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을 잔뜩 얻어먹을 각오를 하고 글을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 <뮤직뱅크> 에서는 6주째 계속 진기한 관경이 연출되었습니다.
싸이가 6주 연속 "강남스타일" 로 1위를 차지를 한 것이지요.


싸이가 나온지가 벌써 3달째 되가지만 아직도 <뮤직뱅크> 에서 1위를 내주지 않는가보면 
한편으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었는지 잘 대변해주는
그러한 케이스가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일단 싸이의 이러한 질주가 한편으로는 아쉽게 생각되는 봐도 있습니다.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 3달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잠시 생각해보게 되는면도 있구요.
정말로 솔직히 말해보자면 하필 상대가 좋아하는 가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싸이의 6주연속 1위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 점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제목이 [
"싸이 때문에"..아이돌, 가요프로 1위 힘들다] 라는 기사였는데..
바로 여러 아이돌이 컴백했지만 번번히 싸이에 막혀서 1위를 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었지요.


댓글들을 보니 다들 싸이를 옹호하는 그러한 댓글이었습니다
일부 댓글 중에는 "아이돌보다야 싸이가 100배 낫지",
"아이돌들이 그러면 싸이를 이길 노래를 들고 나오던지.." 등등의 댓글들을 볼 수 있었지요. 

사실 그 댓글들을 이해할만도 한 부면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실제로 여태껏 "실력파" 라고 불리는 가수들도 아이돌들의 음반점수에 밀려 흔히 1위를
내준적이 너무나도 많았거든요.
그 중 일부는 정말 "가수" 라고 불리기 미안한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들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그렇기에 싸이가 그런 아이돌들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한데는 어느정도 통쾌한 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까지 싸이가 압도적으로 현재 컴백하는 가수들을 누르고 있다고 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것 역시 사실적인면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흥분하시기 전에 일단 가인과 점수를 해보겠습니다.

정확하게 따지고보자면 이번에 가인이 밀린 부분은 두 부분입니다. 
첫번째는 방송 점수였고, 두번째는 시청자 선호 점수였습니다.
시청자 선호 점수야 일단 싸이가 워낙 대중적인 인지도가 크니까 깨끗이 밀렸다고 해도
틀린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방송 점수를 보겠습니다.
사실 이건 밀린것이 아니라 완패 아니 비교조차 할 수가 없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아마 이 부면은 싸이가 워낙 해외에서 화제가 되기에 연일 뉴스에 타고 있는 점이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면 이번에 가인이 이긴 점수들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바로 음원점수 / 음반점수 인데요....
"아이돌" 이라고 부르기는 뭐하지만 실력파 그룹으로 팬층이 탄탄한 브아걸의 멤버 가인인지라
음반점수에서는 싸이를 이기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고 보는것도 쉬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음반 점수를 비교를 해봐야 하는데 이 부면에서는 가인이 앞선 상태였습니다.
실제로 가인의 음원 성적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나오자마자 차트들에서 1위를 차지했고 현재도 가인의 음원은 상위권에 있습니다.
현재 음원순위로만 보자면 싸이보다는 가인이 앞서 있는 상황인것이지요.

물론 싸이의 노래는 이미 3달이 지난 노래라는 점을 생각해볼때 싸이의 음원이 2주째되는
가인과 불과 1600 여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건 대단한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사실만 따지고 보자면 음원면에서는 "지난 한 주간" 만은 가인이 싸이를 
음원으로는 누른 것이 맞다고 보는것도 사실이겠지요.


그런 점을 생각해보면 지난주 한주만큼은 가인의 노래가 국내에서만큼은 더 사랑받은 노래라고도
여겨질 수 있는 그러한 부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네요.

물론 시청자 선호도에서도 가인이 많이 밀리긴 했지만 가인의 2주간의 선호도고 싸이는
3달의 선호도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번에는 가인이 방송점수 때문에 밀린게 맞다고 보는것도
틀린 것은 아니라는 점이지요. 




