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10 유이의 저주? 뭐만 하면 미워하는 딱한 유이 (14)
  2. 2009.12.28 불쌍한 동네북 유이... 그만 좀 욕하자 (25)


오늘 강심장에서 유이가 참 씁쓸한 이야기를 꺼냈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유이의 저주" 제 2탄인데요.....
어찌보면 지난번 <밤이면 밤마다> 는 유이의 몰락 / 유이의 저주 라고 불렸던 것이고,
이번에는 제 2탄인 "유이의 저주" 라고 주제의 이야기를 유이가 꺼냈습니다.

일단 의견을 적기 앞서서 유이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상황을 간단히 간추려보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유이의 아버지는 넥센 2군감독으로 한국에서 한때
단신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김성갑 코치 입니다.
항상 야구를 보고 자랐으며 야구에 친숙한 유이의 꿈은 자신이 유명한 스타가 되서
스타들이 하는 시구에, 특히 자신의 아버지의 팀을 대표해서 시구하는 게 꿈이었었지요. 
 


그러나 감독의 딸이라고 함부로 시구장에 올릴 수 없는 법, 

아버지는 유이에게 "스스로 유명해져서 와라" 라는 말을 하고 유이는 그 날을 꿈꾸며 달려왔습니다.
그러던 유이에게 2009년의 엄청난 인기와 함께 애프터스쿨마저 2009년말 ~ 2010년에 1위를 차지함으로
인해서 당당하게 시구를 할 수 있는 무대가 주어지지요.


게다가 그날 유이의 아버지인 김성갑 갑독은 시타를 함으로 인해서,
아버지는 시타를 딸은 시구를 하는 그러한 영광스러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이지요.




그런데 잘만 될 것 같았던 이러한 순간이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날 넥센 경기에는 역대 홈경기 최다 관객을 기록한 나머지 이미 차가 상당히 막히기 시작합니다.
평소보다 여유 있게 출발을 한 상태였는데도 말이지요. 
그러더니 하필 1차선에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유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지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유이도 급했던지 차에서 내려서 시구복을 입은채로 경기장으로 뛰어갔었지만,
이미 경기는 시작이 되었고 유이의 시구의 꿈은 날라가 버리게 됩니다.  
결국 유이는 야구장에서 3회정도에 기회가 주어져서 관중들에게 시구취소에 대한 사과를 했지요.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하필 그날 또 넥센이 연장전까지 가서 역전패로 지고 말았지요.
그래서 기자들은 이것을 불러서 "유이의 저주" 라고 기사를 내보낸 것이지요.


 
이런 이야기를 듣고 보니 유이를 사람이 아니라 "신" 이라고 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름 아닌 "야구 경기의 신" 이겠지요.
유이하나가 늦었다고 해서 야구 경기가 진다면 유이는 야구 경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지요.

그렇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시 유이를 시구 무대에 세워야겠지요.
유이가 시구하지 않아서 졌다는 공식이라면 유이가 시구한다면 반드시 이긴다는 공식
역시 비슷한 추리 일 수 있으니까요.

스포츠라는게 어떨때는 질때도 있고 어떨때는 이길 때도 있는 법입니다.
어떤 때는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도 있는가하면 어떨때는 그 슬럼프를 훌훌 털어내고 미친듯이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 그러한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측할 수 없는 스포츠 경기에서 단순히 유이가 시구를 하지 않았다고 저주라고 하는 것은
스포츠에 대해서 뭣도 모르는 기자가 유이가 엄청 미웠거나 아니면 유이를 이용해서 조회수나
올려보려고 하는 얄팍한 수작을 벌인 것이겠지요.


넥센 홈페이지에게 유이때문에 졌다고 유이를 욕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찌 그게 진정한 팬의
행동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 팀 1군 코치였던 김성갑 갑독, 그리고 선수들이 보면서 "그래 맞아! 유이 때문에 졌어!" 라고 
그 "팬들" 에게 고마워할까요...




여러 정보에 의하면 그날 유이는 만회하기 위해서 응원에도 앞장서고 노래가 나오자 열심히
춤도 추고 하면서 나름 팀의 분위기를 업시켜보자 많이 노력했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당시 유이는 많은 방송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드라마에 매진하느라 거의 모든 것을 하지 않았지만,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 자리에 달려오기도 했습니다.


