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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Review/영웅호걸

영웅호걸, 아이유 1위보다 대단했던 노사연 4위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예상은 했었던 영웅호걸이 결국은 오늘을 마지막 방송으로 끝을 냈네요. 걸그룹 방송이라고 하기에는 나름 무게도 있고 괜찮아 보였고 요소요소에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현재 아이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련층에 그리고 굉장히 반가웠던 출연자들을 많이 보는 재미가 솔솔했던 그러한 이었는데 이렇게 막이 내리니 서운합니다. 만큼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애착을 가지고 보던 프로그램이라 서운합니다. 단지 한 가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었던 점은 그 인기투표였겠지요. 사실 의 가장 고유한 방식이라고 인기투표때문에 조금 언잖았던 부분이 한두번은 아닙니다. 굳이 인기투표를 매일 해서 꼴지들에게 마음을 아프게 할 필요는 없었을 듯 싶은데.. 사실 반전도 많이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어쨋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더보기
<영웅호걸>의 최대 수혜자는? 이제 영웅호걸도 다 끝나가네요. 그저 언제가 마지막 주가 될지 마음이 간당간당합니다. 이것마저 끝나버리면 정말 이제는 우결 이외네는 정기적으로 보는 프로그램이 없어지네요. 어쩌면 이것을 기회로 TV를 조금만 보라는 계시인지도 ㅎㅎ 영웅호걸 12명 다 하나같이 즐거운 멤버들이었기에 이들을 다시 못 본다는게 아쉽습니다. 물론 이들 멤버가 다 하나같이 영웅호걸을 소중하게 여기고 좋게 여기겠지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영웅호걸에서 유익을 얻은 것 같은 멤버 세 명을 골라봤어요. 1) 아이유  이건 딱 답이 나온 것 같네요. 물론 아이유가 영웅호걸 이전에도 "잔소리" 를 통해서 1등을 거머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웅호걸은 아이유를 정말 친근감 있는 여동생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지연과 동.. 더보기
이진, 후배 아이돌에게 좋은 본을 제시하다 이제 을 볼 날도 얼만 안 남았네요. 이미 사실 폐지되었다고 하니 (촬영분은) 을 볼때마다 참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쨋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류 음식을 알려라"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막걸리" 를 사용해서 음식을 만드는 그러한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 있었던 게임을 보면서 이진의 매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더 생각해서 생각해보면 이진이 현재 아이돌에게 "선배 아이돌" 로써 좋은 본을 많이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선배 아이돌"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 이진 전체를 보면서 이진을 살펴보게 되면 참 부담이 없고 친근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명색이 데뷔 13년차고 .. 더보기
아이유-지연-유인나 보다 빛났던 노사연의 무대 오늘 블로그 계에는 온통 이야기 뿐이네요... 이번주 것은 아직 챙겨보지 못했습니다만... 정말 블로거님들의 글을 읽어보면... 앞으로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쨋든 대세와 거꾸로 가는 저는 을 리뷰하겠습니다. 이번주 에서는 지난주에 이어서 군부대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군인들을 위한 위문공연이 방송되었는데 잘팀과 못팀으로 나뉘어서 다들 최선을 다한 공연이었습니다. 물론 결과만 놓고보자면 비보이까지 합해서 잘팀이 승리를 했습니다. 사실 아이유-지연-유인나-가희까지 있는 잘팀을 웬만해서는 이기기가 힘들지요. 요즘 대세 세명에다가 군대부대에서 인기 짱이라는 애프터스쿨의 리더인 가희까지 있는데다가 사실 비보이 자체의 공연도 최고의 비걸인 (영웅호걸 내에서) 지연이 함께하고 있으니 뭐... 게임 끝이.. 더보기
<영웅호걸> 폐지, 굉장히 씁쓸한 이유 결국 이 공식적으로 폐지가 된다는 공지가 나왔네요. 사실 에서 이미 폐지가 암시가 되긴 해서 예상은 했지만 또 막상 직접들으니까 씁쓸한 그러한 폐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을 마지막으로 매주마다 고정적으로 제가 보던 모든 방송이 사라졌습니다. 아마 이것을 계기로 저에게도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요즘에 안 그래도 글쓰기가 예전같지 않고 조금 힘든 면이 있는 그러한 부면에요. 어쨋거나... 의 폐지는 몇가지 씁쓸한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유나 지연, 나르샤, 니콜, 가희 등의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들을못봐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인물을 보고 싶다면 드라마도 있고, 음악프로도 있고 앞으로 이들은 다른 예능에도 자주 나올 것이기 때문지요. 물론 이들을 못본다는 아쉬움도 .. 더보기
