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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0 연예인 장례식, 티아라 보람이 불쌍한 이유 (31)
사실 이 글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쓰고 싶었던 글입니다. 사실 지난주에 쓰려고 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아서 못썼죠. 허나 오늘은 꼭 쓰고 싶네요.
지난주의 티아라의 멤버인 보람의 할머니인 원로 가수 백설희씨가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사실 보람의 가족은 백설희 뿐 아니라, 고인의 남편인 배우 고 황해, 그리고 아들 전영록,
며느리 이미영까지 3대대로 연예인 가족입니다.


원로 가수이자 조선악극악원으로 데뷔, "봄날은 간다" 라는 곡등 여러 곡이 사랑받으면서
가요대상 공로상도 여러번 수상한 정말 가요사의 어머니 같은 존재이신 분이 별세하셨으니,
여러 연예인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헌데 장례식과 관련되서 또 하나의 눈살을 지푸리게 하는 그러한 장면들이 나왔습니다.
바로 밑의 사진들인데요.


물론 손녀인 보람과 같은 멤버들인 티아라 멤버들의 사진들입니다.
헌데 어떤 점이 불만이냐구요?

항상 연예인 장례식에 가면 연예인에게 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지금 심정이 어떠세요? 어떤 느낌이 듭니까?" 같은 질문입니다.



그런 취재하는 기자가 세상에 둘도 없는 멍청이인걸까요? 아니면 매정하고 몰인정할 걸까요?
도대체 어떤 대답을 기대하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 친한 친구집이나, 지인들의 장례식에 가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갈 때 즐거운 기분으로 갈까요? 특별한 느낌으로 갈까요?
장례식에 참석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픈 감정으로 갑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도대체 어떤 식의 대답을 원하는 것일까요?
가끔 우리는 상대방이 무슨 대답할지 알면서도 질문하는 일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동기가 딱히 좋지 못하지요.
뻔히 슬픈 감정으로 오는 걸 알면서 굳이 그것을 재차 확인하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입니까?

기사에다가 "티아라의 멤버는 인터뷰에서 슬픈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라는 글을 적으려는걸까요?
저 얼굴을 보고 "슬픔" 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보들이 있을까요... ㅡㅡa;



심지어 연예인들에게는 장례식이 끝난후에도 재차 그 질문을 합니다.
최진영이 죽었을때 사람들은 계속 엄정화와 흔히 "최진실 사단" 으로 불리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심정인지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계속 질문공세를 퍼붓습니다.


엄정화는 인터뷰 도중에 뛰쳐나가 운다음에 돌아와서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없다구요" 라는
뉘앙스의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잊을만 하면 물어보고 잊을만 하면 물어보고.... 도대체 동기가 무엇일까요?
무슨 대답을 기대하고 물어보는 것입니까?

그런 질문하는 분들은 만약 본인의 친구나, 지인들이 죽었을때 계속 본인에게 그 감정을 물어본다면
참 고맙고 관심가져준다 하고 생각하겠습니다.




두번째는 보람의 사진입니다.
이건 티아라의 경우보다 더 심한 경우입니다.
죽은 사람의 가족에게 "기분이 어떠세요" "돌아가신 고인은 어떤 분이셨습니까?" 하고 질문하는게
참 현명한 일이겠네요.

기분과 관련된 질문은 둘째치고, 어떤 분이냐고 묻는 것도 그 장례식 당일에는 예의는 아닐 것입니다.
자꾸 고인에 대한 기억을 생각나게 하고 마음을 다시 아프게 하는 질문들은 도대체 왜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위의 사진의 보람은 그런 기자들에게 애써 웃으면서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인이나 참석한 사람들도 장례식장 에가서는 최대한 웃지 않으려고 (웃긴 일이 있어도) 자제하려고 합니다.
가족은 웃을 수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저런 상황에서도 억지 미소를 보이면서 인터뷰에 대답해야 하는 보람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슬픈 상황에서도 울음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쓴 웃음을 지어야 하는 보람이 참 딱하고 불쌍합니다.
할머니 장례식에서 억지 웃음을 지어야 한다니 말입니다...

제발 인터뷰할때는 생각들좀하고 하면 안될까요?