유이에게 시구는 중요했고 오랜 꿈이었습니다.
결국 사과를 한 후에 유이는 김성갑 코치를 끌어안고 눈물을 보이고 집으로 돌아갈때도 우는 등
많은 서운한 감정을 나타냈고, 또한 어제 강심장에서도 그것을 회상하며 눈물을 머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유이의 속도 모르고 단순히 게임에서 졌고 유이가 시구를 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리고 별로 유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유이의 저주" 라고 부르면서 유이를
욕하는 것은 상당히 잔인한 일이지요.



참고로 말하자면 여자 연예인이 시구해서 이기는 경우도 많았지만 항상 그랬던 건만은 아닙니다.
여자 연예인 시구의 표본인 홍수아가 시구해서 진적도 있었고 한때 "국민그룹" 이라고 불렸던 
원더걸스가 시구를 했을때도 진적이 있었지요.


대체적으로 여자 연예인이 던져서 승률이 높은 이유는 많은 시구 경기는 홈경기이기 때문입니다.
홈경기에는 대체적으로 홈팀이 이길 확률이 많은 경우지요.

유이의 경우는 사실 잘 살펴보자면 유이가 시구할때 쯤에 넥센이 슬럼프를 겪기도 했던면도
어느정도 작용했을 수도 있구요. 그 당시 넥슨은 3-7로 슬럼프를 겪고 있기도 했거든요. 



아직까지도 솔직히 왜 유이가 이렇게 미움을 받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창력을 가지고 비난한다고 하면 유이 말고도 가창력이 부족한 다른 아이돌도 유이만큼
욕을 먹는가 생각해볼 수 있고 "꿀벅지" 때문이라면 상대적으로 다른 "꿀벅지" 라고 불렸던 
연예인들에 비해서 얼마나 유이가 훨씬 더 욕을 먹는가 생각해보면 상당히 유이에게만
잔인할 정도로 지나친 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드라마가 방영되지 못하는 것도 "유이의 저주" 이고 야구장에서 시구를 하지 못해서
팀이 졌다고 해서 "유이의 저주" 라고 한다면 유이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그러한 "신" 정도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는 조금 유이를 조금 부드럽게 봐줬으면 합니다.
소위말하는 거품도 많이 빠졌고 본인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리고 이유없이 욕도
단지 "유이" 라는 이유로 많이 먹었던 것을 감안해보면 이제는 유이에게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그녀의 활동을 지켜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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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1.05.10 23:0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개인적인 감정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실 저도 남자 연예인중에서 별로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님처럼만 중립을 지켜준다면 되는데 이 악플러들은 그냥 자기가 싫어하면 못 죽여서 안달을 하는게 아쉬운 현상이에요....
      정말 야구 진게 유이탓이라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유이가 경기에 나가서 뛴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2011.05.10 23:07 신고
  2. 햇살가득한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나가는 사람들 질투하는게 일인 이들이 많아졌으니까요.
    오죽하면 김연아도 안티가 있겠습니까...
    유이가 안쓰럽네요. 이런일이 있었다니..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1.05.10 23:36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질투치고는 좀 심하게 당한케이스가 유이이지요.
      하기사 김연아도 별의별 욕을 다 먹는거 보면 유이야 뭐...
      어쨋든 님말대로 유이가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1.05.11 00:18 신고
  3. 코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야 여자들이 싫어할만한요소를 전부다 갖춘 여자연예인이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요소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싫어할수밖에요. 거기다 뜨는것도 꿀벅지로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걸로 확 한번에 뜨고 하지만 요즘은 아예 유이에 대한 관심자체가 점점 없어진다고그럴까요 뭐그런분위기더군요. 유이스스로가 여자들한테 좀더 어필할수있는 그런걸 보여줘야하는데 그것도 없죠. 유이스스로 풀어나가야할문제라고 봅니다. 여자들이 얼굴만 이쁘다고 몸매만 좋다고 섹시하다고 전부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이효리는 오히려 여자팬도 핑클시절때부터 상당히 많았죠. 김태희보고 얼굴이쁘다고 여자들이 전부다 안티인가요? 아니죠 오히려 부러워하고 여신으로 칭송하죠. 유이는 기본적으로 여자들한테 어필할만한 그런걸 보여주지못해서 그렇죠. 전부 남성열광용으로 의도적으로 띄워진측면도 반작용으로 여성안티들을 많이 끌어모은거구요. 요즘은 보니 유이가 딱히 다시 뜰만한요소가 거의 안보이는것같더군요.

