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기가요에서는 2NE1이 컴백 스페셜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2NE1 무대를 보고 조금 황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2NE1 자체는 그닥 문제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그들은 잡아준 컨셉이나 안무 퍼포먼스에 따라서 움직이는 부면이 있으니까요.
그들이 퍼포먼스를 짰다고 참여를 했다면 그녀들 역시 비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HATE YOU 무대에서는 차마 파격적을 지나서 "저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무대를 
2NE1이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좁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남자로써 그 무대를 지켜보면서 솔직히 
기분이 유쾌하지만은 않았던 것은 사실이지요.
어떤 퍼포먼스가 문제가 있었을지 볼까요?



- 과연 그 무대가 필요나 했던 것일까?

Hate You 가사를 보면 확실히 말 그대로 Hate 즉 미워하는 마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넌 재수없어" "너 같은 남자는 이 세상에 깔렸어" 라는 표현들이 들어가있고 전체적인 내용으로는
믿었던 남자에게 떠나면서 하는 경고의 메세지가 깔려있지요.
솔직히 대체적인 2NE1의 스타일 자체와 컨셉 자체가 그런 컨셉이 많기에 이번에도 색다르지는 않네요.
솔직히 가사 자체도 그닥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차였거나 아니면 남자의 어이없는 태도때문에 차버리는 여자로써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고,
"너 없이도 난 잘 살 수 있어" 라는 메세지를 전하기에는 직설적이기는 하지만 시원한 메세지이지요.
허나 그 퍼포먼스는 다소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질렸다고 한들, 아무리 남자가 싫다고 한들 그 남자를 의자에 묶어놓고 팬다는게 솔직히

가사와 내용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남자가 재수없으면 꼭 의자에 묶어놓고 패야하는 것일까요?

오히려 그런 모습은 가사와 다소 상반되는 어이없이 억지로 끼워맞춘 그러한 퍼포먼스입니다.
"너 없이 잘 살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그녀들이 뭣하러 남자들을 의자에 묶어놓고 멱살잡고,
밀고 치는 듯한 시늉을 합니까?

사실 2NE1은 "I Don't Care", "Go Away" 을 통해서 꼭 남자에 얽매이지 않고 쿨하게 
잘 살아갈 수 있다는 느낌을 충분히 표현했고 어쩌면 그게 더 쿨했었을지 모릅니다.

가사와도 그닥 관계없고, 내용과도 그닥 관계가 없으며 전체적인 내용을 잘 전달하지 못한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은 뭔가 자신들이 "다르다" 하고 보여주기를 원하는 YG의 특이한 자존심때문에
이루어진 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드네요.



- "별로 길지도 않은 무대였다. 뭐가 문제냐?" 

저도 기자들이 의상이나 이런것을 딱 1초만에 집어다가 확대시키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허나 이번 2NE1의 그 퍼포먼스는 단순히 1초만에 날라가는 그러한 장면을 캡쳐한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민지가 그 남자를 향해서 노래를 부르면서 머리를 밀치고 발로 의자를 제스쳐를 취했고,
그 다음에는 다라를 향해 노래를 부르고, 그 뒤에 박봄의 후렴구 이후에는 CL이 다시 남자를 데려와
멱살을 잡는 그러한 장면을 연출해 냈습니다.

단순히 1, 2초 지나갔다고 하기에는 노래의 핵심부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게다가 묶여있는 남자는 달아나려고 하는 제스쳐를 쓰는 등, 충분히 오래 지속된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짧아도 거부감이 들은 그러한 장면인 건 사실입니다.
하다못해 그렇다몬 한 5초만 할테니 무대위에서 성행위를 하는 장면을 연출한다면 
그게 용납이 되겠습니까? 

퍼포먼스가 짧고 긴 것을 떠나 일단 문제가 될 만한 퍼포먼스를 적정한 시간을 보여줬다는 건 실수입니다. 



- 남자 아이돌이 여자를 묶었어도 "쿨한 것" 일까?

만약 남자 아이돌의 퍼포먼스에 여자를 의자에 묶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과연 어떤 반응들이 일어났을까요?
아마 여성부에서는 "여성을 모욕하는 것이고, 폭력을 조장한다" 라고 난리가 났을 것이고, 
인터넷 댓글창에도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다고 외쳐되는 여자들이 남자들이 묶이고 퍼포먼스로 소화해낸 건 "쿨한 것" 으로

말하고 여자들이 묶인건 "문제 있는 일" 이라고 말한다면 평등자체가 성립되지가 않지요.
남자건 여자건 저런 퍼포먼스는 솔직히 보기 좋지 않은게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면 만약 2NE1이 아닌 다른 아이돌이 동일한 퍼포먼스를 했다면 어땠을까요?
저런 퍼포먼스를 만약 소녀시대나 카라 등이 소화해냈다면 "쿨하다" 라는 반응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2NE1의 컨셉이 쿨할수는 있고, 2NE1이 쿨할 수는 있지만 그녀들이 하는 저런 퍼포먼스까지 "쿨하다"
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2NE1의 호불호를 떠나서 저런 퍼포먼스는 굳이 하지도 않아도 되는 것이고,
하면 문제만 나고 정말 이상한 그러한 퍼포먼스 입니다.
남자에게 "너 없이도 잘 살아" 라는 컨셉과 그들을 묶어놓고 멱살을 잡고 머리를 미는 행위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YG의 2NE1은 확실히 개성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2NE1을 좋아하는게 바로 그러한 이유이지요.
그렇지만 그들이 다르고 개성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굳이 필요도 없는 퍼포먼스,
특히 보기에 상당히 거북한 퍼포먼스를 "쿨함" 으로 포장해서 퍼포먼스를 소화하게 하는 이번 YG의
생각은 확실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더 이상 이 퍼포먼스를 공중파에서는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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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영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미국에서는 저런 퍼포먼스는 보통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브리트니의 공연을 본다면

    글쓴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고지식하고 무식하다는걸 표현하는거밖에 안보입니다.

    2011.08.01 09:42
  3. 최영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주장하는게 아티스트라면

    글쓴님이 잘못했다고 단정시켜서 말하는건 당신의 독선이고 아집이죠.

    저런 퍼포먼스가 독특하고 놀랍다고 반응을 가진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그냥 안티의 글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안그럼 어떻게 미국 팝문화를 봅니까? 케이티페리 음악보면 미치겠군요 ㅋ

    2011.08.01 09:45
    • 냥냥  수정/삭제

      저번 지드래곤 논란때도 그러더니 yg 종자들은 쉴드
      칠때 꼭 미국을 끌어들어더군요 뭐 음악 자체가
      미국 컨셉이니 음악이니 카피 & 페이스트니 영향
      안받는게 이상한거지만 제발 아무때나 미국 끌어들이지
      마세요..

      미국에서 그랬다고 여기에서 허용된다는건 무슨 논리
      입니까?
      그렇게 좋으면 그런걸 다 받아들이는 미국가서
      하라고 하든지..참고로 체리님은 미국에 거주중
      이십니다 ㅋ

      2011.08.01 10:2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본인이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서 부정적인 쓰면 안티가 되는군요.
      미국 미국 좀 그만하시지요. 저 미국 살고 있습니다.
      지금 2NE1의 활동무대가 한국인가요 미국인가요?
      미국에서 자기는 한국인이라고 개고기를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한국에서는 한국인의 문화에 따라야지 왜 자꾸 미국을 적용시킵니까?

      그리고 미국이라면 미성년자가 저런 퍼포먼스 하는것도 문제가 됩니다.
      미성년자에게 "섹시" 라고 대놓고 달아주는 것도 미국에서는
      안되는 일이고 미국에서 미성년자가 저런 퍼포먼스를 한다는것도 사실 허용되지 않습니다.
      좀 알고 댓글다세요.

      2011.08.01 11:07 신고
  4. 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순전히 제가 보기에일 뿐이지만 조금 부풀려 얘기하시는 것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일단 폭력을 휘두른다 때려팬다고 하시는데 그런 정도의 퍼포먼스 없었구요. 소녀시대가 이런 퍼포먼스를 했다면 어떨지를 말하시는데 그건 서로의 컨셉이 다르므로 비교할 수가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남자들이 소중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성의 입장으로 사회적 외에 여러가지로 무시받던 여자들, 교제에 있어서 가볍게 여겨지던 여자들의 상처를 간접적으로나마 해소시켜주는 의미도 있다고 봅니다. 대체적으로 2ne1의 곡들은 우먼파워를 자랑하고 여성도 이제 멋져질 수 있다는 워너비적인 이미지와 언제까지나 남자한테 끌려살지 않는다는 강인함도 보여주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퍼포먼스는 의자에 묶어놓는 것 때문에 시청자의 몇몇 분들의 눈에 거슬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포스팅을 보는 순간 아.. 조금은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무대만 보았을 땐 이렇게까지 심오한 생각이 들진 않았는데.. 란 생각을 하구요 남자가 여자를 묶는 건.. 요즘 기사 참 많이 나죠... 좀 안타까운 얘기지만 몇몇의 인간구실 못하는 남성분들 덕에 많은 남성들이 욕을 먹고 있습니다 여러사건으로 인해 남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좋지만은않아 남자가 여자에게 그런 짓을 한다고 하면 여러 말이 나오게 되죠.. 음.. 아무튼 뭐 사람마다 다양하게 인식되는게 아니겠습니까.. 다만 요즘 연예인들 너무 욕을 많이 먹고 특히 아직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을 하게된 아이돌 같은 경우엔 작은 기사 하나하나가 퍼져나가 예상치 못한 욕을 엄청 먹기때문에 너무 그 가수에 대한 잘못만을 적지말고 이러한 점은 시원하고 좋았으나 어느부분은 솔직히 눈살을 찌푸리게도 했다. 란 식의 기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내놓는 것은 좋은 일이나 그로 인해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 엄.. 이 글 나쁘게만 읽지 마시고 이 기사를 읽은 한 독자의 의견이라고만 생각해주세요!

    2011.08.01 13:0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고유한 닉네임을 써주시면 댓글이 지워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물론 여자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대표해주는게 2NE1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우먼파워와 여성의 강함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구요.

      허나 저 퍼포먼스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 구실을 못하는 남자들이 있는 것처럼 반대의 케이스도 있지요.
      단 비율적으로 많지는 않습니다.
      허나 최근에 미국에서 여자가 실제로 남자를 침대에 묶어놓고,
      정말 형언하게 어려운 행위를 저지른 일도 있습니다.

      2NE1은 I Don't Care나 Go Away 때도 그 점을 시원하게
      이런 문제있는 퍼포먼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잘 표현했습니다.
      굳이 이런 퍼포먼스를 쓸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했고,
      곡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그런 것을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문제가 있기에 퍼포먼스에만 지적을 한 것이지요.

      막말로 이런게 OK라면 더한 장면도 "음악적과 일치하다" 내지
      "자유를 표현한다" 하는 식으로 무대에서 연출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벌써 표현이 "소녀시대가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 에서는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하셨는데 소녀시대가 했건 카라가 했던
      퍼포먼스 자체가 문제가 있으면 컨셉 자체가 상관없이 문제가 있습니다.

      2NE1이 하면 괜찮고 소녀시대가 하면 안되는게 아니구요,

      2011.08.01 12:40 신고
    • 일국  수정/삭제

      ..꽤 기대하고 글을 썼는데 덧글은 엄청 날카롭네요. 아이고;
      뭐.. 무튼 공감합니다. 남성만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리고 꼭 저런 퍼포먼스로 표현해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필요도 없는데 아무리 컨셉이 있더라도. 맞는 것 같습니다. 꼭 그럴 필요도 없는데 왜이렇게까지 했나 싶기도 해요
      제가 위 덧글을 적은 이유는 퍼포먼스에 대한 정당화라기보단 제 생각엔 이러한 점도 없잖아 있는 것 같은데 너무 덧글에 대한 답을 보면 다 날카롭게 대하지만은 않나.. 좀 더 서로 이해해줄 수도 있는데.. 라고 생각되서 한 말이었습니다. 너무.. 덧글에 대한 답글이 날카롭기해서.. 너무 날카롭게 답하기보다 이 기사를 읽은 독자들에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주었으면 합니다.

      2011.08.01 13:0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좀 포인트를 강조하려다보니까 강하게 들린 것일수도 있겠지만,
      님에게 개인적 감정은 없습니다.
      한번도 보지 못한 님께 그럴 이유는 전혀 없지요 ^.^a;

      "지나가는 행인" 님의 댓글이나 "최영신" 님의 댓글 같은 경우는
      자기들의 의견과 동조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식하다" 느니 "개념이 없다" 느니 이런 표현들이 들어있어서 그 분들에게는 특별하게 더 강하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님에게 다는 답글까지 영향을 미쳤었던 것 같네요.
      그 점은 사과 드립니다.

      대체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당하는 경우가 많기에,
      여자들의 그러한 감정을 투애니원이 잘 담당해준다는 것도 알고,
      투애니원이 다른 걸그룹에 비해서 그런 컨셉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노래도 좋고 취지도 좋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퍼포먼스" 까지 좋았다고 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퍼포먼스만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라고 부탁을 했지요.
      곡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의견을 내놓는 분 자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님처럼 제 글에 동의할 수 없는 분들도 있겠지요.

      "내로다" 님께서 다신 글에는 제가 심하게 반박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저를 무시하는 글은 없었거든요.
      하지만 "최영신" 님이나 "지나가는 행인" 님이 다신 댓글에는
      저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심하게 반박했습니다.

      님에게까지 그렇게 들렸다면 정말 죄송할 따름이네요.
      매너 있으신 분같은데 저도 모르게 상처드린것 같네요

      2011.08.01 13:07 신고
  5. 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여기 와서 글을 적고 있는 팬분들께)
    저기요.. 쿨한 2ne1만큼 팬분들도 쿨해집시다. 이 기사에 대한 덧글에 정당성이 있을 때 이 기사가 퍼졌을 때 읽은 다른 분들도 팬들의 의견을 들어줄겁니다. 팬분들이 무섭게 몰아세우며 적으시면 2ne1의 인상 또한 좋지않게 됩니다. 팬분들께서 글을 잘 써주셔야 기자분께서도 그 가수 팬들은 자신의 의견에 이유가 있고 정당성이 부여되서 좋더라 그 가수 팬 정말 잘 뒀다. 이렇게 생각하죠.. 지금 팬분들의 감정이 격해져있어 기자분께서도 좀 날이 서 계신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기자분께서 고개를 끄덕이며 그것도 그런 것 같습니다.. 라고 생각되도록 설득하는 것이 앞으로 나올 2ne1에 대한 기사가 더 풍요로워질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자님도 좀 더 글을 읽은 사람들이 왜 이런 말을 했는가도 봐주시길.. 솔직히 제가보기엔 맞는 말도 한 두개쯤 있는 것 같아요

    2011.08.01 13:5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제 표현도 잘못된 것도 있지요.
      하지만 안티로 몰아세우는 위 아래 팬들이 오히려 2NE1에 대한
      감정을 안 좋게 만드는군요.

      절대 2NE1 안티는 아닙니다.
      그랬다면 제가
      "제가 2NE1 트리플 크라운 비난, 지나치다"
      (kmc10314.tistory.com/357)
      "2NE1 컴백은 빈집털이?"
      (kmc10314.tistory.com/320)
      과 같은 글을 썼을리가 없지요.

      2011.08.01 13:59 신고
  6. 시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예상대로 설전을 벌이고 계시는군요;;

    팬도 매니아의 일종이고 매니아라는건 역시 한쪽으로 치우친 사람들이라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의 반대되는 의견에 대해서는 이성적으로 접근하는것이 힘든것 같습니다.

    가수들의 팬층이 사고가 미성숙한 10대 청소년이 많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2ne1이니까 된다는 식의 댓글도 있는거 보니;;

    2011.08.01 23:04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많이 정리했지만 (댓글방침상 고유한 닉네임이 아닌 댓글을 지우고 있거든요) 그래도 엄청나게 욕도 많이 먹었지요.
      기사화되었는데 미디어스 쪽에서는 욕만 진탕 먹었구요.
      한가지 신기한 점은 그녀들의 천국이라는 네이트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에 동조했다는 점이지요.

      저만 불쾌한건 아닌것 같았나 봅니다..

