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는 정말로 왕따돌이었나?

가수 이야기/T-ara 2012.08.05 18:05 Posted by 체리블로거
오랜만에 컴백한 블로깅의 한주는 사실 "티아라 주"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티아라에 대한 글만 가득했었습니다.  
사실 오랜만의 컴백을 티아라의 경솔한 행동을 비판하는 글로 시작했지요.

일단 이 글을 쓰기 앞서서 제목만 보고 "그렇다" 하고 판단할 사람은 글을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게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면 "김광수 아르바이트다" "티아라 빠돌이다" 라고 하기전에
한번 정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티아라 글을 어제를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 자신이 조금 원망스럽게도 <청춘불패> 에서 정들인 효민이와 <영웅호걸> 에서 정들인
지연이 그리고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보여준 은정을 그저 "왕따 가해자" 라고 단정짓고
빠이빠이 하기에는 조금 "아니다" 라는 직감이 들더군요.
사실 무조건 왕따로 단정짓기에는 왕따라고 단정지을 만큼이나 의문의 여지가 많구요. 

일부 사람들은 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지난주부터 티아라 글을 쓸때부터 사실 한번도 티아라 멤버들을 왕따가해자로 지목한 적은 없습니다. 굳이 화영을 왕따 피해자로 낙인 찍은 적도 없구요.  
그저 어중간하게 묻어가려고 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티아라를 왕따 가해자로 지목하지 않은
이유는 실제로 티아라가 왕따 가해자라는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화영 왕따 시키지는 장면들 한번 보고와라' 하지만 대부분 살펴본 결과
아주 교묘한 짜집기와 악의적인 편집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보면서 실제 문제가 무엇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야
하는지 조금 생각해보고 싶네요.



일단 티진요 여러분들과 티아라가 "왕따돌이다" 라고 가정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정말로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왕따시켰다는 100% 증거가 있습니까?
정말로 이건 "왕따 일수 밖에 없다" 라는 그러한 물증입니다.

사실 "왕따" 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티진요와 일부사람들이 주장하는대로 단순히 화영을 "왕따시켰다" 하기에는
솔직히 증거들이 너무 비약합니다. 


그런식으로 말하자면 티아라와 화영이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그러한 증거도
수두룩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예만 들어도 왕따논란이 있기 훨씬 전인 4월에 효민이는 트윗으로 화영의
생일을 축하하하는 트윗을 했고, 6월에 지연과 화영은 트윗으로 아주 정답게
장난질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건 다 가식이다" 라고 주장을 한다면 그건 정말 티아라가 화영을 "왕따를 시켰다" 하고 
믿는 것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건 다 가식이고 그렇지 않은것만 "진실" 이라고 가정하는게
솔직히 이치에 맞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저는 영상과 사진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왕따설은 100% 부정하는 바입니다.
그 방법으로 소녀시대도 한때 "티파니 왕따 논란" 이 돌기도 했었고,
원더걸스도 "소희 왕따 논란" 이 돌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놓고보면 단순히 사진이나 영상을 가지고 티아라가 "왕따 가해자" 라고 단정짓기는
솔직히 너무 억측이고 이어붙이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화영이 왕따였는지는 화영이 본인이 스스로 "내가 왕따였다" 라고
털어놓기전에는 솔직히 불가능한 그러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티아라 본인이나 화영이 아니면 사실 "왕따다" 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것입니다.
진정한 진실은 티아라 멤버들과 화영이만 알 그런 사실일 것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물증도 없이 티아라를 "왕따돌" 이라고 접하고
무조건 "왕따" 로 몰아가는 건 솔직히 심한 잘못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티아라 멤버들이 아예 잘못이 없고 그냥 네티즌들이 마녀 사냥을 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팬들의 말도 역시 맞는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나쁜 건 화영이다" 라고 몰아가는 일부 극적인 팬들도 솔직히 옳지 않습니다.
티아라의 다섯 언니들 (지연이는 동갑이라고 쳐도 경력이 더 많으니..) 일제히 화영을 향해서
디스를 하고 비꼬는 듯한 말을 하는 것도 솔직히 진짜 잘못한 것입니다.


