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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강호동의 복귀 사실은 전혀 빠르지 않은 이유 기나긴 세월 끝에 강호동이 드디어 복귀를 하는군요. 강호동의 팬까지는 아니었지만 작년에 강호동이 너무나 심하게 당하는 것을 보고 그를 생각해서 많이 글을 써보고 변호해 본 입장으로서 그의 컴백이 반갑게 느껴지는 그러한 부분이 있습니다. 강호동에 복귀에 관해 대부분은 반가워하는 입장이긴 했지만 일부에서는 강호동의 컴백이 너무 이르다는 그러한 목소리도 들리고는 합니다. 그래서 그 점에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애초에 강호동은 범죄자나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잘못이 있었다면 그저 세무적인 면을 완벽하게 꿰뚷고 있지 못했던 것이 실수라고 할까요? 일부에서 강호동의 "탈세 혐의" 가 있게 되자 강호동을 "탈세범" 으로 몰아가면서 범죄자 취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이 다음뷰에서도 그 당.. 더보기
이승기의 <강심장> MC잔류 결정, 결과적으로는 득이었다 사실 이 글을 어제 썼어야 했는데 오늘 쓰게 되었네요. 바로 이승기의 마지막 에 관한 글입니다. 어제 방송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이승기는 을 하차했습니다. 아니 하차 뿐만 아니라 이승기는 그 동안 5년간 몸담았던 예능을 다 놨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어제 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이승기의 모습을 예능에서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만약 본다고 하더라도 토크쇼 프로그램이나 주말 예능 프로그램의 게스트 정도로만 볼 수 있겠죠. 어쨋든간에 이승기와 예능은 잠시만 안녕이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겠네요. 이제 이승기는 입대하기 전까지는 당분간 연기와 노래에 집중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강호동 하차 이후로 약 6개월 동안 있어왔던 이승기의 홀로서기는 성공적이었다고 느껴지는 부분.. 더보기
<강심장> 이승기 후임으로 누가 좋을까? * 추신: 방금 기사에서 이동욱이 확정되었다는 기사들이 나오네요.. 물론 조금 지나봐야 알겠지만... 어쨋든 그게 사실이라면 이 글은 이동욱 확정 발표가 나기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이승기가 출연을 이유로 이제 예능에서 모두 하차를 하였습니다. 가장 첫번째로는 그가 20대의 절반을 몸담았던 을 하차하였고, 그 다음에는 이제 을 하차하기로 발표했지요. 이승기는 이 두개의 예능으로 인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바로 20대의 나이에 예능계에서 "국민MC" 라고 불리는 유재석, 강호동의 파급력을 가진 (진행능력은 아직도 그 둘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런 연예인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에는 KBS 연예대상 대상에 (말이 많긴 했지만), SBS에서는 최우수상을 거두면서 떠오르는 MC계의 강자임을 입증.. 더보기
한가인만 까면 파워블로거가 되는 불편한 진실 최근 아주 다음뷰에 불편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웬지 이 현상은 마지 작년 말에 한 국민MC에게 일어난 현상과 매우 흡사합니다. 특히 다음뷰 연예 섹션에 일어나고 있는 이 상황은 정말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입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이 사건은 "한가인 죽이기" 사건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고 있는 국민MC 사건은 작년에 있었던 "강호동 사건" 이구요. 차이점이 있다면 작년 강호동 사건에서는 강호동이 다소 억울하게 몰렸다는 점 (탈세가 아님에도 탈세라고 몰렸던 점) 이고 이번 한가인은 "연기를 못한다" 라는 이유로 까이는 점이 다른 것이지요. 어찌보면 이번건 한가인이 제대로 된 약점을 보이면서 "명분을 준것" 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결국 몇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몇명의 블로거들이 .. 더보기
강호동의 복귀를 서두르게 하지마라 최근에 "강호동 컴백" 에 대한 기사들이 참 많은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그것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첫번째로는 강호동이 탈세가 아님을 국세청에서 증명을 하면서 그에 대한 동정이 늘어난 것이 이유겠지요. 두번째로는 아마 그 겨로가로 인해서 많은 이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도 당당하게 강호동을 언급할 수 있다는 점이 작용했겠지요. 세번째로는 최근에 강호동과 이경규가 찍은 사진 때문일 것이에요. 그래서 강호동이 언급이 자주 되고 있으며 그의 복귀에 대한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에 따른 상당히 재미있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강호동 탈세 논란과 그의 종편출연과 하차가 대두되었을대 그렇게 까대던 사람들이 이제는 강호동을 보호해준다고 글을 쓰는 현상도 있지요. 그래서 그에 대한.. 더보기
