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력논란" 으로 여러가지 고통을 겪었던 타블로가 한국시간으로 자정에
새로운 곡 "Airbag" 을 공개했습니다.
나얼이 피쳐링한 Air Bag 으로 타블로의 컴백이 예상이 되는데요....
기사를 보니까 예전에 봤던 여러가지 댓글들의 종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타진요" 성의 댓글들인데요....
느낌이 꼭 타블로의 컴백을 기다렸다는 듯이 타진요도 컴백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쨋든 아직까지 타블로의 학력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서 12월에 그것과 관련해서 재판이 있을것이니
그때 두고보자 라는 식의 댓글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력위조 밝혀라" 라는 식으로 또 사람을 하나 몰아가는 것같아서 참 지겹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아직도 "타진요" 라는 집단이있구나 하면서 다시 검색을 해봤는데,
이전에 있던 타진요의 카페 대신 "타진요 카페 2" 라고 해서 또 카페가 있더군요.
방문을 해보니 가입자가 40000 여명이나 되는 걸 보면 아직도 이 문제와 관련해서 관심들이 많나봅니다.

물론 그 40000 여명이 다 타진요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자신들만 볼 수 있게 "회원공개" 로 해놨기 때문에 타진요가 아니더라도 가입을 하게 되어있지요.
참 대단한 근성이다라고 생각하며 오랜만에 타블로와 타진요에 대한 글을 적습니다.


- 여전히 익명성 뒤에 있는 떳떳하지 못한 집단

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 그가 싫고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를 욕하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까지 합시다.
정말 진실이 알고 싶어서 타블로를 이렇게 몰아가는 것이라고 합시다.
헌데 이 점과 관련해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것은 타진요는 여전히 "익명성" 뒤에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MBC에서 <타블로, 스탠포드에 가다> 를 통해서 타진요의 일부 회원들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들은 자신들의 본명을 숨기고 나왔으며 자신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나왔습니다.
결국 그들의 인터넷 상의 아이디만 공개되었을뿐 그들에 관한 모든 것이 숨어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타진요" 라는 집단이 초창기에 무너졌어도 손쉽게 그들은 잠적하고 다시 등장할 수 있던 것이겠지요.

 

어떤 이들은 "타블로는 연예인이고 공인이지만 (실제로 연예인이 공인은 아님) 타진요는 일반인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익명성 뒤에 숨은 것을 정당화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말은 반대로 뒤집어 보자면 타블로의 신상과 타블로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까여도 되고 공개되어도
되는 반면에 자신들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그들은 타블로를 거짓말 쟁이라고 주장을 하며 막말로 "사기꾼" 이라고 고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맞다고 증명된다면 타블로는 "거짓말쟁이" 이자 "사기꾼" 이 될 것입니다.
그야 말로 타블로는 그 일로 인해서 엄청까이던지 매장을 당하고 매장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틀렸다는 게 증명이 된다면 어떠할까요?
그러면 그들은 한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거짓 증언들과 거짓 고발을 했기에 역시 비난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타블로는 그렇게 하게 되기를 바라면서도 그들 자신은 비난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은 그러한 비난에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익명성이라는 무기 뒤에서 숨어서 떳떳하게 나오고 있지를 않는 것입니다.

본인들의 그들이 정말 정당하고 정말 타블로가 싫어서가 아닌 진실을 위해서 일을 하며,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때 인정할 잘못이 되어있다면 떳떳하게 까고 그를 비난하세요.
익명성뒤에서 숨어서 언제든 도망갈 준비를 하지들 말구요.



- 솔직히 타블로 때문에 피해본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타블로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타진요를 살펴보면서 정말 왜 이렇게 미치도록 집착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타블로 때문에 정말로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거나 정신적으로 손해를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솔직히 타진요 중에서 제대로 CD 한장 산 사람들이나 있을까요?
막말로 타진요가 학력 위조를 했다고 해서 그들에게 금전적으로 손해본 사람들이 있을까요?