    2011.05.11 00:11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항상 댓글 다는 것마다 부정적이신것 같아서 아쉽네요.
      아무리 싫어할 만한 요소가 있다하더라도 이러한 면이 정당화 되는지 모르겠네요.
      싫어할 만한 요소가 많다고해서 이런 면으로까지 욕을 먹으면서
      "저주" 라는 폭언을 퍼붓는게 과연 정당화 될 일인지 의민입니다.

      유이 스스로가 풀어나가야 할 문제다....
      이효리도 무조건 스스로만 풀지는 않았습니다.
      유재석이라는 좋은 MC도 만났고 그것에 맞는 프로그램도 만났지요.
      그리고 님말대로 이효리도 안티를 벗어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순히 매력만 보여준다고 하루안에 없어질 그런 면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핑클 1집대하고 효리 솔로 데뷔하고는 무려 5년이라는 기간이었었지요.
      핑클시절에는 효리보다는 오히려 이진 / 옥주현이 더 남팬이 많았습니다.
      이제 3년도 안된 유이하고 이효리하고 비교한다는게 솔직히 비교 자체가 조금 빠르네요.

      기본적으로 어필한 만한 것이라.... 글쎄요...
      요즘은 좋아하는 사람들도 예전보다 늘었더군요.
      다들 님처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2011.05.11 00:21 신고
    • 냥냥  수정/삭제

      나 여자 이긴 하지만 유이언니 좋아하는데요...
      코봉이님은 그냥 일반화의 오류 같으신듯..
      일례로 네이트에서는 크리스탈같은
      여 연예인은 까이지만 베티 같은데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찬향글이 올라옵니다 물론 여자분들이죠..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몸매가 멋지고 분위기 미인이라서
      소희와 더불에 워너비 스타로 뽑이곤 합니다.
      일반화의 오류로 무조건 여자들은 유이를 싫어한다느니
      소시를 싫어한다느니 이런말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기분 별로입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뭔지 모르겠지만
      사람은 다 각자 자신의 시각에 맞춰서 좋아하는 법
      이고 그게 꼭 몸매든 실력이든 뭐든 될수 있다는 거죠
      코봉이 님이 말씀하시는 요소가 뭔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충분히 어필됬다고 생각하네요

      2011.05.11 02:07
    • 나도 여잔데  수정/삭제

      유이 좋은데. 밝고 솔직해 보이고...
      근데 유이가 그렇게 욕먹고 있나요?
      꿀벅지때야 좀 심하다 싶긴 했는데 요즘에는 호감아닌가?

      2011.05.24 01:58
  4. 오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주니 뭐니보다 프로그램 선택을 잘 못하는거같아요 소속사건 유이건;;안타까워 봐주려해도 재미가 없으니ㅠ

    2011.05.11 00:43
  5.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사 새옹지마..지금은 비록 어두워질지라도 참고 견딘다면 언젠가 빛이 비출지 않을까요..
    혹시 또 몰라요..기회가 와서 지금의 힘든 시기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뜰지..

    2011.05.11 01:54
  6. Spooky  수정/삭제  댓글쓰기

    K리그에는 한때 '이다해의 저주'라는게 있었죠...

    왜냐면 이다해가 시축을 하면 이다해를 초청한 팀은 이상하리만치 계속 졌었거든요... ㅋㅋㅋ

    어쨌거나, 유이를 죽도록 싫어하는 것들은 죽어도 애인 안생길겁니다... ㅋㅋㅋ

    2011.05.11 03:43
  7. 전후동명 정수정만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강해야 하고 ..무조건 '성공해야 하며.. 항상 '한방'을 조심해야 하는..
    그게 연예인 특히 여자연예인의 숙명이니 이겨내야죠..