"트위터 경솔하게 한게 뭐 그리 대수냐?" 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티아라가 한 트윗은 단순히 경솔 이상입니다.
이건 심각한 잘못이자 큰 실수이고 이 트윗과 관련해서는 솔직히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에게 
(화영이 잘못을 했던 안했던) 무릎꿇고 빌어야 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티아라 멤버들이 정말 화영을 가족같이 친한 멤버로 여겼다면 하지 말아야 했을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가족멤버들이 서로 할 수 있는 짓들 중에서 가장 비열한 짓을 다른 가족 멤버를 남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비아냥 거리는 것입니다.
오히려 남이 놀리고 비아냥 거려도 본능적으로 방어를 하고 해명을 해줘야 하는게 가족인것이죠.
그런데 티아라는 정반대의 행동 어찌보면 가족이 할 수 있는 가장 비열한 행동을 한 것입니다.

지연의 팔로워는 45만이고, 은정이 팔로워는 25만입니다. 그리고 효민이도 한 25만을 육박합니다.
이 셋이 합치면 팔로워수가 전세계에 100만이 넘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굳이 이 셋을 예를 쓴 건 가장 많이 욕을 먹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팔로우 했던 그런 멤버들이라..) 


그런 100만이 넘는이 보는 트위터에 막내동생을 "의지부족한 사람" "연기천재" 등으로 비판하며 
망신을 줘버리는 아주 몹쓸행동을 한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화영이가 대답을 안했으면 하는게 아니냐?" 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화영이의 입장으로 생각해본다면 자기들끼리 충분히 대화할 수 있는 문제를 공개적으로
수십만이 보는 트위터에 그리고 그 트위터를 주시해서 몇백만이 볼 수 있는 기자들이 퍼나르는
그러한 공간에 퍼뜨린다는게 솔직히 불쾌하지 않을까요...?
이게 티아라의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그 뒤에 두번째는 티아라가 상황이 커져감에 불구하고 수습을 하지 않고 놔뒀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본인들이 해결했으면 굳이 김광수가 개입할 게 무엇이겠습니까?
사실사 그냥 놔둔건 첫번째 자신들이 한 실수가 얼마나 큰지 인지를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일단 "왕따설" 이 나오면 재빨리 해명을 하고 화영에게 사과를 하고 팬들과 대중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 그 순서가 맞습니다.


그랬다면 티아라는 "왕따돌" 이라는 오명을 벗어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일부는 "이미 낙인찍었다" 라고 했지만 티파니의 윤아를 들췄던 윤아는 한때 그렇게 안찍혔습니까? 
티파니 왕따 논란때도 윤아가 네가지가 없다는 등 말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빨리 해명을 했고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왕따설이 쑥들어가면서 아니라는게 증명이 되었습니다.

물론 티아라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시작한 경우라 더 수그러들려면 시간이 걸렸겠지만 미리 사과하고
그게 아니었음을 해명한다면 한두달 지나면 또 싹잊혀질 수도 있는 그러한 케이스였습니다.
(정말로 화영을 왕따한게 아닐 경우에)


그런데 해명이 없이 어리석게도 시간이 흘러가도록 내비뒀고, 게다가 효민은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고 프로필을 바꿈으로써 오히려 왕따설을 더 강화시켰습니다.
왕따라는 물증은 없지만 "왕따설" 에는 힘을 실어준 셈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티아라 멤버들은 화영에게 사과하지 않았고 (최소한 그 트윗을 남긴 사과는 했어야)
아무런 반응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이게 티아라가 욕먹는 두번째 이유일 것입니다. 
티아라가 욕을 먹는다면 "왕따를 시켰다" 가 아닌 이 두가지 이유로 욕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가장 크게 욕먹어야 할 사람은 바로 김광수 사장입니다.
사실 김광수 사장은 어찌보면 키를 쥐고 있었다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본인 말대로 화영이 정말 문제아였다고 한보 양보하겠습니다. (주변 증언은 그렇지 않더라도)

아무리 화영이 문제아 였더라도 티아라 멤버들이 공개적으로 포스팅한 잘못 역시 화영의 문제만큼이나
크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티아라와 화영이 (화영이 문제가 있을경우에만) 둘 다 징계를 받는 것이 합당했고,
무조건 티아라 편을 들어주는 것은 옳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 티아라 멤버들을 가족처럼 여겼더라면 (평소에 김광수가 멤버들을 대하는것 보면
약간 상품처럼 다룬다는 느낌이 강해지지만) 오히려 이 기회를 통해 제대로 된 중재를 해서
티아라를 연합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김광수는 화영을 문제아로 단정지어버리고 내쫓음으로 막말로 대중에게
왕따설을 완전 확정지어버리는 최악의 실수를 내려버립니다.
결국에 화영은 내쫓기고 티아라는 "왕따돌" 로 낙인을 찍혀버리게 되는 최악의 결정을 내린것입니다.
그러면서 화영을 문제아로만 그려내고 티아라는 문제가 없었다 라고만 하니 
대중의 눈에는 김광수가 마치 "화영이가 문제아라 내쫓았고 왕따를 당할만 했다" 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일 수 밖에 없는 면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정말 왕따가 아니고 일시적인 불화였으면 덮었어야 하고 아니 왕따가 맞더라도 
활동을 중단하면서도 사건을 덮고 용서를 구하는게 맞는 이치 였을 것인데 김광수 사장은
오히려 더 문제를 가중시키는 최악의 결정으로 티아라를 골로보내는데 가장 큰 공헌자가 된것이죠.