타블로의 책을 사서 본 사람들이나 에픽하이의 음반을 사거나 음악을 산 사람들이라면
그러한 주장을 떳떳하게 펼칠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타블로가 떳떳하고 훌륭한 사람인줄 알아서 이러한 구입들을 하고 금전을 썼는데,
아니라면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라는 식으로 타블로를 고발할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정말 타진요 중에서 그러한 사람들이 진실로 얼마나 될까요....?
타블로가 "아이비리그" 출신이라고 해서 그의 음악을 좋아해준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타블로의 음악 그 자체보다는 타블로의 학력과 한마디로 스펙때문에 타블로를 본것이겠죠.

타블로의 음악에 관심도 없다가 "아이비리그 출신 래퍼" 라는 스펙하나에 끌려 그의 음악을 좋아한다면,
정말 고학력집착에 종결자들이 아닐런지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학력하나로 사람을 판단하는 그러한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는건 아닐런지요...?



- 도대체 인정할 생각들은 있는 것일까?

타진요 본인들은 굉장히 자신들을 이성적이고 지성을 가진 사람들로 포장합니다.
하지만 타진요의 행동들은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애초에 타협이라는 것을 할줄 모르고 이리저리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사악한 집단이지요.
본인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타블로가 증명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설령 타블로가 그렇게 한다하더라도,
정말 들을 생각이나 없는지는 의문입니다.


사실 타진요는 이리저리 말 바꾸기에 선수들입니다.
처음에는 타블로가 "아예 스탠포드 라는 걸 간적이 없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갔다는 자체가 증명이 되자,
"간건 맞으나 졸업했다는 증거는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갖다주는 서류마다 "뭐가 틀렸고 뭐가 틀렸" 음을 이야기하며 그리고 설령 타블로가 학력을 증명하더라도
"방송에서 한 거짓말들은 그가 거짓말쟁이 임을 증명한다" 라는 식으로 결국은 또 타블로를 욕할 구멍만
이리저리 찾고 있는 것이지요.

애초에 학력위조라면 학력위조에서 끝났어야 할 문제이지만 타진요는 여기저기에 떡밥을 던져놓고,
이거 아니면 저거 라는 식으로 타블로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타블로가 방송에서 한 말 하나 하나 까지 이야기하면서 "학력위조" 가 아니더라도 그를 비난하는 것을
정당화할 복선을 여기저기 깔아둔게 타진요 입니다.

그들이 정말 원하는게 타블로의 학력증명이라구요...?
글쎄요.... 그들이 원하는건 타블로의 파멸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타블로가 정말 싫고 마음에 안 드는 걸 억지로 좋아하라고 할수는 없지요.
허나 최소한 남을 비난하려면 좀 제대로 똑바로 해보세요.
익명성 뒤에서 숨어서 아니면 언제든지 숨어 있다가 다시 나타내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라고 하지말고 떳떳하게 본명을 쓰며 심지어 자신의 얼굴을 공개해도 하나 부끄럽지 않은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고 타블로를 비난해보세요. 본인들이 정말 진실을 원한다면 말입니다.


진실을 그렇게 원하는 사람들이 뭐가 그리 무서우며 떳떳한 사람들이 뭐가 그리 캥긴다고
모자이크와 익명성 뒤에서 숨습니까?
이미 그들은 그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그냥 가만히나 있으면 되었을텐데 또 끄적대면서 아직까지도 한 사람 못잡아 먹어 안달하는
그들의 근성도 참 끝내준다고 봐야겠지요.
그 근성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국력에 보탬이 되고 더 건전하고 정말로 올바른 사회를 만들 수 있을텐데요.
그 근성으로 정말 멋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서 "학력위조" 라는 자체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보는게 어떨까요?