      2011.08.03 09:16 신고
  7. Gmas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 글을 자주자주 읽는 편인데 글은 이번에 거의 처음으로 써보네요 ㅎㅎ
    저는 저걸 보고 아.. 그런가 했는데 기분 나빠하는 남자분들도 계시는걸 보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체리블로거님이 과하게 반응한다기 보다는... 어느 남자가 의자에 묶여서 맞고 있는걸 보고 좋아라를 할까요.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니 여러 반응이 나오는 것 같네요. YG의 퍼포먼스는 이런 문제가 나와서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강한 여자를 어필할려다가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2011.08.03 07:2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a;
      글쓴이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남자건 여자건 묶여있는건 보기가 좋지 않지요.
      강한여자의 컨셉도 좋지만 굳이 묶어놓을 필요까지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2011.08.03 09:17 신고
  8. 절제의미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생각이 다르니까 다양성.
    주인장님 처럼 생각하시는 남자분도 계실거고요.
    아니라고 생각하는 남자도 있는것이죠.
    블로깅해주신 글은 단지 하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니까요.
    된다 안된다 맞다 틀리다는 자기 자신. 단지 본인만의 잣대일뿐....
    요새 심의위원회에서 노래가사에 술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19금을 하고 제제를 하고 있다네요.
    그것도 사실 심의 위원 개인만의 지극히 지 혼자만의 생각인데 지멋대로 강요하고,
    표현의 자유에 칼을 대고 있는 모습이 625때로 돌아간듯도 한 느낌입니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자유롭게 표현하는 곳에서 수작도 나오고 졸작도 나오는법.
    자기 자신의 관점의 방향을 자유롭게 말하는 것은 좋지만,
    이게 맞다 틀리다. 이러면 어쩌겠느냐. 이런건 적절하지 않아보입니다.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3 07:52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어떤 분 말마따라 제가 예민한 것일수도있겠군요.
      하지만 기분이 안 좋은 것은 님처럼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는데,
      많은 2NE1 팬들이라는 분들이 이런 의견을 냈다고 해서
      저를 무식한 사람이자 안티로 몰아간다는 점이지요.

      그녀들의 스타일이나 퍼포먼스가 싫었다고 해서 꼭 안티는 아니지 않습니까..?
      서로 어느정도 존중만 해준다면 더 좋은 사회일텐데 말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8.03 09:18 신고
  9. 정말 웃긴 글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에 CL 옷 찢어진 걸 보고 악플러를 캡쳐해 기사를 낸 것과 유사하네요

    더이상 방송에서...이것까지 거의 비슷한 패턴.

    같은 작자의 글인지, 이런 글들을 더 이상 안 봤으면 합니다.

    이런 정도를 깔 것 같으면 남성그룹의 오버하는 것은 왜 안까는 건지 모르겠군요.

    완전 어불성설. 참고로 전 직장인 남자이고 팬까진 아니지만 그저 투애니원을 아주 좋게 보는 사람임.

    귀퉁이를 꼬집지 말고 전체 컨셉을 보면서 특징을 잡아내고 칭찬할 건 하고 하면 좋겠군요.

    선정적인 기사일뿐. 별의미 없군요. 투애니원 여전히 힘내길!

    2011.08.03 10: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일단 댓글을 달려면 고유한 닉네임으로 달아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댓글이라도 삭제됩니다.

      제 글이 웃긴 것 만큼 님의 댓글도웃깁니다.
      악플러라구요?
      컨셉에 동조하지 않으면 무조건 악플러고 안티입니까?

      컨셉이라고 모든게 허용되면 "죽여버릴꺼야" 이런 가사에
      그러한 장면을 무대에서 하는것도 허용됩니까?
      선정적인 기사요...? 2NE1이 하면 다 괜찮은건가요?
      본인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의견이 의미가 없으면,
      님의 의견 역시 그닥 별로 의미가 없네요.

      2011.08.03 10:52 신고
  10. 안상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폰뎃글..글 잘 봤음..현실에선 안되는 행위지만예술활동에서 표현될때 많음 .. 영화개인복수.. 역사외곡드라마등...너무근데 엄격한잣대를 들이될 이유는 없다고봅니다 그 표현이 맘에안드는 사람이 많으면 그런 표현은 예술인들이 잘 하지 않겠죠 표현의자유는ㅡ 넓게 허용하되 비판적 사고는 개인에 판단에 맞기는게 좋을듣 예술가지고 현실과착각할필요는다고 봄..그걸보고따라할애들ㅣ은 거의없을태니까요 나일먹을수록 더 생각이관대해짐... 개인

    2011.08.03 13: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꼭 엄격한 잣대라기보다는 보기 좀 황당했습니다.
      무대에서 하는거랑 드라마랑은 조금 다르긴 하지요.
      저도 뭐 그리 짧은건 아니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생각이들더군요.
      뭐 사람마다 느낀게 다를 수는 있겠지만, 의견은 감사합니다.
      나이가 적어서 생각이 좁은건 아니고 그냥 생각이 다른거죠

      2011.08.03 13:06 신고
  11. 몽키매쥐익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저 퍼포먼스를 보면서 앗 남자아이돌이했으면 여%부에서 경고나 안무수정하게 까이겠구나생각했습니다 갠적으로 팬까진아니고 아이돈케어를듣고 뿌듯해하며 관심있게 보는 아이돌이였는데 아이돈케어이후 노래들이 비슷해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윗댓글들을보니 좀격하신팬들이 왔다가셨나봐요ㄷㄷ저도 투애니원 관심같고있지만 팬들은 미국이니 유럽이니 외국드립안했으면좋겠네요..9월쯤에 일본싱글 낸다는데 조용히 응원^^YG에서 에이벡스랑 다 계약한거같은데 빅뱅처럼 2년이상 일본활동만할까봐 두렵네요ㄷㄷ

    2011.08.03 18:3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남자아이돌이 여성을 저렇게 묶어놨다면 난리났을겁니다..
      한마탕 뒤집어지고 난리났겠지요.
      저도 노래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굳이 그 퍼포먼스를 할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1.08.04 08:30 신고
  12. 보헤미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의 글은 몇번 봤지만 댓글 다는 건 처음이네요. 후후.
    일단 글은 잘 읽었습니다. 2ne1이라고 모든 퍼포먼스가 이해되는 건 아니죠.
    반대로 여성을 묶었다면..그 그룹은 거의 마녀사냥 되듯이 되었을건 맞는 말이시죠.
    하지만 그게 [스토리가 있는 무대]라고 생각을 해보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체리블로거 님 말대로 보이그룹이 여성을 묶고 하는 퍼포먼스..만일 한다면 비난을 각오하고
    했겠지만 가사에 그 여성이 정말 나쁜 여자 같은 여자가 봐도 "얜 뭐야?"라는 여성분이 주제라면
    "널 이렇게 하는 걸 상상해."라는 걸 그 그룹의 팬덤측에서 주장할 경우도 있습니다.
    조금 과하다는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Hate you의 가사를 보면 중간중간 "넌 정말 잘생겼어,"라고 미련이 조금 있다는 것을 알 수있죠. 오늘 퍼포먼스가 "넌 정말 싫지만 너에게 미련있기는 해. 그렇다고 네가 좋은 건 아니지. 넌 구제불능이니까."라며 상상으로 그런 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문학작품에서도 잔혹성이나 선정성이 심하게 포함된 작품들도 작품성이 있거나 메세지가 있다면 명작은 아니더라도 "괜찮아."라는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죠.제 설명에 비약이기는 하지지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2011.08.04 09:5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긴 하겠지만 조금 지나쳤다고 생각이 듭니다.
      "널 죽여버릴꺼야" 라는 가사가 있다고 해서 사람을 찌르는 행위를
      무대에서 할 수 없듯이요..
      뭐 다들 기준이 다르지만 저 말고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네요.

      2011.08.04 21:34 신고
  13.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님글중에 가사와 관련없다고 한것은 공감이 안됩니다. 2NE1의 다른노래소의 여자들은 다 쿨했죠ㅎ 그런데 이번여자는 쿨하지 않고 뒷끝이 강하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노래에서는 떠나가라고 난 상관없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재수없어, 널 사랑했던 내가 참 우습고 서럽다고 하잖아요. 제가 생각한 가사내용은 이자식이 내가 그렇게 정주고 마음주고 다 줬는데 날 그딴식으로 대해?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재수없는자식 이겁니다. 그래서 어디한번 맛좀봐라 이러면서 마음속에서 수십번 했을것 같은 행동을 퍼포먼스를 통해 보여준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거또한 제가 여자라서 이렇게 느낄수 있는거고요ㅎ
    그리고 제목도 좀 강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목을보고 불편했던 마음이 내용이 자신이 생각한 내용도 아니어서 몇몇팬분들께서 안좋은말을 적었지 않았나 해요
    글 잘읽고 갑니다ㅎㅎ

    2011.08.04 14:4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남자나 여자가 조금 느낀 바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님처럼 다른 의견은 이해합니다만 자기들의 의견과 다르다고
      무식하다느니 이런 표현만 안썼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앞으로는 고유한 닉네임으로 찾아주셨으면 해요 ㅎ

      2011.08.04 21:39 신고
  14. 고구마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정말 뭐 별로 신경 안 썼는데.. 가사가 재재재 재수없어 I am fine living w/o you 막 이런내용인데 당연히 남자는 등장해야겠고 남자를 갈구는 퍼포먼스도 나와야지 가사와 분위기와 어울리겠지요.. Go away때는 남자가 서있었으니 이제는 그냥 앉혀 놓은 것일 뿐이니 지난번 노래랑 큰 차이도 없구요. 무엇보다 저는 퍼포먼스가 보기 껄끄럽다는 그런 생각은 안 했는데 별것에 다 신경쓰고 사시네요

    2011.08.05 04:2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2NE1팬들은 가사와 어울린다는 이유로 남자를 묶어놓고 패는 멱살잡는 퍼포먼스가 어울린다고 하시네요.
      소녀시대의 런데빌런에도 "더는 못봐 걷어차줄래"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그러면 남자 올려놓고 무대에서 남자를 한대 걷어차야 하는거가요?

      그냥 앉혀놓은 것이라구요?
      그냥 침대에 눞여놓는거 하고 묶어놓고 입에 테이프 붙여놓은 것 같하고 같나요?
      변호도 좀 적당히 하셔야할 듯 싶네요.

      별것에 다 신경을 쓴다....
      어떤 눈에는 2NE1이 하는 건 다 괜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2011.08.05 08:14 신고
  15. emma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분께서 2ne1을 너무 나쁘게만 보시는거같아요
    계속 미국미국 거리지말구 여기는 한국이라구하시는데요
    솔직히 한국보세요
    성폭행당했을때
    여자가 당하면 고소들어가고 난리나지만
    남자가 당하면 에이 즐기셨잖아요 이런다잖아요?
    한국적이게 생각해보면 이렇게 하는게 어쩌면 無보단 낫죠
    남자가 하는건 상상도 못하니 투애니원이 해야겠다
    한국이 언제까지 흔한 퍼포먼스에 빠져있어야 하나요?
    여기는 정치의 장이아닌 음악의장입니다
    투애니원은 음악을 최대한 표현하려구 한거같구요
    제가 글쓴이분의의 글을보구 솔직히 조금 기분이 나빴던 이유중 하나는
    남자 이시기도 하셧으니까요 남자들은 얼굴이쁘고 몸매좋은 연예인들 많으니까
    아무리 투애니원이 노래 잘하고 포퍼먼스 좋아봤자 눈엣가시라고 생각할거 같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더더 기분이 안좋네요

    좀 세상을 넓게 봐주셨으면 해요

    2011.08.09 12: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지금 누가 누구에게 뒤집어 씌우는지 모르겠네요.
      먼저 미국 거린건 일부 2NE1 팬입니다.
      왜 "미국에서는 이런거 쿨하다고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좁냐?" 하는 식으로요.
      그래서 저는 여기는 미국이 아닌 한국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누가 먼저 좁게 보고 있는 걸까요?
      일단 댓글 다신 분께서는 제가 다른 걸그룹이 몸매 좋고 예쁘기 때문에 2NE1 노래와 퍼포먼스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네요.

      전 이 전에 2NE1 노래와 퍼포먼스에 대해서 비하한적도 없고,
      비난한적도 없습니다.
      2NE1 아이돌 중에서는 실력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좋아합니다.
      단지 이 퍼포먼스 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뿐이지요.

      제가 무슨 2NE1에 감정이 있다고 눈엣가시로 봅니다.

      그리고 님의 사고 방식 조차 오픈좀 하세요.
      여자는 성폭행 당하면 큰 일이 나지만 남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야 한다는 법칙이 어디있습니까?
      물론 여자와 남자가 구조가 다르기에 여자에 대한 폭력을 더
      심각하게 여기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자에 대한 폭력이 "괜찮다" 내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여겨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흔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퍼포먼스의 정도입니다.
      퍼포먼스도 정서가 있습니다.
      남자건 여자건 사람을 패는 퍼포먼스는 권장할 만한게 아닙니다.

      가끔 노래 가사 중에 나오는 "너와의 하루밤을 보낸다" 이런가사가 나온다고 해서 그 장면을 그려낼 수 없는 것처럼요.
      "오히려 제 생각에는 2NE1이 하니까 괜찮다" 라는 생각이 더 문제가 되는 생각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드네요.

      전 2NE1을 나쁘게 보는게 아닙니다.
      그 퍼포먼스 자체를 나쁘게 보는 것이지요.

      2011.08.09 12:41 신고
    • emma  수정/삭제

      제 글에 변명하셨으니 체리블로거님에 대한 누명은
      풀리셨겠네요 (투애니원 안좋아할거다라는)그리구 성행위 연출이랑 멱살은 다르죠. 비교 자체가 꺼름직해요.
      성행위는 19금이구요 멱살은 기껏해야 15금이예요 인기가요 15금이구요 드라마도 대부분 15금이잖아요 대부분 드라마에 멱살이나 주먹 휘두르는거 나오죠? 비교 자체가 불쾌할듯해요
      게다가 투애니원은 무기 휘두른것두 아니구 멱살 잡았는데요? 뮤비를봐도 그남자는 괴물이였구요 악당이였어요. 무슨 나쁜남자들 결정체를 대입한게아니라 나쁜 그 남자를 말한거잖아요? 전 투애니원이하니까 괜찮다고 생각한적 없어요 보면서 오오 신선하다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제 사고방식은 오픈되어 있거든요?

      2011.08.09 13:0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뭐 TV에서도 15금 영화에 베드신 나오던데요 뭐..
      무대에서도 베드신을 연출해도 문제가 없겠다고 느끼신다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어쨋든 그것보다 사람을 묶어놓고 테이프로 입을 막아놓고 발라 밀고 때리는 시늉을 하고 멱살을 잡는 것을 "좋게" 볼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신선하다" 라고 생각하셨다니 저와는 조금 의견이 다르시네요.

      사고 방식이 오픈 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시다면 저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주시지요 ㅎ

      제가 님의 의견을 동조할수는 없지만 님의 의견이 틀렸다고는 단정짓지는 않습니다. 단지 저와는 생각이 다를뿐이다 하고 느끼는 것이지요.

      우리의 의견은 다를뿐이지 뭐 서로 좁고 아니고 할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2011.08.09 13:05 신고
    • 20000총총  수정/삭제

      그럼,당신 블로그에 쓴 실력운운한 글은 뭐죠? 2ne1팬을 가장하지 말고 좀 솔직해지죠. 은근히 댓글단 사람들글에 재댓글달면서 인신공격하는 태도도 좀 고치세요. <사고방식조차 오픈하세요> <글의 취지 조차 이해못한다>는둥,, 자기글에 동조하면 조아라하면서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내용이면 인신공격하는 저급한 태도로 댓글 많이 달아달라니..좀 우습네요. 그리고 2ne1 싫어하시 잖아요 그렇다고 하세요 당신마음까지 속이려하지 말아요 그리고 당당하게 까세요..그럼 이만 총총

      2011.08.12 05:3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가 무슨 2NE1 팬으로 가장했습니까?
      애초에 2NE1 팬이라고 한 적은 없는데요.
      산다라를 좋아하고 그저 CL 랩 잘한다 생각하고, 민지 정말 춤 잘춘다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인신공격" 의 뜻이 뭔지는 아시는지요.
      "사고 방식을 오픈해달라" "글의 취지 조차 이해 못하셨다" 이런게 인신공격입니까?

      2NE1 팬들이 저를 "안티" "무식한 놈" "소시빠" 이런식으로 부르면 그건 인신공격이 아니고 당연한 것이겠지요?
      뭘 그리 저급한 태도로 댓글을 달았다는지.....
      님의 댓글에 동조를 하고 2NE1을 옹호해주기만 하면 고급이되고
      조금이라도 비난하면 저급이 되는군요.

      싫어하지도 않는 2NE1을 "2NE1 싫어하잖아요" 라고 만들어놓고,
      @20000 총총:
      2NE1팬도 아닌데 팬인척한다고 가장한다고 해놓고....
      이건 뭐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대단하시네요.

      당당하게 까라.... 그럼 그냥 님이 말하는 "인신공격" 식으로 시원하게 욕을 해야 하나요?
      그러면 님같은 분들이 참 가만히나 있으시겠습니다.

      2NE1 실력을 운운했다. 전 그녀들이 다른 아이돌보다 월등히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실력파" 라고 하면서 다른 아이돌을 까는 행위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것도 안티의 행위라면 결국 2NE1을 찬양하거나 다른 걸그룹보다 높이 평가하지 않으면 안티가 되는군요.