정말로 티아라는 "왕따돌" 입니까?
나름 대답을 해보자면 "왕따돌" 이라고 단정짓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무작정 티아라를 왕따로 단정짓고 그녀들에게 쌍욕을 하며 티아라가 화영을 왕따시켰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상 김광수가 말한 "명예훼손" 에 해당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들이 보여준 행동과 김광수가 보여준 행동은 "왕따설" 을 지지합니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내부적으로 해결하는 일을 공동으로 디스하는 일이나,
왕따설이 도는데도 적극적인 해명없이 쌩뚱맞은 변론으로 일을 가중시킨것, 
그리고 김광수 사장의 최악의 결정 화영 내쫓기는 그녀들이 "왕따 가해자" 처럼 보일 수 있는
그러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결론을 내려보자면 티아라와 김광수가 욕먹을만한 행동을 하긴 했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그녀들을 왕따 가해자로 낙인찍어버리는 것은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특히 티아라만 나오면 부모이름까지 언급하며 쌍욕을 날리는 몰상식한 행위는 절대적으로
멈춰져야 할 것입니다.

"왕따를 근절한다" 라고 말하면서 정의감을 찾기전에 "정말 티아라가 왕따를 시켰을까?" 라는
그러한 근거를 놓고 문제를 접근하지 않는다면 마녀사냥에 불과할 것입니다.
티아라가 비난을 받고 김광수가 비난을 받아야 하지만 솔직히 이정도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여러모로 아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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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sdf  수정/삭제  댓글쓰기

    1차잘못은 분명 화영이엇을듯하네요 적어도 성의는 보였다면 그런식의 트위트디스는없엇을거구요 2차로 멤버들단체문제임 분명대화로 니가 좀열심히해줘라하는말을 해줫더라면 아마도 화영이역시 조금은 노력햇겟지요 3차로 광수애 대처 이건 이렇게 대처할게아니엇는데 마지막 네티즌들이겟네요 별근거없는 마녀사냥으로 결국은 화영이탈퇴되고 티아라단체로 몹슬그룹이 되어버렷네요 만약 조금 억지스런 그런 마녀사냥만아니엇으면 논란이엇다라고하고 다시 활동햇으면됫는데 둘다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기분 ㅋㅋ

    2012.08.06 03:47
  3.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창단식에서의 전보람 행동 그곳에 있던 팬들도 그것만은 어떻게 설명할방법이 없다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연애인이고 남들 눈 있으니 눈치것 하던 나뿐행동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져 결국 모두가 보는 곳에서도 자연스럽게 나뿐행동들이 나온것이라 보여짐. 특히 스탭들이 현장에서 잘 했어야 하는데 야들 책임이 가장 큰것 같음

    2012.08.06 06:44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6 08:10
  5. ch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따설이 제기되는 단초가된 트윗글의 주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밝혀진것이 있나요?
    트윗글만 봐서는 여러가지로 추측이 가능하지만 - 예를들어 화영문제가 아닌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중이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어느누군가가 이글을 보고 여러멤버가 화영이를 디스한거다라고 주장하면서 왕따설이 제기되었고 그때부터 다른 어떤가능성도 제기되지않았습니다.
    정작 당사지인 화영이나 다른 멤버들은 왕따설을 시인한적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솔직이 이제와서는 멤버들이 무슨말을 하던지 아마 왕따를 시인하는 말을 제외하고는 모두 거짓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너무 커보이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2012.08.06 17:02
  6. 뭐라는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그리 이랬다 저랬다 하십니까.
    하긴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 똥고집보단 낫습니다만...

    왕따설을 지지했는데, 돌아가는 거 보니깐 또 그게 아닌것 같고, 아니라고 딱 얘기하긴 또 정황상 애매하고... 힘들죠? ㅎㅎ

    화영도 피해자고, 티아라 애들도 피해자고... 사건은 났는데, 아무도 잘못한 사람은 없고.
    이제 만만한게 광수가 되겠네요.
    광수만 나쁜놈 되면 되겠습니다. 쉽네요.