물론 이 글을 통해서 싸이의 노래나 업적을 비평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싸이는 "강남스타일" 이라는 노래를 통해서 한국인으로써는 거의 최상급의 자리를
미국 가요계에서 차지했습니다. 
정말 불가능이라고 여겨졌던 빌보드 10위안에 들었고 1위도 노릴만 했다는 점 자체만으로도
싸이의 업적은 대단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싸이도 이미 국내에서는 3개월이 지난시점에 가인에게 음원으로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점수로 가인을 눌렀다는 점은 가인의 입장에서 보면 조금 씁쓸한 점이 아닌가하는
그러한 생각도 든 그런 <뮤직뱅크> 1위였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에 입장에서보면 그냥 제가 가인빠로 비추어질 수 있는 부면이 있는
글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싸이라고 해도 똑같은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아이돌이 1위를 차지할때는 음원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음반으로 커버했기에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번건 케이스가 조금 다른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여전히 사랑받는 "강남스타일" 이지만 이번 한주에는 가인이 음원으로 이겼지만
방송점수로 눌린 그러한 한주였습니다.

단지 "싸이니까" 라고 하면서 싸이가 하는건 무엇이든 좋다! 라기보다는 조금 아쉬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너그러이 넘어가줬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싸이의 열풍이 너무 커서 피해본 가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래저래 아쉬운 <뮤직뱅크> 였습니다.

* 추신: 가인은 컴백때마다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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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바흐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방송 점수도 기준을 가진 수치이니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싸이의 독주가 옳다고 생각하긴 어렵지만, 뮤뱅의 기준에 확실히 맞으니..
    아마 소녀시대 팬인 제가 방송 점수로 딴지 걸면 소녀시대 안티들이
    소녀시대도 방송 점수로 1위 많이 했지 않느냐며 난리 치겠죠. -ㅁ-

    2012.10.19 23:11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옳으신 지적이십니다. "싸이 때문에", "싸이가 가로막아서"가 아니라 뮤뱅의 기준이 문제이겠죠. 그런데 블로거 님은 "싸이가 나온지 3달째 되가지만 아직도 뮤뱅 1위를 내주지 않는다" 그래서 아쉽다. 상대가 가인이라 더 그런지도 모른다며 직간접적으로 싸이 때문이다고 말하는거와 다를바 없죠. 문제를 뮤뱅에 돌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2012.10.26 04:31
  2.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가 없는 1위인거 같아요.. 싸이에겐 뮤뱅 1위 100번보다 빌보드 2위 한게 더 좋을텐데 말이죠..
    쩌렇게 방송점수로 1위만 퍼준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게다가 요즘은 컴백 시즌인데 가뜩이나 인기가요도 순위제도 없애버려서 노력의 결과인 1위의 영광을 누릴수없는 기회가 줄어들어서 씁쓸하네요;
    소녀시대의 같은 경우 경쟁상대가 많지 않았고 경쟁할수 있는 상대가 없었다고 치더라도 현재는 너무 많은 그룹과 1위를 할수있는 그룹,가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융통성 없이 1위를 주는 뮤직뱅크는 빨리 개선되어야 될것 같습니다

    2012.10.19 23:21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이분법적 사고를 보여주는데 소녀시대의 9주 연속 1위 수상은 의미가 있는 것이며 빌보드 2위의 대내외 높은 성적을 거둔 싸이의 경우 다른 인기 아이돌 가수에게 민폐가 되는 의미가 없는 1위가 되는군요. 글을 읽는 잠시잠깐일지라도 정말 씁쓸하네요.

      2012.10.26 04:35
  3. 해피선샤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네이트 베플들에 전격 동의하긴 합니다만, 정말 점수들을 보니 차이가 엄청나네요

    2012.10.20 01:18 신고
  4. 배나류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사실 지금 뮤직뱅크의 점수 체계는 문제가 많죠
    타 방송사와 라디오는 제외한 채 kbs에 나온(길든 짧든 상관없이) 것만 카운트되어
    컴백하는 가수들에게 kbs 출연을 강요했었고
    (강남스타일 초기에는 kbs에 출연하지 않아 타가수에게 방점으로 밀려 싸이는 연거푸 2위만 했었죠)
    또 싸이의 점수에서 보이듯 그 비중도 어마어마하죠
    예전에는 그나마 상한선이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그마저 사라져 방점 하나로 1위를 하는 사태까지 왔네요
    (실제 방송에 나온 횟수보다 방점이 적게 나오는 경우가 잦아 뮤뱅에서 방점을 조절한다는 얘기도 있었죠)


