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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야기/Kara

카라의 <뮤직뱅크> 1위가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 평소에 , , 그리고 나 혹은 케이블 방송 엠카 같은 것을 보고 솔직히 리뷰를 달아본 적은 많이 없습니다. ? 아... 지난 번 가인 활동할때와 애프터스쿨이 두 유닛으로 나눠가지고 활동할때는 리뷰를 했군요. 어쨋든 간에 그냥 방송을 보고 지나가는 편이 더 많은데 이번주 카라의 1위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느껴져서 리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카라에 대해서는 "카라사태" 를 제외하고는 많이 리뷰를 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허니로 처음으로 공중파 1위를 했을때도 리뷰하지 않았고 (사실 그 때는 블로그도 안했음..), 루팡이나 점핑때에도 딱히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1위는 단순히 1위 뒤에 뭔가가 더 보이는 것 같아서 리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왜 카라의 1위가 평소 1위보다 다르게.. 더보기
<런닝맨> 구하라, 정말 버릇없는 아이였을까? 오늘 대박기사가 하나터졌네요. 카라의 구하라와 비스트 용준형이 사귄다는 그러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생각보다는 그냥 뜨겁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한차례 있었던 "신세경-종현" 의 열애가 1년만에 끝난 그러한 전례가 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의 포커스는 그게 아니구요... 어제 일어났던 "버릇없는 구하라" 사건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어제 구하라가 런닝맨에서 반말이 몇번 나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정말 구하라의 본 모습이나 예의없는 아이돌의 모습, 그리고 정말 "경악스럽게" 버릆없고 나쁜 그러한 모습이었을까요? 1) 정말 문제로 삼아서야만 했었을 그럴 장면들이었을까? 어제 구하라가 반말을 한 장면을 총 세 장면입니다. 1. 전망대에서 유재석을 "유씨...".. 더보기
박규리 이용한, 비겁함의 정점을 찍은 무례한 강심장 웬만한 예능에게는 독설을 잘 하지 않고 그냥 그들만의 스타일이라고 넘어갔을 저지만, 이번주 강심장을 보니 참 어이없기 짝이없는 치졸한 짓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카라가 나와서 연이어 봤지만 이번주 강심장은 어이없다 못해서 짜증이 나더군요. 바로 박규리의 애절한 에피소드를 듣고 나서였습니다. 아무리 시청률을 위해서라지만 상당히 슬픈사연을 그리고 힘겹게 컴백하고 마음고생도 심했을 규리를 결국에는 자신들 시청률좀 올려보려고 낚시로 사용했다는게 정말 비겁하기 짝이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끄적여보겠습니다. - 박규리를 이용해먹은 강심장 : 기본 양심조차 없나? 사실 카라가 나온다고 했을때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문제는 "멤버들의 사이는 어떻가?" / "이제는 정말 .. 더보기
카라가 "우리 친해요" 를 이야기 한 이유 어제 카라에 대한 글을 썼는데 다행히 제 블로그에는 그리 심한 댓글들이 달리지 않았던 것 같군요. 하기사 댓글의 수준이 도가 지나치면 제가 철저히 관리를 하는 편이라 그런 댓글들을 보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요. 어쨋든 어제 강심장에 카라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강조한 부면이 멤버들의 우정과 친분을 강조한 부면이었습니다. 그 점을 가지고 일부 안티들이 공격을 하기 시작했고 댓글의 많은 부면에서 그런점들이 강조되었지요. 소위 팬들이라는 분들도 계약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찜찜하게 느꼇다고 말을 털어놓았습니다. 솔직히 안티들은 카라가 무슨말을 하던지 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깔 사람들은 카라가 막말로 나라를 구했다고 해도 온갖 구실을 들어서 일단 "까고보자" 라는 식의 방식으.. 더보기
카라의 컴백, 그녀들이 뭘 그리 잘못했나? 정말 오랜만에 카라가 나와서 또 강심장을 지난주에 이어서 챙겨봤습니다. 카라 다섯명이 방송에 나와서 방송에서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니콜은 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는데 다행이 많이 밝아진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힘들었던 시절을 되짚으면서 자신들의 과거를 이야기할때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과연 카라 컴백에 대해서 어떤 글들이 적혀있나 봤더니 조금 씁쓸한만한 글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는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카라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적어보고자 합니다. - 별로 문제가 없어보였던 일본 이야기 사실 "카라사태" 라는 것이 일어나면서 카라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거의 첫번째로 짚.. 더보기