    첨엔 화영입장에서 글들을 적기 시작하더니, 다음엔 티아라 멤버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또 달라졌겠죠.
    자... 이젠 광수입장에서 생각을 또 해봅시다. 이젠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2012.08.06 21:24
    • 시타  수정/삭제

      제가 보기엔 이랬다 저랬다가 아니라, 정도를 지키는 발언인것 같습니다.

      화영이 최근에 은근히 따돌림을 당한건 맞지만, 예전부터 쭉 왕따를 당했다는 것은

      짜집기된 거짓정보에 의해 생긴것이라는 거지요.

      사람의 의견이라는게 왜 이쪽 아니면 무조건 저쪽이어야 합니까?

      한마디로 티아라가 최근에 잘못한건 확실하지만, 말도안되는 이유까지 갖다 붙여서

      까는건 아닌것 같다 이런의견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티아라관련 글들을 쭉 읽어보면 광수사장의 대처가 너무 안좋다는 내용이

      원래부터 계속나오고 있습니다만, 만만한게 광수라니요??

      너무 비꼬는 식으로 댓글을 다시네요.

      2012.08.07 00:1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딱히 지지한것도 없습니다.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보시지도 않은 분에게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겠건만...

      그리고 말씀잘하셨네요.
      광수가 가장 나쁜 사람입니다.
      덮을 수 있는 걸 더 크게 터쳐서 애들 다 욕먹게했으니까.

      이랬다저랬다라고 하셨는데 님은 무조건 한명은 잘못했다고 단정짓고 모든일을 판단하시나봐요 ㅎㅎ

      2012.08.07 06:08 신고
  7. 아힝흥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요즘 티아라 왕따설이 일어나고 인터넷이 한바탕 난리가 난것에 대해 조금 심했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사실 왕따설에 대해 충분히 근거도 있고 그걸 알고 있었던 사람도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나무랄수 있겠습니까? 몇주 전만 해도 씨스타의 효린이 티아라의 소영에게 반말을 한것도 근거가 될수 있으며 효민, 은정, 지연 이 셋은 자기들이 오히려 화근을 불러와 해체설까지 엮게 되었습니다. 이건 그냥 떠돌아 다니는 기사가 아니라 티아라의 맴버 그중 세명이 트위터로 자기들이 직접 화근을 불러온것이며 지금 자기들이 발빰한다는 것은 더욱 더 말이 않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팬은 물론 안티도 아닌 사람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팬이라고도 할수 있겠죠, 저도 청춘불패때 효민 팬이 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 팬이 아닌 일반인의 눈으로 보자면 오히려 이런 글은 오히려 우리에게 편견을 가져다 줄뿐만이 아니라 팀 해체 위기까지 불러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사건은 김광수님이 아닌 이 세명의 맴버가 직접 해명하는 것이 옮음 뿐이더러 팬이라면 이사건을 조용히 냅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2.08.07 00:2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팀 해체 위기요...?
      김광수가 돈된다고 생각하면 붙들고 아니면 알아서 해체시킬 것입니다.
      씨야만 봐도 그것을 잘 알수 있지요.

      왕따설에 근거가 있다는데 솔직히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왕따설의 근거는 있습니다만 왕따라는 증거 역시 없습니다.

      사건은 본인들만 아는 것입니다.
      저는 이 글에서 왕따를 시켰나아니냐를 떠나서 (본인들만 아는거니까요) 트위터가 욕먹을만 했고 그 뒤의 행동처리나 탈퇴등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뭘 그리 팬이라고 감싸줬다고 하시는지...
      글을 다시 정독하셨으면 하네요.

      2012.08.07 06:10 신고
  8. 나두 이뿔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간 왕따였음 아무말 안했을 리 없다는 글에 반박해봅니다..
    대구에 자살한 학생도 1년이상 왕따 당했습니다..
    내가 왕따였다는 고백은 정말 피해자입장에서는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부모한테도 말 못할 얘기죠

    2012.08.07 00:28
    • 맞습니다  수정/삭제

      이분말씀 동감입니다.
      왕따로 자살까지 간 학생들 보면 대부분 자기 가족들에게도 말 못할 정도로 혼자 끙끙거리다 결국 그런 선택을 하죠..
      2년이상 왕따였으면 아무말 안했을리 없다..
      이쪽에 잔뼈가 굵은 소속사 사장을 상대로 얘기를 할까요, 부모를 통해 얘끼를 할까요.. 누구를 통해서 얘기를 할까요??(왕따가 맞다면요..)

