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브아걸이 1위를 했습니다. 
참 너무나 늦었고 너무나 오래 걸렸습니다.  
도대체 왜 그녀들이 3주씩이나 걸려서 1위를 할 수가 없었는지는 정확히 이해가 가지는 않지만,
이제라도 1위를 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물론 저는 브아걸의 4집 활동을 위 했느냐 안 했느냐 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 사람입니다만....
박성광의 유행어대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이기에 1등을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모습을 보여줘도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는 그러한 현상이기에 매주마다 아쉽게 생각을 했지요.

브아걸 1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그 점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도록 할께요 



- 단지 1위 때문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는 너무나 멋진 활동


위에서 말한 바 있듯이 한국에서 특히 그룹은 1위를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너무 평가가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위를 하면 그 앨범은 성공적인 것이고, 1위를 못하면 실패한 것이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지요.
브아걸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할 수가 있는데 바로 3집인 아브라카다브라가 너무 대박이 났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브아걸은 시작부터 상당히 부담스럽게 시작을 했을지도 몰라요.
뭘해도 일단 아브라카다브라와 비교를 하면서 시작을 할께 뻔하니까요.
예를 들어 이번에도 1위를 한번도 못하고 앨범활동을 마쳤다면,
"역시 지난 앨범보다 못하네" 이런 소리를 들을 확률이 높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단순히 숫자만 놓고보자면 아브라카다브라가 성적면에서는 식스센스를 앞섰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정말 브아걸의 4집 식스센스가 3집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못한 앨범이었을까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브아걸 4집은 1,2집과 3집을 섞어놓은 듣한 브아걸 앨범중에
가장 완성도 높은 앨범입니다.  
1집과 2집의 가창력을 가져왔고, 3집의 카리스마와 섹시미 그리고 퍼포먼스를 가져왔지요.

1, 2집의 장점과 3집의 장점을 살린 퍼포먼스를 보여줌으로써 이번 앨범활동은 확실히
다 그룹과 달리하는 그러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흔히 인터넷 댓글에서 볼 수 있었던 글들 중에는
"브아걸 다음에 걸그룹이 하는거보면 학예회같다" 라는 말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식스센스 무대가 그랬습니다. 
굉장히 바쁜 안무들을 소화하면서도 라이브는 완벽했습니다.
너무 라이브를 고집한 나머니 멤버들 목에 무리가 가는 현상이 있으면서도 라이브를 고집했고,
돌고래 소리는 당분간 내지 말라는 조언에도 불구하고 격주로라도 하려는
라이브 열정을 보여주었지요. 

3집에서 퍼포먼스에 치중을 하다보니 "가창력이 약하다" 라는 선입견을 확실히 다 깨버린
(보통 그런 말하는 사람들 보면 1,2 집 활동을 모름) 완벽한 무대를 브아걸은 선보인것이지요.
만약 1위를 못하고 물러났으면 이러한 브아걸의 노력이 확실히 많이 묻혔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 참 힘들게 가는 브아걸의 1위 정복 


항상 브아걸을 보면서 느끼는바이지만 남들 금방하는 1위를 참 힘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브아걸 자체가 그렇다기보다는 뭔가 1등하고는 참 안 맞는 그러한 경향이 있었던게 바로 브아걸입니다. 
타이밍이다 이런것도 참 안 맞아서 고생한 적이 많았고 1위도 억울하게 날려먹은 적이 많아서 
브아걸 본인들도 "2등 가수" 라는 타이틀이 싫다고 이야기 한적도 있습니다. 

이번 1위 정복기도 사실 만만치 않았어요.
너무나 힘들게 1위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었지요.


<뮤직뱅크> 는 컴백 첫주때는 방송에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뮤직뱅크> 에서 1위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말들이 자자하더군요.
뭐... 루머를 사실화 할수는 없으니까 자세히 적지는 못하지만 팬들사이에서도
<뮤직뱅크> 는 많이 포기를 한 상태였습니다. 

이번에 <인기가요> 에서도 브아걸의 난항은 계속되었습니다.
지난주 브아걸은 웬만한 음악차트 등에서 모든 음원을 올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음원이 60%나 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1위를 하지 못하는 참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중파 만큼 파급력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음악방송 중 하나인
<엠카> 에서도 희한한 일은 계속되었는데요.... 
당당히 1위를 차지했지만 그날은 또 엠넷에서 드림콘서트를 촬영한다고 해서 엠카를 결방시켰습니다.
결국 1위를 했어도 아무도 모르는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지요.

