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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아이돌 연기가 주는 세가지 문제점 지난주에 임슬옹의 "발연기" 로 한참 동안 욕먹은 적이 있습니다. 이제 다음주에는 택연이 나오네요. 과연 그의 연기력은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허나.. 대체적인 통념, 그리고 관습을 보면... 첫 연기도전하는 치고 욕을 먹지 않는 아이돌이 없습니다. 만약 택연이 연기를 슬옹보다 잘해낸다면 고작 돌아오는 말은 "슬옹보다는 낫다." 이겠지요. 어쨋든 요즘은 사실 가수와 연기자들과의 경계선이 무너짐에 따라 아이돌들이 과도하게(?) 연기방면으로 빠져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예 연기자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경우도 있고 (아역연기자는 제외), 데뷔하자마자 연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가는 부류도 있습니다. 정용화, 윤아, 보람, 지연 등등이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아.. 더보기
슬옹과 택연이 아이돌 연기의 "좋은예" / 나쁜예" 이유는? 예전에 제가 한번 아이돌들에게 예능은 필수다 라고 적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제 글에서는 아이돌들의 예능출연을 장려(?) 하는 편이지요. 왜냐하면 아이돌들에게는 예능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삼으니까요. 허나 요즘에는 예능뿐만이 아니라, 연기로도 아이돌들이 많이 발을 뻗는듯해요. 실제로 요즘 가장 핫한 씨앤블루의 정용화는 사실상 씨앤블루의 "외톨이야" 보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로 더 얼굴이 잘 알려진 케이스이고, 또한 소녀시대의 윤아도 사실상 "다시만난세계" 보다 "9회말 2아웃" 에서 자신의 모습을 더 빨리 공개한 케이스이지요. 티아라의 지연, 보람은 티아라도 티아라지만 연기쪽으로 많이 알려진 그러한 케이스입니다. 오늘은 가요계에서 가장 이슈를 불어일으키고 있는 2AM 슬옹과 2PM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