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주 다음뷰에 불편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웬지 이 현상은 마지 작년 말에 한 국민MC에게 일어난 현상과 매우 흡사합니다.
특히 다음뷰 연예 섹션에 일어나고 있는 이 상황은 정말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입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이 사건은 "한가인 죽이기" 사건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고 있는 국민MC  사건은 작년에 있었던 "강호동 사건" 이구요.


차이점이 있다면 작년 강호동 사건에서는 강호동이 다소 억울하게 몰렸다는 점 (탈세가 아님에도
탈세라고 몰렸던 점) 이고 이번 한가인은 "연기를 못한다" 라는 이유로 까이는 점이 다른 것이지요.
어찌보면 이번건 한가인이 제대로 된 약점을 보이면서 "명분을 준것" 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결국 몇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몇명의 블로거들이 죽어라고 집중해서 한 사람을 집중구타를 하고 있는것
2)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왜곡을 시켜서 거짓말로 사람을 죽이려 하는점
3) 매번 이런 일이 반복되는데도 다음뷰에서 베스트와 메인으로 그런글들을 띄워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점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너무나 지나질 정도로 집요한 한가인 까기의 현상입니다.
한 블로거는 최근 10개의 포스팅 중에서 반 이상인 6개의 글이 동일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 "한가인 연기 못한다" 
이 정도면 비판이라기 보다는 집착에 가까운 병적증세라고 봐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물론 그분에게 한가인의 "발연기" 가 정말 너무너무나 거슬려서 짜증이 나서 그렇게 쓸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연속 포스팅을 통해서 그분은 정말 본인이 너무 시각이 좁은 분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 <해를 품은 달> 에는 "한가인 연기 너무 못한다" 라는 것 이외에도 볼거리들이 많이 존재할 것입니다.
김수현의 연기도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연기자들도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보이는 건 오직 "한가인의 발연기" 인것 같습니다.
너무나 억울하셔서 <해를 품안 달> 이 방송하지도 않는 날에도 한가인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그 한가인의 발연기가 싫으신 분이 한가인과 관련된 온갖 자료는
다 찾아다니면서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한가인의 인터뷰 발언, 한가인의 회식을 쏜 사건, 김유정이 한가인에게 전하는 메세지,
이런것들을 하나하나씩 속속들이 꿰고 계십니다.
그렇게 싫어하고 그렇게 발연기때문에 짜증나는 한가인이지만 그녀에게 대해서 한번도
검색을 하거나 찾아보거나 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도저히 하루를 보낼 수 없는 어찌보면 
금단현상에 걸릴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니 참 집요하다고 느끼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집착을 하는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한 블로거는 있지도 않은 사실, 그것도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다는 아직 어린아이 김유정을 사용해서 한가인을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김유정은 섹션TV에서 연우를 연기하는 노하우를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블로거는 그것을 살짝 바꿔서 마치 김유정이 한가인에게 충고라도 주는 것 마냥
"가인 언니, 언니가 연기 잘못하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살짝 편집을 하였습니다.

만약 김유정이 그 글을 봤다면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물론 김유정이 이 시점에서 보면 연우라는 캐릭터를 한가인보다 훨씬 더 잘 소화해낸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김유정이 한가인을 그렇게 디스라도 한 것처럼 그려대며 한가인에게 면박을 주는건
한가인에게만 면박을 주는 것이 아니고 김유정을 난처한 입장에 처하게 하는 것입니다.
김유정을 한가인을 디스하는 꼬마아이로 만듦으로써 그녀를 어쩌면 참 예의없게 만들어버렸지요.
한가인 하나 잡으려고 어린아이의 순수한 발언까지 그렇게 왜곡을 시켜야 했을까요?


알고보니 강호동 사건때도 그분은 그렇게 왜곡을 했습니다. 그 점은 위에 언급한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강호동이 아내에게 명품을 사줬다는 근거로 "아내에게는 명품을 사주면서 기부하나 안하고,
돈만 아는 사람" 으로 만들어버린 것은 윗분의 작품이고 여기서 말하는 분은 몰래카메라 비슷한
상황을 캡쳐한 것을 가지고 마치 강호동이 이수근과 불화가 있었던 것처럼 글을 적어놓은
전조가 있습니다.
또한 은지원이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마치 은지원이 강호동을 디스하는 것처럼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사람 싫은 것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아무리 싫어도 진실을 왜곡까지 하면서 조회수와
추천수를 유도해야지 되는 것일까 하는 것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파워블로거 타이틀이 그렇게 좋고 그것에 나오는 수입에 직접적인 거짓말은 아니지만
사실 왜곡을 해야하는지 참 의문스럽네요.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계속 일어나게 해주는 다음뷰의 제도라는 것입니다.
5일 연속 "한가인 연기못해" 라는 글을 써도 다음뷰의 추천제도는 그 글을 베스트,
메인에 꼭꼭 박아놓습니다.

그것보다 더 심각한 점은 위에 말하는 것처럼 사실이 아닌 글도 떡하니 메인에 올라가있다는
그러한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물론 추천수를 많이 받은 글은 대체적으로 베스트에 가며,
그리고 베스트에 있는 글들이 메인에 가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글을 베스트 메인에 선정하기 전에 최소한 글의 의도는 무엇인지,
매일 똑같은 글을 쓰는지 안쓰는지 (즉 주제의 변화가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무리 블로그 글이라도 사실에 근거해서 썼는지 이 기본 상황정도는 체크해야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베스트 / 메인의 기준이 뭔지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질문을 해봐도 받는 답변은 항상 똑같고 기계적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베스트는 무조건 추천수가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추천수가 많아도
베스트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일단 추천수라는게 한 80% 영향을 미치고 그 이후에는 대충 이렇게 해결되더군요.
"받는사람은 받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못받는다" 하는공식이요.
한번 그 베스트르 받는 트렌트에 오르기 시작한 사람들의 글의 퀄리터에 상관없이 95%
이상이 베스트를 받고 메인에 오르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 중 많은 글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거의 무작위로 남까는 글이 주를 이룬다는 현실이 참으로 아쉽군요.



다른 블로거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도 신입생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다음뷰에서 활동한지 이제 3년째 되어 갑니다.
2009년 10월에 왔었지요. 
여기가 내 둥지라고 왔을때 환경은 그래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몇몇분들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글을 썼고,
무조건 추천수와 조회수를 위해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10년에 "다음뷰애드" 라는 것이 생기면서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순위를 유지하고자 그래서 그 지원금을 타먹고자 초심을 잃어버리고 그저 이제는
남을까는 글이 아니면 글 자체를 쓸수 없는 안타까운 지경에 놓인
몇명의 블로거를 보면서 참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왜곡되는 글들을 쓰는 사람들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다음뷰가 발전하려면 그런 사실을 왜곡하는 글들이 걸러져야 하고 그리고 그런 집요한 수준의
인신공격은 멈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인이 못한게 왜 인신공격이냐구요...?
물론 한가인이 욕해서 비난을 받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한가인이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많이 부족하고 기본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노력이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못한다고 볼 수 있는 그러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병적인 집착및 어찌보면 약간의 스토킹 수준이 되는것이겠지요.
비판은 좋습니다. 하지만 뭐든지 때가 있고 횟수에 있어서 제약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결국 "비난을 위한 비난"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작년의 강호동이 은퇴하기 전까지 신나게 그를 깜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소위 말해 "파워블로거" 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은퇴하자 우왕좌왕했는데 한가인이라는 거물이 나타나서
강호동의 역할을 대신해주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한가인은 미스캐스팅이다. 한가인은 아니다" 라고 하지만 정작 한가인이 
만약 드라마에서 중도하차라도 한다면 땅을 치고 통곡을 할 것 같네요.
그들이 주무기로 삼던 한가인이 없어지니 다른 대상을 찾아야 할 테니까요..
아니면 그 때가서는 "한가인 지나친 비난 너무했다! 라고 얼굴에 철판깔고 쓰려나요...?"