    2011.05.11 04:20
  8. 꼴찌PD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 파이팅임다^^

    2011.05.11 20:33 신고
  9. 골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 유이양의 착한마음 ~ 아버지와의 아름다운 사랑
    얼마나 아름답읍니까 !!!
    유이양의 프로로서 ~ 끝없는 소망 축복 영광 꼭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삼미, 청보, 태평양, 현대, 를 거쳐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넥센 ~*
    넥센의 고뇌와 아픔을 알고있는 유이양이기에 더 더욱 찬사를 보냅니다
    유이양에게서 연예인 사회인으로서 대성공 및 무한한 긍정적 미래를 믿고있읍니다 ***

    2011.05.20 08:20

2009년 정말 바쁘고 정신없이 한 해를 보낸 스타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스타의 흥행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스타에게 온갖 저주와 욕을 퍼붓는다.
인기가 상승함과 동시에 같이 안티도 자란다.
오늘 적어볼 이 스타는 바로 애프터스쿨의 유이이다.


유이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는 아니다.
솔직히 툭까놓고 (?) 이야기 하면 그녀에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고, 솔직히 나도 왜 그녀가 떴는지
이해가 안가며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 사람이다.
딱히 허벅지를 중심으로한 "베이비 페이스 + 성숙한 몸매" 라는 어떤 틀에 박힌 연예인이라는 것
이외에 딱히 매력포인트를 찾을 수 없다.

내가 유이를 처음 본 건 작년에 유빈이 자신의 친구라면서 스친소에 데리고 나왔을 때이다.
그 때의 유이는 유이가 아니고 "유빈의 얼짱 친구 '김유진'" 이었다.
솔직히 그 스친소 에피소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유이가 아닌 다른 친구였다.
그 당시만 해도 유이가 그냥 얼짱정도로 해서 연예게에 데뷔하겠지.. 라는 정도로 밖에 생각 안해봤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애프터스쿨에 합류하더니 엄청난 스타가 되어버렸다.
딱히 이유도 없이 웬만한 여자 연예인 아니면 못찍는다는 소주 CF에, 전화기 CF를 찍었고
방송에도 자주 보였으며, 꿀벅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는 법.

유이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안티의 수준도 정말 찌질할 정도로 많이 늘었다.
내가 좋아하던 안하던 난 안티들은 최악의 찌질이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말 하면 욕이 달리겠지만 이 것에 있어서는 정말 생각 변화가 없다.
그 수많은 안티들 중에 유이의 얼굴에 다가 대고 면상에다가 욕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저 안보인다가 키보드질이나 해대는 것이다.

어쨋든 유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가?

패떴에 산다라가 나왔을 때도 유이는 같이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엄청 욕을 먹어야 했다.
솔직히 나도 출연장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르나, 방송 분량을 많이 내보낸 것은 제작진이지 유이가 아니다.
그들이 유이가 좋아서 방송 분량을 많이 살린걸 어찌하겠는가?


많은 여자분들께서 유이의 "꿀벅지" 가 여성을 비난한다고 하면서 엉뚱하게 유이를 욕해댔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자. 유이 자신이 그 "꿀벅지" 라는 단어를 창출시켰는가?
그 단어는 유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자 가수들의 "튼실한" 허벅지를 보고 네티즌들이 만들어 낸것이다.
문제가 있다면 유이의 허벅지를 보고 꿀벅지라는 허리를 만들어낸 네티즌들의 잘못이다.

유이가 핫팬츠 문화의 문을 연것도 아니었고, 유이가 스스로 "꿀벅지"라고 불러달라고 한것도 아니었다.



사실 유이 데뷔전부터 원걸은 소핫때 핫팬츠를 입었고, 키싱유때도 유리가 핫팬츠를 입었었다.
그리고 동시에 활동하는 소녀시대 역시 9명 모두가 핫팬츠를 입고 "소원을 말해봐" 를 불렀다.
그 전에 채연, 이효리 등등 한때 잘 나가는 "섹시 스타" 들 모두 핫팬츠를 입었다.
단지 그 당시에 이 스타들에게는 꿀벅지라는 단어가 붙지 않았었다.
 
