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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위대한 탄생2> 슈퍼스타K3 의 독에 빠지다 한 일 주일 전인가요....? 인터넷 기사에서 (이상 위탄) 가 시간대를 옮겨서 (이상 슈스케) 와 시청률 경쟁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처음 느낀 감정은.... "왜...?" 라는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틀전에 기사를 보니 위탄 이 한 2%~3% 로 누른 것을 볼 수 있었지요. 하지만 생각해본다면 과연 "2%~3%" 로 누른게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시청률 경쟁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지금 상태에 보면 위탄과 스케쥴 경쟁에서 위탄이 손해를 더 보면 더 보지 덜 볼 것 같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느끼게 되었는지 몇마디 적어볼께요. - 시청률의 의미가 다르다 같은 시청률 10%를 받았다고 생각을.. 더보기
반쪽 시상식인 MAMA, 그리고 엠넷의 착각 엠넷이 드디어 공중파에 도전을 내미는 건가요...? 아무리 큰 영향력을 가진 프로라지만 공중파에 내미는 도전은 참 무모하기까지 합니다. 이번 MAMA와 관련해서 엠넷이 약간 무모한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 이번 MAMA를 28일날 일요일로 지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엠넷의 MAMA 수상식은 SBS의 인기가요와 스케쥴과 겹치게 되면서, 공중파와 정면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SBS 측은 기분 나쁨을 제대로 표현했고, 그렇기에 소속사 관계자들을 모아서 "'출연하지 말라' 고는 안하겠다. 하지만 갈테면 가봐라" 라는 식의 으름장을 놓았다고 합니다. 이건 마치 엄마나 아빠가, "니가 원하면 집나가라, 하지만 나가면 끝이다" 라고 혼내는 것과 똑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지요. 결과적으로 다른 소속사들.. 더보기
막장 "꽃다발", 그래도 필요한 이유 요즘 "꽃다발" 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여자 아이돌들의 "장기자랑"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돌들만 주로 나오고, 게다가 딱히 감동도 없고 말그대로 아이돌들만 떠들고 가는 장기자랑의 장소라서 많은 이들은 이 프로그램은 "막장" 이라고도 합니다. 절만 아이돌 밖에 안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고 한숨만 푹푹쉬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요. 사실 저도 꽃다발을 매주 보는 것은 아지만, 2주전 방송과 지난주 방송은 챙겨봤습니다. 좋아하는 앺스가 나와서 챙겨보긴 했지요. 딱 본느낌은.... 많은 대중분들과 마찬가지로.. "어수선하고 정신없다" 입니다. 포인트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자기들끼리 떠들면서 선정하는 "국민돌" 의 기준이 도대체 무엇인지도 모르겠어요. 가령 지난주에 애프터스쿨이 국민돌을 따냈지만, 퀴즈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