그저 키보드 뒤에서 그들만의 카페에 숨어서 떳떳히 공개하지도 못한체 회원이나 가입시켜서 회원수나
늘려가면서 한 사람 못잡아먹어 안달한 찌질이들처럼 행동하지 말구요.
저는 "'타진요' 에게 진실을 요구" 하고 싶네요.
도대체 그들이 타블로에 이렇게 집착하는 이유는 뭔지...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드러내라고 말하고도 싶고요.



(믹시메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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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가 너무 신사적으로 대해서 이러는 자들이 넘쳐나는 거임 ㅇㅇ
    처벌의 강도가 너무약하고 글쓰신분 말대로 다 실명을 쓰고 자기자신을 드러내고 타진요2활동 할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거기서 활동하고 그러시는 분들 그냥 피해망상임 그냥 자신이 내세울게 없으니까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다 미워보이고 거짓말하는것처럼 보이는거죠 솔직히 타블로가 없었으면 다른 연예인욕할사람들이죠

    2011.11.06 05:48
    • 임수  수정/삭제

      맞음 걍 쌍그리처넣던지 인권이고머고 여럿이서한사람 병신만들엇으면
      지네도똑같이당해야함 이름신상다까발려서 난도질해야행

      2011.12.15 23:34
    • 임수  수정/삭제

      맞음 걍 쌍그리처넣던지 인권이고머고 여럿이서한사람 병신만들엇으면
      지네도똑같이당해야함 이름신상다까발려서 난도질해야행

      2011.12.15 23:35
  3. 타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빠들이 말이 안통하는거지

    2011.11.09 11:14
  4. 쯧쯧  수정/삭제  댓글쓰기

    볍신 떠라이 찌질이 열폭집단

    2011.11.11 03:30
  5. -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을 떳떳하게 못 밝히는 것
    의심을 살만한 행동을 하고도 공개적으로 해답을 내놓지 않는것

    충분히 약점잡힐껄 알텐대?

    2011.11.11 22:31
  6. -v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pikhigh&no=226678

    2011.11.11 22:3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댁의 인성을 알만한 그러한 링크네요.
      동반자살...? 완전 정신을 안드로메다에다가 놔두온 미치광이 같아보이네요.

      2011.11.13 10:21 신고
  7. 하얏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타블로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음악성 이 아닐까.. 스탠퍼드 갓다면 간거지..ㅉ.

    이래저래 맘에 들지 않는 집단이네요 .. 타진요.. 그냥 답답하지요

    2011.11.16 07:26
  8. 송호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 이 똘아이 정신병자 색끼들 저색끼들 머리속을 공개해봤음 하네요...
    타블로 팬도 아니고 전 심지어는 노래조차 듣질 않음...
    하지만 이건 인간으로써 너무한색끼들 이네.. 타진요 대장 색끼는 여태 도망중인가요?
    미국에서 은신한 그지같은 색끼.. 지가 대단하게 대장인척하더니 일제대로 않되니깐
    떨거지들 다버리고 은신... 와 개색끼... 근데 저 해파리뇌만큼에 뇌도 없는 색끼들이
    타진요 2를 만드네... 저넘들은 지가공부좀 했다고 의시대고 지가 최고인줄 아는색끼일듯...
    아 저것들 다 고소안하면 나도 타블로 안티로 갈꺼임

    2011.11.16 12:54
  9. 미친거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그러는것같아. 관심병인듯

    2011.12.03 01:11
  10. 첨뵙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요

    " 스탠포드에 안갔다고 하다가 뭐 어떻게 한다는 식으로
    말바꾸기 한다 "

    이게 타진요의 속성이라고 생각하구요(잘못된 점)
    까기위한 반박의 속성이죠.