만약 이효리에게 "꿀벅지" 라는 단어가 붙었으면 어땠을까?
채연에게 그런단어가 붙었으면 어땠을까? 유리에게 그 단어가 적용되면?
 
유이가 트랜드를 시작한것이 아닌데도 단지 네티즌들이 붙여준 별명때문에 유이가 욕을 먹는건 아니라고 본다. 

유이의 언플이 쩌는 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유이가 언플이 쩐다고 나도 생각한다.
매일 인터넷 기사에는 유이에 대한 글이 하루도 안빠지고 올라왔던 시절이 있었으니....

하지만 연예인 언플이 한 두번인가?


포미닛 나오기전 현아 언플도 그랬고, 2NE1 나오기전 그녀들도 엄청난 언플공세를 했다.
박진영은 일년 내내 원더걸스에 관해 기사를 내보내며 언플을 했었다. 이건 유이만이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모든 스타라면 모든 소속사라면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수를 알리기 위해서 언플을 어쩌면 "필요할" 지도
(보는 우리는 짜증나더라도) 모르는 그러한 것이다. 자꾸 기사거리를 내서 눈에 띄게해야
사람들 머리에 각인되니까.....

애프터스쿨에서 유독 유이만 밀어주는 것도 욕을 유이가 먹는다.
솔직히 이것도 없지 않아 사실이다. 본인도 이 점이 가장 못 마땅해 했었다.
유이가 자주 나오는게 싫은게 아니라 다른 멤버들은 완전 배제한채 유이"만" 나오는게 못마땅했다.



리인 박가희도 있고, 이주연도 있으며, 베카도 있고, 김정아도 있었다.
탈퇴했던 멤버인 소영도 있었다.


유이가 들어오기전에는 방송 자체가 많치가 않았고, 유이가 들어오기전부터 방송횟수가 더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에는 원년 멤버들은 완전 배제된채 유이 줄기차게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포인트는.... 유이가 무슨 잘못인가? 하는 것이다.
솔직히 유이가 스케쥴을 잡아오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나도 유이만 주구장창 내보내는 소속사가 원망스럽지만 유이가 가장 밀만한 카드였다는 것도
어느정도 감안을 해야 한다는 점도 약간 수긍은 간다.

하지만 정말 짧은 생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어느 그룹이고 한 사람의 멤버만 밀면 오래가기는 힘든 법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박가희도 나오고, 이주연도 나오고 김정아도 가끔 나온다.
 
중요한 점은 스케쥴 잡는 부면에 있어서는 유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비록 유이가
못마땅할지는 몰라도 정작 유이가 잘못이 없기 때문에 유이는 욕먹는게 억울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이는 그냥 잡아준 스케쥴 뛰라니까 "뛴 죄" 밖에 없다.


사람들은 유이의 아버지가 야구코치 "김성갑" 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하지만 그게 연예계하고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연예계 빽 운운 하는데, 솔직히 유이보다 더 갑부를 부모로 둔 연예인은 수두룩 하다.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연예계에 가장 큰 "빽"을 둔 사람은 단연 은지원일 것이다.
5촌 당숙고모 / 조카 사이 지간이다. 그렇다면 은지원이 뜰 수 있는 것이 박근혜의 힘 때문인가?
그가 젝키의 들어간것도, 또 리더가 된것도 다 박근혜가 지지해줘서인가?

비록 유이가 은지원보다는 방송경력도 짧고 너무 쉽게 떴다는 단점이 있으나,
연예계의 사람도 아닌 다른 사람의 "빽" 을 믿고 이렇게 밀어준다는 주장은 조금 억측이다

어떤 사람들은 유이가 안보이는 스폰서가 있으며 심지어 그 스폰서를 얻기 위해서
"아주 더러운 행위" 까지 했다고 말한다.. (굳이 그 이야기를 적어서 뭐가 좋겠는가?)
하지만 그것들은 추측일뿐 허위적이며 거짓적이며 악의적이다.
실제 그런것을 알지도 못하면서 없는 얘기까지 만들어내가면서 그리 욕을 해야 기분이 시원하겠는가?

