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역경'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1.20 우결 아담부부, 1주년 여행도 고난과 역경? (32)
  2. 2010.10.24 아담부부 하차, 아직 이른 이유 (19)
가인과 조권의 1주년에 관해 불만들이 아담부부 팬들이 불만이 폭주했습니다.
가뜩이나 1박 2일의 일정을 3주일정을 보여주는 것도 불만인데 지난주에 결방해서
4주연속... 그리고 아직 남은 1주일 더....
1박 2일의 여정을 5주에 나눠본다는 것 자체도 불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질질끄는 방송분량만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조권과 가인의 여행의 퀄리티에 관한 문제도 많았습니다. 
특히 조권과 가인의 1주년 기념 이벤트는 거의 최악이라고 불릴 정도였습니다. 
이벤트를 선물받은 조권과 가인도 인정할 정도 였습니다. 

헌데 이벤트를 망친 것은 단순히 슬옹과 제아의 준비부족이라고만 보기에는 힘듭니다. 
이번 1주년 여행은 정말 노동 그 자체였습니다.
즐거워야 하고 기념이 되어야 할 1주년 여행은 험난한 고난과 역경으로 가득 차있었고,
그랬기에 이벤트도 여행도 뭐하나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이벤트로 말하자면... 아담부부의 역사상 가장 허술하며 엉성한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결국 이 이벤트에 가인과 조권을 상당한 불만을 터뜨립니다.
가인도 웃으면서 이야기하긴 했지만, 이벤트 그 자체에는
상당히 어이없어 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워낙 쿨한 가인이니까 그렇지 로맨스에 조금만 더 욕심 있는 사람이면 벌써 터졌을거에요.


속상하긴 조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대 이하" 라고 표현함으로 이벤트에 대한 실망감을 조권도 역력히 드러냈습니다.
"조권은 아마 혼자했어도 더 잘했을 것이다" 라고 했는데,
솔직히 여태껏 조권의 이벤트 준비 수준을 본다면 (눈치 빠른 가인을 속여야하니...)
아마 혼자 했어도 더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이 와중에도 시청자를 달래고 나름 신경쓴 언니와 아지뱀을 달랠줄아는 센스있는 가인입니다.
그리고 가인은 조권이 이벤트를 생각했다는 그 자체에 대해서 감동을 했나봅니다.
솔직한 가인의 성격상 단순히 입서비스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가인은 이벤트의 퀄리티 보다는 조권의 마음에, 그래도 뭔가해보려고 했던 
조권의 마음과 서툴렀어도 자기를 도와주려고 했던 제아와 슬옹의 노력에 
초점을 맞춰본 것이지요.

게다가 비록 서툴기는 했지만 조권이 자기를 생각해서 놀지 않고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점,
또한 조권의 진심이 우러나오는 그 편지 때문에 가인은 "그 자체가 굉장히 감동이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뭐 과자집도 그렇지만요)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본 점은... 이렇게 가인이 센스있고 작은 것에도 감동할 줄 아는
대인배이지가 쿨한 성격을 가졌기는 하지만.... 꼭 아담부부만 이렇게
모든 것을 힘들게 만들 필요가 있냐 하는 것이지요.


여태껏 상황을 보면... 조권과 가인은 한번도 쉬운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뭐 자전거를 두개 같이 준비해온 조권과의 첫 신혼여행은 어찌보면 조권의 판단미스였다고도 
볼 수 있지만 어찌보면 제작진의 그러한 제작의도와 같은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신혼여행도 정말 고생을 심하게 했던 아담부부였고...


시작도 컨테이너에서 시작을 한 부부였으며, 이사도 여러번 다녀야 했던 조권과 가인이었습니다.
휴가라고 마련해준 것에는 그냥 준 것이 아니라 선택권을 주었고,
최고의 그들만의 휴가가 될 수 있는 1주년 여행에서 조차 아무리 친하고 좋아도,
남녀 사이에 방해가 될 수 있는 가장 친한 멤버 둘을 같이 보냄으로 힘들게 했습니다.

날씨가 아무리 변화 무쌍하다지만 충분히 조사해보고 배를 굳이 태우지 않았어야 했는데,
배까지 태움으로써 조권과 가인의 1주년 여행을 정말 "조권과 가인" 스럽게 만든 것이지요.





