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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컴백

KBS 연예대상, 이번에는 신동엽 차례인가? 개인적으로 느껴지기에 올해만큼 참 예능이 침체기였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작년의 "강호동 은퇴" 의 타격이 나름 컸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항상 "유 vs 강" 으로 이어져 오던 구도가 깨지면서 유재석 혼자 남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프로그램들이 너무 안주하는 듯한 (유재석이 아니라 프로그램 등이...) 느낌을 받은 것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작년에 강호동 하차가 있었다면 올해초에는 김구라 하차가 있었습니다. 비록 김구라 하차는 강호동 하차만큼 영향이 큰 건 아니었지만 , , 그리고 등 큰 프로그램을 맞고 있던 김구라였기에 어느정도 영향력을 끼쳤던 것 역시 사실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현재 그나마 명성을 유지하는 프로그램을 생각해보면 , , , 그리고 정도 밖에 없다고 할 수 없.. 더보기
강호동의 복귀 사실은 전혀 빠르지 않은 이유 기나긴 세월 끝에 강호동이 드디어 복귀를 하는군요. 강호동의 팬까지는 아니었지만 작년에 강호동이 너무나 심하게 당하는 것을 보고 그를 생각해서 많이 글을 써보고 변호해 본 입장으로서 그의 컴백이 반갑게 느껴지는 그러한 부분이 있습니다. 강호동에 복귀에 관해 대부분은 반가워하는 입장이긴 했지만 일부에서는 강호동의 컴백이 너무 이르다는 그러한 목소리도 들리고는 합니다. 그래서 그 점에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애초에 강호동은 범죄자나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잘못이 있었다면 그저 세무적인 면을 완벽하게 꿰뚷고 있지 못했던 것이 실수라고 할까요? 일부에서 강호동의 "탈세 혐의" 가 있게 되자 강호동을 "탈세범" 으로 몰아가면서 범죄자 취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이 다음뷰에서도 그 당.. 더보기
강호동의 복귀를 서두르게 하지마라 최근에 "강호동 컴백" 에 대한 기사들이 참 많은 것 같다고 느껴집니다. 그것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첫번째로는 강호동이 탈세가 아님을 국세청에서 증명을 하면서 그에 대한 동정이 늘어난 것이 이유겠지요. 두번째로는 아마 그 겨로가로 인해서 많은 이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도 당당하게 강호동을 언급할 수 있다는 점이 작용했겠지요. 세번째로는 최근에 강호동과 이경규가 찍은 사진 때문일 것이에요. 그래서 강호동이 언급이 자주 되고 있으며 그의 복귀에 대한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에 따른 상당히 재미있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강호동 탈세 논란과 그의 종편출연과 하차가 대두되었을대 그렇게 까대던 사람들이 이제는 강호동을 보호해준다고 글을 쓰는 현상도 있지요. 그래서 그에 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