근거없는 소문으로 인해 사람 여럿 보낸 네티즌은 유이도 허위적인 근거와 추측으로 보내버리려고 하고 있다.
이제는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


비록 논란에 중심이 서 있는 유이이지만 정작 논란이 될만한 행동을 많이 하진 않은 유이이다.
짧은 팬츠를 입혀서 그 컨셉으로 내 보낸건 소속사와 스타일리스트의 잘못이었고, 솔직히 유이만 그리한 것도 아니었다.


"꿀벅지" 라는 별명은 네티즌들이 붙인 것이지 유이 자신이 그 별명을 자신을 소개할 때 쓴다거나
그것을 한번 제대로 PR 한 적도 없다.


소속사에서 멤버들의 균형배분을 못한 어리석은 행동을 취한것이지 유이가 자기가 나오겠다고
기를 쓴것은 아닌 것 같다. "빽" 이 있다거나 스폰서와 은밀한 행동을 했다는 것도 다 그냥 네티즌의
추측일 분 하나의 실체도 없는 근거없는 소문이다.

물론 이 글을 쓰면서 "유이를 사랑하자" "유이를 좋아해 달라" 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유이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냥 그녀는 나에게 좋아하지도 미워하지 않는
평범한 연예인일 뿐이다.

사람 좋아하고 싫어하는데 꼭 이유가 있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싫어한다고 해서 굳이
더러운 언어를 써가면서 남의 감정을 건들면서, 악플을 달아서 남을 벼랑끝에까지 몰아가면서
싫어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그냥 그녀가 싫으면 조용히 TV를 다른데로 돌리기를 바란다.
본인도 우결에서 유이파트를 넘어간채 다른 파트로 가거나 유이가 나오는 방송을 굳이 챙겨볼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악플을 달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나의 시간을 뭣하러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연예인에게 써야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괜히 욕과 악플로 사람하나 상처받게 해서
큰 일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본다.

이제 우리.... 최소한 욕을 하는 행동만은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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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탁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유이를 만든 것도 그녀에게 상처주는 것도 참 이해못할 일이죠.

    2009.12.28 19:31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탁발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당한 비판은 괜찮지만 도를 지나친 욕설은 줄었으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2009.12.29 08:12 신고
  2. shiny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에 대한 반감이 좀 도를 넘은 감은 있었어요, 패떳에서도 그냥 예능을 많이 해본 유이와 예능에 첨 나온 다라의 차이였는데.

    2009.12.28 19:51
  3. 공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 걍 별이유없이 섹시코드가지고 떴다고 너무 욕먹는듯..

    2009.12.28 23:20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만의 탓은 아니라고 보여지는데요 .. 과연 "꿀벅지" 란 단어를 네티즌이 띄워논건 아니라고 보여지는데요 ..
    네티즌이 그 단어를 썻다고 하더라도 .. 그 단어를 띄운건 엄연히 기자들이죠 .. 유이에 대한 기사가 것도 꿀벅지란 단어를 써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는데 .. 처음부터 팬이아니라면 그걸 그대로 받아 들이는 사람이 몇이나 잇을까요 .. 아마 대부분이 반감을 가지게 될테죠.. 자꾸 세뇌를 시키려 하니.. 이제는 꿀벅지 하면 유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잇는것만 봐도 알수 잇는 부분이죠 ..

    2009.12.28 23:25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우리나라 기자들이 뭐 그렇잖아요 ㅡㅡa;
      한경 규현 기사도 잘 알지도 못한채 써냈고, 소녀시대 한경기사도 조사도 별로 하지 않은채 사실인것처럼 찍어냈으며, 재범에 관련된 기사도 제대로 조사안하고 썼습니다.
      뭐 이런게 한 두번입니까?
      미디어는 그저 자기들 조회수나 올릴려고 하지 그 대상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안쓰죠...

      2009.12.28 23:27 신고
  5. 빛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별로 욕할 이유는 없는데 괜히 표적이 되었으니 아직 어린 그녀가 딱하기도 합니다. 정말 욕먹을 사람들은 그 문제의 단어를 만들어내고 퍼뜨린 사람들일 수는 있어도 유이 본인은 아닌 듯한데..;;
    체리님,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2009.12.28 23:39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빛무리님 감사합니다.
      원래 연예계라는게 그렇기는 한거 같아요.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다른 사람이 번다고 하나요?
      유이가 딱 그꼴이죠.
      모든 욕을 다 먹고 있으니까요.
      님도 연말 잘 보내세요 ^.^a;

      2009.12.28 23:44 신고
  6. 그닥...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라는 아이에게 그리 관심이 없네요.

