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보니까 이건 뭐 일주일에 한번꼴로 글을 쓰게 되네요....
혹시 기다리시는 독자분들이 있으면 일단 죄송하다는 사과부터 하고 싶네요.
어쨋든 <우리 결혼했어요> 를 볼 수 있어서 오늘 그것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요즘 우결 커플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커플인데요...
이 커플에 대해서 오늘 조금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로 이장우가 했던 "허니문 베이비" 와 이장우가 "밝힌다" 라고 하면서
말들을 하는데요.... 과연 "허니문 베이비" 가 그렇게 큰 문제가 될 말이 었을까요?  

한번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고자 합니다.


 


일단 이번 여행에서 "허니문 베이비" 가 처음 나오게 된 시점은 비행기 안에서 였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은정이 "방 하나써요" 라고 말을 하자 장난치기 좋아하는 이장우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허니문 베이비" 를 외치게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은정은 반응을 나타냈고 그러한 반응을 좋아하는 이장우는 여행에 자주
"허니문 베이비" 를 외쳤지요.


"허니문 베이비" 를 이야기 할때마다 은정은 발끈하긴 했지만 심하게 불쾌하거나
심각한 거부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즐겼다" 고는 당연히 할 수 없지만 은정이 이장우가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기에
전혀 문제 삼지 않고 넘긴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제가 여기서 하고자 하는 말은 은정이 유도했다는 말도 아니고 아무 여자에게나 다가가서
"허니문 베이비" 를 외쳐야 한다는 말도 절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 요점은 그 "허니문 베이비" 라는 말이 둘이 그냥 농담식으로 하는 이야기였고
은정을 비하하려고 하는 말도 아니었으며 은정자체가 기분 나빠한 것 같아 보이지 않는데,
(솔직히 제가 은정도 아니고, 장우도 아니라 그들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모르기에..)
너무 크게 문제를 삼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이장우-은정 커플을 보면서 오히려 더 좋아하는 쪽은 여자들보다는 남자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장우가 솔직히 우결 커플들 중에서 남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반영해주거든요.
꼭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해서 변태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꼭 스킨십이 "변태적" 으로 만져야 스킨십을 하는 것입니까?

아무리 카메라가 많이 돌고 있고 어느정도 대본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이드가 주어지는 우결이라지만,
남자 여자가 같이 함께 하면 좋은 감정이 싹틀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하다보면 나쁜 의미가 아니라,
손도 한번 더 잡아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고 그런게 솔직한 감정이 아닐까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꼭 이상한 방법으로 만지려고 하는 행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담을 느낄 정도의 스킨십은 솔직히 당연히 아니라고 할 수 있지요.

여태껏 "우리 결혼했어요" 를 보면 솔직히 답답할 정도로 스킨십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는 것도 많았습니다.
실제 커플이라면 대수롭지 않는 팔짱끼기, 손잡기, 뽀뽀하기 등을 하나하려고 몇주를 질질 끌고
배려도 배려지만 상대편 여자가 답답해 할 정도의 "배려심" 을 나타냈습니다.
가인과 빅토리아도 그러한 파트너를 보고서 완전 답답함을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은정과 이장우는 스킨십 면에 있어서 크게 이슈를 삼지 않을 정도로
그냥 자연스럽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은정도 그것을 심하게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이장우도 자연스럽게 부담스럽지 않게 
스킨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영장에서도 은정이 자연스럽게 이장우의 등에 없히고 올라타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자연스러움과 솔직함이 왜 "응큼함", "음흉햠" 내지 "변태" 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이 커플에 더욱 빠지게 되는 것은 은정의 쿨함과 귀여움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보통 우결 커플들을 보면 여자들이 주도권을 잡아서 남자들이 끌려오는 그러한 태도를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은정-이장우 커플은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장우가 리드를 하며 은정이 잘 보조를 맞춰주지요.
아다 다음 번에 적을지 모르겠지만 은정은 1) 이장우의 기를 세워주며 2) 이장우를 많이 의지하고 3)
애교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이러한 여자를 안 좋아할 남자가 어디있을까요?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이 커플을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다른 커플들보다 패널들의 반응, 특히 남성 패널들의 반응이 좋은게 바로 이장우-은정 커플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남자이다보니까 여자분들이 보는 관점은 충분히 다를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 글을 읽고 불쾌하셨던 여성분들이 있으면 죄송하다고 하고 싶네요.
하지만 현재까지 은정이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이장우가 지나친 농담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이장우가 은정이 부담스럽게 느낄 정도로 스킨십을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굳이
문제를 삼으려고 하는게 조금 아닌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어쨋든 은정-이장우 커플은 현실적이면서도 (우결 커플 가운데) 뭔가 군더더기 없이 시원시원하게
자연스럽게 진도가 나가서 좋네요.
다음주에 또 문제가 생겼나 본데... 뭐라고 했는지 궁금하면서도 또 낚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정작 문제가 될 것 같았던 커플 반지도 조용히 묻혀버렸는데 아예 이제는 낚시 장면만 따로 찍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우결도 낚시가 심해지더군요.