브아걸이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한것도 있긴하지만 브아걸이 1위를 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마저 참 애매하기 짝이 없었지요. 
"식스센스" 가 따라하기 힘든 노래라서 대중적으로 조금 아브라카다브라 처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노래는 아니라는 내부적인 요인과 여러가지 방송사와의 문제에서 이루어진 악재들을 이겨내야 했지요.
이해할 수 없는 집계 방식도 이겨내야 했구요. 



- 팬들과 밀당하는 브아걸의 능력

이것도 능력이라고 봐야하는지요....?
브아걸 팬으로 생활하면서 (솔직히 저는 잡팬중에 잡팬이긴 합니다만 ㅋ) 느낀점은 브아걸은 
참 팬들의 마음 졸이는데 선수라는 것이지요.
가인이 항상 조권과의 밀당에서 보여줘서 그런지 가인은 사실 밀당녀가 아닌데도
그렇게 알려진 바도 있지만 이 브아걸이라는 그룹이 컴백을 할때마다 팬들의 마음을
항상 조마조마하게 만들었습니다. 


2집때는 하필 원더걸스의 텔미랑 같이 컴백을 해서 (본인들도 계속 이야기하는) 2집은 날라갔고,
3집도 소녀시대, 2NE1 등의 쟁쟁한 걸그룹들이 컴백을 할때 컴백을 해서 팬들을 간 졸이게 만든게
바로 브아걸이라고 볼 수 있지요.
가인도 아브라시절에 자신들이 그래서 "2등가수" 라는 징크스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녀도 "밀당녀" 의 대표답게 팬들과 밀당을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엠카에서는 억울하게 1위를 빼앗겨, 뮤직뱅크에서는 2PM에게 1위를 내줘, 인기가요에서도 마찬가지...
게다가 가인이 활동 접을 주에는 2AM과 소녀시대가 컴백하는 그러한 일이 있었기에, 
사실 가인 솔로 활동에는 팬들도 1위를 포기하는 그러한 일이 있었는데 맨 마지막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는 초능력적인 밀당의 기술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들었다 놨지요.

이번 활동에서 활동이 3주째로 접어들고 점점 소녀시대, 아이유, 원더걸스 등이 컴백을 한다고하자,
일부 팬들사이에서도 "마음을 편하게 갖자" 라는 말들이 어느정도 있었지요.
물론 다들 "혹시나"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이번에도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많은 후보들을 이기고 1위를 차지해서 풀이 죽어있던 팬들을 완전 높여놓는 일이 있었지요.

제가 보건데 가인은 아무래도 "모태밀당" 의 기질을 가지고 있고 언니들도 가인과 오래살아서
그러한 경향이 심하게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거나 게시판 이런 곳에서도 보면 정말 많은 댓글들이 브아걸을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1위가 정당한 적은 없었다" / "1위 할 그룹이 받았다" / "도대체 왜 이제야 받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등 다들 브아걸의 1위에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


브아걸 멤버들도 다들 마음을 많이 졸였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1위에 대해서 생각을 안할 수가 없고, 특히 정말 2년 2개월이라는 시간을 거쳐
준비한 앨범이 이러한 저러한 이유로 모든 음원차트를 올킬하고도 1위를 받지 못해
"아브라보다 못하다" 내지 "4집 앨범은 실패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오히려 라이브는 3집때보다 더 미친듯이 하고 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나르샤도 말을 하면서 눈가가 촉촉해지고 눈물 많기로 알려진 제아는 아예 우느라고
앵콜송도 못 부르는 그러한 일이 있었지요.
방송이 끝나고 조건이 브아걸 멤버들과 사진을 찍어서 올렸는데 그 때까지도 제아는 우느라고 
입을 가리고 휴지로 입을 막는 그러한 일이 있었지요.
그 와중에 가인은 절정의 시크함을 자랑하며 "으이구 언니들..." 하는 표정을 보여줬구요.