    이제는 강남스타일의 열풍도 식어가는 상황인데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있다는 이유로
    뉴스에서 시도때도 없이 강남스타일이 나오고 그게 전부 방점으로 체크되기때문에
    국내의 인기로 1위를 하는게 아니라 해외의 성과로 국내 순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으로도 보여요
    뮤뱅 점수 산정 방식의 개편이 없다면 방송점수 하나로 연말까지 1위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2012.10.20 08:43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동감합니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어떤점이? 싸이의 1위 수상이 아쉽다는 점인지는 모르겠는데요. 님이 하신 말씀과 블로거님의 주장은 아쉽다는 면에서 같지만 문제를 지적하는 부분에서는 전혀 달라요. 님처럼 뮤뱅의 점수 체계에 불만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저 역시 공감하지만 지금 블로거님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3달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싸이의 질주가 아쉽다"며 상대가 가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른다고 그랬습니다. 즉 제대로 문제제기를 하지도 못했고 그저 상대가 가인이기에 아쉽다는 논지로 얘기를 이어나간거죠.

      2012.10.26 04:4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불편한 세입자님은 왜 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글을 적어야 좋은 글이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뮤뱅의 점수 체계가 문제가 있음을 적어놓은 부분은 완전 무시하셨군요.
      왜 "방송점수" 로 이겼는지 모르겠다는 부분은 읽으셨는지요.

      항상 님의 댓글은 그렇더라구요.
      왜 이런 방식으로 적어야 하는데 블로거는 이런 방식으로 적는지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요.

      저는 님께서 왜 제 글을 꼭 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적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2012.10.26 21:44 신고
  5.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에서야 포스팅하신 걸 봤네요.
    이미 지난 일이라 말을 보태야 사족일테고 그저 가인이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과는 커녕 애국자에 거의 준성인으로 추앙받던 장훈이도 투정을 부리다가 나가떨어진 마당에
    성공한 쿠데타로 대중들에게 혁명가로 인정받는 싸이는 들먹이지 않는게 장수에 도움이 되겠죠?
    방점역시 언급을 안하는게 혈압에 좋을테구요.ㅎ

    요샌 웹질에 흥미없어 가끔 메일이나 확인하는게 다라 가끔 포스팅을 하셔도 제 때 살펴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빨리 로그아웃하고 베티에 애기들 사진을 보러가고 싶군요.
    암튼 구역질나는 다음이지만 그래도 그간 맺은 선한 인연들은 꾸준히 살필 생각이죠.ㅋ

    언제일진 몰라도 다른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여기보다 추위가 더 빨리 찾아오는 곳일테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012.10.23 07:21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성공한 쿠데타? 혁명가 싸이? 재밋는 말씀이네요. 아이돌 위주의 가요시장과 한류의 흐름에 반기를 든 노익장 싸이는 충분히 성공한 쿠데타로 볼수 있겠네요. 혁명..까지는 모르겠지만요.

      2012.10.26 04:4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늦게 답장합니다.
      성공한 쿠테타가 맞는 표현이긴 하겠지요.
      자주 글을 적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ㅠ.ㅠ
      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2012.10.26 21:55 신고
  6.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님이 글의 서두에 밝혔듯이 이 글의 요지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싸이가 나온지 3달째 되가지만 아직도 뮤뱅 1위를 내주지 않는다"
    2. "3달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싸이의 질주가 아쉽다"
    3. "솔직히 말해 상대가 좋아하는 가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른다"

    2012.10.26 05: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대충 수박 겉핡기식으로 적고 요약하시네요.
      아니면 글도 안 읽고 대충 생각나는데로 적어대시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님을 위해서 요약해드리죠.

      1. 싸이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싸이가 연일 화제가 되기 때문에 방송점수를 많이 받아서일 것이다.
      2. 음원 점수에서는 가인이 앞선 상태다. 그렇기에 음원으로는 가인이 싸이를 누른것이 많다.
      3. 그렇기에 가인의 곡이 그 한주간은 싸이의 곡보다 한국에서는
      사랑받았다고 할 수 있다.
      4. 하지만 결과적으로 싸이가 방송점수를 통해서 가인을 이겼다.
      5. 그럴 수도 있지만 가인이라 그 점이 더 아쉽다.