(최효종은 아래의 말을 한적은 없습니다)

"파워블로거되는거 어렵지 않아요~! 일단 연예인 하나 잡고 죽도록 까면 되요.
어차피 매일까도 똑같은 조회수에 베스트 메인은 타기 마련이니까요. 
어... 만약에 그러다가 그 연예인이 은퇴라도 하면 어떻게 하냐구요...
걱정할 필요없어요. 그러면 또다른 연예인하나서 또 죽어라 까면 되요. 
어차피 깔 수 있는 연예인은 너무나 많이 널려있으니까요~" 

* 이 글은 한가인을 비판했던 모든 블로거를 지칭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적당한 선에서 한가인을 비판한 사람들은 정말 약이되는 따끔한 비평을 했습니다.
  단 비평이 비평을 넘어서서 그저 까기위한 비평을 하기 위해 비평이 아닌 비난을 하는
  블로거들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imedelay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정말 하루같이 해품달 이야기만 나오는 것도 답답하고 다음뷰의 혜택을 받고 어느정도 큰 저이지만 요즘에는 정말 연예 이슈가 해품달밖에 없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2012.02.14 22:1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해를 품은 달 가지고 다양한 주제를 쓰는 블로거들은
      정말 글을 읽어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블로거들은 주제가 동일하지요
      "한가인 연기못한다"

      한 드라마의 리뷰가 많은 것이야 그 드라마가 워낙 이슈라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한 주제만 계속 가지고 글을쓰는건
      솔직히 하나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 ㅎ

      2012.02.15 09:22 신고
  2. xsh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블로거라고 설치는 인간들 그 안을 살펴보면
    포털사이트 뉴스란에서 설치는 키보드워리어들과 다를게 전혀 없음
    아니 경우에 따라선 그놈들이 지껄이는 헛소리를 그냥 장황하게 늘어놓는수준의 글도 여러번 봤고......(2년전 타진요때나 작년 카라 물어뜯을때 저런식으로 지껄인 블로거들 많았고)
    뭐 맛집 부문 블로거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는 쓰레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로거들이라고 나대는 놈들이나 기자라고 나대는 놈들이나 포털 뉴스쪽에서 찌질대는 놈들이나 다를게 전혀없는 다 똑같은 놈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2.14 23: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블로거들 중에는 분명히 기자들이나 웬만한 평론가보다
      뛰어나게 글을 쓰는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블로거들이 저런조의 블로깅을 해서 블로거
      평판이 전체가 내려가는게 상당히 안타깝더군요..

      2012.02.15 09:21 신고
  3. 이 글이 메인으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뷰는 찌라시보다 못한 공간으로 전락한지 오래됐어요.
    유재석,무도 천사/강호동,1박2일 악마/
    극단적 이분법으로 수년간 용돈벌이에 이용된 공간이죠.
    1박2일 종영에도 한몫한 공간이구요.
    몇몇 유재석교 신봉자들의 집요함과 무한찬양은 칼만 안들었지 글로 인격살인의 만행을 저질러왔습니다.
    아는 사람만 알죠.
    조작,민망,경악,최악,비호감 등 자극적 제목은 필수구요.
    전체글 중 반 이상 제목에 <최악>이 들어가더군요.
    1박과 강호동은 수년간 씹기 좋은 제물이 돼왔구요.
    그렇게 최악인 tv는 왜 꾸역꾸역 보며 데이터도,분석도 없는 쓰레기 감상평은 왜 매번 메인에 올라 자극적 선동을 일삼는지??
    손가락으로 자기 글의 아귀도 못맞추는 주제에 우리나라 연예계를 악의 구렁텅이에서 구하겠다는건지 목적의식도 불분명합니다.
    초지일관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용돈벌이죠.
    한가인 뿐만 아니라 어떤 연예인이든 어떤 프로든 간에 몇몇 블로거들 돈벌이에 희생양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특정 연예인을 향한 팬심으로 무한찬양하면서 그 반대되는 대상엔 숨통을 조이며 악랄하게 씹어대고 돈도 벌고..
    로또? 제가 보기엔 다음뷰만큼 불로소득도 없다고 봐요.
    물론 양심적이고 질 높은 글로 문화를 향유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시는 블로거님들도 있긴합니다만,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을 흐리는 법이죠.
    특히 바람나그네.. 이 종자는 인간이하의 쓰레기이고 강호동을 뼛속까지 증오하는 마음으로 어디선가,언젠가 그 인간이 행한 악행을 똑같이 받길 희망합니다.
    그래야 공평한 세상이니까요.
    공감글 추천 억만개 해드리고 싶습니다!!!

    2012.02.14 23:18
  4. 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뱉고 나면 담을 수 없는 말과는 달리
    글이란 것은 퇴고의 과정을 거치므로
    어느정도 객과적인 시선에서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죠.
    그래서 글을 쓰다보면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기가 쉽지 않죠.
    그럼에도 그런 글들은 쓰는 것은 반드시 '의도'가 있는 것이라 봅니다.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개익적인 이득'을 위해서라는 분명한 목적이 있을 것니다.
    다음 뷰의 메인 선정방식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으나
    글을 읽는 사람도 무조건 추천을 누르지 말고 그 글을 쓰는 사람의 의도를
    한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다른 글들의 제목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어요.)
    자신이 그 목적에 이용당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2012.02.15 00:17
  5. 추천수38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추천수보니 우습네요
    한가인을 까야 파워 블로거가 되는게 아니고
    그만큼 상대적으로 훨씬 더 많은 수가 한가인 발연기에 실망했기에
    공감했음을 반증 하는거 아닙니까?논거없는 침묵하는 다수 응원식으로 말장난없음하고
    각설하고
    글쓴분 본인부터 다수의 공감부터 얻고 논지를 펼치시길^^

    2012.02.15 00:5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추천수 38개라... 그만큼 노출이 적으니까 추천수가 적은것이겠지요.
      그 블로거들처럼 메인이나 베스트에 한번 띄워줘보세요.
      그들처럼 과연 추천수를 얻을수가 없을런지.

      그리고 님은 추천수 하나를 가지고 글을 판단하나요?
      그 정도로 기본 판단력과 이해력도 없이 추천수 하나만 보고
      "이 글은 좋은 글이다" 하고 좋은 글이다 하고
      판단할 정도로 판단력이 흐리멍텅 하십니까?

      결국 님에게는 어떤 글이 사실이던 아니던 거짓에 근거한
      악의적인 글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그저 추천수만 좋은글이면
      무조건 좋은 글이고 논리 있는 글이군요.
      강호동이 탈세가 아니었을때 탈세라고 판단하던
      글에도 수천개의 추천수가 달렸고 이수근이 강호동을
      싫어한다는 글에도 수천개의 추천수가 달렸고,
      심지어 10000개가 넘는 추천글도 봤습니다.

      한가인과 관련해서 김유정은 한가인을 디스한적도
      없고 훈계한적도 없는데 있는 사실을 왜곡해서
      "김유정, 얼마나 답답했으면 한가인에게 훈계할까?"
      라는 뉘앙스의 거짓된 글도 님에게는 "추천수" 가 높으니까
      아주 뛰어난 명필이 되는 군요.