종편의 강호동 죽이기, 시대를 역행하는 찌라시 방송의 시작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종편이 어제 처음으로 방송되었습니다. 근데 참 그 시작이 한마디로 “조중동” 스럽습니다. 툭까고 말하면 지전분하고 찌질하며 막장 기자들과 찌라시들의 근본을 못 버린 행보를 역시나 기대에 저버리지 않고 제대로 걸었습니다. 유명 신문 삼사인 조중동이 힘을 합쳐 만든 종편의 시작의 첫 타겟은 바로 잠정은퇴하고 있는 강호동이었습니다. 첫 기사부터 “강호동 야쿠자” 라는 방송으로 보도를 하면서 참 조잡하게 시작을 했지요. 오늘 그래서 그 점에 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마치 조중동의 종편에서는 강호동이 야쿠자 멤버라도 되는 것마냥 보도를 하더군요. 일단 이 사건을 이야기하려면 무려 2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88년 강호동이 고등학생 시절에 한 식사모임에 참석을 했는데 바로 그 자리에.. 더보기
이승기의 잔류, 이승기의 가치를 높였다 강호동이 잠정 은퇴를 한지도 벌써 2달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강호동의 은퇴가 결정이 난 후 이승기에 관한 글을 적어본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강호동의 은퇴 후에 그 뒤를 이승기가 물려받을 것이고 그 때 조금 힘들겠지만 이승기가 버텨낸다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요.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 팬들 중 일부는 그게 이승기를 죽이는 일이라면서 반대를 하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이승기는 크게될 인물인데 묶이는게 답답하다” / “왜 이승기가 강호동이 남기고간 뒷처리를 해야하느냐?” “가수 활동에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니냐?” 라면서요. 글쎄요... 2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상황을 살펴보자면 꼭 이승기에게 상황이 나쁘게 돌아가고 있는 그러한 상황은 전혀 아닌것 같습니다. .. 더보기
이승기를 돋보이게 한 이승기의 겸손함 이승기가 본격적으로 가수로써의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나봅니다. 5집 앨범의 음원이 공개되고도 가수로써 활동하는 이승기의 모습을 볼 수가 없었는데, 최근에 5집 앨범 간담회를 하면서 이승기는 5집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것임을 보여줬습니다. 그 간담회에서 기자들은 이승기에게 여러가지 질문들을 했는데 그 중 한 질문이 흥미롭군요. 일단 그러한 질문을 묻는것도 조금 황당하지만 기자들은 이승기에게 "강호동이 하차 한 후 그 공백을 잘 채워주고 있다는 평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거기 에서 이승기의 대답이 명답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시의 이승기의 겸손함을 살펴볼 수가 있었지요. 이승기는 그 질문에 "호동이형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또 채우려고 노력도 안한다" 이게 왜 겸손한 답.. 더보기
강호동의 은퇴속에 빛난 유재석과 강호동의 우정 강호동이 잠정 은퇴를 결정한 날?지 5~6일째 접어드는 이 시점에서 유재석이 강호동에게 보여준 의리와 우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유재석은 강호동이 은퇴를 발표하기로 한 날 15분전까지도 다시 강호동을 만류하며 강호동이 은퇴를 하지 말것을 재촉해서 권했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둘이 정말 둘도 없는 좋은 형-동생이고 또한 정말 좋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최고의 라이벌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글을 보니 다시 한번 유재석의 사람에 대한 정과 함께 강호동에 대한 우정을 느끼게 해주네요.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끝까지 빛난 강호동에 대한 우정 방송에서 자세하게 보여주지는 못했을지 모르지만 아마 강호동이 가장 친하게 지내는 측근중 하나가 유재석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을.. 더보기
강호동이 남기고 간 자리 메꾸기 쉽지 않은이유 어제 이승기 글과 관련해서 글을 썼는데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댓글이 많았네요. 그래도 다 이승기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매너있게 써주고 가신 댓글들이라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공통 의견들이 다 잔류해도 욕을 먹을 것이다 하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어쨋든간에 오늘 포인트는 단순히 이승기에 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강호동이 남기고 간 그 자리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직 메꾸지 못한 그 자리가 과연 어떻게 될지 그리고 계획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될지 말입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이건 저의 철저한 주관적인 생각이지 절대 방송국PD 들이 내린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로 송고하셔도 이 부분은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전 이 프로그램들과 아무 관련이 습니다. - 강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