      저는 "3달째 접어 드는 시점에서 싸이의 질주가 아쉽다" 라고 하시는 않았습니다.
      그건 님이 정말 대충 핥은 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3달째 접어드는 시점에서 싸이의 음원점수가 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점수로 1위하는 싸이가 아쉽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싸이의 잘못은 아니지만 그런 환경이 조성된게 아쉽다)"
      입니다.

      남의 글을 비판하기전에 대충 훑어보고 지적하는 님의 댓글방식부터 고치십시오.

      누차 말씀드리지만 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글을 쓸 생각은 없습니다.
      물론 그렇게 말하자면 님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댓글쓰겠다" 라고 하겠지만요.

      2012.10.26 21:54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사실 님의 글의 취지와는 반대로 님이 밝히는 문제의 원인은 싸이 때문이 아니라 뮤뱅의 수상 기준에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싸이 때문입니까?

      실제로 많은 가수들이 싸이라는 가수 때문에 피해를 입은게 아닌 뮤뱅의 순위 선정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방송 점수와 음반 점수에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죠.

      2012.10.26 23: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도대체 이 글에서 제가 언제 싸이를 탓했나요?
      그 점을 지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012.10.26 23:53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그렇지만 일단 싸이의 이러한 질주가 한편으로는 아쉽게 생각되는 봐도 있습니다.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3달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잠시 생각해 보게되는 면도 있구요>

      위의 글이 블로거님의 워딩입니다. 싸이의 질주가 아쉽다. 특히 강남스타일이 3달째 접어드는 시점에서 생각해본다. 이걸 요약해서 싸이의 질주가 3달째 접어드는 시점이라 아쉽다고 한다면 완전 다른말이 되나요?

      2012.10.26 23: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왜 3달째 접어드는 시점에서 아쉽다는 것은 충분히 글에서 설명했습니다.
      싸이의 음원이 다른 가수를 앞도적으로 누른 상황에서 제가 그런 말을 했으면 그저 싸이의 질주에 질투하는것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님이 누차 적은 문장은 그저 서론이었고 그것에 대해서 왜 아쉽게 느껴졌는지 나름 적어본 것입니다.
      "싸이라 아쉬운게" 아니고 단순히 "싸이가 3주 질주했기에" 아쉬운 것 역시도 아닙니다.

      2012.10.27 00:12 신고
  7.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싸이의 1위가 왜 마뜩잖았는지에 대한 블로거님의 개인적 이유가 되기도 했던 "흥미로운 기사" ["싸이 때문에"..아이돌, 가요프로 1위 힘들다] 인데요. 이런 기사의 본문을 무시한채 겨우 못난 댓글들을 발췌해서 자기 주장의 당위성을 보이려고 노력하셨는데요.

    블로거 님이 제시한 기사의 인용문을 그대로 가져오자면 "싸이는 '뮤직뱅크'에서만 총 9번의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됐다. 무엇보다 싸이의 1위는 특별한 방송 출연 없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해지고 있다. 이날 역시, 싸이는 해외 일정 관계로 출연하지 못했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다시말해 이 기사는 블로거님 의도와는 다르게 싸이의 압도적 방송점수로 인한 1위 수성이 싸이의 직접적인 방송출연 없이 이뤄졌다는거죠. 뮤뱅이나 KBS에 1위 수상을 위해 발바닥에 땀띠나게 출연해서 방송점수를 확보한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런 의도치 않은 상황속에 만들어진 점수였는데 "싸이에게 음원으로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점수로 가인을 누르고 얻은 뮤직뱅크 1위였다"는 표현은 조금 씁쓸하네요.

    2012.10.26 06: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께서야 말로 제 글에서 굳이 그런 점들만 찾아가지고 강조하셨군요.
      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받아치겠습니다.
      "기사는 블로거님 의도와는 다르게 싸이의 압도적 방송점수로 인한 1위 수성이 싸이의 직접적인 방송출연 없이 이뤄졌다는거죠"

      그럼 방송출연도 안한 사람에게 방송점수를 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솔직히 싸이의 잘못은 하나도 없지만 싸이가 빌보드에서 2위를 했다는 점때문에 방송에서 계속 보여주면서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방송점수로 이겼다는것은 맞는 말이 아닐런지요.