연예인은 얼굴이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현실적인 것으로써 연예인들의 가족이나 연예인들이 사망할때 사건이 커지는 것은 솔직히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분명 우리 장례식때 기자들이 뛰어들면서 사진찍고 마이크 들이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말대로 공인이기 때문에 감수해야 하는 것이라도, 최대한의 매너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연예인이 공인이기는 하지만, 그 이전에 사람입니다.
사람이라면 최대한의 도리는 지켜줘야 합니다.

최소한 장례식에서는 인터뷰를 따내려고 마이크를 들이미는 것보다는 멀리서 떨어져서
사진만 찍는것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그들도 사람이고 감정을 가진 생명체입니다.
그것은 무시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하여튼... 이런 식의 장례식의 취재와 인터뷰 집착... 참 불편하기 짝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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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연예인의 동생이 외국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은적이있었는데...파파라치가 따라서 장례식장 사진을 찍어서 기사를 올리는거보고 혈압이 급상승하더군요.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도리도 모르는것들

    최진실씨와 친분이 있던 최화정씨가 이런 말을 했었죠. "그만좀 하세요. 어짜피 아무것도 얻을거없다는거 다들 아시자나요" 에효

    저런 기자놈들은 진짜 법치국가에서 기자짓거리하는걸 다행으로 알아야할듯합니다. 조선시대만 됫어도 고인을 모욕하는 저따위 행동은 목을 처버렸을테니까

    2010.05.11 02:39
  3. 기자님넘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인터뷰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장례식에서 무슨 넘의 인터넷이 필요합니까....
    제발 기본적인 인간의 모습은 좀 갖춥시다..우리도 장례식 인터뷰는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2010.05.11 03:06
  4. 분노게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콕찝어 잘 쓰셨네요~
    아,,정말 기자들,,물론,,연예뉴스 같은거 보면서 국민들도 같이 애통해하고,,
    빠른정보에 감사할때도 있지만,,
    그런건 영상으로만 봐도 충분히 알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궂이 눈물참으려 눈이 빨갛게 된사람들한테 가서 말문을 연다는게,,참,,
    기자들,,그렇게 해서 돈벌고, 윗사람들한테 칭찬듣고,,좋겠지만,,
    누구를 위한 기사인지도 생각해야 하겠죠,,

    2010.05.11 03:07
  5. 심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심정이세요?
    기분이 어떠세요?

    ㅋㅋ 쩐다;;;; 몰라서 묻는건 아닐테고....-_- 뭐지.................?

    2010.05.11 03:23
  6. 에코홈탄성코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장고 입국할때 보셨나요? "어떠셨어요?" 하고 계속 질러대는 쩌러쩌렁한 여기자 목소리 들리셨나요?
    왜그리 듣기 실던지, 혹 그 기자가 권상우 결혼할때 쩌렁쩌렁했던 갼가?
    암튼 한통속들..으그

    2010.05.11 03:55 신고
  7. 무개념기자노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인터뷰 뿐만 아니라, 장례식장에 고인 추모하러 가는게 아니라 연예인 사진찍으러 가는거 자체가

    정말 개념없는 행동이다. 그래가지고 사진 몇개 뉴스 낼라고...

    2010.05.11 03:59
  8. 1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
    미친 썩은
    우리나라 연예부 기자들
    정신 좀 차렸으면
    수차례 저따위 인터뷰 하지말았으면 한다고
    대중들이그렇게 말해도
    지들도 당해봤으면

    2010.05.11 03:59
  9. 되면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히좀 했으면 합니다.
    제가 TV 프로그램중에서 젤 싫어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연예가중계류의 프로그램입니다...
    안봐요

    2010.05.11 04:02 신고
  10. -_-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기자가 하는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시나봅니다..
    예를들어 김태균선수가 홈런을쳤습니다.. 그럼 당연히 기자들의 질문은 홈런을치고 기분이 어떤지..어떤공을 쳐냈는지..등등을 물어봅니다 누가봐도 홈런쳐서 기분 좋은거 알고 어떤공을 쳤는지도 알수있죠.. 님의 생각이라면 도대체 기자들은 무엇을 질문해야할까요? 전보람양에게도 지금 심정이 어떤지..고인이 어떤분이셨는지..등의 질문이 아니라면 대체 뭘 질문할까요? 전날 저녁에 먹었던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넣었는지 참치를 넣었는지 뭐 이런 질문이라고 하길 원하시는지