왜 조권과 가인에게는 모든 게 이렇게 힘든 것일까요?
애초에 조권과 가인은 "코믹" 부분을 담당하게 위해서 제작된 커플입니다.
강심장에서 닉쿤이 말했듯이, 이미 "아담부부" 는 코믹한 부분을 담당하지요.
그래서 쿤이에게는 최강의 로맨스의 "그림" 이 어느정도 그려진 것이고,
용서커플에서는 서현이 연애경험이 없고 갓 스무살이 된 점을 살려서 풋풋함으로 승부했던 것이구요.

조권과 가인이 "연기한다" 라고 절대 말할 수는 없지만 아무리 리얼이래도 어느 정도 그려주는
틀과 제작컨셉이 있는데, 바로 조권과 가인은 "고난과 역경" 이라는 컨셉이 있는 커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권과 가인은 아무것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고,
코믹적으로 모든 것을 소화해내야 하는 그러한 부담감이 있는 것이지요.
가인과 조권이 끼로 모든 에피소드들을 쿨하게 소화하고 있겠지만,
웬만한 사람이라면 벌써 짜증한번 제대로 냈을 그러할 에피소드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힘든 이벤트를 겪었지만 조권과 가인이 심하게 싸우는 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1주년까지 이렇게 허술하고, 힘들게 끝난 것은 아무래도 제작진의 
"고난과 역경" 의 컨셉에 대한 과한집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조권과 가인이 우결을 한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아무리 컨셉이지만 이제 그 컨셉에서 조금 벗어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커플은 더 이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힘들지요.

차라리 1주년 컨셉이 이렇게 힘든 커플이 아닌 둘이서 알아서 계획하는 여행을 마련해주었다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갔을 수도 있고, 아직 못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조권도 그렇고 가인도 그렇고 너무나 이 여행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계획들도 많고,
로망들도 많았구요.

정말 이번 1주년은 제작진의 배려 부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태껏 고생해오고 컨셉을 맞춰가기 위해서 어느정도 노력했던 조권과 가인에게
이번 1주년 여행만큼은 그 컨셉에서 벗어나 둘이 정말 즐기고 오게 해줬어야 했어요.
정말 말 그대로 조권과 가인을 아꼈다면 말입니다. 

가인이 아무리 쿨하다고는 하지만 가인도 로망스를 원하는 여자이며,
특별히 1주년여행에 많이 기대했던 가인에게는 솔직히 배려가 부족한 처사였습니다. 


"고난과 역경" 이라는 컨셉 아래에 조권과 가인의 로망에 대한 환상을 제작진이 깨버린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제대로 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그러한 기회도 날려버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인과 조권이 얼마 더 나올지는 모르지만, 
이제는 조권과 가인을그 "고난과 역경" 컨셉에서 조금 풀어주고 알아서 
즐기게 내비두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 그러한 에피소드 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이번 에피소드는 "아담부부" 만이 웃으면서 좋게 끝낼 수 있던 에피소드 같습니다.
그런 조권과 가인의 쿨함에 다시 한번 대단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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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버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전 이커플넘 좋아라 해서요~

    2010.11.20 17:42 신고
  2.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우결시청자 불만이라는 검색어가 뜨더군요. 아담부부가 아담부부같지 않다더나;;;아무튼 잘보고 갑니다~

    2010.11.20 18:11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네.
      아담부부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는 건 아마 특별한 재미도 없이
      이벤트도 수포로 돌아갔고 너무나 힘든나머지 가인이 제대로 활약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가인도 즈금 편하게 해주면 좋을 텐데요...

      2010.11.20 19:05 신고
  3.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우결을 본지 별로 안됬으니 뭐라 왈가왈부 할수는 없겠지만...확실히 네이트에서도 장난이 아니더군요..무슨 1주년 여행을 협찬 여행으로 바꾸었다느니....우결 제작진 왜 그런건지 참...

    2010.11.20 18: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다른 커플에 비해서 1주년이 너무 싱겁기도하고,
      별로 재미도 없었고, 질질 끄는 느낌도 심했지요.
      저도 아쉬워한 1주년이었습니다.