어쨋든 이번 1위를 함으로 인해서 브아걸은 "1위 달성" 이라는 정말
무거운 짐 하나를 내려놓은 것 같습니다. 
정말 최고의 라이브를 보여주었던 브아걸이 달성하지 못한 딱 하나가 1위였는데 이제 했으니,
마음 편히 그냥 무대를 즐겼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남은 앨범활동에도 계속 미친듯한 라이브를 선보여줘서 후배 걸그룹의 좋은 본이
되어주었으면하고 왜 그녀들이 진정한 성인돌인지 계속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P.S. 그나저나 조권은 이제 그냥 브아걸의 막내로 영입해도 될 듯......
        다들 들어가는데 제아가 우니까 한번도 위로해주고 가고 끝나자마자 자기 트위터에 
        브아걸 1위 축하샷 올려놓고...... 어째 2PM보다 브아걸 누님들을 더 잘 챙기는듯 ㅋ 




(믹시 메인 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캬 역시 체리님이 포스팅할줄 알았습니다~제가 가는 사이트에서도 브아걸이 받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언니들이 받을때 같이 환희에 젖어서 와우~ㅋㅋㅋ 아마도 성적에
    비해 그간 상을 별로 받지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 아무튼 울먹이는 제아언니를 다독여
    주는 가인언니의 훈훈한 모습도 볼수있고 ㅎㅎ ^^

    2011.10.16 19: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다들 브아걸이 받을만하다는 이야기더군요.
      맨 밑에 혼자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같은 사람들 제외하고요 ㅎ

      2011.10.17 18:43 신고
  2. 유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읽고가요ㅠㅠㅜㅜㅜㅜㅠ보면서 찡하고 뭔가 감동도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1.10.16 19:36
  3. e라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애간장을 녹이는 브아걸이네요ㅋㅋ
    그만큼 더 소중한 1위~
    글잘보고갑니다^^

    2011.10.16 19:43
  4. 좌절금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안되는 실력파 걸그룹중 하나인 브아걸의 1위 정말 축하해야 드려요.
    노래하는 모습을 봐서는 방송국 음악방송 1위 하더라도 결코 눈물 안흘릴줄 알았는데.......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대들의 높은 실력은 이미 검증되었으니

    2011.10.16 20: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마음고생이 심했겠지요.
      1위를 못하니 여기저기서 말들도 많았을 것이고...
      어쨋든 이제는 마음이 편하겠네요

      2011.10.17 18:45 신고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16 20: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요. 뭐 하면 참 운 없는 브아걸이지요.
      비주얼에서 보컬 돌아오기가 쉽지 않은데 성공적인것 같네요

      2011.10.17 18:44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10.17 00:05
  7. ogk5991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줄로 끝내죠.
    브아걸 만세!

    2011.10.17 04:48
  8.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노트 란것이 정말 자신있어서 얼마든지 무리가안가고 자연스레 할수있다면 레알 진정한 실력이라고 할게요 그래봤자 높은고음일뿐이고, 어짜피 하이노트로 하면 그리 무리가 가고 힘들다는것을 처음부터 몰랐던것인가요 감당이 안되는것을 왜 들고나온건가요 외국여가수도 무리해서 하다가 목에 이상이 갔지요 프로듀서는 무슨 생각으로 이리했는지는 모르지만 -자아도취가 심했고, 더욱 열심히 하는 브아걸이- 돼었으면 하네요 안타깝네요 라이브로못한다면 보컬이아니죠-정말감당이안되면 립싱크하세요- 음향만 높게하면 다인가요 애들장난같네요

    2011.10.17 08:01
    • 응?  수정/삭제

      하이노트 라이브로 하잖아요. 나르샤는 목감기로 목이 상해 안하지만 제아와 가인은 다 라이브 하던데요. 격주로 한다고 했지만 결국 다 하고 있는데 제대로 보지도 않고 애들 장난이니 뭐니 그럼 안되죠. 제 생각에도 구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긴 하지만.. 브아걸의 실력과 근성은 인정해줘야죠.

      2011.10.17 09: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감당이 안되긴 무슨 감당이 안되나요?
      그리고 모든 라이브는 매주하되 격주로는 돌고래만 하는 것입니다.
      나르샤 목에 무리가 갔다고 하네요.

      도대체 뭐가 애들 장난이라는 건 가요?
      그럼 라이브 고집하다가 성대결절나고 몸에 무리가 가는 사람들은 다 애들 장난인가요?

      댓글대로 좀 생각좀 하고 적으시지요.

      2011.10.17 12:23 신고
  9.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 실력은 알고있읍니다. 저는 어쩌다 란곡도 들어봐서아는데 가창력되는분들인건 압니다 . 문제는 하이노트란 소위 브아걸 돌고래창법으로 어느정도 인기에 힘을받았다면, 그것으로 인기를 얻었으니 끝까지 밀고나가셔야죠 나르샤님이 감기나몸살이라서 못한다고 한다고쳐도 방송프로에서 격주로 한다는건 무리가간다는얘기잖아요 그것으로 인기를얻고선 라이브로 이정도도한다라고 보여주시고선 격주로 그것도 립싱크도 보여주고 하이노트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건가요

    2011.10.17 12: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브아걸 실력을 잘 알고 있다고요?
      제 생각에 님은 브아걸에 대해서 모르시는것 같네요.
      "어쩌다" 는 댄스곡으로 가창력을 발휘하기 힘든 곡입니다.
      그런데 "어쩌다" 를 듣고 가창력을 평가한다구요?