      2NE1을 변호하기 위한 글들
      "2NE1, 트리플 크라운 비난 지나치다"
      "2NE1의 컴백은 빈집털이"
      등과 같이 그녀들을 변호하는 글들을 쓴 것들은 읽어보시지도 않으셨겠지요.

      제발 그만좀 억지 부리시지요.

      2011.08.12 08:35 신고
  16. 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분이 남녀평등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폭력'이라는 틀 안에서 남녀평등을 논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물론 저 방송 저는 보지도 않았고 외국에 있어 보기도 힘들지만 올리신 글만 보고도 그닥 탐탁치 않은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글쓴이 분이 가지고 계신 '남녀평등'에 대한 인식도 그리 탐탁스러운 건 아니네요. 타고난 성별에 따른 신체구조상 강자와 약자(힘에 관해서만 말입니다)로 나뉠 수 밖에 없는 남자와 여자를 두고 '여자가 남자를 한대 때렸으면 남자도 한대 때려야 평등이 성립된다' 라는 일차원적인 사고로 평등을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 이게 산수처럼 1+1=2 가 아니라 그 주변에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환경들을 더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글쓴이께서 계속해서 주장하시는 '남자가 여자를 묶었다면 발칵 뒤집어 졌을 것이다' 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힘센 남자가 약한 여자를 때린다는게 왜 사회적으로 파장을 가져오는 일인지를.
    포스팅 하신 글의 포인트와는 조금 다른 내용이지만 한마디 하고 갑니다.
    덧붙여, 저도 저 퍼포먼스를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2011.08.09 20:4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글의 취지조차 모르신 것 같군요.
      누가 남자를 때리자고 여자를 때리자고 했나요?
      제가 남자가 여자를 묶었다면 발칵 뒤집어 졌을 것이다라고 한말의 의미는 그만큼 "남자를 때리는 것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마치 해도 되는 것처럼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여자를 때리는게 당연히 파장이 크겠지요.
      허나 남자를 때리는건 "그냥 때려도 되는 거구나" 하고
      지나가는 것도 잘못되었다는 이야기합니다.

      남자 여자 똑같이 맞아야 한다는게 아니라 그 만큼
      남자들에 대한 폭력 자체에 무관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011.08.09 20:50 신고
  17. 시종일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은 2ne1과 무슨 원수지간인가 계속 까고 있네.. 마치 자기가 대단한 평론가쯤 되는듯 착각하고 사는지 ..그만좀 까시죠? sm이나 jyp사돈에 팔촌쯤되나? 아니면 kbs가 대형기획사 길들이기로 음원순위조작방송하는데 일조하는 사람인가? 무엇때매 시종일관 2ne1을 까는거죠? 소재를 바꿔가며.. 빌보드 월드앨범챠트 4위하고 오늘 유튜브 천만돌파했고, 사람들이 돈주고 음원듣기1위 앨범판매량1위인데도 오늘 kbs뮤뱅은 어떻게 순위를 매겼는지 출연조차 못하는 2ne1..당신이 까지 않아도 kbs에서 홀대받고 있으니 그만좀 하시죠. sm뱅크..오늘 슈쥬가 1위하려나 .. 쩝

    2011.08.12 05:0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원수 안졌습니다.
      한번 본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무슨 원수를 집니까?
      그들의 퍼포먼스가 마음에 안들었다고 한게 원수진겁니까?

      님같은 분들때문에 2NE1 팬들이 욕먹는다는거 모릅니까?
      가만히 있는 SM이나 JYP는 왜 건드는것인지요?
      그리고 2NE1팬이면 알고 말하시지요.

      KBS서 뮤직뱅크 출연을 안 시킨게 아니라, YG스스로가 안나간겁니다. 팬이라면 그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ㄲ아ㅛ?
      KBS에서 홀대 받고 있다... SBS에서는 빅뱅쇼까지 만들었더군요.

      SBS는 정당하고 정직한 방송이고 KBS는 그렇지 못한 방송이지요?
      홀대라면 KBS에서 YG 가수가 이기는 일을 보지 못해야 할텐데 빅뱅과 2NE1은 여러번 이기더군요

      2011.08.12 08:38 신고
  18.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박이나 한날당이 이러지. 자신의 물가정책 비판하면 전정권은 더했다며 논쟁을 흐트러버리지. kbs의 편향됨을 말하는데 sbs잘못됨을 들먹여 kbs잘못에 대한 비판의 초점을 흐려버리는걸 보니 딱 그 짝이군. 오픈마인드인척 보이지만 사실은 댓글단 사람까는게 취미거나 한마디씩하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 사람들인줄 모르고 일일이 비판하는 경직된 사고방식을 가진자임에 틀림없다. 이런부류는 절대 수긍안하지. 단지 반박에 대해서만 발끈해선 전혀 무관한 예를 가져와 자기 주장이 옳다는 것을 강조하지. 세월이 가면 자기가 얼마나 경직된 사고를 했는지 알겠지만 지금은 무슨말을 해도 자기만이 대단한듯 착각하고 살지. 상대의 글을 갈기갈기 찢어서 문맥간 의미를 훼손한채 어떻게 비판이 가능하며 그러고도 기어이 비판하려하는걸 보면 저의 생각만이 옳다여기는 유아틱한 뇌를 지닌게 분명한거지. 댓글단 사람이 전체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내용엔 처음부터 관심조자 없고 그저 저를 자극했거나 반박글이 눈에 띄면 몸속에 투쟁심이 일어 어떻게 반박할까에만 오감을 긴장시켜서는 행간의 의미는 사라지고 말꼬리만을 붙들고 신랄하게 비판해대지. 어찌하면 논쟁을 이길까에만 몰두하다보니 토론상대를 존중하는 기본자세마저 잃고 상대가 무지하다는걸 재차 강조하고 거듭 확인시켜 다시는 반박하지 않거나 얻은것 없이 서로 만나지 않은 것으로 치고 처음으로 되돌아가서야 비로소 증명끝이라고 안도하는 순박한 강박관념에 찌들어 있는거지. 토론과정이 자기주장의 피력과 관철일뿐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와 설득임을 모르니 상대를 존중하지 않게 되고 반말이 아니란것에 의미를 두고 안위하지. 민주주의가 얼마나 하기 어려운 것인지, 다양성을 수용하고 절충과 합의를 도출하는게 왜 그토록 어렵고 힘든것인지, 토론속에 양보와 배려, 타협과 합의가 배타적이지만 공존할 수 있도록 길을 찾는게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것에서 출발하는거라면 일방통행으로 운행하는 저 댓글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그 결론은 보지 않아도 결말이 뻔한 삼류영화를 홍보해대듯 인기그룹을 자극적 제목을 달아 비판함으로써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려는 것에 다름아니지.

    2011.08.12 20:30
  19. 불편한세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논지거리가 적은 화제였습니다. 2NE1의 음악적 기반, 취향, 방향성이 아닌 그걸 표현해내는데 있어 단편적인 조각(퍼포먼스)만을 보고 판단하려드니 안타깝네요. 장님이 손으로 코끼리의 일부(귀, 등, 다리, 코)를 만져본 것만으로는 도저히 그 실체를 그려낼 수 없다는 커다란 코끼리의 우화처럼 단면을 보고 전체를 파악하려는 오류를 범하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다시 말해서 각자의 주장이 부분적으로 옳다고 하더라도 2NE1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 즉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모두 틀렸다는 것입니다. 논란이 되는 퍼포먼스에 대해 본인들의 관점을 듣고 싶지만 그런면에서는 불친절한 2NE1인듯 싶습니다. 체리님의 건설적인 비판이 보는이로 하여금 부정적인 선입견을 갖게 한다면 비판의 방식을 달리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대중문화에 대한 애정을 담아서 현 가요계의 고민없는 음악 결과물들과 이를 비판없이 수용하는 세대들에 대한 질타도 부탁드립니다.

    2011.08.15 08:31
  20. dma..  수정/삭제  댓글쓰기

    I don't care 는 노래 뜻처럼 "너 신경안써 니가뭘하든 내가뭔상관임?"

    go away 는 제목처럼 "야 너저리가 "구요..

    Hate you 는 원래제목도 fxxx you 잖아요

    무대와 뮤비 차이는 있을수있지만.. 다비치의 뮤비에서도

    남자가 바람핀걸보고 복수하는 장면이있지요.. 그럼 그것도 논란이 되었어야하지않을까요..

    헤이츄는..남자를 쿨하게 보내는것보단 남자를 마구 까는 노래여서..

    위두노래와 헤이츄의 뜻은 자체부터 다르다구생각하구요..

    그리고..
    의자퍼포먼스를 투애니원이해서 욕을안먹었다는
    사람이 보는거마다

    다를꺼같애요,ㅠ,,(그리고 투애니원도 그거해서 욕 많이 먹엇어요. 네이트가 그나마 yg 지지자들이많아서 저런반응이에요..)
    제가보긴 소녀시대가 의자퍼포먼스를 했어도 궂은소리 별로 안들었을거같애요

    투애니원은 "역시 투애니원이다" 지만 다른가수들은"소녀시대 정말의외였다"

    이런반응을 얻얼을수도 있지않았을까요??

    전만약에 소녀시대가했어도 싫지않았을꺼에요 ..

    그리고 와이지가 항상 새로운걸 추구한다그러시는데,,

    제가 듣기로 투애니원의 새로운 스타일은 "fire, can't nobody,내가 제일잘나가"

    이거 3개빼고는다 그럭저럭한 노래들이였어요..

    ~~

    물론 사람마다 다르죠 어떻게 들리고 그러는건ㅋㅋ

    제댓글이 태클이 아니구 그냥 제생각을말한거구요

    투애니원 계속 지켜봐주세요 ㅋㅋ

    2011.08.21 07:15
  21. 가뭄에 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리적인 힘의 차이에서 남성은 우위를 점하고 있죠... 남성이 묶이고 여성이 묶이고의 이슈의 차이는 이것입니다. 남성이 묶여서 여자에게 맞으면 찌질이 남자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오히려 많고... 여성이 묶여서 남자에게 맞으면 죽일 놈이네... 라는 말이 많은 이유입니다. 만약 약자를 배려하는 도덕성이 바탕이 되어 있고... 여성이 묶이는 대부분의 다음 행동이 성폭력으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성이 묶여서 맞는 모습이 여자가 묶여서 맞는 것보다 덜 자극적인 것입니다.
    퍼포먼스가 좀 자극적이여서 포스팅을 하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2011.09.28 03:46



투애니원이 1주에 방송 3사에서 1위를 차지 하면서 어느 가수도 해보지 못한
"트리플크라운" 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그냥 기분 좋게 축하해 주고 넘어가면 좋은데.... 너무 많은 이들이 이에대해서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팬은 아니지만 너무들 다들 반응이 지나친거 같네요.
일단 몇가지의 주장부터 확인해보죠



"투애니원의 1위는 빈집털이의 결과다"


"빈집털이" 는 작년에 소녀시대가 9주연속 1위를 하면서 나온 말입니다.
허나 그게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요?
어떤 때는 가수들이 몰려서 활동하고 있는때도 있는가하면 어떤때는 그렇지 않은때도 있습니다.
이 점은 제가 이전에 쓴 글 "2NE1 컴백은 빈집털이?" 라는 글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요점은.... 다른 가수들도 흔히 있어왔던 결과고 어떤때는 지명높은 가수 하나와 그렇지 못한
가수들이 활동할때가 많다는 것이지요.
작년 1월에 티아라도 그랬고, 2009년 1년에 소시도 그랬고, 2009년에 2PM도 딱히 적이없었죠.

상황도 고려해야하고 서로 피차 피한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사실 꼭 소녀시대를 피했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말하자면 이런 "대형" 그룹들 중
하나도 제대로 "빈집털이" 라는 어떤 컨셉 안에서 100% 깨끗하지 못할테니까요.



"아이돌이 판 친다"

물론 대선배이자 실력파라 할 수 있는 휘성이 투애니원에게 밀리기도 하고,
보아가 밀리기도 하며, 또한 실력파는 아니지만 나름 내공을 쌓아온 손담비도 밀리고 있는
이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투애니원이 "아이돌" 임을 지적하면서 그 점을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 비난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런거 한두번 봅니까?
물론 이런 가요계에 대해 한탄하시는 분이 있지만 아이돌이 1위를 차지하는 결과는
2007년 텔미 이후로 계속되어 왔던 하나의 신드롬 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굳이 2NE1만 타겟으로 삼아서 아이돌이 휩쓴다느니 어쩌니 할 필요가 있을까요?
2007-2008년 원더걸스, 2009년 소녀시대, 2PM, 카라 2010년 소녀시대, 2AM, 티아라 등 아이돌이
1위한게 굳이 이상한 일도 아니고 놀랄일도 아닙니다.

그만큼 아이돌 시장이 파급력이 크긴 하죠.
가요계에 현실에 대해서 개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2NE1에게 쏟아붇는 것은 사실상... 아무 의미가 업는 일이지요.

2NE1을 비난하기 전에 투표점수에서 "음반판매" 를 포함시키는 시스템을 갈아치우는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그러면 아이돌이 독식하는 일이 없을테니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것을 어찌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처음에 양사장이 세 곡을 타이틀로 낸다고 했을때는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1곡도 제대로 못소화하면 망하는데, 3곡을 어떻게?"

자칫 잘못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러한 케이스가 되어버릴 수 있거든요.
만약 3곡이 다 똑같거나 개성조차 없으면 그 중 하나도 뜨지 못하는 초무리수가
되어버리는 것이지요.

앨범에 있는 곡이 아무리 좋아도 타이틀곡이 좋지 않으면 그 앨범 전체가 죽습니다.
그게 앨범시장입니다. 일단 타이틀이 좋아야 앨범을 사지,
앨범사기전에 전곡 듣고 사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흔히 "타이틀만" 좋은 경우도 많이 봐서 사고도 아까운 앨범이 있습니다.

헌데 투애니원은 그 점을 감안하고 "모 아니면 도" 라는 수를 둔 것입니다.
셋중 하나라도 빛나면 어느정도 건지게 되지만, 셋이 어정쩡 해버리면 다 망해가는 것도
될 수 있고, 하나는 괜찮은데 남은 둘이 이상하면 전체를 끌어내려버리는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투애니원의 세 곡은 전부 느낌이 달랐습니다.
Can't Nobody는 약간 멋들어진 쿨하면서 세련된 많이 내려고 했다면,
Go Away는 정말 무대를 즐기는 듯한 파티 느낌이 확실히 잘 살았고,
박수쳐 는 보이시하면서도 강렬하면서도 약간 "나쁜여자" 느낌이 나게 소화해냈습니다.

셋다 기계음과 오토튠이 들어가긴 했지만 벌써 분위기상 확실히 다 달랐습니다.
그리고 멤버들도 다 느낌이 다르게 소화했고 어떤 멤버가 더 튀고 안튀는지까지
확실히 보이는 무대였습니다.

이것 하나는 정말 칭찬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확들었네요.
(사진 화질 죄송합니다... 음악방송은 따로 보지 않고 좋아하는 가수만
YouTube로 보는 편이라...)



사실 이번 생각으로 양현석이 정말 지능높게 접근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2NE1은 아직 아이돌이기 때문에 팬층도 두텁고 인기도 많습니다.
그는 소녀시대가 한곡으로 9주 1위하는 것도 봤고 2008년에 쥬얼리가
한곡으로 8주 이상 1위하는 것도 지켜봤습니다.

한 곡으로 오랫동안 이길 수 있다는 시장을 본 양사장은 자기들만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는 동시에 쉽게 질려버리지 않고 더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도 있는
생각을 해보고 도전한 듯 싶습니다.

Gee를 8주 동안 듣는것과 박수쳐, Go Away, Can't Nobody를 돌려가면서 8주 동안 듣는거...
어느 쪽이 더 쉽게 질릴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 답이 확실히 나오겠죠,
(1개 합친것과 세게 합친것이 같은 횟수로 재생된다고 봤을때)



지금 딱히 라이벌이 없어보이기에 투애니원의 1위 질주가 못마당할 수도 있만,
어쩌면 굉장히 모험적인 선택을 해서, 그 가능성을 보고 뚫어나갔으며,
또한 2NE1 멤버들도 그 가능성에 부응하여 각 노래들을 제각각의 느낌으로 표현했기에
이런 일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기획사와 팬덤의 역할도 컸다지만, 솔직히 그렇게 치면 웬만한
대형 기획사에 나온 아이돌들은 다 그 혜택을 얻고 있기에 딱히 2NE1한테만
적용시킨다는것도 조금 좁은 생각이지요



각 팬덤에서도 이럴때 서로 깎아내리는 것은 정말 짜증나는 소리입니다.
소녀시대 팬들도 "빈집털이" 소리 들었을때 얼마나 기분나빴으며,
타 아이돌 팬그룹도 "빈집털이" 라는 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상합니까?