    2010.05.11 04:07
    • 정말 잘못된 예시 입니다  수정/삭제

      김태균 선수의 홈런을 당사자에게도 그리고 국민들에게도 기쁜일입니다. 그렇기에 물론당연한 "기분이 어떻습니까" 의 질문이 예의낭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례식은 전혀 다른상황입니다. 그 어떤 일이 가족을 떠나보내는 일 보다 슬프겠습니까? 그렇기에 장례식장에서는 야구장과 달리 아무리 기자라도 좀더 신중히 예의를 차려서 질문을 해야겠지요. 일반 시청자들도 김태균의 홈런 후 기분에 대한 인터뷰는 웃으며 보지만 반대의 경우는 채널을 돌리게 될 뿐이네요.

      2010.05.11 04:22
    • 다 필요없고...  수정/삭제

      당신이 장가갈 때 기분좋냐고 물어보는 사람한테 기분나쁘다고 주먹질 할겁니까?
      아님 당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옆에 따라다니면서 쓸데없는 질문 해대는 사람에게 웃으며 대답할겁니까?
      남일이라고 말도 안되는 비교로 쉽게 얘기하지 맙시다.

      2010.05.11 04:46
  11.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명횡사한 것도 아니고 그 나이대에 노환으로 별세하셨다면 슬프지만 평안함이 있지요...
    아프셔서 입원해계시다가 눈감으신걸로 아는데....
    고인이 어떤분이셨냐는 질문 정도는 해도 괜찮을 질문같아요. 손녀에게...
    그렇지만 지금 기분이 어떻냐 막 오는 사람붙잡고 과하게 인터뷰하고 오바하는건 예의가 아니죠.

    2010.05.11 04:17
  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이랑 지인들을 더 힘들게하는 기자들

    2010.05.11 04:21
  13. 아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할말이없네요...... 역지사지로 생각은 해봐야지

    2010.05.11 05:02
  14. 웃고살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뭐가 그리 궁금할까요?
    하여튼 대한민국에서 공인으로 산다는것 쉬워보이지 않네요.

    2010.05.11 05:18
  15. 멋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엔 기자들을 욕했지만,,,

    자세히 보면 소비자? 미디어를 소비하는 본인 사용자들의 궁금증을 채워주기 위해서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비롯 스캔들, 연예인들이 연예한다는게 그게 모 어떻습니까...

    근데 지금 상황을 보시죠, 연예인이 연예를 한다 치면 그 상대자가 누구인지 캐내려고하죠.

    취재하는 기자들도 문제가 있지만, 크게 보자면 우리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010.05.11 07:22
    • 상ㅄ  수정/삭제

      장례식장가서 심정물어보면 한가지밖에 더있습니까?
      당연히 슬프죠, 근데 그걸갖다가 인터뷰한다는게 문제지
      엄마죽었는데 심정어떻냐고 물어보면 좋음?

      2010.08.09 02:58
  16. 기자도 문제지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문 온 연예인 보겠다고 구경온 사람들도 있다던데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2010.05.11 07:31
  17. 너돌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일부 언론의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아요 ㅡ0ㅡ

    2010.05.11 10:03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너돌양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계셨어요?
      글게 말입니다. 언론 참... 대책없죠.
      허경환 말을 빌리자면,
      "본인들이 그런 꼴들을 당해봐야! 아~~~~~ 이래서 모두들 기자들을 싫어하는구나~" 할거에요.
      참.. 대책없죠.

      2010.05.11 10:28 신고
  18. 본래 정신부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만드는 취재진들이나 그런 취재진들을 거느리는 언론들은 근본을 까먹은 것일까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 이 생활 도덕의 기본이 아니던가....

