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낚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5.25 박규리 이용한, 비겁함의 정점을 찍은 무례한 강심장 (19)
웬만한 예능에게는 독설을 잘 하지 않고 그냥 그들만의 스타일이라고 넘어갔을 저지만,
이번주 강심장을 보니 참 어이없기 짝이없는 치졸한 짓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카라가 나와서 연이어 봤지만 이번주 강심장은 어이없다 못해서 짜증이 나더군요.
바로 박규리의 애절한 에피소드를 듣고 나서였습니다.


아무리 시청률을 위해서라지만 상당히 슬픈사연을 그리고 힘겹게 컴백하고 마음고생도 심했을
규리를 
결국에는 자신들 시청률좀 올려보려고 낚시로 사용했다는게
정말 비겁하기 짝이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끄적여보겠습니다.


 
- 박규리를 이용해먹은 강심장 : 기본 양심조차 없나?

사실 카라가 나온다고 했을때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문제는
"멤버들의 사이는 어떻가?" / "이제는 정말 괜찮은 것일까?" / "계약은 어떻게 해결된 것일까?"

계약문제를 방송에서 솔직히 이야기할 수는 없는 것이었기에 그 점은 스킵을 하기로 하고,
멤버들의 사이에서는 솔직하고 진솔한 멤버들의 의견을 들어봄으로써
전체적으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단 많은 이들이 조금 아쉽게 생각했던 건 규리의 발언이 많지가 않았다는 것이지요.

사실 "카라사태" 에서 가장 마음 고생이 심했을 멤버는 다들 규리를 꼽을 정도로 처음부터
쉽지 않은 길에 서있던 그녀라 다들 규리의 심정은 어땠을까? 하고 들어보고 싶어했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인터뷰 같은 곳에서 말이 적었고, 카라의 리더이고, 처음부터 멤버들과 약간 다른 방향을
취했던 규리였기 때문에 규리의 말은 상당히 관심이 갈만했지요.  


약아터진 강심장은 그런 것을 읽었는지 지난주 예고편에서 규리가 마치 심경고백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짜맞추기를 해서 방송에 내보냈었습니다.
예고편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자면요...

일단 예고편을 보면 "리더의 눈물" 이라고 적어놔서 마치 팀의 리더로써 팀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을 해놓은다음에 "사실대로 얘기를 해라" "어디다 이야기를 할 때도 없고" 라고 하면서
마치 규리가 지난 "왕따설" 을 언급하거나 팀의 리더로써의 고충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쭉 예고 편을 뿌려놓았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규리의 이야기는 카라의 "리더" 로써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진 "손녀" 로써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오늘 규리가 방송에서 이야기한 에피소드는 자신이 일본 활동으로 할머니를 많이 챙겨드리지 못했고,
일본 쇼케이스날에 할머니가 임종하셨으며 자신이 그 자리에 없어서 너무나 죄송스러워서 이야기한
눈물의 고백이었습니다.


"사실대로 이야기해라" 라는 말은 규리의 어머니께서 규리가 할머니의 죽음에 쇼크를 받을까봐 이야기를
안한 것을 규리가 할머니가 어떤지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달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었고,
"어디다 이야기를 할때도 없다" 라는 말은 이런 마음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부담시키고 싶지 않아서,
이야기를 할수가 없어서 답답했던 마음을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실제 규리는 그 이야기를 하면서 너무나 미안함 마음이 커서 말을 제대로 잇지도 못하면서
울먹이며 말을 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슬픈스토리를 짜집기를 해서 강심장이 자신들의 시청률을 끌어올리고자 마치 규리가
"카라사태" 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초 관심을 모은뒤 뚜껑을 열어보니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그러한 일을 벌여놓은 것이지요. 


자기들이 꺼내놓은 "리더"라는 면을 연결시키려 "팀 분위기가 어두어질까봐 배려하는 리더" 라고
자막을 넣었지만 그건 "리더" 라서 한것이라기 보다는 규리 자체가 배려하는 성격이라 그런것이지
꼭 리더라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여러 곳에서 살펴보면 규리는 리더가 아니었어도 그런 배려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가는 것을 정말 슬픈 마음으로 그 때를 회상하면서 하는 힘든 이야기입니다.
규리에게는 정말 소중한 할머니 이야기이며, 그 할머니의 죽음을 지켜보지 못했다는 정말 후회와,
아쉬움 그리고 자신에 대한 실망 및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이야기를 그렇게 쉽제 여기저기 짜집기 해다가 후회하는 슬픈 손녀가 아닌 마치
"카라의 리더" 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꺼내놓은 강심장은 양심이라는 건 있는 걸까요?