    그것과는 별개로 의혹이란 것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이기에 의심을 합니다.
    전 천안함사태나 장자연사태 같은 것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TV, 신문 보도는 한가지만을 진실이라고 말하지만 모든 국민들이 그것을
    진실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이 사람을 답답하게 합니다.
    대통령까지 타블로 문제에 개입을 하니까
    의혹이 더욱 커져가는 건 아닐런지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타블로씨 가족이 입은 상처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허나, 학력위조 논란이 사실이라면 타블로라는 개인을 욕해야 될 것이 아니라...
    학력위조가 가능한 현실을 욕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의혹을 여전히 가지고 계신분들 중에 다수(?)는
    블로그 쥔장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몰상식한 타진요의 광신도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2011.12.13 08:23
  11.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타진요 재판이 연기됐다는 기사보다가 ㅡ그 이유가 타진요가 요청하는 타블로 졸업관련 자료들이 기관에 도착하려면 몇개월 걸리므로ㅡ라는 대목때문에 벌떼처럼 사람들이 달려들어 뒤가 구리다느니ㅡ왜 자료가 더디게 오겠냐느니ㅡ역시 타블로학력위조라니ㅡ라는 식의 엄청난 양의 댓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씁쓸하더이다ㅡ 설명없이 오해성 충분한 기사나 마냥 신나서 열폭하는 악플러들이나ㅡ타블로를 두 번 죽이는 꼴이지요ㅡ한참 눈살 찌푸리다가 님의 글을 보고 공감이 가서 댓글 남기고 갑니당~

    2011.12.16 00:37
  12.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말입니다. 스탠포드를 2.5년만에 수석으로 조기졸업한 타블로에 대한 열등감이지요. 지들 상식에 입각해 불가능할거라는 무모한 단정... 아이큐 180이 안되는 무식한 악플러씨발새끼들에게 콩밥을 먹여야합니다.

    2011.12.29 15:48
  13.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병신은 이민,휴학,퇴학,정학을 골고루 경험한 80년생 타블로가 어찌 98학번이 될수있냐며 되묻더군요. 그럼에도 오히려 정상(99학번)보다 1년 빠르다면서요. 여하튼 악플러새끼들 꼬투리 잡는데는 도가 텄습니다. 이미 끝난 논란을말이죠.

    2011.12.29 16:02
  14.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서 이번 판사도 악플러인거 같습니다. 전에 경찰이 중간발표때 분명 타블로 맞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판사가 피고소인들의 원본요청을 받아들였잖습니까.

    2011.12.29 16:13
    • 행인  수정/삭제

      경찰이 인증해준 문서는 법적효력이 없다는 악플러스러운 판단을 내린 판사에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피고소인들이 원본요청했을때 개소리 말라며 유죄 때렸어야죠.

      2011.12.29 16:20
    • 행인  수정/삭제

      경찰이 인증해준 문서는 법적효력이 없다는 악플러스러운 판단을 내린 판사에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피고소인들이 원본요청했을때 개소리 말라며 유죄 때렸어야죠.

      2011.12.29 16:36
  15. 행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말입니다. 스탠포드를 2.5년만에 수석으로 조기졸업한 타블로에 대한 열등감이지요. 지들 상식에 입각해 불가능할거라는 무모한 단정... 아이큐 180이 안되는 무식한 악플러씨발새끼들에게 콩밥을 먹여야합니다.

    2011.12.29 16:36
  16.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년 학력의혹 관련 "해명"하는 인터뷰 자리에서조차 얼굴에 철판깔고 "4.0만점에 4.0 받아서 졸업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한 것도 죄인가요?" 라며 구라질을 해대는 타블로.
    (출처 : http://sports.hankooki.com/lpage/music/200708/sp2007081521155958550.htm )
    본인이 제출한 그 프린터가 미쳐서 오류를 일으켰다는 성적표를 보면, 학점 만점은 4.0도 아닌데다가 실제로 4.0 받지도 못했더만.