      꼭 님의 기준으로만 글을 써야한다는 님의 생각을 깨지못하시는 님의 시선이 조금 씁쓸하네요.

      2012.10.26 21:47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욕을 잔뜩 얻어먹을 각오를 하고 글을 적어보기로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을때 욕을 먹어도 감수하겠다는 취지아니였나요? 다시말해 블로그님 스스로도 글을 작성하기전에 어느정도 공방이 있을꺼라는 계산 아래 글을 게시한게 아닐지요? 따라서 그에 맞게 댓글을 달아봤는데요. 이제와서 제 생각을 깨지못해서 그런다고 타박하시네요.

      님께서 언급한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방송점수로 이겼다는" 문제제기를 뮤뱅의 심사기준에 돌리는게 옳죠. "싸이때문에" 라는 흥미로운 기사의 본문 내용은 무시한채 그밑 얼토당토 않는 댓글에 초점을 모아 딴지를 거신거 아닌가요?

      기사의 자극적인 헤드라인 "싸이때문에"만 적시하고 그 내용은 무시한채 블로그에 인용한것은 님의 간접적인 의사표출 아닌가요? 같은걸 바라보고 문제를 어디에서 찾느냐가 님과 내가 보는 시선이 다른거죠.

      2012.10.26 23:2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욕을 먹을 각오를 하고 적은 글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 보통 님의 댓글다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님의 댓글을 이번 한번만 본게 아닙니다.
      그런데 님의 댓글에는 항상 "왜 글을 이런 식으로 쓰냐?" 라는 뉘앙스가 많더군요.
      물론 모든 글이 님의 마음에 들 수는 없겠지만, 한편으로는 저 역시 모든 글을 님에 맞춰드릴 수는 없습니다.

      뭔가 대단한 분석을 기대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제 블로그는 그냥 제 의견을 적는 공간이니 아주 냉철한 분석을 요구하는 그러한 블로그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님의 기준에서만 제 블로그를 바라보시니 조금 제가 님의 의견에 맞춰드리기 힘든 부면이 맞다는 면도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도대체 뭐가 간접적인 의사표출이라는건지도 궁금하네요.

      2012.10.26 23:59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언제 제가 모든글에 딴지를 걸던가요? 맞춰 달라고 하던가요? 간혹 이따금 때때로 내 생각과 정반대의 입장에 있을때 그냥 내 생각도 일러준적이 있었지만 그걸 간섭이라고 생각하셨나 봅니다.

      대단한 분석을 바라지않고 문제를 싸이로 몰고가기에 문제제기를 해봅겁니다. 사실 방송점수에 말많던건 어제오늘 일도 아니구요. 그렇담 님이 부당하게 생각하는 방송점수 때문에 가인이 피해를 입었다면 뮤뱅을 문제화 해야죠.

      기사의 자극적인 헤드라인만 끌어와서는 본 내용보다 얼토당토 않는 댓글을 블로그에 인용한 점은 님의 문제원인이 싸이에게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는거죠.

      2012.10.27 00: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쎄요. 반대의견이야 낼 수 있다지만 "왜 이런 식으로 글을 썼냐?" 라는 투의 말은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그리고 누차 말하지만 전 싸이를 문제로 몰아간 적이 없습니다.
      "왜 하필 싸이냐?" 하고 따진 적도 없구요.

      님이 원하시는 만큼 뮤뱅을 깊게 파고들어가진 못했지만 이 글에서는 분명히 뮤뱅의 방송점수에 대해서도 지적했구요.

      댓글과 헤드라인이라....
      결국은 제 방식대로 글을 쓰기도 힘들군요.
      님 생각에는 제가 그 기사를 다 인용해서 철저히 분석했어야 했는데
      제가 그것을 못했으니 이상하게 보였다면 그거야 제가 어쩔 수가 없지요..

      댓글을 가져온것도 싸이를 비방한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무조건 뮤뱅에서 싸이에게 밀렸다고해서 다 부족한 가수가 아니다라는 점 하나를 강조하고 싶었던 건데 그 마저도 할 수 없다면 글쎄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님이 원하시는 그대로의 글은 쓰기는 힘듭니다...

