여주겠다고 하는 그러한 유이로 많이 바뀌었다는 것이지요.
이틀테면 1년전에 유이가 리지의 사투리를 흉내내면서 소위말해 자기를 까는 이야기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그러한 부면입니다. 



물론 이 글이 유이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위 말해 병풍들 중에서 유이만큼 욕먹는 패널도 드물기는 합니다.
대체적으로 유이의 부진이 싫은것 보다는 유이 자체가 싫은것은 아닐까요...?

다행인 것은 요즘 사람들이 말하던 "유이의 거품" 이 빠지면서 유이가 제자리를 많이 찾아감에 따라
그녀에 대한 동정하는 측도 많이 생겨났고 그녀를 이유없이 미워하던 사람들도 많이 줄어들었긴
한다는 점이지요.


어쨋거나 유이 역시 자신의 문제를 알고 있으며 발전하려고 노력을 한다는 점은 좋아보입니다.
또한 실제로 많은 발전은 하지 않았지만 태도부터가 바뀌었으며 요즘에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 등이 보인다는게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겠구요.
자신을 돌아다보면서 하나하나 경험을 쌓아가는 유이의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아마 다음주에는 "유이의 저주"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미리 조사를 해서 무슨 내용인지는 대충 알것 같습니다.
이제는 유이를 조금만 더 너그러운 시선을 봐줄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노력하는 그녀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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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대로 유이가 런닝맨에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좀 아쉽네요. 오히려 리지가 밤밤에 나오고 유이가 런닝맨에 나왔으면 둘다 윈윈하는 결과가 나올 듯 합니다.

    2011.05.04 01:0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처음부터 리지와 유이가 바뀌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지는 토크형 타입이고, 유이는 리얼형 타입이지요.
      아쉽네요.

      그나저나 화랑님 오랜만에 뵙네요.
      잘 계시지요..?

      2011.05.04 10:53 신고
    • 화랑  수정/삭제

      석달간 푹 쉬고 이제 다시 글쓰기 시작했답니다...^^

      2011.05.04 22:37 신고
  2.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조그마한 말실수 라고 해도 죽일듯이 까이니까 좀처럼 치고 나오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무리수 던지다가 까이느니 차라리 좀더 관망하다 나서는게 더 신중할듯 하네요.

    뭐 그렇다고 해도 무언가를 고민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갈려는 유이 언니가 그저
    손가락 놀리기만 할줄 아는 옥흐 슨상님들 보다는 천배만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2011.05.04 04: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네이트에서 가장 미움받는게 유이였지요.
      뭐 지금도 미움받지만 그나마 예전보다는 호감으로 돌아선듯..
      아직도 왜 그리 미움받는지는 솔직히 미스테리 합니다

      2011.05.04 10:54 신고
    • 냥냥  수정/삭제

      거긴 그냥 쓰레기(라고 말하기도 아깝지만)들이
      구르는 진창이라고 생각하면 속 편해요 ㅋㅋ
      이구동성으로 쓰레기들 서식지라고 하는데요 뭘 ㅋ

      네이트가 여자 연예인들 무덤이라는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이젠 뭐..ㅋㅋ

      2011.05.04 21: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한 그룹은 제외라는 거 뭐 냥냥님도 아실듯 ㅋ

      2011.05.04 21:07 신고
    • 냥냥  수정/삭제

      그룹이라기 보다는 기획사겠죠 ㅋㅋ
      거긴 진짜 복 받은거에요 뭐 그쪽 신도들은
      자기들이 복 받은지도 모르고 징징거리지만 ㅋ

      2011.05.05 03:44
  3.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밤 제작진이 바보가 아닌데 유이에게 중간에 치고 들어가서 멘트치는 역할로 유이를
    섭외한건 절대 아닐겁니다. 애초에 저정도 역할을 기대했던게 분명하죠.
    그래서 지금 밤밤에서의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건 억지인것 같습니다.
    역시 그냥 유이가 싫은 사람들이 유이의 역할에대해 생각해보지않고 표면적으로 볼때
    다른 MC만큼 말을 많이 안하니까 병풍이니 뭐니 하는거죠.
    MC로서 역할을 100% 다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욕먹을 정도인가 싶네요
    괜히 유이가 그걸로 고민한다는게 더 안되보입니다

    2011.05.04 05:4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 말이....
      자기 할 역할을 하는데 왜 다른 역할을 못한다고 해서 난리를 쳐대는지
      모르겠네요.
      본인들의 욕은 "비판"이고 저의 변호는 "쉴드" 라고 청하는 사람들에겐
      사실 대화조차 통하지 않겠지요.