      결국 님같은 분들에게는 막말로 야한사진 하나걸려놓고
      추천수가 10000가 이상받으면 아주 훌륭한 글이되겠네요.
      추천수 이상으 보는 방법부터 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게 어떨까요? ㅎㅎ

      2012.02.15 08:58 신고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5 02: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절대요!! ㅋ
      훌륭하신 님께서 그런 사람들과 같은 분류라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같은 파워블로거라도 확실히 차이가 있죠 ㅎㅎ

      2012.02.15 09:20 신고
  7. 누군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블로건지 딱봐도 알겠네요 복xㅋㅋㅋㅋ 최근 20개포스팅중 12개가 한가인 발연기가 주제이고 3개가이효리 언플 포스팅이더군요

    2012.02.15 04:59
  8. 글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인연기력에 강호동씨를 교묘히 끼워넣어서 마녀사냥으로몰아가는데~
    제가 보기엔 님의글또한 한가인논란에 묻어가 눈에띄어보고싶은거 아닌가요?
    강호동씨와 한가인씨는 처지가 다르죠 한가인씨는 배우이고 배우가 연기를못해 논란에 있는거고~마땅히 욕먹어야한다고생각하는 시청자입니다
    왜 님의글에 공감이없을까요?
    전혀 공감가지않는 논리도없는 뻔한글
    이기때문입니다
    시청자들은 한가인발연기에 스트레스에 짜증에 몰입이떨어진다는 불만을 여기저기에 토해내고있지만 기사들은 한결같은 한가인띄우기라는게 화가나는겁니다.
    왜 시청자들은 그블로거들에 많은공감을할까요
    그블로거들만이 유일하게 시청자의분노를 읽고있기때문이죠
    한가인소속사가 이런식으로 언플하는걸보면 한가인 정말 더싫어집니다
    한가인에게 좋은이미지있었던 40대주부이고 제중딩딸이 한가인이 누구냐고 물어봤을때 공부잘하고 이쁘고반듯한 연예인이라고 얘기해줄 정도였는데~아주
    싫어졌네요 연기‥못할수있습니다 하지만지금 한가인씨는 못하는연기를커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말한마디라도신중해야할때임에도 모처럼재미있는드라마를 즐기던 시청자들에게 본인의 발연기로인해 스트레스를 준부분에 대해 미안함이라도느끼기는커녕 언플로 본인의 발연기를 감추려는 것이 더 화가나는것입니다
    혼자 정의로운척하지마시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읽으신다면 더 많은공감이 있을겁니다
    이렇게 배우의 연기와 그언플로 짜증나기는 처음이네요 다시는 드라마건 영화건 cf건 어디서건 가인씨는 보고싶지않네요

    2012.02.15 05:5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왜 공감이 없냐구요..?
      현재까지 179명이 글을 읽었고 53개의 공감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은 사람들중 약 30% 이상이
      공감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한가인과 관련된 메인에 간 글중에 김유정이
      한가인을 디스하는 것처럼 적은 글의 조회수와 추천수는
      각자 200000만 정도에 약 3900 건입니다.
      추천율로 비교하자면 2%정도 밖에 되지 않는글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수학공식은 하실줄 아시는지요...?

      물론 더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추천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니 추천률이 떨어진다고 해서 공감수가
      떨어진다는 저의 논리도 사실 억지인 것이지요.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글에서
      (전 베스트 / 메인에 뜨지도 않았습니다) 단순히
      추천수 하나만 보고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는다" 라고
      결론을 내린 님 역시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한가인 연기 못한다" 를 두둔하고자 글을 썼습니까? 언제 한가인이 명품연기자라고 했나요?
      글의 이해력이 그렇게 떨어지시는 건가요..?

      비판해야 할 부분은 비판해야 할 부분이지만,
      지나칠 정도로 심한 집착과 사실을 왜곡하는 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않아도 매일마다 한가인의 발연기에
      대해서 글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적당한 선에서
      비판할 수 있습니다.

      다음뷰의 일부 명필블로거들은 그렇게 적정한 선에서
      한가인을 비판하는 것으로 선을 긋습니다.
      하지만 위의 블로거들은 매일 같은 주제로,
      거짓에 근거해서 비판을 해대기 때문에 글을 쓴 것입니다.

      혼자 정의로운 척하지 말라구요...?
      님이 말하는게 대세에 묻어가서 남도 까니까 나도깐다
      하는 식이면 차라리 정의로운 척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강호동 탈세논란때도 수많은 블로거들이
      그를 거짓에 근거해서 까더군요. "탈세" 라고 단정짓고,
      하지도 않은 종편행에 관해서 루머로 글을 쓰며,
      있는 말 없는 말 다 지어내서 루머와 왕따설등을
      만들어내기도 했구요.

      그래서 수많은 추천수 조회수를 거머쥐었습니다.
      같이 물타기를 하면 공감하는 것이겠네요?
      그리고 반대를 하면 빠순이에 빠돌이구요.

      논리를 하려면 그럴듯한 논리를 펼치시는게 어떨까요?

      2012.02.15 09:14 신고
  9.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호하는 기사보다 자극적이게 트집잡아서 까는 기사가 더 인기많고 까야 파워블로거가
    되는거 보면...역시 우리나라는 놀부심보인 사람들이 많은가 보네요..ㅋㅋ

    2012.02.15 18:50
  10.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
    무슨말씀을 하시는건지는 알겠어요. 그런 기생충같은 블로그는 너무 싫어요.
    저같은 사람은 귀찮아서 블로그활동도 안하게되는데;; 그런분들은 나름 부지런한 분들인듯 ㅋ

    하지만.....한가인씨 정말 답안나오는 연기력엔 공감하고갑니다.
    원작소설에서 느꼈던 연우의 아우라가 없음...목소리톤도 홀랑 깨고.....

    아마 저처럼 느끼는, 공감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런 기생충같은 블로그가 생기는건 필연적인 현상인듯...

    2012.02.16 01:53
  11.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제목만 스쳐보고 걍 한가인의 얘긴줄 알았는데..
    시간안배의 실패군요. 낼이나 모레쯤 다시 들르겠습니다.

    2012.02.16 10: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나중에 황엽님의 명댓글을 기대해보겠습니다 ^.^a;

      2012.02.16 23:21 신고
    • 황엽  수정/삭제

      어제쯤 글을 쓰려다 한 사건을 알게돼서 가뜩이나 바쁜 시간을 쪼개 검색하느라 그냥 지나쳤습니다.
      오늘도 바빠서 나중에 숙제를 몰아서 하려고 하니 양해를 바라네요.

      기억나세요? 일전에 어느 미친 개 한마리가 '막장'이란 욕을 퍼부었죠.
      어쩌면 그때 달려들어 피를 봤어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암튼 초심을 잃지마시고 항상 건필하세요.
      체리님도 분명 세상의 빛이 될 사람들중 한 분이니까요.

      2012.02.18 21:44
  12. pennpen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인 죽이기> 검색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강호동 사건은잘 모르겠지만 한가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비난은 정말 너무해서
    1주일전 저도 글을 올렷지요~(트렉백 참고)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글이 베스트와 메인에 올라야 하는데
    그냥 사장되는 게 아쉽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2012.02.16 22:57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좀 심각할 정도이지요.
      한분은 한가인없으면 블로깅 어떻게 하지? 라고 느낄정도로 궁금한 분도 계십니다... ㅎ

      2012.02.16 23:27 신고
  13. govnaekfvos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글 써본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저절로 한 마디 쓰게 되네요.
    '해를 품은 달'을 참고 보려고 애를 써도, 한가인씨 연기 때문에 도저히 몰입이 안되고 짜증이 나서 채널을 돌리게 되니...ㅠㅠ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한가인씨를 캐스팅했을까...
    (한가인씨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

    다음에 달라진 모습으로 한가인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2012.02.24 00:58

오늘 "강호동 탈세" 라는 말로 상당히 시끄럽네요.
기사나 댓글, 블로그 스피어에도 강호동이 "탈세" 를 했다면서 이중인격자,
파렴치한 인간 등으로 아주 난리가 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박 2일> 을 하차하는 강호동에게는 이것은 연장선으로 이어진 큰 타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글들을 읽어보고 댓글들을 읽어보고 나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가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 강호동은 정말 "탈세자" 일까...? 그렇다면 과연 그 증거는?

"탈세" 라는게 무엇일까요? 일단 사전을 보면 탈세의 정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탈세 정당한 과세를 벗어나는 행위
2)
허위 기타 부정한 행위에 의하여 납세를 면탈하는 범죄 행위
등으로 정의가 됩니다.


대체적으로 "탈세행위" 하면 1번보다는 2번의 정의가 강해서 고의적으로 거짓문서를 제출하거나,
허위문서를 제출함으로 인해서 일부러 세금을 내려는 것을 피하려는 그러한 고의적인 범죄라는
의미가 강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강호동은 정말로 일부러 탈세를 하려고, 즉 일부러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 그러한 사람일까요? 