강심장의 예고편을 만든 PD나 작가들.... 만약의 그들 자신의 할머니나 친족이 돌아가셨고,
그 이야기를 자기가 어디서 했는데, 그런 슬픈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용되었다면,
그것고 관심끄는 이야기로써 쓰였다면 자신들은 "그럴수도 있지" 하고 대수롭게 넘어갈까요?


이건 사람으로써 할 도리가 아닙니다. 
한 고인을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짜집기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써먹었다는
정신머리가 틀렸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규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께 사과하는 마음에서 힘들게 꺼낸 이야기를 그렇게 예고편으로 돌려놨으니
규리가 방송을 봤다면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이제 힘든 과정을 겪고 돌아온 카라이고 여러 마음고생을 하고 돌아온 카라입니다.
그런데 돌아오자마자 위해준척하면서 결국에는 예고편으로 시청률이나 올릴 망정으로
규리를 이용해 먹었으니 그 얼마나 파렴치한 짓입니까?





사실 강심장은 예전부터 굉장히 심한 낚시질로 여러 비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 2월에 재범이 2PM에서 영구 탈퇴했던 시절에,
준호가 자신이 2PM이 되지 못했을 뻔했다는 이야기를 교묘하게 편집해서 마치 재범의 탈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2PM을 이용해서 낚시를 했던 강심장이었습니다.


준호가 자신에 대해서 "회사에서는 제명하기로 결심을 했었고" 라고 말한 것은 당시 충분히
웬만한 사람들이 "재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구나" 하고 오해할 만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준호가 울면서 "마음 고생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한 것까지 짤라서 완전히
재범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짜집기를 한게 바로 강심장입니다.

그리고 황정음과 김용준에 관해서도 잘 사귀고 있는 커플이 한때 어려움을 겪었다는 이야기를 마치
현재 헤어진 것처럼 잘라맞추기를 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서현과 정용화를 이용해서
정용화가 서현에게 사랑을 고백한 것처럼 이야기를 함으로써 낚시질을 했던게 강심장입니다.

낚시를 안하면 안될만큼 그렇게 시청률에 급박한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나요?
오죽 급했으면 남의 할머니까지 팔아다가 낚시질을 해야겠습니까?
뭐하면 영혼도 판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시청률을 위해서 기본적인 사람의 양심과 도리마저 팔 정도로
강심장의 PD와 편집자와 작가들은 돈에만 미쳐있는 것입니까?



물론 그들은 "우리는 사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한적이 없다" 라고 변명할 수 있겠지요. 
실제로 규리와 준호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말을 쓴 것은 사실이니까요.
규리가 "사실대로 이야기해라" 라고 말한 것도 사실이고 "어디다 이야기할 대도 없고" 라고
한말도 사실이며 심지어 규리가 카라의 리더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 짓의 예를 이런 식으로 들어보면 어떨까요?

이 나쁜 새끼라고 말하는건 나쁜 일이겠지요.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일본 사람들이 주장하는 건 잘못된 것이다. 


자 제가 갑자기 왜 미친소리를 하나 궁금하셨죠? 마우스로 한 번 드래그 해보세요.
전 "이 나쁜 새끼" 라고 하지 않았고 "이 나쁜 새끼 라고 말하는 것은 나쁜일이겠지요" 라고 했습니다. 
저는 "독도는 일본 땅" 이라고 하지 않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라고 글을 적었습니다. 

이건 마치 초딩시절에 친구한테 "오늘 내가 쏜다" 하고 한다음에 그 애가 화를 낼때 "~라고 
라고 할줄 알았냐?" 라는 식의 말장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 장난은 말 장난의 끝날지는 모르지만 강심장이 하고 있는 것은
대중들을 기만하며 정보를 왜곡할 수 있는 그러한 일들을 엄연히 공중파에서 대놓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사실을 말했지만 마치 충분히 오해할 수 있게 들리도록 말한 것도 사실이고,
그 점을 이용했다는 것도 상당히 빤한 그러한 일입니다.



강심장만의 문제인지 전체 SBS만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일이라지만 기본 도리도 지키지 않은채 요리조리 말을 
돌리면서 잘도 빠져나가는 방송국의 PD들의 양심도 조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건 아닐까요?

"영웅호걸의 폐지" 루머가 떠돌때 "폐지는 없다" 라고 하면서 말돌리는 PD나 고정 멤버를 쫓아내면서
"게스트였다" 라고 둔갑시키는 PD나..... 최초의 출연조건과 다르게 바꿔놓고 출연자 고생시키는 짓이나...
"러브라인은 없다" 라면서 "러브라인" 에만 창출하고 있는 PD.....