다음주 만약 정말 이장우가 잘못한 행동을 했는지 봐야겠네요.
어쨋든 여태까지는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은 이장우-은정 커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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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d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까일 문제는 아니지만;;; 은정씨가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뇨;;; 방송에 다나가니까 참는거지;;;;밑에 보니가 블로거 남자분이시군요 저도 남자인데 그렇게 여자를 모르십니까;;;

    2011.07.10 00:50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봐서 모르겠지만 포스팅으로 보자면 마치 여자 아이들이 고무줄 놀이하고 있는데
    개구쟁이 한명 와서 고무줄 끊어놓고 도망간것과 비슷해 보이긴 하네요 ㅋㅋㅋ

    2011.07.10 01:29
  4. 오렌지킥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킥ㅋㅋ우결시청자 연령대가 낮아서인거 아닐까요? 제 주변 여자들의 워너비인데 이장우는??ㅋㅋ 자연스레 이끌어주는 !1 ㅋㅋㅋㅋ전 25살이구요,제 직장동료들은 이십대 초반부터 삽십대 초반까지 다양한 여자!들뿐인데... 다들 이장우 앓이중 ㅋㅋㅋ

    2011.07.10 01:42
  5.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초싸이트에선 이장우 완전 홀릭이던데요..특히 이번회꺼보고 대박 난리던데...비현실외모에 현실적인스킨쉽,능글능글하지만 귀엽고 멋지다고..ㅋㅋ

    2011.07.10 02:36
  6. 김대중 건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방송에서 아이돌들 키스하는 장면도
    스스럼 없이 나오고 아랫도리도 벗다시피하고 다니는데
    또 연예인들 십중 팔구는 허니문 베이비가
    유행이라 자연적 저런 말이 주둥아리에서 튀어나오지..

    2011.07.10 03:27
  7. 가지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변태는 겉으로 드러내놓고 밝게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뒤에서 음흉하게 하는게 변태라고 하는거지

    우리나라는 하여튼 이게 문제여

    성적인 메시지만 나오면 그냥 난리들을 치는데

    그런 것들이 평소에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진 뻔햐

    2011.07.10 03:59
  8. 이쁜 우정커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을 떠나서 학교선배인 이장우가 어련히 후배를 아끼겠습니까??
    그렇지만, 제가 보기엔.... 은정이 많이 참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O형女의 특유의 배려하기, 맞춰주며 의지하기, 귀여움...
    그렇지만 속으로는 타들어간다는 사실을.. 유독 "퍽, 퍽,퍽.. "하며 때리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그다지 좋지만은 않다는 생각입니다. 싫다고 똑부러지게 말하면 상대방이 민망해 할까.. 해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앞서 누군가 말씀하신 고무줄 끊고 달아나기.. 굉장히 적절한 표현입니다만..
    그친구는 장난으로 그렇게 함으로해서... 다른친구들까지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죠..
    다른 사람들까지 은정을 그러한 대상으로 보거나 느끼거나 할수도 있지 않습니까?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조금더 아끼고 소중히 다루어주는 모습이 서로 서로 윈윈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말이 많았습니다.
    저역시 이장우 좋아합니다.
    근데~ 우결을 보면서 적절하게 수위조절.. 타이밍조절 하는 은정이 더 현명하고 지혜로와 이뻐보이네요..

    2011.07.10 05:27
  9. 슈스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글이 하나도 공감이 안가네요~우결좋아하는데 유독 이커플은 나오면 채널을 돌리게되던데..가상부부를 빙자한 이장우의 사심채우기로밖에 안보이던데? 대체 얼마나 만났고 얼마나 친해졌길래 저러나~눈살찌푸리게 되던데~

    2011.07.10 07:24
    • ㅋㅋ  수정/삭제

      이성한번도 못사겨봤죠..ㅋㅋ

      2011.07.11 20:18
  10.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자지만 그렇게 불편하다 생각한적은 없었늕데..요즘 우결에서 이 커플이 제일 귀여워보이구요. 부부라기 보단 딱 그나이 때의 연애하는것을 보고 있는것 같아서요..그리고 둘이 충분히 친해보이던걸요? 몇주 전 방송에서만 해도 손도 못잡고 팔뚝 잡고 그랬는데 어제 방송에선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스킨쉽도 하구요. 은정씨가 성격도 좋고 남자들한테 사랑받는 스탈인거 같아요ㅋㅋ선후배 사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방송말고도 자주 연락하겠죠. 이건 솔직히 제 소설이긴 하지만..여튼 결론은 그렇게 문제 삼을 장면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패널들이 그랬던것처럼 저는 마냥 귀여워보였는걸요.

    2011.07.10 07:52
  11. 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자인데요.. 전혀 불쾌하다는 생각 안드네요
    저 정도는 애교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은가요..
    솔직히 과민 반응 이라고 밖에는 느껴지지 않네요..