    밝혀진 구라가 비단 이거뿐이냐? 그런데도 타블로는 여전히 "사람들은 그냥 제가 처참히 무너지는걸 원해서 그런겁니다." 라며 개소리를 해대고 있다. (F.OUND 잡지)

    타블로는 학력의혹 초창기에 자신이 이미 행한 구라질에 대한 사죄를 먼저하고, 본인 학력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어야 했다. 그냥 "맞는데 왜 그러냐"는 뜬구름잡는 소리가 아닌, 이부분은 이래서 그렇고 저부분은 저래서 그런거라는 명확한 답변말이다. 그러나 그가 택한건 본인의 구라질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이, 사람들의 의혹의 동기를 열등감으로 매도하는 것이었지. 더불어 해명하는 자리에서도 구라를 치고말야.

    기록이란 기록은 전부 오류로 점철된 스탠포드 최초의 영문과 학/석사 3.5년 조기졸업자 타블로. 이 타이틀에 대해 떳떳한지 아닌지는 본인이 잘 느끼고 있겠지.

    2012.02.03 06:01
  17. 강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한말씀 남겨도 될까요??? 좀 늦은감이 있는데 우연히 님 블로그를 와봤습니다.^^님 글도 읽어봤고 댓글들도 읽어봤습니다. 일단 타블로라는 존재가 왜 잘못했냐 당할만큼 당했고 타진요는 집요한 집단 쯤으로 묘사되어있네요. 저는 타진요도 아니며 타블로의 팬도 아닙니다. 제가 아래 댓글을 참고하자면 우리가 도가니를 보고서 흥분을 감출수 없는 이유가 바로 타진요라 생각듭니다.. 물론 죄질로나 어느것 하나 비교대상이 아니될지도 모른다 생각하시겠지만. 수많은 연예인들이 스타 및 공인 소리를 들으며 우리가 내는 돈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뭐 비겁하다 떳떳치 못하다 이런말은 아닙니다. 가장 단순하게 생각해서 타블로만이 아니라 제가 알고 있는 상식선은 타블로의 형도 문제였고, 타블로의 방송에서의 언행도 분명히 문제가 있었습니다. 뭐 외국물 먹고와서 생각이나 사상 자체가 다를수는 있겠지만요^^ 어찌됐던.. 타블로 옹호자들과 타진요간의 대화를 보면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인과 일반인들의 다툼 처럼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것만 믿는 사람들은 절대 개독을 좋게 보지 않죠... 다만 직접 본것도 아니며 눈에 보이지도 않는것을 성경의 구절에 한 부분인양 타블로가 그랬다더라 그런거다 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커져버린 사건이고,, 아직 끝나지 않은 스토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왓비컴즈라는 사람은 타블로는 미끼에 불과하다 했죠. 물론 제가 직접 들은말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편도 아니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말을합니다. 다만 저 또한 의구심이 드는것은.. 모 언론의 기사에 의하면 타블로 본인 가족 등등 타블로에 관련된 모든것들로 인해서 괴롭다고 묘사했는데.. 제가 제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입장바꿔서 어떻게 생각하냐 물으면 공개를 하면돼지 왜 꺼리고 있냐는 겁니다.. 즉... 대한민국 안에서 스타 및 공인 취급 받으며 사는 연예인이라면 학력에 관해서는 깨끗해야 한다는거죠.. 그걸 나는 사실인데????? 내가 왜 늬들이 말하라면 해야돼가 아닌... 우리나라의 원화를 벌고 있는 외국인국적의 동양인 이기에 당연히 밝혀야 하는겁니다.^^ 댓글은 글쓴이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댓글을 고유한 닉네임을 사용해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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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7 01: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스타들이 무슨 공인이며 우리가 내는 돈으로 살고 있나요...?
      님이 타블로 팬이 아니시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님은 타블로를 위해서 한푼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에서 한 한마디 한마디 꼬투리를 잡자면 그것에 자유로운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님이 타블로를 위해서 책이나 씨디를 사셨거나 하셨다면 정말 타블로를 위해서
      돈을쓰고 손해를 본게 이해는 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심하게 손해를
      봤는지는 궁금하네요.