      괜히 브아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시고,
      그것으로 빌미삼아 위하는 척하면서 까시기 바쁘네요.

      2011.10.17 12:29 신고
  10.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브아걸 실력있고 조금씩 대중성있게 잘할것이라고 생각했던사람이에요 . 전 하이노트로해도 무리없이 잘하는구나 대단한데 하고 생각했던사람이에요 그런데 실망이크고요 도대체 음악인을 뭘로생각하는건지 장난하시나요 하이노트로 인간이 낼수없는소리다 해놓고선 잘모르는사람들에게 대단하다 라고 듣고선 지금에와서 격주로, 가인씨보니 립싱크나 틀고 , 돌고래창법이란말을빼시던지 라이브다 라는말은 빼주세요 기만하지말아주세요 무리없이하지도못하면서 무슨 하이노트인가요 .

    2011.10.17 12: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브아걸 실력을 잘 알고 있다고요?
      제 생각에 님은 브아걸에 대해서 모르시는것 같네요.
      "어쩌다" 는 댄스곡으로 가창력을 발휘하기 힘든 곡입니다.

      정말 브아걸을 아시는 분은 맞는지요

      2011.10.17 12:24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최소한 남을 비판하려면 알고나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그냥 "안티" 라고 주장을 하시던지요.
      가인이 립싱크를 했다구요....? 뭔 헛소리신지....
      나르샤의 경우는 목감기에 걸렸는데 무리하지 말라고 해서 격주로 하는 겁니다.
      뭘 좀 알고 떠드시고 음악성을 운운하세요.

      음악인을 뭘로 아냐구요?
      그러면 편한대로 쉬운대로만 가야지 음악성이 있는겁니까?
      님의 기준에 음악성은 쉬운곡들만 편하게 소화하면 음악성입니까?

      지금 장난하십니까? 말장난 하는건 댁인것 같네요.
      음악에 음자도 모르시는분이 억지 트집이나 잡아서 목감기 있는 사람한테 격주로 한다고 비난하는 분이 참 음악성이 뛰어나시겠습니다.

      브아걸보고 기만하지 말라고 하기전에 유치하게 초딩티나 내지 말아주세요.

      2011.10.17 12:39 신고
  11.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고래창법 을 해서 목에 무리가 가는거잖아요 자기목을 희생해서 뭐하는건지 그래서 하이노트부분은 따로 격주를하고 모든부분을 다해야 그게 라이브이지 따로 무슨 엄청 대단한것한것처럼 부풀리고 그것으로 인기를 얻고선 솔직히 돌고래창법으로 어느정돈 인기얻은것맞죠? 인기를 얻었으면 끝까지해야죠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이리될지몰랐던건가요?

    2011.10.17 13:01
  12.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감당할수없는것을 하고선 좀 웃기지않나요? 지금보면 목에 무리가 가고있다라고 글을보면 알수있는데 아니 가수분들이 인기있는분들이 행사나등등 하지 않나요? 이럴줄 몰랐던건가요? 할수있는한도내에서 실력을 보여주셔야죠 차차 나아져야하고 무슨 사이트글들에선 돌고래다 뭐다 하면서 엄청 대단하다 하고선 지금에와서 목에무리가가니 그리하겠다? 이건아니죠 그것으로 인기를 얻었으면 끝까지해야죠 그게 프로죠 실력이고

    2011.10.17 13:1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렇게 할말이 없나요?
      브아걸이 왜 실력이 없는지도 제대로 이야기하지도 못한채,
      목관리 못한 걸 실력으로 치부하는 당신의 유치한 논리는 참 답이 없기 짝이 없네요.
      꼭 논증도 못하고 초등학생 같은 사람들이 할말이 없으면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하시지요.

      그리고 자신은 뭔가 굉장히 아는척 티내시는데 브아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분이 뭘 자꾸 이렇게 안다고 이야기하시는지.
      가창력을 "어쩌다" 에서 봤다고 할정도면 정말 정보가 꽝인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보기에 님은 철인인가 봅니다.
      님같은 경우네는 몸이 아파도 100% 컨디션을 유지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지까요.
      평소에 님은 달리기 12초가 나왔으면 감기를 앓은 경우에도 12초가 나와야 한다는 미친듯한 철학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그리고 자꾸 립싱크 립싱크 거리는데 영상이나 제대로보고 이야기하는건지...?
      님말대로 목이 무리가 갔긴 했어도 다들 라이브로 매무대를 소화합니다.
      나르샤만이 목감기가 있어서 무리가지 말게 하라는 의사에 말에 따라 격주로 하는거구요.