    어짜피 손담비 처럼 금방 잊혀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유이의 소속사의 대표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손담비도 그렇고 유이도 그렇고

    그리 재능 없는 친구들을 저렇게 띄울 수가 있는지..
    정말 재능인 것 같습니다.

    2009.12.29 00:46
  7. 갓쉰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이 좋아 하지 않습니당.. 왜 떴는지도 모르겟어용. 제 취향은 아니닌까요.. 그래도 님의 글의 취지에 전적으로 동감을 표합니다..

    2009.12.29 01:05 신고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저도... 유이가 왜 뜨는지 도저히 이해는 안가지만 지나친 욕설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들러주셔서 고마워요 쉰동님 ㅋ

      2009.12.29 08:14 신고
  8. 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이를 좋아하는데 유이 스스로가 욕먹을 짓을 하는건 거의 못본거 같은데 필요 이상으로 욕먹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왜저럴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진중권씨가 한번 나서 주셨으면 하는데 요즘 탄압받는라 힘들겠죠. 농담입니다. 결론은 유이는 알고보면 착하고 예의바른 사람인데 오해 좀 안했으면 하네요.

    2009.12.29 12:34
    • 조아조아  수정/삭제

      진중권과 걸그룹대세는 서로 경쟁자?라고 볼수도 있죠.

      진중권과 손석희등 정치토론이 현정부들어서면서 각 미디어와 방송국의 자체 검열에 사라져가고.
      아고라등 인터넷 정치토론 열기가 사그라들면서, 원래 정치에 관심있던 남성들이 몰입할 수 있는 것을 3S에서 찾게 되고 이 수요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열씸히 방송산업은 달려가고 있죠.

      유이등 걸그룹 대세는 전 정권의 참여정치,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정치로 바뀌어 사람들이 3S에서 정치로 회귀하게 되면 사그러 들겠죠.

      정치나 경제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클때, 현실에서 잠시 떠나 위안을 얻고 싶을때가 많으면 뜨는게 걸그룹입니다.

      그러니 진중권씨가 유이를 비호 할까요? 유이나 걸그룹이 토론의 대세가된 2009년을 어떻게 바라볼지;;

      2010.01.01 03:25
  9. 실력에 비해 턱업는 대우를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으면 누구나 좋은 감정을 갖기는 심든겁니다

    갑자기 실력에 비해 넘 떳으니 ... 악플이 달리는 이치라는 ...

    2009.12.29 17:14
  10. 왜뜨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가 왜뜨지?" 조차도 인신공격으로 해석 될라나???

    2009.12.31 11:50
    • 체리블로거  수정/삭제

      그 정도는 그냥 의견이 다른것이라고 할 수 있죠.
      문제는 지나친 욕설과 추측에 근거한 소문만들기 이죠.

      2010.01.01 23:40 신고
  11. 덤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 왜 떳지?", "언플녀"
    지나친 악의적 해석은 필요없습니다.
    여기서 물어볼게 아니라 대중에게 물어 보시면 됩니다.
    인터넷왕따, 3300팬덤이 왜 시청률을 움직이는지 물어보시는게 빠릅니다.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닐 수 있습니다. 대중앞에선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극도로 싫어하는 MB도 지지도 50%가 넘는답니다
    나랑 다른생각이 존재한다는거죠.