      그리고 한국처럼 연예인 학력에 집착하는 나라도 솔직히 드물더군요.
      타진요들과 타블로가 이야기하는 리즈 위더스푼이 스탠포드를 다녔것만
      미국 사람들은 정작 그런것에 관심이없습니다.
      유난히 한국 사람들이 "서울대 나온 김태희" 니 엄친딸이니 하면서
      학력과 집안등을 붙여서 이야기 하더군요.

      학력을 공개하는 방식도 님이나 타진요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공개하지
      않으면 전혀 받아들이지를 않더군요.
      제가 미국에 살고 있는제 제가 제 졸업을 증명하려고 해도 그냥 졸업장과 성적서만
      있으면 됩니다.
      한국처럼 졸업증명서니, 성적증명서니 복잡하지 않구요.

      그리고 정말 왓비컴즈를 믿으십니까?
      그 사람이 미끼라고 했다고 의구심이 든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은 오바마도 자기가 누군지 알면 무릎을 꿇어야 된다고 했고 수많은
      여자 연예인에게도 쌍욕을 했던 사람이고 이번에는 "암살설" 까지 제공한 인물입니다.
      그런자의 말이 정말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2012.02.17 08:49 신고
  18. 강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파심에 한마디만 더 적겠습니다...^^ 블로거님도 현정권에 답답하십니까???아니면 좋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유류세 10%내린 일 등등 잘했다고 보고 그 외의 정책은 쓰레기다라고 말을 합니다... 즉.. 한 인간이 모든것을 잘 할수 없는것이죠... 저 또한 매번 실수 투성이 이지만 지금 작성하는 댓글은 타블로를 못잡아 먹어서 환장한 그런 인간이 아닌 가장 이성적으로 작성하고 있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닉네임도 실명으로 적습니다... 다만 님 댓글이 아쉬운건 비밀글이던 뭐던 님이 받아들이고 싶은 댓글만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타블로는 잘못없다로 시작을 해서 끝을 맺었네요... 블로그가 주관적인 잣대이긴 하지만 너무 답답하다는 느낌 입니다... 최소한 지금까지는 재판중인 사건이구요...제가 살짝 알고 있는 진실은 절대로 타블로는 지지 않을것이라는 거죠...^^ 졌으면 하는 마음도 없지만 사실 질수가 없는 재판입니다... 사실 타블로를 구워 삶고 죽이려는 자들은 타진요가 아니라 그냥 악플러들이죠... 타진요의 모든 회원이 타진요라 보는것도 오류입니다. 익명으로 누구던 가입되니까요^^ 진실을 원하는것이겠죠.. 사람이 답답하면 욕도 할수 있겠죠... 제가 말한것이 모든인간은 실수를 한다는겁니다..왓비컴즈가 잘못한건 욕을 한것입니다... 제가 만약 왓비의 측근이라면 절대 욕 못하게 했죠... 피차 답답한건 같지만...결국 참아야 승리하거든요^^ 그런 점에선 님 블로그의 이 글은 이미 패배의 글입니다.. 님이 그렇게 타블로가 진실이라고 하지만 실제 댓글에선 타블로가 사실이 아닐경우 님도 사과를 한다는것인데..... 그 많은 타블로에 의구심을 품는자들의 용서를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저는 타블로가 이길거라고 보지만 사법부의 청결함을 위해서라도 본보기로 타블로가 졌으면 하지만 사실 타블로는 가지치기에 불과합니다.. 진정 노리는것은 타블로가 구라라고 판명됐을시 썩은 장에서 줄기차게 기어나오는 회충처럼 줄줄이 사탕으로 뽑아져 나올거라 봅니다.. 그렇게 되면 안되기에 타블로가 이길겁니다... 이해하시죠?^^ 이상 줄입니다.. 전 누가 진실이던 사실 중요치 않습니다.. 모든 역사는 구라와 판타지의 연속이죠.. 제 한사람 역사를 만드는일로 소중하게 살렵니다......댓글은 글쓴이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댓글을 고유한 닉네임을 사용해서 남겨주세요.
    욕설, 인신공격, 반말 그리고 고유한 닉네임이 없는 댓글들은 댓글 방침에 따라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방침과 관련된 자세한 방침은 제 블로그 사진 밑의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