투애니원팬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이번 앨범의 라이브는 지난 앨범보다 확실히 개선되었고,
그리고 스타일도 기존의 걸그룹에서 벗어난 그러한 스타일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칭찬할 건 칭찬하는 훈훈한 모습이 모든 팬덤에게 존재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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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5 02:2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아 님 글보고 반박글을 쓴것은 아니에요.
      전 주로 글이 인터넷 기사를 보고 쓰는데,
      너무 비난이 지나치더라구요.....
      님말대로 언급하시지 않은 빈집털이 이야기가 나온것도
      그 때문이구요.

      우리는 사람이니까 의견도 다를 수 있고,
      서로 다른 의견을 쓴 것은 한두번은 아니잖아요 ㅎㅎ
      오해 없으시기 바라구요~ 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a;

      2010.09.25 07:56 신고
  3. 제목만 봤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요즘은 고만고만한 성적들이죠. 그래서 1위해도 그다지 히트된다는 느낌이 없어요. 그래도 그만그만 노래들 가운데 1위라도 1위는 1위죠.

    2010.09.25 04:18
    • 어이없는게  수정/삭제

      어이없는 아이돌 1위라는 수식어는 한마디로 쓰레기노래 소녀시대 oh나 티아라나 카라 슈퍼주니어 미인아 같은 분들한테 붙는거죠. 이번 2ne1 노래는 소위 트렌드라는 대세라는 전제조건을 따지지 않은채 그냥 그 가수만의 색깔의 노래였고 그에 따라서 대중들이 반응한거죠. 팬이나 가수영향으로 1위한거면 몇주째 음원차트에서 1위2위3위 다 2ne1 노래일수가 없죠. 음반차트도 마찬가지구요.

      2010.09.25 04:49
    • 냥냥  수정/삭제

      2ne1 중 박수쳐가 제일 쓰레기 같았음....캔 노바디는 들을수록 중독되고 고 어웨이는 처음에 마음에 들었음..근데 님이 뭔데 다른 노래를 쓰레기 취급하고 난리임?

      그렇게 따지면 난 투 애니원 노래가 모두 쓰레기 같았음.
      앨범 반은 이미 냈던 노래 재탕했으면서.
      적어도 소시나 슈주는 그렇게 안했음.
      투애니원 노래가 좋으면 다른 노래 좋은것도 인정할줄 알아야지 아니면 신경 쓰시던가
      왜 다른 가수 노래 폄하질임?
      이러니 애꿎은 투애니원만 욕 열나게 먹지.

      2010.09.25 07:32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트렌드?
      트렌트 소리하고 자빠졌네...이미 다른 블로그 가봐도 아이돈 케어 보다 못했다느니 소문난 잔치에 먹을건 없었다느니 말만 드럽게 많으면서.

      인간적으로 FT 휘성 등 활동 거의 끝날때 즘 나와가지고서는 나대지좀 말죠?인간적으로 투애니원 보다 잘 나가는 가수 없으니까 상 받은거면서

      하긴...5만장 팔았으면서 10만장 팔았다는 듯이 언플만 죽어라 해대는 소속사에 다른 가수 쩌리 취급하며 폄하하고 깍아내리기에 바쁜 팬이니 그나물에 밥이니 잘 어울리겠지..맘대로 나대봐 어디한번 언제까지 가나 보자구요

      2010.09.25 07:36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애니원은 아이돌 안님?
      지들도 아이돌이면서 왜 다른 아이돌 무시해 나참 기도 안찬다.
      그나마 이번에 활동하는 아이돌보다 나은점이라면 3대 기획사중 하나라는 것뿐이겠지.
      그거말곤 뭐가 달른데?

      음원차트..그거야 팬덤빨좀 있다하는 아이돌은 기본적으로 몇주 거져먹는거 아님?

      2010.09.25 07:39
    • 냥냥  수정/삭제

      아 그리고 적어도 소시 슈주 카라 노래는 투 애니원 보단 훨씬 음원 성적도 음반 성적도 잘 나갔음.
      실력파라는 허세칭호 믿고 다른 팬덤 까대는거 보면 우습지도 않음.

      개인적으로 블랙잭도 투애니원도 싫어하지 않지만 뭐 님이 이딴식으로 나가면 안티만 늘어간다는거 잘 알아두시길

      2010.09.25 07:48
    • YG가  수정/삭제

      실력파드립하는게 제일 웃기지도 않음 ㅋㅋ

      솔직히 CL양은 보컬도 되고 랩도 되는데

      그외 빅뱅이나 2ne1 실력파드립하는건 같잖지도 않죠;;

      도대체 랩만 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 뭘 보고 실력파라는

      기준을 정한건지 ㅋㅋ

      오히려 동방신기가 진짜 실력파라고 불릴수있는 자격이있지

      2010.09.25 07:54
    • 냥냥  수정/삭제

      ㅋㅋ 그러게요 아주 이놈의 실력파 타령 보자면 같잖아서 손가락이 뒤틀릴 정도임.

      도대체 뭘 믿고 실력파 타령임?

      2010.09.25 08:08
    • 카데  수정/삭제

      실력을 결정짓는 요소는 여러가지인데도 '실력=가창력'이라는 단편적인 생각이나 하고 있으니..같잖게 보이는 것임. 일단 생각을 넓히시길.

      2010.09.25 10:48
    • 이상한게..  수정/삭제

      냥냥님 말씀중에..
      재탕 이야기가 나왔는데..

      슈퍼주니어가 말하는 "슈주펑기스타일"??이라고 하나??

      쏘리쏘리나 미인아나 다른게 대체 뭐죠..?

      말이 좋아서 슈주스타일이라고 하지..
      이건 뭐 노래 돌려쓰기나 다름 없는...

      딴딴딴딴 에서 따라따라딴 ... 바뀐게 없잔아요 ㅋㅋ

      어차피 노래는 다 돌려 쓰는거 아닌감..?

      2010.09.25 11:14
    • 하하 냥냥 님은 SM 팬이신가 봐요 ㅋㅋ  수정/삭제

      취향이 다른건 어쩔수 없죠...

      반대로 냥냥님이 얘기하신 그분들 노애 1분이상 못듣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유치하게 그 가수들 폄하까지는 않하고 싶네요..

      님도 예의좀 지켜주시길

      2010.09.25 12:57
    • 이런...  수정/삭제

      물론 어이없는게님이 말을 잘못하셨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른 가수들 비하하는 발언이 계속되니 정말 보기 민망하군요.... 다른 모두 댓글다신 분들 어이없는게님이 다른 가수들 비하하는거 꼬집으시면서 같이 다른들을 욕하시면.. 님들도 결국 같은 행동을 반복하시는 것 아닙니까..?어이없는게님도, 다른 분들도 최소한의 매너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가수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정말 보기 민망하고 화가 나는 군요.

      2010.09.25 13:21
    • evan  수정/삭제

      어이없는게님 2ne1옹호하면서 타가수 비난좀 하지마세요. 그게 2ne1안티생성과 욕먹이는 지름길입니다.저도 2ne1팬이지만 이렇게 비난글 다시면 그저 한숨밖에 안나옵니다.2ne1이 남다른게 좋다면 팬도 남다르게 더 매너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2010.09.25 14:51
    • evan  수정/삭제

      그리고 요새 왜이리 2ne1비판글이 많을까 고민좀 했었는데
      1.yg마케팅관련... 이건 대충 싫어하는사람도 있겠다 싶었죠.
      2.2ne1팬중에서 타가수 비난하는 사람들 외에 기타 극성팬..... 어느 팬덤이나 있는 일이고 극히 일부분이라 봐서 좀 이해가 안됬었는데 이제 이해가 잘~~~ 되네요.일부 웹싸이트에 계신 자칭 2ne1팬분들때문에 정말 디었습니다. 2ne1팬이라고 밝히고 2ne1관련글인데도 불구하고(비난글 물론 아녔구요)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심하게 물어뜯더군요. 같은 팬에게 이럼 타가수팬들분에게는 도대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니 안티가 마구 생기는게 이해가 되더군요. 물론 활동안하는 앨범구매하고 음악만 즐겨주시는 일반분들이 더 많겠지만, 일부 싸이트에서 2ne1팬이라고 활동하는 분들 안티세력 마구 생성하며 2ne1에게 민폐가 되고 있음은 좀 알아주길 바랍니다.

      2010.09.25 15:13
    • 냥냥  수정/삭제

      그리고 실력을 결정짓는건 여러가지라는 카데님..
      설마 님도 무대 타령 하실려고요?
      미안하지만 가수는 노래를 잘 불러야 함.
      당연히 가창력을 평가하지 뭘 평가함?
      퍼포먼스도 일단 가창력이 된다음에 해도 늦지 않음.

      2010.09.25 20:12
    • 냥냥  수정/삭제

      이런~아직도 소속사 별로 팬 만드시는 분 계시네 그런데 어쩌죠
      쇼크도 윗 아웃 유도 배드 걸 굿걸 가식걸 마돈나 도 좋아하는 저로써는 어디어디 팬이다 라는 말이 우습기만 하네요 ㅎ 저는 소속사 가릴것없이 골고루 팬이라서요 ㅎ

      SM빠네 YG빠네 JYP빠하네 가르는걸 보면 우습기만 합니다
      예의?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먼저 예의를 뻥 차버린게 누군데 예의?
      1분 이상 못 듣는 사람이 있겠지만 반대로 맨날 애청하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군요..저런..

      2010.09.25 20:14
  4. 내용은 조금..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게 엄청 많음 연예인 모두 힘들게 얻은 꿈인데 비난이나 해대고

    2010.09.25 04:52
    • 그러게 말이예요..  수정/삭제

      님말에 동의 합니다..
      요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연예인을 꿈꿉니까?
      그들 중에서도 부단히 노력해서 꿈을 이룬사람들한테 단지 자신의 취향과는 다르다고 해서 이렇게 비난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2010.09.25 13:25
  5. 둔필승총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 잘 나가면 시기가 따르는 법이죠.
    아랑곳없이 쭈욱 질주하는 2NE1 파이팅입니다.~~

    2010.09.25 07:06 신고
  6. 글쓴이분이 뭘모르시나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현석 사장이 지능높게 다가간게 아니라
    소녀시대가 gee로 9주1위를 한 후에 음원사이트 집계방식이 바뀐건 아시고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건가요? ㅋ
    그당시 음원사이트 점유율이 스트리밍 비중이 높고 다운로드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기때문에 신곡러쉬에도 불구하고 상위권 순위 차지하고있었던거구요
    지금은 다운로드비중이 더높아져서 무슨 레전드곡 하나 탄생해도
    절대로 9주동안 1위못합니다 ;
    그리고 음원사이트만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하는게 아니거든요 ㅎㅎ 음원만큼이나 중요한게
    벨소리차트입니다. gee가 벨소리판매량이 74만건까지 롱런할수있었기때문에 가능한건대요
    음원사이트 백날 1위해봐야 모바일 시망이면 4주1위도 못갑니다. 좀 제대로 알고써주세요

    2010.09.25 07:48
  7. 글쓴이분이 뭘모르시나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지금 2NE1 이랑 GEE때랑 동급취급하지 말아주시길 ;; 애초에 gee를 빈집이라고 부르는사람들 자체가 웃긴거죠 ;; 9주1위가 무슨 옆집개이름도 아니고 ㅋㅋㅋ 9주동안 다른가수분들은 안나오시고 뭐했을까요

    2010.09.25 07:51
    • 냥냥  수정/삭제

      그때 빅뱅 승리랑 더블에스 오공일 활동하지 않았음?
      근데 이분들은 다 아웃 오브 안중이고 오직 원걸 안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빈집 취급하시는 안티들 보면 그저 웃음만~웃음만~

      2010.09.25 07:53
    • 냥냥?ㅋㅋ  수정/삭제

      이 님 sm라인인가ㅋㅋ댓글 다느라 수고하네ㅋㅋㅋ

      2010.09.25 10:23
    • 그런데..  수정/삭제

      빅뱅 승리랑 따블에스 오공일은 솔직히
      소녀시대랑 비교하면 좀 약한 감이 있지 않아요?

      승리가 그렇게 큰 힘을 가진 앤 아나리가 보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노래도 그닥..)

      땁블에스오공일은..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3인조 활동 했던 떄 인가요?

      무튼 따블에스 오공일은 점점 몰락하던 떄 였으니..

      2010.09.25 11:18
    • 냥냥  수정/삭제

      어디어디 라인이라는것좀 붙이지 마세요 그렇게 편 갈르면 뭐 있어보이나요?ㅋㅋㅋ 아 유치해 무슨 중딩 패 갈라 싸우는것도 아니고

      2010.09.25 20:09
    • 냥냥  수정/삭제

      ㅋㅋㅋㅋ 9주동안 아무도 없었잖아요. 빈집이지 ㅋㅋ

      2010.10.24 15:02
  8. 그전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신의 그 의견의 반대합니다.
    하지만 메인사진이 본인이라면 당신의 말에 따르겠습니다.ㅋㅋ
    농담이구요..
    유독 2ne1이 비판받는 건 아무래도 인기가요의 스페셜 무대가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전에 김씨나 디제이디오씨 같은 경우 인기가요를 비롯한 sbs가요프로그램에 대해 비난을
    가했었는데 그런 와중에 2ne1이 소속사의 힘으로 그러한 스페셜 무대를 치른 것 같은 느낌이 나니 아무래도
    대중들도 더욱 좋지 않게 비춰진 것 같네요.

    2010.09.25 10:35
    • 카데  수정/삭제

      웃긴건 예전에 소녀시대도 컴백무대로 10분을 썻었다는거.. 그때는 말없다가 2ne1이 쓰니까 편파방송드립..

      2010.09.25 10:40
    • 냥냥  수정/삭제

      당연히 욕 먹을수 밖에 없지요

      디제이 때문에 컴백가수가 많다는 핑계로 못나오게 했으면서=뭐 강심장 사건도 있겠지만-투애니원 때는 세븐빼고 3곡으로 가니까 그렇지요.
      뭐 트리플 타이틀을 선정했고 그것을 모두 팬분들께 보여주고픈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투애니원이 뭐길래 세븐을 대체하는 식이냐는 말이 많았음.
      아직까지 신인인 투애니원을 이렇게까지 특별대우 해주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말도 있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투애니원 팬분들은 꼭 소녀시대를 걸고넘어지시더군요 마치 '얘는 됬는데 왜 나는 안되냐'식..
      소녀시대는 적어도 투애니원보다는 선배입니다.

      투애니원이 욕먹는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대형기획사 소속이라는 이유로 다른 아이돌보다 혜택을 누리는 거니 그런거임.
      별말없음.

      2010.09.25 20:28
  9. 축하는 못 해 줄 망 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은 하지 맙시다.

    왜 그리 다들 못 죽여서 안달인지..;;
    빈집털이 운운 하는게 참 한심 해 보임.

    소녀시대,육피엠,원더걸스 이 3그룹이 동시에 활동하는걸 본 적이 있나;;
    서로 부딪히면 안 좋으니 피하는거 모르나..
    1군 그룹과 1.5군 그룹,2군 그룹에서 나와서 붙는거지..

    1군은 1군끼리,1.5는 1.5끼리,2군은 2군끼리 붙나?

    생각을 좀 해 바 야지..

    2010.09.25 11:20
    • 축하는 못 해 줄 망 정  수정/삭제

      생각해 보니 이번에는

      2군끼리 붙 었네 ㅋㅋ
      (투애니원 나오기 전에.)

      휘성 같은 고수 빼고..

      2010.09.25 11:21
  10. 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수쳐는 빼는 게 나았을 뻔...
    또한 정규 1집이라면서 6곡 넣는 기막힌 상술.
    일부 네이트 종자들이 주구장창 까대는 SM 라인과 비교됨.
    또한 박봄을 제외한 멤버들 모두 기계음으로 중무장. 제발 테디 이넘 짜르고 외부작곡가 영입이 시급함. 윌아이엠 드립 쳐댔으면서 그분곡은 없고, yg 주식가진 엠넷이랑 짜고치고, 혀꼬부라진 랩에...

    2010.09.25 11:57
  11. 요즘 음악프로 순위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SM라인의 음반 판매량 싸움대 비SM라인의 음원싸움입니다.. 여기서 팬텀이 가지고 놀기 좋은 점수는 음반점수 입니다.. 음원은 몇십만의 팬클럽을 거느린 보아도,슈주도,샤이니도 어처구니 없는 음원성적을 냈으니까요..심지어 동방신기3인도 지금 음원점수가 거시기 하죠.. 포투의기사라는 블로거가 쓴글은 오히려 대중적인 음원점수는 10위권 밖이면서 심지어 50위권이면서 음반판매량으로만 1위를 하는 슈주,샤이니정도를 까줬어야 하는 글이라고 봅니다.