      2010.11.20 19:06 신고
  4. 임현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두분은 뭣이든 알아서
    재밌게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2010.11.20 18:58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래서 너무 제작진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는질도 몰라요.
      가인에게도 조금 더 편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10.11.20 19:05 신고
  5.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고난, 역경 ~~~~ 그리고 행복 ***
    아담부부 1주년 ~ 여행도 고난 과 역경 ? 글을 주셔서 즐거웠읍니다

    2010.11.20 19: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항상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a;

      2010.11.20 19:06 신고
    • * 사랑이여 ~*  수정/삭제

      아쉬움에 블로거님 글을 다시복기 음미 해봅니다

      차라리 1 주년 컨셉이 이렇게 힘든 커플이 아닌 둘이서 알아서 계획하는 여행을 마련해주었다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수도 있고,
      아직 못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었을겁니다
      여태껒 고생해오고 컨셉을 맞춰가기위해서 노력했던
      가인 과 조권에게 ~* 이번 1 주년 여행만큼은
      그 컨셉에서 벗어나
      둘이 정말 즐기고 오게 해줬어야 했읍니다
      로망들도 많았구요 ( 무한한 동조드리며 ㅉㅉㅉ )

      2010.11.21 12:06
    • 골든맘  수정/삭제

      wife 와 저 두사람의 아이디가 틀려서 미안 죄송드립니다
      앞으로는 블로거님 말씀에 충실하겠읍니다

      2010.11.21 12:5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 같이 쓰시는군요.
      그렇다면 상관없습니다.
      전 한분인줄 알았어서... 그럼 두개의 아이디만 사용해주세요 ^.^a;

      2010.11.21 14:30 신고
    • 골든맘  수정/삭제

      ~* 네 블로거님 감사드립니다 ^*^

      2010.11.21 15:51
  6. 좋은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1주년에피는 우결역사상 처음이므로 아담팬들이 엄청 기대했을텐데~~ 정말 두고두고 아쉬운 에피였습니다 근데~1주년임에도 아담부부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온것도 이번 아쉬운에피에 한몫한것같습니다~ 조권도 촬영당일날 편지를 썼고 가인도 그날 밤에 편지를 썼구요~ 둘다 사전에 1주년을 위한 준비를 아무도 해오지않고 촬영당일날 1주년에피를 만들어가는게 참 아쉽더라구요~~ 아무런 준비를 해 오지 않은 아담부부와 그걸 묻힐정도의 제작진의 세심함이 없어서 두고두고 아쉬운 에피가 탄생된것같습니다 ~~아담부부가 폭풍스케줄인건 알고있지만
    아무리 가상이라도 1주년은 참 의미있는건데~~ 권이가 가방을 사기위하여 그전에 노력했다는건 알지만 편지한통 정도는 미리 써 왔으면 하는 맘이 듭니다

    2010.11.20 21:53
  7. * 사랑이여 ~*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어울리지 않을것같은 가인양 조권군이 만나 벌써 1 주년 *** 감회가 깊네요 *
    ~* 고난 과 역경 그리고 행복 * 1 주년 기념 여행도 만만치않네요 ㅎㅎ ㅠㅠㅠ
    체리블로거님 글 들을 읽으며 ~ 저도 모르게 더 아담부부 열열 팬이 되었지요
    이제는 녹화도 해놓고 cable tv 도 찾아서 열심히 보고 있읍니다

    체리블로거님 글 2010 / 1/ 31 ( 박진영이 조권 & 가인을 허락한 이유는 ? ) 에서
    3) 박진영의 가인 사랑 ~ 실제로 박진영은 가인을 좋아한다
    박진영은 다른건 몰라도 음악성이 있는 사람을 높히 평가한다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가인이 속한 브아걸의 음악성을 높히
    평가한적이 있고 브아걸이 " 탐난다 " 라고 한적이 있다
    거기에다 좋아하는 " 떡 과 김 " 까지 들고온 가인이 솔직히 좋지않겠는가 ?
    박진영콘서트에서 가인에게 청혼가 부르는 조권의 깜짝 이벤트를 만들어주시던
    가인의 노래를듣고 극찬과함께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가인이라면 사귀어도 좋다
    행복 ~ 부인, 우리 허락받았어 ~~~
    처형 제아의 배려로 "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 멎진 퍼퍼먼스 그리고 1 等 ~ 잊을수없죠
    내가 민낮 보여줬으까 나랑 헤어질 생각하지마 ㅎㅎ 죽여버린다 ㅋㅋ
    웨딩드레스 가상결혼식, 발리의추억 ㅎㅎ 조권으로는 감당키 어려우니 가인 뽀뽀
    과감한 뽀뽀후 민밋 나 죽어버릴거야 後에 통편집 당하기 싫단 말이야
    조권의 고백하던날 무대 이벤트 ~ 역시 손가수 손배우 손가인 당신은 최고이십니다

