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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Review/기타 예능들

<불후의 명곡2> 왜 실력파 가수들이 몰리게 되었을까? 다음 그룹들 사이에 어떤 공통점이 존재할까요? 1) 알리, 임태경, 소냐, 차지연, 에일리, 유미, 데이브레이커 2) 규현, 강민경, 성훈, 려욱, 나르샤 제목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이 두 그룹에 속한 가수들은 의 참가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첫번째 그룹은 무엇이며 두번째 그룹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이야기 하기전에 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가수의 아류작" 내지 "아이돌들의 나가수" 로 시작을 했던 처음에는 비난이 쇄도하고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저력을 발휘하면서 결국 원조 프로그램이었던 가 시즌1, 시즌2에서 시청률하락으로 종영을 맞는 동안, 홀로 살아남음으로 결국에는 최후의 생존자가 된 프로그램입니다. 처음에는 후발주자였던 가 를 앞지를 수 있었던 몇가지가 존재합.. 더보기
<안녕하세요> 퇴사남편, 배려가 부족한 남편의 경솔함이 아쉽다 사실 그닥 월요일 예능은 잘 챙겨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인터넷 기사를 읽다가 흥미로운 내용이 담긴 기사가 있어서 그 예능을 살펴봤습니다. 바로 에 등장한 남편이었습니다. 그 에 나온 남편은 “퇴사남편” 으로 알려졌는데, 바로 너무나 잦은 이유로 퇴사를 한다는 거였죠. 그래서 그 방송을 한번 짬을 내서 찾아봤습니다. 다 보고나니 정말 황당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남자는 스스로 “정의의 사도” 임을 외쳐되기는 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런저런 변명을 이유로 회사를 자주 옮기는 불만 많은 경솔한 남편이라는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내용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IT 계통에서 일을 하는 남편은 유난히 직장을 자주 바꾼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직장을 바꾼게 약 7번 된다고 하더군요... 더보기
<무한도전> 길 하차, 누가 하차시켰을까...? * 해킹 당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연락은 받았는데, 직접 링크는 잘 되었는데 알고보니 다음뷰 링크가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보신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송구스럽게 다시 한번 발행하는 바입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어제 살짝 쓰고 싶었던 글이지만 많은 분들이 글을 쓰셨기도 했을 뿐더러 글의 방향이 맞지 않아서 잠깐 접고 다시 생각을 해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간에 엊그제 기사에 의 7번째 멤버였던 길이 결국 "슈퍼7 콘서트" 의 여파로 인해서 에서 사과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더불어 길과 함께 같이 에서 활동을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던 개리도 예능하차를 선언함으로 결국 에서 하차를 하게 된 것이지요. 어떤 분들은 개리의 하차가 의외라고 느껴질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 더보기
<불후의 명곡2> 가요톱텐 출연한 홍경민만의 독특함과 고유함 개인적으로 을 자주는 아니지만 간간히 봐왔는데, 포스팅 자체는 굉장히 오랜만에 해보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알리, 성훈, 노브레인 등이 떠나고 새로 꾸며진 는 확실히 예전보다 더 많은 아이돌이 참가함으로 인해서 오히려 더 옛날처럼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주 처음과는 달리 그 아이돌 가수들에게 힘을 가해주는 이들이 있으니, 소위 말해 "나가수급" 가수들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중견가수들입니다. 바로 그 중 한명, 홍경민에 관해서 적어보고 싶네요. 사실 예전에 홍경민에 대해서 적어본적은 있습니다. 바로 홍경민이 알리, 허각 등과 함께 출연할 그 당시였지요. 그 당시에도 홍경민은 오히려 지금보다 더 쟁쟁한 그런 가수들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과 실력을 보여주면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가수들 사이에서.. 더보기
<강심장> 이승기 후임으로 누가 좋을까? * 추신: 방금 기사에서 이동욱이 확정되었다는 기사들이 나오네요.. 물론 조금 지나봐야 알겠지만... 어쨋든 그게 사실이라면 이 글은 이동욱 확정 발표가 나기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이승기가 출연을 이유로 이제 예능에서 모두 하차를 하였습니다. 가장 첫번째로는 그가 20대의 절반을 몸담았던 을 하차하였고, 그 다음에는 이제 을 하차하기로 발표했지요. 이승기는 이 두개의 예능으로 인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바로 20대의 나이에 예능계에서 "국민MC" 라고 불리는 유재석, 강호동의 파급력을 가진 (진행능력은 아직도 그 둘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런 연예인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에는 KBS 연예대상 대상에 (말이 많긴 했지만), SBS에서는 최우수상을 거두면서 떠오르는 MC계의 강자임을 입증.. 더보기