    2010.09.25 12:14
  12. 2NE1, 팬 이외에 까는 분들 정말 많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을 쓰기 전에 솔직하게, 저는 블랙잭입니다. 그러나 정말 개인적인 의견을 쓰도록 할게요.

    2NE1은 데뷔를 했을때부터 대우가 남달랐습니다. 인기가요에서 6~7분을 소요하며 2곡을 부른것도 아닌데, 그저 춤무대인데도 그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주었죠. 그러나 이러한 인기가요의 신안가수답지 않은 대우에도 불구하고 2NE1은 기대치에 닿지 못했습니다. 한창 Lollipop으로 인기가 있었고, 보통 여가수들답지 않은 Modern fashion과 멋있는 표정, 포즈. 그리고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아닌 멋진 포스와 강한 퍼포먼스로 팬층이 한층 더 두꺼워지고 있었죠. 그러한 신인가수가 데뷔를 한다면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대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2NE1의 첫 무대는 솔직히 제게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빅뱅을 먼저 좋아했던 저는 세븐, 거미, 빅뱅 등 실력파만 모았던 YG에서 나온 여그룹이라 기대를 많이 걸었으며 '여자빅뱅' 이라는 닉네임도 따라다녔고 이미 선보였던 연습 영상에서 2NE1은 많은 기대를 주었습니다. 멋진 포스를 풍기며 여태껏 보지 못한 여성 래퍼의 제스쳐, 표정 그리고 랩의 소유자 CL, 연습 영상에서의 노래 실력은 별로였지만 Irreplaceable에서 가창력을 보여준 봄, 노래와 랩을 한꺼번에 Here I come으로 보여주며 이미 춤 실력이 유명했던 민지까지. 그 당시 산다라박은 아무 영상도 올라오지 않았기에 잘 몰랐지만 그 셋으로 인해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 멤버가 넷인데 셋이 이리 실력이 괜찮으니, 더더군다나 빅뱅으로 인하여 YG 가수들의 실력은 이미 알려진 터라 넷의 실력은 대단할것이다, 라는 추측도 난무했는데요. 드디어 데뷔를 했을때 저는 정말 '헐...' 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무대가 멋있어서가 아니라 실력이 너무 못났던거죠. 그 당시 많은 분들이 '박봄 라이브 진짜 못한다', '이게 뭐냐.' 라는 말들을 하셨는데 라이브는 봄 언니가 못한게 아니고 다라 언니가 못하더군요. 인기가요 마이크가 좋지 않은 건 알고 있었지만 CL과 민지양과 봄언니의 목소리는 모두 잘 들렸습니다. 그러나, 산다라박 언니...이게 뭐야, 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들리지가 않았습니다(라이브란 실제로 노래를 부르는건데 봄 언니의 목소리는 정말 잘들렸습니다. 다만 감기로 인하여 목소리가 이상했던 거지 라이브는 다 한거에요. 구별 됩니다) 그렇게 실망감을 속으로만 감추고 다음주의 무대를 기다렸습니다. 첫번째 라이브에 대해서 욕이 좀 난무해서 그랬던건지 2번째 무대에서는 잘 하더군요. '그래, 그렇게 고쳐나가는거지.' 라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컴백무대, 'I Don't Care' 에서 다시 실망을 안겨주더군요. 컴백 무대 뿐만 아니라 'I Don't Care' 는 그 이후로의 이어진 무대 전체에서 라이브가 불안정했습니다. CL과 민지양은 괜찮았습니다. 다라 양도 그럭저럭 잘 합더이다. 그러나, 메인 보컬인 봄언니가 불안했습니다. 파트가 매우 적었던 'Fire' 때 이후 급격히 파트가 많아진 봄이언니. 그래서인지 연습을 예상치 못하고 잘 맞게 하지 못했나봅니다. 숨이 차 목소리가 흔들린건 당연사고 'You know I don't care~' 에서는 박자마저 늘 반박자, 한박자 느리게 불렀습니다. 그렇게 'I Don't Care' 가 끝나고 'Pretty Boy' 무대 시절이 왔습니다. 그래도 'Pretty Boy' 는 'I Don't Care' 로 인해 좀 숨이 트였고 활동도 적었던 터라 말이 별로 없었죠. 이렇게 투애니원의 한 해가 끝나가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더군요. 2NE1의 성공적인 흥행이 계속되자 YG는 욕심이 나는 듯 보였습니다. 아직 실력이 한참 모자란게 팬인 제게도 뻔히 보이는데 'Kiss', 'YOU AND I', 'Please Don't Go' 등 멤버들의 솔로곡, 듀엣곡이 이어 나와 1위에서 또 판을 쳤습니다. 이 세 곡은 노래성도 별로고 제가 보기엔 그저 돈을 노린 목적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창 후크송을 빗발칠때에 대세에 따라, 또 홍보용 노래이다보니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혀 홍보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Lollipop', 여성그룹의 이미지를 딱 벗어나게 해주는 신디사이저의 베스트곡 'Fire', 여성적인 이미지가 이제야 좀 보이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어 데뷔하자마자 상을 다다다다닥 다 타게 만들어준 2NE1의 대표곡 'I Don't Care'. 사실 요렇게 세 곡만 놓고 보면 YG의 자부심, Teddy가 정말 존경스러워집니다. 그러나, 멤버들의 솔로곡, 듀엣곡만 놓고 보면 절대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물론 각 곡마다 1위를 하긴 했지만 또 각 곡마다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마지막 곡인 'Please Don't Go' 가 나왔을때는 질리기까지 했습니다. 뭔가 너무 틀에 박히게만 만든 느낌이랄까요. 많은 제 친구들도 질리다고 했으며 다운은 받았지만 뭔가 별로다. 라고 했습니다. 'Kiss', 'YOU AND I'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지만 세번째 곡까지 나오니 뭔가 불편하달까요, 좀 별로더군요. 분명 다 다른 곡인데 뭔가 너무 같은 방식으로만 나온 곡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솔로곡들은 팬인 저에게 더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아니, 솔로곡 자체보다는 무대에서 말이죠. 멤버들의 솔로곡과 듀엣곡은 사실 평등하게 활동이 되었습니다. 뮤비와 첫번째로 곡을 선사하게 된 다라언니의 'Kiss' 는 무대에 서지 않았고 뮤비와 무대까지 하게 됐던 봄언니의 'YOU AND I' 는 실상 두번 정도밖에 무대에 오르지 않았으며 마지막으로 나온 CL과 민지의 'Please Don't Go' 는 뮤비가 없는대신 무대를 정말 오래했습니다. 이렇게 고루 홍보를 한 세 곡을 한꺼번에 볼 수 있었던 무대가 있었죠. 바로 M.net 의 MAMA 무대였습니다.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2NE1은 역시나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각 멤버들의 솔로곡과 듀엣곡을 합친 뮤지컬 식의 'I Don't Care' 였습니다. 내용도 괜찮았고 'I Don't Care' 라이브의 절정판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잘 되서 괜찮았습니다만 딱 하나, 눈에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바로 산다라박의 'Kiss'. 이렇게 산다라박만 몰아세우면 다라 안티 아니냐는 말을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 다라 언니는 가수로써 정말 모자란 점이 많습니다. 그건 팬들도 인정해요. 다라 언니는 'Kiss' 를 통해 유명한 말은 남겼죠. 바로 'Baby boy' 요. 이건 무슨 소리냐, 하실까봐 말해드립니다. 그 날 엠알을 틀고 무대에 섰던 다라 언니는 라이브가 너무 안되서 엠알에 있던 녹음 부분, 'Baby boy' 밖에 실상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MAMA가 끝났습니다. 사실 MAMA 이야기를 한건 다라 언니의 라이브를 거론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럼 다른 멤버들은 괜찮으냐. 제가 보기엔 CL과 민지, 그래도 나았습니다. 그러나 봄언니가 정말 아니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다시피 'YOU AND I' 는 왠만한 가수가 소화하기 힘들정도로 음이 높습니다. 사실상 피아노로 멜로디를 쳐보면 음은 오른손 '레' 나 '미' 정도까지밖에 안올라가지만 그 '레' 의 음이 연달아 계속해서 나오기에 숨도 차고 목소리가 흔들려 노래를 완곡하기가 어려운 것이죠. 사실 전 봄이언니를 제일 좋아하는터라 롤모델로도 삼을 정도로 언니를 좋아했으며 'YOU AND I' 도 제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두근구든, 첫 인가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 말인가요. 'YOU AND I' 첫 무대가 끝나고 펑펑 울었다던 봄 언니. 울만도 했습니다. 라이브가 정말 아니다 못해 너무 못했기 때문이죠. 자신이 정말 원하던 첫 솔로 무대인데 음이 올라가기는 커녕 유지도 못해 끝 부분에는 바이브레이션이 아닌 목소리가 흔들리는것으로 처리가 되었고 숨이 차 음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고 박자 또한 가끔씩 반박자씩 놓치기까지 했습니다. '박봄 가창력' 이라는 글이 올라왔을때 저는 보지 않았지만 왜 떴는지 이해는 가더군요. 그게 긍정적인 글이건 아니건 말이죠. 그렇게 실패적인 첫 무대가 끝나고 다음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숨이 차 유지가 되질 않자 2절의 '난 해준게 없는데~' 부분에서는 좀 낮은 화성 부분을 부른 봄이 언니. 음도 비교적 잘 올라가고 유지는 되었고 흔들리는 부분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음원을 듣는것치고는 역시나 실망적이었습니다. 뭔가 광팬였던 저도 실망이 커 봄이 언니에 대한 사랑도 식고 음원을 들어도 CD빨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여튼 이렇게 라이브에 대해서는 정말 실망적인 2009년이 지나갔습니다.


    새로운 해, 드디어 2NE1의 컴백이 이루어졌습니다. 트리플 타이틀이라는 정말 엄청난 곡을 들고 온 언니들. 음원은 '기계음이 너무 많다.','1년 기다렸더니 오토튠빨.' 이라는 말이 넘쳐났지만 그래도 제가 듣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또 불안했습니다. 이번에 라이브 못하면...하... 걱정부터 앞섰죠. 하지만 그런 제 걱정을 무너뜨린다는듯이 2NE1 언니들의 컴백 무대 라이브는 꽤 괜찮았습니다. 잘했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전히 다라 언니의 목소리를 듣기란 어려웠고 봄 언니는 흔들렸으며 민지 역시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NE1 데뷔 무대, 즉 2009년때의 라이브 무대를 비교해놓고 보세요. 정말 많이 늘은겁니다. 더욱이 저는 라이브를 거론하며 뭐라하시는 분들이 이해되지가 않았습니다. 당신들, 인기가요 마이크 상태 최저라는걸 벌써 잊으신 건가요? 2NE1의 컴백무대가 이어지기 전에 라이브가 정말 좋기로 유명난 샤이니분들과 태양군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분들의 목소리. 저는 잘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날의 인가 마이크 상태는 정말 똥만도 못했다는 소리가 되죠. 그런데 그걸 다 들어놓고 그걸 다 알면서도 투애니원의 라이브를 데뷔때처럼 욕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전 정말 되지 않았습니다. 데뷔때랑 비교해놓고 봤을때의 이야기를 하는거라구요, 저는. 그리고 그 후에 마이크 상태가 제일 좋은 뮤뱅의 무대에 서니 그제서야 라이브가 늘었다고 하시더군요. 원래 늘은거였습니다. 저는 위에서 보셨듯이 비판도 많이 하는 팬인데요, 라이브 좋은 선배가수 샤이니, 태양 분들의 무대를 보고 마이크 상태를 알 수가 있었습니다.
    또 2NE1에 대한 이야기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뭐가 나오든 반응이 좋았던 2009년때와는 달리 2010년은 2NE1의 수난시대라 봐도 될 만큼 많은 분들이 뭐만 하면 까기 시작했죠. 컴백무대때부터 논란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겨우 데뷔한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애들을 그렇게까지 대우할 필요 뭐 있냐' 라고도 하셨고 '그렇게 대우해줬는데 딱히 좋은 무대는 아니었다' 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팬이라서 그런가요? 저는 좀 못마땅하네요. 10분 무대요, 솔직히 2NE1이 처음입니까? 다른 가수분들, 아이돌 가수분들도 몇 번은 하신 적 있습니다. 물론 2NE1이 비교적 신인이긴 하지만 팬층이 두껍고 여성 그룹의 아이돌 그룹이라는 데에서 별 차이점은 없다고 봅니다만 3곡 완창이라는 이야기가 무대 전부터 불거지더니 이렇게 비판이 거세지는것 같더군요. 또한 '빈집털이' 라는 이야기가 네이버에서 정말 많이 나돌았습니다. 그러면 2007년 정도부터 1위를 오랫동안 한 아이돌의 무대들을 보십시오. 1달 넘게 1위한 가수분들에게 엄청난 적 가수들이 그 때 있었나요? 그럼 그 분들도 빈집털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소녀시대, 티아라, 2PM 모두 빈집털이를 한거네요, 그쵸? 또한 빈집털이 반발을 하시는 분들, 그러면 레인보우, 시크릿, 휘성 뭐 이런분들은 가수라고 보지도 않는건가요? 물론 저 세 분들이 소녀시대, 2NE1을 이길 만큼의 팬층은 아직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렇게 대놓고 여그룹도 2그룹이나 있는데, 또 보아 언니까지 계시는데 빈집털이 막말을 내뱉으시는건 블랙잭 뿐만 아니라 저 그룹들의 팬층에게도 눈살을 찌푸리는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09.25 13:58
  13. ㅇ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궁금한건데 투애니원 남자코디 양갱 이사람 미국으로 유학간게 투애니원미국앨범활동때 대비해 나가서 미리 준비하는거라든데 진짜 미국진출할려는건가요? 어제 한국인 그룹이 빌보드 10위에 들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투애니원도 준비제대로해서 미국시장을 진출했음 좋겠네요, 투애니원이 큰성과를 이룰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0.09.25 20:14
    • ^^  수정/삭제

      미국 유학이 아니라 군대 갔다는 말도 있던데..ㅎㅎㅎ

      2010.10.24 15:04
  14. 솔직해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 사람들의 걸그룹 평가

    소녀시대: 이쁘다 ,얘네 나오면 몸매랑 얼굴만 감상, 노래mp에 안넣고 다님(솔직히 쪽팔림)
    원더걸스:이쁘다, 노래 mp3에 넣어다닐만함
    브아걸: 외모는 그럭저럭~ 음악에 열정이 보임, 노래 괜찮은편
    시크릿: 듣보잡
    레인보우:듣보잡
    카라: 이쁘다, 노래 참 쉽게 만드네.. 대부분 노래 못함
    시스타:듣보잡, 노래는 좀 하네? 이쁘다
    2ne1: 얘들 좀 특이함, 노래좋음

    2010.09.25 21:38
    • 냥냥  수정/삭제

      주위 사람들 평가를 절대적으로 매기지 마시죠
      런 데빌 런 엠피에 넣고 꼬박꼬박 듣는 저로서는 그냥 웃길뿐.
      그래 시크릿 레인보우는 듣보잡이지...근데 듣보잡 좋아하는 가수 팬들도 있는데 이렇게 듣보잡 만드니까 참 좋아하겠네요 시크릿 레인보우 팬 분들이..ㅋ

      2010.09.25 22:45
    • 공감가네요 ㅋㅋ  수정/삭제

      정말 공감갑니다 ㅋㅋ

      저는...

      소시=이쁘다,얼굴과 몸매 감상,mp3에 노래는 없다.
      원걸=괜찮다,mp3에 노래 잠깐 넣고 다닌다.
      브아걸=괜찮다,mp3에 노래 잠깐 넣고 다닌다.
      시크릿=괜찮다,mp3에 노래 오래 넣고 다닌다.
      레인보우=그럭저럭,mp3에 노래 오래 넣고 다닌다.
      카라=이쁘다,노래는 좋은데 좀 아쉽다.,mp3에 오래 넣다 못해 뽕을 뽑을떄까지 넣고 다닌다.
      시스타=못 생..겼다,mp3에 노래 오래 넣고 다닌다.

      투애니원=그럭저럭,mp3에 오래 넣고 다닌다.

      2010.09.26 08:21
    • ^^  수정/삭제

      냥냥님은 소녀시대 팬이니까 소녀시대 노래 당연히 모두~다 MP3 에 넣고 다니겠죠^^

      2010.10.24 15:05
  15. ㅇㅡ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에니원이 트리플 하는건 인정되는데 아마도 인기가요나 엠넷같은 신뢰가 가지 않는 음악방송의 태도때문에 문제가 되는듯 합니다. 정말 눈꼴시렵죠 엠넷하구 인기가요는.. 그게 오히려 2ne1이 욕먹게 만드는 이유일듯

    2010.09.26 00:04
  16. 이번 트리플 타이틀 곡 정한건 정말 잘 한듯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1위도 3주면 끝이고 솔직히 별로 의미 없음. 노래를 더 알릴려고 한 시도로 좋음 ㅇㅇ

    2010.09.29 00:43
  17.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털이란 말이 제일 기분나쁨;; 그럼 휘성은, 보아는, 성시경은, 박효신은ㅠㅠㅠㅠㅠ 왜 투애니원의 1위를 무시하려고 저들의 노래는 없는 셈 치냐는 말이죠. 좋은 노래라고 다 1위하는 거 아니고, 1위한 노래라고 다~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명곡이 되는 거 아니죠. 그래도 빈집털이니 뭐니 하는 소리는 참 그러네요.