      2011.05.04 10:54 신고
  4. 전후동명 정수정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가 그런건 좀 약하죠.. 일단 닭치는대로 끌어모으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라..
    말많은 탁선생옆에서 명수옹옆으로 자리를 좀 바꿔서 서로에게 의지(?)해보면 어떨지..
    (말많은 탁씨옆에서 얼굴만 너무 비추는 감이 있거든요)

    2011.05.04 05:47
  5.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옹이든 명수옹이든 유이 입장에선 버거운게 사실인데... ㅋㅋㅋ

    유이가 그 속에서 틀을 깨고 나와야죠...

    궁극적으로 그래야지만, 가수로써도 도움이 될테구요...

    2011.05.04 06:43
  6. bazz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하게 크고 있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네요 ㅎ

    2011.05.04 11:19
  7.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그래도 믿음직하다 보고 있읍니다
    앞으로 더 좋은모습 기대드리며 ~~~^*^
    아버지 김성갑을 느끼며 ~ 내적 열정 만만치않은 유이가 느껴집니다

    2011.05.04 17:27
  8. 코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밤에서 유이는 그야말로 얼굴마담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지요. 유이얼굴을 많이잡아주는이유야 다른것보다 유이얼굴이라도 잡아주지않으면 아예 유이역활이 없어지니까 밤밤제작진에서 어쩔수없이 잡아준다고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모르겠군요. 유이토크냐 분량이 어느정도 있으면 억지로 유이얼굴을 따로 잡아줄이유가 없지요. 어느예능프로나 보조엠씨나 게스트로서의 역활은 그스스로 분량을 확보하고 역활을 해야맞는거지요. 게다가 밤밤은 유재석처럼 남을 돋보이게해주는 메인엠씨도 없습니다. 이번주나 저번주 밤밤봐도 과연 유이가 밤밤에 있을필요가 있는건지라는생각이 들더군요. 뭐 드라마도 편성이 좌절되었고 애프터스쿨컴백도 별로 반응이 미지근한상황에서 그나마 유이한테는 밤밤이라는프로에서도 나간다면 거의 비빌언덕이 없어지는거겠지만 밤밤에 있는다그래서 딱히 유이역활도 없고 그게 더 문제지요. 다시 세바퀴나 스타킹나가서 꿀벅지같은 섹시댄스춘다그래서 대중들이 다시 유이찬양하는것도 아닐테고 유이로선 뭔가 새로운걸 보여줘야할시점이라고 봅니다. 딱히 새로운뭔가를 보여줄게 유이한테는 없어보이는게 문제라고보지만...

    2011.05.05 04:5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밤밤이라는 곳 자체가 사실 예능중에서도 가장 경쟁이 (MC들끼리) 치열한 곳이지요.
      솔직히 유이가 살아남기는 힘든 환경이긴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왕배려의 유재석이나 스포트라이트를 몰아주는 강호동이
      있는 곳이 아니니까요.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유이는 얼굴마담이자 분위기 전환 역할로 영입되었지,
      애초부터 토크의 목적을 두고 영입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역할을잘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거구요.

      2011.05.05 07:46 신고
    • 코봉이  수정/삭제

      단순히 얼굴마담식으로 예능보조엠씨나 패널하는거면 그리 오래못가지요. 런닝맨의 송중기도 하차하지않았습니까? 얼굴마담이라도 뭔가 대중들한테 크게 각인시켜줄수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밤밤에서 웃고 리액션하는모습만 잔뜩 보여주는것만으로는 밤밤에 있는것자체가 아무 의미없는거지요...

      2011.05.05 22:3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쎄요... 그건 PD한테 이야기하심이 ㅎ
      송중기도 그랬긴 하지만 송중기처럼 유이가 프로그램의 흐름을
      끊었거나 아니면 인위적인 띄워주려는 노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요.

      밤밤에서는 유이를 띄워주기 위해서 대성을 죽이거나,
      정용화를 죽이는 일은 최소한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송중기를 띄우기 위해서 리지도 죽어났고, 광수도 분량 많이 날라갔습니다.
      아마 박보영이 나와서 송송커플을 제지하지 않았으면,
      하차하는 그 날까지 제작진은 송송커플을 밀으려 노력했을 것입니다.

      2011.05.05 22:32 신고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06 22:4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앺스 소속사가 아이돌을 잘 키우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유이만 주구장창 밀어줄때보다는 요즘은 조금은
      더 골고루 밀어보려고 노력은 하는거 같더군요 ㅎ

      2011.05.10 08:33 신고
  10. 밤밤가끔보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화나 유이나 잘 안나오는건 마찬가지던데... 대성이도 편차가 있는 편이고.
    왜 유이만 욕먹는지 모르겠어요. 유이가 여자라는 것 외에는 메리트가 없다 했는데 그게 가장 큰 메리트 아닌가요? ㅎ 엠씨들중에 누굴 빼야 한다면 전 단연코 유이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데..ㅎ

    2011.05.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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