      2012.08.07 00:51
    • ...  수정/삭제

      본인이 아니라 측근에서도 화영이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소속사 측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진작 밝혔지만 네티즌은 그저 언플로 치부하기 바빴고 백댄서, 기자, 사촌언니로 오해받았던 분도 왕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지만 모두 묻혀버렸죠.

      2012.08.07 04:15
  9. 안녕하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여러 리얼 예능에서 보여진 모습들이 모두 가식이라 하기엔 사실 티아라 멤버들은 너무 많이 활동을 했죠. 여러가지 루머와 심지어는 방에 가두고 폭행했다는 그런 글을 볼때 정말 그랬을까에대한 의구심이 들긴하네요 그러나 진실이 어찌됐던 빠르게 해명하고 잘 마무리햇어야했는데 지난 일주일간의 행보는 점점 티아라를 왕따돌로 이미지를 굳어버리게 한것같아 안타깝네요. 솔직히 다른걸 떠나서 매달 음반내고 예능에도 엄청 나오고 다른 아이돌에 비해 좀 비인간적인 스케쥴을 소화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그들의 잘못이야 있지만 단한번의 기회도 더 주지 않고 해체해라 뭐 다신나오지말라는 말은 참.. 그동안의 그들의 노력과 수고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아무리 큰 잘못을했더라도 그것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한다면 두번째 기회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2.08.07 11:58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대를 키우는 주부로서 이번 일은 많이 안타깝네요
    따돌림설에 대한 영상이 '맞다, 짜집기라 아니다'를 떠나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작정하고 따돌렸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원래 따돌림이라는 악행은 교묘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라 반박 영상을 보면 사이 좋게 보일 수도 있는 거고요 학생들이 시달림에 못 이겨 극단적인 선택을 한 후에야 적나라한 실상을 알게 되는 부모들도 있지 않습니까?
    다른 건 모르겠고 '의지'라는 멋진 단어를 그렇게 형편없는 문장에다 사용한 티아라 멤버들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네요 모름지기 한 사람을 무시하지 않고서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트위터에 그런 식으로 비꼬는 글은 못 올릴 겁니다 누구나 본인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마련이니까요
    제가 화영이라면 살아갈 날이 훨씬 많이 남은 이 시점에 언니도 활동을 하고 있는데 거대 권력에 맞서기 힘들 것 같고요 제가 코어측이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숨죽이고 있을 듯 어차피 또 잊혀지겠지 하면서요 이래저래 가엾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일이 잘 마무리 되어서 큰 상처로 남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2012.08.07 21:42
  1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개인을 보면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유형철도 강호순도 좋은 아들 좋은 아빠일 것입니다.
    그들이 비난을 받는 것은 그들의 행동인 것입니다.

    증거 운운 하셨는데 사이 좋았던 모습은 작년 촬영본 인 것이 발각났죠.
    그리고 법원에서도 정황 증거를 인정한다는 거 아시죠?
    왕따가 무서운 점은 은밀하게 일어난다는 것이고 정말 큰 사고가 터지기 전에는 들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해자도 피해자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누가 알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사람이 사는 곳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고 특히 질투가 많은 여자사이에서 왕따 현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은 미성년자가 아니고 성인이며 그게 대한 책임을 질 나이라는 것입니다.
    일진이니 생수머신이나 몸캠은 어릴 적의 일이고 한 순간의 실수였다는 변명이 통하지만
    유부킬러나 왕따는 성인이 되어서 벌어진 일이고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티아라 내분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는 것 아닙니다.
    왕따라는 현상과, 왕따 가해자는 반드시 제재하겠다는 생각으로 티아라 사태를 보는 것입니다.
    관점의 차이가 크니 대화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티아라 건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 입니다.

    2012.08.08 01:47
  12. 중요한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해자라구 지목된 멤버들이 트윗사건이후 모든 일에는 이유가있다는 말만하구..왕따설부정한적이 없고요
    피해자로 지목된 멤버는 왕따설을 결코 부정한적이 없다는것..

    새멤버데뷔후 유독 한멤버만 겉도는 사진이 많으니 찾아보세요 4시간정도 보시면 겉돈다는거 보입니다
    일본놈들이 그런거 잘찾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제서야 보인다는게 참 놀랍더군요...