<영웅호걸> 그래도 갔으면 하는 아쉬운 이유들 미국 상황상 예능은 하루가 늦네요... 아직도 를 시청하지 못했네요. 루나와 아이유, 그리고 지연이가 나온다고 했는데.. 오늘이나 봐야겠네요. 어쨋든 오늘은 영웅호걸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현재 영웅호걸에 폐지된다 만다를 놓고 말이 많은데요... 한때 영웅호걸 폐지설이 돌자 일단 영웅호걸 PD는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단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SBS에서 "봄 개편" 이라면서 스케쥴이 나온게 돌아다녀서 잡아봤는데요... 이 리스트에 보면 영웅호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구석이 돌고 있어요. 아직 볼수는 없었지만 어떤분이 놀러와에서 아이유가 지연이에게 한말을 근거로 영웅호걸의 폐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움짤을 봤음) 움짤에서는 아이유가 지연이에게 "이제는.. 더보기
영웅호걸, 노사연의 미친 존재감 영웅호걸 리뷰는 상당히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사실 요즘 하도 일어나는 일들이 많아서 예능 리뷰는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어제 루나에 관한것도 예능 리뷰였다고 볼 수 있겠지만요. 어쨋든 영웅호걸 리뷰는 상당히 오랜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지난주 영웅호걸 미션은 "비보이 댄싱" 이었습니다. 사실 지난주 예고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영웅호걸에서 춤꾼은 그나마 서인영, 가희, 댄스 가수 지연 정도 밖에 없다고 봐도 틀린 말은 아니지요. 뭐 신봉선도 춤을 잘 추긴 하지만요. 하지만 정말 영웅호걸의 자막대로 "비보이" 댄스는 단지 리듬감이 좋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사실 여태껏 여자 연예인이 비보이를 한 것은 아직까지는 청춘불패에 나온 "소리" 정도가 다 였을 거에.. 더보기
영웅호걸, 착한 예능으로 탈바꿈하다 작년 크리스마스를 마지막으로 착한 예능인 가 폐지되었을때는 참으로 슬펐습니다. 물론 G7과 그 멤버들을 보지 못한 다는 그러한 슬픔도 있었습니다만, 또 하나의 슬픔은 청춘불패가 그간 보기 힘든 그러한 착한 예능에 모습을 선사하였다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예능은 자기들의 이야기만 하는데 그쳤지만 청춘불패는 시골에 있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나갔는데 이러한 예능이 사라져서 실망했지요. 헌데 요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착한 예능" 을 꿈꾸는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대체적으로 막장이라고 불리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이지만, 영웅호걸은 지난번의 레스토랑 에피소드, 그리고 그 전에 기자되기 체험하기 인터뷰 이후로 나름 미션들이 착한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일단 지난주 에.. 더보기
진솔함이 느껴졌던 가희의 일일수업 영웅호걸이 청춘불패의 영향을 받아서인지는 모르지만 요즘 착한 예능으로 변모해나가는 그러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불우이웃을 돕기위해서 성금마련을 하려고 음식을 하는 에피소드를 통해서, 멤버들의 열심과 정성을 보여주었다면 이번에는 고등학생들을 찾아가서, 그들에게 조언이 될만한 그러한 점들을 들어보고 찾아보는 그러한 마련을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드디어 학생들의 일일수업이 시작되었는데요... 잘 나간 팀에서는 나르샤, 유인나, 아이유가 선생님으로 선택이 되었으며,. 못 나간 팀에서는 가희, 서인영, 홍수아가 선택이 되었지요. 모든 수업들이 다 흥미로웠어요. 나르샤의 분량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다른 일일수업을 보자면요.... 유인나는 솔직하게 자신의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학생들을 잘 준비시.. 더보기
영웅호걸, 흥미롭고 진솔했던 고등학생들의 고민거리 어제 영웅호걸에서는 고등학교에 가서 영웅호걸 멤버들이 강의를 펼친다는 그러한 주제하에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면에서 약간 의미 깊은 에피소드가 될 것 같기도 하며, 몇몇 멤버들의 이미지에도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뜻깊은 에피소드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주에는 멤버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여주었다면 (물론 비난도 상당했지만), 이번주에는 멤버들도 사람이라는 마음찡한 모습을 그려낼것 같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고등학생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약간 걱정되는 세 명은 지연, 아이유, 그리고 니콜인데... 지연과 아이유는 고 2인데 고 3학생들도 섞여있을 학생들에게 어떤 식으로 강의할지 궁금하고, 니콜은 한국말로 어떻게 자신의 깊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어쨋건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