    2010.10.01 01:04
  18. 동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비난글이 많이보이네요. 제가 투애니원 팬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다음! 비난글을 메인에 많이띄워요. 투애니원을 비난하는 수많은 블로거분들은 투애니원을 비난하면서 가요계 전체를 통탄하고 계시는데 왜하필 딱 이시점에서 투애니원이 나오니까 가요계를 비판한 마음이 드셨는지... 너무 안쓰럽고 화가 나네요. 그래봤자들 처음에 투애니원 나왔을때 얼굴보고 못생겼다고 비웃고 까던 사람들 아닐까 싶고...

    2010.10.01 02:29
  19. 공감백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왜 그렇게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버젖이 편파적인 글을 올리고 메인에 올라오면서 분위기를 몰아가는 글들..
    참 어이 없더군요. 반박글 쓰면 차단시키고..
    가끔 들어오지만 뭔가 좀 웃기는 현상인 것 같네요.
    ...

    2010.10.01 06:55
  20. 웃기는 블로거들이 많아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난하는 건 있을 수 있다고 치지만..
    자신들이 그렇게 비난하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으면
    그 글에 대한 비판도 겸허이 받아야지
    헐 뜯기 좋아하면서 ..반대의견 달면 차단시키는 포투의 기사...이 분은 무슨
    생각으로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비난이란 자고로 책임있는 말을 내 뱉어야 하지 않나요.
    본인 의견의 글이 친한 친구와 커피숍에서 수다 떠는 수준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알텐데 말이죠.
    일방적인 글은 누군가에겐 상처가 된다는 걸 ...
    알법도 한데...얼마나 되돌려 받으시려고 그러는지..안타깝네요.

    2010.10.01 07:00
  21. 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냥 존놔 웃기네 ㅋㅋㅋ2ne1이나 빅뱅이 실력파라는데 왜 어이가없죠? 님이 무대같은댈 한평생 못올라가본 님이라 무대에서 그만큼보여준다는게 어떤건질 모르셔서 그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0.07 00:07

2NE1 정말 실력파일까?

가수 이야기/여자 가수들 2010.09.17 23:56 Posted by 체리블로거

2NE1이 컴백하자 마자 1위를 하면서 정말 엄청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컴백 1위 축하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개선된것은 산다라라고 하더군요.
사실 투애니원 내에서 가장 라이브가 약하다는 산다라가 발전되었다는 것은 좋은일이지요.

그런데 가끔... 댓글들을 보면 조금 아닌거 같은 댓글을 봅니다.
투애니원은 여성팬들이 유난히 많은 여그룹인데요.. 그 중 많은 댓글이 투애니원의
실력을 엄청 높이 평가하면서 다른 여 그룹의 실력을 폄하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쯤 생각해봤습니다.
정말로 투애니원은 실력파 여자 그룹일까요?



일단 투애니원은 정말 아이돌을 뛰어넘는 실력파인 것일까요?
어떻게 느끼실지는 모르지만 투애니원도 아직은 아이돌파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들이 인디에서 인정받고 올라온 특별한 케이스도 아니고, 그저 어느 아이돌 그룹과 다를 바 없이
소속사에서 캐스팅되서 오랜 시간에 걸쳐서트레이닝을 받은 그러한 멤버들이지요.


그래서 인지 사실 멤버간에도 차이가 납니다. 씨엘이나 민지같은 경우는 라이브를 보여줄때 대체적으로
어떤 무대에서나 비슷비슷한 결과를 냅니다.
하지만 산다라나 봄 같은 경우에는 어떤 무대에서는 정말 괜찮게 소화하지만,
어떤무대에서는 "글쎄요..." 라고 긁적거리를 말한 때도 있지요.


개인적으로 박봄의 You and I 때 어떤 무대에서는 "잘한다" 하고 느꼈지만
어떤 무대에서는 굉장히 벅차보이는 느낌을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라야 뭐... 아직까지는 발전의 여지가 있지요.

결과적으로 느낀 바는 여느 다른 걸그룹들과 마찬가지로 하나같이 다 잘하는게 아니고,
잘하는 멤버가 있으며 (CL, 민지), 그럭저럭인 멤버가 있고 (봄),
아직은 개선이 필요한 멤버 (다라) 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걸그룹주엥서는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걸그룹은 현재는
있지 않고 아마 아이돌 중에서는 천상지희 정도가 유일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남자 아이돌들도 있지만 아직 "동방신기" 처럼 다 잘하는 아이돌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럼 어떤 면이 다른 아이돌보다는 나을까요?
대체적으로 요즘 아이돌은 다섯명, 여섯명씩 나오기에 일단 파트의 분량이 적습니다.
소녀시대도 9명이 나누고 있고, 애프터스쿨도 8명이 나누며, 티아라는 현재까지
여섯 앞으로는 7명씩 나눌 것입니다.


예를 들면 윤아가 4초를 불렀는데, 다라가 12초를 불렀고 둘의 라이브 실력이 비슷했다면,
윤아보다는 다라가 라이브가 좋았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라가 꼭 윤아보다 월등이 실력파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더 긴 파트를 비슷하게 혹은 떠 뛰어나게 소화를 했다는 점이 다른 것이겠죠.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투애니원은 개성이 강할뿐 안무나 이런 것을 소화하고 라이브를 하는면에서
다른 걸그룹보다 소름이 끼칠정도로 뛰어나다 느껴지는게 아니라,
다른 걸그룹에 비해서는 조금 더 안정되어 있다 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인트는 무엇이냐 하면요... 투애니원이 다른 아이돌에 비해서 분량도 많이 소화함에도 불구하고
더 안정된 라이브를 보여주고 있고, 잘하는 멤버가 확실히 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아이돌 가운데서도 실력이 인정받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직도 그녀들은 아이돌 범주에 속하고 발전 여지가 있는 그러한 걸그룹입니다.
사실 누군가가 그랬죠. 가수는 타고 나야 한다고...
하지만 정말 노력하면 개선의 여지는 충분히 있으며 태어난 가수들처럼 잘할 수 있다고요.

투애니원은 다른 걸그룹에 비해 더 연습벌레 일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양사장이나 YG방침도 드라마, 예능보다는 노래 춤에 더 맞춰진 그런 느낌이 들구요.



투애니원 팬들이 그녀들의 라이브를 좋아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녀들이 어느정도 다른 걸그룹보다 라이브에서 앞선다고는 인정합니다.
아이돌 사이에서도 확실히 더 잘하는 그룹이 있고, 못하는 그룹이 있구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아직까지는 그들은 신인이자,
아이돌 입니다.
아직 아티스트의 타이틀을 붙여주기에는 더 갈길이 많죠.
이 말인 즉슨 다른 걸그룹을 폄하하면서 마치 다른 걸그룹들의 위에서 노는 것처럼 이야기 할정도의
군번은 아직 아니라는 것이지요.


아이돌 중에서는 최소한 동방신기, 천상지희 정도는 되어야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다고 느끼구요....
아예 실력파로 시작한 브아걸 (1,2집 들어보고 이야기 하시길) 이나, 씨야, 빅마마 정도 되어야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투애니원 팬들이 다른 가수들을 깔아뭉개면서 이야기할때마다 참 답답합니다.

아직도 발전개선이 있고, 더 많은 내공을 쌓아나갈 걸그룹에 자꾸 너무 양사장님도 그렇고,
팬들도 다른 걸그룹을 비난하면서 투애니원을 높여세우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느 아이돌 그룹도 아직까지는 그렇게 말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하네요.
다 거기서 거기일테니까요.

오히려 그런 발언들은 투애니원을 좋아했던 사람들까지 멀어지게 하는 발언일 수 있어요.
팬들이 행동을 잘해야 가수가 욕먹지 않는다는 점은 투애니원팬이나, 소시팬, 카라팬 등
어떤 아이돌에게 적용되는 절대적인 법칙이니까요.


어쨋든 오랜만에 나온 그녀들, 특히 발전된 산다라가 보여서 좋은 컴백이었긴 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정말 내공을 쌓아서 정말 "실력파 아티스트" 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투애니원에게 쓰는 글이라기 보다는 투애니원 팬중에서도 자기 가수를 띄우면서
타가수들을 비난하는 팬들에게 쓰는 글입니다.
물론 투애니원팬들 중 대부분은 다른 가수들도 존중하면서 자기 가수를 사랑하는 그러한
개념이 박히신 팬들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팬들은 절대 다 무개념이 아니고 항상 문제는
소수의 몇몇 팬들이 문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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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님글의 문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돌실력은 다 고만고만하다~라고 물타기하려드는데 거기에 큰문제가 도사리고있는것이죠.
    님이보기엔 작은 그것조차도 눈에 보이는 사람들과의 사이에선 현저한 입장차가 나올수밖에없지요.

    소녀시대의 실력에 관한 과대평가(고만고만하다?)를 체리블로거님이 멈추신다면 생각해볼 일.
    투애니원에대해 블로깅하시려면...어줍잖은 평판이나 뜬구름잡듯이 언급하기보단 라이브 동영상 리뷰라도 해보시는게 어떨지.
    님의 현저히부족한 지식도 보충할겸...;;;

    2010.09.22 10:06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소녀시대의 과대 평가요?
      제가 소녀시대가 투애니원보다 월등하다고 했나요?
      아니면 그들이 아이돌들을 뛰어넘는 실력파라고 했나요?

      님의 문제는 일단 "투애니원은 소녀시대보다 낫다" 하고 결정을 내린 상태에서 "소녀시대나 투애니원이나 거기서 거기다" 라는 것을 못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무슨 과대평가입니까?
      오히려 님같은 투애니원팬들이 투애니원을 다른 아이돌보다 월등한 실력으로 몰아가는게 과대평가지요.
      솔직히 F(x)도 투애니원만큼 합니다

      차이는 투애니원은 F(x)보다 훨씬 더 개성파라는 점이지요.
      과대평가요?
      누가 누구를 지적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대중에게 투애니원이 소녀시대나 F(X) 보다 "월등히 잘할까요?"
      자꾸 소녀시대만 운운하시는데 (소녀시대 안티같네요)
      그럼 F(x) 하고 비교했을때는 과연 투애니원 모두가 F(x) 멤버들보다 잘한다고는 할 수 있을까요?
      시크릿은 어떨까요?

      글구 같은 말 아이디만 바꿔서 돌려 말하시네요.
      님이 쓰신 글 세게 다 결국 같은 말이네요.

      "투애니원은 아이돌보다 수준이 뛰어난데, 소녀시대 빠돌이 체리블로거는 소녀시대가 투애니원보다 낫다고 한다. 그러니까 블로깅할 자격이 없다."

      비판하기 전에 글을 정독하는 능력부터 키우셨으면 합니다.

      2010.09.22 12:32 신고
  3. d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투애니원 앨범은 기계음 잔치인듯.
    라이브만 쩐다고 실력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1人

    내가 mp3에 발라드만 넣고 다니는 이유는 기계음+일반인과 다를게 없는 바이브레이션 하나 없는 노래, 댄스곡이니 바이브레이션은 없다고 쳐도 안정되지 않은 목소리로 부르기 때문. 바로 우리나라 아이돌 노래들이다.(몇몇 예외도 있지만)

    투애니원이라고 다를까? 라이브만 쩐다고 실력파?
    일단 노래 실력부터 되야된다. CL 랩 쩌는건 누구나 알터, 박봄은 그저 음색이 좋을 뿐(이도 기계음에 묻혀서 들을 맛도 안나네...)

    공민지... 눈으로만 봐야겠네.
    산다라박... 눈으로만 봐야겠네.

    2010.09.22 11:14
    • 님은  수정/삭제

      기계음의 선입견을 가지셨네요.. 저도 기계음을 싫어하기 싫어하나 님처럼 바보같이 싫어하진 않아요.(그냥 들으면 듣기 거북함..그래서 마룬5같은 경우 이번 앨범 타이틀은 안듣기 되네요.)기계음도 하나의 목소리가 될수 있습니다.
      만약 보컬이 딸리는 부분이라면 거기에 넣어서 곡을 더 매끄럽게 할 수 있고 곡의 분위기를 바꿀수 있고. 한번 기계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님같은 경우는 주로 우리나라 가요를 많이 듣는것 같으신데. 한번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져서 외국 팝이나 한국외국 락,힙합 같은 경우도 들어보시길 바래요,

      2010.09.25 00:16
  4. 그냥 웃고 갑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의견이니 뭐라고 댓글다는 것 조차 우습지만
    님과 같은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있고
    님과 같이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 또한 있으니깐요.
    동의한다는 글에 너무 우쭐해 하지 마세요
    평가는 대중이 하는 것이니깐요.

    2010.09.22 12:5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제가 우쭐댔다구요?
      어떤 면이 우쭐 된 것인가요?
      반대 의견에 댓글을 달아서요?

      저하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지요.
      만약 그분들의 의견을 묵살했으면 반대댓글이
      남아있을까요? 다 지워버렸지...

      2010.09.22 13:35 신고
  5. z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하고자 하는 말이 뭔가요?

    님 글을 요약하자면 투애니원이 다른 걸그룹보다 나은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걸그룹보다 더 뛰어난 것은 아니다.

    라는 건가요? 제가 보기엔 그냥 말장난 같네요. 투애니원의 '일부' 팬들이 마음에 안 들었으면 그 '일부' 팬들을 겨냥해서 기사를 쓰시면 될 것을 이렇게 자극적인 제목을 뽑아서 그 가수 자체를 깔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런 '일부' 팬들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 아닌가요.

    님이 실력 있는 아이돌이라고 생각한다는 동방신기같은 경우도 열광적인 팬덤이 있다 보니까 '일부' 개념 없는 팬들도 있죠. 동방신기는 괜찮지만 그 팬클럽 때문에 싫어한다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 '일부' 팬을 하나 하나 신경쓰다 보면 좋아할 만한 연예인이 과연 우리나라에 존재할까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나 정치인, 화가 등등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진 사람 중에요.

    2010.09.22 13:1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을 잘 읽어보시 못하신 분같군요.
      제가 언제 어떻게 2NE1을 깠는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그 가수 자체를 깠다고 하는데 어디가 깥다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댓글만 읽어보시고 댓글다는것인가요?

      2010.09.22 13:31 신고
  6. 과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어리거나.. 나이가 많거나.. 제일 힘든것이 자신이 틀리다는것을 인정하기가 제일 어렵다고생각됩니다.

    2010.09.22 18:5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어찌보면 저에게, 어찌보면 투애니원 팬들에게 하는 말 같군요. 이 문제에 대해 정답은 없습니다.
      내 의견과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있을 뿐이지요.
      굳이 설득할 필요도 설득 당할 필요도없지요.

      2010.09.22 21:05 신고
  7. gg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블로거님 빅마마 브아걸 .은 이해 하지만 씨야는 약간 동의 할수 없네요.. 오직 소몰이 밖에 할줄 모르는 냉정히 말하면 일회성 그룹같아요.

    2010.09.22 21:03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흠... 다른 건 모르지면 김연지는 그래도 장희영, 이해리, 제아, 이영현과 같은과 라고 칭찬을 받고 있던데...

      2010.09.22 21:05 신고
    • 소몰이  수정/삭제

      sg워너비기 소몰이로 인기끄니까 님 같은 경우는 선입견이 생겼나보네요.. 김연지 같은경우는 저음은 딸리지만 고음같은 경우는 굉장히 매끄럽게 올라가는데..
      그것을 받쳐주는 사람이 이보람이고요..
      이해리 같은경우에도 저음은 못부르니까 요즘 노래 보면 다 저음 강민경이 다합니다.(오히려 저음부분에서는 강민경이 더 잘하는듯)
      그리고 소몰이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진 다음에 노래를 다시 들어보시는게 괜찮으신거 같아요.