    은따 왕따 그거 본인들만알지 주위사람 아무도몰라요 ..당하는사람도 첨에는 잘모르는 경우도잇구요 ..
    (그래서 직접 적어두 가해자로지목된 멤버들의---패해자한테 요구하는건 피해자가 적극 부정하는경우 아니면 최후의수단으로 물어보는거라생각하기 때문에---해명이필요한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처음부터 해명을 그렇게 하라구 했는데두 트윗잘하기로 소문났다던 가해자로 지목된 멤버들 아직까지 아무말 없다는것...

    첫번째 가정으로 왕따라면 왕따로 죽은 학생이 많다는거 아시죠 (살인미수범들이죠 ㅡㅡ;퇴출만이 정답입니다)
    두번째 가정으로 최근에 사이 나빠졋지 왕따아니다라는 드랍치는 놈들도 있던데 ( 왕따3개월이상이면 정신병걸립니다..) 도데체 왕따가 무슨 애들장난으로 아는 것같아요 그거 정말 무서운겁니다
    세번째 가정은 멤버사이가 개좋다가 그날만 빡쳣다인데 그럴가능성은 없다는건 다아실테구요
    결론은 중대발표전 또는 그뒤 하루이틀 사이에 소속사에서 조율햇어야하는데 방출해버람으로써 티아라는 이미지 회복하는데 몇년 걸리거나 해체될듯합니다

    ----이글은 다적구 보니 제결론에 교장선생이 학교에서 왕따 덮어버리구 쉬쉬하구 넘어가자구하는 생각이 졸은거처럼 나타나있는 거같아 씁쓸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그렇게 되나 봅니다ㅜㅜ그로인해서 죽은 학생이 얼마인데ㅜㅜ)곪을대로 곪아서 트윗사건이 터졋으니 차라리 잘된것일 수도 잇습니다

    사족일수도 잇는데 티아라멤버 과거는 별루 중요한게 아니라구 봅니다 지금 현재 티아라멤버들이 연에계에서 열심히 하면 그걸루 충분히인기를 누릴자격이 있다구봅니다.그런데 인기에 너무취해서 자기들이하는 행동이 나쁘다는 인식이 없이 평소하던행동이 트윗에 나타난거같아 안타깝습니다 (평소동생좀 잘 돌봐주지 ..막내 위해주는 장면이 없네요ㅡㅡ') 시기 질투가 많은곳이라 항상조심해야하는데...이번 트윗건은 정말 좋은쪽으로는 생각되지 않는 저로서는 아쉽네요..

    수정하면서 일본황동 동영상 몇개 봤는데 타멤버와달리 화영양만 그룹내반응이 틀린거 많이보입니다..(제 주관적이지만) 한국보다 더 카메라의식하지않고 대놓구 막내 무시하는게 확실히 보입니다

    2012.08.08 06:13
    • 22  수정/삭제

      중요한건 화영이 왕따라는 사실에 긍정하지도 않았다는 점입니다.

      누가 자기입으로 인정하고 싶을까요? 사람들이 그렇게 상황을 몰아가고 자신의편을 들어주니 본인으로썬 차라리 그것을 바랐던 것일수도 있지요. 나를 구해줬으면 하고.

      2012.08.17 20:33
  13. 피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도 아니고 잘 아는 것도 아닌 신문를 보다가 알게 된 일인데요
    뭐 그래서 남기는 것도 좀 그렇지만 님 글을 읽다보니 궁금해져서 글 남깁니다.
    따돌림이라는 상황에서 근거는 증거가 되는게 아닌가 해서 말입니다.
    외적으로 때린다거나 이러면 확실한 증거가 되겠지만 따돌림이라는건 눈에 잘 띄지 않는 내면적인 문제입니다. 내가 가서 자리를 피한다거나 이야기를 걸었는데 상대가 대답을 건성으로 했달지 이런 부분들이 잖습니까?
    이걸 어떻게 증거를 댑니까... 소신 발언! 나는 따돌림을 당했다 이거 말하는건 진짜 정말 굉장히 용기가 필요하죠.
    아시다 싶이 따돌림을 당한다는건 어울리는 무리 중 다수가 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서 입니다.
    어울리고 있는 무리가 옳고 그르다는걸 떠나서 다수가 그렇다면 자신이 잘 못 되었다는 인식이 자신안에 피어나게 됩니다. 소신이 있는 사람은 덜 그러겠지만요.
    이렇게 몰매맞게 된 건 사회적 상황도 있겠고 무엇보다도 그녀들이 자신들이 가진 일의 전문성과 인성보다 과분한 사랑을 대중에게 받았기 때문이겠죠.
    아... 내용이 삼천포로 떨어져 나가네요.
    따돌림은 내적인 문제라 증거를 어떻게 찾느냐는 그걸 물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길어졌군요.
    답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_+ㅋ

    2012.08.08 20:2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내일 꼭 답장드릴께요.

