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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무한도전> 길 하차, 누가 하차시켰을까...? * 해킹 당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연락은 받았는데, 직접 링크는 잘 되었는데 알고보니 다음뷰 링크가 엉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보신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송구스럽게 다시 한번 발행하는 바입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ㅠ.ㅠ 사실 어제 살짝 쓰고 싶었던 글이지만 많은 분들이 글을 쓰셨기도 했을 뿐더러 글의 방향이 맞지 않아서 잠깐 접고 다시 생각을 해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간에 엊그제 기사에 의 7번째 멤버였던 길이 결국 "슈퍼7 콘서트" 의 여파로 인해서 에서 사과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더불어 길과 함께 같이 에서 활동을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던 개리도 예능하차를 선언함으로 결국 에서 하차를 하게 된 것이지요. 어떤 분들은 개리의 하차가 의외라고 느껴질 수도 있었을지 모르겠.. 더보기
솔로로 컴백한 브아걸의 미료, 그녀의 무대가 기대된다 한 두 포스팅 전에 적은대로 2월 1일 오늘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미료가 솔로 앨범의 음원을 멜론을 통해서 공개했습니다. 총 5곡으로 이루어진 미료의 솔로 앨범은 미료가 직접 작사 자곡에 참여했다고 하네요. 미료의 작사 능력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작곡까지 참여하며 많은 정성을 쏟아부었습니다.  타이틀 곡은 Dirty 이며 나머지 곡들은 대체적으로 피쳐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특히 그 중 하나는 여러 기사들에서 나온데로 써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티저 영상에 써니가 나오면서 "써니와 미료의 관계는...?" 이라는 질문들이 있었거든요. 써니는 미료의 앨범의 세번째 수록곡인 "사랑해 사랑해"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미료의 앨범을 아주 간편하면서도 주관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첫번째.. 더보기
<런닝맨> 여고생 특집, 설리의 재발견 여행을 갔다와서 리뷰가 하루 늦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을 봤네요. 여고생 특집이라고 해서 루나, 설리, 수지, 그리고 지연이 등장했습니다. 여자 아이돌만 많아서 정신이 없지 않을까 했더니 MC유와 같이한 패널들이 너무 잘 살려줬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연은 을 통해서 리얼 예능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빨리 적응했던 것 같구요, 루나는 리얼은 아니지만 을 통해서 적응을 했고, 사실 루나는 예능보다는 확실히 "Running" 그 자체에 더 맞는 똑순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남게 되는건 설리와 수지 인데요.... 둘다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것 같아요. 특히 수지는 설리보다 예능 경험이 더 없어서 새로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수지보다는 "설리의 재발견" 에 더 초점을 맞춰보고 싶습니다. 사.. 더보기
유이의 런닝맨을 보면서 리지가 떠오르다 (이미 보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제 믹시도 되지 않고, 밑에 "다음뷰" 버튼도 작동되지 않아서 정말로 마지막으로 다시 포스팅을 합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리지의 하차 이후로 런닝맨을 안보리라고 결심했지만 그래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길래 안볼 수가 없었습니다. 리지와 같은 팀인 유이가 런닝맨에 게스트로 나왔기 때문이지요. 일단 글을 적어나가기에 앞서서 제가 정말 오해를 단단히 하고 있던지 아니면 제작진이 그냥 대단한 사람이던지 둘 중에 하나겠네요. 애프터스쿨 팬들도 기가 막혀하는게 리지를 내보낸지 얼마나 되었다고 유이에게 출연 제안을 하는 제작진이 참.... 황당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당연히 전해들었을 리지는 느낌이 어땠을까요...? 특히 오.. 더보기
런닝맨 시청률, 좀처럼 발전하지 않는 이유 이번주 런닝맨은 런닝맨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최고로 잘 보여준 에피소드 같았습니다. 오늘 런닝맨의 게스트는 동방신기 였는데요.... 첫번째 미션부터가 약간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이웃 블로거님 한분이 지적해주셨듯이 동방신기가 100% 이길 수 밖에 없었던 그러한 미션이었어요. 게스트를 심하게 띄워주기 위해서 기존 예능 고정 멤버들을 완전 바보로 만들어버렸지요. 김종국만이 그나마 미친 "능력자" 의 감각을 나타내며 최강창민을 제압했고., 유노윤호도 잡지는 못했지만 잡을 위기에 까지 몰아넣었습니다. 만약 김종국이 없었더라면 그 게임은 철저히 재미없는 미션으로 끝났을 것이에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런닝맨의 시청률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렇기에 "왜 괜히 트집잡나...?" 하고 의아한 분들도 계실 것이에요.. 더보기
