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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피어나

가인의 노출 수위가 아쉬운 이유는 에서 어제 MAMA 시상식을 보고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MAMA 시상식은 항상 말이 많은 시상식 중에 하나죠. "몰아주기다" "상이 이해가 안간다" 하면서 말이 가장 많은 어워드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어제 말이 많았던 건 단지 시상내역에 대해서만 말이 많았던게 아닙니다. 또 하나의 논란은 바로 "선정성" 이었습니다. 그 대표로써 두 가수가 중심에 섰습니다. 하나는 "트러블메이커" 로 장현승과 무대를 한 현아였고, 또 다른 한명은 성인돌 그룹인 브아걸에서 막내로 활약하고 있는 가인이었습니다. 현아의 선정성에 대해서는 사실상 여러번 적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가인의 선정성에 대해서 조금 시선을 맞춰보려고 합니다. 사실 생각을 해본다면 가인은 선정성 논란을 여태껏 가장 잘 피해간 연예인중에 .. 더보기
가인도 넘지 못한 싸이의 1위 독주, 한편으로는 아쉽다 욕을 잔뜩 얻어먹을 각오를 하고 글을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 에서는 6주째 계속 진기한 관경이 연출되었습니다. 싸이가 6주 연속 "강남스타일" 로 1위를 차지를 한 것이지요. 싸이가 나온지가 벌써 3달째 되가지만 아직도 에서 1위를 내주지 않는가보면 한편으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었는지 잘 대변해주는 그러한 케이스가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일단 싸이의 이러한 질주가 한편으로는 아쉽게 생각되는 봐도 있습니다.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 3달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잠시 생각해보게 되는면도 있구요. 정말로 솔직히 말해보자면 하필 상대가 좋아하는 가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싸이의 6주연속 1위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실 이 점과 관련해.. 더보기
가인 솔로 컴백, 팔색조의 진면모를 보여주다 좀 오랫동안 기다렸던 한명의 솔로가 미국 시간으로는 오늘, 한국시간으로는 어제 컴백을 했습니다. 바로 브아걸의 가인입니다. 사실 브아걸의 가인의 컴백은 10월달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좀 더 앞당겨 진 것으로만 알고 있었지요. 어쨋든 가인이 컴백을 한다고 해서 어떤 스타일로 컴백을 할 것인지 지켜봤습니다. 첫 솔로였더 "돌이킬 수 없는" 때에는 조금 생소한 탱고 스타일로 접근을 해서 완벽한 라이브를 보여줌으로써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이번에는 가인이 어떤 스타일로 바뀌어 돌아왔는지 궁금했습니다. 결국 가인이 선택한 (아니면 로엔이 가인을 컨셉으로 잡은 스타일은 섹시와 큐트사이의 미소녀 컨셉에 가까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소화하기 힘든 컨셉이기도 하지만 잘만 소화한다면 다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