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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비슷했지만 달랐던 미실과 덕만의 마지막 어제 선덕여왕을 덕만의 마지막을 보면서 느낀게 여러점이 있었다. 참 비슷한 점도 많았으며 같았던 점도 많았다. 무엇과? 선덕여왕의 실제적인 주인공 미실과 말이다. 한번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해보자. 덕만과 미실의 비슷한 점 1) 두 명을 사랑했으며 그 한 사람을 보내버렸다. (권력을 위해 떠나보린 사다함이지만 미실이 가장 사랑했던 남자이기도 하다) 미실은 죽기전에 벌써 사다함을 저 먼 세상으로 보내버렸다. 사다함과 같이 좋게 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권력 욕심은 그녀가 사다함으로부터 스스로 멀어지게 만들었다. 비록 마음속에 사다함은 함께 했지만, 문자적으로 미실의 죽음 전에 사다함은 벌써 저 세상 사람이었다. (사랑했지만 권력과 힘 다툼에 희생양이 된 비담.... 자기가 죽기전에 덕만은 그를.. 더보기
선덕여왕 아이돌 캐스팅 지금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선덕여왕을 주역들을 아이돌에서 뽑으면 어떻게 될까? 한번 재미로 해봤다. 이미지도 이미지지만 극중에서 캐릭터를 가장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았다. 즉 아마 이 캐릭터를 이 아이돌들이 맡으면 가장 상황을 잘 파악해서 소화해낼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뽑았다. 한번 적어내려가 보겠다. 1) 덕만 (이요원) : 산다라 일단 덕만의 역할을 소화해내려면 두가지 성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여성스러운 면도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리고 남성적인 면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중간에 낭도복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다. 공주옷과 낭도복이 둘다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은 산다라 정도 밖에 없는 것 같다. 체구도 외소하고 (이요원과 비슷) 또 외국에 살다온 경험까지 같은 점이 특징이다. 공.. 더보기