    체리블러거님 말씀처럼 (2010/8/29) 아담부부가 끝이라고 ? 이제 제대로 시작이다
    이제는 좀더 색다른모습 새로운감정으로 더 많은 장면들을 보여줬으면하는 바랩입니다

    일주년 기념 조권의 편지를 녹화를 보며 글로 올려봄은 어떨까 써보렵니다

    2010.11.20 21:54
  8. 속상해ㅜ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부부를 이뻐라하는 저는 1주년여행을 보고 속상해서뤼...아담부부는 둘만 집에 두어도 센스있게 잘이끌어나가는 애들인데...무리수를두면서 괴롭히는지 ...이렇게 아담부부에피를 억지로 망쳐놓는 제작진들이 이해가 되지않네요...아담부부힘빼기는 추석특집때부터 계속이야기 되는 내용인데...첨엔 믿지않았는데 이제는 서서히 믿게되는것 같아요...제작진들은 자신들의 프로에 힘이 되어진 아담부부에게 왜그러는지...에휴...

    2010.11.20 22:36
  9. 햇살가득한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고난과 역경이 있어서 더 사랑을 받았던 부부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네요~
    조만간 편하게 호사를 누릴 날이 오겠죠 ㅎㅎㅎ

    2010.11.20 23:59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고난과 역경" 을 1년동안 해줬으니 이번에는 그냥 한번 로맨틱하게 가도록 내비둬도 괜찮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2010.11.21 19:29 신고
  10. * 사랑이여 ~*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부부 일주년 과자하우스 이벤트와 함께 가인양에게, 부군 조권군의 편지입니다

    2009年 9月20日 ~ 손가인이 태어난날 !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지
    두살 어린 연하 동생인 나는, 브라운아이드걸즈의 팬이었어
    가인이란 사람한테, 여보란 소릴 들을줄은 상상도 못했었어,
    무대에서의 절도있고, 섹시하고 카리스마넘치는 모습을 보면서 ,
    포스있어보이고, 氣 쎄(?)보이고 했었는데,
    ~* 손가인 이라는 사람은, 너무 여리고, 착하고, 순둥이인, 천상 여자더라 ***
    누나와 함께하면서, 내가 알지못했던 누나의 모습,
    또 나자신, 내면에 숨겨져있던 모습도 발견할수도있었고 정말 많은걸 얻은것 같아,
    늘 고맙고 항상 더 잘해줘야지 생각하면서 늘 못해주는것 같아 정말 미안해
    웃기고 재밌고 애교부리고 투정부리고 동생같은 모습만 보여주었지만
    나도 나름 진지하고 남자 다울때가 있다고 ^^
    1 년동안 너무 고마웠어 앞으로도 잘해보자 ***
    과자하우스는 누나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어, 누나의 리엑션은 상상이 가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든 특별한 선물이니까 귀엽게 봐줬으면 좋겠고
    누나 늘 힘내고 !!! * 사랑한데이 ^^~*

    2010.11.21 00:12
    • * 사랑이여 ~*  수정/삭제

      가인양 은
      오늘 이벤트 감동이었어요, 정말 감동 이었어요
      우선은 케잌 과자하우스 자체도 감동을 받았지만
      그거 떠나서
      제가 제주뱃길 고생하면서 오는 사이에
      놀지않고 부인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남편
      그게 진짜 감동이었어요
      *~ 가인부인은 말했읍니다 ~*

      여보 여보 ! 진짜 진짜 고마워 !!! 소리치며
      지난 1 년 추억을 (과자하우스) 머리에 이고
      사라져가는 부인 가인양의 뒷모습은 아름다웠읍니다
      꼭 가인양 멘트처럼 3주년 기념일을 기대드립니다