      2012.10.27 00:17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결국 편할대로 정보를 취합해 놓았는데 그게 님이 주장에 당위성까지 보장해주지 않는다는거죠. 기사를 인용해도 내용이 아닌 기사에 달린 댓글이라니요? 기사를 "철저히 분석해"달란 요구를 한적 없는데 자꾸 제 글을 호도하고 계시네요? 기사와는 무관하게 쓸데없는 댓글들만 이용했다는 것을 문제 삼았는데요? 더군다나 기사의 타이틀은 딱 보면 오해하기 쉽상이지 않나요? 님의 의도든 의도치 않았든간에요. 지금 왜곡과 짜깁기는 제가 아니라 블로그님이 하고 계시네요.

      2012.10.27 00: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맨 밑의 댓글을 참조해주세요.
      서로 니가 옳네 내가 옳네 주장하자면 끝이 없겠지요.
      댓글을 인용한 취지가 다릅니다.
      님은 그 것을 다른 입장에서 보는거구요.

      어쨋거나 결국은 다시 모로 돌아오네요.
      제가 깔끔하게 글을 쓰지 못한게 실수라고 봐야겠네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전 싸이에 대한 불만을 토하고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님께서 그렇게 보셨다면 유감이지만 그런 의도조차 없었습니다.

      2012.10.27 00:46 신고
  8.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원, 음반에서 3달늦게 나온 싸이보다 앞섰다고 "가인의 노래가 국내에서 만큼은 더 사랑받은 노래"라고 생각하신다면 글쎄요..

    TV틀면 나오는 각종 CF와 4주째 빌보드차트 2위라는 눈에 띄는 성적과 슈퍼스타K 심사로 인한 유명세나 미국으로 건너가 각종 방송사에 출연 소식이 국내 언론에 재노출되는 이런 상황속에서..

    정말 가인의 노래가 "국내에서 만큼은 싸이의 노래보다 더 사랑받은 노래라고"(도 여겨질 수 있는 그러한 부면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다 라고 풀어쓰기도 어려운 무척이나 애매모호한 말을 사용하시는데) 말할수 있나요?

    블로거님은 글을 통해 "가인의 노래가 국내에서 더 사랑받았다", "싸이가 나온지 3달째 되가지만 아직도 뮤뱅 1위를 내주지 않는다", "3달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싸이의 질주가 아쉽다", "솔직히 말해 상대가 좋아하는 가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른다"고 하시면서 "싸이의 노래나 업적을 비평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하시는건 뭡니까? 동어반복 아닙니까?

    한쪽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다른 한쪽의 위상이나 성적을 저평가하는데 사용된게 맞습니다만 또다시 애매모호하게 밑에 "빌보드 1위 노릴만 했다는 점에서 싸이의 업적은 대단하다"며 사족을 달고 계시네요. 님의 의도를 분명하게 전달할수 있도록 글이 더 간결해졌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이 드네요.

    2012.10.26 23: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가 글을 안 읽었다고 지적하시면서 님께서는 제대로 제 글을 읽어보셨는지요?
      확실하게 단정 지은 부면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글을 썼을 당시 한 주간은 가인의 음원이 싸이의 음원을 앞섰기 때문에 "그 한 주간" 은 가인의 음악이 어느정도 싸이의 음악보다 사랑받을 수 있는 부면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님이 "애매모호하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왜 꼭 모든 문제에 양자택일을 하라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님이야 말로 저에게 지금 "싸이의 노래가 가인의 노래보다 더 위상있는 노래다" 하고 강요하는 투로 글을 적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빌보드 차트2위라는 것과 TV광고에 틀기만 하면 나온다 그리고 TV언론에 재노출 된다고 해서 그 노래가 제가 글은 시점으로 한 그 한주간 꼭 가인의 노래나 다른 노래보다 앞섰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도 아닐까요?

      해외에서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꼭 국내에서 화제가 되어야 한다는 그러한 법칙은 대체 어디서 나와있는지요?

      저는 싸이의 성적을 비평한적이 없습니다. 뭐가 그리 비평했다고 흥분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싸이의 음원이 가인의 음원에 비해 밀렸다는 점을 지적했고 하지만 시청자선호도에서는 가인이 밀린 부면 역시 지적했습니다.
      전 점수를 놓고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사족이라고요? 님께서는 님의 의견을 강요하기 위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덧붙이시는건 아닌지요.