일단 본인이 강호동이 아니고 제가 그 세무서 직원이 아닌이상 강호동이 정말로  탈세를 하려고

노력을 했는지 아니면 정말로 강호동의 주장대로 과오때문에 일어난일인지 정확한 진실은
강호동과 세무서 그리고 정부만이 알고 있겠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세금을 내본 사람으로써 어떤 비니지스를 운영하게 되거나,
아니면 개인적 세금도 집에서 앉아서 다 계산을 해보고 스스로 업무처리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세금문제는 대체적으로 그냥 회계사무실에다가 맡기기 마련입니다.
즉 강호동 직접 세금문제와 관련해서는 개입을 하지 않고 알아서 처리하도록 놔둘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들은 강호동이 세무서에 앉아서 마치 일부러 탈세라도 하려고 한 것처럼 계획적으로
탈세를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런분들께 도대체 그러한 증거는 어디있는지 궁금하네요.
미국에 있는 경우는 개인세금보고는 개인이 할 수 있지만 그것도 수입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경우에 
그렇게 합니다. 수입이 많은 경우라면 작성하는 서류가 다르겨 작성방식이 다르지요.


강호동은 걸어다니는 기업이라고 할 정도로 큰 수입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입니다.
한국의 세금 처리 방식은 미국보다 더 복잡하다고 들었는데 강호동이 그 서류들을 다 처리한다는 것도
조금 상상하기 힘들고 결국에는 강호동이 탈세를 하려고 작정을 했다면 세무사와 상의를 해서
빼돌리고 작정을 해야하는데 그랬다는 증거는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 세금: 정확한 잣대를 들이댄다면 솔직히 애매한 부분이 많다.

개인적으로 세금을 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회계사 세무를 담당하는 사람에 의해서
경비나 이런 것이 특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회계사들이 꼭 그것을 고의적으로 경비를 공치거나 하면서
돈을 떼먹으려고 한다는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허나 어떤 부분에서 경비인지 아닌지 굉장히 정확한 선을 긋기가 애메하다는
그러한 부면이 많다는 것이지요. 관점도 약간 다를 것입니다. 
완전 이건 명백하게 경비이고 지출인게 있는 내역이 있는 반면에 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조금 회색지대에서 어떻게 선택을 해야 하는가에 달리는 그런 면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은 경비로 잡았는데 정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겠고 그러다보면
충분히 이러한 착오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
세금이라는게 기본적으로 큰 가이드라인만 주어져있지 하나하나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이렇게 써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 <1박 2일> 하차의 연장선....?

강호동에 대한 비난이 이렇게 심한 것은 아마 <1박 2일> 하차에 연장선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강호동이 <1박 2일> 을 하차하는 것과 관련되서는 솔직히 "하차한다" 그 이외에 왜 하차하는지 등의
이유는 전혀 밝혀지지 않은 그러한 상태이지요.

하지만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 네티즌들, 블로거, 기자들은 전혀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편행이다" "강호동 이적료 올리기다" "돈때문에 간다" 하면서 스스로 말들을 지어냈고 
많은 사람들은 그러한 언론과 미디어에 영향을 받아 하나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돈 때문이다" 하면서 그를 비난했습니다.

심지어 아내에게 큰 선물해준 것을 비교로 해놓으며 자기 가족에게는 펑펑쓰면서, 
세금은 안내려고 하는 쪼잔한 이로 보는 이도 있는가 하며, 말끝마다 강호"돈" 이라고 하면서
교묘하게 돼지 돈자와 돈을 섞어서 강호동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만약 <1박 2일> 을 하차한다는 소리만 안했어도 이러한 말들이 흘러나왔을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종편행" 이런 소리만 안했어도 이런말들이 흘러나왔을까요? 
하나 근거 없이 모든 걸 다 엮어서 강호동을 "돈" 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매도하는 것 역시
언론의 수작이고 일부 블로거, 기자들의 몰아가기 및 인신공격은 아닐런지요.




강호동의 팬도 아니지만 현재 강호동이 겪고 있는 비난들이 도를 지나친 수준이기에 그를 변호하다가
"강빠" 내지 "강호동 팬" 이라는 말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비난만 적당히 솔직히 정확한 사실에 의해서 비난을 해보세요.

강호동 측은 이 사실과 관련해서 겸손하게 사과하며 붙여진 추정금을 다 내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걸리니까 마지못해 낸다" 라고 하지만 정말 그런 치사한 사람이었으면
어찌보면 그것에 대해서 억울하다 하면서 난리쳤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결과적으로 강호동이 책임을 면하겠다고 아니고 내겠다고 하는데 왜 그를 범죄자 취급을 하는지요.
정부에서도 그를 "탈세범" 으로 낙인 찍은 것도 아니며, 그냥 "추징금을 내리" 에서 그치고 있는데요.

추징금에 대한 정의를 보면 행정법 (조세) 와 관련해서는 납부애햐 할 금액을 납부하지 않았을때
징수하는 금전으로 정의를 합니다. 어떤 "벌금" 이라고도 작용될 수 있지 꼭 그게 고의적으로 탈세한게
드러나서 내는 그러한 돈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정말 탈세란게 밝혀진 정부에서 이것보다 더한조처가 취해지지 않을까요?

정부 입장에서는 실수건 고의이건 간에 내야할 돈이 들어오지 않았으니 내라는 겁니다. 
이 사실 하나만 가지고 강호동이 정말 "탈세" 를 했는지, 의도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어쨋든 간에 진실이 어찌되었던 간에 악플러들과 찌라시 기자들, 그리고 사실없이 글을 적어내는
그러한 블로거들때문에 일단 강호동의 이미지는 <1박 2일> 의 하차 이후로 더욱더 큰 타격을
입을 것 같네요.

하지만 요즘 강호동을 보면 없지않아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
사실이 1이라면 추측을 10으로 만들어서 마치 모든 루머가 사실인양, 자신의 생각이 강호동에 관해
진실인양 그러한 글들이 많이 올라옴에 따라 진실의 여부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채 강호동이
많이 욕을 먹는다는 것이지요.


강호동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일단 약속한대로 세금과 추징금을 납부한채 그저 묵묵히 자신의
길을 열심히 가면서 자신을 증명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억울해도 여기서 왈가왈부하고 네티즌들에게 해명하려고 해봤자 오히려 그것에 또 꼬투리를 잡힐테니....
그냥 그가 이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합니다. 

사람싫어하는데 이유없고 강호동을 좋아하란 말도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남을 비판하고 비평할때는 사실에 근거해서 비평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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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글은 도가 지나치시네요. 개인 사업자가 세무사에게 맡겨서 세금을 내다가도 추징금을 징수당하면 그 개인사업자가 탈세를 한 것으로 취급을 하는 것이지 사업자는 아무 죄가 없는데 세무사가 스스로 고객을 돕는 차원에서 불법을 했다면 그것이야말로 잘 알아보고 한참을 따져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재판으로 다 밝혀진 다음에 비판을 하라는 말씀이라면 그럴수가 없는 것이 강호동측이 재판을 청구하지 않고 탈세를 인정하고 추징금을 내기로 하였으니 진실은 알수 없습니다. 그러니 비난을 하지 마라고 한다면 탈세하고 걸린후에 수긍하고 추징금내면 아무도 비난받을 일이 없겠네요.
    둘째로 강호동이 왜 1박을 하차하는가에 대해서도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으니 비난을 하지 마라고 하시는데 종편으로 가거나 어쨌거나 돈문제와 관련이 없다면 시청자들에게 미리 잘 해명을 하였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했어야 합니다. 4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에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하차하고 프로 자체도 폐지하고자 하오니 시청자 여러분의 이해를 바란다고 했어야 하는데 이승기를 붙잡았던 강호동이 난데없이 하차하고 프로도 폐지한다고 하고 아무 해명도 하지 않으니 욕먹을 짓을 한거죠.