    2012.02.17 02: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리고 말을 하려면 한 주제를 가지고 똑바로 하세요.
      갑자기 정권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위에서는 종교 이야기.....
      지금 제가 종교나 정권이야기를 하고 있었던가요?

      정말 타진요가 진실을 원할까요?
      진실을 원하는 사람들이 뭐가 떳떳하지 못해서 모자이크 뒤에 숨어서 자신들만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자신의 주장이 확실하고 자신들이 악플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최소한 방송에서 나왔을때 모자이크를 제거하고 본명을 사용해야 했을것입니다.
      그렇게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진실이고 나발이겠습니다.

      제 글은 패배의 글이라고요...?
      참아야 승리라.... 뭐 이런 논리조차 되지 않는 억지 주장이 있을까요?
      대충 님의 성격을 알것 같습니다.
      토론이 벌어질때 억지로 질질 잡아끌다가 상대방이 한말 또하고 또하는 논쟁이
      지겨워서 "이제 그만하십시다"라고 말하면 "내가 이겼다" 하시는 타입갔네요.

      참아야 승리가 아니고 논리적으로 맞고 그 의견에 떳떳하게 주장을 하며
      자신이 돌맹이로 맞아죽더라도 그것을 확실히 믿어야하는게 승리하닐까요?
      타진요가 그렇게 하고 있나요?
      타블로가 맞다는게 밝혀지만 그냥 인터넷에서 아이피만 제거하고 사라질 인물들이요..? ^.^a;
      그렇다면 왜 타진요 1기는 그 사건 이후에 한참동안이나 활동을 접었던 것일까요?

      만약 제가 틀렸다하더라도 저는 사과할것이며 타진요가 제 사과를 받아들일지 안 받아들일지는
      그들의 권한이지 저의 권한이 아닙니다.
      용서를 안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제 손안에서 벗어난 것이거든요.
      제가 무슨 초능력이 있어서 그들을 억지로 용서하게 만듭니까?

      한가지 명백한 사실은 타진요의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댓글을다셨고 분명히
      타진요가 틀린게 맞다고 하면 사과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분들은 돌아와서 사과하지 않으셨다는 점이지요.

      그리고 타진요는 타블로가 애초에 스탠포드에 입학조차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말을 바꿔서 입학을 했으나 졸업하지 않았다 는 사실로 살짝 둔갑했고.
      그런 집단을 지지하려면 열심히 지지하세요 ^.^a;

      2012.02.17 08:56 신고
    • 이은성  수정/삭제

      뭔 소리이신지... 외국 여러 동문, 홍콩 어느 스타도 인터뷰에서 타블로랑 같이다녔다고.한국황당하다고 한글 봤는데..그럼 그들은 왜 그러는걸까요.. 정말 왜그러세요? 말이 이해가 안되게 쓰시네요

      2012.11.06 08:26
  19. 현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논리적으로 잘 쓰셨네요
    동의됩니다
    타진요는 정신분석학측면에서 참 심각한 이상집단이라 사료됩니다

    2012.03.09 21:59
  20. 최성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하나있습니다 타블로 학력 사실로 밝혀지면 타진요 운영진들은
    어떤 처벌을 받습니까?

    2012.04.26 06:56
  21. 이은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팬이 아니지만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간건 충분히 입증됬고, 타진요 회원들은 학력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모임인것 같습니다. 타블로 열심히 공부해 믿을수없이 좋은 대학을 간게 죄입니다...

    2012.11.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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