런닝맨 리지, 너무나 가혹한 평가들이 안타깝다 이번주 런닝맨에는 리지가 참여하지 않았네요. "혹시 하차한건 아닐까?" 하는 노파심에 조사를 해보니 하차한 것은 아니구요. 몸이 안 좋아서 촬영을 못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허나 대만 프로모션 및 해외활동으로 인해 앞으로 리지가 빠지는 일이 종종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차는 아닌듯 싶은게 아직 런닝맨 홈페이지에는 리지의 얼굴이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으니 하차는 아닌듯 해요 어쨋든 이제 리지의 런닝맨 고정 투입이 한 3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요... 아직도 리지에 대한 평가는 박하기만 합니다. 솔직히 인정합니다. 리지의 존재감이 런닝맨에서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과 아직 캐릭터가 뚜렷하지 못하다는 점, 이런 점들이 리지의 고정 투입에 불만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허나 리지의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 더보기
런닝맨, 적절했던 김종국의 힘조절 이번주 런닝맨에는 박보영이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박보영을 보고 여러면으로 놀랐습니다. 생각치못한 면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저는 영화와 드라마를 그리 많이 즐겨보지는 않기에 박보영은 그냥 귀여운 "국민 여동생" 정도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말도 없어보여서 그냥 성숙하게만 봤는데... 알고보니 상당히 귀여운 소녀였습니다. 재미도 있고 끼도 있었으며, 보통 나오는 여배우들과는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이미지나 이런것보다는 그냥 있는대로 좋아하는 그러한 이미지..? 개리도 "아저씨" 라고 부르고 "월요커플 좋아해요!" 하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눈치도 빠르고, 열심히 하기도 하며 캐릭터도 있는 것 같은 그러한 박보영이었습니다. 김종국이 뭐라고 하자 "아빠한테 들은것 있어요 (차태현)" 라고 하면서.. 더보기
리지의 발전과 김종국의 조율이 적절했던 런닝맨 그저께 런닝맨에는 이경실과 송은이가 출연했습니다. 어제 런닝맨에서 제가 지켜봤던 두가지 포인트가 있었는데... 하나는 리지의 발전과, 또 하나는 김종국의 조율이었습니다. 물론 맨 마지막 숨바꼭질에서는 너무 쉽게 게임이 끝나서 싱겁긴 했지만 솔직히 다른 여러 부면에서는 발전된 부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를 적어보겠습니다. - 늘어난 리지의 분량 뭐 런닝맨 고정팬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병풍보다는 분량을 뽑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어제 리지의 분량을 뽑는 과정이 억지스럽다거나 제작진이 특별히 마련해준 그러한 마련이 아니라서 자연스러운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좋았습니다. 리지가 분량을 뽑아야 한다는 과정과 관련해서 몇가지 제안.. 더보기
리지, 송지효를 넘을 수 없다면 한팀이 되라 이번주 런닝맨 게스트는 최시원과 김민종이었습니다. 최시원은 역대 런닝맨 게스트 중에서도 괜찮았을 정도로 큰 활약을 보여줬고, 김민종도 아직 순수한 모습으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특집 이었지만 사실 별로 특집같지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런닝맨을 왜 보시는지는 굳이 설명 안해도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리지의 깨알같은 분량에 대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요즘 들어서 가장 많이 본 리지 분량이었습니다. 뭐 몇분인지 구체적으로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늘어난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번에 "김종국하고 붙어야 분량이 산다" 라고 했는데 그 결과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김종국팀에 붙어있던 리지는 분량이 나름 늘어나는 것을 보여주었지요. 그런데 런닝맨을 보면서 또 하나의 리지.. 더보기
런닝맨 리지, 김종국을 잡아야 한다 요즘 런닝맨을 보면서 재밌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숨만 푹푹나오기도 합니다.  바로 제가 좋아하는 리지의 투입때문이지요. 리지는 게스트로 나왔을때는 활약이 컸지만, 고정으로 투입이 되면서 전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속된말로 "꾸어다 놓은 보리자루" 마냥 분량 면에서도 오히려 그 동안 가장 적었던 송중기보다도 분량이 안나오는 그러한 처지에 있게 된 것이지요. 현재 런닝맨 상으로는 도저히 리지가 뛰쳐나올 상황은 되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리지의 병풍화가 더 오래갈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자주 해봅니다. 정말 리지의 고정은 무리수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게스트로 나올때는 거의 불패신화였지만 고정으로써는 아직까지의 성적은 솔직히 팬으로도 보기에는 실패에 가깝습니다. 정말 리지는 고정으로 런닝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