    2011.09.06 21: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쎄요... 전 고의적으로 그랬는지 아니면 정말 실수로 이루어졌는지
      확실히 한다음에 비난하라고 한 것인데요.
      강호동이 잘했다고 한 것도 아니고 정말 진실도 모르는 상태에서
      강호동이 꼭 돈을 띄어먹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이야기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1박 2일> 하차와 관련해서는 이승기를 뭐 그리 붙잡았다고 이야기하시는지들 모르겠네요.
      방송에서 너 하차하면 안된다고 한거요...?
      그 당시 기사에는 강호동이 아무말하지 않았다고 나오던데요.

      종편이나 돈문제와 관련된건 그때가서 비판을 해야지 왜 미리
      짐작비판을 해야하나요?
      전 오늘 렉스님 댓글 특히 두번째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군요.
      종편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없는데 미리 갈것이다하고 까는게
      과연 잘하는 것일까요?
      종편을 정말 간다는 소리가 나오면 그 때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2011.09.06 21:40 신고
  3. 늘 읽던 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댓글을 읽어보니...
    체리블로거님도 제대로 뉴스 확인 안 하시고 글을 쓰신 듯 합니다.
    본인의 생각에 대해 의견을 내놓은 곳에서 여러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는데...
    반대되는 의견에 너무 지나치게 본인의 생각을 주장 하시네요~
    여기에 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체리블로거님만큼이나 관심있으신 분들이거든요.
    조금 한 숨을 돌리신 후에 댓글을 읽고 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 그러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오늘은 좀... 씁쓸하네요...

    2011.09.06 22:20
  4. 뜬구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세와 추징금에 대해 다시 알아보시죠

    담합을 해도 추징금이요

    독점을 해도 추징금이요

    탈세를 해도 추징금이외다.

    2011.09.06 23:14
  5. Plum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 대한민국 국민들은 몰아가기에 재미붙였나봐요?
    그동안의 신뢰를 어디다 갖다 버리고 비난을 하시는 건지.
    고의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이상, 함부로 얘기하기는 시기상조 아닐까요?

    2011.09.06 23:53
  6. 김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무사와 짜고 햇다는 증거가 없다고??? 안짰다는 증거는 있나요?
    왜 강호동을 감싸지? 알바생인가?
    강호동이 사전에 탈세를 알았던 몰랐던 그 책임은 100% 강호동이 지는게 맞습니다. 세무사가 숫자 하나로 밥 먹고 사는 놈들인데..상고 출신도 할 수 있는 세금 처리를 세무사가 실수??

    2011.09.06 23:56
    • 김김김  수정/삭제

      짜고 했다는 증거도 없고 안짰다는 증거도 없으니 너무 한쪽 몰아가지 말자는 뜻으로 쓴 글 아닙니까...

      2011.09.07 00:53
  7. 세금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거참 아직도 탈세와 조세회피에 대해 헷갈려 하시는분이 있는데 알려드리죠.
    ● 탈세란?
    "탈세"란 고의 로 사실을 왜곡하는 등의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세금부담을 줄이려는 행위.
    탈세의 유형
    ► 수입금액 누락.
    ► 실물거래가 없는데도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처리하는 가공경비 계상.
    ► 실제보다 비용을 부풀려 처리하는 비용의 과대계상.
    ► 허위계약서 작성.
    ► 명의 위장.
    ► 공문서 위조.
    ● 조세회피란?
    "조세회피"란 세법이 예상하는 거래형식을 따르지 않고 우회행위등 이상한 거래형식을 취하여 통상의 거래형식을 취한 경우와 동일한 효과를 거두면서 세금부담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조세회피는 사회적 비난의 대상은 될수 있으나 세법상 처벌대상이 되지 않는다.
    ex) '상속세및증여세법'이 개정되기 전의 전환사체를 이용하여 사실상 주식을 증여하는 행위 또는 비상장주식을 증여한 후에 상장하여 시세차익을 얻게 하는 행위 등

    강호동의 사건의 경우 비용과다계상에 의한 세금 회피입니다. 이부분에서 사람들은 조세회피라고 착.각 하시는데 탈세가 맞습니다. 조세회피는 상기한 것처럼 법이해와 상충하지는 않으나 법정신에 위배된것으로 한정적입니다.

    결론은 강호동은 탈.세가 맞습니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탈세가 맞습니다. 탈세의 정의가 님말처럼 주관적 가치판단이 들어간다 할지라도 의도적이냐 아니냐는 탈세의 기준이 전혀 되지 못합니다. 일반 법에서도 마찬가지죠.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 법은 그 의도성에 잣대를 제시하지 못합니다. 다만 참작을 하는 것 뿐이지요. 탈세법의 적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언론에서 너무 심하게 비난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다만 탈세와 조세회피를 구분하지 않고 글을 쓰시는건 옳지 못합니다. 왜냐.. 정말 모르시는분들은 그 말을 믿고 악용할 수도 있거든요. 머 어쨌든 자기만 손해긴 하지만... 어쨋든 강호동씨 이번일 잘 해결되길 바랄뿐입니다.

    2011.09.07 01:04
  8. 대한민국은 남흉보기 gdp1등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몰아세우지마시고 시장가서 할메한테 나물사고 영수증이나지대로받아요
    물건사고영수증지대로안받는사람들도 탈세의 시초가되니.....
    글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나세금 많이내다라고 자랑할수있는사람여기있나.
    그거자랑하면 맨날당신뒤에서졸졸따라댕기면서 얻어처먹을꺼다..ㅋㅋ

    2011.09.07 01:57
  9. 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의 팬으로서 강호동씨가 하차설에 이어 탈세...이렇게 계속하여 욕을 먹고 있는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한 인간으로서 저는 강호동씨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끼와 열정과 자기관리...그 모든것을 포함하여. 강호동씨가 일부러 그랬다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좀 다른 얘기지만 우리 사회가 좀 더 밝고 긍정적인 눈으로 살펴주는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전 아침뉴스에서 자살률 1위. 하루에 평균적으로 40여명 정도가 자살... 우리 나라가 이렇게 개인을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 나라라니. 참 우울합니다. 법적인 작대는 그쪽의 전문가들한테 맡기고, 나머지 우리는 좀 덜 삭막했으면 합니다.

    2011.09.07 03:28
  10. 맞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2011.09.07 05:45
  11. 김재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언젠가 서경석이 이런말했지.. 이사회는 어째서 무식하고 목소리 큰것에 열광하는것인지 먼지? 자기가 도퇴되는건지 힘들다햇었다. 솔직히 엠씨라면 서경석같이 좀 배운사람이 했으면,, 이제 멍청하고 무식한척하면서 가식 방송하는것들은 그만 보고싶다, 웃더라도 방송을 통해 머 하나라도 배우고싶다, 강호동,.,,, 오래 많이 해먹었다. 그만해라 이제,., 너무 오래간다했다 내가

    2011.09.07 08:1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서경석이 같은 동료인 강호동에게 그런 악감정을 가지고 말했겠습니다.
      괜히 서경석까지 욕먹이시네요......
      학력으로 MC하나요...? 재능있으면 하는거지....
      참 이상한 기준이네요

      2011.09.07 08:17 신고
  12.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로 인해서 소위 말하는 강호동 까들의 활약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데... ㅋㅋㅋ

    정부에서 보는 세금의 범위와 강호동 회계 사무실에서 보는 세금의 범위에서 오는 일종의 '오해'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 둘사이의 갭에서 오는 비용을 벌금형식으로 내라고 하는것 뿐이구요...

    근데 이것보다 중요한건...