    2010.01.01 23:31
  12. 유이는 거품뿐이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가 거품뿐이고 실력이 없다면 그녀의 행동하나하나의 이렇게 큰 이슈가 될만큼 언플이 되지도 않았고 사람들이 반감을 느끼지도 않았을것이다. 예를들어 소속사(플레디스)의 언플이 그렇게 쌔다면 "왜 유이가 들어오기전에 애프터스쿨은 뜨지 못했을까?"
    체리블로거님이 말씀하신대로 많은 연예인이 미니스커트를 입고나왔었지만 유이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옴으로부터 시작된 꿀벅지라는 단어는 유이에게 큰힘이 되고, 대중들로부터 들어왔기에 있을수잇는말이다. 신인이고 꿀벅지덕에 감히 뜨기힘든 위치까지올랐다고 하시는분들있으신대, 대중들도 눈이 있다. 덤순이님이 말씀하시는대로 보이지 않는 그런 다른생각이있다.(대중들의 눈에 민감한 광고계를 보라. 과연 그녀가 순거품뿐이었다면 광고주들이 그녀를 모델로 내세웠을까?) 그녀가 욕먹어야할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도록하자.

    2010.01.02 21:28
  13. 뭐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만 성형...? 그냥 얼뜻 봐도 코도 성형했던데... 그냥 성형했다고 하거나, 가만히 있으면 되지, 왜 굳이 살짝 눈을 찝었다, 그런 말을 해서 논란거리를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해서라도 언론에 회자되고 싶은지... 하긴, 대중의 관심을 먹고사는 연예인이니까 그렇겠지만. 어쨌든 CF많이 찍어서 돈 버니 그건 부럽군요. 그것도 능력이니까! 전 솔직히 잘 몰랐는데~. 흠... 그냥 일반인인줄 알았는데 연예인이더군요.

    2010.01.05 00:14
  14. 솔직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 얼굴 이쁘다는 건 뭐 그냥 이쁜가 하겠는데 솔직히 몸매가 좋은 건 아니다. 몸매라면 차라리 소녀시대. 꿀벅지란 신조어가 탄생한 만큼 허벅지가 이쁠진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그녀가 수영선수여서 어깨가 넓다.떡대..라고 해야하나.물론 체고 출신이라 이제와서 어쩔 순 없지만 솔직히 그녀의 몸매를 평가한다면 별 세개도 못줄노릇.

    2010.01.09 01:56
    • 정답  수정/삭제

      솔직히 다리가 예쁘려면 전지현 정도는 돼야 함...

      2011.03.24 01:16
  15. 사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싫은애들이있다.
    그러나 그냥싫은건가?하고 생각해보면
    다이유가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유이가 부러워서
    유이를 싫어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절대 여자들은 유이가 부러워서
    유이를 싫어하진 않는다.
    그리고 참고로 여자들은 예쁘고 부러운 소녀시대를
    싫어하진 않는다.

    2010.01.09 09:39
  16. ...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선 유이 스폰서론이 거의 정설로 굳어진 듯한데,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그런 말 하는건 잘못된 거죠.

    2010.01.10 00:59
  17. 유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언니는 너 무진장 아끼고 이뻐라한다~~내주위에 여자들도 너 다 이뻐라해~~~근데 여기 인터넷인간들은 왜 그런지 모르겠네~~너 진짜 이쁘다...다 지들이 못나서 지껄이는 소리니 귀담아 듣지 마라~~알았지 아가야~~ 힘내~~

    2010.01.24 01:15
  18. 뭘몰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손담비가 거품이었죠. 유이도 거품입니다. 그리고 같은 회사 소속이죠. 소속사의 언플이 너무 심해서 공감하지 않는 상황에서 매일 논란거리를 솥아내니 싫어하는 겁니다. 손담비와 같은 방식의 언플..그리고 손담비가 그랬듯이 언젠가는 같은 수순을 밟아 갈 것입니다. 사실..유이에 대해 여성들이 이뻐서 질투한다는 말을 가끔보는데.그건 아니죠. 야후같은 곳에는 심지어 유이를 칭송하는 글이 더러 보이는데..해당 작성자의 다른 글을 살펴보면..유이에 대해..며느리 삼고싶다거나 유이가 대세야 하는등..참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 글을 줄줄이 적고 다니기도 하고 그런식의 언플질을 한 것을 보게 됩니다. 한 10여명 공작팀이 있는듯하더군요. 그런식으로 나오니..사실..대중들은 그 작태에 놀아나기 싫은겁니다. 대세가 아닌데.자꾸 대세라느니 하는 언플말이죠. 그렇게 조작된 인기에 반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2010.03.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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