하지만 어제 강심장이 한 행동은 이런 다른 PD들의 행동을 애교정도로 만들어버리네요.
힘들게 컴백한 연예인을 사용해서, 그것도 힘들게 꺼낸 고백이야기를 결국에는 "예고편" 으로 둔갑시켜
규리를 기만하고 대중을 낚으려한 강심장의 행동이 참 파렴치하기 짝이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딱 한마디의 노래마디를 불러주고 싶습니다
"넌 그렇게 살지마~" 

P.S: 규리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보기보다 마음이 여러고, 항상 배려심이 강한 규리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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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숙씨 내용밖에 건질게 없더군요 정말..아 물론 백지영씨랑..뭐 아무튼 어제 보고 난 이후
    떠오르는건 '물고기 파닥파닥(....)'
    sbs가 뭐 그렇고 강심장이 뭐 그렇죠 뭐..괜히 출연하지 말았으면 하는 프로그램 1,2위를 다투는
    프로그램인가요 뭐..

    에휴..그래도 규리더 언니의 고백은 짠헀습니다..혼자 맥주 마셨다는 거 봤는데 그땐 나처럼
    자유분방(?)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그런 속사정이 있을줄은..

    2011.05.25 01:18
  2. fun_gi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심장'이 시청율 떨어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어느 분야에서든 처음의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존경받기 마련인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네요~ '체리블로거'님께서 언급하신 것 말고도 '아이유' '키앤크'사건도 그렇고, 'K'본부 '불명2'도 갑작스레 토너먼트로 바꼈다는 형식도 그렇고...(조금 다른 것이긴 하지만...)
    '강심장'을 다 보진 못했지만, '박규리' '리더의 눈물'도 '낚시'의 정점을 찍었다는 생각입니다.
    참으로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2011.05.25 02:06
  3. 살아남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저도 그렇고, 많은 카라팬 분들이 예고편을 봤을때는 119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보다 했었는데...참으로 대국민 낚시를 진행한 ㅅㅂㅅ군요. 한 가지 화가 나는 건...위와 같은 방송 진행은 강심장이 욕을 먹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안티들은 뭐가 그리 신났는지 카라가 낚시라도 한냥 카라까기에 바쁘네요.안티들의 저런 어이없는 움직임에 화가 치밀어오르는 걸보면 저는 아직 득도하기 멀었나봅니다.

    2011.05.25 02:27
  4. 온리카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악질적이고 교묘한 편집이었죠. 팬들은 또 까이겠거니 하고 얼마나 마음 조렸는지 모릅니다. 물론 편집에 바가지로 낚였지만요. 욕이 바가지로 나와도 모자랄 지경.. 그 얘기에 관해서라면 저번 주에 다 끝났는데 말이죠... 카라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세력들이 많다는걸 또 한번 느끼네요. 애들에게 큰 상처를 주는겁니다 어휴.... 연예인의 숙명일 뿐인걸까요... 너무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네요... 악플러에 이어 가장 악질적인게 방송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연예부기자와 더불어서요.

    2011.05.25 03:59
  5. 폐지가 답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빠들도 인정한 쓰레기 강심장
    어제 강빠들 승승장구 봤다면서 승승장구 레알찬양하고 있던데
    골수팬이 쓰레기 프로 시청률하락 기뻐하면서
    더 폭락하라고 고사지내는 프로가 강심장임
    강빠들이 오죽하면 호동좌 쓰레기 강심장 하차해요 징징대겟음
    팬들마저 쓰레기로 규정한 방송은 폐지가 답임
    강빠들 어제 승승장구 봤더라구 ㅋㅋㅋㅋ
    평소에도 강심장 쓰레기라서 안봄 ㅋㅋㅋㅋㅋ

    2011.05.25 04:06
  6. 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호걸에서도 이런 식의 편집이 많았는데 이젠 고도의 속임수 수준에 이르렀군요.
    저는 약간 다른면에서 강심장의 편집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VOD로 보는데 리액션 화면을 가지고 심하게 편집을 하더군요. 예를들면 A가 어떤 발언을 해서 B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는 내용이 있을 때, 출연자의 옆에 있는 칠판을 보면 내용이 오락가락합니다.
    강심장에서 출연자들은 두개의 주제를 들고 나오지요. 본격 토크 대결 이전에 가벼운 타이틀로 하나의 얘기를 하고 본격 토크에 들어가면 다른 소재로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B의 깜짝 놀라는 표정은 녹화 초기에 다른 이야기를 듣고 지은 것인데 편집을 통해서 마치 A의 발언을 듣고 놀란 것처럼 편집하거나 화난 것처럼 하거나 뭐 그런식이죠.
    시청자들 재미 있으라고 리액션 강조한다 뭐 이렇게만 보면 좋게 볼 수도 있지만 자꾸 사람을 속이려한다는 불쾌감을 느낄 때도 많았어요. 이번엔 완전 낚시질을 했군요. 반성해야 합니다.