    도대체 이놈의 정부에서 또 뭔짓을 저질렀길래 연예인들 사건 사고를 가지고 또 덮느냐 하는거죠... ㅋㅋㅋ

    2011.09.07 19:11
    • 세금맨  수정/삭제

      오해라... 물론 실례로 세무사쪽의 비용이나 세금계상등 여러가지 업무에 있어 실수를 하거나 세법적용에 있어 입장차이와 다른 해석에 여러가지 오해가 생기는 경우는 간혹 있습니다. 세무사와 세무서직원들간에 실랑이가 벌여질 정도니까요 그것은 저소득층 뿐 아니라 고소득층도 마찬가지이구요. 하지만 통상 오해에서 비롯된 탈세혐의 그 세액수가 굉장히 적습니다. 많아봐야 5%안팍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액이 되면 세무서직원과 법전을 펴놓고 같이 논의를 합니다. 결국 큰 액수일수록 법적용에 있어 애매하고 오해가 생길부분은 축소가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강호동 같은 경우 몇십억원의 추징금을 받았다고 들어쓴데요..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면 그 정도 액수는 나올수가 없습니다. 강호동의 연소득이 천억이상 넘어가면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강호동은 몰랐을수도 있다 하는데... 강호동은 세무사 고용주입니다 고용주가 결코 모를수가 없죠. 다만 강호동 소속사측과ㅏ 세무사직원이 함께 일했을 경우 강호동은 정말로 몰랐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경우 강호동의 의도와는 반대로 탈세가 이뤄졌을 것이구요

      2011.09.07 23:59
  13. 대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세는 탈세입니다.!!!!
    객관적으로 사실을 직시한다면 탈세가 맞는거죠..
    왜 객관성을 위장한 주관적인 기준으로 글을 쓰는지 알수 없네요.
    탈세는 고의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적게내려는 행동을 했다면 그 모든것이 탈세의 범위에 들어가게 됩니다..
    필요경비를 과다계상한다던가.. 아니면 수입금액을 적게 잡는다던가 ..
    하는 가장 기본적인 탈세행위에서부터.. 더 복잡한 머 그런것들....
    각종매체에 보도된것을 보면 강호동측...에서 수입금액을 적게 잡고 필요경비를 과다계상... 실수라고 하던데요...
    한 모든 행위가 국세청에서 판단하는 세법의 기준을 벗어났기 때문에
    조사를 했고 .. 또한 추징금을 내게 된것입니다...
    세무사는 의뢰인의 의뢰에의해서 움직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이유로 보통을 다 그렇게 한다...고 조언을 했다던가...
    강호동이 이렇게 해달라... 요구를 했으니 저렇게 된것입니다...
    세무사가 아무 이유 없이.. 세금을 적게 신고 하지 않았을 것이고 반드시 강호동의 동의나 의뢰에 의해 행해진것이라는 겁니다..
    물론 정말.. 실수... 가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그런 정도라면 국세청에서 조사까지 나오지 않습니다...
    적정선에서 과징금을 내거나 조용히 처리가 되죠.....
    정말 실수였다면...
    하지만 이번 사안을 몇개년도에 걸쳐 지속적인 소득세 과소신고가 되어와서 국세청 조사를 받고 소급되어 처리 된것이니 실수...라고 보기 어렵죠...그리고 실수라 하더라도 탈세는 탈세입니다...
    물론 국민적인 여론이... 종편행에 따른 금전적이 문제로 1박2일을 종영하게 된것부터 강호동은 비판을 받고 있었고 ... 또한 경제가 어려운 이시점에 공인으로서 국민의 의무인 세금을 적게 내고 조사받고 추징금을 내게 되었으니 더욱 비난의 여론이 드세진것이지요..
    KBS나 연예계에서의 강호동 사장설도 머 어느정도는 그럴수있겠다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최근 몇몇 뉴스나 이런 블로그에서 불필요한 강호동 옹호글은 오히려 이 사태를 악화 시키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방금도 말도 안된는 유치한 옹호성 뉴스를 보고 참 어이 없어하던 중에 글쓴이의 글을 보게되었는데요...
    댓글... 별로 남기고 싶지 않아 그냥 지나치려다... 아닌건 아니니까...
    머... 또 이런글로 열폭하거나 미친듯이 까대는 댓글이 올라올수 있겠지만.. 제발 자기 수준을 나타내는 그런 댓글 다는 짓은 하지 말라고 말리고 싶네요...
    그리고 글쓴이도 글을 쓸때에는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생각은 구분해서 글을 쓰셨으며 합니다.

    2011.09.08 13:3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객관성을 위장한 주관적인 방법이라....
      그렇다면 님께서 주장하시는

      "강호동이 이렇게 해달라... 요구를 했으니 저렇게 된것입니다...
      세무사가 아무 이유 없이.. 세금을 적게 신고 하지 않았을 것이고 반드시 강호동의 동의나 의뢰에 의해 행해진것이라는 겁니다.."

      라는 말은 확실한 근거나 사실에 의한 의견이십니까?
      아니면 이럴것이다 하고 지레 짐작을 하는 것입니까?

      "실수라하더라도 탈세는 탈세다" 라고 말하시는 분이
      "탈세는 고의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적게 내려고 했다"
      라고 모순적인 말을 하며 일단 강호동은 "고의적으로 탈세했다" 라고 주장한 다음에 만약 혹시 실수로 해도 욕먹어야 한다 라고 하면서
      몰아가는 님이야 말로 객관적이라고 보시는지요.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루머와 추측에서 글을 쓰는 분이 대체 누구일까요?

      전 강호동이 고의적으로 하지 않았다고 한적도 없고,
      완전히 실수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실수라고 한 말은" 그대로 강호동 측의 의견을 인용한 것이고,
      강호동 측에서 그렇게 주장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국세청에서 조사까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강호동의 고의 탈세를 주장하시는데 국세청에서 뭐라고 하던가요
      국세청에서 직접 강호동이 고의적으로 탈세했다고 하던가요?
      고의적으로 돈을 빼돌렸라고 하던가요?

      오히려 국세청에서는 추징금 부과하는거로 끝났는데,
      제 3자들이 나서서 이건 고의성이나 돈을빼돌렸느니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정말로 객관적인 걸까요...?

      님이야 말로 님의 수준을 나타내는 스스로 모순하는 그러한
      댓글다는 짓을 하지 말라고 말리고 싶습니다.
      본인의 글과 동의를 하고 본인의 의견과 생각이 같아야만
      수준 높은 댓글이 아닙니다.

      정말로 객관적인 사실과 님의 주관적인 사실을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른 글에서 적었지만 세금과 관련해서 객관적으로 나타난 증명된 사실은
      1) 강호동이 국세청으로부터 과소납부했다고 해서 추징금을 받았고,
      2) 강호동측은 이 점에 관련해서 사과하며 사과문을 올리겨 세금을 제대로 낼 것이라고 했고
      3) 한 사업가가 강호동을 고의 탈세자로 고발했다 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의 이야기는 다 추측뿐이고 증명된게 없는 이야기이지요.
      누가 과연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2011.09.08 14:36 신고
  14. 들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회당 출연료가 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일반인들을 상상도 못하는 금액이고, 보통사람들의 상대적 박탈감 때문에 더 비난을 받는 거라 생각하는데.... 자신은 몰랐다?..... 이말도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 아마 회계사가 강호동과 상의하에 호동의 세금을 줄여주고 자신이 수임료를 더 많이 챙기지 않았다면 ....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2011.09.08 21:48
  15.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강호동 비난글 나온것을 보고 조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무리 세금탈세라도 은퇴라니 강호동을 그러고도 비난을 하면 그사람은 사람대접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1.09.09 08:29
  16. 어처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납부에 대한 문제를 세무사가에게 100% 맡겼다면 당연히 강호동의 잘못은 없는 것이 됩니다. 세무사도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 있고 이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죠. 그러나 그가 일부러 탈세를 한 것이라면 말이 달라지죠. 어느 세무사가 자신의 고객도 모르게 탈세를 할 수 있을까요. 자기가 빼돌리는 돈이라고 해도 그게 수백억 정도 되지 않고서야 자신의 경력이 무너질 수도 있는 위험한 일을 독단적으로 실행할 수 있겠습니까.