구하라의 <여자이니까>, 기자들의 논란 만들기 인터넷에 갑자기 구하라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뭐 걸그룹의 에이스로써 구하라의 대학 생활등이나 이런게 화제가 된 것은 알았지만, 갑작스럽게 구하라가 "여자이니까" 를 부른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구하라가 어디서 행사나 아니면 방송에서 노래를 부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전형적인 기자들의 낚시 밥임이 드러났습니다.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인터넷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자들이 자주 쓰기 좋아하는 단어중에 하나는 "현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라는 말입니다. 마치 네티즌들이 영상을 찾아서 올리고 그것을 보면서 열광한다고, 그렇기에 자신들이 그것에 관해서 글을 적는 것이라고 하는 식으로 둘러됩니다. 그러나 상황은 어떨까요....? 정말 구하.. 더보기
카라의 일본활동, 그렇게 못 마땅한가? 보아, 동방신기, SS501 이후로 이렇게 일본에서 잘나가는 한국의 가수가 있었을까요? 현재 일본에서 카라는 엄청난 활약을 펼치면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비록 한국에서는 계약문제니 뭐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래도 그런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카라는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요.... 카라는 이 어려운 속에서도 일본 오리콘 차트 DVD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하고 있는데요.. DVD 순위를 집계한 이 후로는 해외 여성가수가 1위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발매 1주일만에 13만장이 넘게 팔렸다는 것은 카라가 일본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잘 보여주는 그러한 예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대단한 소식들이 들려옴에도 불구하고 언론계는 그렇게 카라가 잘 나가는게 못마땅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더보기
카라의 해체를 바라는 건 팬이 아닌 언론 어제하고 그저께 한 이틀 카라 포스팅을 쉬었네요. 그런데 오늘 글이 하나 더 올라와서 자꾸 이간질하는 언론에 대해서 한마디 적습니다. 전 이번사건에서 카라와 DSP 둘의 문제이긴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쓸데없이 끼어드는 김광수와 설레발이 치는 언론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카라와 관련해서 이간질을 가장 많이 시킨것이 언론이었고 서로 멤버들끼리의 이간질 뿐만이나라, 자꾸 카라 멤버들과 팬들사이에서도 이간질을 시키려고 하는게 보이기 때문이지요. 새로 올라온 기사에서는 "분열하는 카라 팬덤 '해체해라' vs '함께해라" 라는 식의 글을 써놓고 마치 카라 팬들중 상당수가 카라의 헤체를 원하는 것처럼 그려내고 있는것이 황당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카라 해체 서명" 이 카라 팬들의 바램? 현재 다음.. 더보기
한승연, 카라를 지키려면 이제는 나설 때이다 어제의 쓴 글과 비슷한 취지의 글을 한번더 쓸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은 약간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추가할 부면도 있기도 하고, 강조하는 느낌에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여러 언론에서 한승연의 아버지가 지칭한 리더가 "박규리" 라고 하면서 파장이 더 크게 일고 있는데요... 특히 많은 인터넷 기사등을 읽어보면 박규리가 리더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팬 사이트를 가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상당수의 많은 사람들이 이 기사에 충격을 먹고 정말 카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지요. 하지만 안 좋은 장면 한 가지를 보게 되는데 바로 이제는 대 놓고 한승연을 비난하는 그러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승연 아버지의 의견 = 한승연의 의견 이라는 공식을 성립시켜 한승연이 마치 불화.. 더보기
한승연 부친 발언, 한승연 직접 해명해라 잘 해결될 것 같았던 카라 문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박규리가 며칠전에 다시 질문 받았을때는 대답을 못했고 울기만 했고, 카라는 결국 이 문제를 소송으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일본 방송에서 하나의 최악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바로 "한승연 부친" 의 인터뷰였습니다. 물론 인터뷰 전체의 내용을 살펴봐야 정확한 장황은 알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현재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고 있는 영상에는 한승연의 부친이 영상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제안을 해서 시정을 개선해보자 해야하는데, 리더가 거기서 좀 책임감 없게 하나봐요. 그래서 거기서 소통이 잘 안되니까 이런 일이 빚어진거 같아요" 라고 영상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연 그 "리더" 가 누구냐...? 라는 것에 지금 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