    대한민국 악플러는 자기 자신의 입장만 바라보는
    언론들은 기사만 보내면 된다는
    부당한 이익을 추구하는 연예계 사업가 및 기타 사업가 등
    모두 이미 근본을 잊은채로 살고 있다. 아니 대한민국 사람들중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냐고
    묻고 싶다.

    아직 어려서 사회에 대한 지식이 많지만 않지만
    악플러들은 자신들이 생각했을때 좋지 않은 일 ,나쁜 일, 답답한 일 등에
    대해 누군가에게 악플을 달때 악플이 아니라 이런점은 고쳐야 한다고
    좋게말하면 어디가 덧나나... 인생 포기한 사람처럼 막나가지 말아야 한다.

    2010.05.12 02:36
  19. 황엽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랑과 특히 신부죠. 장례식이라면 고인입니다.
    결혼식엔 신혼부부가 각광을 받도록 하객이나 들러리가 너무 나대면 안되듯이, 고인에 대한 경의는
    무시한채 유족이나 조문객만 붙잡고 선정적인 기사거리를 만들려는 무례한 짓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막말을 하자면 기자들 상당수는 사실 어정쩡한 권력에 맛을 들인 쫌 모자란 인간들이죠.
    하다못해 지방의 찌라시 기자들도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닙니다. 딴엔 자기도 언론인이다 이거죠.
    경찰이나 기업인들도 대우를 해줍니다. 악성기사를 쓰면 귀찮아지니까요.
    뭐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죠.
    그렇게 머리에 별로 든게 없는 것들이 기자질을 하며 우대를 받다보니 일반인들처럼 사회생활을 하며
    타인을 배려하거나 행동을 조심하는 예의를 배울 리 만무합니다.

    유명인이 죽었다는 정보가 입수되면 상사가 기자를 장례식장에 출동시키죠.
    사진은 기본이고 기사를 쓰려면 인터뷰도 해야한다 싶으니 무작정 카메라와 마이크를 들이댑니다.
    뭔가 묻기는 해야할텐데 고인이나 인터뷰 대상에 대해 별로 아는건 없고, 그러니 가족이나 친지가
    죽었는데 지도 슬프지 않겠어? 라는 짐작에 별 생각없이 얼마나 슬프냐운운 초딩식 질문을 합니다.
    사실 비통한 심정의 상주나 조문객들은 고인을 애도하며 마음을 추스리기 바빠서 괴로울 뿐인데..

    말씀대로 사진만 찍는게 예의이고, 굳이 질문을 하겠다면 고인과 관련된 걸 조심스레 물어야죠.
    좀 더 잘해드리지 못한 죄책감과 이대로 잊혀지실까 안쓰러움을 느끼는 분들이니, 고인의 업적과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생전의 언행이나 추억은 기꺼이 말할겁니다.
    고인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건 죄스럽고 고통스럽다는 얘기죠.

    전에 몰카에 대해 말한 기억이 나는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한 쪽만 이익이 되는 행위는
    동업자정신도 아니고 공생도 아닌 그냥 일방적인 착취입니다.
    전 교만하고, 예의도 없고, 생각도 없는 인간(?)들과는 상종을 안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친구들중엔 기자가 없나 봅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2010.05.15 21:47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본인들의 지인의 장례식에서 질문을 받아봐야!
      "아 이래서 내가 개념을 가지고 인터뷰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겠죠.

      2010.05.17 12:01 신고
  20. 기자들이 참..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이상한 제목 붙여서 웃기려는 기자들도 있던데 기자되기 참 쉽나봅니다ㅋㅋ
    그냥 개그끼 약간 가지고 있으면 사진 찍고 제목 우스꽝스럽게 하면 되나요??
    그리고 얼굴에 철판 깔고 장례식장 가서 유족 심정 물어봐대면 되나요??
    그럼 왠만한 개그끼는 거의 다 가지고 있고 요즘 취직 힘들어서 철판 깔 사람도 많을텐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기자 기질이 넘쳐나나 보네요ㅋㅋ
    진짜 요즘 기자들 한심하네요 ㅡㅡ

    2010.07.18 07:29
  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생각도 못했었는데...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기자들의 그런 질문들... 그에 대하는 연예인들의 고충이 클 것 같네요
    몰랐던 부분 nudge 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0.12.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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