    2011.09.12 04:37
  17. 피치블로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사실을 기준으로 글을 쓰는게 옳다는 의견에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사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좀 마녀사냥이 심한 경향이 있는것 같기는하죠..;
    강호동이 한거는 탈세가 아니고 소득신고부분에서 경비냐 아니냐를 둘러싼 부분에 따른
    입장차이 때문에 생긴 차액에 대한 세금 납부죠..;
    사실 빠라고 할만한 프로그램은 무도밖에 없기 떄문에 강호동이 어찌되든 상관은 없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적인 비방만 하는사람들은 참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비판과 비방의 차이도 모르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연말에 세금더내서 차액 받아가라는것도 계산착오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위에랑 똑같은 일입니다 저는 몇번 받아봤네요 몇만원이지만.;

    2011.09.12 06:13
  18. 산수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거나 내야될 세금을 덜낸것 사실이고 그것이 옳지 못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무슨 사실이 더 필요한가요?
    다른 연예인도 그럴것이니 강호동잘못했다 라고 하면 안된다는건 또 무슨 해괴한 논리인지..

    2011.09.12 20:37
  19. 철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야될 세금을 덜 낸것은 사실로 본인도 인정 했습니다.
    그 사실을 옳다고 할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탈세니 탈루니 그 용어와 고의니 아니니 등이 중요한건 아닙니다.
    또한 다른 연예인도 그럴수있으니 강호동만을 비난해선 안된다는 논리도 이해하기 힙듭니다.
    잘못은 무슨 이유로도 잘못일 따름입니다.
    그저 본인은 반성하고 주위에서도 어줍잖은 논리로 그를 변호할게 아니라
    입다물고 있는것이 그를 돕는길입니다.

    2011.09.12 20:45
  20. 스타리오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이 제일 일리있는말이네요 애초에 강호동씨가 탈세하려했다면 조금씩이 아닌 크게 했겠죠
    혼선이 있던 모양이네요 ㄷㄷ
    음 근데 다른 본질적 문제도 남아있습니다
    -뜨거운 감자인 강호동의 10년지인A씨(동기:정의구현 강호동폭행:강호동 루머에 대해 '정신 똑바로 살아라'라는 충고와 함께 따귀 때렸다는 자신의 주장)

    -개인세금납부 정보를 공무원이 막 흘릴 정도로 개인정보보안이 허술한 국세청

    2011.09.14 09:02
  21. XX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호동 복귀한다는 소리에 그냥 한번 찾아봤는데, 좋은글 보고가네요. 덧글보는 재미도 쏠쏠하네. 탈세든 과소납부든 당연히니 100%니 정말이니. 그런말은 함부로 안쓰는게 좋겠네요. 덧글들보면 대부분 당연히 탈세다. 100% 강호동 잘못이다. 그런말이 많은데, 정말 정부에게 물어보고, 강호동의 머릿속을 헤집고, 세무사에게 답변을 듣고 그렇게 말하는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물론 과소납부도 실수라고는 하나 잘했다는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다수의 국민들이 무조건 강호동 잘못이다. 강호동이 나쁘다. 강호동이 탈세한 것이 분명하다.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체리블로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솔직히 저희나라는 정말 귀가 얇다고 생각해요. 아니, 눈이 얇은건가. 기사나 뉴스에 뜨면 그냥 거기에 끌려서 그걸 그대로 믿고는 무조건적으로 비판하죠. 그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정말로 자신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서 내린 결론이 아니라, 그냥 기사에 나온 그대로 판단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고 판단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도 어차피 생각하지 않고 멋대로 적은 사람들의 글들 뿐일테니, 무엇을 제대로 알겠어요. 남의 글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훨신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의미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좀더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렀으면 좋겠네요. 다른사람의 글에 휘둘리지 않고, 기사에도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좀더 자세한 근거를 잡고 비판하는 사회였으면….
    그래봤자 어린애 애기니까, 별 신경 안쓰시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네요 ㅋ
    좋은 글 보고 갑니다.

    2012.08.16 23:56

이번 글이 강호동과 <1박 2일> 에 대한 마지막 글이었으면 합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계속 글을 쓰는 것은 독자들에게도 미안한 일이기도 하고,
또한 블로그 자체가 조금 식상해질수도 있지요.
하지만 답답한 사건 일수록 저는 한 사건에 대한 글을 여러번 적고는 했습니다.
어떤 분은 "강호동 빠가 애쓴다" 하고 말을 하지만 저는 선미가 탈퇴했을때도 그랬고, 재범이 탈퇴했을때도
그랬으며, 서현이 우결에 합류했을때, 타블로가 비난 받을때 가끔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일단 글을 써내려가기에 앞서서 그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합니다.



어쨋든 간에 어제 뉴스와 블로그스피어를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무래도 국민예능이라는 <1박 2일>이 예능 역사상 전례 없는 예고 종영을 한다는 기사가 나자
반응들이 뜨거웠습니다.

대부분 비난과 비평 등 서운하다는 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1박 2일> 의 리더였고 사실 그 모든것의 시발점이 된 강호동이 가장 큰 비난을 얻었습니다.
헌데 솔직히 강호동 팬은 아니지만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는데서 루머와 추측에만 근거해서
글이 나오고 그것에 관해서 비난을 하는것 같아서 그 현상에 대해서 지적을 조금 하고싶네요.
몇가지 주장들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겠습니다.



- <1박 2일> 의 폐지는 강호동의 돈 및 종편행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가장 강호동이 많이 욕을 먹는 부분이 이 부면입니다.
욕을 하면서 <1박 2일> 은 강호동이 욕심을 부려서 하차하는 것이고 특히 돈 문제와 관련해서  
그렇다고들 합니다. 그러면서 이게 다 "종편행" 이라면서 "강호동 종편행" 이라고 하며 단순히
돈 때문에 하차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정작 무슨 근거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요?
그렇게 주장하는 이들이 정확히 강호동이 돈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있을까요?
실제로 어디서든지 이적을 할때는 돈 이라는 이유가 크게 작용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강호동이 돈 때문에 움직인다는 것은 그들의 "추측" 일 뿐인지 물증이 하나도 없습니다.
"종편행" 으로 간다는 것도 실제 간다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고 그냥 "가겠지" 하고 추측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냥 생각일 뿐이지 제대로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추측을 하는 것이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뭐 사람이 자기가 추측해보고 생각을 하는것을 누가 뭐라고 합니까?
하지만 추측으로 남을 몰아붙이고 마치 그가 자신의 추측대로 그럴 것이다하면서
"배신자" 니 "강호'돈'" 이니 "돈돼지" 니 이러한 식의 인신공격을 하는 행위를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추측은 좋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남을 비판하고 비난하고 욕하려면 제대로 그렇다는 증거나 대고 욕하세요.
실제 강호동이 종편형이 결정 났다거나 돈때문에 그렇다는 물증이 있지도 않은데 단순히
"상상력과 추측"을 근거로 인신공격을 하는건 절대 옳은 일이 아닙니다.



- 강호동이 멤버들을 협박 했다
 


조금 강한 표현이고 직설적이지 모르겠지만 실제 사람들은 강호동이 이렇게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즉 자신의 하차를 정당화하고 아름답게 포장하기 위해서 하차를 원하지도 않는 멤버들을
거의 억지로 하차시켰다고 이야기를 하고 동생들이 그것때문에 희생양이 되었다는 것이요.
다시 말하자면 도대체 그러한 근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물론 이수근 측에서 "강호동이 하차해도 <1박 2일>은 계속 하고 싶다" 라고 한 이야기도 있긴하고,
KBS 측에서도 처음에 "프로그램 폐지는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한 것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생각의 변화가 있을 수 있고 결정이 항상 원하는대로만 되는것도 아닙니다.

이수근이 그렇게 처음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1박 2일> 제작진 / 출연진과 같이 상의를 한후에
그렇게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이수근은 그러한 것에 대해서 부정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많은 이들이 "은지원은 그것에 대해서 노코멘트였다. 은지원은 하차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 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은지원도 어제 발표를 통해서 다 같이 하차하는 것에 대해서 동조하면서,
6개월간 좋은 모습을 보여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작 참여했던 사람들은 (최소한 <1박 2일> 과 관련된 사람들은) 다 그렇다고 이야기하는데
제 3자들이 "그것은 아닐 것이다" "억지로 그려낸 것이다" "희생양이 된 것이다"
"포장한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들이 소설을 그려내고 있는 입장입니다.