      몇몇 문장에만 집착하시고 그것만 가지고 따지시지만 실제 이 글의 뉘앙스는 "싸이가 3달간 해먹는게 아쉽다" 라는게 아니라 "싸이의 업적과 행보는 인정하고 대단하지만 방송점수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게 아쉽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글솜씨가 부족해서 잘 전달하지 못했다면 죄송하긴 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무조건 가인팬이라서 다 동의한건 아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왜 일부 독자들은 제가 "방점이야기를 하는구나" 하고 금방 알아채는데 님은 꼭 집어줘야만 이해를 할 수 있는지 그 점에대서도 아쉬움이 드네요.

      동기를 의심하고 싶지는 않지만 전 솔직히 님이 정말 저에게 원하시는게 님이 원하는 식으로 글을 쓰는것인지 아니면 제가 글을 쓰지 않는것인지 하는 궁금증에 생기기도 하네요.

      글의 전체적인 면이 아닌 한 다섯문장을 뽑아서 그것으로 요약을 한다고 하면서 제 글의 전체 뉘앙스를 바꾸려고 하는 님의 의도는 솔직히 조금 이해가 가지않네요.

      2012.10.27 00:09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해외에서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해서 "꼭" 국내에서 화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적 없는데 제 말을 둔갑시키고 있네요. 제가 쓴글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내글에 행간이 그렇게 많았나 고민해보게 되네요.

      "싸이의 3달째 되가지만 아직도 뮤뱅 1위를 내주지 않는다" 누굴 위해서? "상대가 좋아하는 가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른다" 고 하시면서 노래나 업적을 비평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하는건 뭐냐는 거죠? 좋아하는 가인을 위해서 여전한 싸이의 흥행세나 유명세가 아쉽다는 의도 아닙니까? 그렇게 보면 비평맞죠. 이거가지고 제가 흥분했는지는 정말 모르겠지만요.

      몇몇 문장에 님의 의도가 분명하기에 요약해놓은거지 거기에 집착해서 따지는게 아닙니다. "싸이가 3달간 해먹는게 아쉽다"가 아니라 "싸이의 업적과 행보는 인정하고 대단하지만 방송점수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게 아쉽다"라고 하지만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이 없지 않나요? 그래놓고 기사는 "싸이때문에"라는 기사를 옮겨왔다면 님의 문제의 원인이 싸이때문이라는 걸로 귀결되는거죠. 이게 간접적인 의사표출이였다라는 거죠.

      2012.10.27 00:4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 기사를 가져온건 싸이를 비판하기 위해서 가져온게 아니라 사람들이 단순히 모든 싸이와 1위 경쟁을 하는 사람들은 실력없는 아이돌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아니다" 라는 것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제 글을 굳이 하나씩 설명하는 것도 웃기지만 "상대가 좋아하는 가인이라서 그런지는 모른다" 라고 말한 것은 "싸이가 3달째 되가는데 뮤뱅에서 승리하는 과정에서 방점이 크게 작용되서 가끔 음원이 더 높은 가수들이 지는게 아쉬운데 하필 그 중 한명이 가인이다" 라고 생각해서 적은 것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말한 케이스는 싸이가 음원으로 다른 가수를 이겼을때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싸이때문에~" 라는 기사를 가져왔다고 해서 저의 문제의 원인이 싸이라고 보시는건 조금 확대인것 같습니다.

      제가 그 기사를 가져온 까닭은 님 말씀대로 싸이가 뮤뱅 수상을 9번 했는데 많은 경우가 방송 출연 없이 이루어졌다는 것 을 보고 적어본 것입니다.

      물론 그 자체가 대단하지만 저는 잠깐 "만약에 싸이가 다른 가수에게 음원으로 밀렸는데 방송점수로 이겼다면 그게 꼭 맞다고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하필 거기에 가인이가 맞는 케이스가 된 것이구요.

      이번주에는 음원이 2배이상 높은 케이윌도 물리쳤습니다.
      전 이런 상황에서 꼭 싸이만이 1위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적어본 것입니다...