      님 말대로라면 성대결절을 가진 가수들은 다 "장난하는 가수들" 이고 목에 문제가 있었던 가수들은 다 문제가 있었던 가수들이네요.
      뭐 이런 유치찬란한 논리가 다 있는지..

      초딩스럽게 이렇게 유치하게 굴지 마시고 브아걸이 그냥 싫으면 싫다고 말하세요.
      차라리 그러면 정직하기라도 하지요.

      댓글을 적으면 적을수록 자신은 "정보도 없고 논증도 할줄 모르며 정보력도 떨어지고 유치하면 짝이없다" 라는 것을 보여줘서 안타깝네요.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중간은 갈 것을...
      본인 댓글대로 좀 "생각좀" 하고 댓글을 다세요.
      제발좀 "생각좀!!!!"

      2011.10.17 15:47 신고
  13.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엔 정말이지 아주 쉽게 알아들을수있게 설명할게요 .이해하지를 못하시니 설마하니 어쩌다 란곡만 들었겟어요 여러곡 그리고 아브라카다브라 에서 정점을 찍으신거고요 대중이 원하는걸 찾아내신거죠 그건 성공한거죠 그런데 문제는 모냐하면, 요번곡 식스센스 가창력이문제인데 만약 돌고래인지몬지로 인기를 못끌었다면 문제가 될게없죠 그런데 돌고래창법으로 이슈를 만들었고 어느정도 인기를 끈건사실이잖아요 인간이 낼수없는소리다 하며 하셧잖아요 말그대로 타가수와 비교할수도 없이 우리가 최고다 란거잖아요 그렇게 최고다라고 하고선 3주정도가 흐른후 한다는 소리가 목에 무리가가서 이상이 올수도있으니 격주로 한다느니 행사도 라이브로 해서 무리가 가고있다라고한다면 이건 잘못된거죠 가수가 앨범들고나와서

    2011.10.18 00: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독해력이 부족해도 너무나 부족하신것 같아요.
      님은 몇가지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 브아걸이 립싱크를 돌리고 있다는 것
      2) 격주로 돌린다는건 나르샤 목감기 때문인데 자꾸 그건 인식을 안한다는
      3 사람 컨디션이 안 좋을 수도 있는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억지 부리는 것.

      브아걸은 일단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나요?
      그리고 나르샤가 격주로 한건 목감기 때문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돌고래 파트를 라이브로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님은 "가인은 돌고래 립싱크 돌린다" 하면서 주장하고 있구요.

      님은 브아걸이 돌고래목소리로 화제가 된게 그렇게 못마땅한것 같은데 이건 마치 어떤 운동선수가 뛰어난 성적을 거둬서 하는 것 과같네요.

      조금 이해력이 부족한 님께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께요.
      어떤 육상부 팀이 있는데 한 선수가 다른 선수보다 월등하게 잘뛰어서 100m 달리기에서 다른 선수들은 100m 를 14초에 뛰는데 이 선수는 11초에 뜁니다.
      그래서 "아 그 선수는 11초에 뛰는 선수다" 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그 선수가 너무 혹사를 하다보니까 다리에 무리가 가서 11초에 못 미치는 11초 반이나 12초를 뜁니다.
      그렇다고 이 선수에 "11초 뛰는 선수다" 라고 말을 붙이는게 그렇게도 잘못한 것일까요? 이게 프로가 아닙니까?
      11초에 뛸 수 있다는 것을 여러번 보여줬으면 약간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12초를 뛰었어도 그 선수는 "11초를 뛸 수 있는 선수" 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와서 "11초 뛴다면서 12초에 뛰네. 14초뛰는 선수보다 프로정신도 부족하고 띄워주기만 하는구만!" 하면서 헛소리를 합니다.

      이게 바로 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전히 돌고래 창법을 다소 무리를 하면서도 소화를 하고 있고,
      그 와중에 나르샤는 목감기도 걸리고해서 컨디션조절하느라 격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님은 그 격주로 했다는 이유 만으로 마치 "돌고래창법으로 광고만 하고 실제는 그렇지 아니니 프로가 아니다" 라고 억지 주장을 부리면서
      "라이브도 아니고 립싱크로 돌린다" 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야 똑바로 합시다.
      브아걸 자체가 돌고래 창법으로 이슈를 만들었나요?
      팬들도 비롯해서 팬이 아닌 분들도 깜작놀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인겁니다. 그들도 잘하는게 좋아서요.