이 역시도 그냥 자신들이 믿고 싶은 데로 믿는 것이지 추측일 뿐이고 소설일 뿐입니다.
정확히 강호동이 협박했다는 증거도 없고, 동생들이 희생양이 되고 싶다는 그러한 증거도 없었으며,
강호동을 살리려고 억지로 모든 멤버들이 하차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 강호동이 이승기의 하차를 막았다

확실히 증거도 없는 과정에서 더 재미있는 사실은 이승기의 하차를 막은게 강호동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강호동이 막았다고 주장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사용하기 좋아하는 캡쳐는 김C 하차 당시에
캡쳐인 강호동이 이승기를 가리켜 "넌 사고 치지마라~" 라고 한 부분입니다.


자... 김C 가 언제 하차했을까요?
이승기 하차설이 나오기 한참 전인 작년 6월이었습니다.
아직 하차설이 나오기도 전에 한 마디 "하차하면 안된다" 라고 한 마디 한게 그렇게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하는지요.

오히려 대체적으로 이승기 하차시에 강호동은 "노코멘트로" 일관했습니다.
검색해보면 강호동이 이승기에 하차에 관해서 막았다 지지했다 등의 여부는 거의 나와있지않고
그것에 관해서 오히려 서운할 정도로 강호동은 내비둔 것으로 나옵니다.
상황이 이런대 도대체 무슨 근거로 강호동이 이승기의 하차를 막았으며 이승기가 "희생" 당한 것이고,
강호동이 이승기를 "이용한 것" 입니까?

왜 이승기를 "놓아주지 않았냐?" 하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즉 자신이 하차할 생각이 있었으면 이승기를 내보내줬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1박 2일> 의 총 결정을 강호동이 하나요.....?

그리고 프로그램의 MC로써 에이스보고 "나가라" 하고 권하는게 맞는 일입니까?
최소한 말릴 수는 없지만 굳이 나가라고 권할 필요도없는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강호동이 이승기의 하차를 막았다고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대체적으로 이 사건을 살펴보면 사실을 얼마 되지도 않는데 추측으로 가득부풀려져있고,
온갖 소설과 그것을 중심으로 한 근거 없는 비난들로 가득차있는 그러한 느낌이네요.

추측과 왜 그랬을까 하고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궁금한데 그 정도도 하지 말라고 하면 그건 솔직히 옳은 일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그것이 비난으로 이어질때는 어느정도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강호동을 좋아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를 딱히 이해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인신공격을 퍼붓고 그를 비난할때는 최소한 사실에 근거해서 비난을 하고,
그냥 추측에 마음에 안들면 그 정도의 수준에서 끝난다야 하는 것이지요.

결국 여느 연예인들을 잡을때와 마찬가지로 사실보다는 루머와 추측에 더 근거해서 
비난하는 상태로 이어지내요.
이제는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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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1.08.20 19: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까려거든 뭐 좀 제대로 알고 까야 하는데 그저 이유없이 무조건
      까기 바쁜 사람들이 상당히 많네요.

      2011.08.21 01:22 신고
  2. 깊은우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좀 심한 편입니다.
    단지 루머일 뿐인데 한 손거치면 사실인냥 둔갑하지요.
    거의 인신공격 수준입니다.

    2011.08.20 19:4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때 이승기를 배신남으로 만들었던 사람들이,
      안 그런척하면서 이번에는 강호동을 배신자로 만들고 있겠지요.

      2011.08.21 01:22 신고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뭐 이 블로그 주인이신 분께서 쓰시겠다는데 뭐라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ㅎ
    그나저나 1박2일 폐지설 돌때는 기자들의 설레발이것거니 했는데 아니었다니..
    왜 폐지할까요..시청률이 못나오는것도 아닌데..삼사 요즘 예능 보면 거의 무한도저이랑
    1박2일 빼놓고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데 캐백수는 무슨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는건지
    참..

    ..뭐 본인들의 결정이니 할말은 없지만..

    2011.08.20 20: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 쓰다보면 "지워라" "이렇게 써라" "왜 이런거만 쓰냐?" 하는
      질문들을 많이 받습니다 ㅎㅎ
      저도 왜 이렇게 끝나는가는 아쉽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밝혀진거 없는 상태에서 까는게 정당화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1.08.21 01:21 신고
  4. 1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호동 기사나고 KBS고위 관계자가 이승기 하차는 나피디와 강호동의 만류와 설득으로 이승기 맘을 돌렸다고 기사 나던데요. 강호동이 진심 이승기를 형제로 생각하는 아끼는 동생이라면 이미 자신이 하차결심을 한 마당에 이승기가 그리도 곤욕을 치르는데 나피디와 한통속이 되어 한 마디 말도 안했어야할까요? 강호동 최측근이 강호동이 이승기 보다 먼저 하차의사를 밝히고 3월에 다시 한번 또 밝힌건데 이미 자신이 하차결심이 선 마당에 동생이 그리 배신남으로 곤욕을 치르는데 한마디 말도 없었다는건 웃기네요.

    2011.08.21 00:31
    • 소나무  수정/삭제

      말이 앞뒤가 안맞는게요 강호동과 피디가 승기를
      붙들었다 해놓고 뭐 그런후 하차를 다시 접고...암튼 영웅적인
      대접을 다시 받은건 사실이고 지금까지도요.근데 무슨 배신남으로
      곤욕을 치른다는건지..지금은 종영을 앞둔 마당이며 언제적 얘기를..
      무슨 얘기를 하라는겁니까 대체 딴멤버들 일터져도 속상한 마당에도
      없었던 두둔을 왜 이승기는 굳이 해줘야 하죠? 것도 강호동이?
      한통속이 뭡니까 한통속이! 하나만 알고 상황판단은
      하지도 않으려하니
      뭘 모른다고쳐도 가만히나 있어야죠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참나~
      나또한 승기팬이지만 이런 발상은 하지 못했네요 아니 할필요가 없는 마당이죠
      그들은 형제와 같고 그들 마음이니 강호동의 하차가 어떤 의미인지
      지어낸 얘기들 외엔 정확한 뭔가가 없는 마당에 한통속이다 어쩐다
      적군들 놀음에 동참중이십니까 지금?ㅉ 그리고 이승기 만류 시킨건
      누구의 입김이 더 컸는지는 것도 정확히 모르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언급 한 번 했다고 이렇게 사람을 잡을줄이
      야 그럼 역으로
      나가려는 동생 그럼 잘가라하고 쿨하게 보내버렸으면 또 무슨 일이 터졌을지
      것도 한번 유추해보고 댓글을 다세요! 어이가 없어서 무슨 이간질도 아니고...ㅉ

      2011.08.21 01:11
  5. 레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의 출처는 돈에 환장한 찌라시 기자들과 거기에 뼈와 살을 더 붙여서 강호동 죽이기에

    거품무는 무도유재석광빠들입니다.

    이 두부류가 합쳐서 선동 부풀리며 광란삼매경에 빠져 있는 것이지요.

    당사자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제3자들이 자기들 소설이 맞다고 우겨대면서 한사람 매도하는 것

    보면 이건 이성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연예인들이 이 악플러들에게 희생당했는지...

    이 악의 고리 법의 힘을 빌어서라도 끊어내야합니다.

    2011.08.21 00:3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유재석 팬들 중에서도 정말 일부 극성팬만 그렇겠지요.
      그것들때문에 피해보는 선량한 유재석팬들도 많다고 봅니다.

      쓰레기 기자들이야 말할것도 없구요.
      아주 이번에 타겟 제대로 잡았지요 뭐 ㅎ

      2011.08.21 01:20 신고
  6. 날유께서말하는대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람인지라 그 파급이 다름 사람에 몇 배나 되는군요.

    빨리 좋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2011.08.2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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