      1 주년 기념여행
      내일은 성산봉 일출 과 바다낚시 ~*

      역시 손배우 손가수 손가인의 리드 와 배려
      연출은 최고입니다 ~*

      조권 무럭무럭 자라다오 *
      아이돌 육상대회 100 m 우승 및 400 m 계주 우승 처럼

      2010.11.21 01:58
  11. 돈쥬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은 안보지만... 음 체리님 글 읽어보니까 제작진이 좀 미흡하긴했네요 1주년이기두하구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을텐데...흠

    오늘두 좋은글 잘 보구갑니다~ 남은주말 편하게 보내시구~ 새주의 출발 화이팅입니다!! ^^

    2010.11.21 06:43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1주년이면 사실 우결 역사상 처음이기에 평소와 달리 특별하게
      로맨틱하게 해줄 수도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만든건 아니라고 봅니다..

      2010.11.21 19:27 신고
  12.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부부를 보면서 가인이 참 피곤해보였는데..

    컨셉을 정한다는것이 "리얼"을 막는것처럼 보여서 별론데..

    조권이 정말 어리숙해서 쿤이와 같은 "로맨스"를 못 하는건지..;

    딱 "컨셉"을 정해서 이거 하라 저거 하라..우결이 "비즈니스"소리 듣는것은

    우결제작진이 불러온 결과니/./ 참 아쉬워요.

    ps.사실 방송이니 어느정도는 비즈니스지만..컨셉을 정하는건 비즈니스임을 확인시켜주니..

    2010.11.21 07:2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걍 자유롭게 연애하게 놔둬도 딱히 문제 업을텐데 너무
      그 "코믹" 컨셉에 집착해서 방송을 내보내는 듯한 느낌이 강해요.

      2010.11.21 19:27 신고
  13.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원래 코믹 컨셉이었군요. 몰랐어요. 둘의 모습이 너무 이뻐서 말이지요..흠흠... 말씀하신대로 좀 컨셉을 바꿀 필요가 있는 것 같기는 하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2010.11.21 07:2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조권과 가인이 원래가 둘다 조금 웃긴 면도 있지만,
      굳이 저렇게 힘든 것만 강조하는건 조금 아니라고 생각헤요.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a;

      2010.11.21 19:28 신고
  14. glassbox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하나의 컨셉이 아닐까요? 마치 1박2일 멤버가 매일같이 고생하는 것처럼..

    2010.11.21 08:19 신고
  15.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김정은 초코렡에 2 am 이 출연 ~ 서울 및 전국 컨써트 이야기가 ~~~

    불현듯 아담부부의 거취 및 미래전개에 대한 불분명 불투명이 어른거림은 기우이기를

    음악중심 ~ 고백하던날 * 남편 조권의 첫 솔로무대를 위하여 연출해낸 가인부인의

    가인 부인은 때로는 저의 엔돌핀 이예요 라고 말하던 " 남편 조권은 ~*
    저는 가끔은 되게 신기해요, 데뷔전 브아걸의 노래를 좋아했고 팬이었던 조권 ~*
    그리고 오늘 첫솔로 무대뒤에서 , 나를 위해서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있던 가인 !!!
    생각해보면 너무 신기해요, 이런일 이런것들이,
    저한테는 정말 지금까지 최고의 무대였던것 같아요 정말 남부럽지 않아요 저한테는
    되게 정말 !!! 결혼은 잘한짓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
    너는 진짜 복받은줄 알아 !!! ~* 그래서 난 결국은 누나한테 가야될것 같아 ^*^
    외면 ^^ 도도 ^^ 웃음, ㅎㅎ 글쎄 !!! ~~~

    ~* 고난, 역경 그리고 행복 ***
    가인부인의 멘트처럼 ~* 3 년後 훗날
    오늘을 뒤돌아보며 이야기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86

    2010.11.21 15:49
  16. 항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 블로거님의 따뜻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아담 커플의 열혈팬으로서 지난 1주년 에피는 많이 아쉬웠어요.
    하지만 앞으로 할 날이 더 많기에 섭섭한 맘을 이쯤에서 접을려구요^^
    항상 사랑이 넘치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11.22 12:40
  17. sanghyun8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쉬움이 많은 에피였어요ㅠ 어케 1박2일을 다녀온 1주년에피를 5주동안 해주는지ㅠㅠ 전 이때부터 제작진 발편집에 시망했습니다.