      2010.09.25 00:22
  8. 이해력은딸리지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 투애니원을 좋아하는 팬으로 이 글이 제일 저랑 생각이 비슷한것같네요.
    신인에게 실력파라고 하며 치켜세우는건 안티들의 먹이감밖에 되지 않을텐데.. 언플 정말..
    빅뱅이나 투애니원이나 실력파보단 노력파,개성파 라고 칭하면 더 좋을거란 생각을 많이 하죠.
    특히 산다라박은 투애니원tv보니까 배치면서 연습하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솔직히 아이돌은 실력보단 그 사람, 무대, 노래... 아 뭐라고 해야하나.
    어휘력이 딸려서 제 생각을 잘 못전하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투애니원 무대를 보면 즐겁죠. 본인들이 즐거워하니 대중?들도 신날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안무도 다른 아이돌처럼 딱 틀에 박혀있다? 로봇처럼 딱딱 하는 거 말고. 막 돌아다니거나 자유분방하게 하는게 보기 좋고 노래는 들을 때마다 기계음이 아쉬워요. 아파라는 노래같이 투애니원의 목소리를 더 듣고 싶은 마음이 큰데.. 그래도 투애니원은 기계음이랑 뭔가 잘어울리는 것같고.
    다른아이돌과는 좀 다르다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실력이고뭐고 그냥 듣고 따라부르며 즐기기만했는데 실력파라고 하며 팬과 안티가 싸우고 하니 요즘은 즐기긴 하지만 목소리가 흔들리나. 삑사리나나 신경이 쓰이는게 가슴아프네요. 음악평론가도 아니고 그냥 음악은 듣고 즐기는게 좋지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아 정말. 아직 중딩이다보니 잘 못쓰겠네요.

    2010.09.25 00:30
  9. 체리블로거님보니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을 안 좋게 보는 분들한테는
    그 댓글에 맞장구 치듯이 이런저런 설명 늘어놓으시거나
    그냥 냅두시는 것 같은데
    좀만 2ne1 칭찬하거나 괜찮게 생각하는 글이 올라오면
    다른 식으로 안 좋게 얘기하시는 것 같네요
    블로그 주인이 직접 나서서 대부분 사람들의 댓글에
    댓글다는 건 처음보는 것 같네요

    2010.09.25 02:1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게 어제까지 제 블로그 방침이었습니다.
      저는 어제까지 님같이 고유이름도 쓰지 않는 분께
      다 답글 달아드렸죠.
      제가 투애니원 안티같으시다고 느낀다면 제 이름 클릭해보셔서 새로쓴 투애니원에 관한 글이나 예쩐에 쓴 "투애니원의 컴백은 빈집털이" 글 참고 해보싲요.

      그리고 제 글에 동조한다고 그 밑에다가 네네 하고 답글다는게 더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안달려고 했는데 실시간으로 댓글달아서 할수없이 달았습니다. 님께서 알아서 판단하실 거라 믿고 이글이 고유의 닉네임을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께 드리는 제 마지막 댓글이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또 뵈면 고유의 닉네임을 뵈었으면 하고 님께서 제가 정말 투애니원 안티인지 아닌지는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단 비난을 하려면 가장 최근 글인
      1) 2NE1 트리플크라운 비난 지나치다
      2) 투애니원의 컴백은 빈집털이?

      두 개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0.09.25 02:06 신고
  10. 설하(체리님께서 고유닉네임으로 달아달라고 하셔서 수정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2ne1이 무대에서 즐기는 모습을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저도 투에니원을 꽤나 좋아하지만 네이트에만 들어가면 갑자기 싫어지는건 사실이예요
    무개념팬들만 보고있자면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하지만 개념있는 팬분들도 이세상엔 많습니다.

    투에니원의 실력이 동방이나 브아걸처럼 월등히 뛰어나다고는 생각 안해요
    타그룹에 비해 개성파인건 인정해야할 부분인것 같다는 제 작은 생각이고요.

    아직 라이브가 좀 모자란다 싶은것도 어느정도는 느끼고 있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아이돌중 라이브가 제대로 잡힌 그룹은 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투에니원의 라이브 실력이 더욱 늘어나 동방과 브아걸처럼 실력으로 인정받아 세계로
    가길 바라는 팬의 작은 바람이네요....

    좀전에 투에니원 트리플크라운 비난 지나치다 라는 글을 읽고 왔는데 체리님
    제3자의 입장에서 글을 쓰신것 같은데 이 글 제목 아무리 생각해도 좀 거슬리네요.
    혹 기분이 나쁘셨다면 먼저 사과 드리고요.
    투에니원의 무개념 팬에대한 생각은 저도 체리님의 생각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팬에대한 제목으로 좀 수정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제 댓글에대해 기분상하신것이 있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고요
    한번 생각해 봐주시면 감사해요.

    2010.09.25 02:3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 말대로 개념있는 분들 많죠.
      헌데 네이트만이 아니라 유난히 투애니원 기사에는
      꼭 "실력파" 라고 하면서 다른 아이돌 비난하는 글을
      많이 봅니다.

      그런분들이 전체적으로 개념팬들까지 이미지 흐려놓는것이겠죠.
      저도 투애니원이 좋고 잘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하도 "실력파" 해대는 개념없는 팬들때 일단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안티는 아니고요.. 아직 제가 조금더 고유한 스타일을 좋아하긴 해서 그렇지 투애니원의 매력 자체를 모르지는 않습니다.

      다들 잘되었으면하네요.
      닉네임 사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자주뵈었으면 하네요

      2010.09.25 07:53 신고
  11. 그런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이 잘 하나요? 브아걸이 불렀던 발라드풍의 노래는 괜찮았지만, 아브라카다브라 같은 일렉장르의 곡들은 ... 완전히 깔고 립싱하던데. 장르의 특성상 생라이브로가면 곡의 느낌이 살아나지 않는다는 점때문이라고 이해는 함.
    그런데 그런점에선 오히려 투애니원 얘들이 더 낫던데.... 비슷한 장르인 캔트노바디에서 오히려 덜깔고도 라이브를 다 해내고 곡 분위기도 안죽이고.
    투애니원이 아직 발전해야할 부분이 많다고는 보지만, 브아걸이 라이브를 잘한다? 실력파다? ㅎㅎㅎ 난 왜 웃기지. 발라드만 잘부르면 실력파? 하도 브아걸이 실력파라길래 자료좀 찾아봤더니, 대부분 브아걸은 스튜디오에서 부른 라이브영상 갖다 대면서 실력파라고 주장하더만. 그런점이 더 웃긴거 아닌가?

    가수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미련하고 찌질하다고 보는 편이지만, 최소한 비교를 하려면 뭔가 잣대는 정확하게 동일한 잣대를 가져다대고 비교를 해야지. 이사람에겐 이잣대 저사람에겐 저잣대 고무줄 잣대로 자신이 만든 결론을 도출하는건 아니지요.

    이것도 아이돌 팬덤싸움인가? 객관성을 가장한 고무줄 잣대.

    2010.09.25 02:44
  12. 그런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면 나는 투애니원 팬이 되는 건가? 그쪽 용어로 뭐라더라? 무슨 용어가 있긴 있던데....... 아무튼 그렇게 몰린다면 할 수 없는 거고.

    2010.09.25 02:47
  13. cha::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애니원은 언론플레이에 의해 만들어진 실력파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실력파라고 말 할때는
    가창력이 뛰어나서 라이브 무대를 잘 소화하거나
    혹은 작곡능력이 있어서 그들의 감정을 곡으로 표현 할 줄 아는 가수를 실력파라고 하죠

    물론 투애니원의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한 무대의 완성도는 정말 뛰어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수가 실력파로 인정받으려면 가장 먼저 갖춰져야 하는게
    가창력입니다
    투애니원에서는 CL빼곤 그냥 보통 아이돌과는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구요
    춤을 아무리 잘 춰서 퍼포먼스가 뛰어났다고 한들 가창력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으면 실력파라고 인정받지 못하죠
    예전에 팝핀현준이 그랬던 것처럼

    투애니원의 실력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력파라고 불리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추가로, 요즘 아이돌 중에서는 태양이 가장 실력파라고 생각합니다

    2010.09.27 04:44
  14. cha::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언플할때 투애니원이 노력을 많이해서 무대장악능력이 뛰어난 노력파 정도로 하는게 어땠을까 하네요?

    솔직히 아이돌 실력이야 각 그룹에 메인보컬정도 빼면 비슷비슷하잖아요

    2010.09.27 04:49
  15. 의문이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에게 실력파라는 말을 쓰면, 다른 가수를 비하하는게 되나요?
    왜죠? 아 ...... 저는 아이돌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위에 언급된 다른 아이돌에 대해서도 이름정도만 들어봤을뿐,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도모르고요.
    우연히 2ne1이라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와서 검색을 해 보다, 이 글도 보게 된 거고요.

    제가 가지는 의문은 누군가에게 실력파라는 말을쓰면 그게 다른 모두에 대한 비하가 되냐는겁니다. 조용필을 실력파라 한다고, 김건모가 실력파가 아닌게 되는겁니까? 아니면 신승훈이 실력파가 아닌게 되는 겁니까? 시기가 다른 가수들이라..... 정확한 예는 아니겠지만요.

    어쨌든, 제 경우 다른 아이돌?의 노래를 안들어보고 무대도 안봐서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만. 왜 누군가에게 실력파란 말이 붙는다는 자체가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아이돌? 그룹? 가수? 그들도 실력파라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실력파라는 단어가 절대적이고 수치화 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닌데요.

    그리고, 어느 팬덤에서 어느 팬덤을 공격한다?
    이거 근거가 있는 건가요? 인터넷이라는 익명의 공간은 누가 누구의 팬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되는 공간 아닌가요?

    주인장은 일부라고 주장을 하셨지만, 그 일부의 실체가 너무도 불분명하고 모호하네요.

    2010.10.05 15:28
  16. 일부는공감가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는 라이브 들으면 저도 모르게 소름돋을 정도로 가창력있다고 할 만한데

    천상지희나 브아걸 같은경우에는 실력파라고 못박을 수 있는 그룹까진 아니라고 생각해요. 천상지희는 몇 년에 활동할 때 노래를 들어봤는데 딱히 가창력이 귀에 들어오진 않았고요. 브아걸은 미료 랩이나 제아 가창력은 인정합니다만, 가인의 보컬이 안정적이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나르샤 맘마미아나 삐리빠빠 들었을 때 안무도 거의 없이 노래도 안하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실망적이었는데요.

    투애니원 기계음드립 같은 경우에는 캔트노바디가 일렉트로닉 계열이라서 기계음이 많이 들어갔지만 앵콜무대 생목으로 부르는 거 들어보니까 확실히 잘 부르고 브아걸 1집 발라드 때 노래로 실력파를 인정한거라면 김정은의 초콜릿 아파 들어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듯 하네요

    투애니원이 1년차 아이돌인데도 실력파 운운하는 건 yg가 약간 오버하는 걸 수도 있는데 소녀시대나 애프터스쿨 같은 타 아이돌보다는 훨씬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소녀시대 가창력 하면 태연이나 제시카밖에 생각 안하고, 투애니원 하면 상대적으로 미약한 산다라 보컬만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글쓴이 분도 꽤나 투애니원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거 같은데요

    2010.10.06 08:43
  17. 미안한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소녀시대같은애들이랑은 틀림. 실력파가 확실히 맞네요

    2010.10.31 04:3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에이고 내가 소덕이면 댁은 무개념 투애니원 팬이네요.
      소녀시대 같은 애들이랑은 틀리다고요?
      오히려 태연의 솔로앨범때 가창력이 박봄의 You and I 때 불안한 라이브 보다는 안정되어 있었습니다.

      님 댓글의 문제는 무조건 일단 투애니원은 모든 멤버가 다 소녀시대 위에 올라가있다는 좁은 시선이지요.
      내가 2NE1 안티라고 생각하지 모르지만,
      님은 예전부터 제가 소녀시대 글만 쓰면 싸우자고 들려드는 안티이십니다.

      그리고 제가 2NE1 안티이면 왜 트리플크라운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2NE1을 대신해서 반박의 글을 쓰겠습니까?

      소녀시대 앨범은 왜 팔아주냐고 하셨죠?
      님도 역시 소녀시대 앨범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타이틀하나만 듣고 결정하시는 것이지요.

      소녀시대 CD사면 빠돌이, 2NE1 CD사면 음악성 높은 CD사는 귀가 깨인 사람.... 편견도 지독한 편견이지요.
      뭐 님이 존댓말을 써주시고 욕설을 써주시니 님의 IP를 차단하는 유치한 짓은 안하겠지만, 저 비방하시기전에 님도 임을 한번 돌아보시고 여태껏 썼던 댓글을 돌아보시지요.

      그저 지나가는 "미안한데" "o" "음" 이런식으로 익명으로 쓰면 못알아볼것이라는 생각하지 마시구요.

      2010.10.31 22:38 신고
  18. 좋은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봤을때 이글은 돌려쓴 안티글 정도 당신이 얼마나 음악을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어떻다 누가 어쨌다 라고 평가할정도가 될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잡탕으로 들어서 귀가 열려있다?나는 헤비메탈이란 쟝르에서 아트락(프로그레시브 락)듣기까지 10년이 걸렸고 그 후 째즈랑 클래식음악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가리지 않고 듣게 되었지만.........,즉 귀가 열렸다는 소리를 들을려면 적어도 20년은 음악을 들어야 팝과클래식 국악까지 들을정도가 되는데 귀가 열려있나요? 그럼 30년 음악을 들은 내가 말해볼까요. 솔직하게 난 가요라는 음악은 음악으로 치지도 않았던 사람입니다. 아주 극단적이었죠. 하지만 아이돌그룹에 관심을 갖게 만들어준 그룹이 2ne1이었죠. 님이 말하시는 동방신기.소녀시대 음악들어 봤습니다. 한마디로 유치하더군요.
    님이 말하는 다른 걸그룹도 음악들어 봤습니다. 별루였습니다. 잠시잠깐 스쳐지나가는 음악이랄까요. 하지만 2ne1은 다릅니다.독특함이 있더군요. 그래도 그들중에 가장 들어줄만한 가치가 있는 걸그룹이더군요. 실력을 말하는데 도대체 뭘로 실력을 말하나요. 가창력을 말하나요. 춤실력을 말하나요. 도대체 뭘 말하나요. 음악인에 실력이란 그런걸 실력이라 말할수 없습니다. 실력이 어쩌니 저쩌니란 말로 돌려서 말하지말고 나는 2ne1이 싫다고 그냥 말하세요. 그리고 이런글 쓸려거든 음악좀 더 듣고 쓰시기 바랍니다.

    2011.07.09 15:3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님이 헤비메탈 10년을 들었던 뭐든 그건 좋습니다.
      그런데 음악이라는게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건가요?
      님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다 맞아야 한다구요?

      님이야 말로 "나는 소녀시대, 동방신기가 싫다" 라고 하시지요.
      그들을 높이 평가하는 이들은 다 틀린 것입니까?

      그냥 자기 스타일에 맞고 자기가 좋아한다고 해서 "다른 애들은 다 별로인데 2NE1만 독특하다" 라고 주장하는 것도 님이 아니십니까?

      님이 2NE1을 좋아한다고 해서 2NE1이 최고라는 법칙도 없고,
      모두가 2NE1을 좋아해야 한다는 법칙도 없으며,
      소녀시대나 동방신가, F(x) 등이 다 떨어져야 한다라는 법도 없습니다.

      음악을 좀 더 듣고 쓰라구요?
      제가 음악을 10년을 들었던 20년을 들었던 님과 동의하지 않으면,
      저는 님에게는 음악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고 수준 낮은 사람이겠지요.

      그냥 난 2NE1만 좋다! 라고 말하세요. 그게 더 솔직합니다.

      2011.07.09 15:50 신고
  19. 좋은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소 나는 들을 만한노래는 2ne1밖에 없소! 그리고 이런글 쓰지 마시오. 대형기획사에서 만들어낸 아이돌은 음악적인 깊이는 사실상 없다고 보아야합니다. 그걸 이러니 저러니 쓴다는 자체가 내가 보았을때는 유치할뿐이요. 실력이니 가창력이니 기획사에의해 주도되는데 그들에게 실력이 어쩌니 하는자체의 말이 나에게는 바보 스럽게 느껴질뿐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sm을 무척 좋아하나 보오 sm가수들은 띄우고 yg를 낮추는걸 보면 내가 보기에는 yg가 나는 좋소 개인의 능력을 더끌어올린다고 할까? 가수들의 개성도 더 지켜주는것 같고 말이요.나는 sm애들 참으로 불쌍하오. 엄청난 스케쥴! 그리고 내가 말한건 다 맞고 당신이 말한 건 다 틀리나요? 지금 그렇게 말하는 당신이 말한건 다 맞는다고 봅니까? 그리고 내가 분명히 말했지만 음악을 오래 들을수록 귀가 더 트이는 법이요. 그건 당신 옆에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거나 음악을 많이듣고 많이 안다는 분에게 물어보시요. 물론 음악에 절대적인건 없소! 내가 글을 읽어 보고 극단적으로 쓴 말은 있으나! 틀린말은 없다고 봅니다. 왜 음악전문가들일수록 2ne1을 좋아하는지 아나요!