      2012.08.08 23:04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물론 따돌리는 내용이 내적인 문제이긴 합니다.
      저도 글에서 글에서
      => 사실 "왕따" 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라는 사실을 적어놓았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사람이 "나 왕따에요" 할 것을 기대한다는것 자체가 무리라는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그저 짜집기 동영상 사진들을 증거로 "왕따다" 라고 단정을 짓는다는 것도 무리라는 것입니다.
      또한 단순히 트위터 몇개를 가지고 "왕따다" 라고 단정을 지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2012.08.09 21:45 신고
  14.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제 생각이랑 너무 같은 글이어서 감명받았습니다.
    이번사태때문에 다음티진요 회원으로 활동중입니다.
    좋은글 저희 카페에 링크 할려고 합니다.
    만일 기분 나쁘시면 링크 삭제하겠습니다.

    2012.08.08 22:4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티진요라면 제 의견을 꼭 전달해주십시오..
      진실을 요구하되 조작사진들을 증거로 몰아가지는 말자구요..

      현재 알려진 진실을 근거로 주장했으면 해요..

      2012.08.09 21:56 신고
  15. 문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선 왕따설을 재쳐두고서라도 티아라는 3가지 큰 잘못을 했는데요. 지적하신대로 첫번째 트위터, 두번째 대처 방법이 잘못 되었죠. 사과도 없었고 화영만 내쫒아냈으니까요. 세번째는 더러운 언론 플레이... 이 세가지 요인이 아마도 화영의 왕따설을 크게 증폭시킨 효과로 나타난 것 같아요. 그리고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너무 크게 엇나가버려서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나쁜 아이(?)보다는 착한 아이(?)를 좋아하니까요.

    2012.08.09 02:41
  16. 피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여러가지 각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논점은 과거에 왕따돌이 아니다 라는 거군요.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건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왕따를 당하고 있는 사실인데 말이죠.
    왕따문제로 문제가 생기자 소속 대표는 피해자로 추정되는 아이를 공개적으로 버렸습니다.
    그것도 그 아이의 인성이 문제가 있다고 말하고 다른 곳에서 잘하길 바란다고 하지요.

    일련의 행동들로 왕따설을 지지 하는 분이시니 아시리라 믿습니다.

    현재는 과거의 산물에서 비롯됩니다. 네 현재 이랬으니 과거에도 이랬을 것이다.
    이런 편견에 사로 잡혀 마녀사냥을 우려하시는건 알겠습니다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과거에 왕따가 없다고해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따돌림이 없어지게 되는걸까요?

    그녀들이 과거 어떤 착한 아이들이였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는 그녀들이 하는 짓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남따위 얼마든지 희생시켜도 되는 나를 위해서라면 남을 짓밟고 살아가는게 당연한 인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녀들과 대표가 그 과보를 꼭 받았으면 좋겠군요.

    2012.08.12 20:5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논점은 왕따돌이라는 것을 단정 지을수 없다는것이지요.
      추측으로 말하자면 무슨 추측을 못하겠습니다.

      단 그들이 날린 트윗은 충분히 그러할 오해를 줄 수 있는 트윗이었고 거기다가 그 뒤에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고 오히려 일을 가중시킨것, 그리고 결과적으로 김광수가 화영을 내친것은 본인들을 의심받는 상황에 처하게 하는 최악의 악수였다고만 말하는 것입니다.

      님께서는 왕따라고 확신하신것 같은데, 뭐 그러시다면 의견을 바꿀 수는 없지만 솔직히 확신하는 근거가 단순히 이런 저런 네티즌들의 짜집기나 아니면 트윗에 의심에서 나온것은 아닌지 솔직히 궁금합니다.

      따돌림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증거를 제공해주시면 저도 티아라를 "왕따돌" 로 단정짓겠으나 그녀들의 경솔하고, 배려가 없었고 어리석게 행동하고, 대표가 정말 떨어지는 사람이고 무자비한 사람이라는 것밖에는 딱히 단죄할 수 있는게 없겠네요.

      2012.08.12 21:19 신고
  17. 어처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 좀 억지스러워 보여요.

