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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가창력

가인의 노출 수위가 아쉬운 이유는 에서 어제 MAMA 시상식을 보고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MAMA 시상식은 항상 말이 많은 시상식 중에 하나죠. "몰아주기다" "상이 이해가 안간다" 하면서 말이 가장 많은 어워드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어제 말이 많았던 건 단지 시상내역에 대해서만 말이 많았던게 아닙니다. 또 하나의 논란은 바로 "선정성" 이었습니다. 그 대표로써 두 가수가 중심에 섰습니다. 하나는 "트러블메이커" 로 장현승과 무대를 한 현아였고, 또 다른 한명은 성인돌 그룹인 브아걸에서 막내로 활약하고 있는 가인이었습니다. 현아의 선정성에 대해서는 사실상 여러번 적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가인의 선정성에 대해서 조금 시선을 맞춰보려고 합니다. 사실 생각을 해본다면 가인은 선정성 논란을 여태껏 가장 잘 피해간 연예인중에 .. 더보기
또 "1위" 놓친 가인, 그러나 성공적이었던 이유 이제는 짜증내고 화내다가 지쳤습니다. 결국 가인이 인기가요에서도 또 2PM에게 뮤티즌송을 내주면서 1위를 빼앗겼네요.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 라이브로도 극찬을 받고 있는 가인이 엠카에서는 어이없는 애메모호한 선정기준으로 신예 Miss A에게 1위를 내주고, 뮤뱅에서는 음반판매수때문에 2PM에게 1위를 내주고, 이번 인기가요 때도 아마 음반수에서 (인가 역시 음반수가 20% 반영된다는) 밀려서 또 한번 2PM에게 1위를 내줬습니다. 아마 다음주는 가인의 1위가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주에서는 "남편" 인 조권의 2AM이 컴백을 하고 걸그룹중 사실상 최고 팬덤을 (숫자면에서) 가지고 있는 소녀시대가 컴백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시의 음반 판매량은 2PM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기 때문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