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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티아라-애프터스쿨-포미닛,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한다 올해에도 역시 아이돌의 활약이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많아서 가요대전이 “아이돌 대전” 이라고 불리게도 했지요. 실제로 의 가수들이 실제 음악프로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대부분의 무대는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1년에 그 많은 아이돌들 중에서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한 세 그룹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세 그룹은 2010년만해도 잘 나갔던 그룹이고 다들 한번씩 1위를 해본 그룹이지요. 바로 이 세 그룹은 티아라 – 애프터스쿨 – 포미닛 입니다. 2011년에 불운만 겹쳤던 이들에게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하면서 약간의 제안 및 응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1) 티아라 티아라가 2011년에 못 나갔다구요? 사실 2011년에 티아라.. 더보기
현아를 망치게 하는 현아의 가장 큰 안티는? 어제 인터넷을 보니 완전 현아 이야기가 많더군요. 정말 심한 욕설이 아니고서 네티즌들이 하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맞는 이야기 이지요. 일부 네티즌들의 심한 욕설들을 제외하고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타당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비난을 현아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에 돌리게 싶습니다. 현아가 그 컨셉을 유지하는데 바로 그 소속사가 큰 기여를 하는것 같아서요, 가끔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바로 현아의 소속사를 두고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상업성을 위해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가 활동을 할때마다 따라다는 말은 바로 "선정성" 입니다. 그런데 그 선정성의 상당한 부분의 책임은 현아 자신에게 보다는 그 컨셉을 잡아.. 더보기
포미닛, 새로운 유닛결성이 필요하다 며칠전에 포미닛에 관한 기사를 봤습니다. 포미닛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자기들의 인지도를 조사하는 그러한 프로였습니다. 헌데 인지도가 생각보다 너무 낮았고, 많은 이들이 멤버들의 이름을 모른다고 하더군요. 결국 촬영을 중단하는 일이 있었고, 울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 힘을 내서 촬영을 했다고 하더군요. 포미닛... 이제 데뷔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사실 팬층으로만 본다면 포미닛도 이제는 많이 기반이 탄탄해지고, 소위말해 1부리그는 못끼더라도 2부리그에서는 거의 탑쪽에서 속하는 그러한 그룹이지요. 헌데 포미닛의 인지도를 보면 사실 조금 갑갑하긴 합니다. 사실상데뷔도 티아라, F(x)보다도 먼저했고, 티아라보다 1위도 먼저했으며, 아직 F(x)는 1위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허나 멤버 개개인의 .. 더보기
포미닛, 현아를 뛰어 넘어야 한다 원더걸스의 컴백을 제외하고 요즘 가요계에서 많은 걸그룹은 휴식기간 혹은 해외활동에 들어간듯 합니다. 일단 가장 큰 팬덤을 자랑하는 소시는 해외활동에 주력하려 국내에서는 이미 발을 빼고 있는 상황이며, 카라는 딱히 음반활동없이 예능과, 해외활동을 병행하려하는 입장입니다. 티아라의 멤버들은 당분간 드라마 활동에 주력할 기세이며, 시건방춤의 대가 브아걸은 올해에는 올해 말에 가인과 나르샤의 솔로 앨범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아무래도 개인활동에 주력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외에 아직 언급하지 않은 그룹으로서 바로 포미닛과 F(x)가 있습니다. 포미닛은 해외활동을 한다고 선언했지만, 일단 국내에서 새 앨범으로 컴백을 한 상태인데요.. 오늘은 이 포미닛에 대해서 조금 적어보고자 합니다. 걸 그룹을 어떤 등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