    2011.01.07 02:55


어제 아담부부의 분량이 줄어들고 1주년 미션도 기대했던 가인과 조권의 달콤한 허니문이 아닌,
제아와 슬옹이 참여한 황당한 미션이라도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거세더군요.
개인적으로 제아의 개그 스타일을 너무 좋아해서 빵터졌지만,
많은 분들이 이것을 보고 가인과 조권이 하차수준을 밟고 있는게 아니냐 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담부부는 우결 역사상 최장수 커플이기도 하고,
대체적으로 하차를 하기전에 한번은 여행을 보내주고 하차를 시키는 것이라,
특히 한번씩은 "이별여행" 을 시키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게다가 아담부부는 MBC에서 새로 만드는 시트콤에 "남매사이" 로 나온다고 하니...
하차설이 더 붉어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아마 맨 마지막에 조권이 했던 질문이 알렉스-신애 때 처럼
계속 이어나갈 것인지 아닐것인지 그 질문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있고요.
("앞으로 나랑~~ 해줄래?" 했는데 그 중간에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 하차설이 나올때와는 달리 특별히 다른 지침이 없다는것도 하차설이 나오는
이유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혹시나 제작진이 아담부부를 떠내보낼 생각이라면 그 생각 접어두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만약 아담부부가 예전에 개미부부라고 생각하면 크게 오산인 것이지요.




개미부부는 아담부부 이전에 가장 인기를 끌었던 커플입니다.
하지만 개미부부 역시 우결의 한계에 벗어나지 못하면서,
결국에는 그 당시 최고 기록인 9개월후에 하차하는 일이 발생했지요.
개미부부는 초반에는 신선했으나, 아무래도 우결의 가장 큰 취약점인 신선도를 극복해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담부부는 개미부부와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어떠한 면으로 그러할까요?

개미부부의 하차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식상함을 극복하지 못한 요인도 있지만,
두 사람모두 한단계 나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방송에
지쳐있었던 상태였던 것입니다.


우결 하차 6개월만에 서인영은 야심만만에 나와서 자신이 왜 2008년 연말에 방송을 다 접고,
활동을 중단했는지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심신으로 너무 지쳐 있어서, 우결도 그렇고 야심만만도 그렇고 그냥 다 놓고 싶었던 것이지요.
그런 상태에서 그녀는 방송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솔직히 털어놧습니다.

크라운제이는 우결 하차이후에 연예계 활동자체를 중단하며 잠적했습니다.
소속사문제도 있었다고 하는데, 어쨋든 그러한 문제들이 식상함도 식상함이지만,
그들의 방송태도도 바꾸어놓은 것이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그들이 서로 싫어서 방송태도가 바뀐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것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냥 방송을 놓고 싶었던 마음들이 굉장히 컸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뽀뽀를 한 아담부부와는 달리 개미커플은 절대 스킨십의 선을 넘지 않았죠.





그러면 아담부부의 방송은 어떠할까요?
둘다 지금 방송 컨디션이 최고조에 올라온 상태입니다.
물론 제가 가인이나 조권 그 자신이 아닌 이상 그들의 컨디션이 어떤지 100% 확신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의 녹화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생기가 돕니다,
본인의 발언이나 주변인의 발언을 들어보면 약간 그런게 느껴집니다.


조권은 재차 방송에서 말하기를 "이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합니다.
제아가 "너네 2년은 더 갈꺼야" 하니까 "2년이고 3년이고 평생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조권은 방송에서 그냥 질러버립니다.
진짜 사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조권은 가인만나는게 너무나 즐겁습니다.


가인은 어떨까요?
가인은 조권처럼 대놓고 질러버리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할때는 과감하지만, 그렇지 아닐때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지요.
하지만 가인을 많이 지켜 본 작곡가 이민수는 가인이 너무 행복해해서 "슬픈감정이 집중이 안될 정도" 라고
말할 정도로 가인은 내색은 안해도 조권과의 만남을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을 보고 "짜고치는 방송이다"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개미부부와 비교를 했을때는 훨씬 더 방송을 즐기고 있는 입장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기에 아담부부는 1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닥 식상해하지 않는것입니다.


짜고치는 것이라면 정말 고단수이고, 아니라면 사귈 수도있고, 그것도 아니라면
방송에서 만나는 동안은 정말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이들의 만남은 아직도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과감히 스킨쉽의 선도 넘어섰지요.