    2011.05.25 04:12
  7. 강심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호동이 박규리에게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영상편지보내란거보고 제정신인가 싶었음
    개인의 슬픔조차 예능으로 이용해먹는거같았어요

    2011.05.25 05:04
    • 오죽하면  수정/삭제

      오죽하면 강빠들도 강심장 안보고승승장구를 보겠음 ㅋㅋ
      강호동 진짜 답없음

      2011.05.25 05:19
  8. 게으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2011.05.25 05:09
  9. 전후동명 정수정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서도 끌끌했지만.. 체리블로거님이 이 정도로 분개할 정도면.. --;
    그만큼 한국의 방송권력이 오만하고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랍니다..
    인터넷찌라시가 해도 욕 먹을 짓을 국민의 전파인 공중파에서 하고 있으니..
    요즘 나가수도 아이유를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며 나오라고 괴롭히는데
    어린 자식같은 아이돌가수들 데리고 노는데 정말 화가 나서.. 에효..

    2011.05.25 05:19
  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25 05:53
  11.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심장은 시작할때부터 맘에 안들었습니다.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인기있는 스타의 리액션을 그 상황에 한것도 아닌데
    그 상황에 한것처럼 끼워놓고 스케줄이 있어서 먼저 돌아간 스타도 그 스타가 없으면
    사람들이 채널을 돌릴까봐 마치 계속 있는것처럼 편집하고...
    이런것도 사소하지만 보는사람을 우롱하는것 같아서 기분나빳습니다.

    그리고 강심장 출연하는 연예인들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만, 과대광고 허위광고 장난아니죠.
    보고 싶은 연예인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연예인 부분을 편집해서 병풍되어있고,
    예고편에는 그 연예인이 뭔가 한건 한거처럼 내보내고 정말 시청률만 고려한 프로그램...

    SBS가 KBS나 MBC보다 공익성에서 조금 덜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정말 싫습니다

    2011.05.25 06:45
  12.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정적인 편집으로 시청자를 낚으려고 한 짓이니 당연히 사기네요.
    대중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짓거릴 스스럼없이 하는 방송이 시방새.
    정도로 승부할 자신이 없어 편법을 쓰는게 무능력자들의 특성이죠.

    2011.05.25 12:26
  13. 몽키매쥐익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도 문제지만 남녀나오면 힐끗보기만해도 억지로 엮어서 스캔들 내려고하기, 꼭 여자스타 나오면 이승기 좋아하냐는둥 묶기 등 정말 강심장 싫더군요--전 승승장구 본답니다ㅋㅋ

    2011.05.26 22:21
  14. 샤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어쨌건 규리를 울렸다니 쓰레기 이하의 프로그램이군요.

    2011.05.27 01:57
  15.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심장이란 제목 자체가 어이가 없죠...

    제작진들이 밴댕이 소갈딱지라... ㅋㅋㅋ

    낚시왕 SBS라고 해도 좋을만한... ㅋㅋㅋ

    2011.05.27 05:08
  16. 턱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어쩌면 강심장이라는 제목의 이유는 제작진이 대중을 기만하고 그 비난을 무시할만한 아주 강력한 심장을 가졌기 때문인가 봅니다.

    2011.05.27 21:21
  17.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멤버들이 전부 출연 한 프로에 리더 박규리양의 이야기는 무척 기대되었기에 ~~~
    체리블로거님 말씀에 120 % 동조드립니다

    할머님 사랑 박규리양의 이야기는 무척 아름다움이었읍니다
    타이밍상으로는 조금은 아니 많히 아쉬움이었지만

    강호동 초창기 행님아 하던 프로에 포동이와 나왔던 어린 박규리양 ~*
    항상 할머니와 같이 했기에 ( 예전 할머니를 아는 강호동 마음도 ) 규리양 마음 잘 알고 있었겠지만요 ( 예전 강심장에서 어린 규리양 장난스런 뽀뽀 이야기에서 )

    2011.05.30 13:16
  18.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왕 강심장

    2011.06.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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