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나영

<우리 결혼했어요>, 쿤토리아의 짧은 변화가 신선했다 확실히 권리세-데이비드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부터 참 는 짧아진듯한 느낌입니다. 뭔가 보여주려고만 하면 끝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제작진도 이장우와 은정의 신혼 여행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방송을 만드는 것 같아요. 뭐 이번주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진은 앞으로 방송 방향을 그런 방향으로 잡는게 나은 것 같네요. 그래야 뒷 여운이 없고 개운하면서 뭔가 씁쓸한 맛이 없으니까요. 그 대신에 하나 찍고 3주씩 분량을 뽑는게 아니라 아마 아이디어들이 참신은 해야겠지요. 어쨋든 간에 이번주에도 은정-이장우 커플은 배꼽을 잡게 했는데요... "몰캉몰캉" 하면서 친구 재민이를 골려먹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솔로들의 염장을 지르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 더보기
<놀러와> 아이유-지연-루나, 10년후가 기대되는 93년생들의 모임 하루 늦은 리뷰가 또 나왔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놀러와에서는 93년생 여고생 세 명이 주인공으로 등장했어요. 그 중에는 "대세" 라고 불리는 아이유도 있고, 티아라의 에이스인 지연이도 있고, F(X)의 메인보컬인 루나가 함께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녹화 분위기는 상당히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절친들끼리 모인 모임이었고 초대한 손님들도 사실 많이 관계가 깊은 그러한 사람들의 모임같았습니다. 김태우는 아이유의 첫 이상형이었고, 실제로 일일 데이트를 즐기기도 한 정말 억수로 행복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K.will는 아이유가 요번에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적이 있지요. 루나는 곰태우를 청춘불패에서 같이 본적이 있을때고... 정확한 관계도는 모르겠네요. 다들 유재석과도 안면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유는 무한도전.. 더보기
2AM 슬옹-진운, 최고의 우결 패널인 이유는? 약간 식상하다는 지적도 있고, "아이돌 천국" 이 되어버렸다는 말도 있지만, "우리 결혼했어요" 는 아직도 잘 나가고, 인기좋은 예능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요즘 대세라고도 불려지는 닉쿤-빅토리아 까지 합류하면서 또 다른 흥미를 주고 있죠. 우결의 주인공은 확실히 세 커플 즉.... "조권-가인", "정용화-서현", 그리고 "닉쿤-빅토리아"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옆에서 잘 보조해주는 그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바로 우결의 패널들인 스튜디오 팀 인것이지요. 현재 스튜디오 팀에는 박미선, 김정민, 2AM의 슬옹, 진운, 김나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때에따라서 김나영이 바뀌기도 하는데 현재 그 자리를 브아걸의 제아, 소녀시대 수영, 그리고 이번에는 F(x)의 루나가 메꿨.. 더보기
우결의 또 하나의 볼거리 - 우결 스튜디오 팀 우결은 하루 정도 늦게 보고 또 이렇게 글을 올린다. 이미 많은 분들이 가인과 조권의 키스에 관해서 말이 많다. 몇몇 블로거들에서도 보면 "낚시였다" "배려였다" 라는 글도 많았다. 그래서 그 키스에 관한 글을 써볼까 하다가.. 내가 쓰고 싶은 말들을 많은 블로거들이 벌써 해주셔서 딱히 적지는 않겠다. 내 의견을 잠시 적어보자면 조권이 가인과 키스를 안한건 잘한 일이다. 둘이 실제로 감정이 있던 없던건 솔직히 그들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문제이겠지만 후폭풍이 엄청날 것은 말할 나위 없을 것이다. 여러모로 안한건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허나 오늘 주제는 그게 아니라 우결의 전혀 다른 면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했는데 바로 그건 우결 스튜디오 팀에 대해서 이다. 사실 이들은 우결에 다 합쳐서 채 10분도 등장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