      2012.10.27 00:57 신고
  9.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한세입자님!
    어쨋거나 일단은 제 글이 조금 날카로움이 부족했던 탓도 있고 조금 그냥 글쓰는 방식이 둥글둥글 (혹은 애매모호하거나 어중간한건) 해서 조금 마음에 드시지 않았을 수는 있습니다.
    글을 적을때 사실 단정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유난히 제 글에는 "~같습니다." "~같네요" 라는 말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어떤 문제든지 사람의 의견은 항상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생각하보니 너무 곤두세워서 반응했네요.
    앞으로는 조금 더 날카롭게 써보기로 하겠지만 솔직히 자신은 없네요.
    님의 의견을 잘 포용하지 못한 저의 포용력도 사실 문제가 있네요..

    2012.10.27 00:22 신고
    • 불편한 세입자  수정/삭제

      저도 여기서 더 문제제기를 했다가는 안그래도 뜸하셨던 블로그님의 블로그 활동에 제동을 거는꼴이 되버리는 모습이라 그만 해야겠네요. 블로그님이 글을 쓰지 않는것을 바라는게 아니냐는 무시무시한 경고를 주셨는데 그럴리가요. 앞에 말했다시피 욕먹을 작정으로 글을 썼다는 표현을 보고 사소한 딴지를 걸어보았는데 기분 나쁘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포용과 안 포용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그저 입장이나 견해가 완전 갈리면 "유감이네요" 하고 말하고 마는게 좋겠죠.

      2012.10.27 00:5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일단 제 잘못이지요...
      그렇다면 제 글에 반대 댓글을 아무도 달아서는 안되니까요...
      반대 댓글을 잘 받아들이지 못한 점에 대해서 다시 사과드립니다.

      참고로 내일은 한번 싸이의 1위에 대해서 뮤직뱅크 선정 방식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케이윌이고 좋아하긴 해도 조금 감정 이입이 덜 될테니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볼까 하는데 부족하다면 다시 채찍질 부탁합니다.

      그때는 이렇게 날카롭게 반응하지 않을께요.. ㅠ.ㅠ

      2012.10.27 00:59 신고
  10.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것 같아 첨언하진 않겠습니다.
    요샌 계속 뒷북이네요.ㅉ
    낼 포스팅하신다니 시간내서 들릅죠.

    2012.10.27 06:08
    • 황엽  수정/삭제

      간만에 주말시간이 여유로워 안하던 웹질도 하며 기다렸는데 포스팅이 늦으시네요.
      이제 한 잔을 하러 나갈 시간이라 더 기다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체리님처럼 저도 주말밖엔 짬을 내기 어려워 아마 담 주나 돼서야 또 뒷북을 치겠군요.
      하긴 직장을 다니시기 전처럼 블로그에 너무 매달릴 필요도 없으시죠.
      사실 뭔가에 쫓기듯 바삐 사는 것보단 주위도 살피며 평상을 돌아볼 여유를 가지는게 더 나을 겁니다.
      담에 뵙죠.
      단, 병림픽은 제가 전문이라 뺏기기가 싫으니 평일이래도 수시로 확인할게요. 건강에 유의하십시오.

      2012.10.28 07:3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오늘은 역사에 관한 글을 조금 적어봤습니다.
      댓글 검색하다보니 즈라더 님의 역사 글에서도 뵈었는데 ㅎㅎ
      이 시리즈도 가끔 올릴려고 그래요 ^,^a;

      2012.10.28 23:47 신고
  11. 야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블로거님 이기려고 쌉치지마^^ 키보드워리어들 나셨네 틀린말도 아니지. 국내에서는 외국에서 화제되는것밖에는 남지않은 싸이가 국내차트에서 엄청난 방점덕에 1위하고있는데 불만이없으실리가. 있지도 않은 논리로 간간히 글 늘려가지말고 쉿! 난 이만 ㅂㅂ~

    2012.11.03 23:34
  12. 민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가인임 싸이보다 가인~

    2013.01.01 08:55
  13. 이글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제는 가인과싸이에 문제가
    아니라 공중파 방송에 횡포
    입니다.
    K븐부는 대형기획사라 조용필과
    갇은 초특급가수가 장기간 1위 하는것을
    방지하기위해5 주이상 1 위는 하기힘든
    시스템을 구성헜는 싸이가 그것을
    위반했지요! 싸이는조국을위해
    한번더 국방에 의무를 한번더
    하라면 자살할까요?

    2013.02.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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