    2011.07.09 22:5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싫소. 댁께서 댓글을 쓰실 권리가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내가 원하는 글을 쓸 권리가 있소.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글을 쓰라마라 하는 것도 유치한 법이오.
      당신은 YG를 상당히 좋아하나보오.
      YG가수들을 띄우고 SM가수들을 낮추는 걸 보면.
      나는 SM이고 YG고 솔직히 상관은 없소.
      다만 YG 팬들이 너무 YG 가수들만 띄우고 대체적으로 SM 가수들이나
      타 가수들을 비난하기에 그것에 대해서 글을 적어본 것이오.

      인터넷에서 "태연극찬" 에 대해서 조금만 조사해보시오.
      얼마나 많은 글들이 나오는지. 그것도 음악한다는 사람들 말이오.

      난 댁같이 YG를 띄우기 위해서 SM과 타아이돌 그룹을 까는 팬들이 싫소.
      이 글에서 내가 어디 2NE1이 소녀시대나 F(X)에 비해서 밀린다고 썼다는 말이오.

      눈을 씻고 글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구려
      나는 소녀시대나 2NE1이나 그닥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했소.
      YG가수들이 낫다고 SM을 깔아뭉갠건 당신이오

      2011.07.09 22:55 신고
    • 국어사랑  수정/삭제

      솔직히 실력파들은 수만보다 양을 더 쳐주지. 수만의 떼거리야 한 두명 잘 얻어 걸리면 직업갈아타고. 음악하곤 거리가 있지. 보아 빼고.

      2011.07.24 01:42
  20. 좋은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서 이런글 쓰지 말라는건 너무 극단적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애기 하는건 이런 소모적인 글은 될수 있으면 쓰지 말아달라는 애기입니다. 당신의 생각을 쓰지 말라는 애기가 아니라 이런 소모성 주제는 될수 있으면 피해달라는 애기입니다.

    2011.07.09 22:5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솔직히 제가 이 글을 썼을 당시는 조금 감정이 좋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솔직히 2NE1과 빅뱅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그들을 변호하는 글을 쓴적도 있구요.

      절대 2NE1이 소녀시대보다 못하다느니 이런 의미는 아니고,
      일부 팬들 (인터넷기사보면 자주보는 댓글) 중에 유난히
      2NE1팬들 중 일부가 조금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몇마디 적어봤습니다.

      맨 마지막에 매너지켜주신 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셨으면 하네요.

      2011.07.09 23:02 신고
  21. 루트2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당신은 2ne1을 비하하십니까? 2ne1띄우려고 타가수 비난하는 댓글 보기 싫다시는 분이? 그리고 천상지희나 동방신기정도 되야 실력파입니까? ㅎㅎ 실력이란 대중이 평가하는 것이죠. 당신이 대중이면 저도 대중이고 2ne1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역시 대중입니다 해외 어느 전문가도 천상지희나 동방신기가 실력파라는 언급한 것은 못들어 봤으나, 2ne1을 인정하는 말은 들어봤는데.. 그 사람이 전문가기때문에 마냥 솔깃하지 하지 않아도 내귀가 2ne1 음원을 지겨워하지 않고 오래도록 들어오고 있는 것 자체가 실력있다는 걸 증명하는거죠. 당신의 귀는 다른걸 원할지 몰라도 최소한 원하는걸 들으시면 되지, 왜 굳이 2ne1 실력을 들먹이시는지..

    2011.07.11 10:2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글의 취지도 이해 못한채 댓글달았네요...
      글좀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다세요.

      그리고 자기 스스로 모순을 가지고 있네요.
      "내 귀가 2NE1 음원을 지겨워하지 않고 오래도록 들어오고 있는 다는 것 자체가 실력있다는 것을 증명하는거죠."
      반대로 말하자면 님이 안들으면 실력은 없는겁니까?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들의 노래도 어떤 이들의 iPod이나 MP3 플레이어에서는 오랫동안 들려지고 있습니다.
      그것 역시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등이 실력파라는 것을 증명하겠지요.

      그렇다면 2NE1이나 소녀시대, 원걸 다 거기서 거기라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유난히 2NE1 팬들은 2NE1만 실력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려는 것 같아서 보기 좋지는 않네요. (물론 일부 무개념들이 그런것이지만)

      2011.07.11 13:14 신고
    • 랄랄랄  수정/삭제

      그 문장에서 "내 귀"란 대중의 귀란 뜻이지,지가 안들으면 다 실력없는 가수라고 말한걸까? 바보도 아니고, 문장 이해 수준하고는. 그러니 저딴 비난아닌척 비난글이나 쳐올렸지. 무뇌로구만.쯔쯔..

      2011.07.24 00:52
    •  수정/삭제

      잘난척하다가 제대로 까였네 ㅋㅋㅋ

      2011.07.24 01:00
    • 국어사랑  수정/삭제

      남의 글을 일부분만 뜯어내서 비판하는 습성을 버려야 할텐데. 그건 마치 우는 장면만 편집해서 감동받은것 같이 조작하는 나가수 편집이랑 같은거니까. 루트2a? 수학 잘하심껴? 역시 국어를 잘해야 수학을 잘한다는 말이 맞는듯 ㅋㅋㅋ

      2011.07.24 01:32
    • 그냥  수정/삭제

      글이 요지는 대중이 오래동안 들어 좋으면 되는거지 뭔 실력을 따지느냐 이런 건데..

      나도 대중 너도 대중,, 좋아하는 음악들음 되지 실력운운하지 말라 그말이네.

      유독 2ne1만 실력파라는 댓글에 심기가 불편하다고 비판을 위한 비판하는것 자체도 쫌 아니지 싶네.

      2011.07.24 01:54
    • 똥고집  수정/삭제

      남 헐뜯기는 좋아하면서 자기글 헐뜯는건 못보겠다? 글도 제대로 이해못하는게 누군데 자기 모순이래네 참, 웃기는 블로거들 많다니까. 2ne1헐뜯는거 좋은데 니글에 누가 헐뜯는것도 겸허이 받아들일 줄 알아라

      2011.07.24 02:14

티아라의 욕설 논란의 의미는?

가수 이야기/T-ara 2010.05.04 20:36 Posted by 체리블로거
어제 은정의 욕설에 대한 글을 썼는데 오늘은 또 소연의 욕설이 구설수로 떠올랐네요.


일단 은정의 욕설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청춘불패 제작진도 욕이 아니고 "지지배" 라고
말한 것이 와전이 되었다면서 자세하게 상황을 설명해주었고, 은정의 소속사도 그 점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잘 들리지 않았고, 방송에서 욕을 할리도 없으며 욕해도 편집을 안하고 내보낼리가 없다고
생각했기에 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번에는 케이블 프로에서 소연이 "욕을했다" 라는 글이 떠서 은정 만큼은 아니지만 또 한번 약간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은정은 공중파였고, 소연은 케이블이니까 그 파장도 적었고 논란도 적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곤욕을 치른건 사실이긴 하죠.

소연의 경우에는 소연이 넘어지면서 한 말이 은정과 마찬가지로 씨로 시작하는 욕으로 들렸다고 합니다.
헌데 상황을 보면 그 상황에 소연이 넘어진 상황에서 발을 붙잡고 튀어 나온 말이기 때문에
"신발" 이라는 말이 많이 들어맞는다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더 쉽게 수긍되고 덮히는 것 같아요.



어쨋든 티아라가 이번에 계속해서 곤욕을 치르는데... 한 1여년전에 비슷했던 장면이 리플레이 되는것 같습니다.
바로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제시카 사건이이었죠.


7월 초경에 티파니의 왕따설이 논란이 되면서 티파니와 소녀시대가 한때 곤욕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결국 티파니와 멤버들은 라디오에서 해명을 해야했고, 재차 여러 프로그램등에서 몇달에 걸쳐서 해명을 했죠.
그런데 그 사건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 한번의 사건이 터지니 그게 바로 제시카 욕설입니다.

그것도 또 한번 해명해야하는 소녀시대로써는 피곤한 그러한 사건들 이었죠.

티아라도 마찬가지로 한 5일 간격으로 욕설논란이 대두되는 그러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절대 욕설 논란을 만드는게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하지 않은 욕을 했다고 주장하는게 얼마나 본인들로써는 황당하겠습니까?
거기다가 이렇게 욕한번 먹을때마다 개념과 관련해서 을 먹으니.... 이미지도 약간의 흠이 날 수 있죠.
솔직히 이 욕사건을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무리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태껏 팀과 관련해서 구설수에 오른적이 많습니다.


쥬얼리의 서인영도 멀쩡하다가, 쥬얼리가 처음 정점을 쳤다고 볼 수 있는 "슈퍼스타" 때 왕따설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원더걸스의 소희도 아이러니때는 잘 있다가 "텔미" 때 급부상 하면서 "왕따설" 이 돌았습니다.
소녀시대의 티파니, 제시카 등도 Gee로 대박 치고 소원으로 한 단계 더 오르려 할때 "왕따설", "욕설논란" 이 대두되었습니다.
2NE1의 공민지도 나오자마자 대박을 치면서 몇몇 블로거들과 기자들에게 "왕따설" 이라는 오해도 받긴 했습니다.


즉... 팀이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그만큼 팀의 위치가 많이 올라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티아라도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듣보잡" 수준 이었을 수 있지만 올해에 "Bo Peep Bo Peep"
그리고 "너 때문에 미쳐" 로 인해서 급부상하게 되었지요.

사실 이제는 카라를 위협할 정도로 큰 그룹으로 급부상했고, 2009년 데뷔한 그룹중에
가장 빠른 성장력과 인지도를 쌓아나가면서 그 그룹들 사이에서는 이미 선두가 되어버렸지요.

이제 티아라도 이런 논란이 생기고 안티팬들이 급증했다는 사실은 이제 그녀들의 위치도 무시못할수준이
되어버렸음을 시사하는 바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의 의미는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정말 대단한 네티즌들의 눈썰미와 창조력,
그리고 그런것을 받아쓰는 무개념 기자들의 영향력 입니다.


위에 언급된 서인영과 소희의 경우는 캡쳐의 능력과 상상력이 가미해져서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그러한 뛰어난 창조력을 보여주지요. 한 때 그 주인공이 었던 서인영의 말에 의하면
"그들은 그게 인생의 낙이며, 그걸 못하게 하면 큰일난다" 라고 정리되었던 적이 있죠.
그들의 상상력과 정확히 맞춰나가는 기술은 어느 소설가 못지 않은 수준이지요.

또한 엄청난 청각력과 시각력을 가졌다는 사실입니다.
입모양을 다 읽어내는 그러한 능력과, 순간포착 능력... (제작진도 놓쳐버렸다는) 등이 정말
우리나라 네티즌의 능력앖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구나... 랴고 감탄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약간 비꼬기는 했지만.. 솔직히 아직도 이렇게 제작과 추측되는 동영상 사건들을 보면...
이러한 문화에 대해서는 확실히 개선의 요지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그러한
사건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또한 우리나라 기자들도 조금 반성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제보를 받은 기자들은 자신의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 마치 욕을 한 것마냥 글을 썼습니다.
링크를 걸어놓을 한 기사에서는 기자가 처음에는 "은정이 'X발' 이라고 작게 말했다 라는 글을 썼다가
아니라고 판명나자 그 글을 수정해서 "지지배" 라고 다시 말했다 라고 고쳐놓는 아주 약아 터진 그러한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링크: 티아라 욕설 논란 - 네티즌들 의견분분)


허나 베플들을 살펴보면 기자가 처음에 "X발" 이라고 말했다 라는 말을 한것을 알 수 있죠.
사실 저도 그 기사를 읽었으니까요.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 사실도 확인 안된 그러한 글을 가져다가 마치 사실인것마냥 가져다쓰는
무개념 기자들의 존재는 아직도 많은 기자들이 개념없이 남에게 상처주는 짓을 서슴없이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그러한 케이스이기도 하고요.



어쨋든 본이 아니게 은정은 청불출연했다가 욕먹고, 소연은 억울하게 욕먹는 그러한 사건이 있었네요.
그나마 해줄 수 있는 위로라고는, 인기가 많아짐에 따라 이러한 사건이 생겼으니,
잘 참아내고 위치가 올라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툭툭 털어버리고 힘내라는 말 정도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글을 만들어내는 네티즌들과 기자들... 제발 글 쓰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하면 안되겠습니까?
댁들의 생각없는 글 때문에 한 사람이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조금 알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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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라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핍보핍 이후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되는데..

    2010.05.04 21:10
  2. 문제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심이 부족한게 문제라면 문제..
    음주운전 뺑소니에도 쉴드 쳐주는 그런 무개념들 보면 한심하기도 하지만 부럽기도..
    인기가 많아진건 좋지만 씁쓸하네요
    소속사는 달라도 또래 친구들이거나
    심지어 같은 숙소에서 사는 동료들을 서로 이간질하고 싸움 붙이려고 한다는게..

    병역면제 이중국적 범죄자도 오빠들만 쉴드쳐주고 보호해주는 더러운 세상~

    2010.05.04 21:27
  3.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함수와 시크릿이 남았군요. 레인보우는 요새 보이지도 않으니..
    비스트와 엠블랙도 잘 나가는 분위긴데 역시 남자애들은 왠만해선 안까이네요.
    걸그룹은 비난받으며 크고 보이그룹은 찬양받으며 성장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고.
    그래서 오냐오냐 자란 사내녀석들이 조심성없이 대형사고를 치는지도 모르죠.

    이런 논란들역시 걸그룹이 겪어야 하는 일종의 성장통일거라 보구요, 이내 지나갈겁니다.
    하지만 말씀대로 함부로 추측하고 단정지으며 뻘글을 써대는 기자나 팬들도 정신차려야죠.
    저도 욕먹을 짓을 한 사람에겐 욕을 해야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짓'은 누가봐도 명확하고 확정적인 사실을 근거로 판단해야 합니다.

    물건을 잴 때 자는 하나만 써야겠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10.05.04 21:29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에요. 보이그룹이 까였으면 좋겠다는게 아니라,
      걸그룹이 덜까였으면 좋겠다죠.. 에이구~~~

      어쨌든.. 정말 성장통 같아요.
      잘 이겨내서 그냥 더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구 님 말대로 제발 욕하기 전에 상황이나 확실히 판단하고 욕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추측일뿐인데 욕들이 나오니 ㅡㅡa;

      2010.05.05 20:46 신고
  4. 냥이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청불을 보긴 하는군요.ㅎㅎ
    바람잘날없는게 연예계 아니겠습니까? 이번엔 티아라 팬들이 많이 화났겠군요.
    걸그룹은 성장할수록 주위가 시끄러우니 팬들은 염두에 두고 응원열심히 해야겠죠.

    암튼 이번 소녀시대 해외활동으로 인해 써니랑 유리를 청불에서 못보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2010.05.05 19:5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티아라 팬들 열받았을듯...
      허나 이것이 자랐다는 증거라고 믿어야겠죠 ㅎㅎ
      하여튼 티아라도 이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소시 해외활동하면서.. 유리/써니 둘다 빠지면 참..
      공백이 클텐데...
      설마 SM 전용기 태워서 농촌에서 떨어뜨리고 데려오고 하는건 아닐런지... ㅎㅎ

      2010.05.05 20:47 신고
  5. 흠...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기자들이 문제죠.. 하나라도 더 이슈화 시키려고 추측성을 비롯해 사실을 과장하고 이상한 쪽으로 해석해 버리는..
    그리고 남에게 상처 될건 생각 안하고 아무생각 없이 막 쓰고.. 또 일부 사람들은 그걸 믿어버리고 같이 상황을 주도해버리니..
    황당하기 그지 없다는..
    근데 이번 욕설논란과 왕따논란은 좀 상황이 다르지 않나 싶네요;;
    뭐 어쨌든.. 요새 이런 논란 가지고 떠드는게 좋아보이진 않네요.

    2010.05.05 20:28
  6. shinlucky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이겠죠 ㅋ

    2010.05.05 21:50
  7. 아이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자들도 보다 자극적인 연예계의 가쉽거리를 대중이 원하니까 이런 류의 추측성 기사를

    쓰는 것 같네요..

    그러나 저러나 저런 말도 안되는 기사에도 가끔씩 네티즌들이 선동되는 걸 보면

    팬의 힘이 무섭긴 무섭군요..

    2010.05.06 12:02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에요.
      제발 알고 썼으면하고, 알고 욕했으면 하네요.
      확증되지도 않은 글을 써내려가는 기자나...
      그것을 보고서 욕하는 네티즌이다.. 비슷비슷한듯..

      2010.05.06 21:35 신고
  8. 아흥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인거니?...ㄷㄷㄷ
    한번도 티아라를 스타라고 생각해본적 없어....

    소시레벨도 아니고 원더걸스 레벨도 아니고
    투에니원 레벨도 아니고..

    뜨긴 뜬건 알겠는데
    그닥 팬짓할 거린 안되는 그룹같아..
    미안하지만...별..호감은 안선다..티아라..
    ㅇㅏ..안티는 아닌데..너무 악플인가?,,;

    그냥 보통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는것만..
    알아줘 ㅡㅡ;;

    2010.05.1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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