      그런데 무슨 "돌고래 창법으로 이슈를 만드렀냐느니" "가수가 앨범나와서 프로답지 못하냐느니" 헛소리를 하고 계십니까?

      그만좀 억지 부시세요.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네요.
      제가 님의 댓글을 알아듣지 못하는게 아니라 님이 자기 생각하나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꼬투리 하나잡고 물어늘어지는겁니다.

      님의 댓글 5개 모두 하나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사고 있지 않습니까?

      뿐만아니라 님 스스로도 "아브라카다브라" 에서 정점을 찍었느니, "어쩌다" 로 가창력을 뽐내면서 라느니 브아걸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고 1,2 집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지적하고 계신겁니다.

      최소한 남을 비난하려면 그 비난대상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고,
      그리고 비난을 하려면 논리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이해시켜야 합니다.
      님은 정보만이 부족하게 아니라 제대로 된 논증을 피지 못하고 억지로 하나의 편협된 생각으로 찍어내려서 "브아걸은 프로가 아니다" 라는 생각을 피력하려 하고 있는겁니다.
      이제는 좀 아시겠나요?

      아니면 제가 말하는게 너무 버거워서 이해가 안되나요?

      2011.10.18 01:00 신고
  14. 생각좀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위와 많은 인기를 얻을려고 또한 여러가지 이익을 얻으려고 나오는건데 이것은 모든 가수분들이 같죠. 정말 인기가 높아지면 여기저기 행사나 기타 여러일들이 있을것인데 인간이 낼수없는 그런 음이라고 해놓고선 타가수는 아래다 따라오지도못한다 하고선 3주정도지난후에 스케줄이 많아서 그랬는지는몰라도 하이노트를 완벽하게 무리없이 할수있는지알았지요 참나 웃기고있네요 그 무리가 가는 하이노트를 들고나와서 인기를 끌었으면 끝까지 해야지 이리 될지 몰랐던건가 바보스럽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할게요

    이번 앨범은 실험적이고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마음은 알겟지만 ,
    감당이안되고, 무리없이 완벽하게 소화할수있는 실력이 아직 안돼는곡이에요

    시도는 좋았지만 아직도 브아걸은 대중적이고 대중을 이끌수있는힘이 아직은
    부족한 그룹같아요 할려면 완벽하게 준비하고 해야죠

    가능성은 아브라카다브라 에서 보여주셨기 때문에 잠재력은 있는그룹이라고 생각은합니다

    크나큰 오류는 당연히 라이브를 가창력이 된다라고 하는분들이 목에무리가 가고있고 자칫이상이 생길수있는 그래서 인기를 얻은부분을 자랑스럽게 마음껏 보이지 못한다는것은 실력이라고보기 힘들고요 오만일뿐입니다

    국내에서도 하이노트 할수있는 가수분들 많습니다 가수로써 인생을 건 분들이신데
    정말 무리없이 다하면 하이노트만 불러서 최고다하면 고음만 질러되겟죠 누구나 다 하겟죠

    국내 최정상 선배님들을보세요 고음만이 진리가 아니고 얼마나 절묘한 곡을 들고나오는냐 이게 관건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에서 나오시길 깨어있으시길 바래요

    2011.10.18 01:3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우물안에서 나와야 될 사람은 당신입니다.
      편협된 생각으로 사물을 바라구요.
      이미 힘들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이민수 작곡가도 곡을 주면서 "너네 이거하면 쓰러진다"고 했구요.
      하지만 열심히 소화해냈습니다.

      그렇지만 작곡가도 인정할 정도로 힘든 곡입니다.
      그걸 하면서 힘들어했다고 완벽하게 소화할 곡이 아니라구요?
      댁이 어떤 걸그룹 팬인지 아니면 그냥 척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식스센스라는 곡을 던져주면 브아걸만큼 소화하는 걸그룹이 있을까요?

      심지어 나가수 가수들에게 던져줘봐요.
      저 안무 다하면서 완벽하게 소화할거라고 생각합니까?
      행사뛰고 예능뛰어가면서요?
      사람의 노력은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아집에 정해놓은 기준에 달하지 못한다고 "실패니, 실력이 안되느니"

      무슨 브아걸이 고음드립만 치는줄 아는데 1집,2집 한번 들어나 보고 떠드세요.
      브아걸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아마 후크송인 L.O.V.E 부터 듣기 시작했나본데 굳이 고음이 아니어도 멋진 음악 소화할 수 있다는거 다 증명했습니다.