<강심장> 붐과 세븐, 웃음속에 빛난 우정의 선후배 관계 이번주 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 지 궁금했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었던 서현이의 폭탄주이야기, 그리고 엄청난 발언을 할 것 같았던 수지의 이야기는 생각보다는 아쉽게 끝난 그런 부분이 있네요. 그러나 약간 흥미롭긴 했습니다. 일단 서현이는 언니들이 첫 성년의 날이 되었을때 술을 먹인 이야기를 했었는데... 웬지 대충 그림이 그려지기도 하네요. 딱 저는 이 기사를 봤을때 일단 두 세명의 멤버가 떠올랐는데, 하나는 수영이, 하나는 효연이, 그리고 하나는 소녀시대 주당 써니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티파니도 있더군요) MC인 이특과 붐은 누가 과연 주동자였는가 물었지만 서현이가 잘 피해갔네요. 개인적으로 효연이하고 수영이가~ "우리 막냉이 먹어! 막냉아 이거 먹어야대" 하며 놀리는 그러한 장면이 그려졌고 (.. 더보기
<해피투게더>, 배우들의 예능에 임하는 자세의 좋은 예가 되다 남들은 그저께 봤을 해피투게더를 저는 어제 뒤늦게나마 챙겨봤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를 매주 보지는 않지만 자주 보는 편이기는 한데요… 어제는 특히 좋아하는 출연진 (물론 한명을 굳이 꼽자면 유이) 가 나온다고 해서 챙겨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방송이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그리고 상당히 즐거운 방송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딱히 한명이 뛰어나게 활약을 했다 라고 말할수 없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모든 멤버들이 다 많은 웃음을 주고 갔으며 진솔한 웃음을 선사한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멤버에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면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MC들과의 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뭐 유이야 예능에서 다 한번씩 같이 한 인물들이라 딱히 어색할게 없겠지요. 유재석과는 에서는 두번, 에서는 한번, 에.. 더보기
<나는 가수다> 이제는 <불후의 명곡2> 에게 밀리는 이유 요즘 의 하락이 계속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한번 하락세를 기록한 의 하락세는 정말 멈출지 못하고 계속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김경호, 박완규, 신효범, 거미 등의 훌륭한 가수진을 배치하고도 시청률의 추락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의 8.9%를 기록했던 시청률은 이제 8.5%를 찍으며 더 내려가고 있는 입장이지요. 한때 20% 까지 넘보며 두 자리 수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시청률이 이제는 한자리수까지 왔다는게 어찌보면 참으로 굴욕이 아니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굴욕적인 것 하나는 한가지 재미있는 현상은 "나가수의 아류작" 이라는 에게 까지 시청률이 밀리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이지요. 한번도 시청률로 를 누른적이 없던 는 지난주에 9.4% 를 기록하면서 나가수를 시청률로 꺾었습니다. .. 더보기
나비의 뛰어난 무대를 노출로만 판단하는 저렴한 언론 이번주 은 설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보이던 터줏대감 허각이 보이지가 않았고, 교회오빠 이석훈이 보이지가 않았네요.그래서 그 자리에 팀과 나비가 자리를 메꾸어주었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제아가 임태경과 함께 설특집으로 나오고 그 다음주에 새 멤버들로 꾸려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 케이윌이 하차한다는 이야기가 트위터를 통해서 나왔고 임태경의 투입소식이 있었으니까, 멤버교체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팀과 나비가 새 멤버들로 투입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제아도 투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연 제아가 스케쥴이나 마음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아를 에서 꼭 보고 싶네요. 어쨋든 간에 오늘 떠나가는 마당에 케이윌은 5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우.. 더보기
<강심장> 보라에게 지현우는 남자가 아니다? 어제 에서는 "커플특집" 이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커플들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그 중에서 집중을 받은 커플이 아무래도 젊은 커플인 씨스타의 보라와 에서 광평대군으로 나오는 서준영이었습니다. 실제 커플 특집이라고 하지만 남녀로 이루어진 커플은 이미 유부남 유부녀인 안정훈-김민희, 허참-정소녀 등이었고 그리고 이미 여친이 있는 신동-홍현희, 남매인 고아라-미르 였거든요. 그러니 당연히 아무래도 가상 커플인 보라와 서준영이 집중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아무래도 SBS 에서 연기를 하던 서준영이기 때문에 같은 방송국인 에서 서준영에게 약간 선택권(?) 을 준것 같아요. 그래서 측에서 서준영에게 연락을 해서 누구랑 커플로 나오고 싶은지 물어봤다는군요. 그 당시 씨스타의 So Cool 에 꽂혀있던 서준영은 그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