    2012.08.12 21:48
  18. 피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다면 님과 저의 따돌림의 의미가 다른가봅니다.
    같은 소속(감)에 있는 사람들이 무관심 하며 배려없이 경솔하게 무자비 한 짓을
    한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을 전 따돌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님께서 설이라고 생각하시는 부채질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을
    왕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서 부터 달랐던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면 님께서는 저보다 관대하시거나 강한 마음을 가지셨기 때문이겠지요.ㅠ_ㅠ

    티아라 그녀들이 하는 행태가 전 너무나도 싫습니다.
    자신들이 힘들었느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걸 주저하지 않는 저들의 못된 행동이 아량없는 행동이 무자비한 행동들이 너무나도 보기 싫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화면에나와 웃고 떠들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무서웠답니다.

    생각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2.08.13 05:25
  19. 언론찌라시개새끼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보니까 효민이하고 소연이 인터뷰 나왔는데
    죽어도 잘못했다는 말은 절대로 안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리 될줄 알았습니다
    뻔뻔한 멤버 and 돈독올른 사장새끼의 만행

    2012.08.14 07:13
  20. phonoge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blog.naver.com/ahirin00/80165870008
    팬분이 쓰신 것 같긴 하나, 걸러서 읽어도 화영의 잘못을 충분히 엿볼 수 있는 글이라고 봐요.
    블로거님 말씀대로 트윗에근데 저로써는 남긴게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실이야 어찌됬건 화영 왕따 증거라고 만들고 퍼뜨리던 사람중에 돌아선 팬들이 많다는게 가장 슬픈 일인 것 같아요.
    티아라가 불쌍하고 연예인들 반응이고 떠나서.. 한번 이런일이 터지길 기다리다거 한번 걸리니 좋다구나 덤비는 것 같아서..^^;__
    애초에 모든게 가식이라도 그런 가식인 모습을 보이게 만든게 그들인데.
    뒷말은 그냥 제 특이하다는 소리 듣는 사상일 뿐이니 앞에 링크걸린 글만 한번쯤 읽어주셨으면 해요..^^;

    2012.08.16 08:41
    • 22  수정/삭제

      글을 보아하니 글의 성격이 티아라가 화영 왕따시킨다는 증거 들이댈때처럼 억측과 오해가 난무하고 너무 크게 확대해석한 부분이 눈에띄네요.

      뭐 이런사건이있을때마다 별의별 주장이 난립하는건 사실입니다만, 솔직히 저 글은 왕따설에 반박하기위해 대중들의 동정에 호소하는 글정도로밖에 안보이네요
      글쓴이 태도도 명확하지가 않고 중언부언..(글에 계속 수정을 가했던걸로 보입니다만)

      중간에 멤버들과 잘지내는것처럼 보일만한 트위터나 자료 등등.
      2년여동안 쭉 사이가 계속 나빴다고 보긴 힘들죠. 아무리 사이가 나빴다고 한들 중간중간에 크고작은 도움을 받거나,고마운 일이 있을때면 감사를 표현하는게 예의이기도 하고,, 그게아니면 다른 멤버들의 가식..일수도..

      2012.08.17 20:00
    • 22  수정/삭제

      뭐 목발을 집어던진 행위를 화영의 행실이 불량하다는것의 증거로 나온것에 대해.

      목발을 집어던졌다 쳐요. 주변 정황과 여론 자체가 믿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데다가 평소 상황이었다면 그냥 화를 못참고 그랬던 일종의 헤프닝이 되었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으면 그렇게 짜증을 냈을까..ㅠㅠ" 라며 대중들이 오히려 편들어줄수 있을지도 모르는일이죠.

      목발 집어던진게 사실이라고 해서 티아라멤버들의 죄가 면해지는건 아닙니다. 애초에 왕따설이 나돌고있었고 방출한 마당에 그런말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만은.

      2012.08.17 20:21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런일에는 말을 아껴야하는건가봅니다. 해명쪽이 가장 경솔한부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과연 바로 해명한다고해서 네티즌들이 믿었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팬이라서 그런지 보통 비난받는 사람쪽에서 생각을 많이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워낙에 여러 연예인들이 사건사고 겪을때마다 저도 그렇고 불신의 성향이 짙었던 터라서.

    여튼 좀 안타까운건 팬으로써 제가 왕따설이 사실이 아니길 바람에도 해명쪽이 사실이고 왕따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져선 티아라나 화영모두 좋은 상황은 못될것같네요. 사실이 아니라면 티아라는 이미 등돌린사람은 다시 돌아오기 힘들테고.. 또 그 다음은 화영이 타겟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2012.08.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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