    2011.07.10 08:49
  12. 맞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감합니다. 우결 원래 안봤는데 얘네 커플땜에 봅니다. 그나마 얘네만 보고 채널 돌립니다
    다른 커플들은 그 우결 특유의 답답함이 있는데 장우 은정커플만 좀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2011.07.10 09:43
  13. 윰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변태라고 매도할 정도로 이장우씨가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 걸로는 전혀 보이지 않던데요 ㅎㅎ 충분히 연인 사이에서도 귀엽게 할 수 있는 장난이고 오히려 진정성 있고 좋은 거 같아요 ~

    2011.07.10 09:57
  14. 은정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고 가식없어서 좋던데. 왜 다들 난린지 모르겠네요. 진짜 변태는 겉으로는 안 그런척, 뒤에서는 더 음흉한 생각하고있는게 변태아닌가요? ㅋㅋ 글구 장우씨가 어린애도 아니고 설마 방송인데 그렇게 생각없이 말하지는 않았을거같고.. 은정씨가 장우씨 장난칠때 격한 반응을 보이니까 장우씨가 재밌어서 그런거지. 꼭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전 우결 안보다가 이 커플만 봅니다 ㅋㅋ

    2011.07.10 11:59
  15. 바람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자지만 이커플과 노땅 커플만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커플을 젤 좋아하는데요..
    특히 장우는 남자라 센척하면서도 사실 알고 보면 은정 눈치보는거 귀여워서 좋습니다.. 은정씨도 장군님 하면서 남자 치켜 세워주면서도 할말 다 하는거 보면 나보다 현명한 여자가 아닌가 생각이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킨쉽 너무 유난스럽게 미화하는거 보다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고 보여주는거 그리 나쁘지 않던데요..
    아직 이번 편의 허니문 베비 사건은 아직 못봤습니다..

    2011.07.10 12:48
  16.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자고픈 이성에게 오늘 한 침대를 쓰잔 말을 하는 것과
    심장앗은 여시에게 사랑고백하는 것중 어느게 더 힘들까요?
    쓰고보니 뜬금없군요. 각설하면서 엔터치고

    안봐서 모르지만, 은정이는 워낙 비즈니스에 투철한 친구니
    촬영중에 철저히 공과 사를 나누는 냉철한 면이 있을겁니다.
    그럼 놀려야죠. '이게 실제상황이면 알지?' 이런 식으로요.

    너무 긴장을 안하니 존심(?)이 상한 것일 수도 있죠.
    물론 은정이가 초큼 도도해 보이는 컨셉인 것도 사실이니까.
    현모양처컨셉? 연기면 쉽죠. 시댁가서 하는게 그건데요, 뭐.

    "이게 실제상황이면 난 너한테 안 끌려다녀!" 전 불쌍한데요?
    혹은 너무 철없는 애를 다그치듯 하니까 반항한다 싶으구요.
    암튼 사내랍시고 나대며 허셀 부리는건 사실 애교라 봐야죠.

    갓 결혼한 녀석들, 주도권싸움을 많이 합디다.
    첨이야 사내들은 큰 소릴 뻥뻥칩니다. (음담패설 포함해서)
    근데 잡고살긴 개뿔, 결국엔 다 깨갱하더군요. 딱 그겁니다.

    2011.07.11 13:36
  17. hah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멍청한 이유로 문제되는건 오로지 한국에서만 가능
    방송이니까 안따먹는거임 그리고 이장우가 게이이길 바람?

    2011.07.13 09:54
  18. 우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정도 즐기던대 왜그러ㅏㅁ

    2011.07.16 22:29
  19. 개념없는 우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장난이고 웃기기 위해서 그런다고 옹호하신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10대들도 많이 보는 공중파라는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장난도 정도가 있고, 시청자들의 눈들도 고려해야 하는 겁니다.
    저는 평소 우결을 즐겨보는 20대 여성입니다. 그런데 우결 제작진이 정말 이런 장면을 편집하지
    않은 것이나, 평소 검은 사심을 드러내는 이장우의 돌발 행동이나...
    정말 어쩔 수 없이 우결같은 방송을 찍는 은정이 불쌍할 뿐입니다.

    2011.07.23 22:07
  20. 우정커플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의견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불쾌함이 아니라 들었을때 쑥쓰럽다거나 애교로 보이는 듯해서 아무 생각없이 넘어갔거든요 저는;; 우결에 나와서 막 어색하고 그런 거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해 보여서 전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번에는 시선에 따라서는 조금 과했을 수도 있겠네요. 저도 너무 시도때도 없이 스킨쉽 하는 건 좀 그렇다고 생각은
    해요. 근데 다른 커플들이 좀 담백하니까ㅋㅋ 좀 사실스러운 커플같아서^^ 암튼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재밌게 읽고 가요~

    2011.12.04 21:30
  21. 유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도 네티즌들이 과민반응한거같은데요?ㅋㅋㅋ
    요즘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 또래 아이들고 사귀면서도
    호칭이 "여보,남편,마누라,서방"등등 어른들은 이해못할 호칭들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1년도 안되서 결혼 생각들을 하질않나 ㅋㅋ
    현 실태가 그렇다는겁니다 ㅋㅋ 우결을 시청하는 연령대가 10대가 가장많겠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시청하는 10대들은 과연 허니문베이비란 말을 보고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고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괜한 사람들의 과민반응이라고 생각됩니다~

    2012.01.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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