      그럼에도 고음이 화제가 되는 건 솔직히 한국은 "고음만 지르면 잘한다" 라는 그러한 판단기준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브아걸이 광고를 했다구요....?
      아이유 고음 3단때도 아이유는 블렀을뿐이데 기자가 부플렸을뿐이고 이번 돌고래도 그러합니다.
      뭐 브아걸이 언플하고 홍보한줄 아나보군요.

      그리고 뭐 자꾸 끝가지 안한다고 안한다 하는데,
      매주 라이브로 무대 소화하고 있는데 뭘 안한자구 자꾸 떠드시는지요.
      지금 브아걸이 음반활동을 중단하기를했나요 아니면 라이브를 포기했나요?
      여전히 모든 무대 라이브로 돌리고 있거늘 왜 자꾸 헛소리하세요?

      제가 "헛소리" 라는 표현을 자꾸 쓰는 이유는 하고 있는 라이브를 안하고 있다고 하고 라이브하고 있는데 립싱크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부리는 꼬장스러운 행동때문입니다.
      이번주에도 인기가요인가를 제외하는 나르샤도 돌고래도 소화했구요.
      그러니 뭐좀알고 떠들란 말입니다.

      최정상 선배님들이 고음만 치지 않는것처럼 브아걸도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히 "고음만 치는" 그룹이 아닙니다.
      무대 퍼포먼스와 라이브가 더 완벽하지만 "고음만 주목 받는 세상" 이다보니 고음이 초점이 맞춰지는 거지 돌고래와 고음만 하고 가는 무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마 님은 전체 무대에서 고음3단만 지켜보고 오늘은 잘했나 못했나 지켜보나보네요.

      우물안개구리요?
      제발 귀나 조금 여기서 억지주장이나 하는 버릇이나 고치세요.
      본인말대로 댓글을 다실때 생각좀 하고 다시란 말입니다.

      대중성 대중성 하시나 보니 님 기준에는 후크송이 최고인가보네요.
      대중을 끌수 있는 힘이 부족하기는 뭐가 부족합니까?
      이미 아브라로 다 대중을 끌었겄만.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원하기만 한다면 대중성 있는 곡 만들어주고 편하게 놀 수 있습니다.
      브아걸 스스로가 그렇게 하지 않기를 선택하지 않았을 뿐이지요.

      뭔가 알고 이야기를 하면 납득이나 가겠는데 이건 뭐 하나 지식없이 그냥어디서 주워들은것 가지고 끼워맞추시려고 하니 정말 짜증이 나네요.

      2011.10.18 02:03 신고
    • 냥냥  수정/삭제

      생각좀 님 가인언니하는 두성은 작곡가님도 오래하면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걱정하고 만류할 정도입니다.
      제가 가는 사이트에서도 이제 충분하니 ar로 돌렸으면
      하는 여론이 압도적이구요

      가수 1,2년 하고 은퇴할꺼 아니잖아요?
      가뜩이나 성대결졀이니 하는 요소가 많은데 가수가
      제 목 관리한다고 하는걸 누가 뭐라할수 있나요?

      2011.10.18 02:43
  15.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브아걸이지만...
    좀 아쉬운것도 있네요...
    그 아쉬움이란 브아걸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브아걸을 아는척하는 척쟁이들의 브아걸 까대기 말이죠... ㅋㅋㅋ
    이건 뭐, 평생을 야구만 파고들던 사람이 갑자기 축구 월드컵 본선에서 선수로 뛰는 격이니... ㅋㅋㅋ
    좀 이런 거친 표현 이번 한번만 이해해주시면 좋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순화해서 표현을 한다면...
    정말이지 조두순 여성부 장관하는 소리이면서...
    일본 자위대 서울 수방사 들어가는 소리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2011.10.18 03:24
  16. 하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 1등 축하합니다.
    저도 너무나 기쁘네요..