또한 조권과 가인의 주가와 그 당시 크라운J와 서인영의 주가를 잠깐 비교해보겠습니다
크라운J가 그당시에 싱글로서 Fly Boy를 발표하긴 했습니다만,
그 당시 크라인제이와 지금의 조권과는 상황이 무척 다르지요.
서인영도 "신데렐라" 로 재미를 봤습니다만, 그 당시는 방송 자체를 놓고 싶어하고,
그리고 또 원더걸스, 빅뱅, 동방신기가 활동했던 당시라 그런지 활동을 안했습니다.

크라운J와 서인영 둘다 그닥 방송에서 활동적으로 활동하던때는 아니었습니다.
서인영은 물론 음악프로 MC를 보고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조권 가인은 어떨까요?
가인은 우결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오긴 했지만, 어딘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서 실력을 재평가 받고 자신의 주가를 확 끌어올려놨습니다.
아마 이번 솔로앨범에 관심에 끌린 사람들은 가인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를 원할 것이고
(기존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 그렇다면 우결도 보게 될 확률도 큽니다.


조권이야 방송계에서 가장 활동적으로 활동하는 "천상 연예인" 이기도 하지만,
다음주면 새 앨범을 가지고 컴백하는 또 다른 "뜨거운 블루칩" 입니다.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 있고, 앞으로도 더 올라갈 가능성이 보이는 자들을
우결에서 뻥하니 걷어찬다는 것은 정말 무모한 짓이 아닐 수가 없지요.

하차도 인기가 없어지고 반응이 시들시들할때 시키는 것이지,
괜히 잘못하차 시켰다가는 말만 많이나고 반대도 거칠어질 것입니다.
쿤토리아와 용서커플이 안정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아담부부가 하차한다고 하면
과연 그 후폭풍은 무슨 수로 이겨내려고 그럴까요?



그래서 아직 저는 이번 여행을 "이별여행" 으로 보기 보다는 그냥 아담부부 스러운
1주년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원래 아담부부는 다른 부부와 달리 항상 모든게 특이했거든요.
1주년 마저도 "고난과 역경" 컨셉으로 잡는게 조금 그렇긴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게 아담부부의 매력입니다.

방송사가 어떤 사람들인데 아직 아담부부를 하차시킬리는 없다고 봅니다.
아담부부가 피해가 되는게 아니고 오히려 가장 큰 득이 되는 입장에서 굳이
아담부부를 하차시키는 준비과정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뽑아먹을 수 있을때까지 더 끼고 있겠지요.




어쨋든 아담부부.... 참 특이한 애들인거 같아요.
우결을 그렇게 오래보면서도 이 커플같이 질리지 않는 커플은 처음인듯...
커플 자체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 마저 재미있고 유쾌한 커플은 정말 이 커플 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아담부부가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자기 무덤파고 싶거나 제정신이 아닌후에야... 아담부부를 하차하는 멍청한 짓을 저지르진 않겠죠.
만약 그렇다면... 정말 우결에 대실망이라 용서와 쿤토리아도 제대로 봐줄지 저도 궁금합니다.
절대 이 여행이 하차의 준비단계가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렇게 희망을 거는 저는 바보인 걸까요?


어쨋든 이번주는 짧았지만 다음주는 조금 더 즐겁고 낭만스러운 주가 되었으면 해요.
아담부부 화이팅이고요.... 계속 즐거운 모습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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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스칼&앙드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전 또 벌써 하차한 줄 알았네요. 아직 지난 방송을 보지 못했거든요;
    저도 아담커플이 계속 출연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커플 너무 귀여워요^^;

    2010.10.24 19:4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서현을 더 좋아하지만 커플로써는 아담부부를 더 좋아합니다.
      그만큼 죽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2010.10.25 01:26 신고
  2. Hwoar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려가 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요. 그렇기에 저 둘도 그냥 달려가는 듯 하고요. 마치 넘어지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2010.10.24 19:48
  3. 바디라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봤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이라서 너무너무 놀랬어요 ㅋㅋ 제 마음을 여기 써놓은듯 ㅋㅋ
    둘이 너무 귀여운데 제가 보고있으며 다 뿌듯 ㅋㅋ 엄마미소 ;;를 짓게되는 아담부부 ㅎㅎ 구독하기 버튼 누르고 가요 ㅎ

    2010.10.24 21:05
  4. blanche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프로그램이 일종의 보험과 같은 안전장치가 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다면, 하차를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겁니다.