    2011.10.18 06:27
  17. twinkleh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브아걸이 식스센스로 1위할 줄 알았습니다. ㅎㅎ

    2011.10.19 02:28
  18. ★아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이 1위를 하긴 했지만, 저는 브아걸에게 있어서 이번 앨범은 조금 생각을 하게 했다고 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인기가요의 뮤티즌송은 1위 중에서도 가장 권위가 없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이게 1위를 한 것인지도 궁금할 따름이지요. 단적인 예로 식스센스는 가온차트에서 고작 1주 1위를 하고 그 다음주에는 슈스케 곡들에게 자리를 내줄 정도였습니다. 즉 1위를 하기에는 너무나 파급력이 부족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본적으로 브아걸에 대한 기대치가 있어서 다운수치나 이런건 잘 나온 편에 속하긴 하지만, 이번에 브아걸이 보여줬던 성적이나 기대치에 비하면 너무나 부족한 수치였죠. 이번 식스센스에 대해서 저는 정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아걸 정도 되었으면 굳이 퍼포먼스에 신경 쓸 필요도 없을텐데, 너무 그런 쪽에만 메달려서 그룹의 이미지가 오히려 하락하지 않았냐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죠. 작곡가 이민수씨의 능력도 여러모로 의심하게 만들었고, 단적인 예로 최근에 나온 소녀시대를 보면 그동안의 소녀시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비록 소녀시대가 팬덤이 많고 그래서 가능했다고는 하지만 브아걸은 뭐니뭐니해도 대중성을 지녔고, 가창력도 받쳐줍니다. 즉 그런 퍼포먼스적인 측면에 메달리지 않았다면 이번 성적보다 더 나은 성적을 보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죠.

    2011.10.19 12:51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퍼포먼스 측에만 집중을 둔것이 아닙니다.
      소녀시대 앨범이 얼마나 잘나왔는지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만,
      소녀시대와 브아걸의 파급력을 비교할 수는 없지요.
      소녀시대는 남자 아이돌 그룹도 이길 수 없는 파급력을
      가진 그룹입니다.

      그리고 전 이번 브아걸 앨범 완성도가 더 좋던데요?
      님에게 화내는 게 아니라 정말로 어떤 점이 그렇게 실망스러웠는지 궁금해서 묻고 싶네요.
      (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에 화내는게 절대 아닙니다)

      성적이요...?
      만약 정말 브아걸이 성적에 연연했다면 아브라같은
      중독성있는 곡으로 나왔을 것입니다.
      이민수 작가가 그런 곡을 못쓰는 작가도 아니구요.
      하지만 이번 곡은 곡 자체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곡이 아니지요.

      하지만 브아걸의 장점을 가장 살린곡이고 다른 그룹은 할 수 없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브아걸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였습니다.
      님께서 "인기가요의 1위가 가장 권위없다" 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그 것도 인정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1위를 못받았다면 그것에 관해서도 비난하지않았을까요? 이번에는 "1위도 못받았다" 라구요.
      그리고 사실 뮤뱅도 그렇게 권위 있는 1위는 아닙니다.
      음반 많이 팔아치우면 1위하니까요.
      정말 궁금한데 어느면이 그렇게 부족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소녀시대와의 비교는 너무 불공평합니다.
      만약 소녀시대가 같은 곡을 소화했다면 어땠을까요?
      아니면 소녀시대의 곡을 가지고 브아걸이 소화했으면 어땠을까요?

      소녀시대의 대중성 파급력을 너무 잘 아시면서 브아걸하고 비교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2011.10.19 16:53 신고
    • 냥냥  수정/삭제

      흠 그러고 보니 이번 소시신곡을 두고 순전히 소시
      빨로 뜬 노래라고 말이 많더군요 ㅋㅋ 그말은
      뒤집어 보면 그만큼 소시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ㅋㅋ 역시 안티질도 똑똑해야 하는짓거리 라더니
      노래 하나 까내릴려고 싫어하는 가수 자체를 인정하는
      꼴이 되는군요 흠 본인들은 알려나 모르겠지만 ㅋㅋ

      2011.10.20 11:23
  19. heeyoun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이 컴백하기 까지 너무나 기달렸고, 컴백했을때 노래가 너무너무 좋와서 기분이 좋왔는데,
    신곡이 나오자마자 1위를 할줄알았는데, 그렇게 말처럼 쉽게는 되질않아서 속상했는데 ㅠ
    드디어 1위를 했다니 너무 너무 기뻣어요 ㅠㅠ 브아걸언니들은 너무나 고생들을 하시고 저번 엘범때문에 사람들한테 너무 큰 기대감을 얻고있어서 무게감이 컸을텐데도 불과하고 너무 너무 짱 ㅋㅋ!... 한국말이 서툴른거 이해해주세요. 미국에살고잇어용~ ㅎㅎ

    2011.10.20 03:02
  20. 김일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1등했네요. 성인돌 만세!!

    2011.11.0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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