    아담커플 팬분들이 바라는 것과, 이전 우결 최고의 커플들의 팬들이 바라는 바는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계속 그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는 것과 그들이 프로그램 외적으로도 잘 됏으면 하고 바라는 것!

    과연 출연하는 그들의 속내가 무엇인지는 단언할 수 없다고 봐요.


    자신들의 인기와 인지도를 어필하기에 매우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우결을 떠나느냐의 문제는, 분명 복잡한 문제입니다. 자칫 우결로 키워놓은 파이가 정점을 다했는데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안주하는 상황이 된다면, 오히려 당사자들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읽어내는것도 능력이지만, 이건 정말 어려운 거죠. 대중의 기호문제이기도 하고,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도 대중의 무서운 점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나 최근 각자 본업의 활동에 매진해야하고, 시트콤까지의 부업까지 겸하게 되면, 분명, 우결에서의 상황에 대해 이질감을 느끼실 분들이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이와 같은 문제의식은 두 당사자를 비롯한 소속사 그리고 우결담당제작진들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을 겁니다.

    최선의 길로 가길 바랄 뿐입니다.

    2010.10.24 21: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그들의 속내야 그들만이 알겠죠.
      원래 우결의 그 단점이 있는건 사실이지요.
      전 시트콤의 출연이 걱정되네요.
      오히려 시트콤이 안될거 같은 느낌이...

      2010.10.25 20:43 신고
  5.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주인장님의 편파적일만큼 깊은 아담부부 사랑, 격하게 애정합니다.. ㅎㅎ 아담부부는 아직 하차불가입니다. 뭣보다 팬들이 준비가 안되어 있어요~~~~

    2010.10.25 00:36
  6. 구름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일 시티콤때문에 한 두달있다 하차할것같은데 일일드라마 얼마나 힘든데..과연 다른 시케즐도 있는데 우결할까나 나 그게 의문인데요..이제 슬슬 질렸음 이 커플

    2010.10.25 02: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전 시트콤을 안했으면 하는 바램인데요..
      그리고 아직도 우결 재미있게 보고 있고, 아담부부의 팬층도 가장 많답니다.
      전혀 하락세라고 볼수가 없지요

      2010.10.25 20:56 신고
    • ㅡㅡ  수정/삭제

      진린다는소리는처음듣는데요??ㅎㅎ
      안보시다거나 다른사람이좋아서 그런게아닌지.ㅎㅎ
      어떤소속단체가그러는것처럼.ㅋㅋ

      2010.11.20 03:39
  7. 개념붕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부부는 더 갈 것입니다*_*

    2010.10.25 11:17
  8.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를 구하는 경우는 내가 불리할 때나, 환경이 식상해졌을 때죠.

    전 우결을 보지않으니까(하긴 청불빼곤 암것도 안보지만) 함부로
    말하긴 그런데, 암튼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려고 한다면
    걔가 비만 혹은 폐경으로 알을 더 낳기 힘들단 판단이 선행돼야죠.

    정점을 찍었네, 지겹네.. 하는 말이 아담부부의 팬들에게서 나온게
    아니라 제 3자네, 시청자입네 하는 이들에게서 나온거라면 아직은
    하차를 거론하는게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아님 말구요. 흥.

    2010.10.27 00:1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직까지는 팬들은 환호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제2의 전성기라고들 좋아하죠.
      그래서 더욱더 하차가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2010.10.28 00:49 신고
  9. 우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갠적으루 가인이 걱정됩니다...여자이기도하구...암튼 모든결과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2010.11.06 10:07
  10. 당연하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가인커플은진짜 우결역사상한번나올까말까한커플이에요!ㅋㅋ님말데로보고또봐도 질리지도안죠.그니까 감독님들도알아보고 시크콤제의한게아닐까요??ㅎㅎ그런걱정하실필요없을거같아요~!당연히!!

    2010.11.20 03:38
  11. sanghyun88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지나고 다시 읽으니 슬프네요ㅠㅠ 암튼 4집 녹음땜에 하차하는거니 대박났으면 좋겠네요ㅠㅠ

    2011.01.07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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